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2.12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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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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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 금 새벽 예배>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2월 12일입니다. 한국, 아시아권 특히 고유 명절. 음력 1월 1일입니다. 설 명
절날을 맞았는데 오늘 새벽예배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인사를 해야 되겠죠. 설날은 부모님,
윗어른께 인사하는 날입니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어른들께 인사하고 한 해를 보내자. 그래서 멀
리 있는 자도, 가까이 있는 자도 모두 자녀들 후손들이 죽은 부모님 선조들 묘에까지 와서 절하
고 와서 한 해가 시작 되는 설날입니다. 명절이죠.
성경에도 명절이 나왔는데 이스라엘 나라의 명절은 해방된 날을 명절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가 애굽에서 벗어난 날, 해방된 날을 계속 절기로 지키면서 기뻐했죠. 가장 기쁘고 좋은 날이 해
방 됐을 때, 묶였던 종의 몸에서 벗어 났을 때가 최고 기쁘고 좋았기 때문에 그 날을 명절로 정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쇠는 명절은 1월 1일 새해니까 이 때로 하자. 두 가지에요. 양력은 먼저 갔으니까
설을 쇠자. 음력 설 쇠는 것을 가만히 생각했어요. 열차가 딱 어느 선을 지나간다. 긴 열차가 선
을 닿았으면 알파, 지나가면 정말로 시작이다. 이 두 가지는 다 좋아요. 그래서 양력 설도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뻐하고 형제들에게 서로 인사하고 지내고, 음력 설도 이제 시작이다. 딱
지나갔으니까. 이렇게 따짐이 합당해요. 알파와 오메가.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 보면 둘 다 의미가 있어요. 뜻이 있어서 다투거든. 그걸 이해하면 서로
받아들여요.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사리를 분별한다. 이치를 분별한다. 그걸 이해라고 해요. 오
늘 명절에도 형제들 만나서 서로 이해하고, 하나님 주신 명절을 지키길 바랍니다.
우리도 이스라엘 민족 같이 해방되듯이 해방된 큰 충격적인 날이 있습니다. 늘 우리는 너무 많이
지켜서 어떤 날인지 모르죠. 바로 섭리를 시작한 날.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 선포된 날. 그것이
바로 6월 1일이죠.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6은 무슨 수죠? 월화수목금토. 다시 시작하는 일요일.
일요일 같은 때에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새 역사에. 우리만이 아는 세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 때에 애굽을 벗어났습니다. 고유 명절은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것. 때는
1978년 6월 1일. 6수 끝나고 새 역사 시작하는 것이죠. 하나님 천지창조 끝나고 일요일 쉬시
듯이 우리는 6이라는 수로 딱 끝나고. 6이 끝났을 때는 한때 두 때 반 때 딱 끝났을 땝니다. 역
사적으로도 나오죠. 배워서. 끝난 다음에 천년 역사의 하나님 말씀을 그 때서 예수님 같이 시작
했습니다.
그 말씀이 지금 세계로 번져서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을 새롭게 모시고 섬기고 성령님이 어떤 존
재자인가 하나님이 물어도 알 정도로 확실히 알죠. 그리고 또 성자가 누군지를 확실히 알게 됐습
니다. 성자가 누군지 몰랐어요. 성자가 빠지고 온 역사가 그렇게 컸습니다. 그걸 이해를 못 했
죠. 이미 예수님은 성자로써 오셨습니다. 다만 성자의 사역을 하시면서 땅에 왔습니다. 하늘 성
자의 몸을 대신해서 육신 쓰고 왔죠.
하나님도 오셨고 성령님도 오셨지만 성자의 몸으로. ♬성자의 귀한 몸♬ 이렇게 예수님을 존칭했
는데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죠. 또 성자는 유일신 삼위일체 중에 한 존재자야. 예수님 한 분
이 육적인 사명의 성자고, 하늘나라에 본 성자의 몸이 있어요. 그 성자는 구약에서부터 하나님
역사가 시작되면서 땅의 역사를 특별히 맡으시고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늘 역사를 총지휘하면서 땅에까지 통치를 하셨죠. 같이. 직접 담당은 성자가 땅의 역
사를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땅의 마지막 성자가 왔을 때 거의 다 해주고, 휴거까지 이뤄주시고
그 신부들 데리고 그대로 하늘 나라 황금 천국으로 갔습니다. 나머지는 천년 역사를 맡은 사역
자, 육신의 땅의 성자에게 남기고. 그로 인해서 계속 일을 하시죠.
