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2.0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2.07 (일)
- 성경 본문
- 마 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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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7일 주일예배
잃은 양을 찾아라
마 18:10-14
전체찬양) 주님은 나의 사랑이요 기쁨
자 오늘 또 기다리고 기다렸던 거룩한 주일 돌아왔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마음을 표현해 달라
고 했더니, 주일에 설교하기 위해서 내가 너무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 쓰고 있었거든? 다른 사람은 당황해서
못 기다리는데 성령은 기다리고 기다리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여러분은 듣기만 하면 되니까. 그런데 성령은
기다리고 기다리신다고 했어요. 기다려도 발판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너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준비를 하라
고 하셨어요.
오늘 전체찬양 가사를 보니까 찬송가가 생각이 나요. 내가 일생동안 찬양했던 곡이 주님은 나의 기쁨이요
소망이요에요. 한번에 300번 넘게 부르고 나중에는 지쳐 쓰러질 정도까지 되었어요. 그 가사대로 나의 기쁨
이요 소망이 되셨어요. 나의 기쁨은 오직 주예수님이라고. 재림해서 오시든지, 내가 죽어서 오시든지, 그것
은 후대의 일이고 하면서 노래를 불렀어요. 그때 소쩍새가 밤을 새며 그렇게 노래를 해요. 운다고 하는데 사
실상 그렇게 울 필요가 없죠. 뭐가 있으니까 밤이 새도록 그렇게 하죠? 사람들이 소쩍새가 한이 많다고 푸
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그러면 우울증 걸려서 죽어버려요. 나도 좋아서 찬송을 했거든? 소쩍새도 좋아서 그
렇게 하지. 한이 있는 사람은 그렇게 얘기를 풀었죠. 소쩍새 일화 알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딱 붙어서
사니까 결국 같은 몸뚱이가 되니까 사람들도 나를 소망으로 삼고 살게 되었어요. 일체가 되면 주니까. 그래
서 이 찬양을 기쁨 중에 지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내가 기쁨에 있지 않았어요. 옥에 있을 때
지었어요. 그래도 내가 삼위를 기쁨으로 삼고 사니까 노래가 나온거에요. 내가 깨우쳐 줘야 성령도 하나님도
크게 역사하신다고 하셨어요. 지휘도 한번에 예술을 포함한 하나님의 설교가 됩니다. 한번에 확 와닿고, 그
전에 지휘할 때 보니까 앞에서부터 불이 타고 들어같더라구. 막 주여~~하고.
그때부터 지휘를 더 잘해야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선생님 말씀)
기다리고 기다렸던 거룩한 주일. 해석하면 하나님 만나러 오라. 나 왔다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주일
입니다. 또 거룩하다고만 표현하면 너무 웅크리고 너무 긴장도 되고 부담도 많습니다만, 사랑하는 자가 오늘
시간을최대로 내서 만나서 밥도 먹고 구경도 하자 하면서 만나는 입장과도 같이 봐야 되겠어요. 그리고 애
간장타면서 만나서 서로 통해야 되는데, 오늘 전화보다 직접 통한다고 생각하며 만나야 되겠습니다.
안식일에 대해서는 기독교 권위자라고 하는 사람이 책을 쓴 사람이 있습니다. 나와 잘 아는 사이에요. 바로
작은 형입니다. 목회 40년 하고서 여러 가지 책을 쓰고 싶었는데, 신학교를 4개 거쳐서 그 책을 썼다고 했
어요. 한 7년 걸렸다고. 얼마나 안식일이 중요한지 깨닫고 책을 썼다고.
물론 하나님이 천지창조 다 끝나고 잔치하는 날이에요. 안식일날. 하나님이 천지창조 끝나고 잔치하시는 날
이에요. 되게 밑에 사람이 윗사람을 초청하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해 주시는 거에요.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이 단어를 볼 때 얼마나 어마한 말씀입니까? 오금이 저려서 가까이 가
지도 못할 엄청난 하나님이신데. 다 준비해 놓고 오라고 하셔서 우리가 안식일날에 만나게 된거에요. 안식일
에 우리가 만나게 된거에요. 안식일 전에는 우리가 만날 수가 없어요. 천지창조는 과학자, 학문의 선지자들
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한 지구역사 40억년, 우주역사 135억년 이렇게 보는데, 이 모든 것을 마치시고 ‘오
소서, 다 준비되었나이다’ 이 말씀은 당세만 보신 것이 아니고 미래까지 다 보시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부
모님들도 아이들이 크면 존중성을 가지고 말씀해 주시죠?
