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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16 (화)

화 새벽말씀 잠언

선포일
2021.02.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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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주를 믿어야 산다. 이 같은 믿음, 백부장 같은 믿음이다. 2.성경 본문 말씀에 나온 백부장, 중풍병자, 예수님 이 세 사람을 꼭 먼저 알고, 오늘 새벽 말씀과 주일 말씀한 것을 더욱 명심하고 잘 기억하며 들어야 된다. 3.성경 31,062절 가운데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금주에 <이 본문 말 씀을 주신 이유>를 알아야 된다. 우리에게 합당하기 때문에 주는 것이다. 금주에 꼭 깨우쳐 줘야 되고, 꼭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 에 주는 것이다. 4.<선포된 말씀>은 일주일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필요하다. 5.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옛날에 이렇게 역사 가 돌아갔다는 얘기가 아니라, “지금 너희가 이와 같이 할 때다. 이렇게 하라. 꼭 매일 하라.”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말씀한 것이다. 6.말씀을 들으면 “아멘!” 해야 된다. 아멘을 안 하는 사람은 계속 안 해버려서 안 한다. 그 버릇을 고쳐야 된다. 옛날 임금들이 얘 기하면 신하들이 절하며 “그러합니다.” 했다. 하늘나라도 하나 님이 말씀하면 천사들이 “그러하옵니다. 옳소이다.” 한다. 그런 데 섭리인들이 “아멘” 하지 않으면 ‘옳지 않다’는 얘기다. 아 멘을 안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하나님 앞에 엄청난 점수가 떨어 진다. 하나님이 쳐다보시니 “아멘!” 하고 자기가 시인해야 한 다. 주는 하나님이 보낸 자로서 정확하게 가르쳐준다. 7.<아멘>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간다. 그렇지 않으면 시인하 지 않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영광을 받지 않으신다. 감히 누가 말 하는데 아멘 소리를 안 하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 하는 데 ‘아멘’ 하지 않으면 사탄이 자꾸 채간다. <믿음의 큰 도장> 이 ‘아멘’이다. 자기 땅이 되려면 도장을 쳐야 되듯 ‘아멘’이 라는 도장을 꼭 쳐야 된다. 8.본인이 <백부장>에 해당되는지 <중풍병자>에 해당되는지 자기 것 을 알아야 된다. 9.<중풍병자>는 뇌에 혈액순환이 막혀 한 쪽이 ‘마비가 된 자’ 다. 이처럼 ‘신앙을 100% 못하고 마비된 자들’이 <중풍병자> 들이다. ‘중풍병자가 아닌 자’는 <백부장>이다. <백부장>은 마 비되지 않고 100% 쓰는 사람이고 수족이 멀쩡하고 잘 하는 사람 이다. 하나님이 주로 말미암아 칼날 같이 말씀해 주신다. 10.항상 성한 사람이 성하지 않은 사람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물에 빠지지 않은 사람은 물에 빠진 사람을 이끌어낸다. 11.백부장이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된 것>은 그냥 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그 사람의 믿음에 놀랐지만 결국 그 믿음은 예수님이 넣어준 것이다. 12.백부장은 그 주관권에서 근무하니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다. 예수님이 하나님만 외치고, 병도 고친다는 소문이 많이 들려온 것이다. 그리고 제자들이 소문을 넣어준 작용도 있었다. <소문의 복음>을 받아드린 것이다. 그리고 <인식>이 좋았다. 왜 인식이 좋은가 하니, 백부장은 그 나라 사람이 아니라 ‘중립국의 사 람’이기 때문이다. 중립적인 입장으로 보니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이미 예수님께도 백부장에 대해 다 보고가 됐다. 선생도 누가 올 때 미리 사전에 제자들을 통해 다 보고가 들어온다. 