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2.07 (일)
주일말씀 잠언 잃은 양을 찾아라 9ee51a43
- 선포일
- 2021.02.0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10~14
첨부 파일
- PDF
20210207 주일말씀 잠언 잃은 양을 찾아라_9ee51a43.pdf
177.5 KB
<2021년 2월 7일 주일 잠언>
잃은 양을 찾아라
본 문 마태복음 18장 10~14절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말씀 시작>
1.주일은 하나님이 “나 만나러 와라. 나 왔다.” 하시면서, 마치
사랑하는 자가 오늘 시간 내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만나서 밥도
먹고, 구경도 하자고 해서 만나는 날과 같은 날이다.
2.또한 주일은 그동안 서로 못 만나고 애간장 타면서 전화로만 만
나다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날로 생각해야 한다.
3.거룩한 주일에 많은 것을 깨닫고 알아라.
4.‘안식일’은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다 끝나고 잔치하는 기간이
다. 모든 것이 준비된 시간이며,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 되었
나이다.” 하며 하나님이 초청하시는 시간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사는 천지만물을 다 창조 해 놓고 하나님께서 오라고 해서 만나
게 된 것이다.
5.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날이다.
6.말씀 내용대로 내용이 슬프면 슬픈 인상, 기쁘면 기쁜 인상을 꼭
해야 한다. 사람의 얼굴이 최고의 제스처(gesture)이니라.
7.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행하면서 그 때에 맞는 제스처를 한다.
8.지휘도 그 때 맞는 지휘로 한다. 또 하고 싶어도 안 된다. 평생
한 번이다.
9.모든 사람들에게 할 말은 꼭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
면 안 된다. 행실도 그러하니라. 이것을 깨닫고 문학적인 시로
녹여서 쓰고 역사의 기록에 남긴다.
(시)
할 말이 있는데
내가
너에게까지
내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천국을 간다면
하나님께
할 말이 없어
다시 세상에
돌아와야 하리라
오
이제는 네게
할말을 다하고
속 시원하게
저 하늘 천국으로 가서
하나님께 할 말을 다 했다 고하고
다시 세상에
돌아오지 않게
하리라
10.할 말을 할 자에게 말을 못 하고 간다면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
님께 할 말이 없어서 못 본다. ‘할 말’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말 말이다.
11.할 말을 못하면 하나님도 할 말이 없다고 하신다.
12.할 말을 꼭 해라. 입장, 처지가 곤란한 것, ‘이 말을 하면 상
대가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것만 생각하면 할 말을 못 한다.
13.“내 말 믿고 하나님을 믿어라. 나와 같이 그 행한 대로 저 황
금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며 살라고 하는
말이다.” 그 한 마디 말을 제대로 못 하고 가면 안 된다.
14.“내가 믿는 자는 누구다.” 하는 ‘할 말’은 세례요한처럼 시
원찮게 하지 말고, 반드시 확실하게 해 줘야 한다.
15.조은목사는 할 말을 확실하게 해 버렸다. 떳떳하다고 했다. 이
와 같이 모두 할 말을 꼭 해야 된다.
<본문 말씀>
16.예수님은 “내가 보지 않은 것을 말하랴, 가상을 말하랴. 본 것
을 말한다.” 하셨다.
17.마태복음 18장 10~14절 말씀은 예수님 자신이 확실하게 행하
고 체험한 것이다.
- 목동들이 양을 잃어버려서 찾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 또 자신을 따르던 생명이 오다가 말았을 때 찾고 찾은 것을
두고 말씀하셨다.
18.하나님은 생명들이 스스로 나갔어도 그 생명을 찾으신다.
19.양을 잃어버린 데는 목자가 잃어버린 것도 있다. 그러나 양이
스스로 나갔지 목자가 데리고 끌고 나가지 않았다.
20.마태복음 18장 10절에 보면,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했다. 여기서 ‘작은 자’는 사람들이 어리
다고 생각하는 자들, 권위도 권세도 없는 어린 자들을 업신여기
지 말고, 무시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
상 뵈옵느니라.” 했다. 그 사람을 관리하는 천사는 자기가 보
호하는 자를 건드렸다고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100% 보고 한다
는 말이다.