오늘 초근초근 준비하자. 천천히 또박또박하자고 하셨어요. 내가 운동도 많이 해서 빨리 뛰어서 말도 빨라
요. 귀영 목사도 아나운서라서 말을 또박또박 잘하고, 조은 목사도 말을 또박또박 잘하는데, 천천히 또박또
박하라고 했어요. 말씀 내용에 따라서 얼굴 제스처가 최고라고 했어요. 설교자들도 그렇게 해야 되겠죠? 내
용 따라서 인상도 손발도 잘맞춰서 하면 최고의 제스처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는 그때그때
맞는 제스처를 해야 됩니다. 지휘도 평생 한번이라고 하죠?
오늘 푸짐하게 많이 준비되어서 초근하게 잘 해주겠습니다. 먼저는 이것을 먼저 하겠습니다.
먼저, 깊은 단계에서 시를 하나 받았어요. 왜 받았는고하니, 오랫동안 그 사람을 아는데, 그 사람에게 할 말
이 있는데, 만날 수 있는기회가 있어서 해버렸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도, 하나님도 하고 싶으신 말도 나
를 통해서 그 순간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도 할 말은 꼭 하고 안 할 말은 하지 말아야 된다
고, 행실도그리해야 된다고 깨달았습니다. 이 시를 먼저 온 섭리 전체에게 줍니다.
할 말이 있는데
내가 너에게까지
내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천국을 간다면
하나님께 할 말이 없어
다시 세상에 돌아와야하리라
오
이제는 네게
할말을 다하고
속시원하게
저하늘 천국으로 가서
하나님께
할 말을 다했다고 하고
다시는 세상에
미련없이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이 시를 쓰고 역사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여러분들도 할말을 할자에게 못하고간다면 하나님을 못 본다는 거
에요. 하나님께도 할 말이 없으니 못 만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할 말을 꼭 해야 돼. 입장, 처지,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면 안돼. 하나님이 할 말을 여러분에게 주신 거에요.
하나님을 믿고, 나와 같이 하늘 나라 황금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하나님 사랑하며 살라는 말이다.. 이 말을제
대로 못하고 살면 안돼. 받은대로 내가 믿는 자는 누구다.. 이 말을 세례요한 같이 시원찮게 말고 확실하게
말해줘야 합니다. 조은이 목사가 이것을 떳떳하게 말했어요. 자기는 좋아하며 떳떳하게 믿고 따른다고 했어
요.
이것을 노래로 부른다면 다르게 나올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는데 그냥 가면 내 심정이 답답해서 어찌 살수가 있어요
다짐을 하고 돌아서서 님을 잡고 내 할 말을 속 시원하게 합니다
내 말을 들어주세요 님이여 님이여
믿어주세요 나와 같이 나와 같이 육신일생 영원토록 영원토록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는 신부되어 황금천국 살아가요
노래로는 이렇게 나오는데, 설교로도 포함이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본문비유는 실제로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보지 않은 것을 말하랴? 내가 가상으로 말
하랴? 나는 본 것을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아니면 주님 자신이 확실하게 체험하신 거에요. 목동들이 양을 잃
고 부지런히 다니는 것도 보고, 또 제자들이 생명들을 찾고 또 찾는 모습도 보시고. 그냥 가만히 있었겠냐?
하나님도 생명들을 너희 스스로 나갔어도 찾으신다. 목자가 잃은 것도 있지만, 목자가 데리고 끌고 나가지
않았어요. 양이 나갔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목자도 덜 챙기지 않았느냐, 그리고 양도 나가지 않았느냐.. 이
렇게 보십니다.
