새벽말씀2021.01.19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1.19 (화)
- 성경 본문
- 전도서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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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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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새벽말씀>
주제 : 하나님의 때와 기간
본문 : 전도서 3장 1~8절, 마가복음 13장 33절
오늘은 2021년 1월 19일입니다.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때와 기간.
하나님의 때와 기간은 사람의 때와 기간과 같으면서도 다릅니다.
하나님의 때와 기간은 사람의 때와 기간과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하니
축소하면은 인간의 기간, 확대하면은 하나님의 기간. 무슨 말씀인가 알겠죠?
축소해서 인간의 기간이 가고, 하나님의 기간은 확대한 기간으로 보면 돼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날은, 하늘나라의 날은 하루라면 우리의 날은 1000년.
그래서 축소해서 인간에게는 가게 하고,
하나님의 시간은 영원한 것을 따지니까, 영원한 세계로 가니까 인간과는 너무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의 때는 영원한 세계를 맞추고, 우리의 때는 유한한 세계, 한정된 때가 있어요.
우리는 세상은 육의 세계.
그러므로 육과 영의 세계는 차이가 많아요.
그러므로 축소해서 일례를 들어 말하면
성서에 나온 대로 하나님의 날은 하루라면
우리는 1000년이다. 하루가. 우리는 1000년의 세계다.
그러니까 환율 차이가 너무 많이 있듯이 시간 차이가 많죠.
그래도 그 때를 서로 맞춰놨어요. 그러므로 맞아요.
확대해서 축소해서 맞추면 딱 맞게 되어 있어요.
이 말을 잘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항상 역사는 확대해서 축소해서 꼭 봐야 된다 그랬어요.
하나님의 날이 너무 길다고 생각한다. 너희는.
그러나 너희를 구원하려고 하면은 시간을 많이 줘야 된다.
너 하나로 보면은 10분이면 되는데,
전화할 때 10분이면 되는데 다른 사람까지 하다 보니까 하루 종일 걸린다 이런 얘기나 똑같아요.
많은 사람을 구원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가야 된다.
그런 의미로 구원하려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든다.
왜 그러느냐. 왜 이렇게 더디 오느냐.
더디다고 생각하지 마라. 많은 사람을 구원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랬죠?
그러면서 하나님의 날을 때로서도 밝혔죠. 한 때, 두 때, 반 때.
한 때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개월.
그렇게 해보니 하나님이 한 때, 두 때, 반 때 지나서야
너희 나라가 자유함을 받고, 회복된다.
다니엘이 그랬어요. 자기 나라가 언제 모든 것이 끝나냐, 고통이 끝냐냐 물었을 때
다니엘서 12장 말씀을 보면은 하나님께 우리나라의 고통이 언제 끝나냐고.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 자기가 살고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 언제 고통이 끝나냐고.
다니엘 12장 읽어봐요. 그 전에 앞에 11장, 10장 이하를 보면은
다니엘은 자기 나라가 바벨론으로 갔을 때, 고통 받았을 때 물어본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서 전해줬는데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야 된다.
그럼 한 때, 두 때, 반 때가 언젠지는 사람이 몰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그 나라를 벗어나서 자유하게 된 것, 그때가 언젠지를 보면 알아요.
다니엘은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냥 가라.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야 되리라.
너는 기다려라. 그때까지.
그때까지 못 사니까. 한 때, 두 때, 반 때까지 못 사니까.
그러나 축소시켜 볼 때는 그냥 3년 6개월이예요.
3년 6개월밖에 못 사는 것이 아니라 다니엘은 더 살았죠. 오랫동안 그 후로.
총리도 하면서, 그 나라 가서 다니엘에게 총리도 하고 오랫동안 살았는데
한 때, 두 때, 반 때는 어떻게 계산하는가 하니 축소시키면 3년 6개월,
그것을 확대시켜 이스라엘 나라에 해당되게 풀면은 1260년입니다.
어떻게 1260년이 되는가 하니 계산법이 있어요. 하나님의 계산법.
