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1.24 (일)
210124 주일말씀 간절한 기도로 인해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
- 선포일
- 2021.01.24 (일)
- 성경 본문
- 에스더 4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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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주일말씀>
간절한 기도로 인해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
본 문 에스더 4장 15-17절
출애굽기 14장 21-25절
열왕기상 18장 36-40절
<말씀 시작>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따르다가
상대로부터 고통과 억울함을 당한 일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때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죽음>도 벗어나게 해 주시고
<각종 고통>과 <억울함>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 오늘은 <성경에 나온 몇 가지 큰 사건들>을 말씀해 주면서,
우리도 그와 같이 해서
그와 같이 또 이기자고 말씀해 줄 것입니다.
<첫 번째> : 가장 중요한 부분
• <아하수에로 왕 때의 일>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바사 왕국’, 곧 ‘페르시아’의 왕으로서
무려 127개의 지방을 다스리는 왕이었습니다.
이때 <에스더>는 본래 ‘유다 사람’인데,
바벨론 포로 때 포로로 잡혀간 <모르드개>와 함께
바사 왕국에 살고 있었습니다.
포로의 나라였지만 <에스더>는
아하수에로 왕이 새로 뽑은 ‘왕비’가 됩니다.
• 이후 에스더를 딸처럼 키워 준 에스더의 사촌 오빠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의 신하들이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민다는 것을 알고,
에스더를 통해 왕에게 고하면서 왕의 신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 <모르드개>라는 인물이 나오면, 꼭 따라붙은 사람이 있죠?
바로 ‘하만’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많은 대신들 중에서
<하만>의 지위를 높여 대신들 위에 두었는데,
왕이 그를 높이 세우니
왕의 모든 신하들이 ‘하만’에게 무릎 꿇어 절을 했습니다.
그러나 <모르드개>는
유다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니,
하만에게 무릎을 꿇지도 않고 절하지도 않았습니다.
• 이것을 매우 못마땅하게 여긴 하만은
모르드개의 민족인 ‘유다 민족’을
말살하려는 정책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왕에게 말하기를 이 민족이 왕의 법을 지키지 않으니,
이 민족을 멸하여 왕의 법대로 다스리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왕은 하만이 좋을 대로 하라고 하면서,
왕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허락하도록
왕의 반지를 하만에게 내 주었습니다.
• 하만은 1월 13일에
왕의 서기관들과 신하들과 지방의 관리와 관원들에게
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쳐서
각 지방에 보냈습니다.
그 내용은 12월 13일 하루 동안에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을 막론하고 유다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 재산까지 빼앗으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모르드개는 이 모든 일을 알고
굵은 베옷을 입고 궁의 문 앞까지 나아가 대성통곡했습니다.
수많은 유다 백성들도
크게 애통하고 금식하며 굵은 베옷을 입고 울부짖었습니다.
• 그리고 에스더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서
“너는 어서 왕 앞에 나아가서
우리 민족을 위해 간절히 구해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했습니다.
• 그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왕이 먼저 부르지 않았는데 왕 앞에 가면 죽는 때였지만,
에스더는 유다 백성들과 함께 3일을 금식한 후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왕 앞에 나아갔습니다.
• 결국 왕은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했고,
에스더는
“왕이 좋으시다면 저의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지금,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모두 죽임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했습니다.
• 이로써 유다 민족을 멸하기 위해
왕을 속인 하만의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왕은 노하여 하만이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세운 나무’에
하만을 매달아 사형에 처하고,
유다 민족을 멸하려고 내린 조서를 철회하게 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왕이 하만에게 줬던 반지를 빼어 모드르개에게 주고
그를 높이 세웠습니다.
• 하만의 음모로 인해 유다 민족이 말살을 당할 뻔한 날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 죽음에서 살게 되었고,
왕이 잔치를 베풀어
모든 백성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날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유다의 명절 중의 한 날이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하니, ‘억울하게 되어 죽을 환경’에서 살았습니다.
• 그동안 섭리역사는 시대의 하만 같은 악평자들로 인해
수많은 고통과 억울함에 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생명들이 분별하지 못해서 넘어지기도 했고,
선생님도, 주를 믿고 따르는 우리들도 억울하게 비난을 받았고,
떳떳하게, 기쁘고 즐겁게 역사를 뛰고 달리며 증거해야 하는데
수많은 에너지를 악평과 싸우는 데 써야 했습니다.
많이 울기도 했고, 속상하기도 했고,
찢어지게 가슴 아프기도 했고,
때로는 우리도 약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리의 믿음이 수없이 시험대에 올라야만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섭리사는 주와 함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21일 기도, 40일 기도, 70일 기도, 100일 기도
에스더 기도, 엘리야 기도, 성령집회를 통한 기도를 통해
정말 이렇게 기도한 적이 없을 정도로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먼저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고,
섭리역사는 고통과 억울함을 벗어났습니다.
• 늘 이것을 기억하고, 꼭 기도해야 됩니다!
• 지금도 그때처럼 또 억울한 일이 있냐고요? 있으면 안 되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된 ‘하나님의 신부들’입니다.