오늘 ‘잃은 양을 찾으라’ 하면서 본문말씀을 주제로 했어요. 이 얘기를 다 쓰고서, 한번 확인을 했습니다. 그
래도 기독교 목회를 한 40년씩을 하고 내게 늘 많이 안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서 전화를 했어요. 100마리 양
에 대해서 내일 설교를 하는데, 자료가 충분히 있어야 되겠는데, 40년 목회때 잃은 양 설교를 하시지 않았
겠냐고, 그때 꼭 빠지지 않고 외쳤던 것이 무엇입니까? 물어 봤더니, 다른 사람 같으면 뭘 내게 물어 보냐
고 했을텐데, 한달에 80번 정도 전화할수 있는 친한 사이에요. 누구냐구요? 우리 작은 형님이에요.
한마디로 안되겠는데? 첫째는, 왜 양이 목자를 떠나게 되었는가? 그것을 파악해야된다고. 목자도 책임이 있
고, 양도 책임이 있다. 그리고 나가면 이리와 사자와 짐승들이 잡아 먹는 것을 빼먹으며 안돼. 이 3가지를
빼먹으면 안돼라고 하셨어요. 기독교 전체라고 생각하고 들었어요. 율법의 말씀을 지켜라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죠? 모세에게 명한 것을 너희도 지켜 행해라고 하셨죠? 그래서 그것을 나의 설교에 넣고, 또 여러분들
의 이야기, 현실적인 것을 설교에 넣어서 하게 되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본문 설명 해줄게요. 왜 이런 본문 말씀이 나오게 되었을까? 성령님께서 10절부터 연결시켜
서 보라고 했어요. 삼가 이런 작은 자라도 업신여기지 말아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어린자 알죠? 직위도 없다. 이제 온 자다. 작은 자다. 권위도 권한도 권세도 없다. 그러므로 이런 자들을 무
시하지 말라. 아무것도 없는 자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그 사람이 하나님을 뵙는 것을 아니지만, 천
사들이 하나님께 보고한다는 거에요. 뵈고 온다는 것은 보고하는 거에요. 그 천사가 보고했다. 여러분이 잘
못하면 그 천사들이 하나님께 보고해요. 그래서 잘못했다고 기도해야 돼요. 천사는 자기가 보호하는 자를 건
들었다고 백프로 보고해 버립니다. 그래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너희 생각은 어떠한가 들어봐라.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여러분들은 작은양이 없어졌네? 늙은 양이 없어졌네? 나머지 99마리 어떻게 하지? 하고 어떻게 하겠습니
까?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잃은 양 찾으면, 쟤 이제 왔는데 왜 저렇게 신경을쓰지?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원래 있던 양들이
우리는 뭐지? 하면 양이 아니고 염소같은 거에요. 생각따라 변질되는 거에요.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의인
도, 악인도 되는 거에요. 생각으로만 잘못해도 죄를 짓는 거에요. 하나님은 신혼골수를 살피시고 마음을 감
찰하십니다. 하나님 잠언에 너희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할수만 있는데로 선한 생각을 하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그 이름을 대면서. 하나님께 그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보낸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에요. 보낸
자가 조건도 세웠지만.
이와같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업신여기지 말아라. 심리학자들이나, 중고등부 여러분들은 심리박사중의 박사에요. 살짝만 건들어도 심정이
왔다갔다해요. 어린 아이들은 마음을 살짝만 건들어도 동에 붙었다, 서에 붙었다해요. 마치 안테나 건들면
순간 흐리죠? 심리적으로 민감한 자들이 중고등부에요. 신앙의 어린아이들을 건들면 신앙이 왔다갔다 해요.
어린 자는 안테나 같고, 큰 자들은 티비화면과 같아요. 내가 겪어봐서 확실히 알아요. 가정에서 중고등부 건
들려면 대단한 마음을 가지고 건들어야 해요.
이러므로 우리가 청년부도 젊은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렸을 때 건들면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좋은
때가 오면 계란 한 개로도, 한끼 밥이라도 풀어지고, 좀 굳은 사람은 한참 대해줘야 되겠죠?
이와같이 어린자들을 무시하지 말고 업신여기지 말라. 신앙적으로도, 나이적으로 어린 자들을 업신여기지 말
라. 정귀영목사와 여동생목사가 중고등부 맡고 있는데 아주 민감하게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요. 요즘 잃은 양
들 나와 같이 찾고 있어요.
