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1.3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1.31 (일)
- 성경 본문
- 아모스서 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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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31. 주일예배 주님의 흰돌교회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성경본문>
아모스서 8:11-13
에베소서 6:10-19
섭리사는 21일 특별기도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삼위와 주를 믿고 따르는 신부들로서
크게 2가지를 꼭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말씀과 함께 성령과 함께 행합니다. 두 번째는 기도로
행합니다. 방이 지저분 할 때는 바로 청소해버리면 바로 깨끗해지죠. 여기 휴지가 올라와있어서
더러우면 바로 치우면 됩니다. 기도가 이와 같습니다. 기도는 일과 같아서 하는 만큼 해결됩니다.
진실로 기도하면 무거운 죄의 짐도 벗고 개인문제 교회문제 가정의 문제도 해결됩니다.
고하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하고 해결하는 것은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기도 응답은 언제 해주시
냐고요? 기도한 후에 해주십니다. 해결은 언제 해주시냐고요? 그 일의 때가 되면 해주십니다.
기도하다 보니 참 궁금한 것이 있죠. 제일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것 한 가지
하나님 내 기도 들어주시나? 과연 듣고 계시나? 제일 걱정이고 궁금하죠, 이 것이 걱정되고 궁금
하다면 이렇게 기도하면 됩니다. 진실되게 간절하게 기도하면 됩니다. 하나님께는 간절함, 진실함
이 통하고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고 역사를 해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자신의 사정을 진실로 간절히 고하는 자의 사정을 들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아주 공의롭게 해결을 해주십니다.
섭리사 21일 특별기도 절반 이상이 지났습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또 기도의 날이 있지만, 21일 특별기도는 선생님과 함께 모두가 빠짐없이 행할수록 해결이 빠르
고 역사가 커지는 기도입니다. 선생님께서 먼저 금식하시면서 중심을 잡아주셨고, 지금도 연속해
서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이런 때에 어서 한 명도 빠짐없이 연속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는 21일 기도가 끝나면 또 기도를 시작하신다고 하셨어요.
2차로 나눠서 기도를 할 건데요. 1차 3년, 2차 4년 해서 총 7년을 기도하신다고 했습니다.
7년동안 시대의 생명 구원을 위한 기도, 민족과 세계를 위한 기도, 사탄과 그 육신으로 쓰이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어때요? 같이 해야죠. 함께 해야 합니다. 주가 주신 말씀을 귀하게 받아서 증거자로서 외
치는 사역도 해야 되겠습니다. 사람은 먹고 자고 일도 하고 때가 되면 새 옷을 사서 갈아입기도
하죠? 이 것을 낙으로 삼고 삽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을 존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와 같이 구원받고 휴거되어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도 우리의 신앙을 존재시키기 위해서 기
도하고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쉬지 않고 해야되겠습니다.
이 것이 순리의 삶입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해야 되겠죠. 오늘 말씀의 주제가 뭐냐면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
신갑주를 입어라> 선생님께서 올해 표어를 성령님께 기도하면서 받으셨잖아요. 처음에는 영육 무
장의 해로 받으셨어요. 그러다 더 기도를 해 보시고, 차원을 높여서 영육 새롭게. 이렇게 표어를
받아주셨는대요. 우리가 영육 더 새롭게 하려면 영육으로 무장을 해야합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을 해야되겠죠. 오늘은 섭리 전체가 영육으로 무장하게 해주는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ss들 빼놓을 수 없습니다. 준비찬양도 ss들이 했어요. ss들 지난주 레볼루션 킹덤 시즌2 예배를
통해서 한단계 레벨업을 했는데, 오늘도 한단계 업을 할 것입니다. 지난 주에 이어지는 귀한 말
씀, 깊은 말씀,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과 사도 바울을 통해 하신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해줄 겁니다. 성경 역사는 그냥 역사가 아니죠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하신 역사입니다.
그냥 역사가 아니에요.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는 것이 매우 중
요합니다. 성경을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 한다면 자기 것이 될 수 없고
감동도 없고 행할 수가 없어요. 과거 역사를 통해서 시대의 역사를 신랄하게 깨닫게 해주시는 하
나님이십니다.
먼저, 오늘 말씀이 나온 배경에 대해서 짧게 설명을 해주겠습니다. 첫 번째 아모스 선지자가 한
말이죠 하나님께서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 아모스가 9장 밖에 안 돼요. 소예언서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그 안에 예언은 대 예언입니다. 많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정말 눈물 겹
게 외친 그런 선지자였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적 배경을 볼게요. 초대 왕 사울에 이어서 다윗과
솔로몬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은 통일왕국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죽은 후에 이
스라엘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이 되었죠. 이 때 북이스라엘은 200년간 나라를 유지했습
니다. 총 19명의 왕들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19명의 북 이스라엘 왕들은 하나같이 다윗을 본
받지 못 했습니다. 다윗의 특징은 오직 하나님.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라를 통치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북 이스라엘의
19명의 왕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벗어나서 타락된 정치를 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북 이스라엘에 쓰신 선지자가 엘리야, 엘리사, 아모스, 호세아 선지자였습니다.
북 이스라엘에서 가장 장기집권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41년간 장기집권한 여로보암 2세입니다.
