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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02.17 (수)

수요말씀 잠언 주를 믿어야 해결된다

선포일
2021.02.17 (수)
성경 본문
마가복음 9장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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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7일 수요말씀> 주를 믿어야 해결된다 본 문 마가복음 9장 21~27절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말씀 시작> 1.말씀을 잘 듣고 잘 이해하고 정확하게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할 일을 제대로 하고, 할 때 하늘의 마음과 심정과 생각에 맞춰서 할 수 있다. 2.마태복음 8장 5~13절을 보면,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 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 였노라” 하시며 백부장의 믿음에 깜짝 놀랐다. 예수님의 “네 믿은 대로 될지어라” 하신 말씀대로 그의 하인이 나았기 때문에 사실상 백부장은 그와 같은 믿음을 가진 것이 확실하다. 3.백부장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도 아니었는데, ‘이 같은 믿음’ 이 어디에서 왔을까? 이 믿음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 <들음>에 서 왔다. 4.백부장은 군인으로서 그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이나 소문을 잘 들 었다. 그 중에서도 예수님의 말씀이 좋다는 소문, 예수님이 병을 낫게 하셨다는 소문을 계속 들었다. 5.백부장은 제3국에서 온 로마사람이기 때문에 유대종교인들과는 다르게 예수님에 대해 편협한 사고를 갖고 있지 않았다. 또한 자 기의 하인이 중풍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소문에 더욱 솔깃했다. 6.하나님의 말씀은 정말로 세밀하게 쪼개주는 말씀이다. 7.소문을 퍼뜨리는 것이 상당히 크다. 소문이 잘못 나면 복음이 잘 안 나간다. 고로 소문이 좋게 나야 하고, 약점 없는 복음을 전해 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자꾸 소문을 퍼뜨려야 한다. 백부장도 좋은 소문을 듣고 인식이 좋아진 상태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8.중풍병자는 풍을 맞아 뇌에 혈액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몸 의 일부를 제대로 못 쓰는 자를 말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육 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 중 한쪽을 못 쓰는 사람이 있다. 9.육적인 세계에 문제가 생기면, 영적인 세계의 능력과 권세도 막 혀 마비가 되어버린다. 또한 영적인 세계에 문제가 생겨 하나님 과 통하지 않으면, 육적인 것도 마비가 되어버린다. 고로 중풍병 자 같은 입장이 된다. 10.영적으로 볼 때 중풍병자 같은 자들이 많다. 그만큼 마비되어 활동을 못하고 죽어있는 것과 같다. 이는 다시금 풀어야 한다. 영이 활발하게 되려면 육이 열심히 뛰고 달리며 열렬하게 해야 한다. 11.한 쪽만 쓰고 다른 한 쪽은 못 쓰는 사람은 중풍병자와 같다. 육도 활발하게, 영도 활발하게 뛰고 달려야 한다. 12.백부장같이 건강한 사람들은 나 몰라라 하고 자기만 살면 안 된 다. 나이가 많든 적든 신앙이 건강한 자들이 백부장 같은 사람 이다. 고로 반드시 약한 자를 챙겨야 한다. 13.예수님이 당세에 그렇게 외쳤어도 제대로 믿어주는 자가 없어서 심정이 터졌는데, 백부장이 그와 같은 믿음으로 예수님을 속 시 원하게 해준 것이다. 14.예수님이 백부장에게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신 말씀대 로, 백부장의 하인은 백부장의 믿음으로 나아졌다. 이 말씀은 그 사람이 공적으로 확 빛나게 한 말씀으로, 정말 멋있는 표현 이다. 고로 성서에 기록할 만한 표적의 역사가 되었다. 15.백부장의 이야기는 2천년 동안 설교로 계속 해왔으며, 이를 통 해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병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의 육은 안 계시지만 그와 같은 처지가 있을 때마다 예수님이 나타 나서 병을 고쳐주시고 늘 함께한 것이다. 믿음대로 나아져라 하 신 말씀대로다. 16.신앙의 흔들림이 없는 그와 같은 믿음을 가진 섭리인들도 그 믿 음을 가지고 그냥 있지 말고 약한 자, 안타까운 자들을 고치는 데 써먹어라. 안 써먹으면 너무 안타깝다. 17.(하나님) 이 같은 말씀을 하는 것은 지금 때가 이와 같은 때이 니라. 18.마가복음 9장 21~27절에는 한 아버지가 고통 받는 자녀를 예 수님께 데리고 간 이야기가 나온다. 