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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2.02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2.02 (화)
성경 본문
아모스 8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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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일 화요일 새벽말씀> 주제 :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본문 : 아모스 8장 11~13절, 에베소서 6장 10~19절 오늘은 2021년 2월 2일입니다. 화요일이죠?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짧게 간단하게 말씀해주면서 깨우쳐줄게요. 사람이 모르면 못하고, 모르면 잘할 수 있는 사람도 못해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있는 사람도 모르면 못합니다. 맞죠? 그래서 알으면은 하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알아도 안 하는 사람은 못하는 것이고. 어떻게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전신 갑주를 입는가 하니 전신 갑주가 얼마나 귀한 것도 알아야 되고. 그렇죠? 또 그것을 얼마나 필요해서 입으려고 하는가 알아야 해요. 안 입으면 죽습니다. 안 입으면. 무조건 안 입으면 죽어요. 전쟁터에서 전쟁에 해당되는 것 없는 자는 죽어요. 해당되는 것 갖추라는 거예요. 성경은 그래서 이 전신 갑주를 비유한 거예요. 전쟁터에서 전신 갑주가 얼마나 필요한가 하니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얘기해주는 거예요. 옛날에 비유한 말씀이예요. 옛날에 전쟁할 때. 화살 쏘고, 창이나 칼로 찌르면은 갑주 입으면 안 죽어요. 갑주가 뭔지 알죠? 철로서 얇게 이렇게 납작하게 해서 비늘처럼 해서 입어요. 장수들. 옛날 자기나라마다 장수들 있죠? 못 봤잖아. 지금 태어나서. 그림으로만 본다고. 그거 입으면 잘 못 걸어다녀요. 힘이 좋아야 걸어다니지. 그거 안 입고 전쟁하면 활 맞아서 죽고, 또 머리에 물바가지 같은 것을 써야 돼요. 쓰지 않으면 죽어요. 맞기만 하면 죽어. 그걸 쓰면 죽는 법이 없지. 죽을 수가 없어요. 맞아도 마치 화살을 돌에다 쐈을 때 안 꼽히듯이 꼽힐 수가 없어요. 그와 같이 입듯이 신앙의 사람들도 하나님의 말씀이, 기도가 전신 갑주예요. 그런 비유를 들었어도 잘 못 느낍니다. 갑주를 봤어야지. 투구를 써봤어야지. 싸움을 해봤어야지. 칼을 찔러봤어야지. 화살을 쏴봤어야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것을 성경은 비유를 들었어요. 예수님 혼인잔치 비유도 절대적이잖아요. 혼인잔치 비유. 신랑이 신부 없이 결혼 못하잖아. 그런 절대적인 비유를 든 거예요. 비유 자체를 절대적인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비유 든 것입니다. 또 말씀은 음식과 같다 해요. 성경에. 나와 같이 먹고 마시자. 하나님과 여러분들 뭐 음식을 차려 놓고 먹고 마셨어요? 말씀을 주면 받아들이고 행하고. 그게 먹고 마시는 거예요. 음식 안 먹으면 죽어요. 시원찮게 들으면 병들고. 기도는 절대 피할 수 없는 호흡이다 했어요. 숨 쉬는 것과 같다. 숨 안 쉬면 죽습니다. 여러분들 건강해도 호흡을 잘 안 하면 폐에 기능이 약해져서 병들어요. 가끔 1분에 한 번 쉬어 봐요. 결국 호흡기에 지장이 있어서 이상이 일어나. 그래서 기도는 마치 호흡과 같다. 