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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1.24 (일)

주일말씀 레볼루션 킹덤 시즌2

선포일
2021.01.24 (일)
성경 본문
에스더 4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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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슈퍼스타예배 말씀> 간절한 기도로 인해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 본 문 에스더 4장 15-17절 출애굽기 14장 21-25절 열왕기상 18장 36-40절 <말씀 시작> • 섭리사 최초 SS 성령집회, 레볼루션 킹덤 시즌1을 시작한 지 벌써 1주년이 됐습니다. 레볼루션 킹덤 시즌1은 성령의 역사 리마스터라고 해서 성령집회로 진행을 했죠. 이번 시즌2, 오늘은 킹이 소개해준 대로 여러분들을 예배의 전당으로 이끌어오게 됐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만남, 특별한 슈퍼스타 예배로 우리 SS들을 만나게 됐는데요,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사실 코로나 때문에 아쉽습니다. 얼굴과 얼굴을 서로 대면하면서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나 꼭 얼굴 봐야 만나는 겁니까? 요즘 어떤 시대입니까? 언택트 시대 아니겠습니까. 우리 SS들이 이 언택트 시대에 가장 적응을 잘하는 신인류 아니겠습니까. 대면이 아니더라도 온라인, 요즘 랜선이라고 아예 바뀌었다고, 신조어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아예 랜선으로 연결되어서 오늘도 우리는 변함 없이 삼위와 주를 모시고 만났습니다. 오늘 이 시간은 우리 SS들뿐만 아니라 흰돌 교회, 광명 교회, 청주 교회가 같이 꼭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우리 10대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난 레볼루션 킹덤 시즌1 때는 선생님도 저도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새롭게 게임이라는 그런 컨셉도 보고 새로운 여러분들이 자주 쓰는 언어나 여러분들의 관심사들도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여러분들 앞에 다가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교사들도 계속 교육해주고 저는 인터뷰도 그렇게 처음 해봤어요. 여러분 인터뷰 보셨죠? 신년 인터뷰도 하고 10초 안에 끝내는 질의응답도 받아 봤거든요. 제가 얘기하는 건데 거의 NG 없이 했어요. 처음 해보는 것이거든요. 저는 번개 라디오 방송도 처음 해봤어요. 그래서 너무 여러분들과 처음 해보는 게 정말 많은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런 예배도 처음 해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그러하시고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에게 다가가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롭게 여러분들을 만날 거예요. 여러분들이 오늘은 조금 한 발자국 다가와 줘야 합니다. 이제는 확 갔으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와줘야 해요. • 그래서 오늘은 예배의 전당이잖아요. 예배의 전당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한 만큼 오늘은 성경 인물, 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들을 좀 더 진지하게 만나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좋아요? 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이전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을 쭉 끌어올렸어요. 벌써 지친 거 아니죠? 이제 시작입니다. 저에게 1시간까지는 갈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1시간 정도 남짓 되는 그 시간을 저에게 주십쇼. • 여러분의 시간을, 여러분의 관심, 여러분의 집중력, 그리고 여러분의 시간을 한 시간 정도 저에게 주신다면 오늘 슈퍼스타 예배에서 뭐 하나라도 확실히 남길 수 있도록 해주겠습니다. • 그러면 진짜 지금 시작입니다. • 오늘 선생님께서 뉴벨업이 된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뉴(New) + 레벨 업(Level Up) 완전 새로운 언어를 섭리사에서 만든 거예요. 새롭게 레벨업을 하는데 이미 그렇게 돼서 오신 분들도 있고, 예배의 전당에 초대가 됐으니까 오늘도 보셨죠? 지금 레벨업의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뉴벨업, 레벨업이 되는 그런 시간입니다. • 사실 성경 이러면 인식이 잘못됐어요. 누가 처음에 가르치느냐가 중요한데 성경 하면 벌써 그렇잖아요. 저는 그랬어요. 역사. 학교 다닐 때 역사, 세계사 그러면 지루해.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라떼(나 때)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역사 선생님들이 나이가 많으신 거예요. 너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 역사 공부를 못한 게 한이 될 정도로. 그래서 저는 섭리사에 와서 역사를 되게 재밌어하게 됐어요. 역사가 정말 상식이더라고요. 모르는 게 많아서 새롭게 공부하는데 재밌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성경을 보면서도 세계사가 보이는 거죠. 못한 공부를 그냥 세계사적인 차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얽혀있는 그 역사를 새롭게 공부하게 됐습니다. • <성경>은 하나의 세계사가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얽혀있는 아주 중요한 사건들입니다. 그런데 생각하게 되겠죠. “성경 인물이 저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성경 이야기가 저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하겠지만 물론 그때 일어났던 일이 지금 동일하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걸 기억해야 해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때 성경의 사건과 같지 않지만, “그와 같은 일들이 지금 이 시대도 때마다 일어나고 있으니 그때마다 그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해결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가라.”는 메시지가 아주 깊이 있게 담겨있는 세계 최고의, 인류 최고의 책입니다. 그러면 오늘 지금부터 뉴벨업, 레벨업을 할 수 있는 시간 집중하는 만큼 에너지가 나와요. 저도 집중을 하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거든요. 이 시간 딱 집중! 집중할 때 이렇게 막 힘주면 힘드니까 여러분의 귀와 마음과 몸을 딱 여기다 맡겨두시기를 바랍니다. • 성경을 보면 안타까운 사연들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따르는데 상대로부터 억울함과 고통을 당하는 사연들이 너무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가슴이 아플 정도예요. 하나님을 믿기 두려울 정도로 그런 사건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섬기는데, 이런 고통을 당하게 되고 어려움을 당하게 될까?”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어요. 1. 모르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모르니까 반대하죠. 2. 두 번째는 잘되는 꼴을 못 봐요. 시기 질투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세 번째는 자기 욕망, 자기 야망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 그런데 이때마다 그냥 끝나면 우리가 하나님 믿기 두렵겠죠. 그런데 항상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우리를 구원해주세요.’ 그런 기도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기도하니까 하나님은 죽음에서도 벗어나게 해주시고 각종 고통과 억울함에서도 벗어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잘 안 되고 끝난 일은 없습니다. 100% 잘되고 형통합니다. • 오늘은 성경에 나온 4가지의 큰 사건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면서 우리도 우리 SS들도 섭리 전체도 그와 같이 해서 꼭 이기고 또 이기자고 말씀을 전해줄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레벨업 어떻게 하느냐? 정신 무장하는 거예요. 사상의 무장을 하는 겁니다. 오늘 그런 시간이에요. 여러분들이 사상의 무장을 지금부터 해주겠습니다. <첫 번째> : 에스더 / 가장 중요한 부분 •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사연, 첫 번째 성경의 큰 사건부터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게요. • <아하수에로 왕 때의 일>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바사 왕국’의 왕이에요. 바사하면 모르죠? ‘페르시아 왕국’입니다. 무려 127개의 지방을 다스리는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엄청 세력이 컸던 겁니다. 이때 <에스더>라는 인물이 있어요. <에스더>는 본래 ‘유다 사람’입니다. 유다는 남 유다, 북 이스라엘은 멸망하고 남 유다만 있는데 이 남 유다가 역시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했어요. 그때 <모르드개> 라는 인물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모르드개>는 어떤 인물이냐면 <에스더>의 부모가 죽자 <에스더>를 자기 딸 같이 양육한 사촌 오빠입니다. 그런데 이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는데 또 이 바벨론은 바사 왕국에 의해 멸망을 당하게 돼요. 그래서 이때 포로로 끌려갔던 사람들이 바사 왕국에서 포로로 살게 됩니다. 그러니까 <에스더>와 <모르드개>도 바사 왕국에 살고 있었어요. 포로의 나라였지만 <에스더>는 아하수에로 왕이 새로 뽑은 ‘왕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뽑으셨죠. 포로의 나라였지만 새 왕비가 되어 아주 왕의 사랑을 받는 왕비였습니다. • 이 <모르드개>, 에스더의 사촌 오빠죠. <모르드개>는 에스더가 왕비가 된 이후에 아주 큰 일을 합니다. 바로 아하수에로 왕들의 신하들이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이것을 알고 에스더를 통해 왕에게 이 사실을 고합니다. 