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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21 (일)

주일말씀 잠언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선포일
2021.02.21 (일)
성경 본문
이사야 60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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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1일 주일 잠언>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본 문 이사야 60장 1~5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말씀 시작> 1.사람이 성장하고 인생을 살면서 그냥 얻어지고 깨달아지는 것, 알게 되는 것도 있지만, 반드시 듣고 배우고 터득하고 행해야만 많은 것을 얻게 된다. 2.단순한 덧셈, 뺄셈도 배우지 않으면 할 수 없듯 하나님에 대해서 도, 구원에 대해서도, 신앙에 대해서도 반드시 배워야만 알게 되 고, 믿어지게 되고, 그 말씀을 행해야 얻게 된다. 3.하나님은 봄으로 믿어지게 하지 않으셨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게 하시고, 그 ‘믿음’으로 보게 하시고, ‘행 함’으로 확신을 갖고 살아가게 하시고 역사를 이루게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4.로마서 10장 17절에 “믿음을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 의 말씀에서 난다.” 했다. 주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들을 것 이 있고, 믿어질 것이 있으며, 행할 것이 있고, 행하여 역사를 이 룰 것이 반드시 있다. 5.성경 말씀을 해 주면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을 깨 달아라. (* ‘이사야 선지자’에 대한 설명 :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했을 시 기는 남유다의 웃시아 왕이 죽은 직후부터 요담-아하스-히스기야- 므낫세 왕이 남유다를 통치하는 기간 동안으로, 이 기간 동안 예언 을 했다. 이사야서에는 남유다를 향한 책망과 경고, 일시적인 구원에 대해 예언을 하고, 훗날에 있을 이웃나라의 바벨론에 의해 남유다가 멸망할 것을 예언한다. 그 후에 바벨론이 멸망할 것을 예언하고, 유 다의 백성들이 본국으로 돌아올 것도 예언한다. 또한 이사야서에는 메시아의 탄생과 출현, 메시아의 사명에 대한 예 언도 있고, 세상 끝 날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그리고 메시아 에 의한 천년왕국 성취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이같이 방대한 양들을 모두 기록한 기록서가 바로 구약 성경의 대 예언서인 ‘이사야서’이다.) 6.이사야 60장은 바벨론에서의 포로생활이 끝난 뒤에도 여전히 절 망이고 암흑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 자를 통해 미리 예언하신 말씀을 전해주는 내용이다. 이를 보며, 이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기다. (* 본문 말씀의 시대적 배경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대 로 70년의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해방이 된다. 그러나 고향인 이스라 엘로 돌아와도 핵심 수도인 예루살렘은 황폐해졌고, 이들의 자랑거 리인 솔로몬성전도 이미 무너져 있었다. 성전을 재건축하고 시작을 해 보려 해도, 기대했던 영광의 시대는 돌아오지 않았고, 시간이 가 도 처참한 상황이 계속 되었다. 포로에서 해방되었어도 너무 처참하 니, 마치 모세 때 신 광야에서 이집트 노예생활을 그리워했던 이스 라엘 백성과 같이 바벨론에서의 포로생활을 그리워했다. 포로에서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왔을 때 품었던 꿈과 희망이 다 허물어져서 암흑이 되고, 좌절만 남아있을 때였다. 이 때 하나님은 암흑 속에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미리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 해 놓으신 것이 이사야서 59~60장이다.) 7.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서 살다가 그로 인해 하나님의 보살핌 이 없는 곳에서 고통을 당했다. 이런 이스라엘에 대해 말씀하시 며 회개하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신다. 