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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09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2.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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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9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2월 9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주일말씀 이어서 연속 잊은 양을 찾아라. 잊은 생명을 찾아라. 자기가 할 일들을 어서 찾으라. 이런 말씀들을 또 잠깐 말씀해줄 테니 듣고, 기도하고, 돌아가기 바랍니다. 자, 잠깐 말씀하니까 잘, 세밀히 들어야 돼요. 말씀을 해도 거기에 해당되는 생활을 해야 빨리 깨달아요. 잊은 양을 찾아라 하면 잊은 양을 찾는 자만 말씀을 더 깨닫고 할 것입니다. 해야. 같이 해야. 양을 찾는 비유를 통해서 생명을 찾으라는 말씀을 했어요. 그래서 양을 쳐본 사람만이 더욱 확실히 아나 양을 쳐본 사람 없잖아요? 우리나라선 없어. 그러나 양을 목축하는 나라들은 대개 압니다. 안 쳐봐도 하도 보니까. 양을 잊어버리고 찾는 목자를 보고, 또 안 찾으니 이리와 사자들이 잡아먹는 것도 보고. 그래서 많이 환경 속에 처해서 압니다. 우리는 목축의 나라가 아니라 그 비유를 들어도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식을, 어린 아이를 잃었을 때 찾아보는 심정 알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마 애인을 사겼다가 다시 찾는 것. 드라마도 나오고, 많이 나왔죠? 혹은 개인이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찾는 것 많이 경험했죠? 아주 귀한 것. 그리고 좋은 땅이 어디 있나 찾는 것 경험했죠? 또 좋은 집이 어딨나 찾는 것 경험했죠? 자기가 합당한 거할 곳이, 거할 집이 어딨나 찾는 경험했죠? 자기가 근무할 장소 찾는 것 경험해봤죠? 이렇게 하면서 잊은 것 찾는 것, 원하는 것 찾는 것 생각하면 돼요. 그것을 비유하였으니까. 잊은 양의 세계도 그래서 먼저 깨우쳐주는 것입니다. 찾을 것 안 찾으면 팔자가 안 펴요. 자기 원하는 소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자기 머리 속에 잊은 말씀, 자꾸 잊어선 안 될 것 다시 찾고. 이런 기간을 준 거예요. 그래서 이번 주에 여러 가지로 생각해야 돼요. 말씀을 소홀히 여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년 내 허공 치는 거야. 1년 내 애타는 거야. 이 주의 말씀 듣고 행하면 해결되는 거야. 얼마나 신속하게 행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하나님이 잊은 양을 찾으라 할 때 이 기간에 기도 받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때부터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하면 그대로 되는 거예요. 잊은 자를 찾는 자는 주인이기 때문에 찾는 거예요. 잃은 것을 찾는 것, 잃은 양을 찾는 것은 주인이라 찾는 거예요. 또 머리에 잊은 것도 찾는 것도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에 찾는 거예요. 잃었다는 걸 알겠습니까? 뭘 하다가 따 먹기 하다가 잃은 것. 알겠죠? 한국말도 영어 같이 발음을 조금 돌리면 딴 말이 돼요. 잃은 것. 잃은 양을 꼭 찾아야 돼요. 또 잊은 것도 찾아야 돼요. 머리 속에 잊은 것. 이러면서 찾는 자는 주인이라 찾는 거예요. 주인이 안 찾으면 누가 찾냐. 주인은 내 것이라 찾을 수 있어요. 자기 것 소리라 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내 것이니까. 하나님 것도 하나님 것이니까 찾을 수 있습니다. 사탄 것은 찾을 수 없습니다. 성경 창~계 하나님 것은 찾았습니다.