우리는 알아도 확실히 아는 거야. 그럭저럭 아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뭘 알아도
확실히 알아야 돼. 그래야 은혜가, 깨달음이, 하나님 뜻이 확실히 펴지는 거야. 이러므로 여러분
이 우리의 영적인 명절. 바로 너희가 해방 된다. 하나님 말씀이 있어야 해방되지 그냥은 안 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있으니까 구약권에서 신약권 해방이 됐죠.
그러므로 하나님이 시대 보낸 구원자의 말씀이 있어야 신약권에서 해방이 됩니다. 해방 됐나, 안
됐나를 보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떠나오니까 어떻게 됐죠? 자기들이 이제 일을 해야 되
요. 그 전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부려먹었는데 자기들이 일을 해야 돼. 그래서 표가 나. 나오니까
이스라엘 민족의 판도가 뒤집어졌죠.
여러분 집에 밥해주는 사람이 가버렸어요. 여러분이 밥을 해야죠. 일하는 사람이 때가 되어서 가
버렸어. 본인이 일을 해야 해. 안 하면 농사가 안 되고 안 하면 기계가 안 돌아가는데? 그것으
로 볼 때도 새 역사가 일어났구나. 구시대 똑같습니다. 여러분 있다가 나왔기 때문에 알죠. 오늘
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 깨닫고 알라고 했죠.
이제 금주의 말씀을 하나님의 그 위대한 말씀이 주일부터 선포했죠. 잃은 양 찾아라. 잊은 것 찾
아라. 하나님께서 잊은 것 찾으라는 축복을 주셨어요. 뇌에서 잃은 것, 생각에서 잊은 것, 양을
잊어버린 것, 양을 잃은 것도 찾고 찾아라. 축복해주셨어. 그 축복을 줬는데도 안 찾고 있으면,
샘이 해보니까 하나님의 잃은 양들 생명들 찾으니 다른 것도 찾았어요. 꼭 하나님의 잃은 양을
찾아주니까, 내가 잊어버린 생각들이 다른 것도 잃은 생각들이 나더라니까. 너무너무 컸습니다.
잃은 하나님의 생명을 찾으니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주시더라는 거야. 얼마나 큰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늘 새로운 것, 늘 새롭게. 똑같은 위치에서는 새로운 것을 주지를 않아, 하나님은. 같은 산을 두
고 봐도, 대둔산을 두고 봐도 같은 위치에서는 똑같이 보여. 거기서 움직여야 돼. 거기서 움직이
면 다른 세계 다른 모양으로 보이죠. 같은 산인데. 하나님도 똑같은 존재자인데 성자도 성령님도
똑같은 존재자인데 여러분이 뛰고 달리면 더 위치 높여 차원을 높여 올라갈 때는 다른 식으로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뭔가 새롭게 하자.
금주의 선포된 말씀을 순종 했으면, 나는 순종했어. 지금 잃은 양에 대해 10일 동안 했습니다.
그전부터도 계속했는데 극적으로 말씀이 선포되기 전에 내가 먼저 순종하고 해온 것이 벌써 말
씀 주일에 선포하기 1주일 전에 극적으로 했습니다. “네가 해 보니까 잃은 양 찾아야 하지?”
“네.”“본격적으로 너만 하지 말고 전체가 찾아라.” 해서 전체에 말씀을 선포했죠. 세계적으
로. 잃은 양을 찾아라. 잃은 생명 찾아라. 교회 오다가 안 나온 사람 찾아라. 교회 나와 있어도
비활성들 아주 하나님의 주관권의 대상 되도록 만들어 놔라. 그래서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했죠.
그러면서 20일 기도하면서 적극적으로 했죠. 20일동안 기도하니까 잃은 양 찾으라는 것을 받은
거에요. 깊은 기도 하니까 잃은 양 찾으라는 말씀이 들렸어요. 많다고. 그래서 계속 그것을 기도
하면서 찾기 시작한 거에요. 찾으면서 계속 기도했어요. 이제는 알아서 40일 동안 기도하면서
적극적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때마다 하겠다고 정신 바짝 차리고 계속 하고 있죠.
