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26 (화)
화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01.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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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인간은 ‘육신’인고로 60% 밖에 못 보고, 못 느끼고, 못 행한
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신령한 자기 혼’으로 보고, 느끼고, 행
해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도 제대로 보고 느낀다.
2.하나님께 ‘말’을 하고, ‘의논’을 해야 하나님이 알고 행하신
다.
3.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말하지 않고 하면, 자기 육성으로 행하게
된다. 고로 제대로 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도의 대화’를 먼
저 해야 된다.
4.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고는 그 어떤 것도 허락되지 않는다. 기
도로 간구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후에 행해야 된다.
5.성경을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대화하지 않으신 때에
는 지상에 생명 역사를 펴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지상에 보낸 자
와 대화하시게 됐을 때, 그제야 세상에 구원 역사를 행하셨다.
그러므로 땅에 사는 자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하나님과의
대화가 그리도 중하다.
6.사랑하는 자들이 말을 안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을 안 하신
다. 고로 우리가 먼저 기도로 진정 말을 해야 된다.
7.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말을 해야 통하듯이, 하나님께도 먼저 말
을 해야 통한다. ‘자기가 보고 들은 것’과 ‘하나님이 자기에
게 행하신 일’을 아는 대로 말하고,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기도
로 말하는 것이다.
8.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행한 일인데, 사탄과 그
육신들이 힐문한다고 하나님께 고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
하시기를, “나와 함께 행한 일은 죄가 아니다. 네게 준 권한으
로 말이 검이 되어 행하라.” 하셨기에, 기도하며 간구했다.
9.뼈가 어긋나면 아픈 고통이 오듯이, 하나님의 역사에서 벗어나
행하면 그로 인해 아픈 고통이 일어난다. 척추를 바로 잡아주듯
이 ‘하나님의 역사’도 ‘개인의 역사’도 바로 잡고 가야, 고
통 없는 역사를 편다.
10.몸의 뼈를 잘못 맞추면 뼈가 비틀어지고 어긋나서 결국 불구자
가 되듯이, 뼈와 같은 진리를 잘못 알고 그릇되게 전하며 비
(非)진리로 행하면 ‘신앙의 불구자’가 된다.
11.사람들의 마음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도 ‘대화’와 ‘기
도’를 해야 그 심정을 알게 된다.
12.말을 안 하면, 하나님의 마음도 성령님의 마음도 알 수 없다.
말을 해야 신의 마음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기도를 해라. 그
러면 하나님이 대답을 하시니 알 수 있다.
13.기도하니, 꿈에도 그 현상이 나타나서 깨끗한 곳이 보이고, 대
적하며 힐문하는 자와 싸워 이기고 행했다.
14.기도하는 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빠지지 않고 기뻐하며 돕고
행하신다.
15.기도하니, 하나님은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세계와 섭리사에 즉
시 행하시어 표가 나게 좋아지도록 하고 계신다.
16.주도 기도를 진정 열심히 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 육신
을 쓰고 행하심을 뜨겁게 느끼고, 그것이 눈에 보이듯이 느껴져
보인다.
17.세상에서 최고 큰 영광인 휴거를 이루어 주셨으니, 휴거된 자들
로서 ‘큰 정성을 드리는 기도’를 하는 것이 도리다.
18.하나님은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해 ‘성경의 6000년 역사’를
펴 오셨고, 당세에 시대 보낸 자가 ‘20년 동안 기도’하게 하
셨고, 섭리역사를 37년 동안 기르신 후에 성자가 떠나실 때 마
지막으로 휴거시켜 주셨다. 휴거가 하나님이 지상에 펴신 종교
역사 가운데 가장 원하셨던 일임을 알고, 귀하고 중하게 여기
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해야 된다.
19.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신 대로 모두 기뻐하며 ‘자기 문제’
와 ‘섭리사의 문제’와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문제’와 ‘코
로나 문제’를 위해 기도하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
님을 믿도록 간구하자. 기도해야, 그 조건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즉시 실행하신다.
20.기도할 줄 알아야 신앙생활도 세상살이도 쉽고, 기쁘게 하게 된
다.
21.다니엘,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에스더, 이사야, 밧모섬의 사
도 요한, 메시아 예수님같이 ‘심정을 알아드리는 기도’를 해
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심정이 통해서 와서 도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