그리고 결국은 이스라엘 을 억압하고 통제하고 압제했던 민족들을 멸할 것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구원할 자가 시온에서 임할 것이며, 죄에서 떠나가는 자에게 나 여호와가 임 하리라.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이 있지 않느냐. 곧 네 위에 있 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여 내 입에 서와, 너의 후손의 입에서와, 너의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까지 떠나지 아니하리라.” 했다. 곧,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구원자를 보내서 고통 중에서 구원하실 것과, 하나님이 이제부터는 통치 하사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이로써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 씀하셨다. 8.이사야 60장은 계속되는 어두움과 절망 속에 있는 자들에게 하 신 축복의 말씀이었다. 정말 암흑 같은 시대, 희망이 없고 깊은 어둠과 절망만 있었던 그 시대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때가 되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말씀하시며 구원과 소망을 선포하셨다. 9.하나님은 이와 같이 때가 되면 사람을 보내셔서 - 첫째, “어떻게 하라.” 말씀 하신다. - 둘째, 말씀대로 하면 말씀대로 주신다. 이것이 성경역사이다. 10.하나님은 때가 되면 말씀하시는데, ‘구원과 희망의 말씀’을 선포하시면 반드시 그 말씀대로 이루어졌다. 이는 100년이 가 고, 1000년이 가고, 2000년이 지나도 그러하다. 고로 하나님 은 “지금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해라. 그리하면 이와 같이 되리 라.” 말씀하신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이다. 11.이사야서 60장 말씀은 축복 중의 축복의 말씀으로 영혼의 복, 구원의 복, 제물의 복까지 모든 복이 다 들어있는 말씀이다. 12.“일어나 빛을 발하라. 네 빛이 네게 이르렀다.” 함은 다른 것 으로가 아닌, ‘여호와가 주시는 그 빛으로 회복될 것’을 말씀 하시는 것이다. 이 말씀을 믿고 행하면 흩어진 마음들이 모여들 고, 흩어진 사람들이 모여들고, 여기저기 부와 재물을 가져 오 고, 기쁨과 희망으로 얼굴에는 화색이 띄고, 마음과 영혼도 춤 을 추게 되고, 모든 것을 얻고, 축복을 받는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이와 같이 지금도 이루어진다. 13.지난 날 섭리사가 수많은 악평과 핍박으로 어둠과 절망이었던 때를 떠올리게 하시고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지금 나 여호와가 이 시대의 시온에 와 있지 않느냐. 그 절망 의 때를 지나 이제 부활의 때가 되지 않았느냐. 내가 왔으니 죄 를 떠난 자들에게 약속대로 행하리라.” 14.(하나님) 너희도 내 말대로 행하라. 그러면 빛을 발한다. 15.(하나님) 죄를 회개하라. 회개 하면 죄에서 떠나 빛을 발한다. 16.(하나님)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의 시온에 보낸 구원자를 깨달 아라. 그러면 말씀과 구원자를 통해서 빛을 발하게 되리라. 17.<이 시대의 빛>과 함께 행해야 ‘이 시대의 빛’을 발하며 ‘휴거의 이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18.(하나님)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내 보낸 자의 말을 믿고 행하면 너 자신 뿐 아니라 너의 후손의 후손에 후손에 이르기까지 나 여호와의 말과 성령이 떠나지 않으리라. 19.말씀이 떠나지 않아야 역사가 지속된다. 20.(하나님) 이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어려움이 있고 악평이 있 느냐? 그러나 지금은 때가 어둠의 때가 아니다. 지금의 때는 ‘빛의 때, 부활의 때’이다. 다르다. 그러니 어서 일어나서 너 희 할 일을 해라. 빛을 발하라. 21.빛을 발해야 어둠이 물러난다. 22.(하나님) 네가 일어나 빛을 발하면 모두 그 빛으로 나아오리라. 수많은 생명들이 이 빛으로 나아오리라. 23.“일어나 빛을 발하라.” - 이 말은, “하자. 시작하자.”는 말 과 같다. 2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너의 빛이 이르렀다.” - 이 말은 아 주 좋은 소식이다. 반가운 소식이다. 25.하나님은 이 시대를 향해서 속이 상하지만, “용서해 줄 테니 하자.” 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너무 좋아하신다. ‘이 때’ 하는 것이다. 26.예수님이 병자를 치료하실 때와 인생들을 구원할 때 가장 많이 하신 말씀이, “일어나라. 일어나 걸어라. 일어나 가라. 일어나 가 보아라.” 이다. 이 때 일어난 자들은 다 고침을 받고, 구원 을 받았다. 이 시대도 이때와 같다. 27.