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아담서부터 지금까지 찾았습니다. 하나님 잘 섬기면서, 주를 메시아 하면서 찾는 것입니다. 안 찾는 자는 주인이 아니고 삯꾼이라 안 찾는다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삯꾼 목자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삯꾼 목자 돼요. 제대로 찾았어야 합니다. 있는 사람만 갖고 하다 보면 안 돼요. 자꾸 잊은 걸 찾는 것, 잃은 것을 자꾸 봐야 돼요. 생각해야 돼요. 생각 않고 목회하는 자들 잃은 양이 많았습니다. 목회자들에게 특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전체 숫자를 꼭 세어봐야 돼요. 안 하는 사람은 자기가 100마리 양인가, 150마리인가 모르는 거예요. 모르면 숫자에 소경들이예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말씀한 거예요. 그동안 안 찾은 자는 삯꾼 목자들이기 때문에 급여나 받고 끝났다. 자기 양으로 생각해야 되고, 생각하고 찾아야 삯꾼 목자를 면한다. 자, 다른 걸로 넘어가겠어요. 자, 이 말씀을 하면서 여러분들 양들 찾았어요? 선생님은 30, 40명에게 해서 돌아오게 했습니다. 짤막한 기간인데. 그리고 그 전 주일에, 일주일 전에 했어요. 그 중에 찾은 자들 보면 찾아보니 정말 빨리 찾아야 됨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리와 사자가 움키려고 막 쫓아다녔어요. 양도 무서워하고, 양도 주인을 찾고 있었어요. 막 쫓기니까. 높은 언덕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있는데 목자가 쫓아가서 이리를 막고, 언덕에서 뛰어내리지 말라고 잡아댕기고 구했습니다. 이런 것 전부 다 근본은 이리는 사탄이요, 악한 자요, 절벽은 아파트요. 높은 죽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잊은 양은 생명들이요, 잘 충성하고 열심히 하는 생명들이요, 세상 죄리와 어두움과 고통 세계에, 염려와 죄리 속에 하다 보니 역시 열심히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되고, 사탄의 침범을 잊어버리게 됐습니다. 이들을 위로하고,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푹푹 잡아주고, 대화했습니다. 결론은 무서웠다. 너무 무서웠다 해서 선생님이 써줬어요. 사탄 전멸. 그리고 늘 나와 같이 기도하자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꾸 찾는 것입니다. 종류가 많아서 다 얘기를 못해요. 어떤 자는 모바일 새벽예배 안 드리다보니까, 가끔 한 번씩 보고. 바쁘니까. 그에게도 그러면 안 된다. 네가 지금 아주 위험한 장소에 가고 있다. 세상에는 즐겁고 기쁘게 하지만 더 이상 안 된다. 하나님 어명이 떨어졌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비활성하는 자들을 찾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노래가 나왔죠? 노래와 같이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했죠? 이 기회를 하나님이 특별히 일주일 동안 말씀해 줬습니다. 1년에 50주, 50가지를 말씀하시는데 그때마다 그 상황이 되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 조경할 때 저기 가봐! 해서 탁 순간 쫓아갔을 때 그때 5, 6명의 목숨을 구했어요. 저리가! 신의 소리를 냈어요. 그때 그대로 내지 않았으면 그대로 33톤 돌이 떨어졌어요. 뭐하냐? 빨리 하지 않고! 쑥 나왔을 때 떨어졌어. 이와 같이 잃은 양 찾아라! 하신 거예요. 빨리 안 찾으면 큰일 난다! 이리가 먹고, 신나서 덮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 돼요. 말씀도 잊지 말고, 말씀이 능력이고. 권능이고. 힘이니 이 말씀을 확확 안 받아들이면 힘이 없습니다. 능력이 없습니다. 내가 말하는 하나님의 직접 계시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순간의 말씀들입니다. 