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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09 (화)

화 새벽말씀 잠언

선포일
2021.02.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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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9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잃은 양을 찾으라. 잃은 생명을 찾으라. 자기가 할 일들을 어서 찾으라. 2.말씀을 세밀히, 잘 들어야 된다. 주가 말씀을 해주셔도 듣는 자가 <거기에 해당되는 생활>을 해야 빨리 깨닫는다. 잃은 양을 찾으 라 하면 찾는 자만 말씀을 더 깨닫고 알 것이다. 3.<잃은 양을 찾으라>는 비유는 양을 찾는 비유를 통해서 <생명>을 찾으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양을 쳐본 사람만이 더욱 확실히 아나, 양을 쳐보지 못해 비유를 들어도 실감이 안 나는 자들도 양 을 잃어버리고 찾는 목자를 보고, 또 안 찾으니 이리와 사자들이 양을 잡아먹는 것을 보고 안다. 또한 그러한 환경 속에 처해봐서 알 수 있다. 4.<잃은 양을 찾으라>는 비유는 부모가 어린아이를 잃어버려서 찾 는 심정, 사귀던 애인을 잃어서 다시 찾거나, 물건이나 귀한 것, 좋은 땅, 좋은 집, 좋은 직장을 찾듯 자기가 원하던 것을 찾는 것 을 생각하면 된다. 5.찾아야 할 것을 안 찾으면 팔자가 안 피고, 자기가 원하는 소원이 안 이루어진다. 6.지금은 <자기 머릿속에서 잊은 말씀>을 찾고, 잊어선 안 될 것들 을 다시 찾는 기간을 준 것이니, 이 기간에 여러 가지를 꼭 생각 하며 이 말씀을 소홀이 여기면 안 된다. 7.<주일말씀>을 듣고 행하면 해결되지만, 행하지 않으면 1년 내내 허공치고 맨날 애타게 된다. 말씀은 얼마나 빨리 신속하게 행하느 냐에 따라 좌우된다. 8.‘하나님의 잃은 양을 찾아라.’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기간에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천사들을 보내서 행하신다. 하나님이 말 씀하셨으니, 하면 그대로 되는 것이다. 9.잃은 양을 찾는 자는 <주인>이기 때문에 찾는다. 머리에 잊은 것 을 찾는 것도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에 찾는 것이다. 10.찾는 자는 <주인>이라 찾는 것이다. 혹여 다른 자가 찾아가도 주인이 근거를 밝히면서 ‘내 것이다.’ 하면 찾아 올 수 있다. 그러나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으면 못 찾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도 ‘하나님 것이니 하나님이 찾아 달라.’고 하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으신다. 11.사탄 것은 사탄의 것이기에 우리가 찾아올 수 없다. 그러나 성경 에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보면, 하나님 것은 하나님 것이기 때 문에 다 찾았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기도함으로써, 절대신 성 부, 성자, 성령을 믿으면서 주를 메시아로 믿으면서 찾는 것이 다. 12.(하나님) 안 찾는 자는 주인이 아니고 삯꾼 목자다. 삯꾼이라 안 찾는다. 13.삯꾼은 삯만 받고 끝나는 사람이기에 찾지 않는다. 섭리사에 삯 꾼 목자는 쓰면 안 된다. <삯꾼 목자>는 자기도 모르게 삯꾼 목 자가 된다. 잃은 양을 찾지 않으면 삯꾼 목자다. 14.잃은 양을 보고서 ‘자기 책임분담을 못 했네’, ‘말씀을 해도 안 됐네.’ 이런 것도 있지만 최대로 계속해서 찾았어야 했다. 있는 사람만 데리고 하면 안 된다. 15.<잃은 것>을 자꾸 보고, 찾고, 생각해야 한다. 16.