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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1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2.14 (일)
성경 본문
마 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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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4일 주일예배 주를 믿어야 산다 -이만한 믿음- 마 8:5-13 2021년 2월 둘째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어떤 방향으로 주실지 기대하고 왔습니까? 모두 주님이 인도하시는 이 생명의 길로 들어올 준비 되셨죠? SS들 빼놓을수 없습니다. 레벨업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무기가 있어야 싸워서 레벨업할 수가 있죠. 신앙에 서 무기는 말씀과 기도입니다. 오늘도 말씀의 무기를 딱 쥐어줄테니까 자기 생각도 유혹도 악평도 다 싸워 이겨서 지난주 보다 더 레벨업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매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레벨업을 하다가 이제 3개 월에 한번씩 레볼루션 킹덤에 새로운 예배로 찾아갈 것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주를 믿어야 산다’ 주제를 들어보니까 오늘은 믿음에 대한 말씀이네요. 오늘도 이와같 이 이러하다는 것을 깨우쳐주기 위해서 먼저는 믿음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해 줄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구약이 아니라 신약으로 가겠습니다. 신약에는 수많은 믿음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마태복음 8장 5월에서 13절 말씀. 또 다른쪽으로 보면 누가복음 7장 1절에서 10절의 말씀이에요. 같은 말씀 인데 관점을 다르게 본 말씀입니다. 똑같은 사건입니다. 여기에는 가버나움의 백부장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 다. 오늘은 가버나움의 백부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이만한 믿음, 이같은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해주겠 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주를 믿어야 산다’, 부제는 ‘이만한 믿음’입니다. 여러분 이만한 믿음, 이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면서 이 시대를 꿰뚫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가버나움에 백부장에 대한 말씀을 하기 전에 배경 설명을 한번 해주겠습니다. 가버나움은 갈릴리 해변 의 북서쪽에 위한 지역입니다. 갈릴리 지역에서도 중요한 성읍입니다. 신약 성경에만 나옵니다. 이곳은 경제 적으로 매우 번성을 했지만 예수님의 복음을 끝내 받지 않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멸망을 하게 됨. 당시 이스 라엘은 로마제국의 통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식민지였죠. 당시 갈릴리 지역 의 군사 및 행정의 중심이었던 가버나움지역에 로마의 군대가 주둔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감사 하고 치안을 했죠. 이렇게 이스라엘 지역에 주둔하고 있었던 로마군대에서 가장 최소단위인 백명을 지휘하 는 지휘관이 바로 백부장이었습니다. 백부장 참 힘들죠. 옛날 말 같아요. 요즘 말로 하면 중대장. 대위급이 죠? 저때 백부장은 현재 중대장 보다는 월등한 지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신약 성경에는 총 5명의 백부장 이 나오는데 오늘은 잠깐 배경 설명을 한 대로 가버나움의 백부장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서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여러분에게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전해주려고 합니다. 가버나움의 특징이 하나 더 있다면 예수님께서 이곳의 수많은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셨어요. 수도 없이 말씀 을 전하시면서 전도의 중심지로 삼으신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곳에서 많은 치유의 기적들을 행하셨습니 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 있죠?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에 걸렸을 때 치료해주신 곳도 이곳입니다. 오늘 마 태복음의 기록자이죠? 기록자인 마태. 원래 이름이 레위이죠? 가버나움은 큰 성읍이라서 이곳에 세관도 있 었습니다. 이 세관에 예수님이 찾아가셔서 마태를 만나서 전도를 하신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영상을 통해 서 성경 본문 말씀을 한번 더 보겠습니다. 이 날도 예수님은 가버나움에 들어 가셨습니다. 이때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 병으로 누워서 몹시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께 대한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간청합니다. “주여 내 하인이 중풍 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예수님이 이 간청을 듣고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백부장이 곧 자기 벗들을 다시 예수님께 보내어 말하기를 “주여 당신이 내 집에 오 는 것을 나는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다만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나도 남의 수 하에 있는 사람이고,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는데,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옵니다. 내 아래에 있는 종도 이 렇게 하라 하면 합니다. 그러니 여기까지 오지 마시고, 제게도 그렇게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했습니다. 백부장은 유대인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을 믿는 족속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다 고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었어요. 이방인이었어요. 그런데 이방인 백부장이 예수님께 자기 하인을 구해달라고 간청을 한 것입니다. 그는 이방인이었지만 이미 유대인들을 도와서 가버나움에 유대인들의 회당도 지어주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많은 종류의 병을 치유 하신것과 귀신들을 내 쫓은 것과 특히 중풍병자를 많이 낫게 하신 소문을 그냥 흘려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아닌 예 수님께 자기가 정말 아끼는 하인을 살려달라고 믿음을 갖고 간청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내 집에 오 는 것을 감당을 못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다만 말씀만 하시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라 고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말씀에 대한 능력을 믿습니다. 