그래서 그 신하들을 처단하고 왕의 신임을 받게 됩니다. • 그런데 <모르드개>라고 딱 나오면 꼭 따라붙은 인물이 한 명 있어요. 아하수에로, 에스더, 모르드개, 그다음에 따라붙는 인물이 바로 ‘하만’. 그래서 영어로 이름 지을 때 에스더는 짓지만, 하만은 잘 안 짓습니다. 하만. <하만>은 어떤 사람이었냐면 아하수에로 왕이 127개 지방을 다스렸어요. 그런데 그 대신들이 엄청 많을 거 아니에요. 그 수많은 대신들 중에서 하만의 지위를 그 대신들 위에 뒀습니다. 총리죠, 총리. 왕이 그를 높이 세우니까 모든 신하들이 그 앞에 무릎 꿇어서 절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때요? <모르드개>는 유다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왕에게는 충성을 다하겠지만 하만에게는 무릎도 안 꿇고 절도 안 했습니다. • 그러니까 하만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열 받는 거죠. 완전 부글부글 끓는 거죠. 저게 지금 나한테 절을 안 해? 너 내가 가만히 안 둘 거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지금 너한테 보여줄게. 그런데 이 모르드개만 없애는 것이 너무 성에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모르드개의 민족인 남 유다를 완전 멸하려고, 유다 사람들을 다 멸하려는 음모를 짭니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말살 정책을 세우고자 왕에게 말했어요. 하나님께 절을 하고 하나님께 무릎을 꿇지만, 왕에게도 충성을 한다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이걸 다르게 말해서 “이 민족이 왕의 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해서 벌해서 왕의 법대로 다스리자”고 말합니다. 왕이 이것저것 잘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냥 모른거죠. 믿는 대신이니까. 그래서 하만이 좋을 대로 하라고 하면서 왕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허락하도록 자신의 반지를 빼어서 줍니다. 이 반지가 무슨 역할을 하냐면 모든 조서를 내려요. 이 반지로 왕의 명령을 내릴 때 거기다 도장을 딱 찍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도장이 찍혀 있으면 철회를 할 수가 없어요. 다시 번복할 수가 없어요. 이 반지를 하만에게 줍니다. • 하만은 옳거니 잘 됐다. 이때는 1월 13일 왕의 서기관들과 신하들과 지방의 관리들과 관원들에게 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다 쓰고 왕의 반지로 딱 인을 쳐서 각 지방에 보냅니다. 그 내용은 어떠했냐면 “12월 13일 하루 동안에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을 막론하고 모든 유다 사람들을 다 죽이자. 그리고 도륙하라. 그리고 그 모든 재산까지 다 뺏어라.”는 조서였습니다. • 모르드개는 이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굵은 베옷을 입고 궁의 문 앞까지 나아가서 대성통곡했습니다. 수많은 유다 백성들도 크게 애통하고 금식하며 굵은 베옷을 입고 울부짖었습니다. • 그리고 에스더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서 “너는 어서 왕 앞에 나아가서 우리 민족을 위해 간절히 구해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했습니다. • 그러나 그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왕이 먼저 부르지 않았는데 왕 앞에 가면 죽는 때였습니다. 그러나 에스더는 유다 백성들과 함께 3일을 금식한 후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왕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이때 시절이 왕 앞에 왕비도 나아갈 수 없어요. 왕의 부름을 받지 않고는 나아갈 수가 없어요. 죽임을 당합니다. 왕 앞에 나아갔는데 왕이 금으로 된 규를 냅니다. 금규를 내면 사는 거예요. 그런데 에스더는 원래 못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모르드개가 얘기한거죠. “너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이 너를 왕비로 세웠으면 어떻게 할거냐. 너만 살 수 없다. 너도 유다 사람이다.” 나아갈 수 없었지만 그러면 죽으면 죽겠습니다. 그래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죽으면 죽겠습니다. 내가 왕의 규율을 어기고 3일 금식한 후에 왕에게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니 유다 백성들도 3일 금식해 주세요. 그리고 예복을 갖춰 입고 왕 앞에 갔어요. 왕의 안뜰에 갔는데 그 모습을 왕이 봤습니다. 죽는 순간이냐, 사는 순간이냐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 그런데 그때 왕의 눈에 에스더가 너무 사랑스럽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왕이 금규를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합니다.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내가 주겠노라.” 에스더는 금방 바로 청하지 않았습니다. 에스더는 그날 하만과 함께 왕을 잔치에 초대해요. 잔치를 벌여요. 그러니까 왕이 기쁘죠. • 그러니 또 말합니다.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소청이 무엇이냐. 내가 나라의 절반이라도 시행하겠노라.” 또 에스더가 바로 안 해요. 엄청 지혜로워요. “내일 또 오십쇼. 내가 왕을 위해 잔치를 또 준비하겠습니다. 꼭 하만과 함께 오십시오.” • 그래서 그다음 날 또 왕을 위해 잔치를 베풉니다. 하만은 좋아서 난리가 났어요. 역시 내가 누군지 아는구나. 그래서 집에 가서 막 자랑을 해요. 아내와 친구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내가 누군지 알지? 나 왕도 높이 세우는데 왕비까지 나 위해서 왕과 둘만 오래. 나 내일 잔치 또 가. 근데 궁 앞을 가니까 또 모르드개가 울부짖고 이러고 있는 거야. 내가 걔 때문에 정말 미쳐. 걔 어떻게 하면 빨리 없애지?” 그래서 옆에 또 그런 사람 한 명씩 있잖아요. 아내가 또 친구들과 함께 한마디 합니다. 그럼 내일 잔치 날이니까 그날 우리 모르드개를 죽이자. 유다 민족을 멸하자. 집 앞에 50규빗이라고 나와요. 현재로 치면 22m 되는 나무를 세워요. 거기에 모르드개를 매달아서 죽이려고요. 그다음 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자만심에 가득 차서 왕비가 베푼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때 왕은 또 좋아서 에스더에게 말합니다.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내가 너에게 주겠노라.” 그때 에스더는 말합니다. “왕이 좋으시다면 저의 소청대로 ‘내 생명’을 주십시오.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십시오. 지금 나와 내 민족이 팔려가서 모두 죽임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그러니까 왕이 깜짝 놀라는 거죠.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다는 말이냐?” 그때 왕 옆에 있는 하만을 가리키며 말합니다. “바로 저 자입니다.” • 왕이 노하겠어요? 너무 화가 나서 들어가 버렸어요. 그때 하만이 모든 것을 알게 된 거죠. 이제 큰일났다. 나 이제 끝났다. 그러면서 에스더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요. 그런데 그게 또 에스더를 건드린 거예요. 왕비를 건드리면 안 되잖아요. 왕이 또 그걸 본 거예요. “너 내 왕비를 강간까지 하려느냐? 너 안 되겠다.” 그때 옆에 있던 신하들이 놀래서 하만의 얼굴을 싸버립니다. 그리고 말을 하죠. 안 그래도 하만이 모르드개를 잡으려고 집 앞에 나무를 세워놨는데 거기 매달아 처형을 합시다. 그래서 본인이 ‘모르드개를 매달려 했던 그 나무’에 본인이 매달려서 죽게 됩니다. • 그리고 왕은 조서를 철회합니다. 어인을 찍었단 말이에요. 어인을 찍었기 때문에 철회할 수 없는 조서를 철회해서 유다 백성들을 구하고 그뿐만 아니라 왕의 반지, 하만에게 줬던 그 반지를 빼서 모르드개에게 줍니다. 그리고 유다 백성들에게 잔치를 베풀어줘요. • 12월 13일 유다 민족이 전체가 말살될 뻔했던 이 날 오히려 왕이 잔치를 베풀어서 유다 민족이 높임을 받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모든 사람들은 ‘유다 백성 돼야겠구나. 유다 민족이 너무너무 좋은 민족이구나.’ 다들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유대인들의 큰 명절 중 하나가 됐습니다. 축제가 됐어요. 바로 부림절이라고 합니다. 이게 성경 사건에서 아주 큰 사건이에요. <잠시 쉬었다가> • 어때요? 에스더는 그냥 움직이지 않았어요. 기도했어요. 모르드개 역시 기도했습니다. 모두 합심해서 큰일일수록 온 민족이 합심했습니다. 기도하고 나아갔어요. • 기도하니까 ‘억울하게 되어 죽을 환경’에서 살아났습니다. • “그럼 이게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여러분, 그동안 우리 섭리역사는 시대의 하만 같은 악평자들로 인해서 수많은 고통과 억울함에 처했습니다. 우리 SS들은 몰라? 뭘 몰라요. 제일 많이 알아요. 왜냐하면 뭐 보지마라? 지금은 그런다고 안 보게 되는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좋은 정보, 안 좋은 정보, 옳은 정보, 그른 정보든 다 범람하는 시대에요. 다 그냥 본인이 손가락 하나 툭 툭 딱딱 치면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 어때요? 사람 뇌가 어떻냐 하면 뇌가 자극적인 것에 반응을 합니다. 그러니 어때요? 좋은 건 행해서 얻어야 하거든요. 그것보다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안 좋은 것들에 더 자극을 많이 받게 된다는 거죠. 그러니 여러분들 어때요? 모든 정보에 노출되어 있어요. 뉴스를 보지마라? 뉴스를 봐라? 보지마라? 이것도 소용이 없어요. 뉴스 아니어도 여러분들 짤로 다 보니까. 짤을 드라마 이상으로 본다고 들었어요. 짤을 본다고 해서 막 5분, 10분 집중 못 하니까 3분짜리 보는 줄 알았는데 그 1분, 3분짜리를 2시간씩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짤 봐도 소용이 없어요. 드라마 보는 거랑 똑같아서. 이게, 정보들이 해도 해도 너무해요. 가서 그냥 한 대 콕 때려줄까? 이게 뭐 진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께 배웠으니까 가서 싸울 수도 없고. 싸움을 배웠으면 싸움을 잘할텐데 말하는 걸 배워 가지고. 저는 사명이 말하는 걸 배운 거예요. 말도 어떤 말을 배웠냐면 원래 선생님이 꿈이긴 했어요. 밖에 가르치는 선생님. 말하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이렇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말을 배운 거예요. 도둑질을 배웠으면 도둑질을 하듯이 배운 게 이거니까 싸움을 못하는 거예요. 가서 그냥 꿀밤을 한 대 때려줄까?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나이가 들기를 너무 바랬어요. 내가 나이 들면 너희들 다 죽었어. 