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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2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2.21 (일)
성경 본문
사 6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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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1일 주일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60: 1~5 이제 2월 3째주 주일을 맞았습니다. 섭리사는 2월 18일 부활절 이후에 올해 3년째 부활절 절기를 맞이 했습 니다. 2021년 새해를 맞은 후부터, 섭리사에 뜨거운 진리의 불이 다시 차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3주년의 부 활절의 절기를 맞은 저희들에게 휴거 이후에 더 차원 높은 휴거의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어떤 말씀을 주실지 여러분 오늘도 기대가 되시죠? 오늘 올해 딱 3주년 부활절 절기를 맞은 저희들에게 딱 적합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 본문을 통해서 만 나보셨죠?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입니다. 사람들이 성장하면서 인생을 살면서 그냥 얻어지고 깨달아지는 것도 있지만 사실은 반드시 배우고 터득하고 행해야만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단순한 덧셈, 뺄셈도 모르면 할 수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에 대해서 도 구원과 신앙에 대해서도 반드시 배워야만 알게되고 믿어지고 그 말씀을 행해야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봄으로 믿어지게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게 하시고 믿음으로 보게 하십 니다. 그리고 행함으로 확신을 갖고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역사를 이루게 하시죠. 바로 이것이 하나님 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로마서 10장 17절 말씀 기억나시죠? 지난주 말씀 기억나시죠? 믿음은 들음으로 나고 들음은 그리스 도의 말씀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에게 말씀의 무기를 쥐어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들을 것이 있고, 믿을 것이 있으며, 행할 것이 있고 행하여 역사를 이룰 것이 반드시 있습 니다. SS들에게도 말씀의 무기를 쥐어 줄 것입니다. 오늘도 삶가운데 레벨 업업해서 올라오는 SS 되기를 바 랍니다. 오늘도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말씀을 전해줄것입니다. 요즘 성경의 불이 다 시 타오르고 있어요. 지난주는 가버나움의 백부장이었어요. 오늘은 다시 구약으로 옵니다. 소성경이라고 불릴만큼 어마한 것을 예언해 놓은 예언서입니다. 대 선지서. 구약성경의 이사야서가 첫 번째 로 등장을 해요. 정말 방대한 양이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가지 고 여러분들을 깨우쳐 주면서 반드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 할테니 깨닫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지식과 시대적 배경을 알고 가야 말씀이 확 들어오겠죠? 그러면 이사야 선지자는 누구일까 요? 먼저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할 시기에 이스라엘 배경을 먼저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아모스 선지자를 보 면서 설명한 배경과 비슷하게 나오게 될거에요. 아주 기초부터 갑니다. 이스라엘은 초대왕이 있었죠? 바로 사울입니다. 사울, 다윗, 솔로몬에 이르기까지 통일 왕국을 이루고 있습 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어서 이스라엘은 분열 왕국시대 가 시작되죠. 이스라엘에 12개 지파가 있습니다. 10개 지파가 합쳐서 북이스라엘이 되고, 2개 지파가 합쳐 져서 남유다가 됩니다. 북이스라엘은 총 19명이 왕을 지냈다고 했어요. 남유다에는 총 20명이 왕을 지냅니 다. 북이스라엘의 얘기는 구약의 열왕기에 주로 많이 나오고, 남유다는 보다 역대상하에 많이 나와 있습니 다. 그러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큰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은 왕가가 계속 바뀝니다. 그런데 남유 다는 다윗의 왕가를 그대로 잇습니다. 남유다의 왕들은 다 다윗의 자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 을 하셨잖아요? 내가 너의 왕위를 영원하게 하겠노라 약속하신대로 해주셨습니다. 결국 남유다가 이스라엘 에 있게 되죠. 결국 다윗에게서 한 싹이 나서 결실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다윗의 후손 예수님입니다. 지난 아모스 선지자에 대해서 얘기했을 때, 말씀의 기근에 대해서 얘기 했습니다. 바로 이때는 북스라엘의 13대왕 여로보암 2세가 통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변의 앗수르나 애굽같은 나라들이 주변 나라에 신 경을 못 썼어요. 나라의 내정도 많고 자기 나라 신경 쓸것이 많은 거에요. 그래서 신경을 못 쓰는 사이에 약소국인 이스라엘을 괴롭히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북 이스라엘이 이때 번 성을 합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는 경제가 번성을 하니까 종교나 도덕적으로 계속 타락을 하게 돼요. 이때 하나님께서 아모스 선지자나 호세아 선지자를 북이스라엘로 파견을 하십니다. 그래 부패와 타락에 대해서 경고하시며 회복하게 하셨죠. 그렇다면, 남유다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북이스라엘과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바로 10대 왕 웃시야 왕이었어 요. 이사야 선지자는 웃시야 왕이 죽은 직후부터 활발하게 활동을 하기 시작해요. 언제까지? 웃시야 왕 이후 에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므낫세 왕이 남유다를 통치하는 동안에 그 긴세월 동안에 예언을 합니다. 그런데요, 이사야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이때 이 사이에(므낫세왕 사이에) 북이스라엘은 이미 멸망을 합니다. 이사야의 양이 진짜 방대해요. 어느 정도나면 남유다를 향한 책망과 경고를 하시고 또 구원에 대해 서도 예언을 합니다. 그러다 어디까지 가느냐, 훗날에 있을 이웃나라 바벨론에 의해서 남유다가 멸망할 것을 예언을 해요. 그러면서 다시 바벨론이 멸망할 것을 예언을 합니다. 