업신여김 받는 양들이 어린 자입니다. 나가면 또 낳으면 되지. 그것이 아닙니다. 천사들의 보고를 받고 하나
님께서 찾으라고 하신 거에요. 말씀을 모르고, 신앙이 약한자, 모두 어린 자들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나약한 다 잃은양이었어요. 섭리사 잃은 양 코스를 안 거친 사람들이 없어요. 하나님은 잊
어버리지 않았는데, 여러분들 목자들이, 지도자들이 잊어버리죠. 지도자들이 잊어버리면 안돼. 지도자, 관리
자가 잊으면 안된다. 목자가 잊었어도 그 근방에서 돌아 오면 되는데, 잘 안 돌아와요. 그것은 목자가 잊었
기 때문이에요.
대게 작은 자를 잃어버립니다. 신앙이 작은자.육신이 어린자. 찾아오는 것이 뜻입니다. 찾아와도 안되면 어
쩔수 없지만, 다른 사람을 찾아야지 했어요.
하나님은 아담을 잃으셨죠? 타락으로. 4000천년 뒤에 후아담 예수님을 찾으셨죠? 아담이 못한 일을 하러 오
셨는데 몰라서 죽였어. 2000년 뒤에 하나님은 또 세워서 하시는 거에요. 나는 꿩도 돼지도 길러서 횟골 거
기를 가지고 조그만 별장 짓고 산다고 했어요. 나의 형제들이 목회를 다 했어요. 한집에 2명만 목사님이 나
와도 큰거에요. 나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큰 목회는 아니라도 나와 같이 계속 하자고 했어
요. 주일 학교 가르치는 것이 큰거라고. 그리고 노방가면 된다고. 여러분도 꼭 단상 목회만 아니라 거리 목
회를 해요. 전도해서 말씀 전하면 목회 하는 거에요.
할 말을 꼭 해야 한다. 애인에게도 친한사람에게도 조건이 되면 할 말이 있어요. 할말을 못한다면 안돼죠.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속 시원히 속 시원히 내 말 좀 해다오. 나 어떻게 왔다 간지를’ 배우라고 해
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도 예정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어요. 좋은 것은 예정이지만. 깨닫고 내가 마음의
십자가를 안지게 해야 되겠다고 어릴 때부터 결심해서 열심히 해왔습니다.
생명을 잃어버리는 이유를 보면 첫 번째 나부터도 관리부족으로 봅니다. 관리부족으로 인정합니다.
둘째는 자기가 처한 환경대로 본인 환경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목자가 양이 나가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 나가는 줄 알고 나갈 때 바로 잡아 당겼을 텐데 못한거에요. 또 양
중에는 자꾸 자기가 들이받으니까 못 견디고 나간 거에요. 양이 순진성이 있는데, 들이받을때는 아주 강하게
들이받습니다. 순진한 사람들이 정신이 아주 강해요. 동네에도 순진한 사람들이 한번 일어나면 말도 못하죠?
섭리사도 착한 사람이 일을 하면 엄청나게 무서워요. 악한 사람은 하나님이 누르시고 약화 시키시니까.
양이 나갈때는 목자도 책임, 양도 책임이에요. 오늘 설교를 정말 잘해야 돼요. 나도 지도자니까 책임이 무겁
고, 양의 책임이라고 하면 지도자도 잘못했는데? 생각하면서 들으니 양쪽을 보면서 공의롭게 해야 됩니다.
진로 결정을 잘못해줘서 다른 길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어릴 때 교회를 다녔는데, 이제는 대학도 가야 되지
않겠냐고. 요즘에는 모바일예배라서 잘 살펴야 합니다. 전화해서 잘 지낸다고 그거 믿으면 안돼. 잘 살펴야
합니다. 선을 넘어갔나, 안갔나, 잘 살펴야 합니다.