내가 지금 어리니까 못 하는 거지 조금만 더 크면 진짜 가만히 안 둘거야. 내 나이로 너희들을 누를거야. 그랬거든요. 그런데 아직 한참 먹어야 되더라고요. 더 먹어야 되더라고요. 아직은 그렇게 할 나이가 아니더라고요. 여러분 마음은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그냥 당하는 거예요. 판단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아니에요. 여러분들 어리지는 않아요. 판단력이 어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인터넷 안에는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판단력이 흐려서도 아니고 어려서가 아니라 그 정보를 통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저도 못 해요. 너무 억울한거죠. 진짜 억울해요. 여러분들은 그 심정을 막 억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억울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본인이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죠. 억울하다는 심정을 느끼기에는 조금 더 해봐야 알죠. 뭐가 억울하겠어요? 내가 분명 6시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7시에 일어났다고 할 때 억울하죠. 그 심정이 억울하죠. 나 사실 안 했는데 자꾸 엄마가 뭐 했다고 할 때, 내가 그런 짓 하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너 그러지 않았어? 그런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야?” 아닌데 자꾸 했다고 하니까 내 머릿속이 왔다 갔다 하고 내 마음도 모르면서. 그런 심정이랄까요? 말이 통해야죠. 여러분들 진짜 그렇죠? 엄마랑 싸울 때 말 해봤어요? 말하지 마세요. 속만 터져요. 내 속 터지는 거. 엄마는 맨날 말하죠. 내가 너 땜에 속 터져. 속 터져. 내 속이 터진다. 엄마 때문에. 왜냐면 내가 말하고 싶은데 진짜 아닌데, 나 정말 그런 거 아닌데 내 표정이 청소년이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는건데 왜냐면 우리 10대 때 항상 자기 이미지 관리 이렇게 합니까? 못 해요.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것만 보고 판단하니까. 속 터지는 그 심정을 말할 수 없는데, 오해를 하는 그 심정. 그거에요. 지금 이 심정이. 미치겠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밝히나? (이는 마치 자신이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했다고 말하며 ‘속 터지게 하는 심정’과 같습니다.) • 그런 심정을 섭리사는 역사를 펴 오면서 늘 가지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모르고 반대하는 자들, 시기 질투하는 자들, 자기 욕심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어때요? 선생님도 주를 따르는 우리들도 억울하게 비난을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이 교회 다닌 다고 말도 못 하는 거예요. 이게 억울한 거예요, 여러분. 이게 창피한 게 아닌 거예요. 억울해야 해요. 억울해야 정상이에요. 창피한 건 정상이 아니에요. 왜? 창피한 짓을 안 했으니까. 믿습니까? 창피한 짓을 안 했는데 왜 창피해요? 억울한거죠. 떳떳하게 해야 하는데 떳떳하게 못하니까 억울한 거예요. 왜 나는 그렇지 않는데, 섭리역사 그렇지 않은데, 주님 그렇지 않은데 자꾸 그렇다고 하니까 이걸 말로 표현한다고 해서 믿지도 않을뿐더러 보여줄 수 없는거죠. 기쁘게 즐겁게 막 뛰고 알리면서 역사 알려야 하는데 우리는 수많은 에너지를 악평과 싸우는 데 써야만 합니다. 그러니까 억울한 겁니다. 그러니 어때요? 여러분들은 모르겠어요. 저는 진짜 많이 울기도 했고, 그리고 섭리의 많은 사람들은 진짜 속상하기도 했어요. 찢어지게 가슴이 아파요. 때로는 우리 신앙의 어린 친구들이 약해집니다. 왜냐면 계속해서 이런 말들이 있으니까 내 신앙이 약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져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는 거예요. 말하면 또 비난을 당할까봐. ‘우리의 믿음’이 수없이 시험대에 올라야만 했습니다. 10대들, 특히 2세들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섭리에 있기 때문에 더 시험대에 많이 오르는 거예요. 자기의 믿음을 수없이 시험 받아야 해요. 우리 SS들 모두가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안 그래도, 누가 좋은 말을 해줘도 수없이 내 믿음은 시험대에 올려야 되는데 계속 세상에서 여러 가지 말로 떠들어대니 내 믿음은 더욱더 수없이 시험대에 올려서 확인을 해야 되는 거죠. 판단력이 흐려서 나가 떨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 이럴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했느냐? 너무 억울하니까 어디 얘기할 데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럴 때 엄마가 그러는 데 아빠가 잘 들어주면 아빠한테 얘기하게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들어주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얘기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가 힘이 없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엄마가 짱이니까. 내가 만약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그걸 일렀는데 그게 힘이 있으면 이르기 좋죠.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르기 좋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 내 편! 우리 편! 하나님을 과학으로 증명해? 의학으로 증명해? 그럼 네 양심은 뭘로 증명할거야? 증명할 게 따로 있는 거예요. 과학이 모든 인류의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없어요. 의학이 모든 것을 고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신의 세계이죠. 신의 세계는 모든 인류 문명이나 학식이나 의학 모든 것으로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 편!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세운 역사! 하나님께 일러야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자신감이 떨어질 때마다,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속상할 때마다, 울 때마다, 자꾸 누가 뭐라 할 때마다 우리 섭리사는 간절히 하나님께 구했어요. 너무 많이 기도해서 영상으로 다 담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SS들 데리고 계속해서 성령집회 해볼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제가 우리 SS들과 뭔가 새롭게 하니까 너무 저도 에너지가 막 살아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들을 예배의 전당에 초대해서 예배까지 드리는 이 마당에 코로나든 코로나가 아니든, 풀리거든 풀리고 안 풀리거든 안 풀려라. 하나님께 달렸다. 그냥 여러분들이 보든 안 보든 한 번 해보자. 그래서 콘서트 하면서 기도도 하고 성령집회도 하고 이제 이 사실을 여러분들에게 알려야 해. 이 느낌을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이 <기도의 느낌>, <기도의 맛>, <성령 받는 맛>, <본인이 느끼고 깨닫고 본인이 시인하는 맛>을 여러분이 알아야 섭리를 등지지 않아요. 주를 제대로 깨닫는다는 말이죠. 역사를 알고. 시험에 안 들지는 않아요. 그러나 시험을 이길 수 있어요. 어려움이 없지는 않아요. 그러나 어려움을 이기게 됩니다. • 섭리사는 여러분이 어렸을 때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21일 기도, 40일 기도, 70일 기도, 100일 기도 에스더 기도, 엘리야 기도, 성령집회를 통한 뜨거운 기도를 통해서 정말 이렇게 기도한 적이 없을 정도로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먼저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이 역사가 10년이 진행됐어요. 영상으로 다 못 담아요.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뭘 잘못했나. 지금은 뭘 잘못했나 찾아야 할 정도로 기도한 거 같아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찾아내지 않으면 기도할 수 없다 싶을 정도로 저도 “네가 의인이냐? 내가 의인이냐? 너도 죄인이고 나도 죄인이다. 똑같은 죄인인데 하늘 앞에 먼저 회개하는 자가 의인이다.” 그럼 나는 회개하자. 저희 어려울 때 회개할 거 다 찾아내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들이 지금 SS 교사로 있는 사람이 많아요. 아마 절반 정도는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절반 이상. 여러분들이 이걸 못 느낀 사람들이 많죠. 그러니까 해야 해요. 여러분들을 잡고 해야 ‘희망’이 있습니다. • 그때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느냐? ‘우리의 기도’를 들었기 때문에 섭리사가 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기도를 들었기 때문에. 말로 할 수 없는 수많은 억울함과 수많은 어려움들 중에서 우리가 주와 함께 기도할 때마다 들어주셨기 때문에. 지금의 섭리사가 존재하며 복음의 역사를 맞은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그때마다 고통도 벗어났어요. 억울함도 벗어났기 때문에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다. 벗어나지 않았으면 우리 지금 존재하지 못 해요. 고통 중에 허덕이고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 그냥은 못 해요. ‘기도의 힘’으로 할 것이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인생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요. 이때마다 ‘기도의 힘’은 절실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늘 이것을 기억하고, 우리는 기도해야 돼요! • 지금도 그때처럼 또 억울한 일이 생긴 거예요? 그때마다 기도하는 거예요? 아니요. 그런 일 자꾸 생기면 안 되죠!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된 ‘시대 (하나님의) 신부들’입니다. 그러나 악평자들은 몰라요. 안다고 하지만 이거 밖에 몰라요. 여러분들 제가 손가락 이거 만큼만 보여줄게요. 이렇게 할까? 여러분, 이것만 보고 저를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저 알 수 있어요, 여러분? 모르죠. 그럼 제가 이 부분만 보여준다. 이것만 보고 저를 어떻게 알아요? 