이처럼 예수님이 인식이 좋은 상태에서 보고 말씀을 하셨다. 13.<나쁘게 보는 인식>과 <좋게 보는 인식> 두 가지가 있다. 예수 님 앞에 따르는 자를 중심한 좋게 보는 자들과 나쁘게 보는 자 들이 있었듯, 지금도 그러한 역사에 있다. 14.백부장같이 <인식 좋은 믿음>을 가지고 주께 ‘간절히’ 보고하 는 것이다. 보통 보고하면 그냥 “알았다. 편지 받았다.” 하지 만, 간절하게 보고할 것을 간절히 보고하면 “그래, 잘 있냐?” 하고 얘기 한다. 15.백부장이 안 되면 <중풍병자>다. 중풍병자는 마비돼서 못 한다. 지도자도 마비되면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아예 모른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그를 보고해야 된다. 그러면 고쳐준다. 선생은 “너 왜 이러냐?” 하며 뭐라고 하지 않는다. 의사가 싸우지 않듯 “잘 왔다. 얼마나 고생했냐. 내가 다 고쳐주니까 걱정 말라.” 하며 주사 놓고 약 주듯 한다. 16.<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기쁜 소식을 전해주면서 고쳐준 다. 조은목사도 중풍병자들을 기도해서 고쳤다. 주와 일체 되고 하늘과 일체, 성령과 일체되면 고치는 것이다. 90세 가까운 사 람들도 선생이 약수 먹이고 기도하면 휠체어를 버리고, 지팡이도 버리고 간다. 이처럼 백부장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이 감동 주셔서 가지도 않고 고쳐버린 것이다. 백부장이 “아멘!” 하지 않았겠느냐. “아멘! 갈 것도 없습니다. 메시아인데 선포만 하면 그냥 낫습니다.” 하는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이 칭찬하셨다. 백부장 같은 <속 시원한 믿음>을 갖고 살아야 된 다. 17.주일 말씀을 듣고 백부장같이 돼서 “믿습니다.” 한 자가 있다. 지난 주 토요일 선생에게 한 제자가 어머니와 함께 와서 인사했 다. 그 어머니는 신천지를 7년 다녔는데, 본인이 섭리 말씀을 주 니 헷갈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 기도 좀 해달라고 해서 15분 동안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고 “이게 길이다.” 했다. 신천지의 핵심적인 교리는 14만 4천 무리가 구원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14만 4천명만 구원 받으면 되겠느냐. 예수님 이후에 어 마어마한 구원도 받고, 시대의 구원도 받기 위해서 엄청난 사람 이 구원 받아야 한다. 그들은 잘못되게 가르친다고 말씀해주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정과 예수님의 심정을 정확하게 전해주었 다. 그리고 말씀을 자꾸 들으라고 했다. 그래서 주일 말씀을 꼭 듣겠다고 했는데 주일 말씀을 듣고서 확 뒤집어졌다. 백부장 같은 딸로 인해 중풍병자가 나음을 받은 것 이다. 그리고 100% 믿음을 믿게 되었다고 이 믿음 좀 안 변하 게 기도 좀 해 달라고 부탁이 들어왔다. 그와 같이 섭리인들의 환경에서도, 여기서도 일어나고 계속 하고 있기에 주일날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선포 하신 것이다. 18.백부장같이 제대로 알고, 인식을 제대로 하고 계속 간절히 얘기 해 주면 고침을 받게 해 준다. 중풍병자가 되었든, 신앙의 중풍 병자가 되었든 그러하다. 중풍병은 ‘일부’가 마비된 것이다. 뇌에 피가 막혔으니 고침을 받아야 된다. 선생도 산에 가서 기도 하며 고침을 받았다. 그래서 선생은 하나님께 보고하기를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낫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만 하시면 고 쳐집니다.” 한다. 선생도 하나님 앞에는 시대의 또 하나의 백부 장 같은 입장이다. 섭리인들도 백부장 같은 입장도 있고, 또 중 풍병자 같은 입장도 있다. 19.다 보고하지 못 하면 “하나님, 내가 백부장 되어서 보고합니다. 나는 신앙의 마비자입니다. 중풍병자입니다. 나 좀 고쳐주세요. 마비돼서 100% 못합니다.” 하며 본인도 기도하고 고침을 받도 록 해야 된다. 20.지금은 <40일 기도기간>에 들어갔다. 기도하면서 뛰고 간절히 해야 된다. 백부장이 간절히 예수님께 말한 것이 ‘기도’한 것 이다. 21.예수님은 간절히 부탁한 백부장의 그 <믿음>을 보셨다. 