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29 (금)
금 새벽말씀 잠언
- 선포일
- 2021.01.29 (금)
첨부 파일
- PDF
20210129 금 새벽말씀 잠언.pdf
104.2 KB
<2021년 1월 29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말씀을 깨닫고 들으면서 자
기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말씀을 읽고, 본문도 보고, 본문에 해당
되는 많은 성경 구절들을 찾아보고, 마지막으로는 이 시대에 하나
님이 자기와 섭리에 행하신 일들을 연구하고 생각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께 말해야 자기 신앙이 굳건해진다.
2.(하나님) <기도>는 마치 ‘일’과 같다. 일하면 일이 되고 일이
완성되듯이, 기도하는 자는 마치 일을 착수한 자다.
3.일을 안 하고 일이 되는 것은 없다. 일을 해야 일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의 일>은 조금 한다.
4.공부하는 사람들은 비싼 돈을 내며 오랜 기간 동안 하루 온종일
공부를 한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도 직장에서 하루 종일 일하며
생활을 한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휴거되
어 영원한 하늘나라를 가는 사람들이 신앙의 일을 조금 해서 되겠
느냐.
5.<기도>를 할 때는 해야 한다. 보통 해서는 안 된다. 구원 받았는
데 기도를 조금 해서 되겠느냐. 학교 간다고, 직장 간다고 이것저
것 핑계대면 안 된다.
6.선생이 전화해서 같이 대화하자고 하면 좋아서 대화한다.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이 “기도하자” 하는 것은 “나와 대화하자” 하는
것과 똑같다.
7.<신앙의 일>을 시원찮게 하면 안 된다. 올해 새롭게 하자고 했는
데, 이와 같이 해서 새롭게 되겠느냐.
8.저마다 <자기의 일>은 빠져서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그
렇게 빠져서 해봤느냐.
9.선생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20년 동안, 그 어렸을 때부터 하나
님의 일에 빠져서 했다. 선생이라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
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하게 대하고 절대시했기 때문에 그와 같이
한 것이다.
10.누구든지 하나님을 귀하게 보고 섬겨야 한다. 형식으로 섬기면
100년을 섬겨도 하나님은 쳐다도 안 보신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 존재자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형식으로 대하면 쳐다도 안
본다. 개들도 자기를 형식으로 대하면 꼬리치지 않는다. 짐승도
그러하고 만물도 그러하다.
11.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떤 존재자인가 깨달아야 한다.
12.선생이 항상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따르는 자들끼리만 하면
힘들고 어림도 없다.
13.예수님 때 예수님이 늘 “환난과 풍파가 있어도 일체 돼서 하
라.” 했으나, 따르는 자들이 뭉치고 열심히 하지 못했다. 결국
십자가 역사가 일어났고, 따르는 자들도 모두 희생당하고 순교했
다. 그리고 로마도 그 죗값으로 전쟁이 일어나 400년 동안 어마
어마한 고통을 받았다.
메시아에 관한 것이 그렇게도 크다. 민족도 잘못하고,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도 잘못하니, 그로 인해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났
다. 이를 깨닫고 알고 시인하고, 따라가는 자들이 잘해야 한다.
14.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때 즉시 뒤집어지지 않으면 뒤집
어질 시간이 없고 판이 식는다.
15.심판을 받고 지옥에 간 사람들 중에 말씀을 못 들어서 간 자는
없다.
16.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딱 한 번 보여주고 말씀했으면, 하나님
은 이미 책임을 다 한 것이다. 두 번도 필요 없다. 그 사람이 시
인하든 말든, 믿었든 안 믿었든, 깨달았든 안 깨달았든, 말씀을
들었으면 나머지는 본인 책임이다.
17.하나님은 늘 행한 대로 대해주신다.
18.<잘 되는 것>은 ‘내일’부터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그
시간’부터 잘 되는 것이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 그 시간부터 잘
된다. 하나님이 “알았다” 하면 그 시간부터 잘 된다.