“지금은 부활의 때이다. 일어나 가자. 일어나 시작하자. 지금 이 해야 될 때다.” 주님은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28.지금 이 시대 상황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둠이 땅을 덮 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고 있는 때이다. 주가 십자가 지실 때 의 답답함을 우리가 겪고 있다. 지식이 있는 자도 없는 자도, 운동을 하는 자도 안 하는 자도, 노인도 아이도 답답해하고 그 로 인해서 괴로움을 받고 있다. 누가 이 시대를 두고 괴롭지 않 다고 하느냐. 그 괴로움을 통해 하나님은 계속해서 깨닫게 하신 다. 29.시대적으로 어둡고 캄캄한 지금의 상황에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너에게 가까이 왔다. 여호와 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라.” 30.“빛을 발하라”고 하실 수 있는 이유는 빛이 임했으니, 그 영 광이 임했으니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31.빛을 발하되, 사람이 주는 빛이 아닌 오직 ‘여호와가 주는 빛’을 발해야 한다. 32.어두운 시대를 비출 수 있는 빛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 주는 빛’이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의 빛>이 우리에게 비치고 있다. 그야말로 빛이 가까이 왔다. 33.‘시대의 빛, 시대 말씀의 빛, 시대 성령의 빛, 시대 구원자의 빛’이 왔다. 이 빛을 받아서 빛을 발해야 한다. 아니면 이 시 대에는 빛을 못 발한다. 34.자기 소질, 재능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각자 나름대로의 빛을 발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와서 ‘하나님이 주 시는 빛’은 자기 소질이나 재능으로 인한 빛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때가 와서 하나님이 주시는 빛이다. 35.‘신앙’은 무엇으로 나고, ‘구원’은 무엇으로 나고, ‘믿 음’은 무엇으로 나느냐.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난다. ‘말 씀’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36.<말씀>이 있으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 시다는 것은 ‘그 보낸 자’가 있다는 것이다. 37.성경을 많이 읽어도 성경이 감동이 되지 않는 이유는, ‘시대’ 를 풀 수 없기 때문이다. 38.<시대에 해당되는 빛>을 발해야 ‘힘’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 의 말씀은 살아 역사해서 힘이 강력한 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지금 이루어져야 한다. 39.하나님의 말씀은 시대가 변해도 이와 같이 이러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적 역사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 낸 자만 풀 수 있다. 40.성경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약속을 하시고, 이 모든 예언은 메시아, 곧 구원자가 와서 이루는 것이다. 그가 오면 모든 예언을 다 풀고 이룬다. 41.하나님은 이루라고 약속을 하신다. 42.하나님은 이 땅에 준비가 안 되어도 미루지 않고 행하신다. ‘인간이 생각하는 좋은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생각하는 때>다. 43.준비된 자에게 하나님은 강력하게 역사하실 수 있다. 그러나 하 나님은 땅이 준비가 되었든 준비가 안 되었든 <때>를 따라 역 사하신다. 44.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시기 때문에, 그 시대가 준비되지 않 았어도 예수님을 때를 따라 보내셨고, 그 시대 상황을 뒤집으셨 다. 45.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성공하셨다. 사람의 때는 맞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하시고 역사하심으로 인해 신약 2천년의 역사를 이루고 마셨다. 46.예수님의 억울함은 <오직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으로 풀렸다. 빌라도가 다시 살아나서 죄가 없다 선포한 것도 아니고, 유대종 교인들이 회복해서 예수님의 죄가 없다 하지도 않았다. 47.예수님은 그대로 ‘죄인’으로 끝났지만, <복음과 성령>으로 그가 ‘메시아’임을 밝히고, 시대 상황을 뒤집었다. 이것이 바 로 <하나님의 때>이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반드시 행하신다. 48.