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29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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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9.
벌써 1월달이 다 갔습니다. 금주말씀 듣고 본문 말씀도 읽어보고 했죠. 충분히 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말씀준 것도 깨닫고 듣고 그리고 자기 시간을 가져야 돼요. 또 읽어보고 본
문도 보고 본문에 해당되는 많은 성경 구절을 찾아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시대에 하나
님이 행하신 일들을 자기에게 행하신 일과 섭리에 행한 일들을 연구하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말 하고 성령님꼐도 말 하고 그렇게 해야 자기 신앙이 굳건해지는 거에요.
기도는 마치 일이라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기도는 일과 같다고 해서 일 하면 일이 완성되듯이
기도 하는 자는 마치 일을 착수한 자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그렇다면 다른 것도 신앙에 관한
자기가 일을 하면 그 일이 되는 거에요. 일을 안 하고 일이 되는 것이 없죠? 일을 해야일이되
는 거에요. 신앙의 일을 조금 하더라고. 공부하는 사람들도 거진 절기마다 등록금 내고 300만
원 400만원 700만원씩 등록금 내고 6개월에 한번씩. 그러고 등록금 아까우니까 열심히 공부
합니다. 대학교 다니려면 8번을 해야돼요. 3천만원씩, 혹은 비싼 등록금 7천만원씩 그렇게 내
고 악착같이 한 4년동안 공부를 해서 대학교 수년의 학문을 마칩니다. 얼마나 새벽부터 온종
일 밤까지 공부를 해요? 직장 다니는 사람은 직장가서 하루 종일 거기에 관해서 일도 봐주고
일 하고 그래서 급여받고 생활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구원 받고 휴거도 되고 영원한 하늘나라 가는 사람들이 조
금 해서는 그 것은 안 되는 거에요. 선생님이 요즘 기도하다가, 여러분들 기도 불 붙이고 같
이 기도해주다가 이제 조금 여러분들에게 오는 일을 봐줬는데 목이 갔어요. 기도하다가. 오늘
아침 새벽에 나타났는데 기도를 할 때는 해야 됩니다.
보통해서는 안 돼요. 구원 받고 기도 조금 하면 되겠어? 학교 간다고? 직장 간다고? 이 것
저 것 핑계대면 안 되죠. 하나님이 기도하라 하면, 나랑 대화하라 합니다. 여러분들 내가 전화
하면서 같이 대화하자고 하면 좋아서 같이 대화하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기도하자는 것은
나와 대화하자는 그런 얘기나 똑같아.
그런데 신앙의 일을 시원찮게 모두 하면 안 돼. 그래서 이러면 안 된다. 금년도 새롭게 하라
고 했는데 이래서 새롭게 돼냐? 말만 하고, 그러하면 안 된다. 학교 얘기하고 직장 얘기하고
자기 저마다 일 하는 거 얘기했쬬? 거기는 빠져서 한다고. 그러나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렇게
빠져서 안해. 나는 초등학교 졸업하고 거기 빠져서 20년동안 했어요. 그 때 안 빠지면 안 되
거든. 어렸을 때 15세때부터 박혀서. 나라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업ᄋ서겠어? 그보다 더 중
요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을 절대시했기에 거기에 들어간
거야. 누구든지 하나님을 귀하게 보고 섬겨야 돼요. 그냥 형식으로 섬기면 100년 섬겨도 하루
만 제대로 섬기면 하나님 섬기지만 형식으로 섬기면 100년을 섬겨도 하나님은 쳐다도 안 봐
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입니다. 사람도 형식으로 대하면 쳐다도 안 봐요.
개들도 자기를 형식으로 대하면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꼬리 치지 않습니다. 짐승들도 만물도
그러하고, 돌들도 형식으로 다루면 다칩니다.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떤 존재자인가 깨달아야 돼요. 선생님이 항상 나타나지
않는다고. 너희들끼리 하면 힘들다. 어림도 없다. 늘 그러죠? 예수님 살았을 때도 하나님
늘 일체되어서 하라고 했지만 자기들끼리 뭉치고 열심히 못 했어요. 결국 십자가 역사 일어났
쬬. 간다음에 희생당하고 순교 당하고 그랬죠. 그리고 그 댓가로 로마의 전쟁이 일어나서 다
잡아가서 어마어마한 400년동안 고통을 받았죠. 메시아가 하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민족도
잘 못 하고 하나님 기다리는 사람도 잘 못 하고 그로 인해서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어요.