21.마태복음 18장 12절 말씀과 같이, 잃은 양을 두고 ‘작은 양
하나 없어졌네.’ 하고 안 가거나, ‘나이 든 것 하나 없어졌
네.’ 하고 찾으러 안 가지 않는다. 설교를 들은 자들이라면 잃
은 양을 찾으러 갈 것이다.
22.마태복음 18장 13절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
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
라.” 하신 말씀은, “잃은 양을 찾으면 그것을 기쁨도 삼고,
자랑으로 삼지 않겠냐.” 하시는 말씀이다. 또한, “자기 사상
과 정신을 생명을 살려 돌아오게 하는 것으로 고치기도 하지 않
겠냐.” 하는 말씀이다.
23.잃은 양을 찾아서 목자가 기뻐할 때 옆에서, “쟤 말도 안 듣고
나갔는데 왜 그렇게 좋아하지?” “우리는 뭐야?” 하면, 그는
양이 아닌 염소다. 생각이 그렇게 크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 의인이 되고, 마음먹기에 따라 악인이 된다.
24.“하나님이 신혼골수를 살피고 마음의 세계를 심판하시느니
라.” 하신 말씀을 생각하라. 생각으로 할 일을 생각으로 철통
같이 아예 선한 마음으로 딱 잡고 하기다.
25.육신이 할 일이 없느냐? 너희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할 수만
있는 대로 선한 생각을 하고 선을 행하라.
26.생각으로 기도하고, 생각으로 원하고 바라고, 주의 이름으로 기
도하라.
27.마태복음 10장 14절 말씀에 보면, 작은 자라도 업신여기지 말
라고 하셨다. 업신여기다가 잃어버린다. 업신여기지 말아라.
28.어린아이들 마음이 예리해서 마음을 살짝만 건드리면, 마치 안
테나 건드리면 순간 화면이 흐려지듯 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TV를 건드리면 그만큼 흐리지 않다. 어린 자들은 심리적으로
그만큼 민감한 자들이다.
29.신앙의 어린아이들을 건드리면 안 된다. 신앙이 어린 자들도 안
테나와 같고, 성장된 자들은 TV박스와 같다. TV는 건드려도
화면이 안 움직인다.
30.어렸을 때 건들면 그것을 풀어줄 때 까지 잊어버리지 않으니 잘
풀어줘야 한다. 좋은 때가 오면 한 끼 밥 갖고도 풀어주고, 한
마디 말 갖고도 풀어주고, 굳은 사람은 한참 대해주면서 풀어주
어라.
31.“어린 자들을 무시하지 말고, 업신여기지 말라.” 하신 말씀
은, 신앙이 어린 자들, 나이 적으로 어린 자들 업신여기지 말라
고 하신 말씀이다.
32.지도자들이 민감하지 않으면 못 다룬다.
33.설교를 할 때 한 부분만 생각하지 말고, 범위를 넓혀서 생각해
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업신여긴 어린양들이 젊은이들이다. 자
꾸 찾아와야 된다.
34.각 교회도, 각 나라도, 각 개인의 주관권에도 잃은 생명들을 찾
아와야 하지 않겠냐. 그들은 업신여기며 했던 자들이 아니냐.
하나님은 천사들의 보고를 받고 “잃은 양을 찾으라.”는 말씀
을 하신 것이다.
35.세상에서 약한 자, 신앙이 약한 자, 섭리의 말씀에 약한 자, 새
시대를 모르고 약한 자들이 다 ‘어린 자들’이다.
36.섭리에 온 자들도 다 잃은 양 코스를 거치지 않고 온 사람이 거
의 없다.
37.하나님은 잊지 않았는데, 다루는 목자들이 생명을 잊었다. 지도
자가 잊어버리면 안 된다. 잊으면 죽는다.
38.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생명을 잃으면 대개 큰 자보다는 작은
자들을 잃어버린다고 하셨다. 신앙이 어린 자, 육신이 어린 자
를 가장 잘 잃어버린다. 찾아오는 것이 뜻이다.