자기는 대학교때 어학연수를 가고 싶은데 지도자들이 가지 마라고 하니까 마음이 너무 힘들다는 거에요. 어
릴 때 미국도 다녀왔대요. 내가 볼 때 그것을 알았어요. 내가 다시금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나에게 대답해
달라고 하는데. 지도자들이 혹시나 가서 신앙이 죽을까봐 걱정할까봐 그랬던거 같구나. 너 신앙 죽을 사람
아니지? 아니죠! 3월부터 간다고 해요. 그 나라 선교사들도 연결해 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코로나라서 그
나라에서 사람을 안받는데 가겠어? 그러니까요! 라고 해요. 내가 기도해줄게. 잘갈수 있게.. 감사합니다! 말
씀보고 할께요! 라고 얘기했어요.
또 한 사람은 전화했더니, 우리 애가 있는데, 교회를 다니다가 안 나온다고. 지도자들이 동성연애했다고 해
요. 용서해 줘야지! 내가 전화했더니, 나 그런 일 없다고 했어요. 지도자들이 너무 왔다갔다 하니 신경 쓰였
다고. 그리고 원래 교회 말고 다른 교회로 가고 싶다고 해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거 아니라고 얘기해줬어
요.
양이 나갈 때 원인이 있어요. 더 알아보지 못한 목자의 책임. 너무 무리한 걱정을 한거에요. 그것은 목자의
몫이에요.
어떤 자에게 전화했더니, 너무 지도자들이 챙겨주니까 너무 갑갑해서 자유롭고 싶어서 안 나왔대요. 그리고
어떤 자는 자기 재미가 없다고 나갔어요. 그것은 목자 책임도 있는데, 80프로는 자기 책임입니다. 나부터도
지도자의 책임이다고, 100책임이라고 생각하면서 다 합니다. 그러면 훌륭한 지도자가 될거에요. 자기도 어릴
때를 생각해요. 어린 아이가 책임이 있죠. 먹고, 화장실가는 것은 아이의 책임입니다. 엄마가 애들 데리고
화장실가면 되는데 알고보니 변비가 있는거에요. 그것은 항문에 물을 넣으면 누구든지 됩니다.
하나님의 주관, 앞날을 내다보며 할 일이 있으니까 잘 해줘야 합니다. 면담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하나님과
그 사람을 잘 보면서 면담해줘야 합니다. 옛날에도 면담은 솔로몬에게 맡겼죠. 시스템을 아예 딱 만들어놓고
했어요. 하나는 생화꽃, 하나는 조화꽃, 그리고 벌이 날아가는 쪽으로 확인을 했죠.
조은 목사는 확인해보니 하늘나라에서 영상학과를 졸업했더라구. 중고등부도, 캠퍼스도 영상에 빠져서 듣더
라구. 어제 청년부 모임때도 집중하니 빠져서 듣더라구.
인식이 부족한 자들에게는 하나님께 자꾸 기도하면서 얘기하면서 해야 됩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를 하고 있
었어요. 부족한 것 더 채우고 싶다고 했어요. 그런데 글로는 안 받아 적고 있었어요.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개가 도망쳤대요. 하나님이 원치도 않은데 찾으면 받지도 않아. 어떻게 찾냐고. 그
런데 개는 개가 찾는다고 해요. 흰돌교회에서 온 백구라는 진돗개랑 잘 지냈어요. 예전에 서로 입도 대주고
친하게 지내게 했었는데, 결국 찾았어요. 이렇게 글로 안되는 것은 말로 받았어요.
여러분들도 이 설교가 나온 것은 내가 했기 때문에, 겪은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나는 어디있는지 모르니
까. 여러분들이 찾으면 내가 같이 동행해서 해준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양을 찾으시는 영상을 볼까요? 삯꾼은 삯만 받고 안한다. 싸가지가 없다. 천사들이 하는 말이에
요. 싸가지 없다는 말죠? 싹이 없다는 거에요. 싹이 나야 하는데. 이러면서 말씀을 계속 듣겠어요.
책임을 안하다가는, 기도를 안하다가, 신앙을 게을리하다가, 말씀도 놓치다가 본인이 서서히 나가기도 한다.
스스로 병이 든자요, 또 지도자에게 얘기도 하지 않고, 나간자도 책임이 크다. 이런 자들에게도 말씀을 주어
살아나게 하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 목자의 책임이다.