3년 6개월은 날짜로 볼 때는 1260일이예요. 맞죠? 한 때, 두 때, 반 때.
어떻게 1260일인가 하니 28일도 나오고,
한 달이 29일도 30일도 31일도 나오고 그래요. 맞죠? 달력에?
예수님이 기도할 때 산에서 기도할 때 이걸 풀어주는데 30일로 계산하라 그랬어요.
이스라엘 나라는 30일로 계산하냐. 그것이 아니고,
달이 커서 질 때까지가 딱 보름이지 않느냐. 다시 클 때까지.
그래서 30일로 봐야 한다.
그래서 따지는 사람이 따지면 어떻게 대답하냐 하니까 그렇게 대답하면 된다.
모르면 따지는데 그거 다 가르쳐주려면 끝이 없다. 30일로 계산하는 거다.
그렇게 쳐서 3년 6개월 하니까 딱 나오죠.
한 달에 30일씩 치면. 3년 6개월. 날짜로서는 1260일.
1260일은 왜 년이냐?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라. 알겠습니까?
왜냐하면 그건 하나님이 정한 때니라.
배워라. 그냥. 묻지 말고. 왜도 필요 없어. 하나님이 정했다니까.
그래서 나도 수학에 대한 것을 20년 배웠어. 다른 것 배우면서 같이.
여러분들 초등학교~대학교까지 배우죠?
계속 배워야 되니까. 차원 높은 세계.
그래서 다른 성경에 보니까 형벌을 계산할 때 나와요.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백성의 죄를, 이 나라의 죄를 니가 담당하라.
우측으로 누워 얼마, 좌측으로 누워 얼마.
에스겔 선지자 죄악 담당하는 것이 나와요.
390일이니라. 1일은 1년이니라.
그래서 390년 끝나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 채우고 나왔습니다.
고통을 받고. 나왔어요. 고통의 기간에서.
거기서 보고 아, 이래서 1년으로 계산하는구나.
선생도 하늘의 뜻에 의해서 옥에 갔다 와서
그래서 하나님의 정한 날짜대로 딱 하고 나온 거예요.
100% 성경적으로 하고 나왔어요.
중국에 있을 때 니가 10일 동안 고통을 받으리라 그랬어요.
10일 동안 조사하고 나올 줄 알았어요.
내 때로 계산했을 때, 사람의 때로 계산할 때.
그런데 해보니까 10달만에 나왔어요.
왜 내가 10일 넘었는데 안 돌아가냐고.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이 틀린 거냐고.
그래서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했어요.
성자가 하루가 한 달로 쳐야 된다. 하루가 한 달로 쳐야 한다.
그래서 10달만에 하루도 틀리지 않게 나왔어요. 10달만에.
하루를 한 달로 칠 때 있고, 1년으로 칠 때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나오고,
자기 뜻대로 생활하는 것이 날짜가 안 맞아요.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은 하루를 한 달, 하루를 1년 쳐요.
고통 기간 그렇게 나오고, 좋은 기간도 그렇게 계산해요.
하루를 한 달, 하루를 1년씩.
1년을 날짜대로 그대로 계산하고.
365일이면 365년 이렇게 계산도 해요.
하나님의 때를 미리 알면 앞날을 다 예언하는 거야. 언제까지.
자기 백성이 언제까지 고통 받는다. 자기가 언제까지 고통 받는다.
그러므로 알기 때문에, 배웠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하면 틀린 것이 없다 하잖아. 민족이 어떻게 된다.
계산법을 배웠기 때문에.
고통 들어가면 바로 못 나온다. 기간이 있다.
옥에 가는 것도 기간이 있어요. 기간대로 때리거든?
그래서 그런 계산법으로 성경이 다 따졌어요.
예수님 3일 반만에 영적 부활 그랬죠? 3일 반만에. 3일 반 나왔죠?
다니엘서 아까 따진 거 얘기해야지. 아까 따진 거.
그래서 다니엘아, 한 때, 두 때, 반 때니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다. 하나님의 때와 기간이예요.
이 나라가 언제쯤 끝납니까?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니라.