보고 듣고 깨닫고 알고 시인하고 따라가는 자들이 잘 해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했을 때 그 때 즉시 뒤집어지지 않으면 뒤집어질 시간이 없고 판이 식
어. 불판 위에 있는 고기가 불판에서 꺼지지 않으면 내려와서는 꺼지지 않습니다.
절대법칙을 이미 많이 하나님께 받아서 40년동안 선포했고 교회 나온 년도대로 본인들이 듣
고 깨달았어. 심판 받고 지옥 가는 사람들은 말씀을 못 들어서 간 자가 없습니다. 섭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말씀을 다 그만큼 들었습니다. 한 번에 끝나는 거야. 두 번도 필요없어. 하나님
의 보낸 자 주로 한 번 들으면 이미 책임 다했다고 해요. 봤으니까 들었으니까. 시인 했으니
까. 시인 하든 말든 믿었든 안 믿었든 깨달았든 안 깨달았든 그런 것을 따지지 않아요. 한번
하나님이 보여주고 말씀했으면 본인 책임으로 다 돌려요. 그렇게 큰 거야. 3년 10년 20년 30
년 40년 가도 제대로 뿌리를 못 박고 왔다 갔다 그러니까 경제도 왔다 갔다 정신도 왔다 갔
따 환경도 왔다 갔다 뿌리를 못 박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기독교나 사회생활이나 늘 그들에게 행한 것을 봅니다. 눈이 있으니 보고 겪었으니 나
로 보고 보면 하나님이 행한대로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잘 되려면 바로 잘 돼. 내일부터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 잘 해. 잘 하는 그 시간부터
잘 되는 거야. 무릎꿇고 기도하는 그 시간부터 잘돼. 기도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니 그 시간부
터 잘되는 거야. 알았다. 하나님이 알았다 할 때 한 7~8가지 답이 되었어. ᄋ이렇게 열심히
이런 것을 하면서 하겠씁니다. 섭리인들 21일동안 기도하면 7년동안 기도하겠다고.
7년동안 산에서 20년 기도하듯이 7년 동안 하겠다고. 그러면 불이 붙고 열심히 하지만 그만
치 하나님이 불같이 역사해달라고. 10만명 100만명 하나님께 받쳐 내 당세에 죽기 전에 돌아
오게 해놓고 가겠따고. 하나님이 한 마디할 때 반응이 있어야 돼. 하나님의 세상은 하나님과
같이 행한 일을 힐문하고 하니, 그러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고했어. 엘리야 시대 때도 에스더
시대 때도 하나님과 함께 한 모든 일들을 엘리야가 다니엘이 기도한 것도 하나님이한 것인데.
하나님을 미워한 것이 되어서 결국 죽음의 사형의 선고를 받고 영원까지 멸망을 받았찌.
이와 같이 시대를 우리는 깨닫고 열심히 하고. 이 시대는 좋은 시대가 아닙니다. 온 세계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시대에요. 코로나 뿐 아니라 다른 것으로도 심판을 받고. 코로나에 해
당되는 사람들은 코로나로 심판 받지만 다른 것은 다른 것으로도 심판 받습니다. 코로나만 안
걸리면 심판안받은줄로 생각하나. 다 심판합니다. 행위대로. 지금은 더욱 하나님이 바이와
같이 행하시는 기간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역사를 펴는 사람들이 바긴장해서
할 때입니다.
그럼으로 우리가 금주의 말씀을 엘리야 에스더 모세 다니엘 그 것은 나타난 4사람의 역사 행
적을 보면서 시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설교하고 한 번 지나갔는데 그 말씀이 일생동안 지
키는 말씀이 있어요. 그러므로 간절히 기도해서 하나님이 살려주셨다. 간절히 기도했어도 살
려줫찌만 하나님이 함께 안했으면 못 살려줬쬬. 왜 하나님이 함께했나. 하나님이 자기에 관한
것이 거기 계획적으로 들어있어.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알고 있었어. 다니엘이 하나님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알고 있었어.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민족은 아니야. 하나님 믿으면
하늘의 절대신 믿는다고 알아요.