이 때가 북이스라엘은 외적으로는 엄청난 번영을 누렸어요. 그런데 내적인 신앙생활은 아주 심각
한 상태였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우상 숭배의 중심지가 되었단 말입니다. 여로보암 2세 때 이 상
황이 더 심각해져요. 남유다로 쪼개졌는데 남유다에 예루살렘이 있는데 예배를 그 쪽으로 드리러
갔는데 북이스라엘 사람들이 남유다로 가는 거에요. 에배를 드리려고. 그러니까 여로보암 2세는
이 것을 막기 위해서 북이스라엘에 있는 단과 벧엘에다 금송아지를 만들어요.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필요가 없다. 이스라엘아 이것이 안 보이냐. 우상. 이 것이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한
신이로다 한 거에요. 남유다 절기랑 똑같이 절기를 만들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못 하도록 막습니다. 신앙적으로 최고로 부패한 시대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어요. 자
신을 섬김으로 자신의 힘으로 사는 방법을 선택을 합니다. 이러니까 부도덕한 종교 의식으로 인
해서 아주 자만하게 돼요. 할 것을 다 해요. 만취, 난폭, 겁탈, 사치, 방탕함이 연속되고 남자나
여자나 결혼한 사람이나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나 호색을 즐깁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것을 착취하
기 시작해요. 세법을 만들어서. 여기저기 우상을 세워서 숭배하기 시작합니다. 안식일이 다가오는
것을 매우 귀찮게 여깁니다. 제사는 드리고 예배는 드려야 되니, 형식적인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
님을 욕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우리를 멸망하시지 않는다. 우리는 선민이다. 택한 민족이다. 우리가 번영하도
록 보호하신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믿음을 가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풍기문란한 종교의식은 사회 전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타락 부정부패 부도덕한 삶이
만연하게 됩니다. 이 때 아모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외칩니다.
먼저는 북이스라엘 주변 국가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는지 자세히 묘사를 합니다.
그러면서 당시 이스라엘 죄와 부패를 신랄하게 지적을 합니다. 그러면서 계속 해서 이렇게 총체
적인 부패 상황이 지속된다면 아무리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택하신 민족이라도 너희는 장차 하나
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면할 수가 없다. 단호하게 애간장 태우며 외쳤습니다.
오직 돌이키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살 길이다. 하며 회개를 촉구 합니다.
그런데 아모스 선지자가 주변 국가들에 대해 이렇게 심판 받았다. 외칠 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받아들여요. 그런데 막상 자신들의 죄와 자신들의 타락을 낱낱이 파헤치며
하나님의 말을 전하니 이들은 아모스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너는 저 유다 땅으로 돌아가
라. 거기서 떡이나 먹으며 예언을 해라. 다시는 이 곳에서 예언하지 말아라 하며 비웃고 으름장
을 놓고 배척을 합니다.
이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수가 없게 됩니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고 끝끝내 자신들이 원하는 행동을 합니다. 하나님은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서 막바지
에 말씀하시죠. 성경 본문 아모스 8장 11절에서 13절입니다. 소 예언서이지만 엄청난 말씀이죠.
그 말씀이 바로 성경 말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
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고,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
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족까지 비틀거리며 영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아모스 9장 말씀처럼 그들의 멸망을 예언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모
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하고 부패한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서 하나님의 애타는 말을 전합니다. 참 오래 참
으십니다. 전하고 또 전하지만 끝끝내 돌아오지 않아요. 북이스라엘에 200년을 전했어요. 남유다
도 마찬가지였어요. 결국 이스라엘은 멸망을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멸망하리라 하지 않으시고 때를 따라 회복하리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없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나 선지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메시아, 선지자 안 보낸다는 것은
말씀 안 보낸다는 거에요. 이전에 있는 말씀으로 살아야 되니 생명력이 덜 하겠죠. 하나님은 계
속 역사하시고 회복하게 하시고 이 후에라도 회개하게 하시지만, 당장 하나님께서 메시아나 선지
자를 보내지 않으시면 말씀에 기근이 오게 됩니다. 회개시킬 이가 없고 하나님의 방향을 전할 이
가 없습니다. 기근 현상이 발생하게 돼요. 말씀의 기근입니다. 땅에도 기근이 오면 땅이 갈라지고
생명체가 나지 못해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사람의 마음 바닥에 말씀의 기근이 일어나면 무엇이
떨어져도 결실을 할 수가 없어요. 그냥 살아갈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갈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겼다 함은 방향을 잃었다는 말이에요. 방황하게 되고 방탕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회개
만이 살 길이라고 외칠 사람도 없고 어떻게 해야 산다는 말씀도 없으니 그 때부터는 때가 되어
회복될 때까지 형벌기간입니다. 사람은 몇 년도 못 내다보고 삽니다. 내일도 못 내다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많이 내다보면 10년이에요.
굉장히 좋은 기관에 가서 교육을 받았는데 거기서 하던 교육이 이거였어요. 3분 스피치. 제비뽑
기해서 3분 스피치를 순간순간 불러서 계속 시켜요. 순발력을 키웁니다. 또 하나는 10년의 준비
를 하게하는 거였어요. 앞날을 준비하면서. 최고의 연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많이 해야 10년이
에요. 하나님은 수천년 3,4대까지 내다보시고 영원까지 내다보시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고 말아요. 하나님은 말씀하실 때 정녕 이루리라. 오래 참으사 사람은 몇 년도 못 참
는데 수백년 수천년 만에도 정녕 이루십니다.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선지자는 메시아의 강림을 에언하고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400년동
안 말씀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오셔서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가 옴으로 구
약에 묶여있던 모든 것들이 회복되면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가 말씀 기근의 때입니다. 이 시대가 기근이에요. 저 신약 세계를 한번 보세요. 그
야 말로 말씀의 기근은 매우 심각합니다. 지금 볼 필요도 없어요. 저 교회 다닐 때 최고 불 받았
을 때가 초등학교 6학년 끝나고 끝이었어요. 중하교 때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신앙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수두룩해요. 하나님을 왜 찾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하나님 찾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저도 10대였지만 하나님을 찾고 내 삶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때부터 너무 곤고한 거에
요. 듣고 싶은데 들을 수 없고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는 거 있잖아요. 찾는데 어떻게 할 지 모르
겠는데. 귀는 기울이는데 귀 기울일게 없는 거에요. 10대도 생각 다해요. 14살 15살 밖에 안되
도 곤고 합니다. 사람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에. 저는 이미 나이가 많이 왔는데
10대에도 그렇게 말씀이 없었어요. 교회에 붙어 살았어요. 교회 학원 집 학교, 이러고만 살았거
든요. 정말 지금은 어떻겠습니까. 그 때도 기근이 시작되고 있었어요. 90년대 초반에 한국은 끝
났어요. 대 역사의 때가.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니까, 젊은이들이 갈 길을 못 찾고 방황을 합니다.