백부장은 로마황제의 권한을 위임 을 받은 자입니다. 그 안에서 권한을 행사할수 있어요. 그래서 그 수하에 있는 자는 반드시 백부장의 말을 복종해야 됩니다. 이런 체제를 예수님께 비유해서 말했어요. 적용을 했어요. 자신을 확 낮추고, 예수님을 높 였어요. 이와같이 자기는 낮은 자이니 시키는 대로 명령만 하옵소서. 그러면 낫겠나이다. 하면서 극한 존경 심과 믿음으로 예수님을 대했습니다. 이방인이에요. 이방인. 예수님에 대한 소문만 들었어요. 그런데 그 말 씀에는 절대적인 능력이 있음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을 듣고 놀랬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이때가 시대적 배경이 이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싫어했습니다. 배척하고 미워했어요. 시기 질투하고 이단시했습니다. 믿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 고 따르는 사람들은 매우 극소수였습니다. 찾아볼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이때 예수님의 제자들이 있기도 했 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이도 이제 갓 ‘응애’ 하고 태어난 애기같은 제자인 거에요. 이만한 믿음이 있었을까 요? 제자들이? 글쎄요. 이것은 한번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베드로님께. 이때 이만한 믿음이 도대체 있었냐 고. “주여~ 말씀만 하시옵소서. 낫겠나이다. 내가 구원받겠이다.”그만한 믿음이 있었을까? 그런데 이방인이면서 이스라엘 시민들을 감찰하기 위해서 가버나움에 와있던 로마군대 지휘관이 예수님 앞 에 이만한 믿음, 이같은 믿음을 보였다는 것은 정말 놀랄 일입니다. 누가 제일 놀랐습니까? 그 당사자 예수 님입니다. 예수님은 매우 놀랍게 여기시며 따르는 자들에게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십니다. 그리고 믿지 못 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다시 말씀하십니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 이같은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 라.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 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동서로부터 이제 많은 자들이 이 복음을 듣고 올거에요. 그래서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이 앉는 천국에 앉는 다고 했어요. 그러나 그 자손들, 본 자손들인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그렇게 수많은 말씀을 전하시고, 수많 은 기적과 이적을 행하셨어도 그들은 소문이 아닌 보고 들으면서도 믿지 않았습니다. 미워했어요. 이단시하 고 배척 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도 미워하는 사람이 바로 구원자였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그러니 어떻게 됩니까? 구원자를 악평하고 미워하니까 그들은 천국을 상속받지 못하고 바깥 어두운데로 쫓겨나게 된다고 말씀을 하게 되신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그 말 씀을 받아들이고 행함으로 구원받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는 구원이 혈통이나 신분이나 학식 에 관계없이 믿음에 근거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그럼 백부장의 하인은 정말 나았을까요? 예수님은 백부장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 가라, 네가 믿은대 로 될지어다. ”과연 메시아의 말씀입니다. “믿은대로 될지어다” 네, 믿음대로 되었습니다. 가버나움의 백부장은 구원자를 절대 믿어주는 그 믿음으로 중풍으로 고생하고 있던 자기 하인을 낫게 했습 니다. 믿음으로. 누구를 믿음으로? 구원자를 믿음으로. 당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대인들은 자기 하인을 아 끼고 사랑으로 행한 백부장의 선행을 칭찬 했을거에요. 그러나 예수님은 구원자를 절대 믿어주는 믿음을 칭 찬했습니다. 이같은 믿음, 이만한 믿음은 어디서 왔겠습니까? 마태 복음에도 나와 있는데, 누가 복음에는 다 른 관점으로 기록이 나와있어요. 누가 복음 7장 3절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여러분, 이 만한 믿음이 예수님에 대한 소문에서 왔습니다. 놀라워요? 여러분들 한번 체크해 보세요. 수많은 말씀을 들었어도 믿음을 갖지 못한 내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이만한 믿음이 왔습니다. 누가복음 7장 이하를 보면 예수님께서 더 기적을 행하십니다. 그러니 “예수에 대한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 에 두루 퍼지니라.” 유대땅이 별로 크지 않았단 말이에요. 여기가 판교인데요, 판교에 소문이 다 퍼지니라. 강원도에 퍼지니라. 강원도만하니까. 전체를 따지면. 백부장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소문으로 들은 거에 요. “그는 선지자도 아니다. 병을 치료하는 자 그 이상이다” 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행하는 자로 알았던 거죠. “예수는 메시아가 아냐, 거짓 선지자야. 이단이야. 이상해” 하며 불신 하는 자들 의 말과 소문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던 정도가 아니라 그것도 온 동네에 퍼졌죠. 그런데 이 소문을 듣지 않았어요. 백부장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의 말을 듣고 그 소문을 절 대 믿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니까 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께 자기 하인도 낫게 해달라고 간청하면서 결국 낫게 한 것입니다. 이때 얼마나 저명한 유대 제사장들이 많습니까? 예수님은 지위 없이 하셨어요. 예수님의 타이틀은 하나님만 아는 메시아에요. 그러나 예수님을 찾아갑니다.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소문. 이 소문은 진짜도 있고, 가짜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냥 흘러버려야 될 소문도 있어요. 그러나 듣고 믿으면 자기에게 유익을 가져다줄 정말 생명의 소문도 있고, 듣고 믿으면 자기에게 해를 가져다 줄 소 문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듣고 믿으면 영원한 구원의 길로 가게 하는 소문도 있고, 듣고 믿으면 영원한 사 망의 길로 가게 하는 소문도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포인트는 뭐에요? 백부장이 믿고 따랐던 소문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악평했던 소문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증거였습니다. 그 증거를 믿은 것입니다. 지금 이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가 똑같습니다. 자동차가 다니고, 배가 뜨고, 비행기가 다닐 뿐입니다. 사 람의 마음 심정, 심령은 너무 비슷해요. 동시성으로. 이시대도 이러해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따르 는 편이 있고, 불신하고 배척하고 악평하는 편이 있습니다. 