또 에스더 때도 그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믿는 민족으로 알고 있었어요. 하나님을
미워한 거야. 싫어한 거야. 하나님을 믿는 자체를. 또 다니엘서에도 하나님 믿는 자가 다니엘
이에요 싫어했어요. 이스라엘 민족도 400년이나 그렇게 해놓고 내보내놨는데도 또 쫓이ᅡ왔어
요. 죽이려고. 악은 끝없는 악의 짓을 해요. 그래서 악은 역시 악의 세계로 하나님이 보내는
것을 계획해. 하나님은 악의 세계에 악을 보내놓고 영원히 일점일획도 후회를 안 하셔.
내가 한 일은 잘했노라 하고 늘 자랑하십니다. 왜? 악한 일을 하기 때문에. 악을 안할 수 있
는 능력과 권세가 누구든지 있어요. 악인지 압니다. 이렇게 하면 악인지 알고 이렇게 하면 선
인줄 알고 알아요. 그러나 사탄들은 자기이론이 있어. 악인들도 자기 이론이 있어. 공산주의자
들도 자기 이론이있어. 그릇된 그 이론으로 선을 악으로 보죠. 항상 보면 선을 지고 힐문하는
자들을 보면 힐문 자첵아 잘못이 되었어. 욥기 시대 때도 하나님은 욥을 잘 한다 축복 줬다고
하는데 사탄들은 퍼부어서 막 복을 주니까 잘 한다고 했쬬. 이론이 다릅니다. 힐문자들도 이
론이 달라요. 피해를 줬다. 해를 줬다. 그럽니다. 먼저 해놓고. 먼저 했습니다. 먼저 항상 먼저
하고 악이 먼저 건듭니다. 항상 악이 먼저 건들여요. 선이 악을 안 건들여요. 우리나라가 북한
을 먼저 안 건듭니다. 북한이 항상 먼저 건들여서 우리나라와 싸웁니다. 625때도 그래요. 이
것은 온 지구상에 전체 이론이 똑같아. 선이 먼저 악을 친 역사는 없어요. 하나님이 악을 먼
저 쳤다 이런 일이 없어요. 루시퍼도 먼저 하나님께 이거 하면 안됩니다. 했어.
그러므로 악이 항상 먼저 건들여요. 이론을 모르는 사람은 나를 따라오지마. 항상 먼저.
이 이론을 모르면. 이 역사에 끼지도 말아. 항상 악이 먼저 합니다. 한 번 성경을 조금 읽었지
만 나같이 2천번씩 읽어봐. 성경을 많이 읽은 사람은 성경 많이 읽은 왕국에 가 있습니다. 기
도 많이 한 사람은 기도 많이 한 왕국에 가 있습니다. 사랑을 많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
하며 즐겁게 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왕국에 가 있어요. 거짓말이에요? 법칙이지.
돈 많이 번 사람은 돈 많은 경제 속에 사는 경제왕구에 살죠. 신앙에 져 깊이사는 사람들은
신앙의 깊은 그 세계의 왕국에 살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론이.
그러므로 이런 법칙과 이론대로 절대적인 역사에요.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과거도 해왔고
지금도 해 왔고 미래도 해 왔고 성경에 보세요. 야곱이 먼저 에서를 건들였습니까 에서가 먼
저 야곱을 건들였습니까. 에서는 야곱을 먼저 건들였지, 야곱이 에서를 건들 수 없습니다.
에서가 야곱을 좇고 미워했습니다. 요셉 때는 요셉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했쬬. 요셉이 형제들
못 미워합니다. 숫자가 많아요. 10명이나 되는데. 자기 배 다른 자 빼고 10명이 있는데 어떻
게 건들여. 10명이 먼저 건들였어.
에덴 동산에서 하와가 먼저 사탄이 있는 줄 알고 건들였습니까? 그리고 에덴 동산에 아담이
사탄을 먼저 건들였어요? 성경에 그런 성경은 없어요. 성경은 없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
생각대로 얘기하니까 그러합니다. 그런 사람도 있더라고. 그러므로 악이 먼저 건들였지 선이
먼저 건든 일은 없어요. 우리 섭리사 온 사람들 일 저지른 사람들 지들이 먼저 왔지.
항상 먼저. 나를 좇아왔죠. 얘기하니까 좇아 왔잖아. 이러기 때문에 항상 악이 먼저 건든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 사실을 고했어. 나야 하나님께 받아봤자 기쁘고 즐겁다고. 항상 선생님은
말씀하고 기도하고 합니다. 항상 악이 엘리야가 그랬잖아. 내가 한 일이 잘 못되었으면 내가
죽고 잘 했으면 내가 살고 네가 죽자. 기도했짢아요. 맞았짢아요. 성경에 보면 항상 그랬어.