그러나 악평자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악평합니다.
이 소리 하고 나면, 저 소리,
저 소리 하고 나면 딴소리를 늘 하면서
늘 섭리사를 겨냥해 온갖 말을 만들어 냅니다.
자기들의 세상에서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고,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대고 ‘예수님의 이름’을 대면서
섭리사를 향해 온갖 말들을 합니다.
물론 <주님의 승리>로 인해 ‘사탄’을 옥에 가두었지만,
<그 주관과 사고를 가진 악한 자들>이 ‘사탄의 몸’이 되어서
여기저기 건드리고 있습니다.
성장한 사람들이야 주와 함께 이기고 이겼으니 또 이기지만,
아직 어린 사람들이나 새로 올 생명들은
작은 소리에도 치명적으로 반응을 하게 됩니다.
• 안 보면 끝이 아니고, 안 들으면 끝이 아닙니다.
못 하게 해야 됩니다. 그 소리를 멈추게 해야 됩니다.
누가요? 우리가 해야 됩니다.
우리의 역사, 나의 역사, 우리의 주님, 나의 주님입니다.
우리가 주를 통해 하나님을 알면서 자라고,
우리가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알리며 살아가고,
우리가 앞으로도 살아갈 떳떳한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잊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늘 신부들이 간절함으로 하늘 앞에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왜 안 불렀는데 왔느냐.” 하지 않으시고,
“사랑하는 자야. 잘 왔다. 말해봐라.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내가 시행하리라.” 할 것입니다.
• 우리가 기도하면, 왕이 왕비의 말을 들어주었듯이
하나님은 <이 시대 신부들>과 <보낸 자>의 말을 들으시고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억울하게 한 자들을
하만같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두 번째>
• 성경에 또 큰 사건이 있죠?
<모세 때>의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할 때,
하나님은 ‘모세’를 미리 예비하셨다가 바로에게 보내셨고,
때가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애굽에 <10대 재앙>을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놔주게 하셨지만,
광야를 앞에 두고
앞에는 ‘홍해 바다’가 가로막고 있었고,
뒤에는 ‘애굽의 마병대들’이 바짝 추격하여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밤새 하나님께 기도했고,
이로 인해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길이 나서
모두 안전하게 건너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갈라진 바닷물이 다시 합쳐지기 시작했고,
그 뒤를 바짝 쫓던 애굽의 마병대들은
바닷물에 휩쓸려 죽었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도 때가 되어 <애굽과 같은 구시대>를 벗어나서
<하나님의 새 역사>로 왔습니다.
또 오고 있습니다.
항상 옛것을 벗어나려면
- 앞에 홍해바다같이 가로막는 것들이 있고,
- 뒤에서는 우리가 앞으로 못 가게, 쫓아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기도함으로 <앞에 가로막힌 것들>을 걷어 내고,
<뒤에서 쫓는 것들>을 물리쳐야 됩니다!
<세 번째>
• <엘리야 선지자 때의 일>입니다.
이 당시에 아합 왕은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아내 이세벨로 인해 ‘바알과 아세라 목상 신’을 숭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 엘리야를 그렇게도 박해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각종 악으로 대했습니다.
그래서 이 당시 이스라엘은
850명이나 되는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
우상 종교가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 이때 아합 왕이 엘리야를 너무나 핍박하고 죽이려 하니,
엘리야 선지자는 산속으로 도망가서 3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 그 후 나와서 아합 왕과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과 대면하여,
어떤 신이 ‘참신’인가, ‘유일신’인가,
서로 목숨을 걸어 놓고 맞대결을 했습니다.
장소는 ‘갈멜 산’이었습니다.
이 산은 ‘우상 숭배의 중심지’였습니다.
이 ‘갈멜 산’에서 각각 제물을 놓고,
자신들이 믿는 신 앞에 기도하여
제물을 불로 사르게 하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제물을 불로 사르는 신>을 누구인지 확인하고,
<제물을 불로 사르지 못하는 편>은 멸하기로 했습니다.
그야말로 ‘정면 승부’였습니다.
•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바알과 아세라 우상 신은 제물을 불로 사르지 못했습니다.
850명의 선지자들이 아무리 바알과 아세라를 불러도
그 신은 아무 대답도, 응답도 못 했습니다.
• 엘리야는 ‘유일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 이때 여호와의 불이 떨어져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다 태우고,
옆에 있던 도랑의 물까지 핥아 버렸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고 엎드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엘리야가 명하여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잡아 멸했습니다!
• 우리도 이 시대를 살면서, 이 심정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유일신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알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신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좇고 사는데
감히 누가 우리를 보고 거짓이라 한단 말입니까?
누가 믿는 하나님이 참하나님인가,
누가 하나님이 보낸 자인가,
과연 누가 제대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갈멜 산의 엘리야같이 기도하여 보여 줘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면 됩니다.
<네 번째>
• 성경의 한 가지 사건을 더 볼까요?