바벨론이 멸망하니까 어때요, 다시 이스 라엘 민족들이 본국으로 다시 돌아올 것도 예언을 해요. 아주 방대한 양이 예언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사야서를 보면 시대적 배경이 잘 구분이 안되요. 너무 방대해서. 특히 특징은 이스라엘의 아주 유 일하면서 큰 소망인 메시아의 탄생과 출현, 그리고 메시아의 사명에 대해서도 예언을 합니다. 또 세상 끝날 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 그리고 구원에 대해서도 예언을 하고, 메시아에 의한 천년왕국 성취에 대해서도 예 언을 합니다. 예언의 양이 엄청 방대하죠. 이같이 모두 예언한 기록서가 대 예언서 이사야입니다. 오늘 이사 야서. 먼 훗날 남유다가 바벨론의 포로 생활을 한다고 했습니다. 바벨론이 멸망을 하고 그 70년의 포로생활 끝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다음의 상황을 예언하고 있어서 엄청 방대해요. 오늘은 아주 끝에 60장에 대해서 얘기를 할 것입니다. 총 66장으로 되어 있어요. 바벨론의 포로생활이 끝난 다음에도 여전히 절망이고 여전히 암흑이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미리 예언하신 말씀을 전해줍니 다. 그러면서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해 되었 습니까? 자, 북이스라엘이 멸망했죠? 이제는 이스라엘로 표현을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70년간에, 생각해 보세요. SS가 포로를 한다면 아직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리에요. 대가 한번 바뀐다는 것입 니다. 엄청난 시간에서 해방이 됩니다. 고국으로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근데 고국으로 돌아오니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함락이 된 상태입니다. 솔로몬의 성전, 이들의 자랑입니다. 이미 무너진 상태구 요. 소망이 없는 이때, 스룹바벨의 지도아래 다시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게 됩니다. 희망을 품고 뭔가 해보려고 해요. 예루살렘 성전이 물론 솔로몬의 성전과 비교가 안됩니다. 작고 초라해요. 그러나 이스라엘의 백성에게는 자신의 몸과 같죠. 이 성전이. 작지만 다시 재건을 하고 뭔가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기대했던 영광의 시대는 오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가도 처참한 상황이 계속 지속이 되었습 니다. 차라리 이러니까 포로생활이 나았던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때 모세때처럼. 신광야로 왔을 때 오히 려 그 생활을 그리워했어요. 너무 고생했으니까. 포로에서 해방되어서 고국으로 돌아왔을 때 품었던 꿈과 희망이 있을텐데 이것은 다 허물어져서 암흑이 되 었고 아주 좌절만이 남았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암흑 속에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미리 예언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해놓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하시냐면 참고 성구를 보냈습니다. 사59장에 핵심만 전달을 할께요.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여호와의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려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노라. 주 앞에 우리의 허물이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노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여호와께서 보시고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어 행위대 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그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임이라 서쪽에서 여 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돋는 동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 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 히 흐르는 강물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이렇게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 살다가 그러다가 하나님의 보살핌이 없는 곳에서 고통을 당했어요. 이런 이 스라엘에 대해서 말씀하시며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십니다. 그리고 결국은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통제했던 압 제했던 민족을 멸할 것을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이때부터는 이스라엘 민족에 희망이 시작되는 거에요. 왜? 하나님의 말씀, 희망의 말씀, 구원의 말씀 이 선포되기 시작해요. 너희를 구원할 자가 시온에서 임할것이며, 죄에서 떠나는 자에게 나 여호와가 임하리라.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이 있지 않느냐.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여 네 입에서와 너 의 후손의 입에서와 너의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까지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의 구원자를 보내서 고통 속에서 구원하실 것과 하나님이 이제부터는 통치하사 함께하실 것을 약속 하시고, 이로써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이 나와요. 계속되는 절망과 어둠 속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내 말을 믿고 행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어떻게요?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에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 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오직 사람의 빛이 아니라 여호와의 빛이 네 위에 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되요? 모든 나라들은 열방들은 너의 빛으로 나오고 그 모든 열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 아오리라. 너희 눈을 들어 사방을 보아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때에 네가 보고 깊은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나라의 재물들이 네게로 오리라. 