예쑤님이 먼저 헤롯왕을 건들였어? 마리아가 요셉이 건드렸어? 지들이 먼저 건드렸짢아.
항상 악이 먼저 건드려. 이론을 따르게 뒤집는 사람은 따라올 필요도 없다고 했어.
항상 악은 선을 먼저 건든다. 이 것을 머리에다 넣고 싸워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은 자들이 못 된다 했어요. 나는 이 것을 알아서 악과 싸우는 데에 승리한 거에
요. 이론을 알아야 됩니다. 근본 이론을.
신학자가 되든 신앙의 근본의 이론을 알아야 됩니다. 닭이 먼저다. 계란이 먼저다. 먼저 알이
야 돼요. 먼저 알지 않고서는 이론에 밀립니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계란이 어디있어?
닭이 어디있고? 땅에서. 내가 가르쳐줄게요. 땅에서 식물 만들 듯이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땅
에서. 식물들 유전자 가지고 만들 듯이 유전자로 만들었어. 땅은 뭔지 압니까? 땅은 정자. 물
은 난자. 거기서 모두 만들었어. 이론을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뭐가 먼저였지? 계란도 아니고
닭도 아니야. 그래서 못 맞춘다는 거야. 바나나가 먼저냐 나무가 먼저냐 답이 없어. 문제 자체
가 틀렸어. 그 땅 속에는 세포줄기가 있어. 생명체 세포줄기가. 거기서 정자같이 난자같이 그
물질에서 씨 맺는 것은 하나님께서 명해서 창조했어요.흙에서 나중에는 바늘같은 작은 식물이
올라와서 커서. 하나님이 하시니까. 바나나 나무 어떻게 알죠? 하늘 나라에 있으니까.
지구 40억년 전부터 바나나가 있어요. 하늘나라에 바나나도 있고 솔나무도 있고 눈도 있고 하
늘나라에 눈도와. 처음 들어봤죠. 눈도 와. 며칠 전에 가니까 한 쪽에는 눈 쏙에 쌓여있더라
고. 얼음 천국, 절벽 천국도 있고 다 있어요.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땅에 이와 같이 되어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나도 하는데 하나님이 못 해요? 뭐가 있어라 하면 되는데.
내가 하나님 천지창조 하듯이 나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무엇이 될지어다 했떠니 되있
떠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 통해서 하시더라고. 천지창조 이렇게 하셨구나. 보낸 자
들은 그래서 흔들림이 없어. 담대하고.
만들어지더라니까. 있떠라니까. 없는 것이 만들어졌어. 그래서 이런 것은 계속은 안 보여도 만
들어졌어. 순간 이동. 순간 이동이 되는 구나 해봤잖아요. 시공을 초월해서 가지는 구나.
그러니절대 믿는거야 흔들림이 없이. 너희들 흔들흔들하는 사람들은 나와 같이 딱 붙어라.
절대 말씀 믿고. 이 만치는 잘 하는데 요만치 못한다고 그것 가지고 따지지 말고. 섭리 나간
사람들은 이만치는 안 건드는데 요만치가지고 건들잖아. 아무리 금덩어리라도 녹이면 은이 나
옵니다. 그 것 가지고 은덩어리라고 하면 안되죠. 이것은 은덩어리라고 하면 안 되잖아. 금덩
어리인데. 찌꺼기가 있다고 했어요, 나라고 찌꺼기가 없겠어? 있죠. 밥을 먹으니까 배설물이
있지. 그 것 가지고 더럽다. 하는 꼴이나 똑같아.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시대 전체 사회세계가. 민족도 세계도 하나님은 보시고 하나님은 때를
통해서 심판 하시러 결심하시고 행하시는데 포도주틀을 받을 .한기간 까지 선포했기에. 너희
들은 너희들 일 열심히 하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보고 눈물겹게 지켜보고 기도를 할
기간이다 했어. 기도하는 기간을 가지고 했습니다. 기도는 여러분들이 21일 기간만 할 뿐 아
니라, 시동거는 기간이야. 안 걸리면 안 돼요. 시동 거는 거 알죠? 제초기 있잖아.
기계. 막 시동거잖아. 잡아당기고. 시동 안 걸리면 못 쓰는 거야. 시동거는 기간을 21일 준 거
야. 나는 시동걸렸어. 여러분들은 시동 걸ᄅ렸나 모르겠어.