39.사람들은 “나가는 것이 뜻이다.” 라고 할 때가 있다. 찾을 때
까지 찾아도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나가는 것은 뜻이 아니
다. 찾아오는 것이 뜻이다.
40.찾아와도 안 되면, 할 수 없이 뜻을 못 이룬 것으로 끝나고, 다
른 사람을 찾아와야 한다고 하셨다.
41.성경에는 잃어버린 것을 찾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 하나님은 아담이 타락함으로 아담을 잃었다. 다시 찾으려고
4000년 동안 해서 예수님을 후 아담으로 세웠다.
-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 아담이 못 한 일을 하러 오셨는데
또 몰라서 죽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2000년 후에 또 안 죽
는 자를 또 세워서 또 한다.
42.중고등학생들 가르치는 것이 큰 목회다. 그들이 커서 크게 되니
그 때 잘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43.노방 가서는 설교를 매일 해야 한다. 선생도 노방 나가서 복음
을 전하며 목회를 시작했다. 꼭 단상 목회만 하지 말고 노방 목
회, 혹은 전도해 놓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회하는
것이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된다.
44.단상에서 교회를 맡고 목회 할 사람이 따로 있고, 못 하는 사람
은 평생 해도 못 한다. 그러나 노방 가서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
는 다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아주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중
고등부, 어린 유치부들도 목회를 한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도
이렇게 할 말을 해 주시는 것이다.
45.꼭 할 말을 해야 한다. 할 말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한다
면, 상대에게 조건을 만들면 된다. 그렇게 해서 할 말을 하는
것이다.
46.애인에게도, 친한 사람들에게도 할 말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만
들면 할 말을 한다. 그러나 조건이 없으면 안 된다. 할 말을 반
드시 해라. 할 말을 못 하면 안 된다.
47.산에서 기도 할 때 예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속 시원
히 속 시원히 내 말 좀 해 다오.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
다. 네 말 좀 그만 하고, 다른 사람 말 좀 그만 하고, 나 어떻
게 왔다 갔는지를 내 말 좀 해 줘라.” 했다. 그리고 배우라고
해서 배워보니, 십자가의 도에 대해서, 죽음에 대해서 이러한
모든 것이 예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48.좋은 것은 예정이나 나쁜 것은 예정 밖의 일이다. 뜻이 아니다.
따르는 자들이 못 해서 대신 죽어주신 것을 알고, ‘마음의 십
자가는 지지 않게 해 드려야겠다.’ 하고 정신 차리고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했다. 정신 사상이 완전히 되니 그것이 생명길로
오게 된 것이다.
49.<생명들을 잃어버리는 원인>은
- 첫째는 관리 부족,
- 둘째는 생명들 스스로가 처한 환경대로 살고 자기중심으로
가기 때문이다.
50.목자가 그 양이 바깥으로 벗어날 줄 미리 예측하고 생각했으면
계속 살폈을 것이다. 그러면 벗어날 때 바로 잡아당길 수 있다.
그러나 가서 잊어버리고 올 때까지 몰랐다는 것은 그만큼 ‘관
심이 덜 했던 것’이다.
51.양 때문에 잃어버린 경우는 양이 좋으니까 뛰어 돌아다니다 멀
리 가 버리게 된 경우다. 또 하나는, 옆에 덩치 큰 양들이 와서
목자에게 못 가니 어린 양이 화가 나서 가버린 것이다. 이와 같
이 가는 길이 수백 가지가 있으니 이러한 것을 생각 하면서 관
리해야 한다.
52.양 중에 자신을 자꾸 들이받으니까 화딱지가 나고 싫으니 나가
버린 양도 있다. 고로 양들도 책임이 있기도 하고, 목자도 책임
이 있기도 하다. 이와 같이 섭리 안에서도 여러 종류가 있다.
53.사람은 개성대로 가야 할 길이 있다. 그러므로 진로 결정을 잘
해야 생명들이 다른 길로 안 간다. 진로 결정을 잘 못해 줘서
생명들이 다른 길로 간 자들도 있다.