그래서 하루가 1년이라 이런 식으로 안 했습니다. 딴 데 나와요.
성경을 다 읽는 거예요.
선생님은 31062절을 다 외워요. 원고 안 봐도 다 외워요.
여러분들, 구구단 다 외우잖아? 다 외우죠?
여러분들, 생일날 다 외우죠? 전화번호 다 외우죠?
아는 사람 이름 다 외우죠? 아는 만큼은?
그 정도는 생활을 외우고 살듯이 성경도 외우고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 때나 나는 설교하고 하는데 그렇게 원고가 필요치 않아요.
예수님께 배웠기 때문에. 하나님께, 성령께 배웠기 때문에.
거의 신이 되다시피 하니까 그대로 오는 거야.
그때그때마다 말씀 못 주면 못하는데?
그 기간이 계약이 되어 있어요. 평생 동안 그렇게 준다 했어요.
몰라. 여러분들도 그렇게 됐으면 받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계약이 안 됐을 거야.
나는 다르기 때문에, 구원해야 하기 때문에
구원의 밧줄을 안 주면 끄집어낼 수 없어요.
구원하는 자에게 항상 줘요.
선생님이 사람을 시켜도 꼭 연장을 줍니다.
톱을 주고, 낫을 주고. 그냥은 못하니까.
그래서 항상 성서에 말씀을 짝짝 하는 거야.
목만 안 쉬면 하고, 안 아프면 할 수 있어요.
신기하다고. 선생님은. 그래서 자다 깨워도 설교 잘해요.
아마 다른 사람이 10년 준비한 것보다 더 잘해요.
왜? 머리기 때문에. 지체보다 낫죠.
머리는 하나야. 머리는 그리스도잖아.
그래서 주여, 주여 하는 거야.
아는 센터도 주여, 행하는 것도 주여.
본인이 하는 것 내가 하는 것 못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섭리사 전체가 해도 할 수가 없어. 선생님이 해야 돼요.
그래서 늘 내가 빠지면 못하는 거야.
그런데 자기들끼리 하면 죽도 밥도 안 돼.
한 것 같은데 내가 이거 고쳐, 저거 고쳐, 이거 더해.
보기 싫고, 이렇게 해야 돼.
사사건건 내가 다녀야 됩니다.
왜? 왜 그럴까?
선생님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나도 여러분들과 똑같이 움직여요.
더 이상 못 봐요. 하나님이 쓰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사사건건 나와 같이 하자.
하나님이 같이 하는 것이 된다 하죠.
내가 없이 해놓은 것은 꼭 묻죠. 이게 맞냐고.
어떤 것은 수준 낮은 것은 맞아요. 수준 높은 것은 안 맞아요.
인간 머리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다니엘이 물었을 때에 너는 돌아가라.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야 네 백성이 편안하게 되고, 자유하게 된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그 후로 1260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니
회복됐어요. 독립됐어요. 1945년도에 독립했죠?
이스라엘 민족은 48년에 독립됐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1548년이 독립됐을 거예요.
여러분 배웠죠? 이스라엘 민족 독립.
그래서 정확하게 그 후에, 다니엘 후에, 1260년 후에 독립이 됐어요.
역사 이렇게 따져서 선생님 가르쳤습니다. 정확하게.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 이스라엘 민족이.
우리나라는 일본나라의 속국되어 있다 1945년도에 해방됐죠? 나왔죠?
해방됐을 때 나는 태어났어요. 나 태어나면서 해방된 거야.
하나님이 거기 맞춰 나를 나게 만든 거야.
그러고 나는 속국군자가 아니라 자유된 자라고 항상 그랬어요.
그러므로 풀어놓는 역사지.
이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의 독립이 언제 되냐고. 언제 끝나나. 이 고통이.
그러니 한 때, 두 때, 반 때다.
하나님이 대답 안 합니다. 하나님의 말을 풀어야 돼요.
풀으면 대답한 거야. 풀지 못하면 모릅니다.
그러므로 성경도 풀어야 돼. 다 하나씩 풀어야 됩니다.
