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1.28 (목)
목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0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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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8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여러 가지 존재물이 있어도, 의미 있고 사연 있는 것을 못 따라
간다. 그림도 그러하고, 돌과 나무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하다.
2.<의미 있다는 말>에는 ‘사연이 있다는 뜻’이 있다. 그 사연은
주인공만 알기도 하고, 타인이라도 사연을 전해 듣고 믿으면 같
이 공감하고 인정하게 된다.
3.가령, 일주일 금식을 하고 그 사연을 담아 그린 그림과 그냥 평
소에 좋아서 주제를 정해 놓고 그린 그림은 의미도 다르고, 그
가치도 다르다. 사연 있는 그림의 가치가 더 높다.
4.자기가 당하고 겪은 것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과 일반적
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5.고통을 받을 때,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남긴 글이나 그림이나 돌
이나 나무는 평소 남긴 것과는 의미도 다르고 가치도 너무나 큰
차이가 난다. 고통을 받으면서 남긴 것들의 가치가 더 높고 높
다.
6.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돌’이나 ‘나무’나 ‘지역’이나
‘땅’이나 ‘사람’은 그와 같아서 상징하게 되었으니, 그 가치
가 하늘까지 닿는다.
7.<예수님의 상징>은 ‘성전’이요, ‘그를 전심으로 좇으며 환난
과 핍박을 겪은 자들’이요, ‘신약인들’이다. 그들이 주의 몸
이요, 주의 정신이요, 주의 마음들이며 주의 혼과 영들이다.
8.이 시대를 좇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상징체’로서
그의 몸이요, 그의 정신과 마음이요, 그의 혼과 영이요, 그의 성
전들이다.
9.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니라. 그와 더불어 하나 되어 먹고 마시
고, 영원하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뜻
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
10.순간순간 사람의 생각을 보면, 한순간에 여러 가지를 하고 싶어
한다. 모두 해야 될 일이지만, ‘일의 순서’가 있다. 이때는
어떤 것을 먼저 하느냐가 중하다.
그런데 어느 때는 하지 말아야 될 일도 생각이 나서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 말아야 될 일은 하지 말고 해야 될 일만 하되,
‘해야 될 일 중에서도 최고의 일 하나’만을 선택해서 그 순
간, 그 시간에 하면 된다.
11.생각나는 많은 하고 싶은 것들 중에도 ‘육에 속한 일’이 있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자기 혼과 영에 속한 일’이 있다. 절
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자기 혼과 영에 속한 일’만을 해야 된
다. 그러면 ‘최고의 행함’이 되고, ‘정상적이고 의로운 주
안의 행위’가 된다.
12.비유컨대, 수석 예술품 100개가 있다고 하자. 모두 개성대로
좋지만, 최고로 좋은 것은 결국 하나밖에 없다. ‘최고로 좋은
것 하나를 취하는 것’이 나머지 99개를 얻는 것보다 가치도
있고, 실속도 있다. 최고 예술품을 가진 자가 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한순간에 많은 하고픈 것들이 생각나지만, 그중에
‘최고로 좋은 하나님께 속한 일’만 해야 된다. 그러한 자는
승리하는 삶을 사는 자요, 사탄과 인(人)사탄의 유혹을 이기며
사는 자다.
13.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신’이시다. 그
러므로 절대적으로 온전히 행해야, 그에게 함께하시며 하나님의
뜻도 이루시고, 자기 목적도 이루게 하신다.
14.하나님과 성령님의 절대 뜻이 있는 자에게는 각종으로 채찍질을
하고 괴롭게 해서라도 그 사람을 향한 뜻과 목적을 이루신다.
시대의 뜻을 이루실 때도 그러하고, 하나님의 뜻이 있는 종교와
교파를 세우실 때도 그러하다.
1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주’가 증거하고, 주는 ‘그를 믿
고 따르며 구원받은 자들’이 증거해야 된다.
16.<증거 거리>는 ‘말씀’이요, ‘그가 행한 것들’이요,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와 함께하신 것들’이다.
17.항상 악은 멸해지지만, 존재 과정에서는 선과 악이 싸워야 된
다.
18.하나님은 ‘사탄의 악’에는 기회를 주지 않으시고, ‘사람의
악과 죄의 행실’에는 돌이키는 기간을 주신다. 그 기간에 또다
시 악을 행하면, 정한 날에 심판을 받고 끝난다.
19.사탄은 하늘에 속한 자들이 선한 것과는 상관없이, 그 악의 육
체들과 함께 하늘에 속한 자들을 씹고 힐문하며 괴롭게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 행위를 잠깐 보시다가, 결국 주
와 함께 영원한 심판을 하신다.
20.사탄의 육체가 되어 행하는 악한 자를 <이긴 자들>은, ‘그 육
신’은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에 속한 세계’
에 살게 해 주시고, ‘그 영’은 영계에서 ‘영원한 천국’에
살게 해 주신다. 이것이 또 하나의 하나님의 목적이자 계획이시
다.
21.이제 이 시대 하늘에 속한 자들은 계속 ‘영원한 휴거길’로 가
야 된다. 뒤돌아볼 것도 없고, 확인할 것도 없다. 시대의 때가
가서 이제 선과 악의 분립이 끝났다. 다른 미련을 두지도 말아
라. 남은 유혹은 지옥으로 가는 사탄과 그 육체들의 악한 행위
다.
22.온전한 신앙이다. 신령한 기도다. 생명의 말씀이다. 주를 좇고,
믿고, 행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