이처럼 <섭리인들의 믿음>을 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중풍병자는 무슨 상황이 있는지 자기 주인이 가서 그렇게 간절히 간구하고 있는 줄 모른다. <남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 은 간절히 기도하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알아주기 원할 필요도 없다. 마비된 사람은 아예 생각을 못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는 자>가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는 것들이 꼭 이루어 져야 한다. 우리 자체에 많은 생명들이 고침 받는 기간을 말씀했 으니 그렇게 해야 되고, 민족 세계에 모든 중풍병자를 위해서 우 리는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하고 보고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간절한 마음으로 행해주신다. 22.<성경 본문 말씀>을 선포한 것은 ‘그와 같이 된다’는 것이다. 100% 된다. 100% 하고 있다. 에스더가 기도해서 됐듯 우리들 도 그렇게 하면 된다. 엘리야가 기도해서 이겼다. 모세도, 다니 엘도 됐다. 23.1년 동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전부 순서 있게 차곡차곡 말씀 하신다. 주일말씀, 새벽말씀들을 보면 탑 쌓듯 전부 차곡차곡 딱 딱 해놓았다. 이런 말씀을 안 들으면 안 된다. 대개 보면 새벽 예배를 안 듣고, 주일도 잘 안 듣는 사람들이 뭔가 안 된다. 사 업도 집도 자기도 잘 안 된다. 24.정상이 정상이니라. 정상적으로 할 때 정상적으로 되어 진다. 25.<백부장>이 돼서 그런 믿음을 가지고, 이만한 믿음을 가지고 보 고하면 된다. 어느 정도 돌을 갖다 주면 선생이 좋아서 얼른 쌓 는다. 모두 다 백부장이 되어 할 때 얼얼하게 해야 된다. 중풍병 자는 모르니 그들을 책임지고 해야 한다. 자체로도 하고, 너무 무거운 돌들은 주로 올려서 하나님께 해결 받는 때가 되어야 된 다. <아픈 자들을 위한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너희가 백부장이니 책임지고 하라. 백 부장은 소문에 의해서 알았지만 너희는 믿고 따르니 부지런히 해야 지, 안 하면 중풍병자, 마비된 자, 생각이 마비된 자, 마음이 마비된 자다. 부지런히 하라. 새벽에 예배드리지 않는 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자는 마비된 자요, 주일날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마비된 자 요, 그 시간에 못 들으면 다른 시간에 꼭 들어라.” 하나님 말씀했습 니다. 늘 “아멘, 아멘.” 하면서 따르라. 행하라. 백부장 자기가 부리는 하 인이니 고쳐 줘야 하지 않겠냐. 고치고 일을 시켜야 되지 않겠냐. 이 런 온전한 생각들을 가지고 모두 행하는 때다. 하나님이 어명 했어도 안 하면 큰일 나. 하나님이 주실 축복이 있으니 행하라.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백부장의 믿음, 이만한 믿음을 가지고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기도도 해주고, 보고하고, 그리고 나로 그들에게 죽음의 진로 에 서 있는 자를 이끌어 내어 하나님께 올리고, 잃은 양을 찾으며 열 심히 하게, 하나님이 주신 뜻을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탄에 흑암 에 어둠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 내게 해 주시옵소서. 돕지 않으면 그 들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홀로는 안 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 시옵소서. 믿음이 약한 자, 흔들리는 자, 그리고 각종 모두 마비된 자, 이런 이들을 이끌어 내오니 모두 우리 자체가 건강해지고 신앙도 건강, 정신도 건강, 생각도 건강, 그리고 육신의 병든 것도 건강하게 기도합니다. 마비된 것을 모두 하나님께 보고하오니, 모두 주께 보고 하오니 모든 것을 치료하는 광선을 더해주시옵소서. 영광을 세세무궁 토록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면 성부와 성자 성령께 간구하고 기도하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