크게 나누면. 안 믿는데도 이유가 있겠죠? 뭘 모 르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보낸 자는 감추래야 감출수가 없어요. 왜인줄 아세요? 그 말씀이, 그 권세가, 그 행하는 것 이 다릅니다. “가라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이 말은 제자들도 합니다. 요즘은 목사들도 합니다. 왜 했습니 까? 최초의 시작이 예수님입니다. 메시아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이지, 직접 하지 않 습니다. 오직 예수님이에요. 하나님의 권세를 받고 행하셨습니다. 행함이 다르고 말씀이 달라요. 표가 딱 난 다는 말이에요. 그 말씀이 행함이 일반 선지자급이 아니었어요. 그냥 병을 치료하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 말의 행위가, 그 권세가 남달랐어요. 고로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그가 구원자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가 나를 구원하는 구나. 저가 하나님이 보낸자로구나” 깨달았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도 우리는 구원자를 만나야 합니다.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라면 그 말의 권세가 다르고 그 행함의 권세가 다릅니다. 구원자가 말하는 그 말의 내용은 다릅니다. 구원자 라면 일반 목사와도 그 말이 다릅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라면 성경을 풉니다. 성경을 푼다? 성경을 푼다 면 일반 교회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해요? “어~~~~ ” 왜 그래요? 구원자가 아니라서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 이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참담하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율법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면서 본인이 성경을 풀 고, 본인이 그것을 행하셨기 때문에 ‘참담하다, 아버지래. 하나님을 보고’ 예수님은 율법을 그대로 전하지 않으시고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줄 아느냐. 나는 율법을 완전하게 하러 왔노라’ 완전 하게 한다는 말은 뭐에요? 완전하게 한다는 말은 율법을 말만 한다? 행해야죠. 행해서 이뤄야지 완전해지 죠. 여러분 믿습니까? 그래요? 안그래요? 말이라는 것은 말했으면 행해서 이루어야 완전해진다는 말입니다. 말만 내뱉으면 뭐해요. 나도 다하죠. ‘가서 나아라, 너도 나아라, 너도 나아라’ 말해서 다된다면 나도 다하 지. ‘여기있는 사람들 모두 구원받으세요’ 해서 구원받으면 말로 다하죠. 이뤄야 된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보 낸 메시아는 땅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것을 이뤄야 합니다. 예수님은 구약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했던 모든 말씀을 하나하나 풀어주면서 직접 행함으로 이 루었습니다. 본인이 하나님이 선지자 통해 예언하신 예언의 주인공이에요. 본인만이 그 비밀을 알고 구약의 예언을 풀고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을 안해도 그를 메시아로 알고 온거에요. 옷도 똑같았어요. 그냥 세마포 똑같이 입고 다니셨어요. 그래서 영상 잠깐 보여준거에요. 물 론 영화로 꾸민 것이지만. 겉모습이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말과 그 행함이 달랐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혈통이나 신분에 관계없이 오직 그 말씀을 믿음으로 그 행하심을 믿음으로 예수님이 누구인 지를 알아보고 육의 병도 낫고 영의 영원한 병도 나아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 예수님은 약속하고 떠나셨는데요. “다시 오리라. 본대로 다시 오리라” 그 약속을 이루십니다. 하나 님은 이 약속을 이루세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보낸 자라면 성경을 풉니다. 풀어? 어떻게 풀어? 주인이 아 니면 못 풀어요. 성경을 푼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뜻이 무엇인지 성경 말씀에 따라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는 말씀입니다. 본인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러 왔으니까 본인만이 그 비밀을 알고 삼위와 함께 행하십 니다. 본인만 알아요. 그 비밀을. 사람들이 안 믿어요? 안 믿으면 계속해서 본인의 실력을 증명합니다. 무엇으로? 말씀으로, 그리고 그 말씀 을 이룸으로. 그 말씀과 그 행한 것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기록이 되고 증거가 됩니다. 그것이 역사적 근거가 되며 소문이 나게 되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그 말씀과 행한 것들을 증거하며 소문을 낼 것이고, 그 입을 어떻게 막겠어요? 안 믿고 배척하고 미워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예수님때처럼 요것저것 꼬투리를 잡아서 소문을 낼 것입니다. 소문이 두가지가 나겠죠. 어떤 소문을 믿느냐에 따라 운명은 갈려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을 잘 따릅니다. 다수결의 법칙. 민주주의 국가. 참 좋죠? 협동하고 협력해서 할 일은 다수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만큼은 다수의 의견, 여기에 따를 수가 없어요. 여러분 예수님때는, 뭐 다 수가 예수님을 따랐습니까? 여러분 진짜 극소수였어요. 초초초 극소수. 티도 안 나는 거에요. 사람들이 믿을 수가 없는거에요. 다수가 따르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따른다고 하면 엄청 질타받고, 배척받고, 똑같이 미움 받고, 똑같이 핍박을 받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자들의 증거보다는 불신하는 자들의 악평으로 인한 소문이 그 당시에 더 많 았습니다. 그것도 누가 그렇게 욕을 했냐 하면, 다른 사람도 아닌, 이방인들 보다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 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그렇게도 미워하고 악평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면 안됐어요.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한번이라도 예수님을 제대로 봤어야 합니다. 한번이 라도 제대로. 한번이라도 제대로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 봤어야 해요. 그리고 한번이라도 자기들이 믿는 하 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분별했어야 합니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여러분 예수님 살아계셨을 때 하셨던 말씀을 자세히 볼까요? 그 말씀이 얼마나 권세가 있나? 이게 그냥 사 람이 하는 말인가? 근데 그는 이 말씀을 이루었는가? “가라,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저두요, 치유의 은사를 많이 받아서 치료 를 많이 해주기는 했는데요,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라고 기도한 적은 없어요.