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주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 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49.“그 때는 너희가 거울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얼굴과 얼굴을 보듯 이 풀리리라.” 하신 말씀처럼, 선지자들이 그렇게도 보고 싶어 하던 때, 듣고 싶어 하던 때를 만나게 된다. 50.그는 오직 자신만 아는 비밀을 가지고 온다. 그리고 그 예언을 이룬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 하고 이룬다. 그래서 역사 는 1, 2년 봐서는 모른다. 40년, 50년, 100년, 1000년을 지 나면 안다. 51.지금 이 때를 만났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들어 보라. 은혜가 있 는 곳으로 오라. 하나님의 때를 따라 오라. 믿고 따르는 자들의 말을 들어보라. 그리고 그들의 말을 듣고 판단하라. 52.섭리사는 너무나 많은 악조건에 억울하게 하는 일도 많았지만, 오직 주의 말씀을 듣고, 우리가 더 부활하기 위해 기도해고 행 했다. 53.“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 위에 임할 것이다.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 날 것이다. 고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 그리고 사방을 보아라. 무리가 다 모여서 너에게로 오느니라.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 고 딸들은 안기어서 올 것이라.” 이 말씀이 섭리에서 이루어졌 고, 지금도 행하는 대로 이루고 있다. 54.우리가 일어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외치며 ‘진리의 빛’을 발 하니, 성령이 또 역사를 해주시고 계신다. 55.하나님이 주시는 빛에 따라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 56.지난 날 섭리사가 가장 어둡고 암담할 때 하나님은 <주>를 통 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시면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셨 다. 57.하나님의 <말씀의 능력>과 거부할 수 없는 뜨거운 <성령의 역 사>는 우리 안까지 뚫고 들어온 세상의 편견을 깨고, 우리의 믿 음을 뒤흔드는 의심과 악평들을 깨고, 주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더욱 굳건하게 해주었다. 그로 인해 섭리사는 가장 어둡고 캄캄 할 때, 가장 찬란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 역사>를 이루었 고, <주와 함께 승리>했다. 58.지난날 가장 암흑 같았던 ‘그 때의 행함’은 바로 ‘이때’를 위함이다. 고로 ‘그 때’ 보다 더 빛을 발할 때가 ‘지금’이 다. 그 빛이 가까이! 네 위에 임했다. 59.지금은 자기 안에 있는 캄캄함과 어둠을 깨고 나와야 한다. 60.아직도 악평, 의심, 불신 속에 갇혀 있냐? 아직도 세상의 편견 속에 갇혀 있냐? 아직도 자기의 주관, 자기의 만족, 자기의 삶 에 갇혀 있냐? 어둠이 땅을 덮더라도,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 더라도, 지금 <여호와의 빛>이 왔으니 ‘이때’ 모두 깨고 나 와 <빛>을 발해라! 61.하나님의 영광이 이 어려움에 무너지겠느냐. 역사는 예수님이 돌아가셨어도 무너지지 않았다. 어떤 것도 무너뜨릴 수 없는 것 이 <하나님의 영광>이다. 62.아무리 이 세상이 하나님이 없다고 해도 <하나님의 영광>은 무 너지지 않는다. 세상 모두가 핍박하고,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하나님의 영광과 그 빛>은 없어지지 않는다. 63.<빛>은 한순간에 ‘어두움’을 집어삼킨다. 그게 바로 <빛>이 다. 64.지금은 어두울 때가 아니다. <네 빛>이 가까이 왔다. 65.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일어나 빛을 발해라. 믿고 행해라. 그 믿 음대로 되리라. 66.“빛을 발하라! 너의 때가 왔다. 섭리의 때가 왔다!” 이사야 때가 아닌 바로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신다. 67.<말씀의 빛, 기도의 빛, 행실의 빛>을 발하고, <성령의 빛>을 발할 때가 진짜 ‘이때’다. 68.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사람들이 우리밖에 없다.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 사람이 우리밖에 없다. 고로 우리가 주와 같이 해야 된다. 그러려면 빛으로 나아오라. 69.