다음은 이왕 찾을 바에 한 마리 잊은 양뿐만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 뜻이니 찾아라. 잊은 양을 찾는 것은 새로운 자들 막 찾는 거야. 한 마리뿐만 아니라 택한 자들, 1000년 역사 참여할 자들 찾아라. 그것 먼저 하라. 그러면 많은 생명들 찾아오게 기회를 줄 것이다. 그래서 10마리, 20마리, 50마리 막 찾는 거야. 이제 하나님의 철통같은 말씀이 선포되니 일사천리로 말씀대로 됩니다. 그냥 안 되는 거야. 말씀대로 순서 있게 되는 거야. 금년도 새롭게 하라 해놓고 하나님의 영광 날 선포했죠? 그때 강조한 말씀이 뭐냐. 하나님 보낸 자 제대로 깨달아. 시원찮게 깨달으면 안 된다. 그 다음에 기도하라 선포했죠? 그 다음이 기도하니 잃은 양, 잃은 것 빨리 찾으라 했죠. 이것이 하나님이 새롭게 하는 순서들이예요. 이제 잃은 양을 찾으면 10, 20마리 새롭게 하는 생명들을 하나님이 붙여줄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양 떼를 번창시켜야 돼. 먼저는 잊은 거부터 찾아놓고, 번창시켜서 많이 확장시켜야 돼요. 새롭게 할 때입니다. 잃은 것은 자기만 압니다. 잊은 것이나 잃은 양이나 자기만 압니다. 자기 주관권, 자기가 기른 자, 자기가 키우는 자 자기만 알아. 그런데 이 사람까지 또 꺼꾸러졌어. 그 다음 자가 그 주관권 알고서 악착 같이 찾아야 합니다. 뭐 잃은 양 찾는데 무서워합니까. 나는 월남에서 적을 찾고 다녀요. 적은 찾으면 보자마자 쏘고 그래요. 여러분들 영계의 군인이 될 수 없어. 총도 없이 돌아다니고, 군인인데 군복도 없고. 적 나타나면 바로 죽어요. 그러한 적도 찾는데 여러분들 적도 찾아야 돼요. 머릿속에 적이라는 것을 잃으면 안 돼. 사탄, 유혹자, 악평자. 그러면 자기가 당하는 거야.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새벽예배 참석 않는 자도 잃은 자다. 그러다 주관권 밖으로. 꼭 참석시켜요. 나중에 큰일 납니다. 나는 새벽예배 지금 거진 65년 동안 드리고 있어요. 그러니 이렇게 범창 역사를 한 거야. 새벽에 그렇게 귀한 말씀해요. 새벽예배 꼭 참석해야 돼요. 전체가 같이 찾아야 돼. 나만 찾는 것이 벌써 수십 명. 조은목사 명단 보내지, 중고등부 또. 벌써 이렇게 찾았습니다. 목자라고 보냅니다. 어디 있다고, 절벽에 있다고, 빨리 찾으라고. 그래서 해가 지는지 모르고 해대낍니다. 밤이 오는지 모르게 합니다. 오늘 아침 깰지 모르겠다고 성령께 걱정했어요. 오늘 화요일인데 꼭 깨워달라고 해서 간신히 깨웠어요. 밤이 늦도록 산과 들과 야수들 속을 누비다보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해야 목자가 됩니다. 자기 주관권 100% 해야 돼. 안 하면 여러분들 금년도 문제 일어나요. 비활성 자들, 교회 오다 만 자들 3년씩, 4년씩, 5년씩. 며칠 전에는 약 20년 넘었을 때, 학생 때 오던 자를 45살 됐을 때 전화했어요. 깜짝 놀라며 생소하게 생각하더라고. 내가 선생이라고 불러야 되냐고, 목사라고 불러야 되냐고 그래요. 왜 그런가 하니 내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지. 알 수가 없어. 소식 듣고, 친해서 전화한다고. 신앙은 둘째 치고 얘기한다고. 반갑다고. 학생 때 만난 게 기억나네. 대개 말씀을 초창기 때 확실히 듣고 한 사람이 없어요. 환난기라 그래요. 그런 일이 있어서 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잊은 양 찾을 때 양과 싸우면 안 됩니다. 왜 어디 갔었냐. 나 험하게 만들었냐 하면 안 돼요. 무조건 반가워서 이끌어야 합니다. 와서 이 얘기 저 얘기 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됐냐. 이런 것을 후에 얘기할 문제고, 처음에는 좋아하고, 반갑고, 기뻐하고 해야 돼요. 양이 심통 나고, 목자가 뭐 하냐고 소리 질러도 같이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반가워서 기뻐하며 즐거움으로 희망을 주고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찾는 법칙이 있어요. 마지막! 사울은 처음에 잊은 염소를 찾다가 어떻게 됐죠? 찾다가 사무엘 선지자 만났어요. 그때 계기가 돼서 이 사람이 사울이구나. 오? 이 사람 그냥 염소 치는 염소 목자가 너무 아깝다. 