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깨끗해 지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기도하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기도한 적이 없어 요. 그렇게 기도도 못하구요, 할수도 없구요.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너의 믿음이 크도다. 너의 소원대로 되리라.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너의 병에서 놓 여, 건강 할지어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여러분 아무리 유명한 목사님들 다 나와도 이것 할수 있어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이단이 하죠? 이거 했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그 결말을 보십시오. 백년도 못가요. 백년가면 진짜 많이 간 거에요. 못가요. 이 말을 했으면 이뤄야 합니다. “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것이요” 지금 본인이 하는 그 역사가 아버 지께서 자기를 증언해 주시는 거에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연구하느냐.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인줄 모르느냐 너희가 모세를 믿었느냐? 그러면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니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행하리라” 구원자의 말 맞습니까? 어느 누구도 이런 말을 못합니다. 세계 어떤 성인군자가 나와도 이런 말을 못합니다. 다시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바로 그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내신 구원자입니다. 말만 하지 않 아요. 이룰 것입니다. 말씀은 이뤄야 합니다. 이단? 이런 말하죠? 이루지 못합니다. 아까 얘기했죠? 당세에 100년 가면 최고 많이 가는 것인데, 당세에 100년 가는 이단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없어요. 당세에 다 쪼개져 나가요. 봐야되요. 역사는. 역사는 지긋하게 지켜봐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지켜봐야 됩니다. 어떤 한 개인도 애기가 응애 응애 태어났을 때 장군감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 장군감 태어났던 4키로의 아 이가 나중에 허약할지 어떻게 압니까? 한 사람의 인생도 지켜봐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보낸자와 하나님의 역사하는 어떠하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 그러해요.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로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다릅니다. 달라요. 권세가 달라요. 이루어지는 능력이 다릅니 다. 그 권능이 다릅니다. 처음 온 사람들 들으세요. 지금 말씀 듣고 있는 사람들 들으세요. 2세들 들으세요. 그리고 알아야 됩니다. 신앙의 뼈가 굵은 사람도 제대로 알아야 해요. 정말 확실히 알고 증거할 수 있어야 해요.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도 정말 확실히 알고 따라야 됩니다. 이 소문, 저 소문, 뜬소문으로 역사를 판단할 수 없어요. 이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한번이라 도 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는 자의 말을 제대로 들어보세요. 여러분 저는 충격을 받는 것이 뭐냐면, 사실 저희 섭리사 강의 수준이었어요. 지금 많이 높아졌을지 모르겠지만, 저희 교인중의 한명이 말씀을 듣는데, 엄청 기독교에서 엄청 하나님을 찾은 거에요. 고등학교 끝무렵에. 미친 듯이 교회만 다닌 거에요. 그런데 섭리를 만나서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말씀에 뒤집어 졌는데, 그 말씀이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그 강사가 덜덜덜 떨더 래요. 그리고 다 써왔대요. 옛날 강의안 알아요?진짜 아무것도 없는 강의안 있잖아요. 선생님 주신 말씀 그 대로 정리만 해놓은 수준? 그것을 요렇게 컨닝을 하더래요. 그리고 읽어주는데, 그 말씀에 불 받았대요. 그 말씀에 깨달았대요. 이 정도로 말씀이 없어요. 말씀 기근이에요. 지지난주 말씀 기억나시죠? 이것을 말씀을 제대로 증거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계속 우리는 기도하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대로, 역사하심대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하신 생명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탄마귀 틈타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구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없는 말씀입니다. 지구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에요. 이 소 문, 저 소문 그거 중요하지 않으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거에요. 그것 중요하지 않아요. 자기 영혼의 구원이 달린 문제에요. 세상이 환영하지 않아요? 예수님은 환영 했습니까? 환영하게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환영하게 만들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되요. 하나님은 뜻하신 바를 정녕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신약성경 로마서 10:17을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 어떻게 생겨요? 들었기 때문에. 생기는 거에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 구 원에 대한 믿음, 휴거에 대한 믿음, 천국에 대한 믿음이 그 말씀으로 그 남다른 권세의 말씀으로 생기게 된 것입니다. 자기 구원, 타인의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나옵니다. 이 생명의 말씀이 절대 믿음을 낳 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도 사망에서 살려내고 구원자를 몰랐던 자들도 사망에서 살려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역사는 말씀이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왜? 들음으로 그냥 믿음이 와요. 하나님의 말씀. 들음으로 믿음이 옵니다. 무기에요. 이 믿음을 가지고 행할 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남을 우리는 42년을 보았 습니다. 고로 말씀 가지고 훼방하기도 해요. 안돼요. 말씀갖고 훼방해도 우리가 이겨요. 강력한 말씀이 강력한 믿음 을 낳았고, 이로써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났고, 강력한 증거자를 낳았습니다. 말씀으로 훼방해도 이제 안돼. 왜인줄 아세요? 성령의 역사를 낳았고 증거자들을 낳았어요. 그리고 또 뭔 줄 아세요? 최종 무기는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조건 이깁니다. 