54.지금은 코로나 때라 잘 살펴야 한다. 지도자들이 세밀하게 잘
살피기다. 선을 넘었는지 안 넘었는지 잘 살펴라.
55.(사연 1) 생명 중에 대학을 간 뒤 오랫동안 교회에 안 나온 자
가 있었다. 전화해서 파악해보니 본인은 어학연수를 꼭 갔다 오
고 싶은데 지도자들이 가지 말라는 쪽으로 이야기해서 너무 마
음이 괴로워서 안 나간다고 했다. 그래서 공정하게 하나님께 묻
고 전화로 대답해준다고 전화해서 “갔다 오라.” 말을 해주며,
“가면 그 선교 구역에 잘 챙겨주라고 이야기 해준다.” 하니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미 코로나 때문에 가라고 해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지도자들은 이렇게 풍세를 살피듯 시
대를 잘 파악하고 연구를 많이 하여 생명을 관리해야 한다.
56.왜 나가게 되었는지, 왜 안 오게 되었는지는 그 사연이 있다.
57.(사연 2) 한 사람은 자신의 아이가 교회를 잘 나오다가 동성연
애해서 안 나온다고 했다. 그래서 “용서해줘야지. 7번, 70번
이라도 용서해줘야지.” 하고는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생명에
게 전화를 했다. 그리고 이러이러한 일 있었다고 했지만 용서
하니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그 생명은 동성연애를 한 일이 없
었다고 했다. 본인이 힘들 때 지도자가 왔다 갔다 한 것을 보고
그렇게 봤던 것이다. 그러나 또 그렇게 생각할까봐 교회를 못
나가겠다고, 다른 교회만 소개해주면 그 교회로 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엄마에게도, 교역자에게도 그런 일이 아니라고 해줬다.
이와 같이 양이 나가게 된 원인이 반드시 있다. 이것은 양의 잘
못이 아닌 목자의 잘못이다.
58.(사연 3) 어떤 자는 많은 사람이 너무 챙겨주고, 너무 묶어두니
부담이 되어서 자유롭게 살려고 안 나오게 되었다고 했다. 너무
묶는 사람도 안 된다. 관리자도 한 명이면 족하다. 그리고 조금
크면 놔 줘야 한다.
59.(사연 4) 어떤 자는 이지가지를 다 해 줬는데도 재미가 없다고
나간 자가 있다. 이것은 목자 책임도 약간은 있지만, 본인의 책
임이 더 크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데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본인이 안 한 것이다.
60.선생은 지도자 책임으로 다 짊어지고 간다. 100% “내 책임이
다.” 할 정도로 한다. 이와 같이 행하면 훌륭한 지도자가 된
다.
61.남 책임으로 탓하지 말고 하기다. 본인도 과거에 성장하기 전에
는 생각이 지극히 어리고 작으니 그렇게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서 하기다.
62.어린 자 스스로가 책임분담을 못한 것도 있지만, 그것을 다 따
져보면 책임 회피가 된다.
63.어린아이라도 먹고 화장실을 가는 최소한의 책임은 본인이 해야
한다. 그러나 화장실을 안 간다고 했을 때 데리고 가면 또 가게
된다. 혹은 왜 안 가는지, 변비가 걸려서 가 봤자 안 나오니 화
장실을 안 가는 것인지 알아내고 해결해주면 가게 되는 것과 같
다.
64.선한 세계는 선(線)을 넘어 가도 하나님이 더 인정한다. 그러나
악한 세계는 조금이라도 선을 넘으면 안 된다. 이는 마치 볼을
아무리 잘 찼어도 선을 넘어서 차면 “no goal” 처리가 되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이치를 깨닫고 행해야 한다.
65.그 사람의 인생의 갈 길을 모르면 자기 주관대로 생명을 이끌어
가게 된다. 자기 주관을 넣으면 안 된다. 앞날을 내다보며 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 이런 것들을 잘 해 줘야 한다.
66.하나님은 그 사람의 때가 되면 운명대로, 재능대로, 능력대로
잘 주시니, 거기에 같이 맞장구 쳐서 면담해줘야 한다. 면담을
잘못하면 큰일 난다.
