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2.02 (화)
화 새벽말씀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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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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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2.사람이 모르면 못한다. 할 수 있는 능력과 여건이 있는 사람도 모
르면 못한다. 그래서 알면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또 알아도
안 하면 못한다.
3.<전신갑주>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되고, 얼마나 필요해서 입으
라고 하는 것인지도 알아야 된다.
4.<전신갑주>를 안 입으면 죽는다. 전쟁터에서 ‘전쟁에 해당되는
것’이 없는 자는 죽는다. <해당되는 것을 갖추라는 것>이다.
5.전쟁터에서 전신갑주와 투구를 쓰면 창이나 칼에 맞아도 죽지 않
는다. 이와 같이 신앙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전신갑주’다.
6.<전신갑주>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성경>은
실제 있었던 것을 가지고 ‘절대 필요한 것’을 비유로 들었다.
7.예수님이 <혼인 잔치 비유>를 든 것도 ‘절대적’이었다. 신랑이
신부 없이는 결혼 못 하기 때문이다. 그런 <절대적인 비유>를 들
은 것이다. 이를 깨달아라.
8.성경에 <말씀>은 ‘음식’과 같다 했다. 성경에 “나와 같이 먹
고 마시자.” 하였다. 성경 말씀을 주면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
먹고 마시는 것이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 또 시원찮게
먹으면 힘도 없고 병이 든다. 그래서 <말씀>을 ‘절대 피할 수
없는 음식’으로 비유한 것이다.
9.<기도>는 ‘절대 피할 수 없는 호흡’이라 했다. <기도>는 ‘숨
쉬는 것’과 같다. 숨을 쉬지 않으면 죽는다. 또 호흡을 잘 안 하
면 폐에 기능이 약해져서 병이 든다. 이처럼 숨 쉬듯이 생활 속에
기도를 계속 해야 된다.
10.<비유>를 잘 듣고 깨달아야 된다.
11.<인식>을 잘못하면 ‘기도’할 줄도 모르고, ‘성경 말씀’을
잘 볼 줄도 모른다.
12.선생은 <말씀>을 진지하게 전해준다. 그러니 <듣는 것>을 진지
하게 들어라. 집에서 말씀을 들을 때 진지하게 듣지 않는 사람은
뭣 하러 하나님을 믿느냐. 믿을 필요가 없다. 본인이 혼자 성경
보고 앉아있지, 뭣 하러 하나님을 그렇게 가까이 하느냐. 말씀을
전할 때 혼자 말씀을 깨닫고 있으면 말씀을 주지 않는다. 하나님
과 주를 무시했기 때문에 안 준다. 말씀 전할 때 진지하게 안 듣
고 귀하게 안 들으면 잘 되는 것이 안 되게 해버린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13.선생도은 바로 말씀을 받은 것이 아니다. 말씀이 귀한 것을 먼저
전초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다. 말씀이 얼마나 중
요한 지 깨닫기 위해서 15살 때부터 성경을 그렇게도 많이 읽었
다. 그렇게 귀한 것이 <말씀>이다. 선생의 형들은 수많은 책들
을 가지고 있었지만, 선생은 딱 <성경 한 권>을 갖고 있었다.
15살 때 성경이 100만 원 하더라도 사야 한다고 깨달았다. <성
경의 가치와 귀한 것>을 깨달아야 된다.
14.<성경을 잘 안보는 자들>은 ‘하나님과 대화가 끊어진 자’다.
15.<말씀>을 들을 때 귀하게 여겨야 된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설교 하지 않는다. 뭣 하러 해주겠느냐.
16.‘말씀이 귀하고 너무 좋다, 말씀하는 시간이 제일 좋다.’하며
말씀에 자부심을 느끼고 하나님과 주께 고백함으로 눈에 탁탁
띄는 몇 사람이 있다. 이런 자들이 설교하면 <성령의 뜨거운
불>이 나온다. 이런 자들은 계급으로 말할 때 가장 빨리 ‘별’
을 단다. 군대에서도 가장 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자가 계급이
높듯 그러하다.