목회하는 자들은 특히 잃은 양을 생각해야 한다. 전체 숫자를 항 상 세어보며 자기 분야, 자기 주관권에 있는 사람이 계속 있는 지, 계속 세어봐야 된다. 안 하는 사람은 자기가 백 마리 양을 기르는지, 백 오십 마리를 기르는지 잘 모른다. 이들은 숫자에 어둑한 사람이고, 소경들이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도 이러한 상황을 보시고 말씀 하신 다. “그동안 잃은 양을 안 찾은 자는 삯꾼 식 목자였기 때문에 급여나 받고 끝난 자들이다. 자기 양으로 생각하고 찾아야 삯꾼 목자를 면한다.” 18.선생은 말씀을 선포하기 전 주일부터 이미 행해서 30~40명을 돌아오게 했다. 선생이 찾은 자들을 보니 정말 빨리 찾아야 됨을 깨달았다. 선생이 보니 이리와 사자가 잃은 양을 움켜쥐려고 막 쫓아다녔다. 이리와 사자에게 쫓기는 양은 무서워서 도망 다니고 주인을 찾고 있었다. 양이 높은 언덕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있었 는데 목자가 쫓아가서 이리를 막고, 언덕에서 뛰어내리지 말라고 잡아당기고 구했다. 근본을 보면 <이리>는 ‘사탄과 악한 자’ 이고, <높은 언덕>은 ‘죽음’을 말한 것이다. 19.잃은 양은 잘 충성하고 열심히 하는 생명들이었으나, 세상의 어 두움과 고통 세계에서 염려하다 보니, 열심히 하는 것을 잊어버 리게 되고, 사탄의 침범으로 잊어버리게 됐다. 선생이 이들을 위 로하고,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며 잡아주고 대화해 주었다. 그들이 너무 무서움을 타기에 ‘사탄 전멸’을 써주며, 절대 천군들을 배치시켰다. 그리고 “늘 잡아줄게. 내가 있으니 까 기도하자.” 하였다. 이와 같이 자꾸 찾아야 한다. 20.잃은 자 중 어떤 자는 교회도 안 나오고, 모바일 예배, 새벽예배 도 바쁘기에 가끔 한 번씩만 보고 자꾸 안 드리고 있었다. 선생 이 그를 찾아서 “그러면 안 된다. 네가 지금 아주 위험한 장소 에 가고 있다. 세상에서는 즐겁고 기쁨으로 하지만 안 된다. 더 이상 그러면 안 된다고 하나님 어명이 떨어졌다. 이를 전한다.” 말했더니, 정식으로 잘 하겠다고 하였다. 이렇게 해서 잃은 길을 찾게 해주고, 잃은 양, 비활성인 자들을 더욱 찾았다. 21.“순간의 기회를 너는 놓치지 말아라.” 이 노래와 같이 하나님 께서는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일주일동안 특별히 말씀해 주셨다. 22.1년을 주로 따지면 50주다. 하나님께서는 50주 동안에 50가지 는 말씀하는데, 그때마다 그 상황이 되기 때문에 말씀을 하신다. 23.월명동에서 조경 작업을 하는데, “야! 저기 가 봐!” 해서 그 순간 쫓아갔을 때, 그 때에 5~6명의 목숨을 구했다. 큰 돌이 떨 어지기 직전, 돌을 묶었던 줄이 풀리고 있었는데 몰랐다. 선생이 일하는 자들에게 소리를 질렀는데 신의 소리를 전한 것이다. 일 하는 자들이 그 소리를 듣고 안 나왔으면 그냥 그대로 33톤의 큰 돌이 떨어져서 죽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잃은 양 말씀은 “빨리 잃은 양 찾아라! 안 찾으면 큰일 난다!” 하고 소리 지 르며 하나님의 음성을 전한 것이다. 24.말씀을 잊지 말고, 잘 듣고 행해야 한다. 말씀은 능력이요, 힘이 요, 권능이니 이런 말씀을 확확 안 받아들이면 힘이 없고 능력이 없다. 25.주가 전하는 <하나님의 직접 계시>를 받아들이고 행해야 힘이 난다. 능력이 있으니 불이 오는, 그 순간의 말씀들이다. 26.잃은 양을 찾는 자는, 이왕 찾을 바에 한 마리뿐만 아니라 많은 양들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택한 자들, 새로운 자들, 천년역 사를 참여할 사람들을 하나님이 주시니 그것 먼저 하라. 그러면 많은 생명들을 들여보내고 찾아올 기회를 줄 것이다. 27.하나님의 철장 같은 말씀을 그대로 진행하면 일사천리로 100% 된다. 그냥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순서 있게 하자고 하시 기에, 금년도는 순서 있게 행해야 한다. 28.금년도에는 새롭게 하라고 말씀하며 하나님 영광의 날에 말씀을 선포했다. 