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2.14 (일)
주일말씀 잠언 주를 믿어야 산다
- 선포일
- 2021.02.1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8장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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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주일말씀 잠언 주를 믿어야 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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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4일 주일 잠언>
주를 믿어야 산다
(부제 : 이만한 믿음)
본 문 마태복음 8장 5~13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말씀 시작>
1.무기가 있어야 싸워서 ‘레벨 업’ 할 수 있다. <신앙의 무기>는
‘말씀과 기도’다. 이 무기를 가지고 자기 생각도 유혹도 악평
도 잘 싸워 이겨서 지난주보다 더 ‘레벨 업’ 하기다.
2.신약에는 수많은 <믿음>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그중 ‘가버나움
의 백부장 이야기’를 해주며 <이만한 믿음, 이 같은 믿음>을 가
지라고 말씀해줄 것이다. (마 8:5~13, 눅 7:1~10)
3.<가버나움>은 갈릴리 해변의 북서쪽에 위치한 주요 성읍이다. 일
찍부터 경제적으로 매우 번성했지만,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
지 않고 회개하지 않다가 끝내 멸망하게 되는 도시다.
4.예수님 때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식민지였다. 당시 갈릴리 지방
의 행정적 중심지였던 가버나움에 로마군대가 주둔하고 있었는
데, 그 최고 지휘관이 ‘백부장’이다. 지금의 중대장, 대위급이
다.
5.<가버나움>은 예수님이 이곳의 회당에서 수없이 말씀을 전하며
‘전도의 중심지’로 삼으신 곳이고, 많은 ‘치유의 기적’을 일
으킨 곳이기도 하다. 또한 가버나움의 세관에서 ‘마태(레위)’
를 만나 전도하셨다.
6.<백부장>은 유대인도 아니고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었다. 하나님
을 믿지 않는 ‘이방인’이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께서 많은
자들을 낫게 했다는 ‘소문’을 흘려듣지 않았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께 자신의 하인을 살려달라고 <믿음>을 가지
고 간청한 것이다.
7.백부장은 예수님께 “당신이 내 집에 오는 것을 감당치 못하겠습
니다. 다만 말씀만 하시옵소서. 그럼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말하며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능력’을 믿었다.
8.백부장은 자신의 위치를 예수님께 적용시키며 자신을 확 낮추고
예수님을 높였다. 이와 같이 자신은 낮은 자이니 “그냥 말만 하
옵소서. 그러면 낫겠나이다.” 하며 ‘극한 존경심과 믿음’으로
예수님을 대했다.
9.백부장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만 들었으나 그 말씀에 <절대적
인 능력>이 있음을 믿었다. 예수님은 이를 보고 크게 놀라셨다.
이 당시에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믿지 않았다. 예수님을 믿고 따
르는 자들은 매우 극소수였다. 이때는 제자들도 어렸기에 그들에
게 이만한 믿음이 있었을까 할 정도였다. 그런데 로마군대의 지
휘관이 예수님에게 <이만한 믿음, 이 같은 믿음>을 보였다는 것
은 매우 놀랄 일이었다.
10.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에게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시며, 믿
지 못하는 자들에 대하여 마태복음 5장 10~12절과 같이 말씀
하셨다. 이는 구원이 혈통이나 친분이나 학식에 관계없이 <믿
음>에 근거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11.당시 이 모습을 본 유대종교들은 자신의 하인을 아끼고 사랑하
는 마음으로 행한 ‘백부장의 선행’을 칭찬했을 것이다. 그러
나 예수님은 ‘구원자를 절대 믿어주는 믿음’을 칭찬하셨다.
12.(눅 7:17) “예수에 대한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
니라.” 했다. 백부장은 이런 ‘소문’을 듣고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행하는 자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13.소문 중에는 <진짜>도 있고, <가짜>도 있다.
- 듣고 믿으면 <유익을 가져다 줄 생명의 소문>도 있고,
- 듣고 믿으면 <해를 가져다줄 소문>도 있다.
- 듣고 믿으면 <영원한 구원의 길로 들어오게 할 소문>도 있
고,
- 듣고 믿으면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가게 할 소문>도 있다.
14.백부장은 불신하는 자들의 소문을 듣지 않고, ‘예수님을 메시
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의 말과 그 소문’을 믿었다.
