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1.31 (일)
주일말씀 잠언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 선포일
- 2021.01.31 (일)
- 성경 본문
- 아모스 8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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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주일말씀 잠언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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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1일 수요말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본 문 아모스 8장 11~13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에베소서 6장 10~19절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말씀 시작>
1.우리는 삼위를 믿고 시대의 주를 따르는 신부들로서 ‘꼭 해야
할 일이 두 가지’가 있다. <말씀을 가지고 성령과 함께 행하
기>, <기도로 행하기> 다.
2.<기도>는 ‘일’과 같아서 하는 만큼 해결된다. 누구나 진실로
기도하면 무거운 죄의 짐도 벗고, 개인의 문제, 교회의 문제, 가
정의 문제도 해결된다,
3.‘고하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하고, ‘해결하는 것’은 하나님
이 해주신다.
4.‘기도의 응답’은 기도한 후에 해주시고, ‘해결’은 그 일의
때가 되면 해주신다.
5.남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시나?’
걱정한다. 진실하게, 간절하게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께는 <진실
함>과 <간절함>이 통하며,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고 역사해 주
신다.
6.하나님과 성령님은 ‘자신의 사정을 진실로 간절히 고하는 자’
의 사정을 들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아주 공의롭게 해결해주신
다.
7.<21일 특별기도>는 선생님과 함께 모두가 빠짐없이 행할수록 해
결이 빠르고, 역사가 커지는 기도다. 선생님께서 먼저 금식하시
면서 중심을 딱 잡아주셨고, 지금도 연속해서 기도하고 계시다.
이런 때에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연속해서 기도해야 된다.
8.선생님께서는 21일 기도가 끝나면, 1차-3년, 2차-4년 해서
<총 7년>을 기도하실 것이다. 7년 동안 ‘시대의 생명 구원을
위한 기도, 민족과 세계를 위한 기도, 사탄과 그 육신으로 쓰이
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신다고 하셨다.
9.그렇다면 우리는 ‘함께’해야 한다. 그리고 주가 주신 말씀을
귀하게 받아서 ‘증거자’로서 외치는 사역도 해야 한다.
10.<사람>은 먹고, 자고, 일도 하고, 새 옷을 사서 갈아입기도 하
며 이것을 낙으로 삼고 산다. 자신을 존재시키기 위해서다. 이
와 같이 <구원받고 휴거 되어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도 ‘우리
의 신앙을 존재시키기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쉬지 않고 해야 한다. 이것이 ‘순리의 삶’
이다.
11.<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12.선생님께서 성령께 기도하며 올해 표어를 받으실 때, 처음에는
‘영육 무장의 해’였다. 그러다 더 기도해보시고는 차원 높여
서 ‘영육 새롭게’ 라는 표어를 받아주셨다.
13.영육을 ‘더 새롭게’ 하려면 영육으로 ‘무장’을 해야 한다.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이다.
14.<성경 역사>는 그냥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하신 역사’다. 고로 성경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깨닫지 못
한다면 자기 것이 될 수 없고, 감동도 없고, 행할 수도 없다.
15.항상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시대의 역사’를 아주 신랄하
게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16.<이스라엘의 역사적 배경>을 보면, 통일왕국 시대의 솔로몬이
죽은 후에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리되었다. ‘북이스라엘의
왕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벗어난 타락된 정치를 했다.
17.우상숭배의 중심지가 되었던 북이스라엘의 왕 중에서도 <여로
보암 2세> 때는 외적으로는 매우 번영한 시기였지만, 신앙적으
로는 최고로 부패한 시대였다.
18.<여로보암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자신을 섬김으로 자
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길을 택하였다. 그러니 부도덕한 종교의
식으로 인해 자만하여, 하고 싶은 대로 살며 전체에 부도덕한
삶이 만연하게 되었다.
19.이때 <아모스 선지자>는 당시 북이스라엘의 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하고, “오직 돌이키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살 길이다.”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애간장 태우며 외쳤다.
20.그러나 <북이스라엘 민족>은 아모스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
하고 비웃고 배척하였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고 끝내 자
신들이 원하는 행동을 했다. 결국 하나님은 [아모스 8장
11~13절, 9장]의 말씀과 같이 이들의 멸망을 예언을 하셨다.
그리고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하신 모든 말씀’은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모두 다 이루어졌다.