엄청난데요? 축복의 축복의 축복의 말씀이에요. 이것을 어느 때에 줬냐면요, 정말 암흑 같은 시대, 희망이 없는 시대, 깊은 어둠과 절망만이 있었던 시대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때가 되었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 말씀하시면서 구원과 소망을 선포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때가 되면 사람을 보내십니다. 그리고 첫째, 너희 어떻게 하라. 말씀하십니다. 둘째, 말씀대 로 하면 말씀대로 주십니다. 이것이 성경 역사입니다. 때가 되면 말씀하세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구원과 희 망의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대로 되었습니다. 백년이 지났든, 천년이 지났든, 이천년이 지났든, 하나님은 그와 같이 지금도 그러하니 너희도 그와 같이 행 하라. 그러면 이와 같이 되리라. 이래서 성경은 엄청난 책이라는 것입니다. 책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특히 오늘 전해주는 사60장의 말씀은 그야말로 축복중에 축복의 말씀이에요. 모든 복이 여기에 다 들어 있 어요. 영원의 복, 구원의 복, 재물의 복까지 다 들어 있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오직 무슨 빛? 네 빛이 너 위에 이르렀다. 여호와의 빛이 이른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 가 아닌, 여호와가 주시는 빛으로 회복될 것을 말씀 하십니다. 이 말씀 믿고 행하면 어떻게 되요? 흩어진 사람들이 모여 들어. 흩어진 마음이 다 모여들구요, 나라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여기 저기서 부와 재물 을 가지고 옵니다. 기쁨과 희망으로 얼굴은 화색을 띄고, 그리고 마음도 영혼도 춤을 춥니다. 모든 것을 얻 고 축복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지금도 이루어질까? 그럼요. 이와같이 이러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을 하십 니다. 지금. 지난 날 섭리사가 수많은 악평과 핍박으로 어둠과 절망이었을 때를 떠올리게 하십니다. 한번 떠 올려 보세요. 지난 날을 떠올려 보세요. 혹은 뭐 어제. 어제 안 좋았던 사람도 있으니까. 아직도 진짜 영적 전쟁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 모든 것을 떠올리게 하시면서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 지금 나 여호와가 이 시대의 시온에 와있지 않느냐. 그 절망의 때를 지나 이제 부활의 때가 되지 않았느냐. 내가 이시대 지금 시온같은 곳에 와 있지 않느냐. 내 가 왔으니 죄를 떠난 자들에게 약속대로 행하리라. 그러니, 행해라. 너희도. 내 말대로 행해라. 그러면 빛을 발한다. 죄를 회개하라. 회개하면 죄에서 떠나 빛을 발한다.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시온에 보낸 구원자를 깨달아라. 그러면 말씀과 구원자를 통해서 빛을 발하게 되리 라. 새시대 만났으니 어때요? 이 시대 빛과 함께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빛을 발하면서 휴거의 이상 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내 보낸자의 말을 믿고 행하면 너 자신뿐 아니 라 너의 후손에 후손에 이르기까지 나 여호와의 말과 성령이 떠나지 않으리라. 이거 작은 말이 아닌거에요. 말씀이 떠나지 않아야 역사가 지속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부활의 때가 아니냐. 지금도 어려움이 있느냐. 악평이 있느냐. 싸울것 이 있느냐. 그러나 지금은 때가 어둠의 때가 아니다. 때가 빛의 때다. 때가 부활의 때다. 그러니 어서 일어나서 너의 할 일을 해라. 빛을 발해라. 빛을 발해야 어둠이 물러갑니다. 네가 일어나 빛을 발하면 모두 그 빛으로 나아오 리라. 수많은 생명이 이 시대의 빛으로 나아오리라 하십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 말은 “ 자, 하자, 시작하자!” 이 말과 같다고 선생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아주 좋은 소리, 반가운 소리다. 기쁜 소리다. 너 저기 가서 얼굴 좀 가리고 있어라. 찌그러져 있어라는 소리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찌그러져라고 하면 무슨 반가운 기쁜 소리입니까. 하나님께서 일어나 빛을 발해라. 나와 빛을 발해라. 너의 빛이 이르렀다. 얼마나 반가운 소리에요. 또 하나 님은 이 시대를 향해서 속이 상하시죠? 그러나 용서해 줄테니 하자. 하자. 그러니 어때요? 우리가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너무 너무 좋아하신대요. 이제 이때 하는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 항상 어떻게 말씀을 하셨냐면, 병자를 치료하실때와 인생들을 구원하실 때 이 말이 제일 많이 나와요. ‘일어나라. 일어나 가라. 일어나 가보아라.’ 맞습니까? 이때 일어난 사람은 다 일어나 구 원을 받고 고침을 받았어요. 이때와 이시대도 같습니다. 믿습니까? 제가 처음 섭리사 만났을 때 그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처음으로 주신 말씀이 ‘일어나라. 와라. 가자!’ 이거였 어요. 제가 섭리 만나고 첫 번째로 영몽을 꿨는데, 영몽이 뭔줄 아세요? 저는 계시가 없었어요. 말씀이 최고 의 계시였어요. 그러다가 영몽을 꾼거에요. 선생님께서 똑같은 장소를 계속 도시는 거에요. 별로 크지도 않아요. 그냥 사람이 한바퀴 돌수 있는 정도에 요. 그런데 눈을 감고 계속 도는 거에요. 선생님 또 오시겠구나. 똑같은 곳을 도시는구나 하면서 여기서 다 기다리는 거에요. 꼼수를 쓰는 거죠. 눈감고 하염없이 도시니까. 저도 그 무리에 있었어요. 근데 뭔가 쌔한 게 들어서 저도 한바퀴는 기다리다가 안되겠다. 일단 따라가자. 눈감고 뛰시는 선생님을 따라갔어요. 선생님 께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반대 기둥에서 눈을 딱 뜨시고, 방향을 트신 거에요. 그때 하신 말씀이 “ 가자! 일어나 가자!” 이거였어요. 그리고 제가 섭리역사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성경을 보니 예수님께서 ‘가자. 일어나. 걸어라!’ 간거에요. 따라 온거에요. 꿈과 같이 시대 말씀을 믿고 갔습니다. 따라 온 거죠. 눈을 감고 계시는 시기, 십자가 시대에도 따라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지금의 부활의 때. “일어나 가자. 일어나 시작하자! 지금이 해야 될 때다!” 주님은 말씀하 시고, 하나님은 말씀 하십니다. 두 번째를 보면 지금 이 시대 상황이죠. 지금 이 시대 상황은 코로나로 인해서 어둠이 그야말로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고 있는 때입니다. 주가 십자가를 지실 때, 정말 많이 답답하셨을 거에요. 