여러분들 해봐요. 1분에 한 번 쉬어보라고. 2분에 한 번. 기도를 그렇게 계속 해야 돼요. 숨 쉬듯이. 생활 속에. 숨 쉬는 것 너무 잘하잖아요. 누가 안 시켜도. 그래서 그 귀한 것을, 말씀을 그로 비유 들어 한 거예요. 잘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인식을 잘못하면 기도할 줄도, 말씀을 전할 줄 모르고, 전해도 그때뿐이고. 왜 말씀 들으면 집중 안 하고, 집에서 예배 드린다고 집중 안 하지? 나는 말씀을 진지하게 전해주니까 듣는 것을 진지하게 들어요. 집에서 말씀 들을 때 진지하게 안 듣는 사람은 뭣 하러 하나님 믿어. 믿을 필요가 없지. 뭐 하러 가까이 해? 하나님과 주를 무시했기 때문에 안 줍니다. 말씀. 그러면 너희들 잘될 거 안 되게 해버려.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주니까. 그런 것을 먼저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 위해서 성경을 그렇게 읽었어요. 15살 때부터. 그렇게 성경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말씀이. 나는 큰형과 작은 형이 갖고 있는 책이 방 하나. 나는 성경 하나. 그것만큼은 내 것이었어요. 그래서 성경 한 권에 그때, 15살 때, 지금부터 약 60년 전에 100만 원 해도 사야 된다 깨달았어요. 그때 100만 원이면 큰 부자죠. 그 가치를 깨달아야 해요. 여러분들 성경 잘 안 보잖아. 말씀 들을 때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귀하게 여기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설교 안 하지 뭣 하러 해줘? 그 시간에 하나님과 같이 시간 가지지. 그렇죠? 말씀 귀하게 여긴다, 말씀 귀하다, 말씀이 너무 좋다, 말씀하는 시간 제일 좋다 자부심을 느끼고, 고백하고, 하나님께 고백, 나한테 고백하고 이런 사람들이, 눈에 탁탁 뛰는 사람이 몇 명 있어요. 그런 사람 설교하면 불 같이 성령의 뜨거운 불 나오고 그럽니다. 말씀을 받으면 권세로 봅니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하는 자들 있잖아요? 그 말씀을 전하는 자를 최고로 보고, 종교계에서 최고로 보고. 그런 자들은 권세가 있어요. 계급장도 확확 붙어서. 그런 자들이 어깨에 별들을 달고 있어요. 계급으로 말하면. 그런 사람들이 가장 빨리 별을 답니다. 군대에서 별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자... 그런 사람들은 다 계급이 높아요. 그러나 소총이나 갖고 있는 사람이 계급이 낮습니다. 나는 말씀이 귀한 것을 먼저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어디 가서 말씀을 진지하게 들을 때 진지하게 얘기하지 그렇지 않으면 돌려버려. 기도할 때도 진지한 것을 깨닫고 해야지 깨닫지 않으면 기도가 깊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절대 법칙입니다. 절대 법칙은 쌀을 가서 익히지 않으면 1000년 가도 그대로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봅니다. 내가 누구한테 얘기했는데 귀하게 안 여기는데 내가 귀하게 여기냐 안 그렇습니다. 아직 전초했어요. 설교 아직 시작 안 했어요. 아까워서. 내가 항상 얘기해요. 이들만 듣기 참 아깝다. 알겠습니까? 말씀 없었으면, 성경 없었으면 하나님 있는지, 성령님 있는지, 예수님 있는지 몰랐고, 다윗이 얼마나 중한지 몰랐고. 말씀 때문에 안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남겨 놓고 주게 한다. 이 귀한 말씀은 선생님 말씀한 것을 다 기록하고, 영상에 찍어서 다 남깁니다. 