저 손을 보아하니 길쭉하고 얇은 것이 사람이 저렇게 생겼겠구나? 어떻게 알아요? 모르는 거죠. 눈을 보니 나이가 몇이겠구나. 여러분들이 어떻게 알아요? 모르죠. 어떻게 일부분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사람’을 판단할 수 있겠어요? 역사는 어떠하겠습니까? 일부분을 보고 ‘주’를 판단할 수도 없고 ‘하나님’도 판단할 수 없고 ‘역사’도 판단할 수 없어요. • 악평자들은 왜 악평자라고 할까? 하는 말이 악한 평가에요. 악한 평가를 해요. 어디서 평가질이야? 평가하는 거 너무 싫어. 여러분들 평가 받는 거 싫지 않아요? 너 이렇게 한 게 이래 보인다. 저래 보인다. 계속 이렇게 평가하는데 사실 좋은 것도 얘기해주고 안 좋은 것도 얘기해주면 듣겠지만 늘 하는 평가가 나쁜 평가, 악한 평가, 안 좋은 평가만 하면 어때요? 너무너무 싫어요.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악평자를 어떻게 분류했는지 아세요? 여러분의 나이 때 나쁜 사람. 나쁜 사람은 그 입에서 좋은 말을 안 하는 사람. 절대 아무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아무리 잘해도 그 입에서 절대 좋은 말 안 하는 사람. 매일 욕하는 사람.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악평 교육을 따로 못 받았어요. 그런데 악평자를 분리했어요. 저는 여러분보다 더 악평에 노출되어 있었거든요. 왜냐면 기성 출신이고 또 기성에서 왔고 그리고 부모가 섭리분이 아니니까 더 많이 노출되고 더 많은 것을 볼 수밖에 없고 섭리 일을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 더 많은 악평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저는 분리 딱 하나 했어요. 어떻게 이것들 입에서는 좋은 말 하나가 안 나가. 잘한 것도 많은데.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잘한 것이 진짜 많거든요. 그 평가도 다 안 좋게 해. ‘아, 이거 내가 들으면 안 되겠구나!’ 저 사람들은 ‘계획적으로 하는 사람’이구나. 아예 저는 10대 때 깨닫고 아예 영향을 안 받았어요. 진짜 아예 영향을 안 받았어요. 저 말을 내가 평가할 수 있을 때까지 성장하자. 내가 저 말을 평가할 수 있을 때까지 성장해서 쪼개버리자. 끊임없어요. 이 소리 하고 나면, 저 소리해요. 저 소리 하고 나면 또 요 소리를 해요. 요 소리 하고 나면 뭘 어떻게 다 만들어 내는지도 모르겠어. 늘 섭리사를 겨냥합니다. 타겟이에요. 늘 온갖 말을 만들어 내죠. 그들은 자기들의 세상에서 살아요. whole world 잖아요. whole world. 정말 넓은 세상, 자기들의 세상에 갇혀 살면서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고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대고 ‘예수님의 이름’을 대면서 섭리사를 향해 온갖 말들을 다 합니다. 물론 <주님의 승리>로 인해서 ‘사탄’은 옥에 갇혔죠. 그러나 요즘에도 그런 거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탄 주관을 받은 사람들, 아주 그런 체질이 맞는 사람들 그런 주파수가 맞는 사람들을 딱 쓰고 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몸을 사탄이 타요. 여기저기 건드리죠. 빌런이 그냥 빌런이겠어요? 요즘 빌런이라고 하죠. 진짜 사탄이 아니라 사탄 몸 쓴 사람들이에요. ‘사탄의 몸’이 된 사람들이죠. 몸이 아주 그냥 체질, 사고와 생각이 맞아요. 성장한 사람들이야 이런 소리 듣고 주와 함께 이기겠지만, <어린 사람들, 우리 SS들, 10대>, <앞으로 올 생명들>에게는 이 작은 소리, 이 별것 아닌 소리들이 아주 치명적으로 들리게 됩니다. • 안 보면 끝이다? 안 들으면 끝이다? 끝이 아니죠. 잔상이 남고, 일어나는 일들을 계속 부인 할 수 없고. 못 하게 해야 됩니다. 딱 못 하게 해야 해요. 못 하게 하고 그 소리를 멈추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누구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 SS들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마음 속으로 ‘이거 못하게 해야 하는데’ 이런 말이라도 하세요. 그럼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그냥 못하게 해야 하는데 “하나님, 이거 못 하게 해주세요” 기도라도 하세요. 장황해. 내가 막 죽으면 죽으리다. 안 해도 돼. 그러나 그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이거 못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뜻대로 해주세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주세요. 하나님이 역사해서 행한 대로 갚아주세요.” 하면 받게 돼 있어요. 왜냐? 섭리역사에서는 그들이 악평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행한 대로 갚아달라고 기도하면 돼요. 믿습니까, 여러분? • 누가 하냐? 우리가 해야 해요. 저 이 말씀 오늘 받고 선생님께 너무너무 함성을 질렀어요. 이 말씀 SS들에게 딱 맞는 말씀이다. 진짜 SS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다. 사실 오늘 말씀은 성령집회 말씀이라고 해서 제가 전 세계에 전해야 된다고 했어요. 왜냐면 제가 원래 선생님 원고에다가 제가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선생님과 정말 의논하면서 원고를 완성했거든요. 원래 전 세계에 전해야 하는 말씀인데 ‘아니다. 이거 오늘 SS한테 에너지를 쏟아야 된다. 너무 잘 됐다. 1년 동안 레벨업 돼서 만났는데 레벨업 됐든 안 됐든 그냥 데리고 올거야. 따라오면 레벨업이야. 뭐 어떡하겠어요. 따라와.’ • 어느 정도 행할 때까지 따라오면 레벨업 시켜 줄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전해서 사상, 사고를 어느 정도 정신 무장을 시켜놓지 않으면 계속 당하고, 계속 도미노처럼 쓰러지고 그 영향이 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 말씀 들으면서 ‘어떤 말씀 주실까?’ 너무너무 기대도 하고 사실 걱정도 했는데요, 말씀 받아 보는 순간 “이거야!” 이랬거든요. 너무 합당하더라고요. 여러분 우리가 해야하는데, 여러분 사고가 어떻게 돼야 하느냐? 이건 우리 역사, 내 역사에요. 남의 주님이 아니라 내 주님인 거예요. 내 하나님인 거예요. 역사는 <내 것>이 되어야 해요. 우리 엄마 것도 아니고, 아빠 것도 아니고, 내꺼예요. 여러분, 내 것을 내가 선택할 때, 내가 좋아서 선택하기도 하지만, 내가 좋지 않은 대도 선택하는 때가 있는 거예요. 무조건 내가 좋아서 선택해서 내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좋아서만 내 것으로 삼는 다면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요. 어떻게 됐든지, 하나님이 여러분을 선택하시고 성령의 부르심을 받아 여러분은 섭리에 왔어요. 섭리에 태어났습니다. <내 것>이 되어야 해요. 내 것. 이것부터 시작해야 해요. 난 싫은데? 어떻게 하겠어요? 본인이 싫으면 영원히 섭리사는 <내 것>이 아니에요. • 우리가 주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면서 자라야 할 섭리역사에요.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알리면서 살아가야 할 섭리역사이며 앞으로도 떳떳하게 살아가야 할 섭리역사에요. • 왜 나갈 생각부터 하고 있는지 이 사람들은 주인이 될 자격이 없어. 히어로가 될 자격이 없어. 그런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고 TV도 봐요. 뭐해요? 다 자기가 깨닫고 자기가 이 세상을 살리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나라도 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뜻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해야 해요. 내가 살아가야 할 섭리역사인 거예요. “무슨 일이 생기면 나도 똑같이 섭리를 등질거야.” 이런 생각하는 사고 때문에 ‘성장을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내 것이 되고, “무슨 일 생기면 나가야지.”가 아니라 “나 이런 일 생기면 진짜 하나님께 기도해서 섭리역사 지켜달라고 할 거야.” 나를 지키듯이, 에스더의 기도처럼 “나를 지키시고 내 생명을 주시고 내 민족을 내게 주세요.” 라고 간구하듯이 이런 심정을 가져야 섭리역사가 여러분의 것이 되고, 여러분이 행한 작은 기도 소리가 다 섭리역사에, 하나님의 역사에 플러스가 되면서 여러분들이 많은 일을 행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야 아끼게 되는 거예요. 신발도 내가 신발 하나를 사잖아요. 내가 골라서 사면 그렇게 귀하게 여겨요. 누가 선물 주면 그냥 막 써요. 그러면 안 돼요. 선물 받았다고 막 쓰면 안 되고, 자기 것이라 생각하면서 귀하게 쓰면 그게 그렇게 귀하고 누가 발만 밟으면 막 닦잖아요. 저는 신발도 닦거든요. <자기 것>으로 여겨야 귀히 여깁니다. • 여러분, 하늘의 신부들이 간절함으로 하늘 앞에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너 왜 왔냐?” 안 하십니다. “누구야, 왜 왔어? 내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사랑하는 자야. 잘 왔다. 우리 10대 SS들이 왔네. 더 잘 왔네. 요즘 SS들의 기도 소리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더니. 잘 왔다. 말 해봐라.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내가 시행하겠노라.” 하시겠죠. 안 불렀는데 왔다고 처형해? 금규를 내밀 듯이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말씀하시면서 “빨리 기도 그릇 가지고 오게 해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에스더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이 그러하다 함을 깨닫고 왕비 된 심정으로 <하늘 신부>로서 하늘 앞에 나아가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SS, 너희는 어린 킹이야, 킹” “너희들은 어린 왕비야, 왕비.” 우리가 기도하면, 아하수에로 왕이 왕비 에스더의 청을 들어주었듯이 하나님은 <시대 신부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보낸 자>의 말을 들으시고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억울하게 한 자들을 하만같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렇게 해오셨고요. 42년 동안. 여러분 잘 인식 됐어요? 그런 마음이 조금 들어오고 있어요? 그 다음 집중. 한 번 심호흡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두 번째 사건으로 가겠습니다. 성경에 큰 골짜기 4개만 할 거예요. 에스더 얘기가 제일 길었어요. <두 번째> : 모세 • <모세 때>의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자그마치 400년 동안 이집트, 애굽이죠.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어요. 노예, 일을 해도 수당을 받지 못해요. 