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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1.30 (토)

토 새벽잠언

선포일
2021.01.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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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0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새벽기도 후 받아주신 잠언입니다. 1.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저마다 약속대로 해야 그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2.하나님도 성령님도 하늘나라에 있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자는 기도를 해도 그만큼 힘들게 하늘나라까지 만나러 가야 된다. 3.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자들은 쉽게 만난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기에 그만큼 쉽 게 일체 되어 기도하게 된다. 생각을 어떻게 하고 기도하느냐에 따라 삼위일체와 통하기가 더 쉽고 혹은 더 힘들고 어렵기도 하 다. 4.누구라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 옆에 계신다고 생각하고 기도 하면 ‘내 기도를 안 들을 수 없으시구나.’하고 열심히 기도하 게 된다. 실상, 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이시라 거리를 초월하여 존 재하신다. 5.사람들이 파악할 때 문제가 없었는데도 문제가 생긴 것은 사람이 아는 것 외의 문제가 있어서 거기에서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6.좋은 수석같이 마음의 강도가 강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는 믿음과 강한 마음으로 절대 신앙이 되어야 한다. 7.집을 짓는 자가 집을 완성할 때까지 일을 해서 끝내듯이, 하나님 앞에 모든 일도 시작했으면 완성으로 끝을 내야 한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만이 안다. 나 몰라라 하면 할 자가 없다. 8.성경을 상고하는 이유는, 선조들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더욱 마음 흔들리지 않고 살았던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그 후손에게 도 계속 그같이 행하심을 실제 체험하기 위해서이다. 성약말씀도 상고하여라. 9.하나님과 성령님은 만물을 쳐다보시기보다 자신의 육체로 창조하 신 사람들을 항상 쳐다보신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자신 을 절대 믿고 사랑하는 자들을 더욱 쳐다보시고 그들과 의논하며 대화하신다. 10.하나님도 성령님도 불쌍한 자와 병든 자들과 안타까운 자들을 고아같이 살피시며 특별히 사랑으로 살펴주신다. 이는 긍휼의 하나님과 성령님이시고, 부모가 되시는 존재자이시기 때문이다. 11.다른 사람들은 여건으로 얽혀 형제도 이웃도 되어 주고 부모같 이 살펴주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은 아예 영혼의 부모가 되어 살 펴주신다. 12.저마다 자기 기도의 그릇을 채워라. 13.몸에 영양을 채워야 건강을 잃지 않듯이, 저마다 신앙을 위해 영양가가 최고로 좋은 기도와 말씀을 날마다 채우고 행해야 자 기 신앙이 건강하다. 14.남이라도 살피면 좋게 되지만, 자기라도 살피지 않고 부족한 것 을 채우며 관리하지 않으면 도움이 안 된다. 15.혼자는 못 한다. 너는 힘도 있고, 몸부림치고 고생함으로 네 것 을 하여 도울 수도 있으니, 주의 손이 되어 도와주어라. 16.하나님과 성령님은 약속대로 행하신다. 너도 약속대로 마음의 긴장을 풀지 말고 끝까지 행하여라. 17.축복받은 것을 모르든지 잊으면, 있어도 못 누리고 뺏기게 된 다. 하나님께 사랑과 은혜를 받았어도 모르든지 잊으면, 못 누 리고 뺏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