시동 걸라고 여러 가지 말씀했죠. 새가 날라갔을 때 어느 정도 기도할 때 줬나. 다시 돌아오
게 하겠냐. 이것은 하나님이나 돌아오게 하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해. 지구상에 새를 다 잡지
않으면 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렇게 어려운 일을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이
있따는 근거들이에요. 자주 있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 43년만에 두 번 있었어. 내가 한 번 하
고 한번은 제자가.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기적적인 일을 봤어도 그건 그렇고 하면 안돼.
섭리사에서 나는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에쑤님 시대 때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어마어마하게 나갔어. 왜? 자기요령 피우고 자기 주관 피우면 얼마나 무식한 짓입니
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말씀 들을 때는 맞다고 아멘 하고 해놓고 아멘 했음녀 거기서
끝난거야. 자기라는 나무를 벤 거야. 이미 포도나무 접붙인거야. 접붙인 것을 또 잡아당기면
끝나는 거야.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창조목적 타락론 깨닫고 딱 한번에 끝났어. 두 번
묻질 않고. 그대신 세밀하게 물어봤어. 이후로 다시 창조목적 배운 일이 없잖아. 그대로
타락론도 그대로 전하고. 딱 한번 배웠어요. 여러분들도 한번에 끝나야 돼.
하나님의 계획을 하나님이 보낸 자와 실천했어요. 그러니까 이루어진 거야. 누가 해도 100번
1000번 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도하라한 것은 해주려고 하신 거에요. 천지가 무너져도 하나님
은 행하십니다. 기도하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해준다고. 안 해주려면 말도 안 해요.
에스더에게도 자기들을 죽인다고 모사한다는 것을 들었거든. 그래서 기도하라 .해서 바로 에
스더가 바로 기도하라고 선포했잖아.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행하시니. 전ᄂ지전능하시 하나
님이. 다니엘 때도 이미 다니엘은 기도하고 있었죠. 기도하는 데 들켰죠. 하나님이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인데. 모세 때도 마찬가지이고, 가라 해서 가잖아요. 하나님이 나가라고 해서 나
간 거에요. 나가라 소리 안 했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나가라고 한다고 나가겠어? 안 됩니다 했
쬬. 400년동안 종살이하는데 왜 내보냅니. 하나님이 가라고 하니 나온 거에요. 하나님이 가
라고 한 것을 10가지 재앙 받고 심판받고도 또 하는 거야. 쫓는 자 핵심자를 죽이는 역사를
한 거죠. 성경에 많은 역사가 그래서 성경을 자꾸 보고 힘을 받고 과거에 이와 같이 역사하듯
이 지금도 계속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과거의 역사는 계속 돌아오라는 거에요. 어떻
게 햇나. 그런데 미련한 자들이 다 잊어버렸어. 과거에 역사한 것을. 그렇게 많이 얘끼했는데.
나는 안 잊어버렸어. 하나님이 과거에 역사한 것. 나에게 역사한 것 모든 자에게 역사한 것
다 얘기하잖아요. 그러니 설교잘하잖아. 이러므로 절대시하면서 하나님 믿어요. 잊어버렸으면
하나님 나와 절대시한다. 기도를 들어준다. 간구를 들어준다. 하나님은 천마디에 대답하시는데
기도 조금 해놓고 대답 없다고 그래. 솔로몬은 3천번 제단 쌓았을 때 들어줬어요. 3천 제단을
쌓았어요. 솔로몬은 하나님이 택하고 그렇게 하나님이 왕 맡기고 일 하는데도 이런 것을 생각
해야지.얄팍하니 어린 것들이 신앙도 어리고 꿈에 보면 병아리로 보여요.하나님 전지전능하시
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그냥 부르는 것도 겁나요. 일개 나라의 임금이나 큰 왕들이 지나갈
때 마음대로 불러져요? 대통령 왜? 좋아서. 불렀어요. 그게 큰 문제냐. 민족사람이 다 불러봐.
어떤 크나큰 엄청난 것이 있어야 부르는데 하나님이 부르라고 허락했잖아.
내가 어디 나 부르라고 그렇게 막 허락해요? 운동할 때 나부르라고 해? 나 축구하러 들어가
니 나 막 불러대. 헐가해? 부르면 대화해야한다. 나 운동할 때 부르지마라 못 나오니.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불러라. 항상 불러라. 또 성령님도 불러라, 부르라고 해도 안 부르고.