마치 그 답 답함을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듯 합니다. 너무 어둡고 캄캄해요. 노인도 아이도 답답합니다. 지식 있는 사 람도 없는 사람도 답답하고, 운동 생각 날 정도로 답답해요. 그 정도로 답답함을 겪고 있어요. 그로 인해서 괴롭습니다. 누가 이 시대를 보고 괴롭지 않다고 합니까. 그 괴로움을 통해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깨닫게 하 시고 계십니다. 시대적으로 어둡고 캄캄한 이 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너의 빛이 가까이 왔다. 너에게 왔다. 여호와의 영광이 너 위에 임하였으니 일어나 빛을 발해라’ 빛을 발하라고 하실 수 있는 이유는 빛이 왔으니까 그 영광이 임했으니까 빛을 발하라는 말씀입니다. 캄캄한 밤에 어떻게 빛을 발합니까. 전깃불이나 발해야죠. 태양이 찬란하게 뜰 때 모두 빛을 발하지 않습니 까. 사람이 주시는 빛이 아닌 오직 여호와께서 비추시는 빛이 우리에게 비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할수 있는 거에요. 오직 이시대 비출수 있는 빛은 여호와 하나님이 비추시는 빛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 그 빛, 그가 주는 빛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주시는 말씀의 빛이 우리에게 비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빛이 가까이 왔죠. 시대의 빛이. 시대 말씀의 빛이 시대 성령의 빛이, 구원자의 빛이 가까이 왔습니다. 빛을 받아서 빛을 발해야 됩니다. 안 그러고는 빛을 못 발해요. 지금 이시대에는. 물론 자기 소질, 재능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각자 나름대로 빛을 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빛은 하나님의 때가 와서, 하나님이 오셔서 주시는 빛이에요. 달라요. 자기 소질로 인한 빛이 아니고, 자기 재능으로 인한 빛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가 와서 하나님이 주시는 빛입니다. 그래서 주일말씀으로 시대를 계속 증거하고 있습니다. 빛을 계속 주고 있습니다. 너는 어떤 소문 들을래. 가버나움이 백부장처럼 믿는 자들의 소문을 듣 고 자기 하인을 고치게 하고, 자기도 구원받을래, 아니면 반대편의 소문을 듣고 구원을 포기할래. 지금은 어떤 때이냐? 자기 소질로 빛을 발하겠습니까? 지금 이때. 때에 주시는 여호와의 빛을 받아서 빛을 발하겠습니까? 하나님 말씀하실 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작년에 사실 전도를 거의 포기 했습니다. 종교적으로도 너무 이단, 문제가 많았어요. 기독교가 거의 주범이 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찾아야 될 시기에 한국 같은 경우는 가림막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계속 감염이 일어나고 있어요. 섭리사는 깨끗해요. 워낙 철저하게 했기 때문에 절대 확산이 일어나 지 않았습니다. 자신 있으니까 철저히 했습니다. 왜? 신앙은 무엇으로 나느냐? 믿음은 무엇으로 나느냐?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납니다. 말씀이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요. 말씀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그 보낸 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많은 여파가 있기 때문에 전도 거의 포기상태였어요. 캠퍼스는 직격탄을 맞았어요. 사람을 접 촉할 수도 없거니와 해외는 그나마 신기하게 잘되었어요. 일본 같은 경우는 코로나 전후가 비슷해요. 워낙 민족성의 특징도 있어요. 전략도 잘짰을 거에요. 한국 같은 경우는 특히 종교를 중심해서 확산했기 때문에 완전히 거의 시대의 거울이 되었죠. 그 피해가 저희한테까지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전도를 거의 포기하고 있었지만 이때도 우리는 행했습니다. 사실 저는 캠퍼스 모아놓고 관리하자. 일단 관리 하고 다른 방향으로 가자고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계속 가면서 캠퍼스 자체 안에서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 는 거에요. 우리 시대를 만난 우리는 말씀을 듣고 그냥 못있는 성격이에요. 이거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성경을 그렇게 읽어도 성경이 감동이지 않은 이유는 시대를 풀 수 없기 때문이 에요. 요즘 성경 시대 배경 계속 설명해 주죠? 그것만 하고 자, 여러분 빛을 발하십시오. 이러면 무슨 소용 이에요? 시대에 해당되는 빛을 발해야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시는 힘이 강력한 것입니다. 나에 게 지금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가 변해도 그와 같이 이러하다,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와같이 그러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의 동시성이죠. 이것을 하나님이 보낸 자만 풀 수 있습니다. 성경 은 하나님의 예언서이기도 해요.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뜻이죠.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성경을 한마디로 하면 뜻.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계속 때를 따라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을 하시거든요? 결국 이 모든 것을 누가 이루어요? 이사야 선지자 엄청 크죠? 선지자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그 모든 예언을 예수님이 이루십니다. 메시아가 와서 이루는 거에요. 구원자가 와서 이루어요. 모든 예언을 다 풀고 이룹니다. 신약에도 예언이 되어 있어요. 예수님 약속하고 떠나셨단 말이에요. 그것도 이루 어야 합니다. 이루라고 하나님은 약속을 하세요. 멀리 멀리 미루지 않으세요. 이땅이 준비 안 되어도 행하십 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미루실 것 같았으면, 예수님 때도 미루셨어야죠. 그 시대 준비 하나도 안되었어요. 예수님 오셨을 때 얼마나 고생을 하신지 아세요? 태어나자 마자 헤롯왕에게 죽임을 당할까봐 쫓겼어요. 시대적으로 옳지 않은 시대였어요. 부패하고 타락해요. 이사야 선지자 보냈을 때, 아모스,엘리야 모두 보냈을 때 시대적 으로 다 부패했습니다. 때? 좋은 때? 인간이 생각하는 좋은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생각하는 때에요. 나 준비 안되었어. 나 더워질 준비 안되었어. 봄아 오지 마라. 이렇게 할 사람? 겨울아 빨리 가라 안돼요. 때를 기다려야 해요. 지금 전세 계가 이상기온이에요. 그래도 때가 되니까 북편의 눈도 다 녹더라구요. 때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때는 이런 거에요. 