새벽예배 참석하지 않는 잃은 양을 찾으라고 했어요. 새벽예배 참석해야 하나님이 축복 주신다.
왜? 하나님은 알파십니다. 새벽부터 역사하시는 알파 신이요. 성령은 오메가 신입니다. 언제 역
사하나. 성령은 계속 아침부터 말씀 같이 따라 행해주지만, 마지막 오메가 신으로서 노을로 나타
나죠. 하나님은 태양으로 나타나고. 성자는 가운데 나타나서 계속 과정 가운데 일하고. 삼위일체
는 아침 점심 저녁.
모든 이치를 완벽하게 깨달아야 돼. 이것은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절대 주신 말씀인데 깨달은 자
는 깨닫고 외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순종해서 왔습니다. 일을 말씀을 선포했는데 하는
자만 은혜 충만, 진리 충만, 사랑 충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충만, 경제 축복 다해주는 거야.
같이 찾아야. 같이 찾으니까 해줬지 않았습니까? 같이 찾으니까 축복해줬죠. 형제를 잃었으면
형제를 찾을 때, 같이 찾을 때 축복해주고, 여러분들 원하는 것을 해줬단 말이야. 그게 축복이란
말이야. 이것을 한 사람은 계속 해줬습니다.
하나님이 어명한 것을 그것을 순종해야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그것을 이뤄야 되요. 잃은 양을
찾은 자에게 축복해주었습니다. 잃은 것 찾을 때 얼마나 큰 지 압니까? 샘은, 큰 사람마다 노하
우가 있어요. 하나님께나 세상에 큰 경제인들은 노하우가 있죠. 나는 들어봤습니다. 우리나라 경
제 왕들, 첫 번째 두 번째 손꼽히는 사람들 만나봤는데 노하우가 있더라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
을 깨닫고 한 거야. 그것을 해서 거부가 된 거야. 경제가가 된 거야.
나도 깨달은 것이 있어요. 많이 있지만 그 중 하나가 얘기 길게 안 합니다. 한마디 딱. 진산면에
비행기 두 대 떨어졌어요. 팬텀기가. 죽었는데 시체, 미국 비행기인데 찾아주면 어마어마하게 거
액을 준다고 했는데 모두 찾았는데 한 명 못 찾았습니다. 머리 하나를. 지체를 찾았는데 머리가
없어졌다. 머리 찾아주면 미국 데려가고 엄청난 돈 주고 미국 시민권 주고 그런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못 찾았는데 결국은 수천 명이 찾고 다녔어. 진산면 사람들. 우리 어머니도. 나는 안 갔
습니다. 기도하러 다녔어요. 그 때 어머니가 찾고 가자고. 내가 영적으로 잘 찾으니. 나는 안 가
니 어머니가 찾아보라고, 아무도 못 찾았는데 결국은 병원에서 찾았어요. 시체 갖다가 병원에서
수술하는데 머리가 목에서 쳐 박혀서 몸 안으로 들어갔어. 몸 안에서 찾아냈어요.
그 때 찾았는데 산에 기도할 때, 죽은 유골 찾아주면 미국 데리고 가고 시민권 혜택 준다고 하
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에게 예수님이 확실히 말했어요. 내 산 육을 찾아주면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주고 많은 혜택 주리라. 그게 누구냐고 했더니 내가 모든 사망권에 있는 이들을 나한테
끌어오면, 전도하면. 그 때부터 전도하며 애간장 타며 열심히 했죠. 이미 그 때도 산기도 할 때
에요. 그래서 산기도하면서 계속 전도한 거에요. 내려와서 전도하고.
능력주지, 권세주지, 병 고치는 능력주지. 그래서 병들 엄청나게 고쳐줬어요. 그럴 때마다 5억
주는 사람도 반 재산도 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런데 나는 하나님 앞에 말씀하지만 그런 것 안
받고 생명을 구원하면 하나님께 나 하나만 하늘나라 시민권 만들어주면 된다고. 그래서 그 후로
계속해서 3만 명 전도한 거야. 시민권을 그렇게 받는거야, 하늘 시민권을.