21.하나님은 타락하고 부패한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어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전
하였다. 전하고 또 전했지만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결국 이스
라엘은 멸망하고 말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버려두지 않으시고
“때를 따라 너희를 회복하리라.” 말씀을 남기셨다.
22.<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나 선
지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없는 것은 ‘말씀을 보내지 않
겠다는 것’이다. 고로 옛 말씀으로 살아야 하니 생명력이 덜하
고, 말씀의 기근이 오게 된다.
23.<땅>에도 ‘기근’이 들면 그 안에서는 심어도 싹이 나지 않는
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 바닥>에 ‘말씀의 기근’이 일어
나면 무엇이 떨어져도 결실할 수 없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24.<말씀의 기근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겼다> 함은 ‘방향을
잃었다’ 함이다. 고로 방황하게 되고 방탕하게 된다. 그때부터
는 때가 되어 회복될 때까지 ‘형벌 기간’이다.
25.<사람>은 미래를 못 내다보고 산다. 많이 내다봐야 ‘10년’이
다. 그러나 <하나님>은 ‘수백 년, 수천 년과 세대’를 내다보
고, ‘영혼’까지 내다보고 말씀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정녕
이루리라” 말씀하시며 절대 이루신다.
26.구약의 말라기 선지자 이후로 400년 동안 말씀이 없다가 <예
수님>이 오시고서야 구약에 묶여있던 모든 것이 회복되며 구원
의 역사가 시작됐다.
27.지금 이 시대가 기근이다. 저 <신약 세계>를 보아라. ‘말씀의
기근’이 심각하다.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들을 수가 없고, 보
고 싶은데 볼 수가 없고, 찾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귀
기울이고자 하나 귀 기울일 곳이 없다.
28.‘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니 젊은이들이 갈 길을 못 찾고 방황
한다.
29.‘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니 영적 양식을 먹지 못해서 마
치 음식을 먹지 못한 사람처럼 힘이 없다. 그러니 꾐도 유혹도
사탄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이다.
30.<기성>은 그나마 2천 년 동안 열심히 길어와 쓰던 ‘말씀의 우
물’도 거의 바닥이 났다. 새로운 말씀을 듣지 못하니, 기성의
젊은이들은 성경 말씀대로 비틀거리다가 ‘세상’으로 나갔다.
31.<찬양>은 ‘은혜의 살’을 입혀줄 수는 있으나 ‘뼈대’가 되
어줄 수는 없다. 신앙을 바로잡아줄 수는 없다. 그러니 찬양으
로 젊은이들을 잡으려 해도 쓰러지고 만다.
32.<기성>은 하나님을 잃어가고 있다. 안 믿어서 잃는 것이 아니
라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해서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33.<기성>은 종교의 핵인 ‘말씀’으로 역사를 지속시킬 수 없는
상태다. 말씀으로 교회 운영이 안 되고 있다. 이는 현실이며,
심각한 ‘말씀의 기근’이다.
34.하나님이 때를 따라 <이 땅에 구원할 자>를 보내셔서 ‘이 시
대에 맞는 말씀’을 42년 동안 애타게 전하셨다. 그런데 <기
성>에 말씀의 기근이 들게 된 것은 아직도 ‘문자’에 사로잡
혀 시대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교만’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
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를 비웃고, 끝없이 핍
박하며 욕하고 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정녕 된다.
35.‘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선로
(線路)가 놓여있지 않으면 기차가 갈 수 없듯이, ‘2천 년 신약
역사의 노선’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만큼 만이다.
36.반드시 <하나님이 시작하신 새 역사>로 와야 한다. 이것이 하
나님이 정하신 ‘뜻’이며 ‘길’이다. 막고 욕한다고 막을 수
있는 역사가 아니다.
37.아무리 여러 말로 모함하고 악평해도 시대의 역사 천리마는 달
린다.
38.기성에서 ‘80, 90년대’에 다시 오실 주님을 맞기 위해 했던
그런 부흥집회, 청중집회, 광장집회는 지금은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다시 오실 주를 맞지 못했으니, 허무와 말씀의 기근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다.
39.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을 붙이고, 그 불로 ‘성령’
을 받게 되는 것이다.
40.기성의 기근은 계속된다. 말라비틀어지더라도 회복될 수 없다.
오직 ‘새 시대의 말씀을 듣고 주를 만나야만’ 기근에서 벗어
난다.