내가 준비 되었어. 이런 것이 아니에요.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 하나님은 강력하게 역사하실수 있죠. 그러나 하나님은 땅이 준비되든, 준비되지 않았든 때를 따라 역사하기 때문에, 예수님도 때를 따라 보내셨어요. 그리고 그 상황을 뒤집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실패했다고 합니까? 예수님은 메시아로 성공하셨습니다. 전체 이시대 최고 많은 사람을 구원했어요. 오직 그만이 구원을 할수 있 었죠. 사람의 때는 맞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하시고 역사하심으로 인해서 신약의 2천년, 그 엄 청난 역사를 이루고 마셨습니다. 시대 상황을 돌려 버리셨어요. 누가 예수님의 억울함을 풀어줬어요? 그 당 시에 풀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 가셨어요. 그때 십자가 사형은 최고 악한 자들에게 주는 형 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만한 죄를 짓지 않으셨어요. 근데 예수님이 십자가형을 받으신 거에요. 도대체 무 슨 죄로.. 이 시대랑 너무 비슷해. 종교적으로 갖다 붙일 수 있는 죄는 다 붙이는 거에요. 누구도 그 시대 예수님의 억울함을 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억울함은 오직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으로 풀 렸습니다. 맞습니까? 다시 빌라도가 살아나서 그는 죄가 없노라! 판결 땅땅땅 때리지 않았어요. 유대 종교인 들이 회복되어서 그는 죄가 없노라, 법적으로 조치해 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으로 끝난 거에요. 그러나 시대가 뒤집었어요. 무엇으로? 복음과 성령으로. 그가 메시아임을 밝히고 시대 상황을 뒤집었습니다. 맞습니까? 이게 바로 하나님의 때입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라 반드시 행하십니다. 이 시대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의 약 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주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져요. 반드시 모든 것을 풉니다. 그때 는 거울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얼굴로 보듯이 풀립니다. 그때, 그렇게 선지자들이 보고 듣고 싶어 하던 때를 만납니다. 이루어져요. 모든 것을 풀고 와요. 그는 오직 자신만이 아는 비밀을 가지고 온다. 그리고 그 예언 을 이룬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이룬다. 그래서 역사는 하루만 보면 몰라요. 40년, 100년, 1000 년 지나면 압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집니다. 우리는 이 때를 만났어요. 그래서 시대 말씀을 들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이 만큼 완벽하게 풀자가 여기 아니면 없다. 이리 오라. 은혜가 있는 곳으로 오라. 하나님의 때를 따라 오라. 들어보라. 소문을 다른데서 듣지 말고 와서 보라. 믿는 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라. 믿고 따르는 자들의 말을 들어보라. 그들의 말을 듣고 판단하라. 뜬 소문 듣지 마라. 왜 그것으로 너희들의 구원을 맡기느냐? 계속해 서 주일마다 외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정말 악조건이 많아요. 코로나 기간까지, 저희가 잘 못한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방송에 나왔죠? 계속해서 싸잡아서 얘기를 하죠. 이때 정말 억울하더라구요. 정말 끝도 없구나. 근데 사람들은 그것을 믿는 다는 거죠. 그게 더 황당한 거죠. 그래도 우리가 선택한 것은 주의 말씀 듣고 우리가 더 살아나고 부활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이런 악조건의 상황에서도 우리는 행했습니다. 물론 전도 못한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마세요. 여러분 살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제 더 가만히 못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생명을 보내주셔서 전도했어요. 그때마다 보내 주십니다.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 위에 임할 것이다. 여호 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날 것이다. 고로 일어나 빛을 발해라. 그리고 사방을 보아라. 무리가 다 어울려 너에게로 오리라. 아들들은 먼곳에서 오겠고 딸들은 안기어서 올 것이라. 이 말씀 이루어졌습니다. 행하는대로 이루고 있어요. 우리가 하나 하나 다시 일어나 말씀을 듣고 진리의 빛 을 발하니 성령도 다시 일어나서 성령이 다시 일어나신게 아니죠. 이미 존재하고 계신 성령이 역사하시고 섭리사가 진리와 성령으로 바운스 하고 있잖아요. 아직 춤은 안추고 있어요. 진리와 성령이 들어오고 있어. 해야 된다는 거죠. 어떻게 춤을 추지?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에요. 고로 일어나 빛을 발해라. 바운스 그만하 고 59장 지났다. 60장 왔다. 일어나 빛을 발해라! 오늘 이후부터는 바운스를 멈춰요. 비트를 멈춰. 비트에 따라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빛에 따라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오늘도 생명을 막 연결하고 있어요. 주일예배가 또다 시 우리의 최고의 축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말씀에 이 말씀 신입생 못 데리고 왔다고 막 한탄하고... 그냥 듣게 해주세요. 아이구 말만하는 거에요. 이 말씀의 역사는 주님으로 인해 연속됩니다. 잠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사실 섭리사가 최고로 힘 들었던 시기는 지난 10년입니다. 그때는 정말 어둠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우리를 가리는 때였습니다. 온갖 악평과 어려움과 절망이 매일 덮치는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우리는 어느 때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섭리사가 가장 어두울 때, 가장 암담할 때, 하나님은 주를 통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시면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회개했고, 그 어느 때보다 간절히 기도했고, 그 어느때보다 말씀을 사모하며 매일 듣 고 행했고, 이 말씀을 열렬히 외치고 증거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주를 사랑하고 기다리며 행했습니다. 