오랜 신앙을 한 사람과 또 달라요. 젊은 사람들은 팍팍 새롭게 순간순간 넣어주지 못 하면 쫓아
가지 못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 하니 영적 양식을 먹지 못 해서 음식을 먹지 못한 사람
처럼 힘이 없습니다. 이 힘으로 어떻게 악한 사탄 유혹을 이기고 꾐을 이기겠어요. 힘이 없는데.
기성 신약 세계가 얼마나 말씀의 기근이 심하냐면 그나마 2천년동안 열심히 길러서 쓰던 말씀의
우물도 거의 바닥이 났습니다.
새로운 말씀을 듣지 못 하니 기독교의 젊은이들은 성경 말씀대로 비틀거리다가 세상으로 나갔씁
니다. 뭘로 잡느냐. 찬양으로 잡을 수 밖에 없어요. 찬양으로는 은혜를 줄 순 있어요. 살을 찌울
순 있지만 뼈대를 바로 세울 수 없어요. 신앙을 바로 잡아줄 수 없습니다. 찬양은 은혜죠. 살을
입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뼈대를 세울 수 없기에 절대 쓰러지고 맙니다. 저도 비틀거리면서
살려달라고 하다가 고등학교 1학년 올라갔는데 최절정에 올라갔어요. 믿고 싶은데 세상 유혹을
어떻게 안 받고 사냐고요. 하나님을 잃어가고 있는 거에요.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하니 잃어버리
고 있는 거에요 너무 속상해서 밤마다 학원갔다 집에 오면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그러다 섭리사
만났거든요. 한달 동안 밤에 턱시도 입은 남자가 나오더라고요. 제가 매일 웨딩드레스 입고 한달
내내 결혼하는 꿈을 꾸는 거죠. 그러고 신부의 시대를 만났죠.
저 기성에 말씀이 얼마나 없었으면 종교의 핵인 말씀으로 역사를 지속시킬 수가 없는 상태입니
다. 말씀으로 교회 운영이 안 돼요. 현실입니다. 심각한 말씀의 기근입니다. 왜그럴까.
왜 신약의 세계. 심각한 말씀의 기근이 왔을까.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이 땅에 구원할 사람을 보
내셨죠. 이 시대에 맞는 말씀을 애타게 42년동안 전하셨습니다. 아직도 문자에 사로잡혀 시대 복
음을 듣지 못 하고 자기는 다 안다는 식으로 교만하게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를 비웃고 핍박하며 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뜻대로 되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정녕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데 어떻게 뜻을 이룹니까. 부산까지 가야 돼요 나는. 그런데 기차의 선로가
용산에서 대전까지 밖에 안 나있어요. 가고 싶어도 못 가요. 이와 같이 2천년 신약 역사의 노선
은 정해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셨어요.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날이 되면 본대로
다시 오리라. 그 날을 예언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이 시작하신 새 역사
로 와야 됩니다. 이 것이 바로 하나님이 정하신 뜻이며 길입니다. 막는다고 욕한다고 막을 수 있
는 역사가 아닙니다. 기차가 선로 따라 가고 있는데 막으면 너만 손해다.
아무리 여러말로 모함하고 악평을 해도 시대 역사 천리마는 달립니다.
예전에는 한국만 해도 기성의 부흥강사들이 수백명씩 있었습니다. 한국은 기독교 나라도 아닌데,
기독교가 꽃을 피워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그 때는 한국 최고의 대광장에서 그렇게도 말
씀집회, 성령집회, 회개 집회를 했습니다. 교회들도 밤마다 부흥집회를 했습니다. 거의 매일 밤
여기저기에서 찬양과 말씀과 기도 소리가 차고 넘쳤습니다.
저 시대에 교회 다니신 분들 내가 저 때 저런 역사에 있었지. 제가 중학교 올라가기 직전까지 불
이 붙었었어요. 마지막 부흥집회가 저희는 큰 교회가 아니었어요. 300명 정도 되는 교회였어요.
목사님이 젊을 때부터 30년 일으켜서 겨우 300명해서 교회 하나 세운 그런 곳이었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 불을 받은 거에요. 부흥집회 갔다가. 너무 불이 나고 방언이 팍 터진 거에요.
방언이 너무 너무 재밌는 거에요. 신기해서. 매일 이러고 다녔어요. 엄마한테도 누구한테도 말을
안 하고 학교 끝나고 교회에 들러서 지하실에서 계속 기도 한거죠. 방언 안 잊어버리려고. 은혜
를 받아서. 그 때는 방학이 되기를 너무 기다린 거죠. 철야 기도를 가고 싶어서. 부흥강사가 우
리 교회 올 때 너무 기분이 좋은 거죠. 너무 은혜받아서 기도하는 사람이 맨 뒤에서 단상앞까지
무릎으로 찍고 와요 얼마나 은혜를 받았으면. 목사님들이 너무 그러면 안된다고 자제시키긴 하거
든요.
뭐가 그런 어린 나이에 은혜받았는지 손들고 기도하고 천부여 의지옵소서 요즘 10대들 저 노래
뭐야 이럴정도인데 은혜에 사로잡혀서 기도하고 목사님한테 안수기도 받으려고 강대상 앞에서 순
서를 기다리고 있는거죠. 그 때가 거의 최고 마지막이었죠. 끝물에. 저도 이 역사를 잠깐이지만
경험을 했습니다. 5,6년 더 기성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었쬬. 부흥집회 청중집회 광장 집회를 찾
아 볼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 일어나기 훨씬 전부터 일어났어요. 변형된 변질된 정치집회죠.