67.인식이 부족한 자들은 영화같이 만들고, 화면으로 만들어주면
된다. 빠지게 하려면 하늘나라에서 보는 환상, 영상, 또 자기가
영감을 받은 것, 성령께서 해 주시는 대로 구상해서 그때그때
보여주면서 말씀을 넣어주면 된다.
68.인식이 부족한 자들에게는 그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줘야 한다. “하나님, 그들을 못 만나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요?” 하며 자꾸 물어가면서 해야 한다.
69.자꾸 물어가면서 해야 하나님과 성령과 사는 보람이 있지, 이야
기도 안 하고 혼자 중얼거리고 있으면 자기 혼자 살아나는 꼴이
다.
70.사고가 잘 되어야 사고가 안 난다.
71.오늘 새벽에 기도하기를, 주일말씀은 이미 다 써서 보냈으나,
부족한 것을 채우게 해 달라고 했더니, 말씀으로는 못 받고 실
제로 겪어서 받게 된 사연이 있다.
선생이 키우던 개가 도망을 쳤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이를 듣
고 선생은 ‘설교 빠진 것을 채우게 해 달라고 기도한 것에
대한 답이구나. 설교에 참고하라고 주시는구나.’ 알고 걱정이
안 되었다. ‘그래서 잃은 양과 같이 개를 잃어버린 것이구
나.’ 했다.
찾을 때는 혼자는 못 찾는다. 반드시 하나님과 같이 해야지,
하나님이 원치도 않는데 찾아오면 받지도 않으신다. 그래서 하
나님과 성령님께 어떻게 찾는지 물어보니, “개는 개가 데리고
온다.” 하셨다. 그래서 다른 친한 강아지를 데리고 가서 데려
오게 했다. 이렇게 글로 하기 어려운 것을 실제로 겪게 해서
그대로 전해주시는 것이다.
72.이 설교가 나간 것은 주는 이미 잃은 양을 찾는 일을 했기 때문
에 나가는 것이다. 고로 겪은 것을 이야기 해 주는 것이다.
73.선생은 가까이에 있는 목자가 아니기에 “잃은 양을 찾으라.”
하면 못 본다. 그러나 섭리인들이 같이 찾으면 같이 동행해서
해 주신다는 말씀이다.
74.잃은 양을 잘 봐야 한다.
75.책임을 안 하고, 기도를 안 하다가 신앙을 중히 여기지 않고 게
을리 하고, 말씀도 간혹 듣다가 본인이 서서히 나가기도 한다.
이런 자들은 스스로 신앙의 병이 든 자요, 그 병을 해결하지 못
한 자요, 본인이 병든 것을 지도자에게 이야기도 안 한 자이다.
이것은 스스로 나간 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것은 목자의 책
임도 크지만, 나간 자들의 책임도 크다. 이런 자들에게도 말씀
을 주어 살아나게 하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게 해
주어 잃은 양을 찾는 기간이다.
76.잘 하다가가 왜 그렇게 되었나 보면, 악한 자의 유혹과 스스로
의 유혹을 못 이기고, 세상의 걱정과 염려에 못 이기고 유혹을
받은 연고이다.
77.요즘은 교회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하기 때문에 잘 살펴야 한다.
78.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빼앗김으로 자기의 생명을 뺏긴 자들이
다. 귀한 말씀을 뺏기니까 뺏긴 것이다. 이렇게 잃은 양을 모두
알고 그들을 살펴라.
79.생명들에게 가보면 생활의 어려움으로 매여 있고 삶의 시간에
매여 있고, 막연히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자도 있고, 취직 준비
를 하며 공부하는 자도 있고, 취직해서 신앙생활을 잘 하겠다고
준비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다 말씀을 못 보게 되는 자들은 다
‘잃은 양’의 위치에 서 있다.
기도를 안 하다 보니 그렇게 되고, 말씀을 소홀히 하다 보니
그렇게 되고, 혹은 세상의 각종 문제에 부딪쳐서 그것을 해결
하느라 그 순간 못 하는 자들도 있다. 그들도 도와주고, 잡아
당겨주며 해줘야 된다. 목자의 하는 일이 늘 치료하며 잡아당
겨주고 이끌어주는 것이다.