잘 하는 사람은 열심히 잘 하는데 잘 하는 사람 따라 엸미히 해야합니다. 부지런히 하고
하나님을 믿게 허락한 것이 이 때 이 기회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믿게 허락 해야 됩니다.
허락 안 하면 안 돼요. 믿어도 안 돼요. 허락 없이 잔치 집 가면 왜 왔냐고 하잖아요. 잔치하
러 왔습니다. 여기 자리가 없습니다. 또 나가십시오 하죠.
어디 연회장 모임이 있습니다. 누가 한탕 내는데 모임하는데 7명이 왔다. 7명 자리 해놓고 큰
특별식으로 해놨는데 7명중에 몇 사람이 자리 찾고 왓따 갔다 해. 여기 식사하러 왔습니다.
초청장은요? 없습니다. 나가십시오. 그런 것과 똑같아. 하나님이 여러분들 부른 것에 그 다른
사람한테 뺏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신.
어제 편지를 하나 보니까 자기는 23년 전에 섭리사로 온 거에요. 50대 때 하나님이 특별히
보내준 거야. 불러서. 집회 장소는 부산 kbs 방송국. 4천명 모여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할 때
부산지역 순회였어요. 부산지역에 그렇게 많이 왔어. kbs방송국 꽉 차서. 그 때에도 힐문하는
사람들이 와서 소리 지르고 그랬어.ccc도 오고 sfc도 와서 소리지르고 반대하고.
그 때에 와서 말씀을 듣고서 그냥 못 깨달아도 보통으로 보고 한 번 내가 집회참여해서 한번
은혜받으려는 식을 ᅩ참석하고. 하나님이 와서 이렇게한다. 하나님이 보냈따.말씀 선포하고 사
명도 선포하고 그랬어. 그렇게 햇어도 하고 간 거야. 그분은 신천지 거기 가서 23년동안 신앙
생활 한 거야. 그렇게 미친 짓을 한 거야. 그러고 말씀 어떻게 공부하냐. 그 것도 부산 살다가
서울로 경기도 근방으로 왔는데 딸인가 너는 어느 교회 다녀. 여기 다닌다. 다시금 믿고 보니
그 전에 부산 방송국에서 설교했떤 분이 나오거든. 23년 전에. 이렇게 나왔던 거에요.
그래서 거기는 코로나로 인해 이렇게 만ᄋ흔 고통을 받으니 내가 신앙 속았따고. 여기는 진짜
라고 .한번 설교듣고 깨달았따고. 본인이 말씀 듣고 깨달았고 안 깨달았뜬지 하나님은 한번
역사하고 긑난다고. 거기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구체적인 얘기를 다 포함해
서 넣으면서 설교를 못 하니까.하나님이 넣어준 거에요.
그래서 그 때부터 신앙생활을 한다고 며칠 안 됐대요. 평생 여기서. 여기는 진짜라고 하나님
보낸 자 진라고. 구원하니 코로나 안걸리게 해준 것 아니냐. 이와 가이 모든 사람들은 똑같
다. 그런데 섭리 와서 늘 오랫동안 있다가도 이유 붙이고 힐문하고 나가면 그 것은 하나님이
애들 다 몰라서 하는 짓이니 용서해주시고 제가 딱 하고 할테니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모두
몰라서 하는 짓이니. 몰라서 하는 짓 용서해주시고 그것가지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렇
게 하시면 안된다고. 그러니 하나님이 그러하냐 그러셔. 이와 같이 우리들은 하나님이 한번
말씀이 떨어지면 한 번에 끝나요. 두 번이 아니야. 반복한 일이 없어. 하나님은. 하나님 주관
권에 오면 반복해서 말씀을 계속 주죠. 여러분들도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하자고.
우리가 이럻게 기도를 한 것은 어떤 하나를 보고 기도하고 어떤 반대파를 보고 기도하는 것은
너무 아깝잖아. 어떤하나를 보고 막느 ᄂ것을 보고 기도하고 그 것은 너무 자극적인 사람이잖
아. 모두 이 때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심정을 보고 온 인류를 위해서 기도하고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형제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자기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성령님 위해서 기도하고 성령님 얼마나 수고하고 애쓰냐고.
내가 하나님 기도할 때 그랬어. 하나님. 성령님과 같이 얘기를 했는데 나 성령도 못할 것이
없어. 걱정마 하셔. 전지전능하심을 나에게 말씀하더라고.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 성령님이 다
할 수 있어요? 전지전능하시니 다 할 수 있어요 그랬더니 그럼. 전지전능하게 다 할 수 있지.