이제 부흥집회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을 합니다. 유명한 부흥강사도 없고 시대를 외치면서 주가
다시 오신다 외치는 사람도 없고요. 왜 기독교는 저렇게 8,90년대에 불을 태웠냐.
다시 오실 주를 맡기 위함이 아니었나요. 맞지 못했으니 허무하고 말씀의 기근 속에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집회가 없을까. 부흥되는 집회가 없을까? 바로 말씀의 기근이라 그러합
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령집회를 해요, 은혜를 집회를 해요. 찬양으로 할 거야? 연설로 할 거에
요? 말씀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을 붙이게 됩니다. 그 불로 성령을 받게 되는 것입니
다.
기성에 이 기근은 계속 됩니다. 말라 비틀어질 때가지 절대 회복될 수 없습니다. 오직 새 역사로
와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주를 만나야만이 이 기근에서 벗어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다릅니다. 시대의 무한한 말씀을 매일 새롭게 듣고 우리는 힘을 받습니다.
육도 혼도 마음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따라서 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언제 말씀의 기근을 겪었던 적이 있습니까? 풍년이라 문제지. 흉년이라 문제였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먹을 게 너무 많아서. 영적으로. 감당을 못 하는 거지 흉년 없어서 말씀 없어서
걱정된 적 있어요? 은혜를 못 받아서 문제지. 섭리사는 말씀의 기근을 겪었던 적이 없고 말씀이
끊긴 적이 없습니다.
어떤 환난의 때가 왔어도. 우리는 잔치를 했습니다. 말씀과 성령의 혼인잔치였습니다. 환난 때인
데 말씀으로 성령 일어나고 그 말씀 때문에 말씀과 성령의 잔치를 이뤄가고 휴거를 이루었습니
다. 섭리사는 한번도 퇴보가 없어요. 섭리사는 멈춘 적도 없습니다. 항상 조금 더뎌도 앞으로 가
요. 뒤로 가지 않습니다. 저희는. 구약 신약 성약의 세 가지를 역사를 통틀어서 성약은 진행 중
이에요. 역사적으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업적을 이룬 하나님이 보시기에 통쾌하고 속 시원
한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이루어드렸어요. 왜? 주가 행하셨고, 우리가 주를 따라 행했기 때문
입니다. 이 역사 어디 안 갑니다. 나는 섭리사에 왔는데 말씀 기근이었는데 이런 사람 있으세요?
말씀 기근이 아니지. 자기가 말씀의 기근의 땅으로 간 거죠. 말씀이 없는 곳으로.
말은 바로 하고 사실은 사실대로 말을 해야합니다.
섭리 역사는 정말 숱한 어려움 환난을 겪었습니다. 섭리사적으로도 그러하고 각 개인적으로 다
그러합니다. 그 말을 다 들을 수가 없어요. 선생님도 들어보시고 가슴 아플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민족적으로 가정적으로 겪었고 겪고 있습니다. 지금도 악평자들 세상에 모르는 사람
들을 통해서 온갖 욕을 먹고 있어요. 그런데 잘못한 게 없어요. 잘못한 것은 하나님께 기도 안
한 것, 하나님 더 많이 부르지 못 한 것. 어려운 상황 때 어렵다고 하면서 시험 들고 하나님을
더 찾지 못한 것. 하나님과 함께 해결하지 못한 것 나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 이런 것 잘못
했어요. 티비 좀 더 많이 본 것? 죄라기 보다 꺼리는 것 알아서 회개하세요. 음란한 생각? 사람
인데 안 하고 살아요. 조절하는 거죠. 특별히 이 시대를 살면서 뭘 했단 말입니까?
보낸자 그는 오직 하나님의 뜻만 이루며 오셨습니다. 사람이에요. 사람으로서 할 일을 다 했습니
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할 일 다 했어요. 다 행한 것이 증거입니다. 주는 어디서나 어떤 환경 상
황에서나 항상 새로운 말씀 때에 맞는 생명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심을 증명했고 하나
님의 뜻이 무엇인지 속시원히 밝혀 행하셨습니다. 그러니 섭리사의 젊은이들은 끊이지 않고 전도
가 됩니다. 어느 때는 이만큼 어느 때는 이만큼. 때에 따라 수가 다를 뿐이지 끊이지 않고 전도
되어서 해마다 세계적으로 부흥되고 있어요. 퇴보는 없어요. 전진입니다. 항상 조금씩이라도 차원
높이고 있어요. 섭리는 날마다 부흥이라니까요. 우리가 원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행하
는 것이죠. 기성에서는 끝났다 하는 성령집회, 부흥집회가 섭리사에서는 마르지 않고 뜨겁게 일
어납니다. 그로 인해 휴거 역사를 이루었고요.
저 기성이라면 일반 교회들이라면 여기저기서 때려박는데 그거 수습하다가 아무 것도 못 해요.
문제 해결하다 아무 것도 못 한다니까. 섭리사 지난 날을 잠깐만 돌아보세요. 누가 때리든 맞든
욕하든 억울함으로 옥에 갇히든 모든 일들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하
면서 시대말씀은 더욱 강력하게 성령의 역사는 더욱 강력하게 했어요. 안했어요? 그 것이 끊기도
록 기도할 뿐이지 누가 때리든 욕하든 상관없이 수습 다 하면서 해결하면서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끊임없이 지속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하나님께 받아주셨습니다.
밖에서 볼 때 끝났다고 했어요. 그 때 시작한 거에요. 그 때 뭐가 시작해? 부활 복음.
1차 2차 3차 부활까지한 사람이에요 우리들은. 부활의 역사가 시작될 준비를 하고 있었고 시작
된거죠. 휴거의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말씀 전했어요? (영상)
10년동안 행한것의 극히 일부죠. 저 때는 이 때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년 되었어
요. 한 때 두 때 반 때 이제는 일어서야할 때입니다. 주를 맞는 이때, 주와 함께 뛰는 이 때를
위해서 저렇게 행했습니다. 지금도 저와 같은 역사가 필요하죠.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시작한 거에요. 주일 예배나 어떤 교육 모임 다 상관없어요. 성령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어요. 우리는 하기만 하면 태풍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 계
시고 성령님 계시고 주님 계시죠. 그 말씀 받아 외쳐 성령역사 일으킬 사람 여기 다 있어요. 저
와 같은 역사가 바로 지금 시작됩니다. 어떻게 불같은 역사가 일어 나느냐.