<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이 구원과 소망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 ‘하라고 하실 때’이다. 70.<하나님의 때>가 오면 마치 ‘봄’에 눈이 녹고 대지가 녹듯 무섭게 행해진다. 71.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때를 따라 역사하신다. 그래서 말씀이 떨어지기 무섭게 행해야 한다. 72.말씀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약속한 대로 말씀을 거두지 않 으신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행하도록 말씀을 또 주신다. 73.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아야 축복이 끊이지 않는다. 74.성경 역사를 보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끊겼을 때는 바로 고 통 중에 들어갔다. 반면, 하나님의 말씀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회복하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75.항상 하나님이 <구원과 소망의 말씀>을 주셨을 때 ‘행하는 자’에게는 ‘축복’이였고, ‘행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대로 ‘암흑’이였다. 76.가장 심한 암흑은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이 없는 것, <회복하 는 말씀>이 없는 것이다. 이는 마치 길을 찾고 싶은데, 길이 없 을 때가 가장 절망인 것과 같다. 77.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최악의 암흑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 고, ‘구원할 사람’이 없었던 때이다. 이사야 59장의 때도 그 러한 때였다. 바로 이 때 하나님이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 셨고, 즉시 ‘절망과 암흑’이 ‘희망’으로 바뀌었다. 이 말씀 을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이 이루시고, 이 시대로 와서 이루어졌 다. 78.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이 암흑이 다. 79.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아야 축복이 끊어지지 않고, 구원이 연속 된다. 마치 계속 길이 있는 것과 같다. 80.‘길’은 <주님>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요, <메시아>요, <구 원자>이다. 그가 <말씀>을 가지고 ‘길’을 내 주신다. 그 길 을 따라가려면, ‘말씀’따라 가면 된다. 81.<하나님의 말씀>이 없이는 ‘부활’할 수도 없고, ‘빛’을 발 할 수도 없다. 82.예수님이 “일어나라 걸어라” 말씀을 하시면, 일어나서 걸으므 로 낫게 되었다. 가만히 있는데 낫지 않았다. 83.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일어나라. 나를 따르라. 걸어라.” 하셨 다. 그리고 “가서 전하라.” 하셨다. 이때부터 빛의 역사가 시 작 했다. 84.“일어나 와라.” 함은 “깨어나라.” 함이다. 85.우리가 행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대로 행하신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86.수많은 신약의 예언과 말씀들, 약속들이 이루어졌고, 또 앞으로 약속하신 것들도 많이 있다. 이루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해야 한다. 87.가장 큰 힘과 능력을 받는 방법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자” 할 때 하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때가 되었을 때’ 하는 것이다. 88.“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너에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네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89.하나님이 하자고 할 때 하는 것이 가장 큰 힘과 능력을 받는 때 다. 90.<하나님의 때>는 마치, ‘제 철’과 같다. ‘철’에는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그냥 물고기가 잡히고, 그냥 눈이 녹는 것과 같 다. 91.모든 것이 <때>이다. 92.신앙에 있어서, 모든 인생살이에서도 <때>가 중요하듯이, ‘하 나님이 하자고 말씀하시는 때’를 놓치면 안 된다. ‘하나님이 하자고 하실 때’가 바로 ‘능력 받고 전심으로 행할 때’이다. 93.‘그 때’가 <지금>이다. 94.