15.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편’이 있고, ‘믿지 않고 악평하는 편’이 있다. 그러나 하나
님이 보낸 자는 감추려 해도 감출 수가 없다. 그 <말씀>과 <권
세>와 <행함>이 다르다.
16.요한복음 8장 13절 말씀은 메시아 예수님이 ‘하나님의 권세’
를 받고 하신 말씀이다. <행함>이 다르고, <말씀>이 달라서 표
가 난다. 그 말씀과 행함이 일반 선지자, 병을 치료하는 자가
아니었다. 그 말과 행위의 권세가 남달랐다. 그것을 보고 사람
들은 그가 ‘구원자’라는 것을 알았다.
17.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도 우리는 ‘구원자’를 만나야 한
다. 깊이 깨달아야 한다.
18.‘달변가가 말을 잘하는 것’과 ‘구원자가 말하는 것’은 다르
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성경을 푼다. 구원자가 아닌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을 풀고 행하시는 예수님을 보고 ‘참담하다’
했다.
19.(마 5:17) 예수님은 율법을 그대로 전하지 않으시고 완전하게
하셨다. 말씀은 ‘행해서 이뤄야’ 완전해지는 것이다.
20.메시아라고 ‘겉모습’이 다르지 않다. 그러나 그 ‘말’이 다
르고 ‘행함’이 달랐다.
21.<예수님>은 구약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했던 모
든 말씀들을 풀어주시며 직접 행함으로 이루셨다. 본인이 ‘예
언의 주인공’이니, 그만이 그 비밀을 알고 구약의 인봉을 풀고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행할 수가 있었다.
22.하나님은 ‘본대로 다시 오리라’ 한 약속을 이루신다. 이 시대
에 하나님이 보낸 자라면 성경을 푼다. 주인이 아니면 못 푼다.
23.<성경을 푼다는 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뜻이 무엇인지 성
경말씀에 따라 하나하나 가르쳐준다는 것’이다. 본인만이 그
비밀을 알고 삼위와 함께 행한다.
24.사람들이 믿지 않아도 <말씀>과 <그 말씀을 이룸>으로 증명한
다. 그 말씀과 행함이 쌓이며 ‘기록’이 되고, ‘증거’가 되
며, ‘근거’가 되어 소문이 나게 된다.
25.<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그 말씀과 행한 것
들을 증거하며 소문을 낼 것이고, <안 믿고 배척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꼬투리를 잡아 소문을 낼 것이다. ‘어떤 소문을 믿느
냐’에 따라 운명은 갈린다.
26.협동할 일들에는 다수의 의견이 중요하다. 그러나 ‘자기 영혼
을 구원하는 일’ 만큼은 다수의 의견에 따를 수 없다.
27.<예수님 당시>에 따르는 자는 티도 안 날 정도로 극소수였다.
고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자들의 증거보다는 ‘불신하고 악평
으로 인한 소문’이 더 많았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한 번이라도 예수님을 제대로 보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보
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분별했어야 했다.
28.예수님의 말씀은 권세가 있다.
- 가라,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마 8:13)
-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마 8:3)
-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마 15:28)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 5:34)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 9:23)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
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
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
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요
5:36)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
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39)
-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
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
14:14)
29.어떤 성인군자가 와도 이 같은 말을 할 수 없다. 이 같은 말을
하는 자가 온다면 바로 그가 ‘하나님이 보낸 자’이며, 말만
하지 않고 이룰 것이다.
30.역사는 지긋이 지켜봐야 한다. 한 사람의 인생도 지켜봐야 아는
데, 하나님의 역사는 어떠하겠느냐.
31.이 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라. 그 ‘권능’이 다르
다. 그리고 아는 자는 ‘증거’ 할 수 있어야 하며, 정말 확실
히 알고 따라야 한다.
32.한 번이라도 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는 자의 ‘말’을 제대로 들
어봐야 한다.
33.기성은 말씀 기근이다. 우리는 말씀을 제대로 ‘증거’ 하는 것
이다.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이 뜻하신 생명들을
보내 달라고, 사탄 마귀 틈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이다.
34.지구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이다. 어디서도 찾
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다. 세상이 환영하지 않는다고 해
도 환영하게 만들면 된다. 결국 그렇게 된다. 하나님은 ‘뜻하
신 바’를 정녕 행하시기 때문이다.