엘리야가 번제물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죠.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번제물 태우고 나무와 흙을
다 태우고 주변에 있는 도랑의 물까지 다 핥았다고 했습니다. 그 불이. 그와 같은 불이 떨어집니
다.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요. 말씀이 그와 같으니 성령도 그와 같이 뜨거운 불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매우 위력이 있으며 세력이 있습니다.
심령이 죽은 자를 살리고 성령이 식은 자를 살릴 수 밖에 없는 역사에요.
ss들 2세들 섭리사에 말씀이 없어서 그들이 비틀거리고 있습니까? 제대로 들어가지 못 해서 비
틀 거리는 거에요 없어서 비틀 거리는 게 아니에요. ss들의 부흥 역사도 이제 시작했어요. 올해
새롭게. 작년부터 준비하다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제대로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넣
어주니 즉시 살아나더라고요. 조금 지나치게 할 까봐 걱정돼요.
어제 사건이 있었대요. 주일 말씀 자기 잘 들어야 된다고. 지난주에 ss 집회하면서 불을 받은거
에요. 주일 말씀 잘 들어야 된다고 기도해야 된다고 할머니한테 문자 보내놓고 산으로 간거에요.
3일 금식 한다고. 난리가 난 거에요 없어져 가지고. 돌아왔대요. 말씀 잘 듣고 있지? 그런데 산
에 가서 하지 말고 집에서 해. 새 시대잖아요. 새 시대에 맞게 집 자기가 거하는 곳 자기 마음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산 말고 따뜻한 방에서 졸리면 보일러 끄고 잠깐이라도 바람이라
도 쐬고 하면서 자기 마음에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기도하면 잘돼요. 그 심정이 뜨겁고 정말 대
단합니다. 시대 말씀 넣어주고 성령의 역사 넣어주고 주의 정신을 넣어주면 딱 마음을 먹더라고
요. 악평자 10명씩 맡겠다고 ss들이 약속했어요. 섭리사 여러분들이 맡을게 없어요.
더 큰 것을 맡아주세요. ss들이 한 명당 10명이니, ss도 남아요. 기도로 완전 주님의 정신으로
계속해서 해서 아주 멸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든든합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전세게가 비대면 예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만날 수가 없어요.만나봤
자 몇 명이에요. 기성은 안 그래도 말씀의 기근이 심각합니다. 코로나까지 겹쳐서 허덕입니다. 위
기라고 하죠. 위기라고 하니 이 상황에 대면 예배를 고집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다가 바이러스
감염 확산의 주범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끄러운 거죠. 하나님을 어떻게 믿는 지를 제대로 보여줘
야 돼요. 안 그러면 하나님이 오해 받는단 말이에요. 우리는 다르죠. 다릅니다. 자신 있어요. 하
나님의 역사는 대면으로만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만남으로, 찬양으로 분위기만으로만 가는 것
도 아니다. 큰 성전으로 가는 것도 아니다.
말씀으로 합니다. 말씀으로. 집에서 들으나 교회에서 들으나 말씀이 강력하고 말씀이 깊이있고
말씀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이 아니라면 어디서나 은혜를 줄 수 없어요. 분위기 신앙
은 티가 납니다. 섭리 역사는 시들었어요? 다시 물을 주고, 불이 꺼졌어요? 다시 불을 던져줄 자
신이 있습니다. 앞으로 보시라니까요. 주춤할 때도 있어요. 사람들이 하다보니. 하나님은 주춤하
지 않으시는데. 또 다시 하나님 정신 받고 일어나서 날이 서죠. 다시 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제
대로 행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더 차원을 높이게 돼죠. 그야말로 주님이 있고 주님의 말씀
이 있으니 희망빛이 찬란합니다.
이 시대에 80억명이 기도해도 안 되는 게 딱 하나 있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이 것은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이 보낸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물론 순간의 깨달음, 감동
을 받을 수는 있어요. 예수님이 주신 말씀 선지자들을 통해 준 말씀들을 중심해서 전할 수는 있
어요. 하지만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근본의 뜻과 목적 성경의 인봉들 때에 맞는 생명의 말씀
은 누구도 받아서 전할 수가 없습니다. 이 것은 오직 하나님이 보내 자만 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이 말씀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나타냅니다.
때가 되면 이 말씀은 다 이루어지고 역사는 다 밝혀집니다. 모든 하나님의 역사가 그러했듯이요.
영육 단단하게 무장하는 거에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수준 있고 차원 높은 새 시대의 새말씀입니다.
시대 말씀의 수준만큼 생명력있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생명력있는 기도. 깊은 기도
집중하세요. 집중. 깊이 들어가려면 집중해야 해요. 정신과 모든 생각을 집중시키는 거에요.
깊이 들어가는 최고의 단계입니다. 산기도 다른 기도 안 해도 돼요. 생명력 있는 기도 살아 있는
기도 진실한 기도 간절한 기도. 나의 기도가 거짓과 가식이 아닌 기도. 시대말씀 듣고 시대 주를
인정하는 생명력 있는 기도. 기도가 살아 숨쉬는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느끼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주와 함께 뛰고 달리는 시대를 인정하는 살아있는 기도를 말합니다.
세상이 이 말씀 알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람들이 모르는대요?