17.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을 때 말씀하지, 진지하게 안 들으면 말씀
을 돌린다. 그래서 <기도할 때>도 먼저 ‘귀한 것’을 깨닫고
해야 한다. 깨닫지 못하면 기도해도 깊이 안 들어가진다. 이는
<절대 법칙>이다.
18.<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자기 말도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다. 하나
님도 주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19.선생은 항상 말씀할 때 “이들만 듣기 참 아깝다.” 생각한다.
<성경 말씀>이 없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있는지 몰랐고, 예
수님이 메시아인지 몰랐다.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안 것이다.
그래서 이 귀한 말씀을 남겨놓고 죽어야 한다. 선생은 말씀한 것
을 다 기록하고 영상에 찍어서 그대로 남기고 있다. 시간이 지났
어도 말씀을 귀하게 여긴 자는 이 말씀을 보고 뒤집어진다.
20.<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축복 해주지 않는다. <말씀을
받는 것>은 ‘보물덩어리를 받는 것’이다.
21.<새벽말씀>도 엄청나게 깊은 말씀이다. 새벽에 하나님이 말씀하
신다. 주일날 하신 말씀을 계속 진지하게 끝없이 해주시는 것이
다.
22.<말씀>을 자꾸 들어야 ‘전신갑주’가 입어진다.
23.<기도>를 계속함으로 ‘말씀’을 받는다. 절대 말씀 먼저 주지
않는다. <기도하는 시간>부터 시작한다. <일반 대화>를 하다가
‘속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기도>도 ‘말씀’이다. <기도>
하다가 ‘원 말씀’이 나오는 것이다.
24.어떤 기도를 하고, 무슨 얘기를 해야 밤을 새고 낮이 오도록 얘
기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속 들어주겠느냐. 만일 무엇을 달라
는 얘기라면 얼른 사주고 끝날 것이 아니냐. 다른 것으로는 예수
님께 통하지 않는다. 바로 듣다가 가신다. 선생은 이것을 예수님
이 가르쳐주어 알았기에 산속에서 2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 그
리고 예수님께서 나머지는 가서 뜻을 펴면서 하자고 말씀 하셨
다.
25.선생은 최근 기도하기를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용서했듯이
나도 용서하고 싶다”고 했다. 선생도 화날 때는 막 심판해달라
고 하다가, 나중에 가서 깊은 얘기할 때는 그런 기도가 안 나온
다. 그러니 하나님이 들으신다. 심판하자고 하면 하나님이 안 보
이신다.
26.선생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사명> 그 외에는 더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만족하기 때문이다. 소방관, 의사를 하는 자들이 남을
도와주고 이끌어주고 살려주려 하듯이 선생도 똑같다. 선생은 영
혼을 구원해서 영원히 살게 해주는 것을 하고 싶다.
27.선생이 안했으면 이 엄청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이
<말씀>을 접하지 못했으면 지금 이 신앙을 하고 있겠느냐.
28.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기도하는 시간은 너와 내가 사
랑하는 시간이니라.” 하셨다. <사랑의 대화>다. 연애하는 사람
끼리는 서로 대화할 때 밤이 새도록 끝이 안 난다. 사랑치 않으
면 시간을 못 보낸다. 지루해서 보낼 수가 없다. 그러나 <사랑의
얘기>는 들은 얘기를 하고 또 해도 평생해도 끝이 없다. 그래서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29.<기도>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이야기하며 연애하는 시
간과 같으니라.
30.<기도하는 시간>은 연애하는 자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좋아서 기뻐하며 만나고 이야기하며 가까이하는 시간
이다. 그러니 정이 들고 사랑이 불타고 희망을 가지고 해야 된
다. <생각>을 잘못하면 안 되느니라. 선생은 이것으로 60년 기
도 생활을 해왔다. 그래서 인류 최고의 소망인 휴거를 시켰다.
그냥 한 것이 아니다.
31.<인식>을 잘하라. <인식>을 잘못 하면 기도해도 영계에 못 올라
간다.