35.(롬 10:17) <믿음>은 ‘그 남다른 권세의 말씀’을 들었기 때
문에 생긴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나온다.
36.<생명의 말씀>은 ‘절대 믿음’을 낫게 된다. 자신도 사망에서
살려내고, 구원자를 몰랐던 자들도 사망에서 살려낸다.
37.섭리는 <말씀>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나님의 말씀은 ‘들
음’으로 믿음이 오기 때문이다.
38.‘강력한 말씀’이 <강력한 믿음>을 낳았고, 이로써 <강력한
성령>과 <강력한 증거자들>을 낳았으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니’ 무조건 이긴다.
39.가장 무서운 소문을 만드는 자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마구 뿌려대
며 거침없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욕하고 온갖 악평을 만들어냈
다.
40.악평으로 나와 내 부모, 내 형제들을 바보 취급하니 화가 나서
증거 해버리는 것이다.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했으면 그렇게 어
린 자가 주님의 말씀으로 증거하며 ‘성령의 불’을 붙이고 다
녔다. 비할 수 없는 ‘성약역사의 불, 신부가 되게 하는 불’이
었다.
41.<온갖 나쁜 소문>은 ‘온갖 은혜롭고 경이로운 소문’으로 대
처하는 것이다. 귀한 증거, 은혜로운 증거로 잠재우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긴다.
42.그들은 ‘소설’을 만들어내고,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역사는 길이길이 남아 생명들을 구원한다.
43.역사를 펴는 자의 말을 믿어야 한다. 증거를 듣고 옳은 편에 서
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44.하나님과 성령이 보고 계시니, 단상에서는 ‘진실’만 증거 해
야 한다. 이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해주시기 때문에 전
할 수 있는 것이다.
45.항상 떳떳하게 서서 주를 증거하며, 내가 보고 들은 것이 미약
할지라도 증거 하는 것이다. 직접 보고 듣지 않은 온갖 소문들
은 과감하게 배척하며 지옥 불에 던져버려라.
46.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의 ‘증거’를 듣고 절대 믿어주는 <믿
음>이 필요하다. <그 믿음>으로 자기도 살고 남도 살게 된다.
47.지난 10년간 ‘믿고 따르는 자의 편’을 들어주었기 때문에 이
역사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3년간 ‘믿고 따르는 편’
을 들어주었기 때문에 지금도 넘어지지 않고 서 있는 것이다.
48.역사는 결국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섭리역사 ‘42년’이 되었
다. 민족적 핍박으로 고비가 많았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세워졌다.
49.‘가버나움의 백부장’처럼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을
들어야 한다. 그래야 육신의 문제도, 아무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영혼의 구원 문제까지 풀리게 된다.
50.세상에 믿을 것 하나 없지만, ‘한 점 의심 없이 믿을 자’는
하나님이 가르치시고 만드시고 보내신 <구원자>다. 그는 아무
리 믿어도 실패가 없다. ‘믿을수록’ 성공이다.
51.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은 그에게만 뜻을 이룰 말씀을 주시
고,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시면서 뜻을 이루신다. 고로 ‘보낸
자가 하는 말씀’이 <생명>이고, ‘그 길로 가는 삶’이 <영원
한 생명으로 가는 삶>이다.
52.오직 말씀으로, 행한 것으로 믿고 분별하라.
53.이미 42년 동안 수없이 증명되었다. ‘얼마나 확실히 믿느냐’
가 문제다. 알고 믿는 대로 불이 오고, 능력이 오고, 힘이 오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54.‘증거 할수록’ 증거가 온다. ‘증거 할수록’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 ‘증거 할수록’ 성령이 불을 주시고 능력을 주신다.
55.‘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할수록 힘이 빠진다. ‘하나님의
역사’라면 할수록 불이 오고 힘이 오고 은혜가 생긴다. 이에
생명들이 살아 돌아오는 것이다.
56.신앙이 죽고 힘들어질 때가 있다. 자꾸 살리시는 것은 <증거 하
라> 함이다. 힘들고 어려웠던 만큼 깨닫게 된다. 그러니 더 강
력하게 증거 할 수가 있다.
57.<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음>으로 병도 낫게 되고 육과 영도
구원을 받게 된다.