여러분들도 생명 1명 2명 3명 전도하면 잃은 양들까지도 찾아주면. 지금도 선포했어요. 너무 쉬
워요. 나는 엄청난 것을 발견하고 계속 하는 거에요. 하루에 7, 8명씩 계속 찾아줍니다. 새로 전
도도 하고. 하나님 내가 못 옮기니까 하나님 보내달라고 하죠. 한 명씩은 만날 수 있으니까. 아
무리 코로나라도 1명씩은 만나니까. 탁탁 말씀 전해서 싹싹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해줍니다.
사람들이 나를 인격적으로 봐주니까. 내 말을 들어주니까.
지난주에 이 시 있잖아요. 내가 너에게까지 할 말을 못 하고 하늘나라에 간다면 저승길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리니, 할 말이 없으니 하나님 못 만나요. 와서 하나님이 잃은 양들 찾아서 그러
고 하늘나라 왔다고 하면 하나님이 할 말 할 수 있잖아요. “잘 했구나. 네가 안 하면 못 했
다.” 그래서 그런 시를 썼죠. 그러하기 때문에, 했기 때문에 그런 시가 오는 거에요. 여러분도
행해야 영웅이 되고. 행해야 신이 됩니다.
섭리에 있었던 잃은 양을 찾지만, 3년 되고 4년 된 것 찾으면 말씀도 안 가르치고 그냥 종전 하
던 것 같이 합니다. 새로 전도 되어서 잃은 양을 찾아라.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너무
많이 있다. 누구를 전도할까 하지 말고 잘 보고 해라. 이리인가 사자인가 보고 잡아야 된다. 잘
못 하면 자기까지 죽는다. 꼭 전도할 자들 전도해서 오게 하는 것도 잃은 양을 찾는 것이다.
하나님이 볼 때 잃은 양. 이미 살았다 하나 죽은 자. 신앙으로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있
는 자가 산 자들이에요. 다시 데리고 와라. 우리만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이 시대 말씀을 전해주
자. 하나님이 천지 창조한 뜻을 이루어주자. 그것은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뻐하며 사는 대상
을 만들어주자.
올해는 하나님의 잃은 양을 찾는 것, 본래 있던 자 찾는 것과 이미 안 믿던 자들 이끌어오고, 기
성에서 믿다 만 사람들 이끌어오고. 이것이 금년도 새롭게 하는 것 중에 하나인 생명 역사의 센
터입니다. 새롭게 하는 역사의 센터에요. 그것이 새롭게 하는 것 중에 생명센터에는 잃은 양을
찾고, 여러분들이 잊은 것도 찾고, 잊은 신앙도 찾아요. 첫사랑 신앙. 머릿속에 잊은 것. 기도,
말씀, 신령한 것. 이런 것 하겠다는 것 잊은 것을 행하고, 생명들 다시 데려오는 것. 이것이 새
롭게 하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12월까지 계속 외치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보내신 그를 세상이 잊고 살기에 세상이 이
와같이 여러 가지의 화목이 깨져버렸어. 그를 잊으면 하나님을 잊기 때문에. 그래서 이 같은 험
난한 때가 되었습니다. 무서운 때가 되었습니다. 또 명절 된다고 시장 갔다가 서울은 코로나가
500명이상 또 올라갔어요. 서울이 움직이니 지방에 왔다가 지방에 무슨 일이 일어날 줄 모르죠.
지방에 고요히 사는 자들 얼굴 보러 갔다가.
나 같이 보고 싶어도, 형제들 일절 외부에 있는 형제들 못 오게 했습니다. 여기 형제들은 괜찮
죠. 완전히 차단하니까 외부사람들. 그렇게 안 살면 안 되는 때로 하나님이 바꿔놨습니다. 이것
은 하나님이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이들을 괴롭게 해서 내가 깨닫고 하고야 말겠
다. 그럭저럭으로 내가 할 사람으로 보느냐.” 하나님이 나에게 분명히 그랬어. 그대로 되고 말
았어. 이 말은 작년도에 했어. 6월부터. 내가 그럭저럭하지 않겠다 했어요. 너희들도 정신 차리
고 열심히 하라. 각각 스스로 누가 안 시켜도 조심하면서 하라. 말씀했습니다.
자기 나라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저마다 각각.