그 때 가장 강조한 말씀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빨리 깨달아라. 온전히 깨달아라. 알고도 시원찮게 하면 안 된다.” 그 후 “기도 하라.” 하며 기도를 선포했다. 그 다음에 기도하 니 “잃은 양을 빨리 찾으라.” 하였다. 이것이 하나님이 새롭게 하는 순서들이다. 이제 잃은 양을 찾으면 새롭게 하는 생명들을 하나님께서 붙여줄 것이다. 29.먼저는 잃은 것을 찾아놓고, 그 다음에는 번창 시키고 많이 확장 시켜야 한다. 지금은 새롭게 할 때다. 30.잊은 것이나 잃은 양은 자기만 안다. 자기가 기르고 키우는 자는 자기가 안다. 악착같이 찾아야 한다. 잃은 양을 찾는데 무서워하 면 찾지를 못한다. 31.선생이 월남에 있을 때도 적들을 찾았다. 적은 숨어있을 때 탁 하고 금방 쏴버리니 군인들이 찾고 다닌다. 적을 찾아야 된다. 자기 머릿속에서 적을 잊으면 안 된다. 사탄, 흑암, 유혹자, 악 평자, 적을 잊으면 자기가 당하게 된다. 32.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새벽예배 잃은 자, 새벽예배 참석을 잃은 자들도 잃은 양이다.” 하셨다. 이들은 서서히 주관권 바깥 으로 벗어난다. 말씀을 못 들으니 힘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새 벽예배에 꼭 참석해야 한다. 가정에서도 곤란하다고 놔두면 안 된다. 그러다 나중에는 가정에 큰 문제가 생기니 선생님의 말씀 이 왔다고 하며 꼭 참여시켜야 한다. 33.선생은 새벽예배를 거의 60~65년 동안 드리고 있다. 그러니 이 렇게 번창한 역사를 이룬 것이다. 하나님은 새벽에 귀한 말씀을 하시니 모두 새벽예배에 꼭 참석해야 한다. 34.선생은 밤이 늦도록 산과 들과 야수들 속을 누비다 보니까 오늘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성령께 걱정했다. 성령님께 꼭 깨워달라고 해서 간신히 일어났다. 이와 같이 모두 같이 해야 목자가 된다. 자기 주관권을 100% 해야 한다. 안 하면 모두 금 년도에 문제가 일어난다. 35.선생이 며칠 전에는 학생 때 섭리에 왔다 안 나오는 자에게 약 20년 만에 전화를 했다. 그래서 선생이 “내가 좋아서 전화한 다. 신앙은 둘째 치고 이야기 하자.”고 했다. 그래서 반갑다 하 며 “학생 때 만난 기억이 나네.” 그랬다. 대개 보면 초창기 때 말씀을 확실하게 못 배웠던 사람들이 너무 많다. 환난기 때라 그 렇게 할 시간이 없었다. 전쟁이 막 일어날 때는 제대로 훈련을 할 수가 없고, 제대로 배울 수 없기 때문에 상처받고 어려움을 받고 무서워서 나가고, 싸울 줄 모르니까 나간 일들이 많았다. 36.잃은 양을 찾을 때는 절대로 양과 싸우면 안 된다. “어디 갔었 냐, 왜 나를 이렇게 험하게 만들었냐.”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무조건 반가워서 이끌어야 한다. 그 외에 다른 것은 필요 없다. 그리고 와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해야지, “나가서 어떻게 이 렇게 됐냐.” 하며 가다보면 앞의 줄을 잃어버리니 맨 뒤의 양도 잃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것은 그 후에 얘기 할 문제고, 처음에 는 만났을 때 반가워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해야 된다. 양이 심 통을 낸다고 해서 목자도 같이 소리 지르면 안 된다. 37.잃은 양을 찾을 때는 끝까지 반가워서 기뻐하고 즐거움으로 막 희망을 주며 대해야 한다. 이와 같이 찾는 법칙이 있다. 38.사울은 처음에 잃은 염소를 찾다가 하나님의 사람인 사무엘 선 지자를 만났다.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잃은 염소를 같이 찾았고, 그 때가 계기가 되어서 사무엘은 ‘이 사람은 그냥 염소 치는 염소 목자로는 아깝다. 풍채를 보니 멋있다.’ 하고 인식하게 되 었다. 사울은 그로 인해서 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39.