악한자의 영향, 본인의 책임을 못함이요, 하나님의 뜻을 뺏김으로 자기 생명을 뺏긴 자다. 귀한 말씀을 뺏기
니 자신을 뺏긴 거에요. 잃은 양을 찾으면 가르칠 것도 없어요. 그냥 데리고 오면 다시 하지 않습니까?
가보면 삶이 어려움, 생활의 어려움, 취직도 없고 알바도 없고, 취직하려 준비하는 자도 있고, 이런 자들 모
두 잃은 양의 위치에 있다. 기도를 안해서, 말씀을 소홀히 보다가, 세상의 각종 문제에 부딪혀서 못하고.. 목
자는 늘 이끌어주고 치료해 주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각종 공부에 취직에 삶에 조건에 매여있고, 거기 하다 보니까 정신이 없어. 코로나 기간이 1년이 넘으니 사
탄도 흑암도 코로나 기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잃은 것은 뜻이 아니니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을 알고 잃은
생명을 찾아와야 합니다. 지도자가 그 생명을 오해하며 대하면 안되고 교회와도 어색해서 뿌리가 안 들어간
다. 지도자 오해하고 무서워하지 말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보고 교회다니니 단단히 마음을먹고 다녀야 한다.
어떤 자는 지도자랑 부딪혀서 흙탕물 가라앉을 때 까지 기다리는 자들도 있습니다.
얹힌 것을 알아야 풀어집니다. 모르면 그냥 네네네 하고 소식이 없습니다.
양을 잃고 그냥 놔두면 스스로 돌아오지는 못합니다. 바로 쫓아가서 해줘야 됩니다. 손이 닿지 않는곳은 기
도만 해주면 돼요. 생명을 노리는 흑암 사탄이 있으니 기도해요. 목자는 재빨리 움직이고 뛰고 달려서 역사
를 기록해야 됩니다.
늘 나가지 않도록 교육이 필요하다. 그래야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내가 기도를 항상 해주고
있으니까 양떼를 살피고 목자가 되고 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말씀 영적인 말씀을 하겠습니다
잃은 양, 잃은 생명을 찾으라고 했죠?
하나, 자기가 잃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반지, 시계를 잃어버렸나? 여러분들이 잊은 것이 있어요.
기도한 것을 잊으면 안돼요. 사탄 마귀가 기도줄을 막아 버리면 안돼요. 말씀을 잃으면 영의 생명을 잃어요.
감사를 잃으면 자기는 불만과 불평밖에 안 나옵니다. 찬양을 잊으면 안되요. 아까 지휘하니 은혜롭죠? 이런
4대 원칙을 잊지 말아야 잃은 자가 되지 않습니다.
목자는 친해져야 해요. 목자랑 친하면 나갈 수가 없어요. 친해야 됩니다. 양들과 친하고, 지도자는 모두가
친해야지, 구분되게 친하면 서운함을 타고 나갑니다. 개미 더듬이같이 예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니까 하
나님의 입장에서 대해져야 합니다. 친해져야 자기의 팀을 벗어나지 않고, 하나님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찬양, 기도, 말씀, 감사와 친해야 합니다. 말씀 속에 증거하는 것 다 들어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리고 여러분들 머리되는 나와도 친해야 됩니다. 친하면 끈끈이가 되어서 안 떨어집니다. 친하면 안 떨어집니
다. 너 어디여? 나 그냥 설렁 설렁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왕이면 같이 하자.
자기 몸같이 진짜 생각해야 해요. 그전에 목회한 사람 목숨을 걸었지만 마음을 걸지 못하기도 했고, 하나님
의 뜻을 걸어야 합니다. 나머지 생명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핀다면 그들도 잘되고 여러분도 잘
될 것입니다. 자기 생명관리, 타인 생명관리. 하나님도 신경 써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하고 계속 신경
쓰지 않으면 성약시대 무슨 상관이냐. 신부 타이틀만 있으면 무슨 소용이냐.
요즘 금식 기도하니 개를 초소에 맡겼어요. 끝나고 초소가니 반응이 없어요.