왜요? 그랬어. 이유를 말씀해달라고 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야 성령님이 다할 수 있다는
말을 할 때 어의미에서 한 것을 깨달아야 돼. 너는 너 생각으로 전지전능하면 세상을 까고
별들이 떨어지게 만들고 해가 어둡게 만들고 완전히 세상 뒤엎어버리고 이런 것이 전지전능한
것이 아니야. 위대한 일을 햇냐? 할 필요가 없잖아. 지구를 만드는 큰 전지전능성이 필요없고
지구상에 있는 사람 다 심판하는 죽이는ᄂ 능력이 필요없지 않냐. 그래서 성령이 다 한다고
한 거야. 그런데 하나님도 이제는 다 만들어서 이제 다 할 수 있다 뭐라도 다할 수 있다.
너에게 월명동 다 할 수 있다. 하면 할 수 있다. 하지 않겠냐. 다 만들어놨으니까.
해봣짜돌 하나 옮기고 나무나 옮기지 뭐 할 일이 있냐. 그래서 다할 수 있다 하는 거야.집을
또 하나 만들필요 없잖아. 인식관, 생각을 달리 하라. 그래서 성령님이 다 하신다고 하신 거구
나. 또 무슨 일 있으면 나 여호와가 함께 해서 항상 함께 하니
성령과 함꼐. 그래서 그 말이 맞다 그랬어요.
내가 깨닫기를 가정에서 어머니께 어머니 다 할 수 있어? 내가 뭐 부탁하면?
다 할 수 있지. 아버지께 그렇냐고 물어보니 아버지가 어머니가 가서 뭐 집을 다시 짓냐 아버
지가 그런 얘기하는 것과 똒같아. 기해야 부엌에 밥 하고 하는것이니 그렇게 말하는것과 똑
같아. 그러므로 우리 들도 어마어마한 일은 다 해왔습니다. 엄청난 일을. 그래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을 겁집어먹지 말고 열심히 하자는 것입니다. 십자가 져주고 시대의 일을 하고 했으
니 이로 인해서 더 정신차리고 열심히들 하고 여러분들 생활 가운데 어려움받고 그런 일로 동
서남북 쳐다보면서 못한 일을 살피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
개인, 민족, 세계, 어려운 운명에 처했을 때는 오직 기도입니다. 선생님의 실력이 뭐가 있어
요? 나의 경력은 기도 많이하고 성경 많이 읽은 것. 어디 대학교 나온 것 어디 나온 것 없잖
아요. 없는데 있을 지라도 그 것은 경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의 경력에. 아주 나의 경력에
는 다른 사람이 따라올 수 없는 경력. 기도 60년 성경 60년. 3만번 이상의 설교 42년 공적
역사. 지구세상 70개국 나라에 복음 넣고 현재 따라오고 교회마다 젊은이들이 꽉꽉 차서 하나
님께 영광 돌리고, 설교자들 설교 시켜 놓고 보면 잘 한다 소리가 나와요. 나보다 잘 한다 소
리가 나와요. 나보다 잘 하네. 음성 좋겠다 젊겠따. 꾀꼬리 소리 나오고 화매 소리 나오고 소
쩍새 소리도 나와야 됩니다. 슬픔에 겨운 소리도 나와야 돼요. 소새 소리 꾀꼬리 소리 그리
고 화매 소리가 나와야 돼. 카랑 카랑한 말씀. 설교 잘 한다. 다음주도 예전부터 맡긴대로 그
대로 조은 목사가 설교를 또 해요. 벌써 말씀 떠났어요. 나흘동안 준비해가지고 나온대ᅵ. 이
와같이 여러분드 맡겨 놓고 보면 은혜 충만해. 나는 설교할 때도 은혜있지만 들을 때 은혜받
아. 잘들어 나 설교. 여러분들이 부지런히 그렇게 외치고 이 큰 세계적인 단상입니다.
이 엄청난 세계쩍인 단상에서 외치는 거에요.다 하고 싶지만 개인 단상 개인 놓고 인터넷으로
외치고 또 강의도 해주고 이런 것을 하다가 큰 단상에 오르는 것입니다. 큰 기적이 있는 자들
은 큰 단상에 올라서 자기 간증 하며 설교하게 해주잖앙. 영계 갔다온 간증도 해주고 모두해
줍니다. 이러면서 부지런히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며 설열과 함께 행하고 살아야 돼요.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 하나 안 하나 이 것은 의심도 하지 말고. 걱정하지말고 자기나 열심히
기도하라는 거에요. 같이 하나 안 하나. 해야 내 기도가 다른 데로 안 가고 흩어지지 않는데.