재림과 휴거 안 찾는대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아는 게 중요한 거에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낼 때 그 시대가 얼마나 악했는지 압니까? 북이스라엘 배경 얘기했쬬
아모스선지자도 너무 고생 많이했어요. 가장 악할 때 선지자를 보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합니
다. 뭐가 중요하죠? 시대가 악하고 시대가 하나님을 찾지 않았어요. 시대가 찾지 않았다고 안보
내요? 찾지 않음으로 찾게 하려고 보냅니다. 선지자는 자기가 아는 거에요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
님의 심정을,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전할 수 있습니다. 구세주 구원자 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대가 좋을 때 와요? 하나님의 때를 따라 와요. 예수님도 때를 따라 오셨어요. 때를 따라 왔는
데 세상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냐. 하나님은 땅을 보고 역사하지 않고 예수님 그에게 역사를 하
셨어요. 그가 알면 돼요. 그 하나를 알게 하셔서 그가 씨앗이 되어 뿌리게 하십니다. 그가 첫 번
째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몰라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역사적으로 세상이
알 준비가 되었을 때 사람을 보내지 않으셨어요. 모르니까 보내십니다. 그러나 내가 알아야 외치
죠. 내가 알아야 꺾이지 않죠. 내가 알아야 저 모르는 주관과 사상을 꺾고 아는 주관을 넣어주지
않겠습니까.
내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을 물리쳐요. 악평자들의 혀와 손을 멈춰야 됩니다.
악평 멈춰야 됩니다. 그 혀와 손을. 그런데 멈추려면 뭐가 중요해요?
내가 중요한 거에요. 여러분 각자가 너무 중요한 거에요. 절대 안 믿고 하나님의 말씀 시대 주를
확실히 믿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믿고 시인해야 의의 싸움이 되죠. 흔들하는 사람이 어디가서 싸
운단 말입니까. 죽어서 돌아오지만 말아라. 세상이 이 말씀을 알게 하고 악평자들의 손과 그 혀
를 멈추려면 우리가 아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가 확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말보다 내가
아니까 내가 아는 주를 확실히 서서 은혜의 바다에 성령의 바다에 묻혀버리게 하는거에요.
불에다가 없애버리는 식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서 아예 그 말들을 없애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며 완전하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문제는 바로 내가, 우리가 자신이 이 말씀의 수준을 감당할 수 있는가.
그 모든 말들을 물리치고 이 말씀이 내 머리에 중심에 딱 들어오기까지 참고 기다릴 수 있는가
그 정도로 성장할 수 있는가. 그래서 생명력있는 기도가 절실하단 말입니다.
기도를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연결이 되어버려요. 육신이 하나님과 바로 통할 수 있는 길은 기
도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떤 기도가 필요한가. 이 말씀은 듣고 듣고 들어도 부족한 말씀이에
요 들어서 그 심정이 내게 다 올 때까지 들어야 돼. 어떤 기도?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왕
앞에 나아가서 결국 자신과 민족을 구한 왕비 에스더 같은 기도. 애굽을 벗어나서 광야로 가고
있는데 뒤에는 마병대 쫓아오고 앞에는 홍해바다 있어요. 뒤로 갈 거에요? 앞으로 갈 거에요?
마병대에게 갈까? 칼로 맞을까? 그것보다 홍해바다를 헤엄치자가 낫잖아요. 헤엄치다 죽죠. 북한
탈북자들도 뒤로 다시 돌아보지 않아요. 마병대 그 쪽으로 가겠습니까? 홍해바다를 건넙니다.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홍해바다를 갈라야 한다. 이런 기도. 온 시대가 우상을 섬겨요. 아합왕 때
최고의 절정에 이르릅니다. 이게 다 백성들로 들어갈 뿐 아니라 토착신앙이 되어서 뺄 수 없을
정도까지 들어와요. 엘리야 선지자밖에 없어요. 거짓선지자들은 850명 왕까지 합세해서 죽이려
해요. 갈멜산에서 정면승부를 합니다. 누가 유일신이냐. 누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느냐. 명확하
게 보여주고 악한 자들을 그 자리에서 멸했습니다.
이와 같은 엘리야 기도.악한 자들을 멸하지 않으면 계속 새로운 법을 만들고 음해하면서 죽이려
고 하는거에요.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사자굴에 들어가요. 악한자들로 인해서 모함을 받
고 들어가죠. 그러나 거기서 기도함으로 누구의 하나님이 보여준 다니엘 같은 기도. 지금 이 시
대는 그런 기도가 필요해요. 엄청난 역사는 엄청나게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사랑하며 간절히 이 시대를 두고 기도하느냐 여기서 좌우됩니다. 왜 이같은 기도를 하느냐?
용서요? 다 해봤어요. 안통해요. 우리 길이나 가자 마이웨이다. 안 통해요. 저거 봐라. 뒤에서 좇
아와요. 정말 잘못한 것으로 알고 더 덤탱이를 씌워요. 받아주려 했어요. 너희도 어차피 돌아와야
하지 않느냐. 안 돼요. 더 심해져요. 통하지 않아요. 저들이 살아있고 계속해서 저렇게 하는한 섭
리사를 끊임없이 욕할 겁니다. 그 것으로 자신들을 존재시키는 사람들이에요. 이 세상에 자신을
존재시킬 이유가 너무 많은데 정말 하나님의 역사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떡하려고 하나님
의 역사하심을 막는 것으로 자신들을 존재시키는지. 자신들의 진로 선택을 최악으로 한 사람들입
니다.
용서도 안 통하고 참아도 안 통하는데. 기도 해야죠 엘리야같이 다니엘같이 에스더같이 모세같이
기도해야됩니다. 우리가 왜 하늘 신부인지 알아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아? 보여줘야죠. 이래야 살
아있는 역사죠. 죽은 역사도 아니고 끝난 역사도 아니고 살아 숨쉬는 역사라면 이 정도는 해야하
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말씀을 중심하고 절대 믿으면서 행하면서 기도합니다.
선생님 7년 하신다고 했어요. 3년, 4년 우리도 이 때 기도의 불을 붙여야 돼요.
한달에 한번 정도는 주일 예배를 성령집회로 아예 준비하려고 해요.