32.새벽에 기도하러 잔디밭으로 가려하니 성령이 말리시며 “비 맞
지 말고 그냥 여기서 해라. 내가 다 들어줄게. 그 대신 정성을
다 하자.” 하셨다. 분위기상 하다 말지라도 비도 맞고 눈도 맞
고 기도 해야지 하지만, 성령은 실속 있게 하기를 원한다. 성령
은 용감보다 실속을 원한다. 실속이 없으면 실족하느니라.
33.천막 안에서 기도를 하는데, 비가 천막에 부딪쳐 쿵쿵 소리가 났
다. 이 소리가 심란하고 너무 듣기 싫어 기도를 못 하겠어서 자
리를 옮기려 했다. 어디로 갈까 생각을 하다가 다시 생각하기를
‘하나님이 천지 창조할 때 비, 바람, 눈, 이것들을 인간을 괴롭
게 하고 심란스럽게 하려고 창조했는가? 아니다! 하나님이 괴롭
고 심란스럽게 하려고 창조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나는 왜 심란
스럽고 그렇게 괴로울까? 내가 잘못 생각했다’고 깨달았다.
이를 깨닫고 다시 무릎 꿇고 기도를 시작했다. 그때 빗소리가 모
두 잔잔하게 들리며 그 소리가 잔잔한 음악소리같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소리로 들렸다. 이를 두고 하나님께 얘기하기를
“하나님, 나는 이것만 들어도 이렇게 좋은데, 하나님은 지구상
천지 만물 소리를 다 보시고, 다 들으실 텐데 어마어마하게 좋으
시겠어요. 하나님 혼자만 알고 있으면 너무 아쉽지 않습니까. 누
가 알아주는 사람 있으면 너무 좋겠는데 그것을 누가 알아줍니
까. 알아주면 하나님께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했다.
안 알아주면 안 된다. 사람들도 알아줄 때 좋고, 자기를 알아주
기 원한다. 이처럼 간절히 기도하고 얘기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
시길 “네가 해야지. 네가 그만치라도 깨달았으니까 그만치라도
해줘야 하지 않느냐.” 하셨다. 이에 “하나님만큼 하나님이 느
끼는 걸 알아야 해드리는데 제가 못 느낍니다. 영이 느끼면 영의
세계에서 해드리겠는데 영혼이 얼마나 느끼는지 비유를 들어 말
씀해주세요.” 했다. 그러니 또 말씀하시길 “영이 느낀다 해도
달이 태양한테 받아서 느끼는 정도다. 육신이 살아서 느낄 때는
크기로 말하면 별 정도이니라.” 하셨다.
34.하나님이 <섭리사에 오게 한 것>은 심란하게 하려, 손해 가게
하려 보낸 것이 아니다. 자기가 뭔가 잘못 생각한 것이다. 그래
서 나가기도 하고 불만도 생긴다. 잘못 생각한 것이다. 선생이
잘못했다고 회개하듯이 회개해야 된다. 인식을 잘해야 된다.
35.<기도의 인식>을 잘하라.
36.<인식>을 잘못 하면 못한 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러면 계
속 불만과 불평과 괴로움과 심란한 상황에서 살아야 된다. 비 그
칠 때까지 계속 심란한 것이다. 그러나 인생은 그치지 않지 않느
냐. 세상살이 허무하다는 사람은 어떻게 인식했는지 계속 허망하
다, 세상살이 어렵고 힘들다고만 보인다.
그러나 시대적으로 볼 때 살기 힘든 때가 아니다. 전쟁도 기근도
없고, 그렇게 못 사는 세계가 아니다. 본인만 인식이 잘못됐을
뿐이다. 본인이 은혜가 없고, 사랑이 없으니 은혜 없는 시대라고
한다. 은혜가 충만한 다른 사람은 펄펄 날고 기고 있다. 똑같은
빗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심란하다고 기도 못 한다고 갈 수
있다. 선생도 빗소리에 기도 못 하고 다른 데로 가려고 했었다.
그러나 비는 다 쏟아지니 어디 가도 빗소리가 들려온다.
37.자기가 자기의 잘못을 깨닫는 것이 회개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괴롭게 하려고 천지를 창조했겠느냐. 비와 바람을 깨닫고 보면,
자기 사명을 하느라 내는 소리다. 본인이 천막을 쳤으니 빗소리
가 더 크게 들린 것이다. 그건 자기가 했기 때문에 자기가 감수
해야 된다.