19.선생은 하나님이 “알았다” 할 때 7~8가지를 다짐했다. 섭리
인들이 지금 21일 동안 기도하는데 나는 앞으로 7년 동안 기도
하겠다고, 산에서 20년 기도했듯 7년 동안 하겠다고 했다. 그리
고 우리도 모두 불을 붙여 열심히 하지만, 하나님은 그만큼 우리
에게 불같이 역사해달라고, 그러면 내가 죽기 전에 당세에 10만
명, 100만 명을 하나님께 바쳐 돌아오게 해놓고 가겠다고 했다.
20.하나님이 한 마디 하실 때, 주와 같은 반응이 있어야 한다.
21.하나님과 같이 행한 일을 세상은 그렇게도 힐문하니, 하나님께
모든 것을 고했다. 엘리야 때도, 에스더 때도, 다니엘 때도 그러
했다. 결국 힐문한 자들은 하나님까지 미워한 꼴이 되어서 죽음
의 선고를 받고 영혼까지 영원히 멸망을 받았다.
22.지금 이 시대는 좋은 시대가 아니다. 온 세계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다른 것으로도 심판을 받고 있다.
하나님이 각 사람의 행위대로 바짝 행하시는 기간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역사를 펴는 사람도 바짝 긴장해서 해야
한다.
23.금주의 말씀은 엘리야, 에스더, 모세, 다니엘 네 사람의 행적을
보면서 시대를 깨닫게 해주었다. 한 번 설교했다고 지나가면 안
된다. 일생동안 지켜야 할 말씀이다.
24.간절히 기도해서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 – 자기가 간절히 기도했
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살지 못했다. 하나님을 믿
는 사람이 기도했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이다.
25.악은 하나님이 악의 세계로 보내신다. 그리고 영원히 일점일획도
후회하지 않으시고 “내가 한 일은 잘했노라.” 하신다.
26.악을 행하지 않을 능력과 권세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리고 모두
어떤 것이 선이고 악인지도 안다. 그러나 사탄은 자기의 그릇된
이론으로 선을 악으로 본다. 그래서 항상 선을 치고 힐문하는 자
들을 보면 힐문 자체가 잘못되었다.
27.항상 <악>이 먼저 와서 건드린다. 하나님이 악을 먼저 쳤다는
이론은 없다. 루시퍼도 먼저 하나님의 뜻을 막았다. 이 이론을
모르는 사람은 따라오지 말아라.
28.성경을 보아라. 에서가 야곱을 먼저 건드리며 쫓고 미워했다. 요
셉 때도 요셉의 형제들이 먼저 요셉을 미워했다. 아담과 하와도
사탄이 먼저 에덴동산에서 건드렸고, 예수님도 헤롯이 먼저 건드
렸다. 이 이론을 거꾸로 뒤집는 사람은 따라올 필요가 없다.
29.이 시대도 그러하다. 항상 악이 선을 먼저 건든다. 이를 머리에
넣고 싸워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전신 갑주, 신의 갑주, 말
씀의 갑주를 입은 자들이 못 된다. 선생은 이것을 알고 악과 싸
우는데 승리했다.
30.신앙의 근본 이론을 알아야 한다. 이를 먼저 알지 않고서는 악의
이론에 밀린다.
31.지금은 하나님이 때에 따라 심판하기로 결심하고 행하시고 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눈물겹게 지켜보고 기도할 기간이다.
32.기도는 21일 동안만 할 것이 아니다. 21일 특별기도 기간은
‘시동을 거는 기간’이다. 고로 이때 시동이 안 걸리면 안 된
다. 선생은 이미 시동이 걸렸다.
33.예수님 때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어마어마하게 나갔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자기 이론과 자기 주관을 펴는 것이 얼마
나 무식한 짓이냐. 말씀을 듣고 한 번 시인했으면 자기라는 나무
를 베고 접붙인 것이다. 그런데 접붙인 것을 잡아당기니 끝나게
된다.
34.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이 보낸 자와 실천해버린다. 그러니 이루
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도하라” 하신 것은 ‘해주려고’
말씀한 것이다. 천지가 무너져도 하나님은 행하신다.
35.에스더도, 다니엘도, 모세도 하나님이 하라고 했을 때 했기에 역
사가 이루어졌다. 성경의 많은 역사가 그러하다. 그러니 성경을
자꾸 보며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힘을 받아라. 과거에 그와 같이
역사했듯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36.과거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잊지 말아라. 절대시하면서 하나
님을 믿어야 한다.