누구 말도 아니고 하나님이 그대로 육신 통해 주시는 생생한 말씀을 전하라. 지금 전하고 있습니
다. 섭리사 와서 제일 기쁜 일 중에 하나는 경제를 편 것도 그렇습니다. 잃은 양 찾아 왔을 때
제일 기뻤습니다. 생명들 전도해서 고통 속에 어려움 겪으면서, 전도해서 그 생명들이 이 지구상
에 깔려있습니다. 그것이 나의 면류관이요, 기쁨이요, 이상적입니다.
그들은 내가 낳은 어떤 자녀보다 나를 더 생각하고. 내가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살지는 않지만
결혼해서 자기 부인도 그렇게 못할 거야. 왜? 영혼 구원시키는 것을 책임지고 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러니 이것을 확실히 깨닫고 그렇게 좋아하고 따라와요.
바울 선생은 생명 구원시켜놓고 이게 내 면류관보다 더 귀하다. 이게 영광이다, 영화다 했습니
다. 여러분도 전도하니 자기를 그렇게 좋아하고 하죠? 깨달았죠? 다른 것은 그렇게 안 했을 것
입니다. 잘 살게도 해주고, 또한 했어도 거기서 끝나더라고. 내가 해보니까. 잘 살게도 해주고
뭣도 해줬는데 그건 그대로 끝나. 그런데 전도해놓은 것으로 평생 잊지않고 나를 위해주고 섬겨
주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아껴주더라고요. 하나님도 왜 나를 이렇게 아끼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사
랑하는가 하니 하나님의 생명들을 구원했기에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믿습니까?
그러므로 이를 행하며 살지어다. 내가 너에게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구하노니 생명을 구하라. 너
희 생명을 구했으니 그들의 생명들을 구하라. 뭐가 그렇게 무서우냐? 역사 앞에 뛰어드는데, 못
하니 자기 생명이 죽게 된 거야. 여기 남아있는 자들이 어떻게 남아있는고 하니 생명을 구원해
놓고 자기가 또 사망으로 갔습니다. 있는 자기가 전도한 자를 또 데리고 왔어. 끌고 왔어. 그래
서 살은 자도 있습니다. 믿습니까? 신기하죠. 남 살림이 자기 살림이 된 거야. 남을 죽이려니까
자기도 죽게 되고, 성경에 많이 나왔죠? 그와 같이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섭리에서 제일 기쁜 일이 바로 생명 구해놓고 같이 좋아하며 기뻐하며 사는 것. 하나님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성령과 더불어 성자와 더불어 주와 같이 사는 것이 최고 기뻐. 세상 사람들은
물질 명예 다 누렸는데, 뭔가 아쉬워.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나봤어. 정치인도 만나고, 정치도 같
이 해보고, 많은 것 해봤어. 다른 것도 해봤어. 전쟁도 해보고, 다 해봤어. 제일 큰 것이 하나님
사랑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많은 생명들 같이 사는 것이 제일 기뻐.
예수님도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나의 낙으로 삼는다고 했어. 그것이 없으면 아무도 그 낙을 참여
하지 못할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원하는 것 해 주었을 때 제일 기쁜 거야. 그러므로 경
제나 건강이나 모든 삶을 하나님이 천군 천사들 보내서 하나님이 직접 축복해주고 같이 사는 거
야. 믿습니까? 근데 생명을 구하면 그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기가 고통도 받고 십자가도
져주고 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쓴잔을 마셔야 단 잔을 마실 수 있다. 믿습니까? 쓴 것을 마셔
야 단것도 마실 수 있다. 영광과 영화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안 했을 때에 섭리사를 벗어나게 되는 거야. 이 하나님 원하는 일을 제대로 못하니 섭
리사를 벗어나는 거야. 잃은 양이 되는 거야. 그리고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를. 본인이
정말로 나같이, 여기 있는 사람같이 했으면 나갈 리 만무하죠. 안 나가지죠. 제대로 신앙생활 해
야 해요. 말씀을 제대로 했으니 제대로 신앙생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기뻐하는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며 하라. 매일 하나님 기뻐하며 사랑하며 존경하며 성령과
같이 행해야 된다. 성령과 같이 행하는 것이 그 정도밖에 안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행하는 것
그 정도밖에 안 되냐? 그건 아니다. 가끔 조금씩 도와주니까 그렇게밖에 안 된다. 성령과 같이
행해보아라. 말씀이 달라요. 사는 삶이 다릅니다. 성령과 같이 행하면, 하나님과 같이 행하면,
성자와 같이 행하면, 주와 같이 행하면 그런 삶이 아닙니다. 바로 일어나는 삶이 됩니다.