일을 해도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 노예, 종입니다. 거기에 소속되어 있어서 그냥 노동 착취를 당하는 거예요. 그냥 목숨 연명이죠. 그거에요. 목숨 연명 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믿는 민족인데, 400년, 무려 400년을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때를 기다렸다가 때를 따라 ‘모세’를 미리 이집트의 바로 왕의 집에 보내셨죠. 파라오라고 하죠, 파라오. 파라오의 동생처럼 지냈죠. 사이가 너무 좋았다는 말이에요. 왕궁에서 자라게 하십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때가 되니까 모세의 눈에, 본인들의 민족,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받는 게 보이는 거예요. 이거 차마 지켜볼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 마음을 주시고 키우셨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세를 통해 해방시키십니다. 근데 그냥 해방은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 <10가지 재앙>을 보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놔주지 않으면 안 되게끔, 모세가 지팡이를 때릴 때마다 재앙이 계속되니 안 내줄 수가 없는 거예요. 내줍니다. 그런데 내주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광야로 가는 길에 앞에 ‘홍해 바다’가 딱 가로막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또 뒤에는 이집트 파라오 왕이 포기를 안 하고 마병대를 쫓아 보낸 거예요. 마병대가 추격하고 있는 거예요. 뒤에서 잡히면 죽어. 앞으로 전진 안 할 수가 없어. 싫어도 가야 해요. 왜냐? 이미 나왔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수가 없어요. 가도 죽고 안 가도 죽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 밖에 없는 거예요. 이거 누가 가를 거야? 힘센 장정들이 있어도 못 가르는데. 여러분 홍해 바다가 그렇게 깊지 않았다고 해요. 아무리 깊지 않은 물이라도 여기까지(목 부근) 온다고 칩시다. 여러분 가를 수 있어요? 못 가릅니다. 물은 아무나 가르는 게 아니죠. • 밤새 기도합니다. 밤새. 밤새 기도하고 마지막으로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을 때 ‘홍해 바다’가 갈라집니다. 길이나고 벽이 생겨요. 그 길을 걸어갑니다. 이제 전진해야 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 사이 길이 난 곳으로 건너갈 때 마병대들이 추격을 하는데 그때 다시 홍해 바다가 합쳐집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물에 빠져 죽고 각종 방법으로 다 멸망을 당하게 되죠. • 이와 같이 우리도 때가 돼서 <애굽과 같은 구시대>를 벗어나야 해요. 기성을 벗어날 수도 있고, 여러분들 구시대적 사고, 옛 사고, 버려야 될 사고들, 혹은 지금 2세에만 묶여 있는 사람들 사실 2세라는 말이 플러스도 되지만 마이너스도 돼요. SS라는 말은 괜찮아요. 샤이닝 스타. 2세라는 말은 자기를 묶어 둘 수도 있어요. 왜? 앞으로 전진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2세에 갇혀서. (앞으로 전진을 못하게 하니 모두) 버려야 해요. 여러분 저도 그렇습니다. 기성에서 섭리사로 건너올 때, 기성이라는 사고를 딱 버려야 해요. 이게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엄청 안 좋기도 했어요. 내가 기성 출신인데, 내가 어떤데 (절레절레) 다시 새롭게 (짜야 해요) 새롭게 할 때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걸림돌이 돼요. 마치 앞에 홍해 바다 같아요. 이거는 나의 가정사가 될 수도 있어요. 혹은 개인의 성향, 혹은 친구들인데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친구들일 수 있어요. 혹은 너무 지나친 친구, 우정, 혹은 어떨 때는 지나친 악평, 어려움이 앞에 홍해 바다가 될 수 있고 뒤를 추격하는 마병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여러분 우리는 누구든지 새역사로 와야 해요. 여러분 지금 새역사로 왔다? 아니요! ‘온 사람’도 있지만 ‘못 온 사람’도 있습니다. 몸이 왔다고 해서 온 게 아니에요. ‘마음’, ‘정신’, ‘생각’이 같이 와야 해요. 깨닫고 와야 진짜 새역사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어떤 위치에 있나? 완전히 못 오니까 홍해 바다 못 가르고 거기서 기다리면서 뒤에 마병대는 쫓고 있고 앞에 홍해 바다가 가로막고 있는 거랑 똑같은 상황인거죠. SS 여러분들 넘어와야 해요, 완전히. 새역사로 완전 넘어와야 해요. 내 섭리역사가 된 순간부터 모든 게 시작해요. 그전에는 깨달음도 적고, 하나님도 잘 안 느껴지고, 주님도 안 느껴지고, 성령도 안 느껴져요. 왜? 그전에는 역사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역사 자체가 그래요. 그냥 과학처럼, 의학처럼, 학식처럼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넘어와야 해요. 시대 말씀 통해 배우고 믿음으로 넘어와야 합니다. (확실히 배워 깨닫고 넘어와야 합니다.) • 항상 옛것을 벗어나 새역사로 오려면 - 앞에 홍해 바다같이 가로막는 것이 있고, - 뒤에 애굽의 마병대처럼 쫓는 것이 있습니다. 이때 어떻냐? 우리 힘만으로 안 돼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고로 <앞에 가로막힌 것들>을 걷어 내고, <뒤에 쫓는 것들>을 물리쳐야 됩니다! 기도 어떻게 해요? 어렵게? “~해주옵소서. ~해주소서.” 어려워요. “~해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말투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됩니다. 뭐 엄청 장황해야 해요? “섭리역사 내 것으로 삼으래요. 저 꼭 삼고 싶어요. 함께 해주세요. 그리고 그러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해주세요.” 혹은 “제가 섭리사로 왔어요. 더 깨닫고 끝까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아주 단순해요. 그렇게 기도 했어요. 여러분, 너무 어렵게 장황하게 기도하려니까 어렵고 기도할 때마다 힘든 거예요. 여러분 꼭 기도해서 막힌 것들과 쫓는 것들이 걷어지게 혼자 힘으로 안 되니까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성인들도 그러한데 우리 SS들 어떻겠어요? 힘들다고요. 이 모든 것을 혼자 힘으로 걷어내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도움’과 ‘성령님의 감동’이 정말 정말 극적으로 필요합니다. • 여러분, 제가 특이한 학생이었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특이한 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기성 출신이에요. 저도 태어났을 때부터 눈 떠보니 엄마가 기독교인이더라고요. 응애 하는 순간 기독교인이 된 거야. 아니, 태 속에서 태교도 늘 기도로 받았으니까 아주 운명을 타고난 거죠. 또 운명은 어때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처럼 너무 극심한 우리 엄마 같은 사람이 있을까 싶은 정도였어요. 정말 교회 조금 늦으면, 저는 안 가는 사람도 아니고 안 간다고 버티는 그런 자녀도 아니었고요 가라하면 가고 신앙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하는 시간보다 조금만 늦으면 한겨울에 방문과 창문을 모두 열어놓고 깨우는데 진짜 한마디 하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더 늦으면 엄마가 울었어요. 교회 안 가는 것도 아닌데 늦는다고. 그정도로 저는 정말로 심했고. 내가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엄마가 쳐다볼 때마다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안 그래도 열심히 하는데 자꾸 쳐다보시니까. 그래서 너무 힘들었긴 했는데 저는 신앙생활을 잘 했어요. 저는 그게 고등학교 때까지 정말 잘 이어졌어요.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일찍 들어가서 17세, 만으로 16세였어요. 16살이었는데 너무 곤고한 거예요. 곤고할 일이 없어요. 그런데 인생이란게 너무 곤고한 거예요. ‘내가 이렇게 공부 열심히 해서 뭐하지?’ 그리고 교회를 가도 그 해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힘들고 교회에서도 힘들고 교회에서도 부회장을 했었고 학교에서는 반장을 했었어요. 그런데 학원 다니면서, 학업을 하면서 해야하니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제 인생 가운데서 제일 기도를 많이 한 거 같아요. 고등학교 2학년 때, 제 나이는 만으로 16세. 너무 많은 기도를 해서 그때 매일 울면서 기도했거든요. “하나님, 나 좀 살려달라고. 내게 원하시는 게 뭐냐고.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다고.” 그렇게 기도를 날이면 날마다 하는데 거의 몇 달을 했거든요. 그런데 꿈을 꿨는데 꿈에 제가 결혼을 하는 거예요. 만 16세 여자 애가. 아무리 결혼이 꿈이라도 결혼하는 꿈을. 그런데 그 꿈을 계속 연속해서 꾸는 거예요. 진짜 계속. 근데 저는 항상 이렇게 드레스를 입고 있는 거예요. 남자는 하얀색 턱시도를 입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남자가 얼굴이 안 보여.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기분이라도 좋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있었냐고요? 그럼요~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그렇지 않아요? 10대 때 좋아하는 연예인 없다는 것도 좀 이상하지 않아요? 저는 미국 사람, 미국 연예인. 있었어요. 그렇게 꿈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안 나오는 거예요. 얼굴만 모자이크도 아니고 징그럽지도 않고 그냥 얼굴만 뿌옇게 안 나오고 건장하고 키는 저보다 머리가 하나 더 달린 턱시도 입은 남자가 제가 괴롭다고 기도할 때마다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섭리사를 만났다니까요. 나 좀 구원해 달라고. 내 인생 어떻게 살아야 되냐고. 나 하나님도 잘 믿고 예수님도 잘 믿고 엄마 말도 잘 듣고 아빠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나쁜 짓도 안 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인생 살아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갑자기 그런 마음이 너무 드는 거예요. 너무 곤고하고 힘들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진짜 누가 나쁜 짓 하라고 해도 하지 않는데 그래서 그때 기도해서 나를 구원해 달라고, 나를 살려달라고, 나 어떻게 살아야 하냐고 할 때 그 꿈을 꾸고 섭리사를 만나서 말씀을 듣는데 ‘이 말씀이구나! 내가 하늘의 신부가 되는 말씀이었구나!’ 