80.생명 중에는 자기의 행위로 인해 세상일에 매인 자들이 많다.
각종 공부, 취직, 삶의 조건에 매여 있고, 그것을 하다 보니 정
신이 없다. 사탄도 흑암도 코로나 기간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81.생명을 사정을 알고 같이 해결해 주어라.
82.잃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 성령과 주와 함께 잃은 생명의
사정을 알고 행하면서 찾아와야 한다. 어떻게 어디서 잃었는지
깨닫고 하라.
83.지도자가 그 생명을 오해하며 대하면 안 된다. 그러면 교회에
와도 어색해서 뿌리가 안 들어간다. 또한 지도자를 오해하고,
무섭게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고 다니
는 것이니 그리 알고 단단히 마음을 먹고 열심히 해야 한다.
84.어떤 생명은 지도자들과 부딪치기도 하고, 챙겨주어도 마음 상
해서 마음속 흙탕물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자들도 있다.
85.섭리사에는 주권의 세계가 아니고, 오직 성도와 교통과, 끊임없
는 사랑과 그리스도의 교제가 있는 세계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돌아간다.
86.어떻게 잃었는지 찾아라. 알아야 그 사람과 통한다. 그렇지 않
고서는 대답만 하고 끝나고, 소식이 없다.
87.알아야 체한 것을 풀어준다. 풀어주면 속 시원해하며 다시 뛴
다.
88.양을 잃고도 그냥 놔두면 스스로 돌아오지는 못 한다. 울타리
밖이라 짐승들이 계속 울타리 밖으로 벗어나기를 기다리고 있고
쳐다보고 있으니, 바로 쫓아가서 회개하며 기도하며 해줘야 한
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은 하나님의 손이 닿으니 기도만 해주면
된다.
89.무리에서 떨어진 생명들을 노리는 사탄, 흑암들이 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된다. 안 될 수가
없다. 사탄의 유혹과 각종 인간 야수들을 해결해주면서 가게 하
나님이 해 주신다.
90.목자들은 이것을 깨닫고 재빨리 움직이고 뛰고 달려서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
91.늘 나가지 않게,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
해 놓고 기도해야 그 능력과 권세가 효과가 있다.
92.섭리사는 항상 주가 기도해주니, 거기에 본인들 까지 더하기를
해서 양떼를 살피며 목자가 되고 해야 한다.
93.잃은 양을 찾으라, 잃은 생명들을 찾으라. 또한 자기가 잃은 것
을 찾으라.
94.각자가 잃은 것이 있으니 찾아라.
95.<기도>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기도하는 것을 잊으면 이리
와 사탄들이 자기 기도줄을 물어가 버리고, 기도줄을 막아버린
다.
96.<말씀>을 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사탄, 마귀, 악한 자들이 그
것을 취해 간다. 그러면 영의 생명을 뺏기게 된다.
97.<감사>를 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사탄이 끌고 가서 늘 불만불
평 밖에 나오지 않는다.
98.<찬양>을 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사탄이 찬양을 물고 가서 못
하게 된다.
99.기도와 말씀과 감사와 찬양, 이 <4대 원칙>을 잊지 않고 가야
만 ‘잃은 양’이 안 된다.
100.잘못 하면 하나님 앞에 ‘신앙 잃은 자’가 된다. 부분적으로
만 가지고 있는 자가 된다.
101.양이 나간 원인 중 하나는, 목자와 친했으면 안 나간다. 친하
면 친해서 못 나간다.
102.지도자는 모두가 친해야지, 구분되게 대하면 서운함을 탄다.
대하는 자는 개미 더듬이 같이 예리해서, 자기에게 안 해주면
지도자들도 안 대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그런 것을
떠나서 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니 하나님의 입장에
서 대해야 하기에 그러하다.
103.친해져야 된다. 그래야 교회를 벗어나지 않고, 자기 팀을 벗어
나지 않고, 신앙을 벗어나지 않고, 하나님의 품을 벗어나지 않
는다.