하나 님의 말씀의 능력과 거부할 수 없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는 우리 안까지 뚫고 들어온 세상의 편견을 깨고, 우리의 믿음을 뒤흔드는 의심과 악평들을 깨고, 주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더욱 굳건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가장 어둡고 캄캄할 때 가장 찬란한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 역사를 이루었고, 주와 함께 승리 했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이 아니라 행했어요. 이제 오는 생명들은 보여 줄 거에요. 이제 시작을 합니다. 이제 시 작하면 이제 온 생명들도 더 뜨거운 역사를 보고 듣고 겪게 해줄 것입니다. 우리가 행한 역사인데 부인하겠 습니까? 내가 행했는데 내가 겪었는데, 부인하겠습니까. 우리가 지난 날 가장 암흑 같았을 때, 그때 우리의 행함은 바로 이때를 위함이다. 그보다 더 빛을 발할 때가 지금입니다. 그 빛이 가까이 내 위에 임했습니다. 지금은 무엇을 깨야 되느냐. 그 어떤 어두움을 깨야 되느냐. 자기 안에 있는 캄캄함과 어두움을 깨고 나와야 합니다. 아직도 악평, 불신, 의 심 속에 갇혀 있습니까. 아직도 세상의 편견 속에 갇혀 있습니까. 아직도 자기 주관, 자기의 만족, 자기의 삶에 갇혀 있습니까. 여러분, 이 어둠이 땅을 덮더라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더라도 여호와의 빛이 왔으니 이때 모두 깨고 나 와 빛을 발하라. 하나님의 약속이 너가 보기에 그렇게 실망스럽더냐.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느냐. 너의 꿈을 이루 고 그것을 더 크게 생각하느냐. 정말 모르는구나. 하나님의 역사를 보니 그렇게 실망스럽냐. 정말 모르는군 요. 너의 현실의 상황들이 너의 믿음을 삼키고 있느냐. 하나님의 영광이 이 어려움에 무너지겠느냐. 여러분, 예수님이 돌아가셨어도 이 역사는 무너지지 않았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인 거에요. 어떤 것도 무너뜨릴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아무리 이 세상이 하나님이 없다해도 그 영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시대 주를 보내서 그가 아니라 고 해도 여호와의 영광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이사야는 또 예언했죠? 사11장에 그는 모략과 재능과 여호와의 신이 임한다고 했어요. 그 신이 임했습니다. 그 영광이 그냥 없어지지 않아요. 세상 모두가 핍박하고,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하나님의 영광과 그 빛은 없 어지지 않습니다. 왜? 더 찬란히 빛나요. 세상이 암흑이에요. 세상이 아니라 지금 자기 방에서 다 예배를 드리죠? 방이 완전 커튼 다 닫고 완전 깜깜 해요. 근데 바늘만한 구멍으로도 빛이 들어오면 한순간에 어둠을 다 삼킬수 있어요. 그게 빛입니다. 그 빛이 지금은 어두울때가 아니라 그 빛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일어나 빛을 발해라. 믿고 일어나 빛을 발해라. 그러면 믿음대로 되리라. 믿고 행해라. 행한 대로 되리라. 우리 그렇게 오지 않았 습니까. 우리 섭리 역사 43년의 역사가 찬란하게 빛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에요. 말씀을 했고 우리는 행했 고 주도 행했고, 그와 같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자부심있는 역사라고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이사야 때가 아닌, 바로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께서 이때 빛을 발해라. 너의 때가 왔다. 섭리사에 때가 왔다. 사실 저는 섭리사에 때가 왔다고 하면은, 역사적으로 생각을 했어요. 때다, 세상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 것은 역사적으로 때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세상 돌아가는 상황도 때도 왔어요. 지금이에요. 말씀,기도, 행실, 성령의 빛을 발할 때가 진 짜 이때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사람들이 저희밖에 없어요.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 사람이 저희밖에 없어요. 우리가 주와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빛으로 나아오리라. 이 빛으로 나아오리라. 좋을 때? 좋을때까지 기다릴래요?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이 구원과 소망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 하라고 하실 때, 그게 하나님의 시간이에요. 봄이 오면 되듯이. 얼어있는 대지가 녹듯이. 오늘 영상이라고 그래도 정원 파보세요. 땅이 꽁꽁 얼어있어요. 때가 아니에요. 봄이 왔어요. 아무리 꽃샘추위로 추워도 녹아지기 시작해 요. 이게 때입니다. 예수님도 무화과나무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그때, 때비유를 그렇게 비유하셨어요. 때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때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말씀 떨어지기 무섭게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딱 받아먹고 행해야 되요.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 말씀을 거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 에게 행하도록 말씀을 또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각자에게, 그 후손에게까지 계속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아야 축복이 끊이지 않습니다. 성경 역사를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끊겼을 때 고통중에 바로 들어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회복되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특징이 있어요. 하나님이 구원과 소망의 말씀을 주었을 때, 행하는 자에게는 축복이요, 행하는 않는 자에게는 그대 로 암흑이었어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바벨론의 포로생활 끝에도 암흑과 절망 속에 있었다고 했어요. 왜 이들은 암흑 과 절망이었을까. 물론 시대적인 상황도 정말 암흑이었지만 그보다 더한 암흑은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이 없 었기 때문이에요. 회복하는 말씀이 없었어요. 이게 암흑이에요. 방법이 없는 거에요. 길을 찾고 싶은데 길이 없을 때 가장 절망적인 거에요. 내가 공부를 해야 될 길이 없어. 