그때 깨닫게 됐어요. 그러면서 기도의 맛을 더 느끼고, 제가 나중에 기도 간증 한 번 할게요. 그래서 다음에 부수적인 시즌3까지 갈 때까지 레벨업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때는 제가 기도 간증을 여러 번 해볼게요. 오늘은 간증 너무 많이 전하면 말씀 못 전하니까.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기도하면 응답이 오냐고요? 그럼요~ 응답이 있죠. 바로 응답이 오기도 해요. 바로 어떻게 오는지 아세요? 머리가 맑아져요. 걱정이 되던 일이 갑자기 안 되기도 해요. 왜냐면 하나님의 생각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어떤 일은 시간이 지나야 해결될 일이 있고 어떤 일은 내가 행해야 해결될 일이 있어요. 다 달라요. 그걸 다 느껴야 해요. 아멘? (아멘!) 이제 세 번째로 넘어갈게요. 세 번째 사건 이제 2개 밖에 안 남았는데 더 짧아. 엘리야는 얘기를 좀 해야 해. 엘리야, 이 분은 좀 얘기를 해야합니다. 조금 더 얘기를 해볼게요. <세 번째> : 엘리야 • <엘리야 선지자 때의 일>입니다. 여러분 전면승부 알아요? 전면승부? 내가 정말 능력이 있지 않으면 하기 힘든 전면승부. 액션 영화에서도 보면 내가 정말 능력이 있어야 하거든요. 전면승부의 아주 교과서 같은 이야기입니다. 인류 (역사 이래) 최대의, 이런 전면승부가 있었을까요? 엘리야 때, 이 당시에 왕은 아합이라는 사람이었어요.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에요. 바벨론도 아니고 바사도 아니고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하나님을 믿는 민족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 사람은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아요. 아내는 이세벨이라는 사람을 맞이하는데, 이 이세벨이 우상 숭배자에요. ‘바알과 아세라’라는 우상을 섬깁니다. 그러니까 이 아내 이세벨을 위해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겨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도록 해요. 완전 미운 물건 들어온 거죠. 그러니까 이거랑 똑같아요. 지금 섭리사에 살고 있는데 어떤 목사님이 한 명 와서, 목사님도 아니야. 왕이야, 왕. 선생님이라고 그러면 안 되고 저라고 할까요? 저? 제가 여러분에게 와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알리는 그런거랑 똑같은 충격인 거예요. 알겠어요? 그정도 충격이죠. 아합이 자기 아내를 위해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거죠. 그러면서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 엘리야를 박해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각종 악으로 대해요. 그러면서 어떻냐 하면 그 당시 이스라엘의 850명이나 되는 거짓 선지자들을 세웁니다. 그러니까 850명 대 1인 거예요. 1, 엘리야, 하나님, 유일신 850명 바알과 아세라 쪽수가 부족하죠. 쪽수가. 이게 인원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당시 이스라엘은 그야말로 우상 종교가 꽃을 피우고 있었어요.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우상의 향기가 느껴진거야. 하나님의 향기가 느껴져야 하는데.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우상의 향기가 느껴진거야. 하나님의 향기가 느껴지는 게 아니라. 이게 웬말입니까! 도대체 안 되겠죠, 진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지는 게 아니라 네 머리 향이 느껴지면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아니, 머리 향이 느껴져도 고통스러운데 하나님을 믿는 이 민족에 우상의 향이 느껴지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진짜 큰 문제였어요. • 그런데 아합은 왕권을 이용해 엘리야를 죽이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피신할 수밖에 없어요. 엘리야 선지자는 산속으로 도망을 갑니다. 3년이에요, 무려.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 선지자가 산속으로 가서 3년을 기도해요. 거기서 엘리야와 까마귀밥이 나오죠. 엘리야가 제사를 드리려고 올린 그 밥을 먹으면서 거기서 기도를 한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데 인생을 처절하게 살았죠. • 자, 이제 결전의 날이 되었습니다. 나왔어요. 아합 왕과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과 대면했습니다. 그리고 맞대결을 요청합니다. 어떻게요? 누가 ‘참신’인가, ‘유일신’인가, 대결하자. 어떻게? 장소는 ‘갈멜 산’ 왜 ‘갈멜 산’일까? 그 당시 ‘갈멜 산’은 ‘우상 숭배의 중심지’였어요. 그 당시 우상숭배하는 산이었어요. 여기서 목숨을 걸어 놨어요. 어떤 정면승부를 하느냐. 각각 ‘갈멜 산’에 제물을 하나씩 놔. 그리고 자신들이 믿는 신에게 기도를 하자. 어떻게? 이 제물을 불로 살라주세요. 제물을 불로 사른다? 그 신이 참 신이야. 그 신이 유일신이야. 만약에 <제물을 불로 사르지 못하는 신을 믿는 쪽>은 이 자리에서 죽는다. 이 자리에서 다 죽인다. 다 죽는다. 그야말로 ‘정면 승부’를 하게 됩니다. • 결국 어떻게 됐을까요? 바알과 아세라 우상 신은 불로 사르기는커녕 대답도 없고 응답도 없고 불씨 하나가 안 떨어지는 거예요. • 이제 엘리야가 기도를 합니다. 바로 우리가 믿는 ‘유일신 하나님’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 어떻게 됐을까? 이때 여호와의 불이 떨어집니다. 어떻게 떨어지냐면 번제물을 태우고 그걸로 부족해. 나무를 태우고 돌을 태우고 흙을 다 태웠어요. 주변에 도랑이 흐르고 있었는데 그 도랑의 물까지 불이 핥아 버렸습니다. 불이 주변 모든 것을 핥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보고 엎드려서 말합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즉시 엘리야가 명하여 저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멸하라! 그 자리에서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은 멸망을 당합니다. 불로 난리가 났죠. 불을 그냥 내려준 게 아니라 도랑을 훑을 정도로 핥을 정도로 내려버렸죠. 불이 난리가 났겠죠. 이때 엘리야가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이게 전면승부입니다. 전면승부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영화가 재밌겠어요? 이렇게 승부를 하는데. • 여러분, 이 심정을 가져야 해요. 우리가요? 그래! 네가 가져라! 지금부터! (우리도 이 시대를 살면서, 이 심정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10대 때부더 이런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 원고 “히어로는 싹수부터 알아본다. 떡잎부터 히어로다” 엘리야는 나이가 있었지만, 떡잎부터 다 알아봐요. 떡잎부터 알아본다. 10대 때부터 이 심정을 가져야 해요. 엘리야 같은 심정! 어떤 심정? 하나님 앞에는 “하나님, 나 정면승부 할 거야. 누가 누구의 하나님이라는 거야. 누가 하나님 없다는 거야. 나 정면승부 할 거야.” 그런 마음으로 해야 해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해요. “여호와여, 여호와여” 이렇게 안 해도 되니까 여러분의 심정껏, 여러분의 마음껏 우리가 <(유일신)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우리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가 누군지 알고, 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좇고 사는데 감히 누가 우리를 보고 거짓이라 한단 말입니까? 누가 우리보고 잘못 됐대요? 누가 우리 계속 욕하는 거야? 나 가만히 안 둬. 정면승부 할거야. 내 하나님, 나 하나님 신부. 하나님 이들을 가만히 두면 안 됩니다. “누가 참 신인지, 누가 정말 역사하는 신인지 보여주세요!” 하고 기도할 때에요. 언제? 지금! 지금부터! 이 심정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주와 같이 지켜내는 것입니다. 누가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냐, 누가 하나님이 보낸 자야, 누가 아니래? 누가 선생님 욕해? 누가 아니래? 가만 안 둬! 어떻게 가만 안 둬? 배운 게 기도라 기도할거야. 배운 게 이거 밖에 없어. 나 가서 싸울 힘도 없으니까. 이게(기도가) 내 최고의 힘이죠. 과연 누가 제대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너야? 아니! 우리야~ 여러분 지금 전 세계에 10대들, 청소년들 모아서 지금 이 시간, 오늘 주일 이렇게 이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찾아도 없어요. 지금 지구 전체를 뒤져도 오늘 10대 청소년들에게 이와 같은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제대로에요. 여러분, 10대가 강하다. 10대는 현재와 미래이다.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갈멜 산의 엘리야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서 세상에 보여 줘야 할 때입니다. 믿습니까? 저도 여러분 나이 때부터 했다니까요. 그러니까 그냥 이 심정만 가지면 불이 타서 나는 빽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그거 믿고 하잖아요. 하나님 말씀 전하니까.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 믿고! 주님 믿고! 하면 됩니다. 아멘? 아멘! 자,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 사연 남았어요. 여러분 끝까지 잘 듣는 거예요. <네 번째> : 다니엘 이것도 유명해. 왜 이렇게 사건이 달라. 사건이 다 다르죠. • 마지막 사건, 구약성경 다니엘서를 볼게요. 아주 유명한 일화 중에 하나에요. 6장에 이런 사건이 나와요. 이때는 다리오 왕 때였어요. 다니엘은 충성으로 왕의 시중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하루에 세 번씩 시간을 정해 놓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민족>과 <자기>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했어요. • 그런데 총리와 지도자들이 이걸 역시 못 마땅하게 여긴 거예요. 다니엘을 고발할 거리를 찾았으나, 다니엘이 충성스러우니까 고발할 거리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새로운 법을 만들어요. 어떤 법 만들었는 줄 아세요? 왕 외에는 절 뿐만 아니라 뭘 구하면 안 되는 거예요. “뭘 좀 해주세요.” 말 할 수가 없었어요. 뭘 구하면 안 되는 법을 30일을 만들어요. 왕이 또 하니까 왕은 또 속죠. 다리오 왕이 속아서 그걸 허락을 해요. 오직 무슨 덫이냐. 이는 다니엘을 잡으려는 덫이었습니다. 그럼 다니엘이 이렇게 하겠어요? “하나님, 30일만 제가 기도 안하고 오겠습니다.”하겠어요? 