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2.15 (월)
월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02.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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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5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좋은 돌을 분별하는 자를 보내어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게 하
시고, 나를 속지 않게 도우시고, 내가 찾지 못하는 좋은 돌을 찾
아서 원하는 것을 얻게 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로다. 하
나님과 성령님과 한 몸이라 속지 않고 해됨이 없게 하셨도다.
2.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랑하는 자를 자신같이 도우심은 그를 통해
시대의 뜻을 이루시고, 모든 자를 돕고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
한 나라를 얻게 하려 하심이로다.
3.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살펴
아시기에, 사랑하는 자에게 좋은 것들을 주시어 그를 믿는 자와
같이 쓰게 하셨도다.
4.아름다운 소나무는 시대 천 년을 상징하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에 심어 웅장하게 하셨도다. 사역자들을 통해 이 민족에 좋은
소나무들을 보내시고, 찾아오게 하여 심게 하시고, 아름다움과
신비함이 천 년 동안 가게 하셨도다. 전에 하나님과 성자가 하나
님의 자연성전을 만들기 위해 이미 어린 소나무들을 보호하고,
가꾸고, 키우게 하심으로 수천 주의 소나무들을 예비하시고, 이
곳만이 더욱 빛이 나게 하셨도다. 그 소나무들이 거목이 되므로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푸른 숲과 대(大)정원으로 꾸며졌나니, 동
산에 새들이 모여들어 거하게 하며 천지 만물을 지으신 삼위 하
나님을 찬양하게 하셨도다.
5.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니, 자연성전이 만물
들로 날마다 새롭게 되어가는도다. 보는 자들이 지상의 천국이라
고 말들을 하게 되었으니, 이를 깨닫고 행하는 자들은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이로다.
6.하나님과 성령님은 주를 통해 사람들을 공의롭게 대하며 행하시
고, 각각 행위대로 긍휼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셨도다.
7.해가 뜨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두셨으니,
그 구조와 형상과 모양이 하나로 이루어졌도다. 깨닫고 보는 자
들이 하나님이 만들고 행하셨다고 말들을 하였으니, 이는 땅에
있는 자들로 주를 통해 시인케 하심이로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와 정녕코 행하시고, 그를 통해 증
거하시는도다.
9.과거에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삼위일체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
하신 대로 행하셨도다. 알지 못하는 자들은 아직도 산 너머 그늘
속에서 살아가나니, 이는 시대 보낸 자를 믿지 않고 불신하고 미
워한 연고니라.
10.자기가 가야 할 기다렸던 시대를, 무지와 고집과 교만으로 외면
하고 버린 자들은, 자기 행위로 인해 가인의 길로 간 자들이로
다.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들을 사망의 깊은 어둠에 던지
시고, 그 후손들이 하나님과 주를 믿게 함으로 뜻을 이루고, 이
상세계를 행하시는도다.
11.하나님과 성령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시고, 땅
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셨도다. 주는 따르
는 자들을 다스리고, 주를 따르는 자들도 그의 지체가 되어 살
피는도다. 주의 영광과 사랑과 의의 권세가 영원토록 가리로다.
12.사람마다 자기 마음을 만족하게 할 자가 없나니, 자신이 깨닫고
행해야 하느니라. 저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 행하여, 자기가 원하는 것을 친히 자신이 만족하도록
행함으로 자신도 주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만족이 충만케 할지어
다.
13.설교를 들어도 만족하지 않음은 설교가 자기 마음에 있는 문제
를 해결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로다. 자기 마음은 자기가 아나
니, 그것을 위해 행하고 말하면 자기가 만족하게 되느니라.
14.자기 일은 자기가 행해야 마음에 들게 행하나니, 먹는 것도 자
기가 만들어 먹으면 마음에 들고, 일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
놓으면 자기가 만족하느니라.
15.자기도 만족하게 하고, 사람들도 만족하게 하고, 주도 만족하게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만족하게 해야 하도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도 주와 더불어 행하지 않는 자는 인정할 수 없나니, 모
두 만족하고 충만하게 행해야 함이로다.
16.사람이 모를 때는 아주 상식적인 일이라도 그 순간에는 모르고
행하니, 책망하기보다 심정 상한다고 하기보다 가르쳐 주어라.
사람은 인식하지 못하면 생각이 전혀 안 나니, 원하는 자가 말
을 해 주고 이해를 시켜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