가장 무서운 소문을 만드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이에요. 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마구 뿌립니다. 전단지 뿌리듯이 마구 뿌려요. 허락을 받았나 모 르겠어요. 예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데 정말 허락을 받았는지 하나님께 물어봐야 돼요. 그러 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대면서 거침없이 섭리역사를 욕하고, 온갖 악한 소문을 다 만들어냅니다. 그 소문이 진짜라면 우리가 이렇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우리가 뭐 바보에요? 저는 주를 욕하고 역사를 왜곡 하고 그것은 이제 화가 나서 끝났구요, 그러면 내가 바보라는 것 아냐, 내가 화나는 거에요. 그럼 내 부모가 바보라는 것 아냐, 내 옆에 있는 형제들이 바보라는거 아냐. 내가 뭘 할 일이 없다는거 아냐. 그러니까 마구 화나니까 증거해 버리는 거에요. 어떻게 하겠어요? 뭐라 할 수가 없잖아요. 배운게 말씀인데. 믿음은 들음으 로 나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 위에서 나느니라 했는데 나오는 것이 말씀밖에 없는 거에요. 그러니 어 때요, 나같은 어린아이가 커서 그냥 막 화나니까 막 증거하는 거에요.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했으면 저같이 어린자를.. 진로는 아예 성직자도 아니였어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고 생명 구원하는 일은 생각도 못했어요. 생각 자체를 못했어요. 그런데 저같 은 사람이 막 그냥 세계를 성령의 역사로 뒤집어 버리고. 무엇으로? 주님의 말씀으로, 주를 증거함으로 성령 의 불을 붙이고 다녔습니다. 그 불은요, 제가 이전 어렸을 때 교회에서 받았던 불과 비교가 안돼요. 비교 할 수가 없는 불이었어요. 휴거의 불이었습니다. 성약역사의 불이었어요. 하나님의 성약역사 신부가 되게 하는 불이었어요. 그러므로 온갖 나쁜 소문은 무엇으로 대처한다? 온갖 좋고 경이로운 소문으로 대처한다. 그렇습니까? 안그 렇습니까? 나쁜 소문을 무엇으로 잠재워요? 귀한 증거. 은혜로운 증거로 잠재우고 내가 맞는가, 너가 맞는 가? 싸우자가 아니라 맡깁니다. 하나님 앞에 맡깁니다. 그들은 소설을 만들어내고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냅니 다. 결국 소설은 소설로 끝나지만, 역사는 영원히 길이 길이 남아서 생명들을 구원합니다. 여러분~ 믿고 따르는 자들의 편을 그 말을 듣고 믿어야 합니다. 이 하나님의 역사만큼은요. 우리 SS들 알겠 습니까? 유투브 좋아하고 짤 좋아하고 봐요. 보고 싶으면 보는데요, 듣지 말고 보지 말아야할 것 보지말구 요, 복음의 소문, 믿고 따르는 자들의 소문. 이 증거를 듣고 옳은 편에 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처음오신 분들,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들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저부터도 본 것, 행한 것만 증거 해요. 살 떨려요. 단상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단상이에요. 하나님과 성령이 계십니다. 진짜만 진실되게 증거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역사를 마구 해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저같은 사람도 증 거할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역사의 증거는, 주님 증거는 혼자서는 할 수 없 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우리 이상하다고 소문내고 막는데. 상관없어요.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데 뭐가 중요합 니까? 좀 화가 날 뿐입니다. 항상 떳떳하게 서서 주를 증거하며 내가 보고 들은 것들이 미약할지라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직접 보고 듣지 않았던 모든 온갖 소문들은 과감하게 배척합니다. 과감하게 지옥불에 던져 버립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 그들의 말을 듣고 따라오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할 일은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 백부장처럼 믿고 따르는 자들의 그 증거를 듣고 절대 믿어주는 믿 음이 필요합니다. 그 믿음으로 자기도 살고 남도 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 지난 10년 동안 믿고 따르는 편. 저 조은이편. 이 편의 말을 믿어 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성령 역사 일으키면서 우리가 살았잖아요. 그리고 우 리가 지금 주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 역사에 같이 동참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 지난 3년 동안 조금 힘들 고 어려웠지만 믿고 따르는 자, 그 편을 들어주고 그 편의 말을 믿고 따랐기 때문에 지금도 무너지지 않고 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머지는 누가 책임진다구요? 하나님이 다 인도하십니다. 역사는 이루어지는 대 로가기 때문에 결국에 드러나게 됩니다. 여러분 저희가 섭리역사 세워진지 42년이에요. 42년이면 이미 거의 다 드러났어야 해요. 이 정도로 민족적인 핍박이 있으면 벌써 3번, 6번, 10번이상은 무너졌어야 해요. 고비 가 얼마나 많았는지 아십니까? 그렇게 할수 없죠.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세워졌습니다. 가버나움의 백부장처럼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야 됩니다. 가버나움의 백부장처럼 안 믿는 자들의 말이 아 닌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자들의 말을 믿었던 것처럼 그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육신의 문제도 풀리고, 아무도 해결해 주지 못하는 영혼의 구원문제까지 풀리게 됩니다. 여러분 요즘 세상 사람들이 ‘참 세상에 믿을 것 하나 없어.’ 라고 말을 하죠? 시장에서 물건을 사도 믿을게 없어요. 과일바구니 사봤어요? 정말 과일바구니 하나 믿을게 없더라구요. 내가 골라서 직접 담은 과일바구니 아니면 사면 안되요. 믿을게 없어. 과일도 못 믿어요. 세상에 믿을 것 하나 없지만, 한점의 의심이 없이 믿을자는 하나님이 가르치시고 만드시고 보내신 구원자입 니다. 그는 아무리 믿어도 실패가 없어요. 안 믿어서 실패이지, 믿을수록 성공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은 그를 통해 시대 뜻을 이루십니다. 성경의 예언과 약속을 이룹니다. 어떻게? 뜻을 이룰 말씀을 줘서 요. 그에게만 줘요. 이 말씀 갖다가 절대 뭐라고 할수 없어요. 여기서 흔들리는 사람은 정말 뭘 모르는 사람 이에요. 애기가 응애응애 태어나서 딱 눈을 떴는데, 엄마밖에 안보여. 그게 온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그것밖 에 안돼요. 하나님은 뜻을 이룰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시면서 뜻을 이루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이 생명이고, ,그 길로 가는 삶이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는 삶입 니다. 그러니 오직 말씀으로 행한 것으로 믿고 분별하기를 바랍니다. 이미 다 증명되었어요. 42년 동안 증명 되었어요. 증명 안되었으면 못가요 저도.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얼마나 아느냐, 확실히 믿느냐에요. 