길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절망인거에요. 길은 있는데 많이 가야 돼. 한 시 간 걸어도 이게 절망이 아닌 거에요. 절망은 아예 길이 없어요. 이스라엘 백성에게 최고의 암흑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구원자가 없고 말씀이 없던 때에요. 바로 이 때도 그러한 때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하셨어요. 일어나 빛을 발하라. 즉시 절망과 암흑은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 오셔서 궁극적으로 이루시고, 또 이 시대로 와서 이루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 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아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이 암흑이에요. 하나님을 전해야 되는데, 알려줘야 되는데, 말씀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그게 암흑인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아야 축복이 끊이지 않고, 구원이 연속됩니다. 우리에게 계속 길이 있는 거에요. 그 길은 누구다?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보낸자, 메시아, 구원자입니다. 그는 말씀을 가지고 길을 내주십니 다.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가려면 말씀 따라 그를 따라 가면 됩니다. 그럼 우리에게 축복의 역사가 그리고 구 원의 역사가 끊이지 않게 되죠.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는 부활 할수도 없고, 빛을 발할 수도 없습니다. 부활하고 살아나고 싶어. 말씀이 없는 데 어떻게 살아납니까. 말씀을 하지도 않았는데. 예수님도 말씀하셨잖아요. “일어나라 걸어라” 하셨지, “예 수님 낫게 해주십시오” 했는데, 가만히 있는데 낫지 않았어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일어나 걸어라. 그리고 가서 걸어라.” 베드로에게 “따르라. 와라.” 그때부터 역사가 시작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뭐에요? 전하라. 이때부터 빛의 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시대에 약속하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신약때 약속하신 것도 너무 많은데, 그것을 다 이 루었어요. 그것을 이룬 것을 어떻게 알고 싶은지 알고 싶은 사람은 오세요. “와라” 지금 주님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와라” 일어나라는 뭐에요? 깨어나라. 하나님이 주신 생각 일어나라. 선한 생각, 옳은 생각 일어나 라. 그리고 따라와라. 들어라. 배워라. 그때부터 역사가 시작돼요. 수많은 신약의 예언들, 약속들 이루어졌 고, 또 앞으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따라 행해야 되겠죠. 우리가 행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대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에요. 약속을 정말로 잘 지 키세요. 가장 큰 힘과 능력을 받고 싶습니까? 능력과 힘이 있어야 되잖아요. 예수님 말씀하셨잖아요.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네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나 능력받고 싶어. 힘받고 싶어. 능력이 없고, 힘이 없어서 못해. 오늘 여러분들 방법을 한마디로 가르쳐 드 릴께요. 언제?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자고 할 때 하는 것입니다. 하자고 할 때. 이거를 다르게 말하면 때가 되었을 때에요. 바로 어떤 때? 하나님의 때. 하나님이 하자고 할 때. 어늘 어때요? “하자. 가자. 일어나라. 걸어라. 뛰어라. 날아라. 빛을 발해라.” 하나님이 하자고 할 때 하는 것이 가장 큰 힘과 능력을 받는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마디로 능력 받는 때인거에요. 할수 있도록. 이때는 마치 제철과 같아요. 제철은 얼마나 구하기 쉬운지 아세요? 한국사람 쭈꾸미 좋아해요. 쭈꾸미가 그 렇게 제철이 중요하더라구요. 쭈꾸미가 제철이면 토실하고 커요. 제철에 먹는 쭈꾸미는 어떻게 맛이 이렇게 녹을수가 있지? 근데 철이 지나면 냉동으로 가면서 작아져요. 그리고 찔겨요. 그때 먹는 사람은 쭈꾸미 싫어 합니다. 저도 안 먹다가 작년에 제철 쭈꾸미 먹어보고 눈이 떠졌잖아요. 이래서 먹는구나. 제철이 이렇게 중 요하구나. 철에는 그냥 잡힙니다. 그냥 일어나져요. 그래서 제철. 모든 것이 때입니다. 게임도, 테니스도 축 구도 그래요. 때는 이렇게 중요해요. 이와같이 신앙에 있어서도, 모든 인생살이 있어서도 때가 중요하듯이, 하나님이 하자 고 말씀하시는 때를 놓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하자고 하실 때. 이때가 바로 능력 받고 전심으로 행할 때입 니다. 그때가 언제라구요? 그때가 지금. 그럼 뭘 어떻게 하냐구요.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하는 거에요. 이때. 어떻게 해야 빛을 발하냐구요? 하나님 의 말씀대로 행하라. 뭘 행하냐구요? 일어나. 빛을 발해봐야 왜 빛을 발하라고 하는지 알아요. 이건 정말 제 가 확실히 증거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나 봐야 왜 살아라고 하는지 알아요. 왜인줄 아세요? 다 죽어 있잖아요? 왜 나 다 죽었는데 살 아나라고 하는거야? 나 절대 못 살아나. 근데 살아나보며 압니다. 그죠? 선생님께서 저보고 주일말씀 전하 라 전하라고 하는 거에요. 왜 지금 꼭 전해야 될까. 3월부터 하고 싶은 거에요. 그런데 왜 하라고 하는지 내 가 해봐야 알아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할 때 능력이 오더라구요. 하나님이 하자고 하실 때, 그때 전심으로 행할 때입니다. 성령님 이제 더 못 기다리셔요. 3년 기다리셨어요. 지금 여러분들 마음이 죽어 있어서 가고 싶은데 지금 심지가 없으니까 불을 못 붙여요. 거기 뭐라도 붙어 있어야 주는데, 지금 준비가 안되어 있어 요. 살아나야 돼요. 그래야 성령님 지금 못 기다립니다. 말씀은 지금 여기 저기 가고 있어요. 잡는 자가 자 기 것 되는 거에요. 잡는 자가 능력받는 거에요. 하는 자가 이때 또 바뀌어요. 섭리사 지각변동 한번 더 일어나요. 여러분, 섭리사에 99년도 지각 변동이 일 어났어요. 싹 이때 분별이 되요. 그리고 휴거 전후로 변동 또 일어났어요. 이때 휴거 전후, 그리고 2018년 전후로 변동 한번 확 일어났어요. 이때 우리가 생각했던, 우와~ 지진 한번 일어나니까 다 쓰러지네? 저 큰 것도 쓰러지네? 한것처럼 쓰러진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사람도 크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 이 일어나서 빛을 발해요. 저도 어렸을 때, 99년도 그때 큰거에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하자고 하실 때. 