여러분 지혜롭게 할 것이 있고, 기도해서 진짜 없애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세상에도 이런 일이 많아요. “하나님, 내가 1년만 안 할게요. 1년만, 이거 좋아질 때 1년만” 그러고는 신앙 버리고 세상으로 떠나요. 이는 타협할 거리가 아닌 거예요. 다니엘은 타협하지 않았어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그러니 어때요? 너 걸렸어, 걸렸어, 걸렸어. 너 하나님께 구했지? 사자굴에 집어넣어 버려요. •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다니엘 선지자는 사자 굴에서 이 사실을 하늘 앞에 고하면서 기도했어요. 밤새 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못했습니다. • 다리오 왕은 밤새 걱정을 했습니다. ‘너를 구원하는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실 텐데...’ 너무 충성스러운 사람이다 보니 걱정한 거예요. 철회하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그 굴로 쫓아가요. 다니엘이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빨리 꺼냅니다. 그리고 다니엘을 음모한 사람들과 그 가족을 사자 굴에 넣습니다. 어때요? 똑같이 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못했을까요? 여러분, 굴에 떨어지는 시간이 어느 정도 있을 거 아니에요? 바닥에 그 몸이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뛰어올라 그 몸을 움켜쥐고 뼈도 남김없이 삼켰다고 했습니다. 왕은 즉시 조서를 내립니다.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고,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게 했습니다. • 다니엘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타협할 게 따로 있죠. 어떻게 여기서 타협을 해요. 이건 지혜롭게 (타협할 게 아니에요.) 나는 지혜롭게 30일 동안 안 한다. 이거 없애버려야 해요. 왜? 지금 안 하면 다음에 또 다니엘을 걸 거예요. 또 할 거예요, 이 사람들은. ‘기도함’으로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 여러분 기도해야 되겠죠? 그 성경인물이 무슨 상관이에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시대에도 이런 일이 있으니 기도하라! 그럼 그와 같이 해결해 주리라!” 기도하면, 악한 자들은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여러분 전 세계도 그렇죠? 억울해도 고소를 올려야죠. 올려야 해결할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기도는 올리는 일이에요. 해결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악평자들을! 올리라는 거예요. 고발하라는 거야. 고소하라는 거야. 고소, 고발하며 가장 완벽한 하나님, 가장 공의로운 심판자 앞에 고발하자. 그는 공의로 하늘 신부들 편에 서서 결정을 해주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로써 누가 악이야? 누가 의인이야? 네가 맞는 거야? 내가 맞는 거야? 네가 맞았어? 너 틀렸어! 누가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거야? 나야, 나! 이 시대 주인공은 나야 나! 네가 아니야! 이걸 알게 돼요. 믿습니까? 기도 왜 해야 되는지 알겠죠? 성경 그렇게 어렵지 않죠? 성경 구연 대회도 할 거야. 우리 SS들. 지금 생각이 났어요. 왜? 기성에서는 성경 구연 대회가 재미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 시대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지금 팁을 주는 거예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진짜 설교 잘하는 사람! “그 시대가 이러했듯이 지금도 이러한 일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합시다!” 하면 완벽한 설교! 성경 어렵지 않죠, 여러분? 성경 구연 대회를 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설교를 잘한 사람에게 상을 주겠어요. 큰 상을 줄 거야, 큰 상을. 이것도 앞으로 하자고요. 재밌잖아요. 저도 괜찮죠. 저도 얘기하면서 성경 재밌어요. 그리고 우리 재미없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봅시다. • 이렇게 <이 시대 다니엘 같은 사람>이 되어서 <시대 말씀> 과감하게 증거는 못 해도 절대시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므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사자 같은 악한 자들에게 먹히지 않고 살아서 유일신! 삼위일체! <절대 저들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 하시는구나!>하며 증거하며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벌써 증거자 된 거예요. 왜? 사자 같은 악한 자, 악평자들에게 안 잡아먹혀서 오늘 예배의 전당에 왔잖아요. 안 먹혔잖아. ‘지독하다, 지독해.’ 이렇게 할 거 아니야. ‘저게 지독하다. 저 말을 해도 안 믿는다.’ “내가 네 사자 입을 아무리 벌려도 하나님이 네 입을 벌리지 못하게 한 거야. 다니엘 몰라? 다니엘? 다니엘이 그랬잖아. 사자 굴에 넣었는데 잡아먹히지도 않았어. 나는 사자 굴에 있는 거야. 네가 나한테 있으니까. 네가 나에게 아무리 해도 내게 입을 벌리지 못해. 난 너에게 잡아먹히지 않을 거야.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너를 처단한다.” 이런 마음으로 해야죠. 여러분들 쉽죠? • 대단한 일부터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진실로 믿는 믿음으로부터 대단한 역사는 시작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여러분, 돌이 이렇게 있어요. 돌 조각을 어떻게 하냐면 정이 있어요. 못 같은 거, 큰 거. 그 정을 이렇게 대요. 그 다음 쇠망치로 때리면 돌이 깎이죠. 여러 번 작업을 해야 합니다. 돌이 깨져요. <기도>는 ‘일’입니다. <기도>가 ‘일’이라고요? 네! 기도하면, 마치 돌에 정을 대고 쇠망치로 두드리는 것과 같아서 계속 할수록 일이 해결 돼요. 나 하나 가지고 악평자 막을 수 있나? 여러분, 오늘 SS 1인 1악평자 막기! 미션! 레벨업 됐으니까. 이정도면 레벨업 됐어. 끝나고 나면 더 돼야 해. 레벨업된 여러분에게 1인 1악평자를 맡기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할 일이 무엇이냐. 마치 돌에 정을 대고 쪼듯이 쇠망치로 두드리듯이 오늘 전한 4가지의 사건을 기억하면서 지금 기도합니다. 엘리야 같이, 에스더 같이, 다니엘 같이, 모세 같이. 믿습니까? 이러면 얼마 안 걸리겠는데? 금방 끝나겠는데요. 또 나와. 또 스믈스믈 나와? 또 못 나오게 정 두들기듯이 두더지 때리듯이 막 때려서 오늘부터 한 사람씩 맡기! 악평자가 지금 모자라. 모자라서 지원자 100명만 받을게요. SS 100명 정도면 그 정도 없애겠어. 조금 위는 제가 맡을게요. 교사들이랑.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 100명만 모집하고 다른 사람들은 그 100명을 위해 기도하도록 하고, 아니면 이렇게 하자. 한 명당 몇 명씩 맡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때리고 저기서 때리고 다 때리면서 360도 돌려버리는 거지. 그럼 우리 SS 30명당 한 명씩? 니네 죽었다, 이제. 니네는 진짜 끝났다,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자 입에 먹히지 않을 건데 아무리 입을 이렇게 하고 이빨을 드러낸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먹지를 못하는데. 그림의 떡이죠. 너희들, 악평자, 악한 자, 사탄들은 우리가 그림의 떡입니다. 맛있는데 못 먹어요. 먹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에. 믿습니까? 여러분, <기도>는 ‘일’! 우리는 그냥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하늘 신부들이에요. 여러분, 섭리사에 살아야 해요. 나가지 마요. 왜 저버려요.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룬 섭리역사에요. 선생님의 조건으로 지난 10년, 휴거를 이뤘습니다. 이 역사는 우리 혼자, 우리끼리는 할 수 없습니다. <하늘 신부>로서 <하나님의 일>도 하면서, 하나님도 믿으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던지 하나님을 끼고 하나님과 함께 해야만 잘되고 형통하며 늘 이기고 승리합니다. • 왜 오늘 말씀 주셨냐. 기도가 너무 중요한데 기도를 안 하니까 기도 좀 하라고, 정말 기도할 때라고 어떤 기도? “진실한 기도, 깊은 기도” 깊이 하라고 하니까 또 힘들어져. 아니에요! <진실한 기도>, <깊은 기도>는 ‘집중’하는 것이다. ‘정신일도’ 하는 것이다. 여러분, 깊이 무언가를 하라고 하면 사람들이 어려워 해요. 그만큼 집중한다는 것을 말해요. 오늘 깊이 말씀 듣고 있는 사람이 누군가요? ‘집중’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정신일도’ 하는 거예요. ‘정신일도’ 하면서 잡생각을 딱 빼요. ‘정신일도’ 하면 잡생각이 싹 사라져요. 여러분, 사격 선수 1명도 집중하지 않고 ‘정신일도’하지 않으면 절대 자기 실력을 발휘할 수 없어요. 자기 실력은 ‘정신일도’에서 나와요. 올림픽 메달 따는 선수들 보면 어때요? 모두 자기 종목에 임할 때 정신일도 합니다. 축구선수들도 그 공만 보면서 ‘정신일도’ 하지. 그때 먹을 생각, 애인 생각, 밖에서 놀 생각, 쉴 생각하면 그거 하는 순간 끝나는 거예요. 메시면 뭐해요. 메시여도 아무 소용 없는 거예요. 집중하지 않으면, 재능이 있어도 (아무 소용 없는 거예요.) 깊이 한다. 깊은 기도를 한다는 것은 ‘정신일도’ 공부할 때도 ‘정신일도’ 정신일도해서 쌈빡하게 끝내버려야지 24시간 동안 공부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요. 머리 아파요. 공부할 때 딱 집중. 이와 같이 기도할 때도 집중! 내가 10분을 기도할 때도 딱 집중! 그것만 생각하고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간구할 것만 딱 간구하는 진실한 기도! 누가 시켜서 기도해요 그러지 말고 이 시간은 누가 시켜서 시작했지만 내가 정말 진실한 마음으로 진실 되게 하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이 두 가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믿습니까? • 어떻게 <깊은 기도, 진실한 기도>도 안 해 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확실하게 느끼며, <시대 보낸 자>를 느끼며,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제대로 알 수 있겠어요? 안 돼요. 여러분,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도 유대 종교인들이 못 믿었어요. 기도 했으면 믿었습니다. 기도 진짜 깊이 했으면. 섭리역사 나간 사람들, 진짜 기도 했으면 못 나가요. 안 나가는 게 아니라, 못 나가요. 섭리사 사람들은 안 나가는 게 아니에요. 