개 전문가가 밥을 주고 산책시키는 사람을 제일 좋아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딱 끌고서 문칸에 매여 넣
고 너 마음이 변했어. 변한 사상 내가 돌아오게 해줄게. 그리고 산책시켜주고 기도를 해줬어요. 관리를 안하
면 생각이 변하고 째려봅니다. 그래도 너무 지나치게 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붙잡고 머리 역할을 하면 안됩
니다. 연결을 해야 됩니다. 자기 것이 아니여. 지체는 머리 것이거든?
목자는 그리스도 하나 뿐입니다. 목자 역할을 하도록 연결시켜줘야 합니다. 붙잡고 있으면 자기 신앙도 죽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관리하다가 죽으면 그것도 여러분들 책임이에요. 회개하지 않으면 죄입니다. 내것으로
생각하면 뺏겨요. 하나님 것으로 생각하면 안 뺏겨요. 예수님도 생명을 하나님께 다 바치셨죠. 이런 것을 분
명히 깨달아요. 자기가 다루다가 많이 나간거에요. 그 쓰린 꼴을 눈물겨워하고 자기 신앙도 죽기도 해요. 태
평양 바다에서 인어를 잡았다가 놓친것과 같아요. 가정의 자녀도 하나님께 맡겨야 해요. 나도 어머니께 하나
님께 맡겨라고 했어요.
그러므로 너를 책망할 것이 있으니, 너의 처음 사랑을 잊었구나. 처음에는 둥개둥개하고 안고 좋아하다가 끈
을 놓으니 비닐하우스를 벗긴 것과 같아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계속 관리해주고 잡아주면 거목이 됩니다. 계
속 잡아 줘야 합니다. 3년되면 열매 맺는 기간이에요. 열매 열게 지도하고관리하고 목자가 되어줘야 합니다.
사탄과 악인에게 뺏기면 진노와 심판이 크다고 생각하고 절대 뺏기면 안됩니다. 처음 왔을 때 말씀 먼저 확
집어 넣어줘야 되는데 밥만 사주니 되나. 자신이 완벽하게 서야 상대도 그렇게 만들어 줄수 있다는 것입니
다.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생각 잘못하면 안돼요. 누가 나에게 말하기를 저는요 월남전을 3번 이상 읽었어요.
큰 것 2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선생님 책에는 안썼대요. 기독교만의 위대한 군대를 만들었대요. 중대장 지도
자가 성경과 같이하면 적을 멸하고 할수 있다고 특수부대, 하나님께서 함께 해서 적을 멸하는 부대. 여봐라,
하나님 믿는 자가 이렇게 승리를 하지 않느냐? 옛날 다윗같이, 기드온 300명 용사같이 하려고 했는데, 결국
그 부대 다죽고 1명만 남았대요. 그 중대장이 하나님이 있다고 절대 믿고 부대를 만들었는데, 결국 안되니
하나님 없다하고 선언하고 부대가 없어졌대요. 그렇게 열심히해서 하나님을 증거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그렇
게 되었지?
선생님은 진짜 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자다!라고 느낌이 와서 나에게 말한다고 했어요.그는 현직의 높은 군
인이에요. 내가 알았으면 책에 쓸걸..
하나님께 여쭈니 답이 왔어요. 생각이 잘못되었어. 하나님은 비가 눈을 모든 형제들에게 다 공평하게 주신
다. 너희가 볼때는 적인데, 하나님이 볼때는 아니다. 하나님의 법칙 벗어나니 안된 거에요.
나도 예전에 이렇게 해서는 언제 하나님 증거하냐고. 아나운서 되겠다고 나의 입장에서는 생각을 잘했죠?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실때는 왜 너의 생각대로 하느냐? 나에게 물어봤어? 생각 잘못한 거에요. 병원에 누워
있을 때, 너가 나의 몸이라고 산에서 기도할때도 고백했었지? 생각 잘못했다고. 너 30분 안에 죽는다고. 그
래서 나 정말 잘못하다고 살려달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분노를 가라앉힐 시간이 없다고 예수님 말씀 하셨습
니다. 내가 그냥 죽으면 너무 억울하니까 이것을 깨닫고, 이제 깨우쳐 주고 죽이면 안되지 않냐고 그때 내가
지혜롭게 말을 너무 잘했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내가 한번 갔다 와볼게. 조금 있으니까 예수님 오셔서 ‘이
제는 큰 일났다. 너가 못하면 다 사망으로 가야돼. ’ 예수님께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많은 사람들을 전도
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애인 3만명을 해야 된다고 했어요. 어떻게 하냐고, 피라미드
조직으로 하면 된다고 했어요. 나에게 지혜와 말씀을 달라고 했어요. 건강을 주시면 내가 하겠다고 하겠어
요. 그리고 나 계속 따라다녀달라고 했어요. 그렇게해서 살아난거에요.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했어요. 결국
뇌가 흐트러진 것이 다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주사도 안맞고 택시타고 와버렸어요.