이거에요. 알고 믿는대로 증거하는대로 능력이 오 고 불이 오고 하나님은 역사를 뜨겁게 해주십니다. 고로 더 불이 날 수밖에 없어요. 증거는 이런 매력이 있 어요. 증거 할수록 증거가 와요. 증거할수록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증거할수록 성령께서 불을 주시 고, 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세요. 증거는 할수록이에요. 만약에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데 증거하면 어떻게 되요? 할수록 힘이 빠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면 할수록 불이오고, 힘이 생기고 은혜가 생겨요. 생명들이 살 아 돌아오겠죠. 저의 증거도 끊임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이 힘들고 쓰러질 때가 있어요. 왜 자꾸 살리시겠어요? 왜 자꾸 살리시겠어요? 살려서 증거하라 구요. 저도 지난 3년 동안 이전만큼의 불은 못 받았어요. 그러나 3년, 제가 지금 겪은 것을 보고 지난 3년이 왜그렇게 힘들었나 생각했거든요? 참 잘 겪었다고 해요. 지금은. 힘들고 어려웠던 만큼 또 깨닫더라구요. 힘 들고 어려웠던만큼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더 강력하게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음 으로 육신의 병을 고침 받고 육과 영도 구원을 받게 됩니다. 가버나움의 백부장. 이방인. 이스라엘을 감찰하러 온 사람. 바로 이는 예수님의 소문, 증거, 예수님을 증거하 는 그 소문을 절대 믿고 “주여~ 말씀만 하옵소서.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서 아무도 이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보지 못하였더라. 가라, 네 믿음대로 되리라” 말씀 선포되었습니다. 이번주. 이 믿음을 가지고 자기도 살리고 남도 살릴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육도 영도 정신도 신앙도 살리고, 육적 빈곤, 영적 빈곤에 빠진 자를 살릴 주인공이 누구이겠습니까? 이 시대도 이런 일이 정말로 많아요. 여러분. 이 신약시대의 가버나움의 백부장 이것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 고도 2천년동안 써먹고 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전도되고 여기서 은혜를 받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섭리역사 42년동안 이러한 일이 몇 번이나 일어난줄 아세요? 엄청나요. 이것보다 더 큽니다. 그 일들이. 증거해야 됩니다. 증거해야 신앙이 약해지지 않습니다. 힘이 옵니다. 하나님이 보낸자 누구인지 알고, 그를 직접 만나지 않았는데 그를 믿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그를 보내셨구나. 그 믿음으로 말씀만 해 달라고 보고만 했어요. 그래도 나은 자들이 수두룩합니다. 다 간증이에요. 저는 저의 엄마. 저의 엄마는 4대 기독교 집안이에요. 항상 입으로 얘기해요. 제가 엄마 말을 알아 들었을때 부터 들었던 말이 ‘예수 없이는 못살아’에요. 매일 애기들 들처업구 새벽단상에서 울면서 기도했던 사람이에 요. 그 갓난 아기들 업구. 저희가 6남매이거든요. 아버지 사업이 망했을 때도요, 집안에 있는 온갖 재산을 다 바칠정도로 열성적이었습니다. 근데 엄마가 간암이 걸린 거죠. 그것도 아빠가 병원에 가보자고 해서 알게 된거에요 그런데 이미 아프다고 하면 이미 좀 늦은 거거든요. 갔는데 3년 산대요. 운이 좋아서 어떤 시술을 해서 10년까지는 사는데, 결국은 간암이 재발되고 다시 안 좋아져서 10년 안에는 죽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암의 위치가 좋지 않아요. 그래서 암에 혈관을 제공하는 동맥을 찾습니다. 그 혈관을 찾아서 항 암제를 투여를 해요. 그래서 암이 못 크게 하는 그 시술을 받았어요. 그것도 한번 받아서는 안되고 나을때까 지 받아야 해요. 언제 다시 다른데로 재발될지 몰라요. 예후가 굉장히 안좋아요. 간암이. 생존율 35%에요. 매우 낮습니다. 엄마도 B형 간염자에요. 이것은 한달안에도 정말 높은 재발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다 망연자실했어요. 우리는 매일 엄마를 성령님처럼 찾고 살았거든요. 매일 육남매가, 아빠까지 다 엄마 엄마에 요. 엄마 없으면 죽는 거에요. 엄마가 3년 산다는 거에요. 우리 막내는 울고 난리가 났어요. 막내가 어렸으 니까 그때는. 근데 이 때 엄마가 충성한 기성교회 목사가 한다는 말이 그렇게도 충성하고 봉사하고 했는데 요,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저주를 하더라구요. 엄마가 신앙이 좀 안좋아서 개척교회로 옮기셨거든요. 다른 곳으로 가더니 암 걸린거라고 단상에서 선포해 버린 거에요. 엄마가 그 말 듣고 어떻겠습니까. 엄마는 허덕 이죠. 우리 집안은 난리가 났습니다. 엄마 선생님 몰라요. 저는 이제 신입생 딱지 딴 뗀 상태. 저 무조건 그 냥 선생님 전화 연결했어요. 선생님께 기도 좀 해달라고. 그렇게 충성을 다했던 목사는 우리 엄마를 저주하 며 홀대하는데 우리 엄마는 선생님 믿지도 안했어요. 하도 세상에 이상한 소문이 많으니까. 그런데 선생님께 서 정말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거에요. 우리 엄마를. 그렇게 사랑으로 대해주시면서 기도를 해주 시는데, 그 순간 엄마가 마음이 열리면서 선생님을 정성스럽게 백부장처럼 대하시더라구요. ‘아멘 아멘!’ 그 러면서, ‘우리 딸 좀 잘 부탁합니다. 우리 딸 성직자로 잘 키워주세요. 하늘앞에 드렸습니다.’ 엄마한테 내가 기적을 맛봤잔아요. 우리 엄마 순간 미치신 것 아니야? 막 이랬거든요. 결국 엄마 살았어요. 저보다 올해 68 세에요. 저보다 간이 건강하대요. 저보다. 10년 안에 죽지도 않고, 3년 안에 죽지도 않았어요. 그 이후로 부 지런히 신앙생활하고 부지런히 시대 말씀 듣고 이 사연들을 간증하고 다니면서 부지런히 외치면서 하나님 열심히 믿고 더 잘 믿었죠. 그렇게 사모했던 예수님을 꿈을 이루면서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육신 건강하십 니다. 우리 아버지요? 또 전립선암이에요. 척추까지 전이가 되어서 저랑 같이 일본순회 가셨다가 거기서 하 반신 마비가 왔어요. 저 단상에서 말씀 전하는데. 하반신 마비가 되어서 못오고 계신대요. 이때 선생님께 편 지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의사가 하는 말이 2년 산대요. 많이 살면 2년. 그런데 우리 아버지 5년을 건강하게 전국을 다 다녔어요. 이 안에서 교회일 할 것 다하구요, 하실 일 다했어요. 가족들 다 만나고, 회개할 것 다 회개하고. 휴거 이룰 것 다 휴거 이루고. 그리고 5년 동안 건강하게 살다가 가셨습니다. 시대 휴거 이루었 죠, 구원 이루었죠. 더 할수 없는 주님 사랑 받았죠? 우리 성도들이 아버지를 얼마나 사랑해 줬는지. 장례식 장에 5천명이 와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세상에 이렇게 나은 사람들 많다구요? 많겠죠. 그러나 그들은 자기 건강을 지키는 책임분담을 함으로 그냥 자기 육신의 생명만 연장하는 일을 했을 것입니다. 저희 엄마 아빠는 다르죠. 일평생 예수님을 위해서 살았 는데요 암 때문에 버림 받았어요. 기도한번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주를 퍼부었어요. 근데 섭리역사 만나서 주님 사랑받고, 예수님 하나님 더 잘 믿고, 더 성실하게, 더 온전한 삶을 살면서 휴거 이루면서 살게 되었습 니다. 육신 뿐만 아니라 영혼 구원 제대로 받은 것이죠. 저희 첫째 아들이 남동생이에요. 아들이 되게 귀한 집이거든요. 이 아들도 부모의 변화된 모습에 교회를 안 나올수 없었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왔어요. 아 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선생님 증거하시고 돌아가셨거든요. 