풍채를 보니 멋있다 그렇게 인식하게 됐어요. 그래서 여러분 잊은 양 찾다가 누구 만나죠? 누구 만나겠습니까? 사울이 누구 만났어요? 사무엘 만났어요. 여러분 하나님, 주님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예요. 그로 인해서 왕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그런데 요셉이는 양을 쳤고, 또 야곱도 양을 치는 자였습니다. 양들 쳤죠. 모세도 양을 쳤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염소를 쳤어요. 거기 적성에 맞는 거야. 성격도 맞고. 결국 염소 같은 마음을 생기게 된 거야. 말을 안 듣잖아. 사무엘이 왕까지 세워줬는데, 사무엘이 하나님께 왕으로 올렸더니 염소 치던 사울이 후리후리 하고 멋있거든? 그런데 자기 속을 그렇게 썩였지. 말 안 듣고. 하나님께 말 안 듣고. 자기 앞에 말 안 듣고 염소짓 하고. 간혹 특별한 일을 할 때 염소짓을 하는 거야. 꼭 어떤 일을 놓고 의논할 때 염소짓 하고. 그래서 사무엘이 고민하고, 고민하고, 후회도 하고 그랬죠. 하나님이 후회하고 그럴 것도 없다. 다른 사람 세워. 본인에게 말하지 말고. 세웠어요. 하나님이 기르는 거야. 그게 바로 다윗 왕을 세웠죠. 그런데 몰랐죠. 그 후에 그가 할 때는 잘되고, 그가 할 때는 모든 것을 이기니까 그는 엄청나다 했죠. 결국 백성들이 우러러보고, 그는 만만이다 그러면서 외쳤죠? 말 안 듣는 사울이 결국 비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됐습니다. 여러분들도 잃은 양 찾을 때 좋은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100% 말씀했습니다. 베드로에게도 내 양을 쳐라. 내 양이 네 양, 네 양이 내 양이다. 자기 주관권 양은 자기 양이다. 만약시 이렇게 안 하는 자는 삯꾼 목자니라. 매일 적극적으로 하라. 이것이 새롭게 하라는 것 그 중에 하나니라. 금년도 말씀 실천 중 하나가 기도요, 잃은 양 찾기입니다. 찾는 자는 어떻게 해야 하죠?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상금도 있습니다. 상금, 하나님 축복도 있고, 추수 때이기 때문에 추수하면 그게 상금이 아닙니까? 그 다음에 선교 문이 열리고, 사탄과 이리를 없애는 굼주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계속 그를 관리하며, 먹고 마시며, 같이 붙잡아 줘야 합니다. 성장할 때까지. 이런 것들이 오늘 새벽말씀 주면서 말씀을 마치겠어요. 기도하면서 이걸 꼭 해야 합니다. 이 기간에 잊은 양 못 찾으면 자기도 하나님 앞에 잊을까 걱정해야 합니다. 자기 살리기, 생명들 이끌어내기. 알겠습니까? 명절 때 말씀을 잘해야 합니다. 동쪽 얘기만 말고, 서쪽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얘기하면은 어떤가 떠보는 거야. 서서히 해야 돼. 참 내가 겪어봐도 하나님 믿어야 된다고. 많은 어려움을 하나님이 도와줬다고. 엄마도 아빠도 기도하자고. 나는 하나님을 섬기고 하다가 이렇게 됐다고. 그렇게 하면 꼭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나도 그렇게 하다가 많은 사람을 하게 됐어요. 하나님밖에 없고, 메시아밖에 없더라고. 그러면 끄떡 거리더라고. 예전에 선거 때는 대통령 유세하고 오면 하나님밖에 없다 하면 맞습니까 하면서 할 때는 대답 안 하면 나는 같이 협조 못하겠습니다 하고 끝나버려요. 하나님밖에 없는데 시원찮게 생각합니까? 내가 믿는 종교가 있어서. 그러면 그만 둡시다. 하나님도 협조 안 한답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들도 같이 해야 됩니다. 피하면 안 됩니다. 그건 삯꾼 목자. 그것은 싸가지가 없어요. 자꾸 피하지 말고, 자꾸 행하고, 무서워하지 말고. 양은 잡아먹어도 사람은 못 잡아먹어요. 이리들이 무서워서. 잡힐까봐. 자,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아픈 자들 위해서도 기도하고, 뿐만 아니라 잘하는 자, 열심히 뛰는 자, 충성하는 자, 선한 목자가 돼서 양떼를 찾는 자를 위해서 기도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