그때부터 기도했을 때, 첫 번째, 회개를 보여줬어요. 그리고 두 번째, 새벽별을 보여 주셨어요. 너니라. 말하
지 마라했어요. 그 후에 초가집 보면서 다 없애라 하셔서 다 무너뜨리고 다시 벽돌집 지은 것이 그 집이에
요. 빨간 함석집을 그때 지은거에요. 저렇게 지어놓고, 외롭게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저렇게 한 거에요. 주
님이 왔다갔다 하시니 깨끗하게 해놓고 산거에요.
재림때는 신랑으로 온다. 재림때는 천년 혼인잔치를 하노라. 깨끗한 신부. 정신, 마음 영혼만큼은 타락되면
안된다고 해서 극적인 산기도를 했죠. 석막 교회도 짓고, 그 후에 경기도 광주에 가서 큰 정성 들이라고 해
서 70일 기도하고, 그때 붓도 잡았어요. 붓통이 물컵만 했어요. 그때 봤는데, 예수님이 키가 2미터 훨씬 넘
습니다. 세마포 옷 입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순간 사라지더라구. 왜 나 떼 놓고 가시냐고 하니까 내가 앞으로
당할 고통을 생각하시니 너무 마음이 아프신 거에요. 병원에서 한 말을 기억해야 된다. 너 생명이 내 생명이
여. 끝까지 해야 된다. 감란산으로 승천하시면서 내 영이니라. 칼이 너의 마음을 찌르는 듯한 고통을 받으리
라. 그때 세상 어떤 일도 안하고 오직 주님만 따라다닌다고 했어요. 그때 붓이 말씀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
았어요.
그래서 사람은 사람이여. 엎어지면 마음이 이리 저리 흔들리나 뿌리는 안 흔들렸어요. 육신이 휴거가 아니고
절대적인 말씀듣고 실천하며 삼위를 최고의 사랑으로 삼고 자기는 대상이 되어서 살 때 휴거에요.
지도자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아들이 잘못하면 집으로 부모 앞으로 뭐가 날라오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아무 잘못이 없어도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 한것입니다. 이로써 잃은 양의 말씀을 여기까지 해온
것입니다.
밤
내가 생각을 하나 안하나
밤은 가는구나
밤아 날 내던지고 또 홀로만 간다면
나는 나는 어쩌냐
네가 생각을 하나 안 하나
내 인생은 잘도 간다
세월만 간다고
목적의 다가 아니지 않냐
너도 나도
생각이다
생각이 죽으면
육체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냐
하늘 마음
내 마음
내 마음
모두 묶고 살아야만
하루를 살아도 천국의 삶이란다
봄이 차츰차츰 오고 있다
올봄은 너와 내가 나들이를 하는때다
널 잊지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만 주면 나는 만족한다
여러분을 보고 쓴 시에요. 우리는 하나님앞에 밤이잖아요. 신부와 신랑 사이니까 생각을 안해도 갑니다. 그
러면 어쩌냐. 하나되어서 가자. 내가 너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면 만족한다고 하죠?
지도자도 따르는 자를 믿어주고 , 따르는 자도 지도자를 믿어줘야 합니다.
먼저 눈 녹은데부터 양떼를 찾으라. 아직 안 녹은 데는 좀 곤란하다. 먼저 세례요한들이 연락도 해보고 아직
안 녹았습니다. 음지부터 하면 안된다. 풀린데부터 찾으라.
모든 사람이 알고 보면 알고 이해하면 천국인데,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니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기
도하겠습니다.
열심히 생명 찾는 것을 잊지말고 자기도 찾고, 생명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해주실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