우리 아빠는 엄마가 몇십년을 교회가서 기도했 어도 교회 한번 안올려고 했어요. 너무 들을게 없으니까. 섭리사 오자마자 주일말씀 일평생 귀게 끼고 다니 셨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또 달라. 들어도 들어도 또 다르대요. 어떻게 똑같습니까. 육신 건강만을 위해서 산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까지 구원하고 간 행복하게 간 그 삶을 어떻게 비교할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은 육신만 건강만 낫는 기적을 보겠습니까? 아니면 주로 인해, 하나님으로 인해 육신도 낫고 영혼도 구원하는 이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영원히 잘되는 길을 택해야죠. 영원히. 아 밑져야 본전인데. 다른 것도 아니고, 그냥 길 가다가 몇천원도 투자하는데, 여러분 믿음 좀 투자해 보십시오. 믿음대로 될지어 다! 하나님 역사하시니까요. 이 밖에도 우리 섭리사에서는 수백명, 수천명이 백부장의 하인 낫듯이 나았습니다. 육신 죽었던 자들까지 살 아나서, 육신 죽을뻔했던 자들까지 살아나서 간증하고 있어요. 경제가 죽었다 살아난 자들도 있어요. 정신과 영혼이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도 우리 모두에요, 맞습니까? 그때보다 더 큰 이적과 기적이 지금 일어났는데 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믿지 않습니다. 아예 믿지 않으려고 덤비는 사람 같아요.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3년 동안 행한 이적과 기적들도 장난이 아니게 많아요. 이후 2천년이 넘도록 그 이적과 기적을 통해서 또 일어난 기적들이 또 엄청납니다. 그 믿음으로 인해서 기독교가 세계를 덮어버렸어 요. 섭리역사 42년 달려왔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음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말씀들과 표적과 이적들이 있었는지 이것을 보고도 듣고도 안 믿을 수가 있습니까? 이것 안 믿을수가 없어요. 내 마음에 일어난 표적 하나만으로도 저는 안 믿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사람이 몸에 좋다고 그러면 안 찾아보고 그냥 다 사요. 브로콜리 좋다면 동이 난대요. 몸에 좋다고 그러면 무조건 사서 먹어요. 그런데 왜 영원한 것, 영혼에 좋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의심하고 배척하 고 안 믿으려고 합니까. 하도 그런 일이 많으니까? 섭리사 말씀 좀 들어보세요. 그 소문이 안 좋은 소문이 많은 만큼, 증거하는 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들어봐 야 된다는 말입니다. 안 믿어도 될 것은 쉽게 믿으면서 꼭 반드시 믿어야 될 것은 안 믿으니 이게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예수님 살아 계셨을 때 똑같았어요. 안 믿어도 될 것은 쉽게 믿으면서 예수님께서 그렇게도 성경 다 파헤쳐 서 비밀을 말해주고 몸소 이적과 기적을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데도, 시기하고 질투하며 이단시하고 배척하고 악평하며 핍박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이 말씀 안 믿으면 도대체 무슨 말씀 믿겠다는 거에요? 이 말씀이 틀리다면, 도대체 무 슨 말이 맞다는 것입니까? 그러니 우리는 끝까지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고로 지금 기도의 물이 막 들어오 는 때라고 했죠? 저희가 모두 증거자들이 되어서 외쳐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 예전에, 지난 10년, 너무 힘들 었던 그 기간은요, 살짝 전투적이었어요. 기도도 막 전투적이었잖아요. 전투력을 가지고 살았는데요, 요즘은 다릅니다. 제가 요즘 주일말씀을 다시 시작하면서 놀라움을 경험하고 있어요. 전투가 없어요. 너무 기쁜 마음으로 금요 일부터 말씀 받아서 그 말씀으로 이틀 동안 쉬었다가 성경 봤다가 다시 말씀 봤다가, 천천히 준비를 해요.기 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예전에는 증거가 전투적일 수밖에 없는 거에요. 하도 안 믿고 너무 어려우니 까. 지금은 주와 함께 뛰니까 물론 함께 뛰셨지만 다르죠. 그러니까 전투가 되지 않아요. 나 혼자 다 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편안함도 있어요. 전투가 아니라 정말 증거의 기쁨을 가지고 연구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너무 말씀 준비하는 시간이 재미있는 거에요. 컨디션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증거는요, 아주 화려하지 않아도 돼요. 왜 화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증거는 진실 되면 돼요. 작 아도 되요. 앞에 열정힙합 남자 회원들봐요. 진실되잖아요. 저는 찬양을 안불러도 저거만 봐도 진짜 찬양의 불을 다시 찾을수 있겠다. 마스크 쓰고 저거 쟤네들 밖에 못한다. 정말 파워있게 진짜 마스크를 쓴 채로 땀 이 비오듯, 입이 보이지도 않는데 여까지 입을 벌리는게 보이더라구요. 진실되게 하는 모습. 저 그렇게 배웠 거든요. 선생님께. 진실되게. 내가 보고 들은 것. 행한 것을 진실되게. 주가 행하신 것을 진실되게 그렇지만 당당하게 증거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화려함이 문제가 아니라 진실함과 당당함.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저뿐만 아니라, 섭리역사 안에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증거하는 증인들이 구름같이 많습니다. 그 들이 바로 인구름이 되어 성경의 예언처럼 주가 그 구름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병고침을 받고 구원받은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들 가서 다른 말 하지 말고, 다만 제 사장들에게 가서 네 몸을 보여 주며 증거해라. 그리고 모세도 증거해. 왜? 그들은 모세를 믿으니까. 그러면 서 이 시대를 증거하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이 시대 주를 믿고 따르는 우리들이 할 일은 증거입니다. 가서 이것 저것 하지마. 네 몸과 네 마음 을 보여줘라. 네가 무엇을 고침을 받았는지, 순수하고 진실되게 이야기하라. 믿고 따르는 내가 증거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희망의 소식을 듣고 육신이 아픈 사람들도 오게 되고, 영적곤고와 빈곤에 빠진 사람들도 오 게 되고 말씀의 곤고와 기근에 든 사람까지 다 오게 됩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했어요? 지금이 어렵다구요? 지난 10년 보세요. 오직 무엇으로? 육적으로 아픈 사람, 영적으로 아픈 사람, 말씀으로 아픈 사람들이 무엇 으로 왔습니까? 말씀올 왔어요. 성령의 역사로 왔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잘 나와 있죠? 시대적 배경들이.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안들을 때 하나님 은 사람들을 보내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을 전달하셨습니다. 지금이 이때입니다. 저는 제일 크게 증거하는 것이 뭐냐면요, 육신이 막 아파 본 적은 없어요. 저는 영적 곤고가 매우 심각했어 요. 영적 곤고, 정신의 곤고는요, 없는 사람이 없어요.사람은 정신으로 살아요. 몸으로 사는게 아니라 정신가 지고 살아서 거기 곤고가 와요. 