지금은 옛날과 같아서 정확하게 남겨서 CD로 구워버려요. 선생님을 말씀을 어느 해 언제 지났어도 하나 딱 떼서 보면 말씀 귀하게 여기는 자는 보고 뒤집어져요. 하도 깊고, 들을만 하니까. 맞습니까? 자, 말씀 잠깐 한다 했어요. 전초 시간이 이렇게 길어요. 하나님 말씀한 그대로예요. 말씀을 잠깐 하겠다. 너무 귀해서. 너무 엄청나서. 전초는 하나님 보낸 자가 먼저 합니다. 예수님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이 귀한 자가 온다. 내가 하는 것은 물로 씻어내는 거다. 그가 오면 불로 태워 없애는 것 같이 하리라. 메시아가 오면은. 내 뒤에 오는 자. 아주 끊어버려라. 준비하라. 그걸 내가 전초하러 왔다. 지금 세례 요한이 예수님 전초하듯이 나는 하나님을 전초하고 있습니다. 말씀 해달라고. 성령이 해달라고. 말씀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축복을 안 줍니다. 어떻게 해야 말씀을 귀하게 여길까? 금덩어리 받는 거다. 말씀 받는 것은. 여러 가지로 많이 말씀했습니다.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하게 됐는지 압니까? 노하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 갖고 불 안 붙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무엇을 받기를 원해. 그걸 하나님이 비유하면서 말씀을 아까 딱 줬어요. 새벽말씀도 엄청나게 깊은 말씀. 왜? 하나님은 새벽에 말씀하시거든. 주일날 하신 말씀을 계속 해주는 거예요. 진지하게. 기도를 계속 함으로 말씀 받아요. 자, 기도하는 시간부터 시작합니다. 절대 말씀 먼저 안 줘. 하나님. 먼저 하나님 속 얘기를 먼저 합니까? 절대 안 하죠. 일반 대화를 하는 거예요. 세상 살아가는 얘기, 힘들은 얘기, 어떻게 지내는 얘기,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숨을 못 쉬겠어 그런 얘기. 그러면서 얘기를 하다가 속 얘기가 나오는 거야. 기도와 말씀. 알겠어요? 서로 대화하면서 기도도 말씀이에요. 말 가지고 대화하잖아. 기도하다가 원 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기도가 뭔지 압니까? 자, 기도는, 기도 시간은, 나는 옛날에 그냥 하면 지루해. 할 것이 없어. 어떤 것을 기도해. 다 해봤어. 배고프다, 가난하다. 뭘 달라고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한두 번 했으면 됐잖아. 10번 했다 치자. 그렇게 한 달 동안 못하잖아요. 나 가난하다고. 먹을 것 달라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가고 듣고 있는데 무슨 얘기를 했을까? 여러분들 기도 해봐요. 무슨 얘기를 그렇게 밤을 세워 하고 할까요? 받는 사람도 졸아가면서 듣고, 하는 사람도 졸아가면서 듣고. 뭘까? 암만 자꾸 얘기해도 끝이 없이 받아들이고, 듣고 해. 뭘로 하겠어요. 겪은 자는 알겠지. 그것을 알았어요. 나는. 어렸을 때 예수님이 가르쳐줬어. 다른 걸로 안 통해. 바로 듣다가 가요. 예수님 앉았다 가요. 천사들도 가고. 그것을 알았다니까. 그래서 그때에 20년 기도를 한 거야. 끝이 안 났어요. 그 나머지는 가서 뜻을 피면서 하자 했어요. 나머지 얘기는. 끝이 없어. 그렇게 해야 기도가 끝이 없이 계속 합니다. 며칠 전에 선생님 기도한 것 조금 들려줬죠. 그 뒤에 얘기 뭔지 압니까? 바로 뒤에 얘기는 하나님, 나도 똑같은 사람인데 너무 모르고 사니까 애들 모르고, 화도 나고, 악평도 하고, 불만도 하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화났을 때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다 해버려요. 