104.찬양과 친해야 한다. 기도와 친해야 하고, 말씀과 친해야 하
고, 감사와 친해야 한다. 건드리면 감사, 말씀, 찬양, 증거가
나와야 한다. 증거 하는 것은 말씀 속에 증거가 다 들어가 있
다.
105.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친하고, 머리가 되는 주와도 친해야
한다. 그러면 그 친한 끈끈이 때문에 안 떨어진다.
106.사람이 친하면 들러붙어 있으니 어딜 가도 마음이 느낀다.
107.자기 몸과 같이 생각해야 한다.
108.그동안 목회한 자들은 마음만 걸어서 못한 것도 있다. 자기 목
숨도 걸고, 하나님의 뜻도 걸어야 한다. 이 3가지를 못 했으
면 다른 생명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서 한 명, 두 명의
목자가 되어서 생명을 살펴라. 그러면 자신도 생명도 잘 될 것
이다.
109.자기 생명 관리, 타인 생명 관리다.
110.하나님도 관리를 해야 한다. 사람에게 그렇게 하듯이 하나님께
도 늘 신경 써야 한다. 신경 쓰고, 쳐다보고, 항상 해야 한다.
111.가까이 해야 친해진다.
112.최근에 선생이 금식 기도를 한다고 기르는 개의 밥 주는 것도
초소에 맡기고, 산책도 해 달라고 했다. 그러고는 금식 기도가
끝나서 개를 부르러 갔더니, 꼬리를 내리고 무섭게 쳐다봐서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너 변했어. 변한 사상 돌아오게 해
줄게.” 하고 다독여주고, 쓰다듬어 주고, 산책도 시키고, 기
도도 해줬다. 잘 해주는 것만으로는 사상이 안 돌아오니 기도
를 해주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관리를 안 하다가 하면 사상
이 변해 버린다.
113.생명은 자기 것이 아니라 머리의 것이다. 목자가 목자의 역할
을 제대로 못 하면 안 된다.
114.목자는 그리스도 하나뿐이다. 목자의 역할을 하도록 우리는 연
결시켜 주는 자들이다. 본인이 목자 역할 하다가 죄 짓고 넘어
진다.
115.생명을 붙잡고 있으면 안 된다. 그러면 자기 신앙도 죽고, 자
신도 생명을 관리하다가 죽는다. 그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
고백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남아있다.
116.생명을 잃어버리면 마치 태평양 바다에서 인어를 잡았다가 놓
친 격이다. 그러면 다시는 안 잡힌다.
117.가정의 생명도, 자기가 낳은 생명도 하나님께 맡겨버려야 한
다.
118.책망할 것이 있으니, 처음 사랑을 버렸다. 생명을 관리할 때의
그 처음 사랑을 잊었다. 처음 왔을 때는 그렇게 껴안고 챙기더
니, 지금은 겨울이 왔는데도 온실에 넣지도 않고 그냥 두었다.
그러니 죽어버리고 나가버리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끈을 놓
아버리니 그렇게 된 것이다.
119.저마다 뜨거웠던 마음, 첫 행실, 처음 전도되었을 때의 그 사
랑을 퍼부어서 계속 했다면 지금은 큰 거목들이 되었을 것이
다.
120.나무를 3년만 열심히 잡아주고 말면 열매는 누가 따가냐. 열
매를 열게 계속 잡아주고, 기도하고, 관리하고, 목자가 되어줘
야 한다.
121.사탄과 악인에게 빼앗기면 그 진노의 심판이 크다고 생각하고
절대 뺏기지 말기다.
122.체력 단련, 기도 단련이다. 처음 왔을 때 말씀을 확확 넣어줘
야지, 밥이나 사 주고 분위기만 잡고 육적인 것을 먼저 집어넣
으면 말씀이 안 들어간다. 길들이기에 달렸다.
123.본인들이 제대로 서지 못하니 생명들도 제대로 못 세운다. 본
인들이 서야 한다. 자기가 완벽하게 서야 그들도 그렇게 만들
어 줄 수 있다.
124.생각을 잘 해야 한다. 생각 잘못하면 안 된다.