근데 정신이 영으로 연결되어서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정신 곤고는 100 퍼센트 와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물질 가지고, 권세를 가지고,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정신적 곤고가 옵 니다. 우리 청소년들, 우리 20대 대학생들 곤고함이 없다구요? 곤고함이 없는게 아니라 모르고 살고 있는 거에요. 아예 생각을 안하고 사니까. 생각 안하는 시대. 어떻게 살아야 되나? 이게 곤고한 거죠. 여러분, 어떻게 살아야 되나? 고민하는 사람 한명도 없다구요? 이 세상 모든 사람은 태어나고 생각을 할때 부터 얘기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되나?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도 어떻게 하지? 나 어떻게 해야 되지? 응애 하고 웁니다. 나 응아 했는데, 어떻게 하지? 응애 하고 웁니다. 표현을 해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 생각을 모 두가 합니다. 저도 10대때 그것이 곤고함인줄 몰랐어요. 왜? 너무 예수님을 잘 믿고 살았기 때문에. 그냥 너 믿어, 엄마가 데려다 놓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내가 스스로 잘 믿으려고 몸부림을 쳤던 사람이에요. 스 스로 잘 믿으려고. 그런데도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스스로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고 열심히 하는데도 안되는 거에요. 봉사하고 할 일 다하는데도. 진짜 집, 학원, 교회 찍었는 데, 인생 그렇게 살았는데 안되는 거에요.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그냥 좋은 대학교 가서 좋은 직장가고 좋은 사람 만나서 사는 게 뜻인가? 그럼 이렇게 살아야 되나?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공부해 야 되지? 그럼 왜 꼭 그런 대학에 가야 되지? 왜 꼭 그런 직장에 가야 되지? 왜 엄마는 그것을 되게 자랑 으로 삼지? 그것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지? 그런 대학교 못가는 사람은 어떻하지? 곤고한 거죠. 그게 전부인가? 교회에서 가르쳐 주지 않아요. 왜? 교회에서 조차 비교를 하기 때문에. 비교를 하면 그에 대한 말씀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비교로 끝나는 거에요. 그러다가 섭리 만났어요. 섭리 만나서 인생 문제가 싹 풀렸어요. 나머지는 제 문제에요. 제가 부족하고 제가 시험에 든 문제. 제가 곤고한 문제.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못한 문제. 제가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곤고이지, 인생 문제는 아닙니다. 내 영혼 구원의 문제는 아니에요. 근본적인 문제는. 이 섭리역사 귀한 말씀 들음으로 다 풀렸어요. 세상 사람들은 우리보고 얘기해요. 폐쇄적인 것 같애. 들어오세요. 저 폐 쇄적으로 보입니까? 폐쇄적인 사람은 이렇게 하면 안될거 같은데? 폐쇄적인 사람이 이렇게 개방적으로 한다 구요? 있다 봉헌 축도 한꺼번에 할거에요. 온라인 예배잖아요. 교독문 딱 잘라서 신앙고백으로 하죠. 진짜 몰라서 그런다니까요? 진짜 뜬소문이네. 진짜 제대로 봐야겠네. 아니면 더 증거를 해야 되겠네. 안그렇습니 까? 여러분! 우리는 영적 곤고, 빈곤, 말씀의 기근에 빠져있던 사람들이에요. 우리 장년부들은 거의 다 인정입니다. 아멘 아멘아멘! 왜요? 기성 출신들이 제일 많아요. 영적곤고와 말씀의 기근에 가장 많이 시달렸던 분이 장년부에 요. 장년부들이 선교가 제일 잘되요. 하기만 하면 불이 일어납니다. SS중고등부 안될거 같다고 하죠? 말씀으로 됩니다. 말씀으로 된다는 것을 몇 년 안에 확 바뀐 에세스들의 모습을 보여 줄 것 입니다. 이제 시작이니까요. 말씀으로 손을 댔을 때 SS가 가장 크게 변화가 일어나요. SS 오래 말씀 듣는 것 싫다고 했거든요? 저 SS레볼루션 킹덤 예배때요, 어른 설교보다 30분 더 길게 했어 요. 청소년이 더 잘 들어요. 어른들도 더 잘 듣습니다. 80대 나이든 어른은 그냥 밥 먹여 주면 된다구요?아 이구. 지금 80대 노인분이 계시는데, 노인이라고 할수도 없어요. 말씀 들을 때 엉덩이를 들썩 들썩 이렇게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영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정신으로 삽니다. 정신의 곤고, 영이 곤고해요. 영을 구원해 야 됩니다. 믿습니까? 증거합시다! 우리 모두가 수천 수만명이 말씀과 영과 정신의 곤고와 기근에 빠져있던 사람입니다. 왜 증거 못합니까? 가버나움의 백부장 이야기요, 제가 이렇게 해석을 한거에요.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하 였나이다, 하시옵소서.’ 이렇게 하니 커보이는 거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세요. ‘하였나이다, 하시옵소서’하 면 큰 증거이지 않겠습니까? 말이 큰 것이 아니라 사연이 큰 것입니다. 증거해야 오게되고, 보여줘야 오게 됩니다. 안 들으려 할수록, 보지 않으려 할수록 보여주고 증거해 줘야 합니다. 마무리할게요. 가버나움의 백부장이 예수님을 믿어줬듯이 지금도 하나님이 보낸 자, 그가 하는 말을 들어보고 그가 행하는 것을 보고 믿어줘야 육의 병이 낫고, 영의 병이 낫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자신의 고향이 아닌 특히 갈릴리 주변, 이 가버나움 이방 땅에서 표적을 많이 행하셨을 까요? 고향에서는 자신을 믿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들을 통치하고 지배하던 로마에 복음이 들 어가요. 거기를 기독교 나라로 만들어 버리죠. 누구나 자기 실력만큼 믿어줘야 자기 능력을 보여줍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 왜 나에게 역사 안하시 지? 왜 안하시지? 하나님이 능력이 크다고 하시는데 나는 모르겠어.’ 왜? 안믿어주니까 능력을 보여 줄수가 없어요. 이 불이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그러면 자신이 건초라도 준비를 해 놓아야 되지 않겠습 니까?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무슨 불을 붙이라는 말입니까? 그래서 예수님 말씀 하셨죠. ‘이미 이 불이 이 땅에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건초더미 하나라도 갔다 놓아라는 말이에요. 그래야 주님이 주시는 불을 붙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믿어주지 않으면 능력을 보여줄수 없어요. 지금도 주는 그러하십니다. 믿어줘야 보여 주십니다. 믿어주는 만 큼 보여주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우리 섭리 역사 모든 사람들 믿습니까? 믿어 주는 만큼 보여주십니다. 보세요. 앞으로. 믿은 만큼 보여주시고 믿은 만큼 역사가 일어나고 믿음만큼 그대로 되어질 것입니다. 믿음의 능력! 증거의 능력입니다! 주를 믿어야 살아요. 보낸 자를 믿어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역사하셔 서 능력을 주십니다. 섭리역사 지난 42년동안 행한 것들, 수많은 말씀들, 지구를 덮고도 남을 말씀, 누구도 그 중에서 단 하나도 떼어서 전할 수 없는 말씀. 이것을 깨닫고 믿고 행하면 그만큼 여러분이 힘도 받고, 능 력도 받고 행하게 됩니다. 믿어야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이번주, 여러분들에게 이만한 믿음, 이같은 믿음을 갖고 행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삼위와 주의 역사하심이 충만하며 믿음의 능력이 무엇인지, 증거의 능력이 무 엇인지 보여주는 주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