신입생오니 준비를 시켜야 돼요. 이 때 기도의 불을 붙이고 주가 기도하면서 받아주신 생명의 깊
은 말씀을 아는 대로 되는 대로 기존에 하는대로만 전하지 마세요. 우리도 주님처럼 시대에 맞게
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멋있게 증거하면서 주와 함께 행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같이 기도하면서 함께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께서 개인의 문제 가정의 문제 민족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도 좋고 너도 좋고 우리도 좋고 다 좋다.
2번째 성경본문
에베소서 6장 10~19절전해주면서 말씀을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도 바울 통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어둠의 세상 주
관자들과 악한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함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
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
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전신갑주를 취하라. 전신갑주를 입어라. 우리는 입을 수 있어요. 진리에 서서. 의의 호심경붙이
고. 진리에 서야지만 모든게 가능해요. 우리에게는 시대 말씀이 있음으로 전신갑주를 취합니다.
기도로 함께 더한다면 완전 무장이 되겠죠. 우리의 싸움은 의의 싸움입니다. 우리의 무기는 총과
칼이 아니고 진리입니다. 총, 날선 검 가지고 원자폭탄 같은 진리의 말씀이 무기입니다. 이 것으
로 다 이겨요. 저들이 말씀으로 공격하는 대요. 우리가 100%이기니 걱정마라. 말씀의 불이 일어
나야 성령의 불도 일어나지 않냐. 주님도 기도하시지 않냐. 말씀을 더 깊게 전해주기 위해서 하
나님의 역사를 더 완벽하게 끌어가기 위해서이지 않겠습니까. 복음으로 의의 호심경을 붙일 수
있고 신앙이 강건해져서 주를 확실히 믿을 수 있고 시대 말씀에 확실히 서야 믿음으로 방패를
삼죠. 믿음이 있어야 이 땅에서는 방패가 되요. 한쪽으로는 싸우고 한쪽으로 막아야죠. 믿음으로
막습니다. 새역사 진리의 말씀이 확실히 서야 성약 구원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검을 가지게 되니
다. 하나님과 성령의 전신갑주를 이기고 악한 마귀, 사탄들을 모두 이기게 됩니다. 전신갑주 3분
화되어서 입힌다고 하거든요. 투구가 뭐에요.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전쟁터에서 쇠로 만든 모
자를 써요. 전쟁터에서 투구 안 쓰면 다른데는 어떻게 하는데 머리를 맞으면 즉사해요. 구원의
투구를 쓰지 않으면 아무리 섭리사 오래되고 지도자라도 악평자가 머리 한번 악평 날리면 머리에
총을 딱 날리면 그냥 즉사하는 거에요. 신앙이 죽어요. 구원의 투구를 써야 하는데 성약 구원의
투구가 뭐냐?
자신이 성약의 말씀을 듣고 구원 받았음을 뇟속에 뼛속에 넣고 절대시하는 것이 전쟁터에서 투구
를 쓴 것과 같습니다. 시대 주를 믿고 그를 통해 나온 신부급 말씀을 믿고 신부로서 구원받았음
을 믿습니까? 이 투구를 쓰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 즉사는 면하죠. 무슨 일이 생겨도. 머리가 얼
마나 중요한대요. 말씀은 완전하게 해줘요 모순이 없습니다. 모순들은 자신들이 찾는 거에요 자
신 수준 인거에요. 성경 읽을 때마다 새로워요. 자기 수준에 따라 깨달아져요. 메시아의 수준은
메시아 밖에 못 깨닫는 거에요. 성경이라는 것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깊은 인봉이 거기에 들어
있어요. 문자로는 해석할 수 없습니다. 수준만큼이에요 성경에서 모순을 찾는다.
본인이 그 수준인 거에요. 말씀에는 모순이 없습니다. 믿고 행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일입니다.
믿고 행하지 않으니 그 것이 모순이 되어서 자기를 막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 온지 오래되어도
말씀이 약해서 뿌리가 약해서 힘도 능력도 약해요. 자기가 약하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강하게 역
사하실 수가 없습니다. 너무 당연하죠. 약한 자에게 어떻게 강하게 역사합니까.
자기가 그만한 담을 그릇이 되야죠. 그릇이 되야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능하심을 담을 수 있습니
다. 나 다알아. 어렸을 때부터 들어서 다 알아요. 저도 기성 2세여서 다 알거든요.
누가 물어보잖아요. 다 알아요. 그런데 몰라요. 그게 속마음이거든요. 자존심이거든요.
태어날때부터 배웠기에. 누구한테 말을 못 해요. 배운다고. 나보다 10년 20년씩 늦게 온사람이
더 많이 알면 섣불리 가르쳐달라고 할 수 없어요. 섭리사는 새역사로 계속 차원을 높이고 있어요
말씀 계속 차원을 높이고 있어서 옛날 차원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님께서 계속 새롭
게 역사하고 계시기에 안다고 하면 교만입니다. 자만이에요. 깊이 제대로
자신이 가진 연륜 타이틀 사명의 타이틀이 홍해바다가 되어서 여러분을 막을 수 있어요
오직 그 바다를 가를 수 있는 방법은 연륜만큼 새 말씀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오래됐다고 아는 척 하고 있다가 당하지 마세요. 나 이것도 몰랐네. 저들이 말하는 이거 아닌 줄
알았는데 진짜네. 뒷북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창피 당하지 말고 배우기 바랍니다.
어느 누구나 새 시대 새 말씀을 완전히 알고 영육 무장해야될 때입니다.