고장 난 차를 고쳤으면 바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매일 행하기, 매일 열심으로, 첫사랑 잊어버리
지 않고 열심히 행하기. 자기 생활 속에 주의 생활이 연속 되야 하고, 하나님 생각이 연속 실천
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라. 삶이 식어서는 안 됩니다. 신앙 죽은 자가 이끌어가
면 결국 죽이고 맙니다. 산 자가 끌고 가야 결국 살립니다. 그러므로 신앙 죽은 상태에서 그런
행동으로 끌고 가면 생명 죽인다는 것입니다.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지금 시대다. 잘해야 잘 된다. 잘못하면 잘못 된다. 매 번마다 잘해야 한
다. 항상 말씀대로 항상 잘하기 신앙입니다. 말씀 들으며 하나님 앞에서 정신 마음 온전하고 엄
히 실천해야 합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그 엄청난 존재자 앞에. 여러분
오늘 설날 부모 만나서 좋지요? 그거 잠깐 식어버립니다. 계속 좋아하고 기뻐하며 형제들끼리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식질 않죠. 얼굴 보기 바쁘게 하고 떠나버립니다.
고속도로 차 보고 깜짝 놀랐어. 연휴가 있는데 인사철이라고 마치 절간에 부처에게 절하고 떠나
는 사람들. 저거 아닌데, 가정의 화목 안 이루는데, 나는 해 봤기 때문에 알아. 들러붙어서 녹여
주고 얘기하고, 지난날 얘기하고. 그래야 삶이 들러붙습니다. 그래야 부모들이 치매가 안 걸리고
우울증이 안 걸려. 놀아주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애인같이. 형제들도 그래야 해.
해주는 것 너무 좋아하고, 해줄 때 끝까지 해 줘야 해. 해주다 말면 중간에 툭 떨어져 버려. 절
벽에서 애인을 끌고 올라가는데 끝까지 잡아당겨주고 끝까지 다 해줘야 해. 하나님 해줄 때 다
해 줘버립니다. 가다 말지 말고, 못했을 때는 그때 따지더라고. 안 해주면 하나님 바라질 않아.
희망도 소망도 사랑도 바라지 않아. 다 해 주시고 바라시더라고.
내가 어제 그랬어. 하나님, 명절 때 여기저기 수고한 사람 내가 챙겨주다보니 끝이 없네요. 하니
하나님이 탁 깨달아졌어. 알아주니까. 하나님은 명절 때만 챙기지 않고 365일 계속 챙겨주신다.
계~속해준대요. 그 사람 원하는 대로 계속해준다. 그래도 못한다. 충격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충격입니다. 365일 그 사람 원하는 것 계속해주고, 부모 통해 해주고 사람 통해 해주고, 그래도
못하면 어떻게 하냐?
하나님 심정을 마음을 알아줘야 합니다. 못 알아주면 자기 신앙 무기력하게 돼. 하나님을 기쁘게
즐겁게 원하는 것 해주지 않고서는 자기 신앙이 기쁨으로 성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해 줄 때만
되는 거야. 드라크마를 잊었죠? 드라크마. 드라마를 잊었죠? 드라마를. 근데 집에서 잊었어. 집
에서 잊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찾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섭리 안에서 잊은 것입니다.
드라크마 예수님 비유있죠. 찾으면 충분히 찾아요. 등산화를 잊었다. 집에서 찾았기에 형제들이
찾든지 쉽게 찾아요. 찾아도 자기 것 아니니까 주인에게 줘야 해요. 집안의 형제 것이라도. 결혼
한 자의 것이니까. 결혼한 남자가 해 줬으니 그 사람 줘야죠. 믿습니까? 자기가 하면 안 되죠.
잊어버린 사람에게 줘야죠. 찾으면 찾을 수 있다. 집 안에서 잊어버렸기 때문에.
생명들 잃은 생명들 찾을 수 있다. 그러니 낙심치 않고 열심히 하고. 왜 잃어버렸냐 하면 부딪혀
나갔대. 지도자와. 교역자와. 그 얘기를 꼭 해. 싹 풀어주니까 내가 할게, 앞으로 내가 너를 챙
길게. 내적으로 또 할 사람 맡기고 같이 할게. 그렇게 해보자 하니 네. 자신 있게 해보자 했어.