문학적인 언어 풀고, 수학적인 단어 풀고 다 풀어야 돼요.
풀지 않으면 안 맞아. 하나님의 때와 기간.
하나님이 시험문제 내도 100점 맞지 않으면 역사 안 돌아가요.
그 정도 신이 되어야 돼요. 인간으로서 신이 돼야.
그러므로 사람들은 자기 때에 맞춰서 하지만 다 틀려.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거기 맞춰서 해야 그 시대의 주인이예요.
때도 모르면서 미리 나타나.
주인이 오면은 그때 다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갑니다.
이지가지가 다 맞아야 됩니다. 다 맞아야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때에 맞는.
예수님도 구약 끝나고 정확하게 와서, 말라기 선지자 끝나고 400년 있다가 왔어요.
그러므로 성약의 주인은 루터 400년 끝나고 와야 돼요. 그게 1945년이예요.
1945년에 나서 지구촌에 하나님의 참된 역사를 펴서 세계적인 단체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서 나야 돼요. 동방 해 돋는 나라에서 와야 한다 했어요. 해 돋는 나라.
동방 나라서 내가 독수리를 보낸다 했어요.
보내서 하나님의 뜻을 정녕코 이룬다고 했어요.
뜻을 이룬 자가 있어요? 천지창조 목적을 모르는데? 천지창조 목적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통일교도 모르고, 신천지도 모르고, 구원파도 모르고,
육이 아니고 영이 산다는 영생교도 몰랐어.
그리고 박태선 전도관도 모르고, 한국의 종교들이예요.
기독교도 천지창조 목적을 몰라. 하나님.
아는 사람은 안다니까.
나는 알아요. 이미 가르쳐서 40년 동안 했어요.
안 배워서 모르지. 와서 배워보라니까. 무한히 가르쳐준다고.
하나님 나를 통해 가르쳐줘요. 보냈기 때문에.
내가 산골짝, 월명동 나서 그런 걸 알 사람이야?
신학도 1~6개 신학박사, 많은 것을 인도하는 목사님들이... 많은 사람이 있어.
안 맞아. 천지창조 목적을 몰라. 책이 나왔게? 알았으면?
나는 썼어요. 예수님이 불러주다시피 했어요.
배웠는데 그걸 못 써? 글쟁이인데.
아니, 10년동안 쓴 펜도 4000자루인데.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다 썼어요. 그 엄청난 것을.
지금도 계속 하잖아. 끝이 없잖아.
하나님이 나의 입을 통해서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단이다, 나쁘다, 잘못됐다. 본인이 잘못됐다 했어요.
내가 하도 그렇게 들으니까 하나님이 저들이 잘못했으니까 가르치자. 예수님도 가르치자.
저들이 잘못됐다. 그들이 다 잘못됐다 그랬어요.
그렇게 가르쳐서 시대의 역사를 펴오고,
온 인류 구원의 역사를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러나 모르니까 따라오다 말고, 악평도 하고, 불평도 하는데
행한 대로 받는다. 너무 무섭지 않느냐. 행한 대로 받으니까.
나는 행한 대로 받잖아.
나는 나의 잘못도 의해서 받기도 하지만
그렇게 잘못이 없어요. 알기 때문에.
따라오는 사람 잘못을 내가 대신 받고,
세상에 있는 모든 자들의 고통을 대신 받아야 돼요.
그게 시대 십자가예요. 행한 대로 받았어요.
혼자 잘못하면 그렇게 받을 길이 없어요.
아는데? 눈을 떠서 아는데? 감은 봉사가 아닌데?
봉사들이나 그렇게 넘어가지, 눈 뜬 사람은 그렇게 안 넘어져요.
그 대신 받는 거야.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지혜롭게 비유로 성경 말씀 같이 해주는 거예요.
그러므로 섭리사가 십자가 지는 동안에 인도해주고, 말씀을 줘서 다행이예요.
말씀 없었으면 큰일 났지. 전쟁의 기간이니까. 영적 전쟁.