나도 해봐서 아니까 용서하죠. 그 다음에 들어갔어요. 그래야 시원하겠다고. 예수님 십자가 후에 용서하듯 나도 예수님 족속이니까 용서하고 싶다고. 어떤 때는 화가 나서 심판하려고 하는데 깊이 기도가 안 들어가요. 하나님이 안 보여요. 너 혼자 심판하라고 떠나는 것 같아요. 무슨 얘기를 하면 끝까지 들으실까? 말하는 소리를. 그래서 그런 기도를 20년 동안 하고, 나와서 또 해서 60년 동안 한 거예요. 그치지 않고. 먹을 것도 배불리 먹고, 사명도 큰 거 받고, 온 인류를 구원하는 사명. 나는 더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 만족해요. 그걸 다 못해요. 하도 많아서. 내 일생 다할 때까지 못해요. 나 그거 다 했어요. 도와주고 싶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 구해주고 싶다. 여러분들 소방, 의사 하겠다는 사람 깨달은 거예요. 다 도와주겠다는 거지. 살려주겠다. 배워서 난 해야 되겠다. 의사 하는 사람도 넘을 도와줘서 살려주겠다. 나도 똑같아요. 육적 의사, 어떤 불타는 데 불 꺼주는 것과 같이 영원히 살려서 해주겠다는데 왜 나를 시기질투하는지 모르겠어. 당신 아니라고. 했기 때문에 이 엄청난 사람이 믿고 하잖아. 여러분들 내가 안 했으면 여러분들 이 시간 왔겠어요? 말씀 자체를 안 줬는데? 하고 있잖아. 했어요. 예수님도 했잖아. 예수님 시대 때. (놓침) 여러분들 시골마을에 옛날에 몇 명 있었겠어? 2000년 전에 하나도 없었어. 다 이사 와서 있었지. 월명동도 없었어요. 그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도 아주 얼마 안 됐어요. 조금 했어요. 숫자를 기록 안 했어요. 청중이 있었다. 몇 명이 청중인지 몰라요. 학자들 다 나오는데 뭐. 조금 믿었습니다. 1/10도 안 믿었어요. 1/10이면 엄청나게 믿었게요? 차가 없어서 그렇게 못 모였습니다. 차가 없어서. 걸어가다 보면 설교가 다 끝났다니까. 이런 것 제대로 알고, 성경을. 기도하는 시간은 마치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했어요. 기도하는 시간은 너와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니라. 사랑의 대화. 연애하는 사람들이 대화할 때 밤 세도록 끝이 안 나. 신앙을 가지고, 은혜를 가지고, 그 사람 같이 신앙을 넣어주고, 말씀을 넣어주죠? 밤 세도록 하죠. 사랑하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간을 못 보내는 거예요. 사랑의 얘기는 또 하고, 또 해도 끝이 없다니까. 그걸 받지 못하면 안 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 만나서 이야기하며 연애하는 시간과 같느니라. 성경적인 것은 이렇게 말씀했어요. 이스라엘은 개중에 우상과 결혼하고 돌아올지 모르는구나. 일반적이면 모르는데 연애하고 있구나. 그러므로 그들과 연혼하는구나. 연애하다가, 혼을 맺어. 결혼을 맺는다. 그래서 그들의 것들이 그들의 육체가 됐다. 그 말씀이 있죠? 그 말씀했지? 또 한다 말씀했어요. 하나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시면서 너희도 나와 같이 사랑하자. 저들은 우상으로 연혼하는데 너희는 나와 같이 연혼하자. 사랑하고, 연애하자. 이스라엘 민족은 나의 처녀들이다. 사랑하는 자들이다. 늘 구약서부터 그런 얘기 해왔어요.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연애하는 자 같이 좋아서 만나고, 기뻐 만나며, 이야기하며, 가까이 하는 시간이지 정이 불타고, 희망을 가지고 해야 한다. 생각을 잘못하면 안 되느니라. 이걸로 60년 기도생활 해왔어요. 그래서 인류의 최고의 소망, 뭘 했죠? 휴거를 시켰어요. 그냥 한 것이 아니야. 인식을 잘하라. 