물어보세요. 못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저 못 나가요. 제가 지난 3년을 확인했다니까요. 못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게 휴거되는 것보다 더 어려웠어요. 막 주를 부인해서 나가는 게 아니라 너무 힘들면 일을 그만두고 싶잖아요. 근데 그게 못 나간다니까요. 휴거보다 나가는 게 최고 단계가 높아요. 진짜 여러분들 웃으면서 듣겠지만 진심을 담아서 얘기합니다. 왜? 제가 진짜 기도해서 그래요. 제 인생은 제가 늘 바닥까지 내려왔어도 제 인생 내 꺼 아니에요. 제 인생 제가 책임질 수 없다는 걸 제가 알아요. 어떻게 내 영혼과 내 생각을 내가 책임지겠어요. 저는 무서워요. 내 판단이 다 옳지 않고 사람들이 판단이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성령께 맡겨야 해요. 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제가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살 수 있도록, 제가 시험에 들었을 때 시험에서 나올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는 것은 내 책임인 거예요. 그러니까 선배들한테 물어보세요. 안 나가는거냐, 못 나가는거냐? 못 나가는 거지. 못 나가게 한다니까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가겠어요. 하나님께서 꽉 붙들고 있는데. 웬줄 아세요? • <육신>은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바로 통하지 못합니다. <전기>는 ‘발전기’가 없으면 통하지 않듯이, <육신>도 그냥은 ‘삼위일체’와 통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육으로 존재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기도하면 주를, 역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이 영이시잖아요. 육신은 하늘과 못 통해요. 육신과 영은 바로 통할 수가 없어요. 매개가 있어요. 바로 <기도>입니다. ‘육신을 가진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는 유일한 매개>가 있으니, 통로가 있으니 바로 기도라는 거예요. 그때는 육신이 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 똑같아요. 믿습니까? 그래서 기도하면 못 나가요. 기도하면 주가 부인이 안 돼요. 기도하면 역사가 부인이 안 돼요. 진짜에요. 여러분 해보세요. 여러분 제가 지금까지 진로까지 변경해가면서 왜 이렇게 인생을 뛰고 달리겠습니까? 저도 몇 번이고 고꾸라졌어요.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성령님이 나를 꽉 붙들고 있으니까 이게 안 돼요. 이게 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가 됐어요. 성령이 너무 충만합니다. 진리가 충만해요. 이걸 이대로 두고 다른 걸 할 수가 없어요. 믿습니까, 여러분? 무슨 일을 하든지, 세상을 가서 유명한 사람이 되든, 세상 꿈을 이루든, 섭리 꿈을 이루든, 목사가 되든 다 상관 없어. 어느 사람이든지 기도하며,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섬기며 휴거되어 살아야 한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진정 하나님께 깊이 기도한 사람들은 절대 예수님을 반대하고 핍박하지 않았을 것이다.” 형식과 외식으로, 문자로 하나님을 믿고 사니, 그가 보낸 예수님을 그렇게도 미워하고 악평하고 핍박하다가 결국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진정, 진정, 내가 진실로 깊이 기도했는데 내가 섭리 나갔다? 없어! 절대 없어! 아니, 있을 수 없어요. 알겠습니까? 육신이 하늘나라에 간 사람이 한 명도 없듯이 기도했는데, 진정 기도했는데, 진실로 기도했는데 섭리 등진 사람, 주를 등진 사람 없다. 절대 없어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절대 그렇게 두지 않으신다. • 기도해야 본인이 깨닫고 시인하면서 역사 따르게 됩니다. 정말 기도해야 본인이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며 따르게 됩니다. 기도해야 <기도>가 중요한지 알게 돼요. 그러면서 ‘호흡’처럼 기도하게 돼요. • 기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들어갑니다. 기도해야 제대로 보이고, 들리고, 판단해요. 기도해야 굳건해지고 담대해집니다! 기도해야 꾐을 받지 않아요. 시험을 이깁니다. 기도해야 사탄 이겨. 유혹하는 자들 이겨. 악평자 다 이겨요. 기도해야 <죽음의 운명>이 ‘생명의 길’로 뒤바뀝니다. 기도했는데 안 되면 하나님께 그냥 맡겨버려요. 내 책임분담 다 했고, 나 기도 다 했어. 그런데도 안 돼? 하나님께 맡겨요. 내 일 아니야. 저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실 때도 그랬어요. 책임분담 다 했어요. 땅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 다 했어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아빠 말씀 다 듣고. 우리 아버지는 말씀 듣는 것을 너무 좋아하세요. 늦게 신앙 시작한 만큼 섭리 말씀 너무 좋아하셔서 없으면 못 살아요. 기도 안 하면 못 살고. 그래도 하늘만 안 쳐다봐요. 책임분담 다 해. 할 거 다 하고 병원에서 다 하고 그러면서 말씀도 다 듣고 기도할 거 다 해요. 그리고 저도 할 거 다 해. 우리 가족들도 할 거 다 했어요. 아빠에게 할 거 다, 효 할 거 다, 할 수 있는 것을 영육 간에 다 하고 기도할 것까지 다 했어요. 그런데 아버지 돌아가셨어요? 저는 정말 하나도 슬프지 않았어요. 슬픈 거 딱 하나, 더 이상 못 보는 슬픔 빼고는 없어요. 저희 아버지 일찍 돌아가신 거거든요. 70세면 일찍이죠. 아버지가 선생님 얼마나 만나고 싶어 했다고요. 나오시고 하루라도 모셔보고 싶어서. 그런데 돌아가신 거예요. 휴거 이루고 돌아가셨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고 돌아가신 거예요. 하나님 원망이 없습니다. 왜 원망해요? 휴거 이뤘죠. 시대 인생의 기쁨을 다 누리고 갔죠. 주를 알고 갔죠. 뭐가 부족합니까. 자식들이 할 거 다 해줬죠. 해볼 수 있는 걸 다 해봤는데 그래도 안 되면 하나님께 맡기는 거예요. 하나님께 맡기니까 그때부터 마음 편하더라고요. 내가 할 것이 있고, 하나님이 할 것이 있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도 내가 기도한대로 안 되면 내가 할 거 다 했는데도 안 되면 하나님께 맡겨버리는 것입니다. 정말 그러한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시대가 엉망이 되는 거예요. 이 시대가 코로나로 인해서 깨닫고 섭리사도 깨닫고 다시 새롭게 행해야 될 때입니다. <마무리> ‣ 이제 기도 어떻게 해야 상달 되는지 핵심적으로 4가지 전하고 마무리 할 겁니다. 어떻게 해야 상달되느냐. 간단해요. • 첫째, 하나님 앞에는 깨끗하게 나아가야 한다. 어떻게 해요? 목욕을 해야 하나요? 머리를 감아야 해요? 아니요. ‘돌이키기, 회개하기’ 그릇된 생각을 돌이키고 잘못됐던 것들, 꺼리는 것들 있으면 어디까지 회개해야 해요? 여러분이 그럴 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10대 때. 회개 때문에 미치겠더라고요. 회개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픈 거예요. 그냥 생각나는 꺼리는 것들을 얘기하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회개함으로 용서받고 죄 없는 상태에서 기도해야 <의인>이 되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힘이 강력해져요. • 둘째, 하나님께 안 통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가식과 거짓’입니다. 제일 싫어하세요. 회개도 솔직하게 나 이런 거 했으니까 안 할게요. 솔직하게. 가식 싫어하세요. 하나님께는 오직 ‘진실’만 통합니다. 그러니까 진실로 진짜로 한 마디라도. 쉽죠, 여러분들? 어렵지 않죠. • 셋째, 기도만 하고 입만 움직이는 거 안 좋아해. 제일 싫어하는 게 사람이, 친구도 말만 하고 행동은 똑같이 하는 거 진짜 싫어. 말을 진짜 잘하는 사람? 그게 아니라 행실도 따라줘야 하죠. 하나님의 말씀을 힘들더라도 하니씩이라도 행하면서 기도해야 더 잘 들어주세요. • 넷째, 기도를 조금씩 잠깐만 하다가 그만두면 효과가 별로 없어요. 범사에 매일 수시로 조금씩이라도 좋다. 끊이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매일 수시로 범사에 기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사랑’입니다.) • 성령님은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라.”고 선생님께 말씀하셨어요. 너무 힘들지만 무조건 생명길로 가야 된다. 기도할 때 조금 고생돼요. 집중도 해야 하고 잡생각도 드는데 무릎은 꿇으라고 안 할게요. 앉아서라도 해도 돼요. 너무 힘들거든요. 고생되더라도 기도함으로 여러분의 영, 혼, 육이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해줘야 됩니다. • 자, 이제 마무리입니다. 1월 20일 수요일부터 <섭리사 전체 21일 기도>를 시작했어요. 선생님도 기도를 하시는데 기도하니까 기도할 게 너무 많더래요. 사람들이 기도할 게 있지만 내가 사명자로서 기도할 게 있구나. 그러면서 선생님 딱 기도하시는데 이거 올해 이렇게 갈 거예요. 선생님 아예 새롭게 새로운 차원으로 가실 거예요. 아예 하실 거예요. 지금 목이 많이 쉬어 계셔서 설교하는 시간만 조정하고 있지 지금 아예 기도 딱 하고 계시거든요. 지금은 섭리인이라면, SS 국적, 나이, 성별 불문하고 진짜 간절히 진실로 기도할 때다. 왜 기도하자고 하냐면 다 같이 기도하면, <그 기도의 위력>이 세져요. 다 같이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과 귀에 강하게 박혀요. 이렇게 들리는 게 강하게 들리면서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하늘 앞에 올리는 거예요. 항상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삼위일체>이십니다. • 여러분 21일 기도가 어려워요. 기도를 어떻게 세우냐 하면 21일 하면 어려워요. 쪼개세요. 3일씩, 7일씩 쪼개세요. 그러면 쉬워져요. 한 번에 하면 어려운데 쪼개서 하면 쉬워져요. 쪼개서 1주일 기도하고, 3일 기도하고, 또 쪼개서 1주일 기도하고, 혹은 3일 기도하고, 5일 기도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21일을 채워나가면 보다 쉽습니다. 그러면 우리 SS들 할 수 있겠어요? 레볼루션 킹덤 시즌2에 한 번 다른 차원으로 갑자기 홀연히 가버립시다. 갑자기 홀연히 다른 차원으로 확 가버리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기도하도록 감동을 주려고, 이렇게 말씀을 전했어요. • 기도할 때 ‘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그래야 머리가 잘 인도를 해줘요. <머리>가 잘 인도하도록 작은 것들은 우리가 할테니까 큰 문제들을 머리가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역사하심>이 얼마나 충만한지 깨달으시고, 각종 환난과 어려움과 시험을 이기고 각자 원하는 것도 이루고 승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