꾐, 악평, 유혹, 핍박을 이기고 살아 남는데는 오직 하나 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성령꼐서 주를
통해서 하신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절대 믿고 행하는 것. 이것만이 이길 수 있어요. 방법이
없어요 다른 것은. 새 시대 새 말씀을 확실히 모르면 뿌리 약한 나무가 되어서 바람이 불면 확쓰
러져요. 왜 뿌리 약한 나무에 비유했을까요? 한국 보세요. 여러분 나라에 태풍 왔었죠? 강력한
태풍에 다 부러져요. 뿌리가 약하면. 뿌리가 강하면 가지는 부러져도 뿌리는 남아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에요. 그래서 여기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계시? 주가 길을 열어주면 다 받습니다. 너도 받는다. 여러분도 받습니다. 목사님도 받고요.
전도사님도 받아요. 주가 길을 열어준다면. 그러나 자기 조건만으로 게시를 받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자기 계시 받았다 자랑하지 말기. 본인 조건으로 받은 계시가 아니에요. 아무리 계시 받
아서 외쳤어도 주의 조건으로만 살지 말아라. 자기가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어야 쓰러지지
않는다. 그러니 쓰러졌지. 왜 쓰러졌겠어? 전신갑주를 입지 않았잖아. 앞으로는 잘못된 사람 섭리
나간 사람 판단 하세요. 이게 지혜에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여러분들에게 제시하고 넣어주
는게 아니에요. 뿌리가 약해서 넘어집니다. 누구는 억울함, 시험, 안 당해 봤어요? 다 당해보고
악평도 다 들어보고 극심한 시험 당해봤는데 왜 안나가요? 얻을 것이 있어서 안 나간다? 네가
그랬나보지. 왜 너의 마음을 나에게 얘기하지? 나는 오직 하나님 살아계심 믿고 하나님 성령님
떠날 수 없기에 믿고 가는 것이다. 주를 믿기 때문에. 그것이 최고 큰 모함이에요. 뭐 얻는 게
있어 간다? 어쩔 수 없이 간다? 너나 그렇게 가니 전신갑주를 입지 못 해서 나가는 거아니야
지난주 ss들에게 얘기한게 휴거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주를 등지는 거에요. 자기 의지대로
안 되는 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천사들과 사람들 보내서 붙드는데 미칩니다. 차라리 휴거를 이뤠
요 마병대 가르겠어요? 홍해바다 가르세요. 시험들었어요? 시험 이기세요. 그게 낫습니다.
뒤로 가서 나간다? 마병대에게 간다?그게 더 끔찍해요. 안 돼요. 그게 낫습니다. 깨달은 사람. 연
륜이 있는 분들은 시대 말씀의 뿌리가 깊은 사람일수록 이거 시인할걸요. 내 마음이 그 마음이랍
니다.
그렇게 가는 거에요. 우리가 그냥 따라갑니까? 다들 멀쩡한데. 사지 멀쩡하고 의욕 넘치고 착하
고 순하고 열정있죠. 뭐 시키면 진짜 잘 합니다. 전신갑주를 취했끼 때문에 진리에 서 있기 때문
에 주를 확실히 믿기 때문에 가는 겁니다. 말씀의 뿌리가 새롭게 뿌리 내려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9절 말씀을 전하고 마칩니다.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
소서.
시대 하나님의 말씀은 증거자들도 전해요. 그렇지만 그 말씀을 받는 자는 한 명입니다. 그를 위
해서 그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해야 돼요 그가 바로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그가 살아있을 때 하
나님의 말씀을 더욱 더 충만하게 받아야, 당대에 역사도 말씀도 성령도 생명력이 있고 후대까지
도 그 축복을 충만하게 받게 되빈다. 성경의 인봉은 들어야할 것은 다 풀어줬지만 매일 하나님께
우리에게 주시는 때에 맞는 말씀을 들어야 힘이 있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새 시대 말씀을 받
는 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위해서 매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는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전
할 유일한 사람입니다. 그가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받도록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멜렉 군사들과 싸울 때였습니다. 이 때 모세의 나이가 80이었어요.
너무 오랫동안 팔을 들고 기도하니 지치고 피곤한 거죠. 모세의 팔이 올라가다 내려가는 거에요.
모세의 팔이 내려가면 싸움에서 지고 다시 올라가면 이기고. 이 것이 바로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위력입니다. 이 때 아론과 훌은 모세의 피곤해진 팔을 양쪽에서 힘껏 받쳐 주면서 그 팔이 내려
오지 않게 합니다. 아론과 훌 옆에서 받치고 있으니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그러나 그 팔이 내려
오지 않아야 이긴단 말이에요. 힘껏 받치면서 이스라엘의 승리를 두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여호수아는 담대히 현장에 나가서 싸웁니다. 그 결과 4겹줄이에요. 4겹줄이 되어서 행하니 이스
라엘은 아멜렉과의전쟁에서 승리합니다.
기도 해야돼요. 아론과 훌이 되어서 여호수아가 되어서 기도해야 돼요. 주의 기도가 끊이지 않도
록 주의 말씀이 끊이지 않도록 주의 말씀을 나가서 외치도록. 기도하고 외칠 사람은 빨리 빨리
나가서 외쳐주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어제 기도를 하시는데 옆에 사람이 기도가 시같고 감동이
되더래요.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도하면서 선생님께 기도 받았어요. 선생님이 이 거 읽
어주면 좋겠다고 선생님이 어떤 심정으로 기도하는지 알면 마음 모아 더 기도할 수 있지 않겠냐.
어제 그 기도 중에 앞부분만.
하나님, 성령님. 내가 하는 말이 사람들의 가슴에 박히고, 뇌에 박히게 해주옵소서
그 대신 하나님 말만 성령님 말만 해주고 내가 깨달아도 때에 합당한 말만 해주겠나이다
그 말이 기쁨이 되고 구원이 되고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나를 통해 해주신다면 신의 음성으로 권위있게 신령하게 전해주고
관리하오리이다.
이 심정으로 겹줄 겹줄 싸서 진짜 기도하고 외칠 거에요.
증거자들이 담대하게 주가 깊은 말씀 받아주시면, 여기저기서 산발적으로 우리는 외칩니다.
모두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도 악도 유혹도 꾐도 시험도 의롭게 싸워 이
기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