인식을 못하면 영계에 기도해도 못 올라간다. 다음 얘기 해줄게요. 어제 새벽에 비가 너무너무 많이 왔어. 시간은 4시쯤. 마당에 천막에 가서 기도를 합니다. 잔디밭 가려고 하니까 성령이 말려요. 사랑하니까. 비 맞지 말고, 여기서 해라. 내가 해줄게. 그 대신 정성을 다해서 하자. 분위기상 나는 막 기도한단 말이야. 비도 맞고, 눈도 맞고 해야지. 하다 말지라도. 그러나 성령은 실속 있게 하길 원해요. 용감보다 실속을 원한다 그래요. 실속이 없으면 실족하느니라 해요. 잠언에. 기도를 하는데 너무 비가 쏟아져. 봄비가 장맛비 같이 쏟아져. 텐트 천막을 팽팽하게 쳐놨잖아. 맞으니까, 비가 궁궁궁궁 쏟아지니까 소리가 소란해서 기도를 못하겠어. 새벽 시간 잘 써야 한다, 자리를 옮겨야 하겠다 생각하고 다시 눈을 감고, 너무 심란하고, 듣기 싫어. 소리가. 너무 막 쏟아지니까. 비는 비고, 나는 나니까, 나로서는 일을 못하니까 심란하고, 괴로워. 비 그만 오기를 원하고. 기도를 하다가 그와 싸우고 있었습니다. 갈 길 못 가고. 그때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 비, 바람, 눈 이것을 인간 괴롭게 하려고 창조했는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심란스럽게 하려고 창조했는가? 이걸 생각하게 됐어. 아, 아니다. 하나님이 괴롭게 하려고, 심란스럽게 하려고 창조한 것 아니다. 그런데 난 그렇게 느낄까? 내가 잘못 생각했다 깨달았어요. 도를 깨달았어요. 듣기 싫게 창조한 것은 아니다 깨달았어요. 그래서 아니라고, 아니다! 딱 못을 박고, 하나님 그러하죠? 나 이동하려고 했는데 다시 무릎 꿇고, 기도를 시작했어요. 모든 소리가 잔잔하게 들리면서 그때는 막 쏟아졌는데 그러면서 만물의 소리로 들리더라고. 순리로. 하나님이 창조목적에 목적을 두고 비와 바람이 잔잔히, 음악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고. 그 신비한 소리와 오묘한 소리와 그리고 과감한 소리들. 나는 천막 10평에 소리만 들어도 너무너무 웅장, 아름, 신비한 소리로 들렸어요. 하나님, 기도는 있다 할 테니 나랑 얘기 좀 하자고. 나는 바로 들을 때 신비, 아름, 오묘하게 들리는데 혼자 듣기 아깝다고. 하나님 지구상에 비오는 것 다 듣고, 천지에 바람 부는 것 다 듣는데 얼마나 좋겠냐고. 어마어마하게 좋겠다고. 내가 조금 갖고 보고, 조금 들어도 좋은데, 바로 들어도 좋은데 하나님은 천지만물 바람 드는 거 다 들을 건데. 천둥번개도. 우와, 엄청난 스릴을 느끼겠다고. 그거 진짜 하나님, 혼자만 있으면 아쉽지 않냐고. 혼자만 알면. 누가 알아주면 좋은데 누가 알아주냐고. 겪어야 알아주는데. 그랬더니 하나님 말 같은 소리 하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성령님 다 들으니까 너무 좋겠다고. 누가 알아줘야 하는데 알아주지 않으면 가치가 없지 않느냐고. 그것을 알아주면 하나님 너무 좋으시겠다. 여러분도 알아줄 때 좋잖아. 안 알아줄 때 싫잖아. 안 알아주면 안 받아들인다고. 알아줘야 받아들여요. 그렇게 간절히 기도를 하고,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이 니가 해야지 그래요. 니가 그만치라도 깨달았으니 그만치라도 해줘야 하잖아요. 나도 그만치 한 말을 하면 되는데 하나님만큼 느끼지 못한다고 하니까 육신 – 별 정도, 혼 – 달 정도로 느낀다. 실망. 비가 오는 것 보면 4키로, 5키로까지 보이죠. 그 넘어서는 안 보이잖아. 아쉽다고 하니까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만치를 해주니까, 하나님의 대상돼서 해주니 좋다는 거죠. 그러고 계속 깊은 기도를 하면서 그 일어난 상황만 쓰는데 10장 써놨어요. 시도 써놓고. 그러면서 사랑하면서 기도를 하고, 좋아하며 기도를 하니까 내가 바로 깨달아야 돼. 