그런 것을 하지 말고 오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기도나 열심히 하라고. 간절히 기도하
고 열심히 기도하고 요즘에 20일 기도까지 벌써 끝난 애드링 보고 하더라고. 나 일주일 했는
데 벌써 20일 했따고 끝났다고. 그 전부터 한 거야. 시대를 깨닫고 선생님마음도 깨닫게 기도
하고 모든 사람들 잘 대하고 원수로 대하지 말고 잘 하라는 거야.
금주 말씀 마지막 해줬어요. 이제 다음주 말씀부터는 약간 돌리면서 말씀이 나갈 것으로 예고
해줍니다. 본문말씀을 많이들 읽어봐야돼요. 본문 말씀 뿐 아니라 다른데도 많이 읽어야 돼.
성경을 많이 읽어야 됩니다. 시대 성경 시대 말씀 잠언도 많이 읽어야 되고, 어떤 사람은 말
씀 그렇게 귀히 여기니 하나님께서 말씀 그렇게 귀히 여기니 흔들림이 없다. 예수님 때도 말
씀 귀하게 안 여기니 돌 밭에 떨어져 있는 씨가 뿌리 못 박으니 죽더라. 뿌리를 박아야 돼.
열심히 기도하고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자세히 보면 기도 안하는 자들이 많더라고. 조금 흥
얼거리다 말고 그런 기도하면 하나마나야. 무릎꿇고 간절히 자기 것을 알려야 됩니다. 깊이
알리고. 삼라만상 하나님 천지창조하시고 이런 기도할 필요가 없어 하나님 이런 일 저런 일
있습니다. 자기 소견대로 느낀대로 그대로 말을 하는거야. 진실한 기도. 꼭 이렇게 해주십시오
먼저 하기보다 자기 죄, 잘못을 회개해야돼. 반드시 뱀은 따라다녀. 꿈에 보니 뱀이 있어서 뱀
을 끊어버렸어. 깨끗한 물 자기가 ᄋ입고다니는 옷 잘 보면서 계속 기도해요. 꿈도 아니휴거
된 사람이 영계 한번 못 갔다와? 휴거되었으면 영이 가르쳐줄 거 아니야. 휴거된 사람이 지상
영계또 한번 못 갔다와? 그것은 영계 점이야. 영계에 대해서. 지상영계 꿈만 꾸면 나오잖아.
이런 것ᄋ르 가져야됩니다. 책임지고. 부지런히 하나님 말씀 받아 늘 주고 부지런히 뛸테니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자꾸 말씀 들으려고 하지 말고 개인전화 올까 하지말고 이름이나 바
꾸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열심히 해서 충성스럽게. 요즘에 중고등부 들이 불이 붙어서 열심
히 하더라고. 조은이 목사한테 걸렸거든. 너 나한테도 가다보면 걸려서 뒤 터져. 말씀으로 뒤
터져요. 맞으니 좋아해. 막 때리라고 어렸을 때 신앙이 잘 들어가야 됩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하니 부모님들이 열심히 다니라고. 나는 제대로 못 했나보다 하고 열심히 하라고 그러더래요.
이와 같이 해서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꼭 30분 이상 운동할 것. 아무리 바빠
도. 30분이상 방에서도 운동하고 별 짓도 하고 운동하고 .운동 안해서 병난 사람 많아요. 예
전에는 20년전에는 병 누가 걸렸따 하면 하나 죽었다는 것처럼 드문 일이었습니다. 거진 병이
없었어. 20년 전 그 때는 1999년 전에는 거진 병이 없었어. 하나님꼐 기도하고 간구하고 운
동하고 그러면서 더욱 의학적으로 관여했찌. 지금은 너무 많습니다. 수백명 수천명 그렇게 많
이 걸렸어. 못 하니까 그렇지. 나 보라고 ᄋ병 없잖아. 건강하잖아요. 내가 병이 있다면 배나
온 것이 있었는데 금식하니 홀쭉해 쏙 들어가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면 되니까 열심히
하자고요. 말씀 여기서 마치면서 기도하겠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