41.<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다르다. 우리는 ‘시대의 무한한 말
씀’을 계속 듣고 힘을 받는다. 육도 혼도 마음도 영도 ‘하나
님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따라’ 살고 있다.
42.<섭리사>는 말씀의 기근을 겪은 적이 ‘한 번도’ 없다. 어떤
환난의 때가 왔어도 말씀이 끊긴 적이 없다. 우리는 환난 때에
‘말씀과 성령의 잔치’를 하며 ‘휴거’를 이루었다.
43.<섭리사>는 멈춘 적이 없고, 조금 더뎌도 앞으로 간다. 뒤로 가
지 않고 한 번도 퇴보가 없었다.
44.<성약>은 역사적으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업적을 이룬
‘하나님이 보시기에 통쾌하고 속 시원한 역사’다.
45.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이루어드렸다. 주가 행
하셨고, 우리가 주를 따라 행했기 때문이다.
46.<섭리 역사>는 ‘숱한 어려움과 환난’을 겪었고 겪고 있다.
섭리사적으로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도 모두
그러했다. 그러나 우리가 잘못한 것은 ‘하나님을 더 부르지 못
한 것, 더 많이 찾지 못한 것, 하나님과 함께 해결하려고 하지
못하고 나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뿐 이다.
47.<보낸 자>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할 일’을 다 하셨다. <행
한 것>이 증거다.
48.주는 어떤 환경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항상 <새로운 말씀>과
<때에 맞는 생명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심’을
증명했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혀 행하셨
다. 그러니 섭리사의 젊은이들은 끊이지 않고 전도된다. 때에
따라 세계적으로 <부흥>이 되고 있다.
49.퇴보는 없다. 전진이다. 항상 조금씩이라도 차원을 높이는 역사
다.
50.기성에서는 끝났다는 성령집회, 부흥집회가 ‘섭리사에서는 마
르지 않고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51.우리는 누가 때리든, 맞든, 욕하든, 억울함으로 옥에 갇히든, 모
든 일들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해
결하며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끊임없이 지속했다.
52.밖에서는 우리를 보고 끝났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때 부활
과 휴거의 역사가 시작됐다.
53.주님이 나오시고 ‘3년’이 지났다. 이제는 <일어서야 하는
때>다. 주와 함께 뛰는 이때를 위해 우리는 지난 10년간 뜨겁
게 기도하며 행했다. 지금도 ‘그와 같은 역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그러한 역사를 하고 있다.
54.<성령의 역사>는 이미 시작됐다. 하기만 하면 태풍과 같은 성
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시고, 주님도 계시
고, 그 말씀을 받아 외칠 증거자도 있다.
55.<어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느냐?> 마치 엘리야가 번제물을 놓
고 기도하니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그 번제물을 태우고, 나무
와 흙을 다 태우고, 주변 도랑의 물까지 다 핥아버리듯이, ‘그
와 같은 불’이 떨어진다. <말씀>이 그와 같으므로 <그와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56.<섭리사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매우 위력 있고 세력이 있
다. 심령이 죽은 자를 살리고, 성령이 식은 자를 살릴 수밖에
없는 역사다.
57.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에 ‘비대면 예배’가 계속되고
있다. <기성>은 말씀의 기근에 코로나까지 겹치니 ‘위기’에
허덕인다. 그러니 대면 예배를 강행할 수밖에 없고, 결국 ‘바
이러스 확산의 주범’이 되고 말았다. 부끄러운 일이다.
58.하나님을 어떻게 믿는지를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
면 하나님이 오해를 받게 된다.
59.우리는 다르다.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대면
으로만, 찬양으로만, 분위기로만, 큰 성전으로만 가는 것이 아
니다. <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60.강력하고, 깊이 있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아니면
어디에서 듣더라도 은혜를 줄 수가 없다.
61.<우리 섭리역사>는 시든 자에게는 다시 ‘물’을 주고, 불이
꺼진 자에게는 다시 ‘불’을 던져 줄 자신이 있다. 잠시 주춤
하더라도 다시 ‘하나님의 정신’을 받고 살아나 날이 서고 다
시 행하게 된다. 오히려 그동안 행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며
더 차원 높이게 된다.
62.80억 명이 기도해도 안 되는 것이 딱 하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보낸 자만
할 수 있는 일’이다.
63.감동을 받고, 시대 보낸 자를 중심해서 그 말씀을 전할 수는 있
으나,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근본의 뜻과 목적, 성경의 인
봉, 지금 때에 맞는 생명의 말씀>은 누구도 받을 수가 없다. 이
는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만 한다.