중풍병자는 실제 의학적으 로 문제가 생긴 자지만, 이 아이는 수족이 멀쩡한데 귀신이 들 려 자꾸 쓰러지고 넘어지며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 아버지는 예수님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도와 달라.” 하니, 예수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며 믿음을 강조 하셨다. 19.병을 고치는 데는 믿음이 필요하다. 고쳐주는 사람을 절대 믿어 야 한다. 20.예수님의 말씀에 귀신 들린 아이의 아버지는 소리를 지르며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니, 정 말 믿고자 하는 그 믿음을 보시고 예수께서 귀신을 꾸짖으며 물 러가게 해주었다. 그리고 예수님이 가신 후에도 다시는 귀신이 못 들어오게 만드셨다. 21.중풍병자는 주인의 믿음으로, 귀신 들린 아이는 아버지의 믿음 으로 고침을 받았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는 형제의 믿음으 로 형제를 살리고, 지도자의 믿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기간이다. 22.자기 신앙을 제대로 못한 자는 뛰고 달리며 자기 할 일을 하지 않으니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 되어 넘어지는 중풍병자 같은 마 비 현상이 있다. 지금 이런 자들이 많다. 23.귀신들은 아무 조건도 없는데 올 때가 있다. 이는 마치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와서 건드리는 격이다. 24.귀신은 가만히 있으면 들어온다. 그리고 문을 열어주니 방까지 들어와 같이 사는 것이다. 25.귀신들을 조심하라. 악평하는 귀신, 불평하는 귀신, 섭리를 나 가서 꼬이는 귀신, 섭리를 나간 자들의 귀신이 여기저기 이야기 하며 자꾸 돌아다닌다. 고로 영향 받지 말고 신앙의 무장을 꼭 해라. 26.할 일을 안 해서 신앙이 약해진 중풍병자 같은 자들은 절대 믿 는 자로 인해서 주와 같이 고친다. 27.귀신, 악령, 불신자의 말을 들은 자들은 빨리 가서 고쳐주어라. 28.모든 말씀은 이 시대에 너희도 이같이 하라 함이다. 새 시대에 도 이런 사건이 있노라. 29.너희도 이 시대의 백부장이 되어서 하인을 고쳐주듯 모든 아픈 자들을 고쳐주어라. 또한 신앙의 부모가 되어서 귀신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빨리 찾고 해결해주어라. 30.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이 말을 듣고 행하여라. 31.(하나님) 나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하노라. 이 모든 말씀 을 금주에 마지막 말씀으로 주노라. 내일은 부활절 말씀이 나간 다. 주로 말하는 것은 오늘 밤이 마지막이니라. 이제 깨달았느 냐? 깨달았으면 해라. 전체가 움직여라. 이 모든 말씀을 하는 것은 너희가 이렇게 하라는 목적의 말씀이니라. 주와 같이 구원 하라는 말씀이니라. 주가 나타난 이때에 나도 나타났다. 이때가 기회이니라. 주 없으면 스스로 애간장만 타고 마음만 아프지, 이것을 고칠 수 있겠느냐. 때가 때니라. 내 보낸 자가 동행하는 나 여호와니라. 32.이때가 때니라. 이때 계속 같이 하여라. 쉬지 말고 계속하여라. 어떤 일은 한 달이나 2주 만에 끝나는 일도 있지만, 1년 내내 계속 해야 할 일도 있지 않으냐. 끝날 때까지 계속하여라. 귀신 들린 자, 중풍병자 같은 자들이 많이 있다. 이들뿐만 아니라 성 령으로 못하는 자들도 육적으로 마비되고 영적으로 마비된 자니 라. 고로 기도하라. 33.오늘 마가복음 9장 21~27절 말씀은 성령께서 성경을 펴놓게 만드시고 이 말씀 하나 더 하라고 하셔서 전해주는 것이다. 34.주가 있는 이 때가 참 귀한 때다. 35.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귀신들린 자, 잡소리 듣고서 넘어진 자, 악평자의 말을 듣고 돌아다니는 사람 들을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고 있다. 36.기도를 해야 한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심이 많으니라. 37.예수님 지나갈 때 그 순간 못하면 못한다. 그때가 기회다. 38.이 시대도 지금이 이 말씀을 주는 기간이다. 항상 이 말씀을 안 준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과 같이 하기에 때 가 있다. 고로 이 기간이 지나가면 못 하니 이때 꼭 해야 한다. 39.섭리역사 42년 동안 아픈 자, 병든 자들 다 고쳐주었다. 이는 의학에서도 고칠 수 없는 것들이다. 해놓았기 때문에 이같이 큰 소리를 치는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주와 같이 하라고 해서 했 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 40.부지런히 해라. 선생 혼자는 힘들다. 같이 해야 한다. 41.말씀을 선포하는 이때 하나님과 같이, 성령과 같이 하라. 이때 살아나야 한다. 그래야 올해 확 뛰어서 얻을 것을 얻고 엄청난 것을 얻을 수 있다. 42.선생부터 시작해서 교역자, 지도자, 평신도 전체가 모두 하나님 이 보시기에 100% 못 했다. 고로 지금 이때 해야 한다. 43.백부장같이 믿음을 굳건히 갖고, 자기가 전도한 자들을 신앙의 부모로서 하늘 앞에 인도해주고 보고도 해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