58.예수님이 가버나움의 백부장에게 “가라. 네 믿음대로 되리
라.” 말씀하셨듯이 이번 주에 이 말씀이 선포되었다. 이 말씀
으로 자기도 살리고 남도 살릴 자가 누구냐. 육도 영도 신앙도
살릴 주인공이 누구냐.
59.<증거 해야> 신앙이 약해지지 않고 힘이 온다.
60.‘영혼이 잘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믿음>을 투자해보아
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믿음대로’ 될지어다.
61.수백 명, 수천 명이 ‘백부장의 하인’이 낫듯이 살았다. 육이
죽었다 살아난 자들, 경제가 죽었다 살아난 자들도 있다. 정신
과 영혼이 살아난 자들이 바로 <우리 모두>다.
62.<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3년 동안 일어난 기적, 그 후 <기독
교> 2천 년간 일어난 기적으로 전 세계를 덮어버렸다. <섭리역
사> 42년 동안에는 얼마나 많은 표적과 기적들이 있었는지, 이
를 보고 듣고도 안 믿을 수가 없을 정도다.
63.몸에 좋다는 것은 의심 없이 사 먹으면서, 영혼에 대해서는 그
렇게 배척하고 안 믿으려 하는가? ‘안 믿어도 될 것’은 그렇
게 쉽게 믿으면서 ‘반드시 믿어야 할 것’을 믿지 않으니, 이
것이 문제다.
64.지금은 ‘기도의 물’이 들어오는 때다. 모두 <증거자들>이 되
어 외쳐 주어야 한다.
65.지난 10년간은 전투하듯이 설교를 준비했다면, 주와 함께 뛰는
지금은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증거에 기쁨’을 가지
고 연구하게 됐다.
66.<증거>는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증거는 작아도 ‘진실’되면
된다. ‘진실 되지만 당당하게’ 증거 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신
다.
67.섭리역사에는 하나님을 믿고 증거 하는 증인들이 구름같이 많
다. 그들이 인 구름이 되어 성경처럼 주가 구름을 타고 오셨다.
68.<이 시대 우리가 할 일>은 증거다. ‘내 몸과 내 마음’을 증
거 하라. ‘믿고 따르는 내가 증거’다.
69.하나님은 시대적으로 어려울 때 사람을 보내서 증거 하게 하셨
다. 지금이 이때다.
70.사람은 정신으로 살기 때문에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은 사람들은
<영적 곤고함>이 온다. 청소년도 20대도 생각을 안 하고 살
뿐, 누구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한다. 영을
가진 자들은 ‘영을 구원’해야 한다.
71.<우리>는 영적 곤고, 말씀의 기근에 시달렸던 사람들이다. 섭리
를 만나 ‘섭리역사의 말씀을 들음’으로 문제가 다 해결됐다.
나머지는 내 문제이지,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다.
72.증거 하자. 우리 모두 그들과 같은 사람이었다.
73.‘말’이 큰 것이 아니라 <사연>이 큰 것이다. 안 볼수록, 보지
않으려 할수록 보여주고 증거 해야 한다.
74.예수님이 ‘이방 땅’에서 복음을 전하신 것은 ‘고향’에서는
믿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로마를 기독교의 나라로 만
들어버렸다.
75.누구나 자기 실력만큼 ‘믿어 줘야’ 자기 능력을 보여준다. 하
나님의 능력이 크다고 해도 ‘믿지 않으니’ 능력을 보여줄 수
가 없다.
76.‘불’이 붙으려면 <건초더미 하나>라도 갖다 놔야 한다. 이와
같이 주도 <믿어 줘야> 보여준다. <믿음 만큼> 보여준다.
77.‘믿은 만큼’ 보여주시고, ‘믿음 만큼’ 역사가 일어나고,
‘믿음만큼’ 그대로 되어질 것이다.
78.<믿음의 능력, 증거의 능력>이다. 보낸 자를 ‘믿어야’ 하나
님, 성령님께서 능력을 주신다.
79.<섭리역사 42년 동안 행한 것들>과 <지구를 덮고도 남을 말
씀>을 깨닫고 믿고 행한다면 그만큼 힘도 받고 능력도 받고 행
하게 된다.
80.‘믿어야’ 모든 것이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