이런 것 많아요. 가정에 부딪히고 시험 핍박 서운함 이런 것 때문에 일어났더라고. 해 줄게. 저
는 사인 못 받아서. 해줄게. 그날 즉시 해서 보냈어. 그러니 하더라고. 여러분, 그 사람에게 풀
어주고 해 줘야 됩니다. 말씀 전하기 전에 그걸 해줘야 해요.
자, 이와 같이 자신있게 찾으면 됩니다. 집에서 잊었기에 찾으면 찾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 잊
었으니까, 양들. 섭리 세계가 커졌으니 많은 원하는 사람 이끌어 올 수 있어요. 한 마리 잊은 양
만 찾고 찾으면 너무 시간 아깝잖아. 딴 사람 잃은 양들, 기독교 잃은 양들 막 찾아오는 거야.
잃은 양 찾아봤자, 100마리밖에 안 돼. 한 마리 더 찾는 거야. 그것도 하지만 이왕에 나왔으니
산속 돌아다니는 양 다 끌고 오는 거야. 그 양도 찾고 남 집 잃은 양도 찾고.
그리고 또 하나가 있는데 하나님이 잃은 양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 양을 찾아 와야 합니다.
인터넷 통해서 막 교류하면서. 지금 우리 서로 못 만나니까 누가 안 나오는지를 몰라요. 악평자
로 서로 사이트 교제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교역자들 일일이 확인해야 해. 문서 보고 계속
100%. 1000명, 2000명 다 확인해야 해. 사람도 보내보고, 하나 만나는 것 괜찮아. 일일이 만
나고 관리 철통같이 하는 사람들 내가 돌에 사인해서 선물로 줘요. 이미 보냈죠. 철저한 관리를
해주고 관리 공적자들, 생명 공적자들 바로바로 보내줘요.
엄두가 나지 않는 일들을 하면 됩니다. 연속 기도하면서 해야됩니다. 기도의 맛을 들여야 자꾸
해집니다. 전도의 맛을 들어야 자꾸 해집니다. 말씀 전하는 맛을 들어야 계속 해집니다. 우리는
섭리 체질이 되었기에 찾으면 바로 체질 다시 찾게 됩니다. 운동하는 사람이 운동 좀 쉬니까 안
해져요. 그러나 체질이 되어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섭리 사람들은 발동이 걸려 바로 해질 수 있
어요. 체질이 되었기 때문에.
소수의 무리가 많으니 섭리 전체가 움직여야 돼. 그래야 그 효력이 어마어마하게 커진다고 하나
님 말씀을 전해주는 거야. 수요일 말씀 이어서 계속 전해주는 거야. 탕자같이 집을 나갔습니다.
나갔다 안 돌아왔어. 자기 나름대로 해본다고 했는데 안 돼. 사업이 실패하고 뭐가 안 돼서 교회
를 안 나와. 이들을 다시 원상으로 와야 해. 자기 뜻대로 하려다 안되는 거야. 그러다 잊어버리
게 된 거야. 못 돌아온 자 찾아가야 올 수 있습니다. 혼자는 잘 못 옵니다.
기도를 철통같이 하나님께 해야 하고. 기도하는 거 깨우쳐 줄게요. 말씀을 시대에 전해서 전체가
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잖아. 집에서도 말씀 전해서 뒤집어져야 하는데 못 전하잖아. 그러니 하나
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직접 하게 하는 거야. 그와 같이 민족을 기도로 뒤집자. 기도로 세계를
뒤집자. 기도로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뒤집자. 못 만나니까. 또 실력 없어서 복음 못 전하니 기도
로 뒤집자.