37.하나님은 천 마디에 대답하시는데, 조금 기도하고 대답이 없다고
하느냐. 솔로몬은 하나님이 택하고 왕까지 맡겼는데도 3천 번의
제단을 쌓았을 때 대답하셨다.
38.일개 나라의 임금이나 큰 왕들이 지나갈 때도 그냥 부르지 못한
다. 선생도 그냥 부르는 것을 잘 허락하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
님과 성령님은 항상 부르라고 허락하셨다.
39.하나님을 믿는 것도 허락하지 않으면 믿지 못한다. 그런데 믿으
라고 허락한 이때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그러니 뺏기면 안 된
다.
40.한 사람에게 편지가 오기를, 23년 전에 섭리의 한 집회를 참석
했는데 그때 말씀을 듣고 못 깨닫고 이단종교로 가서 23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다고 했다. 그러다 최근 말씀을 다시 듣고 깨달아
평생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했다. 이와 같이 본인이 말
씀 듣고 깨닫든지 못 깨닫든지 하나님은 한 번 역사하시고 끝난
다. 고로 그때 시작해야 한다.
41.하나님의 말씀이 한 번 떨어지면 한 번에 끝나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관권에 있으면 반복해서 말씀을 계속 주신다.
42.섭리사 21일 특별기도는 반대하는 자들 하나만 보고 기도하는
것이다 아니다. 지금 이때 하나님이 행하시는 심정을 깨닫고 온
인류를 위해, 민족을 위해, 형제를 위해, 자기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수고하고 애쓰는 하나님을 위해, 성령님을 위해 기
도해라.
43.한 번은 선생이 성령과 이야기할 때 성령께서 “나 성령이 못할
것이 없다.” 하시기에, 이를 두고 하나님께 “성령님이 정말 전
지전능하게 다 하실 수 있어요?” 하고 기도하며 물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다 할 수 있다는 말
을 했을 때 어떤 의미로 한 말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해를 어둡
게 만들고, 별들이 떨어지게 만들고, 세상을 완전히 뒤엎어버리
는 것이 전지전능이냐. 그러나 이를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지
구를 다시 만드는 큰 전지전능성이 필요 없고, 지구상의 사람을
다 죽이고 심판하는 능력이 필요 없다. 크게 해야 할 일은 이미
다 해놓았으니, 성령이 못할 것이 없다고 말씀한 것이다. 나도
다 만들어놓았으니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 너희의 인식을 바로
해라.” 했다.
44.섭리사도 어마어마한 일들은 다 해왔다. 십자가를 져 주며 시대
의 일을 다 해왔으니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겁먹지 말고, 정신
차리고 못 한 일들을 살피며 열심히 해라.
45.개인과 민족과 세계가 어려운 운명에 처했을 때는 오직 기도다.
46.부지런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성령과 함께 행하고 살아야
한다. 성령이 자기와 함께 하나 안 하나 이것은 의심도 하지 말
고 걱정도 하지 말아라. 자기만 오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열심히 기도하면 된다.
47.간절히 기도하고, 열심히 기도해라. 시대를 더 깨닫고, 주의 마
음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라.
48.본문말씀을 많이 읽어 보고, 그 말씀 외에 다른 말씀도 많이 읽
어 보아라.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리고 시대 성경인 시대
말씀도 많이 읽어 보아라.
49.<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너는 말씀을 그렇게
귀히 여기니 흔들림이 없다.” 하셨다. 땅에 떨어진 씨앗이 뿌리
를 박듯 해야 한다.
50.열심히 기도하고 계속 기도해야 한다. 자세히 보면 기도를 안 하
는 자들이 많고, 기도를 해도 조금 웅얼거리다 만다. 무릎 꿇고
간절히 자기 것을 알려야 한다. 말만 거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소견대로 느낀 그대로 말하는 것이 진실한 기도다.
51.해달라고 구하기 전에 먼저는 자기의 죄와 잘못을 회개하기다.
52.요즘 중고등부들이 불이 붙어 열심히 한다. 어렸을 때 신앙이 잘
들어가야 한다.
53.운동 안 하면 그로 인해 오는 병들이 엄청나게 많다. 아무리 바
빠도 하루에 30분 이상은 꼭 운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