64.<하나님이 보낸 자>는 ‘말씀’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하나님
을 증거하며 나타낸다. 지금까지 모든 역사가 그러했듯이 때가
되면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고 밝혀진다.
65.세상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수준 있고, 차원 높은 ‘새 시대
새 말씀’이다. 고로 새 시대의 수준만큼 ‘생명력 있는 기도’
가 필요하다.
66.깊은 기도다. 깊이 들어가려면 ‘집중’하는 것이다. 그것이 최
고의 단계다.
67.생명력 있는 기도, 살아있는 기도, 진실한 기도, 정말 간절한
기도, 거짓과 가식이 아닌 기도, 시대 주를 믿고 시대 말씀을
인정하는 기도, 살아 움직이는 기도다.
68.세상이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아는 것’이 중요하
다.
69.하나님은 ‘시대가 하나님을 찾지 않음’으로 선지자를 보내셨
다. 고로 선지자는 하나님의 심정과 뜻과 마음을 알고 온다.
70.메시아는 하나님의 때를 따라 오셨다. 하나님은 ‘땅’을 보지
않으시고, <메시아 한 사람>을 보시고 그에게 역사하셨다. 그가
씨앗이 되어 뿌려져 첫 번째 부활이 된다.
71.‘세상이 모르니까’ 보내신다. 그러나 그것보다 <내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알아야 모르는 주관과 사상을 꺾고 아는
주관과 사상을 넣어줄 수 있다.
72.세상이 이 말씀을 알게 하고 악평자들의 혀와 손을 멈추려면
<우리 각자>가 너무 중요하다.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과 시대의
주를 ‘확실히 알고 시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73.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며 완전하고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나
우리가 이 ‘말씀의 수준’을 감당할 수 있는가? 그래서 <생명
력 있는 기도>가 절실하다.
74.<기도>해야 하나님, 성령님과 즉시 연결되어버린다. 육신이 하
나님과 바로 통할 수 있는 길은 기도다.
75.지금 이 시대에는 어떤 기도가 필요한가? 지난주 말씀을 듣고
또 들어서 그 심정이 내게 올 때까지 들어야 된다.
76.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심정으로 했던 <에스더의 기도>, 절체절
명의 순간에 홍해바다를 갈라버린 <모세의 기도>, 거짓 선지자
와 정면승부 했던 <엘리야의 기도>, 사자 굴에서 누구의 하나
님인가를 보여준 <다니엘의 기도>과 같은 기도가 이 시대에 필
요하다.
77.엄청난 역사는 엄청나게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을 얼
마나 믿고 사랑하며 간절히 이 시대를 두고 기도하느냐 에서 좌
우된다.
78.우리가 누구인지, 하나님이 누구인지 보여줘야 한다. 지금 살아
숨 쉬고 있는 역사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79.‘말씀’을 중심하고 절대 믿고 행하며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80.선생님은 ‘7년’ 동안 기도하신다고 하셨다. 우리도 이때 <기
도의 불>을 붙여야 한다. 그리고 주가 기도하며 받아주신 생명
의 깊은 말씀을 우리도 주님처럼 ‘새로운 방법’으로 멋있게
<증거>하며 주와 함께 행해야 한다.
81.모두가 같이 기도하며 함께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께서 개인의
문제, 가정의 문제, 민족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주신다고 하셨
다.
82.(에베소서 6장 10~18절) 우리에게는 <시대 말씀>이 있으므로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다.
83.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의의 싸움’이다. 고
로 우리의 무기는 총과 칼이 아닌 진리다. 아주 날 선 검과 같
고, 원자폭탄과 같은 ‘진리의 말씀’이다.
84.<말씀의 불>을 다시 일으켜보자. 그래야 ‘성령의 역사’도 일
어난다. 이를 위해 주도 기도하고 계시다.
85.<시대 진리의 말씀> 위에 확실히 서야,
- 복음으로 ‘신’을 신을 수 있다.
- 복음으로 ‘의의 호심경’을 붙일 수 있다.
- 신앙이 강건해져서 주를 확실히 믿을 수 있다.
- 믿음으로 ‘방패’를 삼을 수 있다.
- ‘성약 구원의 투구’를 쓰고,
- ‘성령의 검’을 가지게 된다.
- 이로써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 악한 날, 사탄, 마귀, 악평자들을 모두 이기게 된다.