125.누가 선생에게 말하기를, 월남전 때 군부대 중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자들로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하나님과 함께 적을 멸
해 버리고 본때를 보여줘서 하나님이 세운 군대라고 하겠다는
부대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 부대는 결국 작전 중 중대장
하나만 남고 다 죽었고, 중대장은 돌아와서 하나님은 없다고
선언하고 다니고 부대도 없어졌다고 했다.
그렇게 기도를 열심히 해서 하나님을 증거 한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나님께서는 “그 생각이 잘못 되었다. 온
세상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기 때문에 인간들끼리 볼 때는 적
일지 몰라도, 하나님이 볼 때는 적이 아니다. 그들을 내 이름
으로 가서 죽이려고 하는 건 사상이 잘못 되었고, 생각이 잘못
되었다.” 하셨다. 생각을 잘못하니, 하나님은 기도를 안 받으
셨고, 하나님이 기도를 안 받으시니 하나님의 법칙을 벗어나서
하는 것을 사탄이 알아서 바로 공격한 것이다.
126.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했지만, 생각이 잘못 된 것이 있다.
선생도 아나운서가 되어서 한 번에 5천만 명 앞에 예수님을
증거 하겠다고 하고 나갔다가 결국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 때
예수님은, “네 생각이 잘못 되었어. 나와 같이 항상 한다고,
내 몸이 된다고 했는데 왜 네 생각대로 제 갈길 가냐. 월남전
에서도 살려줬는데. 그래서 죽는 것이다.” 했다.
127.주와 같이 일체 되어 살아야 주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여생을
마치고, 주와 같이 하늘을 맞고 ‘시대의 휴거의 삶’을 사는
자이다.
128.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듣고 지키고 실천하며, 하늘을 최고
로 사랑하는 원 존재자로 삼고, 자신은 성부 성자 성신의 대상
으로 삼고 절대적으로 사랑하며 살면, <휴거>된 것이다.
129.잘못하면 지도자의 책임이다.
130.예수님도 아무 죄가 없어도 지도자 책임. 의인으로서 죄를 대
신 해 주셨다.
(시) 밤
내가
생각을 하나 안 하나
밤은 가누나
밤아
날 내던지고 또 홀로만 간다면
나는 나는 어쩌냐
네가 생각을 하나 안 하나
내 인생은 잘도 간다
세월만 간다고
목적의 다가 아니지 않냐
너도 나도
생각이다
생각이 죽으면
육체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냐
하늘 마음
내 마음
네 마음
모두 묶고 살아야만
하루를 살아도
천국의 삶이란다
봄날이
차츰차츰 돌아온다
올봄은
너와 내가 나들이를 하는 때다
널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면 만족하다
(시)
앞산에 저렇게
흰눈이 아직도 쌓여 있는데
봄 처녀 나를 부르네
봄나들이 가자고 하는
봄 처녀 따라
눈이 다 녹아 흘러내리는
뒷동산 누비며 다녔네
내일이면 저 앞산 음지도
하얀 눈 녹아내려
나들이 갈 수 있으리라
봄나들이
양달에서부터 가누나
131.눈 녹은 곳 부터 가듯, 사람의 마음이 녹은 곳부터 양때를 찾
으라. 아직 녹지 않은 곳은 조금 곤란하다지부터 하면 안 된
다. 양지부터 하라. 양떼도 먼저 풀린 곳부터 찾으라.
<기도>
132.요한계시록에 입에 들어갈 때는 꿀 같이 달지만, 배에서 실천
할 때는 쓰다고 했다. 그러나 쓰더라도 꼭 실천해야 한다.
133.잃은 양을 찾으라는 것 속에 이것저것이 많이 들어있으니 이
제 실천하여라. 머리는 이미 실천했노라.
134.민족도 세계도 실천 하라. 너희가 어디에 떨어져 있든 실천 하
라. 그리하면 코로나도 다 해결 되리라. 이미 결정 했노라.
135.그 동안은 너희들이 잃은 것을 깨닫고, 잃은 것을 찾아라.
136.왜 하나님 성령님 하나님이 보낸 자를 잊느냐. 잊지 말아라.
그래야 모든 것이 이것저것 해결 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