여러분들 섭리사 온 것은 심란하게 하려고, 손해 보려고 오게 한 것이 아니예요. 잘못 생각한 거야. 내가 잘못했다고 회개했듯이 회개해야 돼요. 인식관을 잘못하면 그렇게 돼요. 기도의 인식을 잘하라. 그래서 인식을 못하면 못한 대로 하나님 역사하는데 계속 불만, 불평, 괴로움 속에 계속 심란한 상으로 해야 돼요. 모두 심란하게, 어지럽게 보고, 세상살이 허무하다. 어렵다. 살기 힘들다. 그런데 시대적으로 볼 때 살기 힘들 때가 아니예요. 전쟁도 없지, 기근도 없지. 잘 살잖아. 본인만 인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똑같이 말씀을 듣고, 똑같이 비 소리 듣고 심란하다 안 하고 갈 수도 있잖아요? 나도 어제 기도 못하고 다른 데 갈려고 했는데 다른 데 가도 여기저기 빗소린데. 자기가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를 하라는 거야. 잘못했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괴롭게 천지창조를 했겠어? 자기 사명 하려고 내놓은 소리야. 천막을 내가 쳤기 때문에 들리는 거예요. 자기 잘못을 자기가 감수해야 돼요. 안 쳐놨으면 비 맞겠지. 이와 같이 자기를 반드시 깨달아야 돼요. 자기가 무조건 잘했다고만 하면 안 돼요. 잘못한 일이 일어났으면 자기도 잘못한 것이 있습니다. 완벽한 의인은 없어요. 어떤 사건이 있으면 자기도 잘못, 상대도 잘못한 것이 있어요. 그런 것을 싹 뭉게고 가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내가 바로 깨달았. 바로 안 깨달았으면 비만 오면 심란해. 그런 거 고쳐야 돼요. 하나님은 심란하라고 비바람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맞죠? 그래서 신혼골수를 쪼개는 말씀을 준다는 것입니다. 다음 얘기 들어볼까요? 하나님과 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보라 했어요. 너의 얘기를 자꾸 해줘라. 이래서 돈 벌었다, ... 그래야 따르는 자들이 그렇게 하느니라. 믿습니까? 결국은 그걸 놓치면 안 된다. 그럼 하나님 듣다가 간다. 나 잘하게 해달라고, 뭐 해달라 하면 듣다 가요. 그런데 하나님 사랑해서 하면 가질 않아요. 사랑해서 좋아하면 날아갔던 새도 돌아옵니다. 요즘 새가 나갔다가 돌아온 간증을 하면 좋아하더라고. 왜? 처절한 기도 소리 같이 나도 해야 되겠구나. 봉천동에 있을 때도 새 길렀어. 아주 예리해야 합니다. 새 관리 = 생명 관리. 봉천동에서는 새가 방에 들어와 기르는데 춥다고 난로에 댔더니 죽어버렸어요. 조금 따뜻하니까 죽어버렸어요. 그때는 몇 새를 길렀죠. 선생님 평창동에서 새를 기른 것 기억 안 하신다고. 그때 사다 놔 기르는데 나갔어. 잡다잡다 안 돼서 회개해야 되겠다고. 선생님, 새 문 열다가 날아갔네요. 어디로 날아갔어요? 저기 돌아다녀. 저기 있네? 화도 안 내시면서 조심해서 관리해야지. 새야, 그만 들어가 그러더래요. 빨리 밥 먹고, 잠 자야지. 새에게 한 말인데 자기가 듣듯이 듣고 있더래요. 바로 새장에 날라와서 딱 들어가더래요. 왜 그럴까? 내가 하나님 말 잘 들으니까 새들도 내 말을 잘 듣는 거예요. 그때는 그 정도 급으로서 섭리를 했어요. 여러분들이 사랑하니까.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까? 모든 만물은 동물도 개도 짐승들도 파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심정을 몰라주면 안 돼요. 사랑하는 자는 심정을 바로 느낍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애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별 얘기 아닌데 듣고 있어요. 선생님이 푸념하다가 듣다가 가셔서 3개월만에 오신 적 있다 하심. 