86.<성약 구원의 투구>는 자신이 성약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음
을 뇌 속에, 뼛속에 넣고 절대시하는 것이다. 이 투구를 쓰고
있어야 한다.
87.말씀은 완전하고 모순이 없다. 성경은 ‘자기 수준’에 따라 깨
달아진다. 성경에서 모순은 찾는 자는 본인이 그 수준인 것이
다.
88.‘믿고 행하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다. 그런데 믿고 행하지
않으니 그것이 ‘모순’이 되어서 자신을 막는 것이다.
89.<말씀의 뿌리가 약한 자>는 자기가 약하니, 하나님 성령님도
강하게 역사하실 수 없다. 자신이 <그만한 그릇>이 되어야 하
나님과 성령님의 전능하심을 담을 수 있다.
90.역사는 지금 <새로움>을 계속 거듭하고 있다. 고로 ‘옛날 차
원’으로는 안다고 할 수가 없다. 안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 앞
에 ‘교만’이다. 깊이 제대로 다시 배워야 한다.
91.‘연륜만큼’ 새 말씀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창피당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배워야 한다. 어느 누구나 새 시대 새 말씀을 완전
히 알고 영육 무장해야 할 때다.
92.꾐, 악평, 유혹, 핍박을 이기고 살아남는 데에는 오직 하나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를 통해 하신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절대 믿고 행하는 것’만이 이길 수 있다.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93.새 시대 새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뿌리 약한 나무’와 같다.
<뿌리 약한 나무>는 ‘강력한 태풍’에 다 넘어진다. <뿌리가
강하면> 가지가 다 부러져도 뿌리는 남아있다.
94.아무리 계시를 받아서 외쳤어도 ‘자신이 전신갑주를 입어야’
쓰러지지 않는다. 뿌리가 약해서 넘어지는 것이다. 고로 섭리
나간 자들을 두고 확실하게 분별하라.
95.‘휴거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섭리를 나가는 것이다. 마
병대에게 가느니 ‘홍해 바다’를 가르는 게 낫다. 시험에 들었
으면 ‘이기는 것’이 낫다.
96.우리는 전신갑주를 취했고, 진리 위에 서 있으며, 주를 확실히
믿기 때문에 섭리길을 가는 것이다.
97.<말씀의 뿌리>가 새롭게 뿌리내려야 한다.
98.(에베소서 6장 19절) 시대 하나님의 말씀은 증거자들도 전하지
만, <그 말씀을 받는 자>는 한 명이다. 그 <보낸 자>를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99.<그가 살아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충만하게 받아야 당
대의 역사도 말씀도 성령도 생명력이 있고 후대까지도 그 축복
을 충만하게 받게 된다.
100.우리가 들어야 할 ‘성경의 인봉들’은 이미 다 떼서 전해줬
지만, 매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때에 맞는 말씀’을
들어야만 우리는 더욱 힘과 능력이 생기게 된다. 그러니 <하
나님이 보낸 자>를 위해 매일 기도해주어야 한다.
101.<주>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전할 유일한 사람’이다.
그가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받도록, 그에게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야 한다.
102.모세 때, ‘모세의 팔’이 올라가면 이기고 내려가면 이겼다.
이것이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위력이다. 이때 <아론과 훌>이 모
세의 팔을 받치고 <여호수아>가 나가 싸우며 ‘네 겹줄’이
되어 싸움에서 이겼다.
103.<우리>도 ‘아론과 훌’ 같이 기도해야 한다. ‘여호수아’가
되어서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한다. 주의 기도와 그를 통한 말
씀이 끊이지 않도록 기도하고, 주가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담대
히 나가서 외치는 것이다.
104.(선생님 기도 일부분) 하나님 성령님, 내가 하는 말이 사람들
의 가슴에 박히고 뇌에 박히게 해주옵소서. 그 대신 하나님 말
만, 성령님 말만 해주고 내가 깨달아도 때에 합당한 말만 해주
겠나이다. 그 말이 기쁨이 되고, 구원이 되고, 이상세계를 이
루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나를 통해 해주신다
면, 신의 음성으로 권위 있게 신령하게 전해주고 관리하오리
다.
105.이와 같은 심정으로 ‘겹줄’이 되어 싸드리며 <기도>하고
<외쳐야> 한다. 주가 깊은 말씀을 받아주시면 ‘증거자들’이
여기저기서 외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