지금도 말씀이 그렇게 필요한 것입니다. 끝없는 말씀.
그래서 하나님의 때와 기간에 대해서 다니엘 12장을 얘기하며
이와 같이 이 시대도 때와 기간이 있다.
그 때는 하루도 하나님께서 늦추고 빼고 안 해요. 그대로 갑니다.
사람이 못해서 늦췄다 할 뿐이지. 하나님의 원 역사는 항상 갑니다.
태양이 갑니다. 지구가 돕니다. 시간이 갑니다. 그거를 멈출 사람이 없어.
그런데 자기가 사람들끼리 오늘 못했으니 내일 해.
그래서 시간이 멈춘 걸로 생각하지만 아니잖아.
사람의 날 수는 멈춘 것 같지만 시간은 가고 있어요.
하나님은 이와 같이 이적까지 1초도 어긴 일이 없다.
하나님의 역사를 가는데. 천지창조 이후.
그런데 사람들은 연장됐네, 아직 메시아 안 왔다 하는데
그건 다 모르는 사람들의 말이예요.
1초도 어기지 않고 했다 했어요.
선생님 난 때도 1초도 어기지 않고 그때 났다.
나는 새벽에 나야 된데요. 새벽별이 가장 찬란한 때 4시.
새벽을 깨워서 찬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해서 해왔습니다. (놓침)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새벽예배 때문에
목사들이 새벽예배만 없으면 할 만한 하나님의 역사라 했어요. 그렇게 힘들다고.
여러분들도 힘들지? 설교도 안 하고, 듣기만 하는데도 준비하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들잖아요.
여러분들도 새벽을 깨워야 하는데 안 깨워.
새벽을 깨워야 내가 하나님이 축복을 한다고 했어요.
하나님 입장에서는 잠을 안 자시고 하시잖아요. 하나님이니까.
그러나 우리에게는 잠 자는 기간.
하나님은 신이니까 24시간, 인간이 따지는 24시간,
하나님이 따지는 기간 다 일을 하셔요.
새벽에 1시에 일어나 하나님 부르니까 대답했어요.
날 보고 계획적으로 잠을 안 자고 새벽을 지내는구나.
하나님이 새벽에 일하신다는 것은 어렸을 때.
옥에 있을 때도 해보고. 1시에 딱딱.
그런데 한 달 이상 못하겠더라고.
보름인가 그 이상으로 해봤어요. 계획적으로.
12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야 해요.
인간이기 때문에 틀릴 수밖에 없어.
그때마다 일을 했을 때 새벽을 깨우고 1초도 안 어기고 했어요.
미리 일어나서 12시 반쯤에 완벽히 일어나 있어야 해요.
그거 다 한 다음에 하나님이 한마디 하셨어요.
나는 천지창조 이후에 1초도 안 어기고 했다. 지금도 그러하다.
고달파서 어떻게 하시나 했는데 육이 아니라 영인체인데? 전지전능한 영인데?
하나님 피곤해서 잠 안 주무시고 어떻게 하시냐고.
그건 인간 생각이지. 자기를 생각할 때 그렇게 하겠지. 그거와 상관 없어.
자기로 생각할 때 어떻게 선생님 힘든데 그렇게 하시지? 자기 입장.
신의 주관과 감동을 받고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죠.
어떻게 그 많은 설교, 시간이 없어 못 씁니다.
원칙적으로 선생님 설교를 다 쓰려면 다 못 써요.
제대로 하려면 이틀, 3일씩 걸려요. 불가능. 그래서 쓸 수가 없어요.
그러면 다른 일을 하나도 못해요. 하나님의 역사를 돌릴 수가 없어요.
어떻게 돌려. 돌릴 수가 없다니까.
그래서 역사에 남기려고 쓸 뿐이지. 대강.
이 엄청난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원고 쓰려면 한 38장, 40장 나와.
지금까지 한 말씀을 다 쓰려면.
그렇게 내가 써보니까 하루 종일 걸리더라고.
옥에 있을 때 집중해서 뭐 쓰다보면 하루 종일도 더 걸려요.