지금은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고 했다. 일어나 빛을 발해봐야 왜 빛을 발하라고 하는지 안다. 어떻게 하면 빛을 발하냐? 하나님 의 말씀대로 행하라. 95.하라고 할 때 해야 능력이 온다. ‘하자고 하실 때’ 그 때가 ‘전심으로 행할 때’이다. 96.성령이 기다리고 계신다. 성령이 가고 싶어도 심지가 없으니 불 을 못 붙이는 것이다. 97.말씀을 잡는 자가 능력을 받는다. 행하는 자가 능력을 받는다. 98.지금 이 때 분별이 된다. 1999년 전후로 분별되었고, 휴거 전 후로 분별되었고, 2018년 이후로도 분별되었다. 이 때 생각지 도 못했던 자들이 크고 있다. 99.때를 지키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이며, 때를 지키는 자가 능 력을 행한다. 고로 때에 행하라. 100.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또 다른 ‘변화’를 이루며, 자기 혼자 행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힘들지 않다. 101.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그대로 버려두지 않으시고, 낙심하고 있는 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셨다. 예수님이 전한 복음이 얼 마나 위력이 있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이 역사를 시작 하셨다.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고,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더욱더 확실히 믿고 시인하게 해 주셨다. 예수님으로부터 보고 들은 것을 확신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시대에 예수님이 전 한 복음보다 더 많이 떠돌았던 온갖 소문과 악평과 모함과 핍 박을 잠재워버리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해주었고, 그로 인해 2천년 신약역사는 온 세계를 덮어버렸다. 102.성령은 정말 많은 것을 행하게 하신다. 그 감동과 흥분으로 행 하게 하신다. 103.지금은 <진리>가 살아있고, <성령>이 살아있다. <주>가 함께 하신다. 지금은 어둠의 때가 지나고, 십자가 때도 지났다. 이 제는 정말 빛을 발해야 한다. 그래야 성령이 역사하신다. 104.성령은 이미 역사하시는데, 성령을 받는 자에게 떨어지신다. 105.성령을 자기가 받아야 한다. 받는 자가 주와 같이 역사를 이루 는 것이다. 106.일어나 빛을 발하는 자,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주와 같이 역사를 이룬다. 107.자기 안의 어둠, 악평, 의심, 불신, 자기 주관, 생각의 어두움 을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으로 싹 잠재우고 일어나 빛을 발 해라. 108.자기 죄를 회개하고 주 앞에 나아가며 기도하며 행해라. 109.목사든 목사가 아니든, 어린 아이든, 육적 증인이든 영적 증인 이든 모두가 일어나 빛을 발해라. 오직 하나님이 비추시는 빛 으로 빛을 발해라. 110.진리의 불이 타 올라야 성령의 불이 붙고, 성령의 능력을 받아 야 우리는 삼위와 주를 다시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따르게 되고, 복음보다 더 시끄러운 말들을 싹 잠재우게 된다. 111.나의 강력한 시인, 나의 강력한 믿음, 확신에서 나오는 한 마 디면 그들의 수십만 마디가 없어지게 된다. 성령의 능력으로 행할 때 복음보다 더 시끄러운 말들을 잠재운다. 112.성령의 능력으로 행할 때 코로나와 상관없이 잃은 양들이 찾 아오고, 수많은 생명들이 이사야 59~60절 말씀과 같이 하나 님 앞으로, 빛으로 나아오게 된다. 113.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나고, 능력을 발하고, 승리한다.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라. <기도> 114.겨울이 가면 아무리 추워도 봄이 와서 대지를 녹여버리듯, 가 을이 되면 추수하듯, 하나님의 때는 이같이 무섭고 능력 있고 많은 것을 행할 수 있다. 115.지금은 <하나님의 때,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다. 녜 빛이 가 까이 왔으니, 시대의 상황이 암울하고, 억울하고, 캄캄하기도 할지라도 이때는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다. 116.이때를 위해 뛰어오지 않았냐. 이때를 위해 전도하지 않았냐. 섭리의 때가 왔고, 너의 때가 왔으니 지금은 정말 빛을 발할 때다. 117.하나님이 때를 선포하신 이 때 빛 가운데로 들어와 주와 같이 뛰고 달릴 자가 누구냐. 주와 함께 먹고 마실 자가 누구냐. 118.지금은 증거 하는 때다. 증거의 빛을 발하라. 119.성령으로 증거 할 때 그 말과 소문을 듣고 수많은 생명들이 빛 가운데 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