이처럼 자기 잘못을 자기가 감수해야 된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서 본인이 반드시 자기를 깨달아야 된다. 자기가 무조건 잘했다
고만 하면 안 된다. 어떤 잘못한 일이 일어났으면 자기도 잘못한
것이 있다. 완벽한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 어떤 사건이 있으면
자기도 잘못했고, 상대도 잘못한 것이다. 누가 더 잘못한 것이
있겠지만 그런 것을 싹 뭉개고 가는 것이 그렇게 좋고,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도 바로 깨닫고 하니까 하나님이
기도 시간을 열어주셨다. 바로 못 깨달았으면 다른 세계로 가면
서 ‘비바람으로 심란해.’ 항상 바람만 불면 ‘아우, 심란해!
아무것도 못 하겠네.’ 하였을 것이다. 이런 것을 고쳐야 된다.
38.기도하는 시간을 하나님과 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시간으로 보
라. 이것을 놓치면 듣다가 하나님은 가신다. “나 잘 되게 해달
라. 나 병 좀 고쳐 줘라.” 그 얘기를 들으시면 “알았다.” 하
고 가신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는 얘기는 끝이 없이 해
도 안 가신다. 사랑하고 좋아하면 새도 날아갔다 다시 돌아온다.
39.선생이 평창동에 살 때도 <새>를 길렀다. <생명 관리법>을 배우
려고 기른 것이다. <새 관리>를 잘 하면 ‘생명 관리’도 잘 할
수 있다. 새 관리를 잘못하면 금방 죽어버린다. 아주 예리해야
된다. 한 번은 봉천동에 있을 때 새를 기르는데, 춥기에 손에 새
를 쥐어서 난로 가까이 가져갔더니 죽었다. 조금 따뜻하니까
‘불에 태우는 구나’느끼고 죽어버린 것이다.
40.선생이 평창동에서 새를 기르는데 한 제자가 문을 열다 새가 나
갔다. 잡다 잡다 안돼서 나중에는 선생에게 얘기했다. 그때 선생
이 말하길 “새인데 조심해서 관리를 해야지. 새야! 이제 그만
들어가. 빨리 밥 먹고 잠자야지.” 했다. 그리고 바로 새가 날아
와서 새장으로 딱 들어갔다. 선생이 하나님 말을 잘 들으니 새들
도 그 말을 잘 듣는 것이다. 모든 만물은 인간의 파장을 다 받게
되어 있다. 그 심정을 알아줘야 한다. 심정을 몰라주면 안 된다.
사랑하는 자는 심정을 바로 느낀다.
41.나 잘되게만 해달라고만 기도하면 듣고 가신다. 잘 되게 해주려
면 가야 될 것 아니냐. 그러나 사랑한다고 하면 좋으니 자꾸 얘
기하자고 못 가신다.
42.선생이 수도생활을 할 때 사랑치 않고 이 일을 계속 못 하겠다
고 한 번 하산한 적이 있다. 시큰둥하고 못 들은 척 돌아다니다
회골에서 예수님을 다시 만났다. 선생이 옷도 빨아드리고 심부름
도 해줘야 하는데 심부름하는 사람이 없으니 예수님을 혼자 놔
두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내 마음은 못 말려. 내 정을
못 떼겠다.” 하고 다시 가겠다고 했다. 그때 예수님이 ‘정말
내 사랑하는 자’라고 뜨거운 마음을 주셨다.
43.선생이 사형선고를 받고 병원에서 드러누웠을 때, 예수님께서
“네 목숨이 내 목숨이다. 하나님께 그때 서약하고 내려왔으니
흔들림이 없어야 해.” 말씀 하시고 살아났다. 그렇게 서운하고
섭섭하셨던 것이다. 그동안 살려준 것을 다 끄집어내시는데 미안
해서 볼 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이 해준 것인 줄 알았더니 전부
다 예수님이 다른 사람을 통해서 살려주신 것이었다. 잘생겨서
해준 것도 아니고, 불쌍해서 해준 것도 아니고, 사랑하니까 해준
것이다.