말하는 것을 글로 쓰면 엄청나.
말하는 것 타자로 치면 어렵습니다.
굉장히 빨리 치는 사람이 칠 수 있어요.
그 시간이 가다보면 수십 년이 가야 합니다. 밤에 자야 되고.
그러니 여러분들, 설교하는 사람들 무한히 기도를 해야 돼.
그래야지 제대로 할 수 있어.
여러분들 하는 거 보면 마음에 안 들죠. 그래도 시켜요.
설교 여러분들 시키는 것 내가 듣고 있어요. 여기서 다 들어요.
원고 써놓은 거 어느 정도 하냐.
기도하고, 능력과 권세와 지혜와 총명으로 말씀을 전해줘야 해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밭을 깊이 팠어요.
성공한 사람들도 성공할 만큼 한계를 했어요. 그냥 성공한 것이 아니예요.
성공한 사람, 무한한 넘들이 못하는 일을, 상상을 못하는 일을 했어요.
성공 못한 사람보다 1000배, 100배 했어요.
그래서 한 거예요. 그만큼 어려움을 견디며 이기며 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신앙에 성공한 것, 그 시대 최고급 성공 뽑는다 말이야.
여러분들 배우자 선택할 때 최고 마음에 드는 사람 뽑죠?
실력, 능력, 모든 생긴 것, 키, 몸무게까지 다 보면서 하잖아.
그러니까 엄청나게 보고 하는 거야.
하나님이 뽑을 때 엄청나게 하는 거야. 나도.
젤 처음에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뽑고 가르쳐야 돼요.
다른 사람들은 왜 저런 걸 뽑지 하는데
나도 시원찮은 사람 가치 있게 생각하고 뽑았어요. 가르치고.
옛날에 나 뽑혔을 때는 볼 것도 쳐다 볼 것도 없었어. 그 이후에 배운 거야.
한 60년 배웠어요. 많이 배웠잖아. 하나님께 60년.
나는 사람이 나를 가르친 사람이 없어요. 누가 나를 가르친 사람이 없어요.
거진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예수님이.
축구도 운동도 뭐도 말도 성경도 가르침도 일하는 것도
내가 가르치면 내 급으로 가르치는 거야.
제대로 안 배우면 나한테 배웠다 소리 하지 말라고 하잖아.
아예 하지 말라고. 내 수준을 시원찮게 보니까.
그래서 박사도 전문가도 같이 얘기할 수 있지.
정치인이랑 얘기하면 나 보고 정치 1번지라 그래요.
그런 사람은 일반 사람이 아니야. 손가락 다섯 손가락 안에 뽑히는 사람이예요.
이렇게 능통하게 얘기해요. 성경 말씀하듯이.
축구하듯이 능통하게 한다니까. 글 쓰듯이 능통하게.
글쟁이, 글을 잘 써요.
글 쓰려면 지식, 지혜, 문학적인 것이 차고 넘쳐야 되고. 그래야 읽을 것이 있어.
지금도 글로 쓰면 너무 읽을 것이 있죠?
하나님의 것 그대로 주니까. 인간에게 하고 싶은 말 그대로 주니까.
그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지금 40년 동안 말씀 넣어줘서 그들 가지고 뜻을 펴 나가는 거예요.
실력 있죠. 하나님 말씀 받으니까 그렇게 큰 소리 치는 거예요.
어떤 신입생 들어와서 큰 소리 치는 사람 있어?
그 사람 왜 그런가 하니 선생님이 심부름시켜서 그래요.
내용 편지 갖고 있거든. 그러니까 할 수 있다는 거야.
만약시 여러분들 선생님이 하고 싶은 얘기를 내가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내게 조서을 받고 왔기 때문에 그런 거야.
나도 하나님의 조서를 받고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 원하는 것 가르쳐줄 수 있다는 거야.
하나님은 그럴 시간이 없고, 그렇게 하지도 않고.
한 때, 두 때, 반 때 오늘 여기서 끝나겠습니다.
하나님의 때와 기간,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