사울이 잃은 염소를 찾다가 사무엘을 만난 것처럼, 잃은 양을 찾 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40.요셉은 양을 쳤고, 야곱도 모세도 양을 쳤다. 그러나 사울은 염 소를 쳤다. 사울의 적성, 성격과 맞았기에 염소를 친 것이다. 결 국 사울에게 염소 같은 마음이 생겼다. 사무엘이 사울을 왕으로 세워줬는데 사울은 하나님과 사무엘의 말을 안 듣고 속을 썩이 며 염소 짓을 하였다. 사울이 염소 같은 짓을 계속한 것이 아니 라 간혹 어떤 특별한 일을 할 때 순종을 안 하고, 꼭 어떤 일을 놓고 의논을 하면 꼭 돌리는 일을 하고, 그렇게 염소 짓을 한 것 이다. 41.염소 짓을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사무엘이 고민하고, 또 고민하 며 후회하니 하나님께서는 “후회하지 말아라. 후회할 것도 없 다. 사울에게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세워라.” 하시며 다른 자를 딱 세워 놨다. 하나님은 얼마 안 있다가 다윗 왕을 길러서 세우셨다. 그 후에 다윗이 할 때는 모든 것이 잘 되고. 이기니 백성들이 우러러보고,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 이로다.” 하며 외쳤다. 말 안 듣는 사울에게는 결국 비명의 역 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42.잃은 양을 찾을 때 100% 좋은 기회가 생긴다. 꼭 찾아야 된다. 43.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 양을 쳐라. 내 양이 네 양이다. 내 양 을 부지런히 치고 관리하라.” 하셨다. 44.자기 주관권 양은 자기 양이니 매일 적극적으로 하라. 이것이 금 년도 새롭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다. 금년도의 말씀 실천은 <기 도>와 <잃은 양 찾기>다. 45.잃은 양을 찾았으면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행해야 한다. 찾으 면 상금도 있고 하나님의 축복도 있다. 추수 때에 추수를 하면 그것이 상금이다. 추수를 하면 그 다음에 선교의 문이 열리고, 사탄과 이리를 없애는 역사가 일어난다. 46.잃은 양을 찾았으면 그가 성장할 때까지 계속 관리하고 같이 먹 고 마시며 잡아줘야 된다. 47.이 기간에 잃은 양을 못 찾으면 하나님이 자신을 잊지 않으실까 걱정해야 된다. 하나님은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잊지 않고 하니 나도 너희를 잊지 않고 했다. 행한 대로 갚으리라.” 하신 다. 빨리 자기 살리기, 생명들 이끌어내기다. 모두 이 때, 이 기 간에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된다. 48.명절 때 가서도 말을 잘 해야 한다. 얘기를 할 때, 어떤 것은 떠 보다가 서서히 해야 한다. “참 내가 겪어봐도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하나님께서 많은 어려움 가운데 나를 도와주셨다. 엄마도 기도하고 모두 기도하자. 내가, 또 우리 집이 무슨 빽이 있겠냐? 정치인도 법관원도 세상의 재벌가도 아닌데. 우리는 하나님 밖에 없다. 어려울 때 어떻게 하냐? 나는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께 기도하니 어려움을 이기게 해주시며 이렇게 됐다.” 이같이 말하 면서 서로 얘기를 해 줘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꼭 역사를 하신다. 49.모두 형제들과 자꾸 가까워야 된다. 선생의 형제들도 자꾸 다르 게 얘기해주고 하니, 그 말을 듣고 결국 나를 쳐다봐주고, 선생 이 풀어주니 다 풀렸다. 그와 같이 모두 자꾸 얘기를 해야 된다. 피하면 삯꾼 목자다. 삯꾼 목자는 하나님 앞에 싸가지가 없다. 무서워하고 자꾸 피하지 말고 행하라. 50.말씀만 들어서는 안 된다. 흐트러지지 말고 간절히 기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