깨달으라고. 그 후에 별 얘기도 안 했는데 앉았어요. 예수님이었어요. 영계가 환히 잘 봤거든. 딱 붙잡고 있어요. 딱 붙잡고 있으면 영인데도 못 가더라고. 사랑으로 붙잡았어요. 믿습니까? 나 잘되게만 해달라고 했으면 말 다했으면 가야지. 알았어. 잘되게 해줄게. 사랑한다고 하면 자꾸 얘기하자고. 좋으니까. 그건 못 가시더라고. 3개월만에 다시 또 왔잖아. 내가 사랑치 않고, 일 계속 못하겠다 하산했잖아. 시큰둥하고 횟골서 다시 만났잖아요. 예수님. 그래서 참 놔두면 안 되겠어. 예수님 혼자 놔두면. 내가 옷도 빨아주고 심부름도 해줘야 하는데 없는 거야. 다시 해주겠다고. 못 말려. 내 정을 못 떼겠어. 그때 예수님이 감동 받아서 뜨거운 마음을 느끼는 것이 느껴져요. 역시 나도 못 버린다고. 사형선고 받고 대전병원에 누웠을 때 네 목숨이 내 목숨이다. 하나님께 서약했으니 흔들림이 없어야 돼. 그렇게 서운했다는 거야. 그렇게 섭섭했다는 거야. 그동안 살려준 것 꺼듭어 내는 거야. 전쟁터 살려준 것... 미안해서 못 보겠더라고. 전부 다 예수님이 사람들 통해서 해준 거예요. 다 알고 보니까 그를 통해서 해준 거예요. 사랑하니까. 다른 것 하나도 없다. 잘생겨서, 불쌍해서 해준 것도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한두 사람. 많지 않다. 진정 사랑하고, 진정 형제를 도와주고. 그러면 거기서 표적이 일어나는 거야. 진정해줄 때 표적이 일어나. 선생님, 저 같은 사람도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병도 낫고. 진정 낫궈주기를 원하고, 진정 사랑하니까 나은 거예요. 사랑으로. 그러므로 기도를 그런 마음 갖고 하라는 것입니다. 20일, 아직도 일주일 남았네 그래요. 나는 10년 정해놨어요. 알겠습니까? 10년 동안에 열심히 했죠. 휴거가 뭘로 되죠? 사랑으로. 차는 뭘로 가죠? 기름으로. 휴거됐는데 멈춰 있어. 그럼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효력이 없는 거예요. 휴거는 극적으로 더 할 수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 사랑할 때 휴거됐다 하는 거예요. 몸댕이 육이 가서 뭐 해요? 하늘나라. 사랑하니까 이 말을 합니다, 사랑하니까 내가 왔습니다 할 때는 불신을 못해요. 자녀들 사랑치 않으니까 소외감 갖고. 자녀들이 잘못된 거야. 아들딸 낳은 것은 속 썩이게 하려고, 심란하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니예요. 기쁘게, 즐겁게. 비바람도 필요하니까 주는 것입니다. 그걸 인식하고, 자녀들도 인식하고, 모든 것을 깨닫고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목적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 내 삶이 하나님이 원하는 삶이 됐어요. 휴거의 목적도 결국 하나님 사랑하기, 성령님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 성자 역시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 영원한 자로 삼기.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 성자 사랑하면서 그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 목적 아닙니까? 그럴려면 항상 하나님 사랑이 필요해. 그것이 전신 갑주야. 하나님 사랑의 절대성을 가진 자가 그것이 바로 전신 갑주를 입은 거야. 그런 기도를 할 때 말씀을 받는 거예요. 말씀 따로 안 받아요. 기도 가운데 받은 것. 아무도 모르는 말씀 받을 때 기도를 할 때 받은 거야. 기도의 경력은 70일 굶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봐. 