엘리야도 에스더도 그리고 다니엘도 못 하니까 기도로 뒤집었잖아. 먼저 기도로 뒤집는 역사 시
작되었죠. 이 시대 천년 역사 삶 제대로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사는 이들에게 주 하나님 성령
님 성자가 그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교역자도 할 때는 확실히 해야 해. 정신 차리고. 설교자들 좀 설교들을 나눠줬죠? 정말로 정신
차리고 열심히 노력해서 해야 합니다. 왜? 내가 하던 일을 맡긴 거야. 돌 쌓는 일을 맡긴 것과
같아. 이 돌을 쌓는데 이것을 맡겨놓고 간 거 같아. 여자들에게, 따르는 남자에게. 이렇게 어마
어마 말씀 받아서 즉시 즉시 준단 말이야. 하나님과 대화 하면서. 여러분 그렇게 하도록 맡겼으
니 정신 차리고 기도를 많이 하고, 그러면 자연을 통해 탁 깨우쳐 주고. 그거 자기에게 설교하라
고 주신 말씀이야. 계시를 받고 찡한 계시를 받고, 막 그래야 됩니다. 믿습니까?
성령 하나님 성자가 원하는 것을 반드시 말씀하시니 본인이 책임지고 해야 해. 이런 책임 지고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역사하심이 여러분 위에와 원하는 자들에게 충만하길 바랍
니다. 반드시 잃은 양 찾고 한 번에 끝나지 말고 드라크마 찾고 잔치하고, 잊은 양 찾고 잔치하
며 기뻐하며 신경써줄 때 99마리가 저기만 신경쓰네 할 정도로 해야 해요.
시기하고 있어. 질투하고 있어. 99마리가 질투한다니까. 하나 갖다가 하니까. 그러면 큰일나요.
그러면 자기가 잊은 양이 됩니다. 시기 질투하면 안 돼. 잊은 양 찾고 그렇게 좋아하는데 시기
질투하면 가인 족속이 돼. 같이 좋아하고 기뻐해야 해. 그러니까 나가버린 거야. 선생이 좋아하
는데 저들이 저런다고. 이 모든 것을 양심을 딱 해놓고 회개하고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길 하나님, 모든 자들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그리고 해야 되겠습니다.
말할 수도 없으니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고 본인들이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
면서 행했어. 믿습니까? 기도하며 열심히 하고 역사 일으키기를 바랍니다.
이제 금주의 말씀은 나로서는 다 전해줬어요. 내일 새벽에 교역자들이 기도하고 몸부림쳐서 좋은
말씀 받아서 전해줘요. 책임을 지고.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고. 단상 한 번 서는 것이 얼마나 큰
지 압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단상이에요. 생명들 단상을 귀하게. 이들은 하나님이 전도해서 갖
다 놨으니 채우게 하나님 말씀을 받아서 전해줘야 해.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금주의 말씀 마지막 종착역 향해서 그야말로 하이라이트 말씀을 불태
우며 전해주었으니 거룩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해 주시고, 고유명절 하나님의 그 뜻을 잘
생각하고 사는 거룩한 날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자기 잃어버린 것 찾아서 세우고, 제대로 늘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이제 말씀을 전했으니 모두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또 주일 말씀 쓰고 있으니 돌아오는 주일 조은이 목사 설교하니 잘 듣
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불태우는 날이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
고 형통할지어다.
고유명절에 부모에 서로 부딪히지 않고 형제에 부딪히지 않고 하나님이 특별히 화목하게 해주시
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여 화목케 되기를 원하오니 모든 복음 전하는 여건으로 뒤바뀌며 성
령이 역사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이들을 축복
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명절 여러분 잘 지내고 잘해요. 그리고 그냥 그럭저럭 인사철 하지 말고 뭐
래도 한마디를 해야 그래야 하나님 역사합니다. 성령께 함께하고 명절을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성자 모시고 땅으로 형제들 모시고 잘 보내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녕히 계십시오.
까치라 그래 까치. (단상 앞의 돌) 이 까치는 반가운 날에 반가운 설날에 까치 짖죠? 하나님이
이와같이 준비했다가 까치를 딱 갖다 해왔어요. 이것은 김영돈 장로님이 이 선물을 받았는데
‘이것, 역시 내 것이 아니다. 하늘 것이다.’ 하고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이날 딱 써먹어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것이 딱 일주일 전에 갖다 놨는
데 딱 준비해 놨다가 갖다 놨어요. 까치같이 생겼죠? 이것은 그냥 만든 것이 아니라 그대로 남
한강의 자연석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예비해다 갖다 놨어요. 이것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
이다 하고 갖다 놔서 올렸습니다. 그래서 정확하잖아요. 여러분들 까치가 되고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