44.진정 사랑하고 진정 형제를 도와주면 거기에 표적이 일어난다.
진정 낫기를 원하고 진정 사랑하니까 병도 낫는다.
45.<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차는 기름으로 가기에 기름을 안
넣으면 멈춰있게 된다. 이처럼 휴거된 자도 사랑이 없으면 가만
히 멈춰 있다. <휴거의 효력>이 없는 것이다.
46.<휴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극적으로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이 사랑 할 때 휴거 됐다 한다. 사랑치 않으면 하늘나라에
가서 무엇을 한다는 것이냐.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치 않
으면 상관이 없는 것이다.
47.<신앙의 목적>은 결국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을 사랑하며 그 사
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다. 그래서 창조목적을 이룬 것이다.
선생의 삶이 그대로 하나님이 원하는 삶이 되었다. 그래서 선생
이 하듯이 사랑도 시켜준 것이다.
48.<휴거의 목적>도 결국 하나님 사랑하기, 성령님 자기 사랑의 대
상으로 삼기, 성자 역시 사랑하며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다.
영원한 자로 삼는 것이다.
49.<하나님 사랑의 절대성을 가진 자>가 ‘전신갑주’를 입은 것이
다.
50.선생도 사랑의 기도를 할 때 말씀을 받았다. 이 어마어마한 지구
촌을 덮을 말씀, 아무도 모르는 말씀을 기도할 때 받았다. <선생
의 기도의 경력>을 날짜로 표기하면 70일 굶고 기도했다. 인간
의 한계를 넘었다. 자연의 한계를 넘은 돌은 값이 없다. 성령께
서 계획적으로 말씀하시길 “큰 것을 받기 위해서 먼저 큰 정성
을 한 번 드리라.” 하셨다. 또 40일 기도, 30일 기도, 20일
기도, 금식기도, 15일 단식기도 등 ‘내 일생에 먹는 시간이 별
로 없었다’ 자부할 정도로 그렇게 많이 기도했다.
51.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만 남았다. 우리도 하나님 사랑하는
것만 남았다. 말씀도 거의 다 줬노라. 사랑하는 것만 남았다. 그
래서 자꾸 대화하라. 일찍 하나님과 통하려면 제대로 깨닫고 인
식을 바로 하고 가야 영계의 문이 열린다.
52.<기도의 핵>은 ‘사랑’이다. 사랑을 목적하고 가야 된다.
53.<기도> 속에 ‘철장같은 말씀’이 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에 보면 “그가 철장 권세를 가지고 질그릇같이 모든 불의를 깨
부수고, 불의한 생각과 불의한 자들을 깨부수리라” 했다. 그리
스도 그만이 철장권세를 갖고 있다. 아무나 철장권세를 주지 않
는다.
54.요한계시록 말씀은 풀어서 아는 것이 아니고 때가 돼서 실천자
만 아느니라.
55.시대 새 말씀의 인을 치는 것도 ‘시대 보낸 자’가 친다. <구
약시대> ‘모세’를 통해서 십계명 인을 쳐서 끌고 오고, <신약
시대> ‘예수님’이 신약말씀으로 인을 치듯이, <성약시대>는
‘그’가 와서 시대의 성약 말씀, 천년 가는 말씀, 흔들림 없는
말씀으로 인을 쳐서 끌고 간다. 그와 같이 일체가 되는 자들도
말씀의 인을 같이 따라 맞는다.
56.인 칠 때까지 해하지 말아라. 인을 친다면 해해도 된다. 인 칠
때까지는 해하지 못하게 하나님께서 주로 어명했다. <사랑과 기
도하는 시간>이 ‘인치는 시간’이다. <기도>할 때 ‘말씀’을
받는다. 이 시간이 전신갑주를 입는 시간이다.
57.<기도>는 ‘사랑하는 시간’이다. ‘연애하는 시간’과 같으니
라. 그것을 모르는 자는 기도를 못하리라. 들어주지도 않고, 휴
거 때에는 사랑의 근본체 역사이기 때문에 안 된다. 그래서 <사
랑의 법>을 어기는 자는 쫓겨남을 받는다.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나님과 성령의 전신갑주는 사랑의 전신갑주다.