인간의 한계를 넘었어요. 자연의 한계를 넘은 돌은 값이 없습니다. 큰 것을 받기 위해서 큰 정성을 드려라. 때는 28살 때. 알겠습니까? 경기도 광주에서, 그리고 그때 교회 지어놓고 한참 쫓기면서 조용한데 가서 기도하자 했습니다. 석막리 교회 지어놓고. 그리고 가서 40일 기도, 30일 기도, 20일 금식기도, 15일 단식기도. 그래서 내 인생에 먹는 시간이 없었다 정도로 자부할 수 있어요. 섭리사에 120일 기도, 1000일 기도 많이 하지만 하나님 사랑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냐? 365일 매일 해야지. 그거 없이 권세 뭐 받으려고? 뭐 받으려고 하는 거야. 줬는데? 행한 만큼 줬는데? 그런데 사랑은 다 안 줬어요. 앞으로 천국 가서 영원히 사는데? 황금천국에서? 다 안 받았어. 육신 세계에서.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는 것만 남았다. 우리도 하나님 사랑하는 것만 남았어. 그래서 자꾸 대화하라. 속 얘기도 하고. 하나님 일찍 하나님과 통하려면 제대로 인식을 하고 가야 영계의 문이 열립니다. 기도의 핵은 뭐냐? 사랑을 목적을 하고 가야 합니다. 말씀의 목적. 전신 갑주. 기도 속에 철장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그는 계시록에 2장 17절, 그가 철장 권세를 가지고 질그릇 같이 불의한 생각과 자들을 깨부시리라 했습니다. 그리스도가. 그만이 철장 권세 갖고 있습니다. 아무나 갖고 있지 않습니다. 계시록 한두 번 읽었겠어요? 거진 외는데. 그것을 실천했기 때문에 아는데. 계시록은 풀어서 아는 것이 아니라 때가 돼서 실천자만 아느니라 했어요. 그래서 못푼다. 사명자만 알기 때문에. 그가 인도 치고, 새 시대 말씀의 인을 치는 것도 그가 쳐요. 신약시대 예수님이 하듯이. 구약시대 모세. 성약시대에는 그가 다시 와서 그가 성약시대 1000년 가는 말씀을 인 쳐서 끌고 가는데. 그와 같이 일체되는 자들도 말씀의 인을 같이 맞죠. 인을 칠 때까지 해하지 말아라. 인칠 때까지 해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어명했어요. 그리고 바로 그게 기도하는 시간이, 사랑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인치는 시간이예요. 기도하는 시간, 인치는 시간. 기도할 때 말씀 받아. 말씀의 인 맞은 자. 이 시간이 전신 갑주를 입는 시간이다 이렇게 말씀을 여기까지 해줬습니다. 믿습니까? 나머지 말씀은 또 계속해서 말씀 전하는 시간 때 또 해주고, 그 전에는 또 적어서 보내주고 하겠어요. 깨달았죠? 노하우를 깨달았죠? 어떻게 만들면 맛있고 하듯이 원시인들은 생으로 먹잖아. 우리는 구워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잖아요. 삶아서 푹푹 삶아서 그렇게 맛있죠? 그와 같이 하나님을 대하는 방법이 이것이니라. 성령을 대하는 방법.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생 동안 기도할 때 기도하는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 연애하는 시간이다. 그거를 제대로 못하면 들어주지 않으리라. 사랑의 근본체 역사이기 때문에 안 된다. 사랑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그것이 안 되면 안 되잖아. 사랑 때문에 십자가 지고, 사랑 때문에 예수님 왔지. 사랑의 근본 핵을 이루러 온 거예요. 가정 파괴, 형제 파괴 다 파괴 되는 거야. 사랑의 전신 갑주를 입고 행하라. 믿습니까? 여기서 말씀 마치고, 이쯤 하면 알아 들었겠죠. 바로 본인을 깨닫지 않고는 바로 어마어마한 말씀이 안 간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