구약성경 다니엘서를 보면,
다리오 왕 때, 다니엘은 충성으로 왕의 시중을 들면서
매일 하루에 세 번씩 시간을 정해 놓고
<민족>과 <자기>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이것을 못마땅히 여긴 총리와 지도자들이
다니엘을 고발하려 했으나,
충성으로 사는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총리와 지도자들은 ‘새로운 법’을 만들었는데,
그 법은 30일 동안 왕 외에는
어느 누구, 어느 신에게도 구하지 못하게 하는 법이었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새로운 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구하는 다니엘>을 고발하여
사자 굴에 넣었습니다.
•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 앞에 이 사실을 알리며 간절히 기도했고,
하나님은 밤새 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 다음날 새벽, 왕은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도 죽지 않은 것을 보고
놀라서 즉시 끌어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을 죽이려고 음모한 자들과 그 가족을
사자 굴에 넣게 했습니다.
이에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뼈까지도 남김없이 그 몸을 움켜 부서뜨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왕은 그 나라에 조서를 내려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고,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게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기도하면,
악한 자들은 하나님께서 꼭 심판하시니 기도해야 됩니다!
이로써 누가 의인인지, 악인인지,
누가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함께하시는지, 아닌지 알게 됩니다.
• 우리는 <이 시대 다니엘 같은 사람>이 되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사자 같은 악한 자, 악평자들에게 먹히지 않고 살아서
유일신! 삼위일체!
<절대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증거하며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돌에 정을 대고 쇠망치로 때리면 어떻게 돼요?
계속 때리면 돌이 깨집니다.
<기도>는 ‘일’입니다.
기도하면, 마치 돌에 정을 대고 쇠망치로 때리는 것과 같아서
기도할수록 그 일이 해결됩니다.
우리는 그냥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 시대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의 뜻>을 받아서
그 뜻을 이루었고, 또 이루며 사는 ‘하늘 신부들’입니다.
그러니 우리 혼자, 우리끼리 할 수 없습니다.
<하늘 신부>로서
<우리의 인생>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일>도 하니,
하나님을 끼고 하나님과 함께 해야 됩니다.
그래야 잘되고 형통하고, 늘 이깁니다.
• 그런데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니, 기도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두 진실한 기도, 깊은 기도를 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어떻게 <깊은 기도, 진실한 기도>도 안 해 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확실하게 느끼며,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신 일>을
확실하게 제대로 알 수 있겠습니까?
• <육신>은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바로 통하지 못합니다.
<전기>는 ‘발전기’가 없으면 통하지 않듯이,
<육신>도 그냥은 ‘삼위일체’와 통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육으로 존재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진정 하나님께 깊이 기도한 사람들은
절대 예수님을 반대하고 핍박하지 않았을 거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형식과 외식으로, 문자로 하나님을 믿고 사니,
그가 보낸 예수님을 그렇게도 미워하고 악평하고 핍박하다가
결국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진정, 진정으로 깊이 기도했는데, 섭리사를 등진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절대 그렇게 되게 두지 않으십니다.
• 정말 기도해야 본인이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며 따르게 됩니다.
정말 기도해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기도>를 ‘호흡’처럼 멈추지 않게 됩니다.
• 기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이 들어옵니다.
기도해야 바로 보이고, 들리고, 판단하게 됩니다.
기도해야 굳건해집니다! 담대해집니다!
기도해야 꾐을 받지 않고 시험을 이깁니다.
기도해야 사탄도, 악인들도, 유혹하는 자들도 이깁니다.
기도해야 <죽음의 운명>이 ‘생명의 길’로 뒤바뀌게 됩니다.
<마무리>
‣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려면,
• 첫째, 하나님께 깨끗하게 나아가야 됩니다.
<깨끗해지는 최선의 방법>은 ‘돌이키기, 회개하기’입니다.
회개함으로 용서받고 죄 없이 기도해야 <의인>이 되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힘이 커집니다.
• 둘째, 하나님 앞에 안 통하는 것이 있으니, ‘가식’입니다.
하나님께는 오직 ‘진실’만 통합니다.
• 셋째, 기도만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 넷째, 기도를 조금만 잠깐만 하다 그만두지 말고,
범사에 매일 수시로 해야 됩니다.
<기도>은 ‘대화’입니다. ‘사랑’입니다.
•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라. - 성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도할 때 고생돼도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생명길로 가게 됩니다.
• 1월 20일 수요일부터 <섭리사 전체 21일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섭리인이라면, 간절히 기도할 때입니다.
다 같이 기도할 때 함께 하면,
<그 기도의 위력>이 엄청나게 세져서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과 귀에 강하게!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삼위일체>이십니다. 아멘.
• 정말 진실로 깊이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그 발판으로 다음 한 주일 또 기도하면서,
21일 동안 꼭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모두 기도하도록 감동을 주시려고,
오늘 왜 기도해야 되는지 충분히 말씀해 줬습니다.
또 기도하다 보면,
성령께서 기도의 방향을 감동으로 주실 것입니다.
• 기도할 때 꼭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머리가 되는 ‘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머리>가 전체를 잘 인도하고
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역사하심>이 더욱 충만하여,
각종 환난과 어려움과 시험을 이기고
각자 원하는 것을 이루고 승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