58.모두 <사랑> 때문에 십자가 지고, <사랑> 때문에 예수님이 왔
다. 선지자들도 사랑 때문에 사랑을 이루려고 구약부터 신약까지
역사했다. 신약 2천 년 역사는 사랑의 근본 핵을 이루러 온 것
이다. 이를 못 이루면 가정에서 파괴, 형제의 파괴, 자녀권의 파
괴, 다 파괴되는 것이다. <사랑의 세계>의 ‘전신갑주’를 입고
행하라.
<기도>
59.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사랑 없이는 못 만든다. 기도도 말
씀도 모두가 핵은 사랑이니라. 그래서 사탄은 사랑을 뺏어가고
사랑을 파괴시킨다. 기도하라. 전지전능하신 나 여호와께서 행하
리라. 생각을 잘못하면 큰일 난다. 하나님은 심판해서라도 기어
코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60.제대로 해야 하나님이 들으시고 제대로 안 하면 떠나신다. 성령
님도 그러하다.
61.새롭게 하라. 무엇을 새롭게 할 것이냐. 새롭게 해서 돈을 벌 것
이냐, 본인들 직위를 높이 받을 것이냐. <사랑>을 새롭게 하라.
온전히 하라. 오직 전지전능하신 삼위께만 돌려라. 그를 사랑치
않으면 영원의 나라를 받지 못한다.
62.<사람>을 사랑하면 ‘사람’에서 끝난다. 사람은 완전한 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랑해도 헛일이다. 뒤집어지고 넘어진다. <하나
님>만 온전히 사랑하라. 하나님은 틀림없으시고,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만 성령만 성자만 사랑하는데 온전한 마음을
가져라. 그 안에서 시키는 대로 형제도 사랑하라.
63.인 맞을 때까지 해하지 말아라. 인치는 시간이니라.
64.아픈 자 하나만 기도하기 아까운 시간이니 모두 기도해준다. 다
죽었을 때에 보고하면 안 된다. 미리 보고해야 된다.
65.새 목숨 같은 <인생들의 목숨>이다. 새를 살피듯 세밀하게 살펴
야 된다.
66.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데려가기도 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
늘나라로 일찍도 데려가고, 세상에 있으면 병들어 고통 받으니
데려가기도 하신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높게 생각해야 된다.
<아픈 자들을 위한 기도>
매주 이 시간이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려니까 몸이 아프네요. 아프지 않아야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한 목적이니까. 내가 볼 때 이들이 하나님을 사
랑치 않는다 하면, 아픈 자 기도도 해줄 것도 없어요. 사랑하다 병들
고, 하나님을 사랑하다가 믿다가 병들었으니, 그 전부터도 잘못해서
병들고, 건강 관리 못해서 병들었으니, 건강케 해줘서 하나님을 사랑
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러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 것이
니 내가 여러 말 않겠으니, 하나님 사랑하려고 하오니 이들에게 사랑
을 목적하고 그러면 나을지어다. 낫고서 하나님께 나아가면서 하나님
을 더 사랑하기 위하면 나을지어다. 건강을 받을지어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아프지 않은 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많은 여러 가지
지장이 있는 것들이 있으니 이것을 해결해주시옵소서. 경제면 경제,
그리고 갈 길이면 갈 길, 묶인 것은 묶인 것,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
고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면서 살기 위해서 모든 풀어줄 것이
있으니, 그렇다면 그 문제를 풀어주시옵소서. 오늘 아침 말씀같이, 하
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결해달라면 그거는 해결해주겠
다고 오늘 말씀했습니다. 다른 것은 하나님이 듣다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존경하며 살도록 이들을 축복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며 함께
하기를 기도하고. 약수물 먹고 모두 낫고, 그리고 말씀을 듣고 기도
하면서 모든 것을 더욱 해결하기를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
자 성신이 우리 민족과 세계 전체가 그리되게 해주시옵고, 다른 종교
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불같이 날아오고, 불같이 하나님 보
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간
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