그때도 선생님께서 저에게 늘 때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때를 지키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며, 때 지키는 자가 가장 능력을 받는 자 다. 때에 행해라. 그때 이 말씀을 거의 매일 들었어요. “너 때다. 너의 때가 왔다. 지금 행하라.” 그래서 99 년도부터 제가 엄청 행하기 시작했거든요? 지금도 그때 행한 것으로 행하고 있는 거에요. 자기 때를 지켜야 해요. 또 지금도 크고 있어요. 지금 SS중에서 누가 크고 있을지 몰라. 캠퍼스에서 누가 또 갑자기 튀어 나 올지 몰라. 청년부 장년부 가정국 누구도 몰라요. 지금은. 한번 또 일어나요. 이 말씀 듣고 행해야 또 다른 변화를 이루며 자기 스스로 혼자 행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힘이 들지 않아요.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성령님이 오셨어요. 왜 그대로 버려두지 않았을까. 예수님 없어서 어떡하지? 낙심 하고 있는 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성령의 역사가 다락방에서 시작이 되었어요. 그 작은 곳에서 몇 명 밖에 없었어요. 그 몇 명이 그 불을 어떻게 생각 했겠어요? 나는 못하겠어요? 아니요. 나가서 외친 역사 가 시작했습니다. 신약 역사의 그야말로 초석이 됩니다. 성령역사 초석을 다집니다. 이때부터 제자들과 사람 들은 성령역사가 시작되니까 예수님 살아계실 때 못한 것을 한탄하면서 그렇게 전합니다. 돌 맞으면 아픈데, 안 아파요. 몸이 안 아픈게 아니라 그 정도로 마음과 성령이 타 올랐어요. 성령은 정말 많은 것을 행하게 하 세요.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일으키며 행하게 하시니까요. 예수님이 오셔서 버려진 자들, 머리가 왜 없어요? 머리는 존재하신다. 알려 주기 위해. 주는 존재하신다. 주가 함께 하신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기 위해서 그가 전한 복음이 얼마나 위력 있는지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이 없지만,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니까요,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더욱더 확실히 믿게 해주셨어요. 시인했어요. 그리고 예수님으로부터 보고 들은것들을 확신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 예수님이 전 한 복음보다 더 많이 떠돌았던 온갖 소문과 악평과 모함과 핍박을 잠재워 버립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 게 해 주었고, 그로 인해 2천년 신약역사는 온 세계를 덮어버립니다. 성령이 활동하세요. 지금은 진리와 성령이 살아있어요. 주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여기 성령의 역사가 시작돼요, 저희는 어둠 의 때가 지났어요. 십자가의 때도 아니에요. 지금은 완연한 부활의 때. 그이후 3년을 또 보냈어요. 한때 두 때 반때 지났어요. 이제는 정말 빛을 발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이 역사하세요. 우리 마음에. 이미 성령은 역사하고 계신데, 지금 떨어질 데가 없어요. 자기가 받아야 해요. 받는 자가 주와 함께 역사를 이룹니다. 어떤 자? 일어나 빛을 발하는 자. 주의 말씀대로 행하 는 자. 자기 안의 어둠, 악평, 의심, 불신, 자기주관, 생각 그 모든 어두움을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으로 싹 잠재우고 일어나 빛을 발할 사람들. 자기 죄를 회개하고 더 주 앞에 나아가며 더 기도하며 행할 사람들. 목 사든, 목사가 아니든, 어린 아이든, 육적 증인이든, 영적 증인이든 다 상관이 없어요. 모두가 일어나 빛을 발 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오직 하나님으로. 오직 하나님이 비추시는 빛으로 빛을 발해야 됩니다. 섭리역사 43년째. 주를 맞아 진정한 부활을 이루었어요. 휴거되고도 우리는 어려움 가운데 있었어요. 마치 바벨론에 포로로 풀려났어요. 얼마나 기뻐요? 7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는데. 근데 힘들었단 말이에요. 우리 휴거 되었단 말이에요.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뭔가 마음 한쪽이 허 한거에요. 주가 우리에게 오셨습니 다. 하나님은 주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셨어요. 정말 귀한 때입니다. 무엇이 귀한지는 여러분들이 정말 깨달 아야 해요. 저 요즘 정말 많이 깨달아요. 옛날과는 다른 차원이에요. 그가 왜 그인지 더 깨닫고 있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 깨닫는 것은 내 몫이구나. 우리 각자의 몫이구나. 하나님과 성령님은 역사하시는데, 내 가 행하고, 내가 깨닫는 것은 나의 몫이구나. 정말 이것을 완전하게 해야 되겠다. 그래야 내가 더욱더 찬란 하게 빛을 발 할수 있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고, 섭리사의 진리의 역사는 끝이 없어요. 지구를 덮고도 남아요. 이 말씀. 지 금도 시대의 주를 믿고 행하는 자들에게 이 진리와 성령의 불은 임합니다. 아주 뜨겁게. 그러니 어때요? 불 받은 사람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일어나서 나 다시 뛰어도 되요? 다시 안뛰고 다른 지방에 가 있던 사람들 도 나 다시 뛰어도 되요? 나 할 수만 있다면 나 해봐도 되요? 지금 이러고 있어요. 불 받았다는 거에요. 불 받았으니 이거 행해야 되겠는데? 내 생각 아니에요. 내 생각은 못해. 하나님 성령님이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한다는 생각이 들죠. 이때 행하면 능력이 옵니다. 지금 우리에게 성령은 불같이 뜨거운 불을 주시려고 이글거리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불씨가 아니에요. 이글거리고 있어요. 이 불은 받아야 합니다. 시대 말씀으로 인해 성령의 역사는 계속해서 뜨겁게 불타올라요. 그래서 제가 다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시 대 말씀, 주가 주신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증거자로서 외쳐야겠다. 주는 주로 전하시고, 나는 증거 자로서 전해야 한쌍이 되어서 빛을 발하겠구나. 그래서 이제는 사회 단상이 아닌, 설교단상에서 증거하기로 한것입니다. 이런 증거의 불이 타 올라야 성령의 불이 붙고, 그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다시 삼위와 주를 정말 사랑하게 되요. 정말 원하시는 만큼.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따르게 돼요. 그리고 복음보다 더 시끄러운 말들이 싹 다 잠재웁니다. 머리도 안 아파요. 저거 잠재워야지. 여러분, 우리 복음 한마디면 그들의 수십만 마디가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왜 이것을 못합니까. 이걸 알아야 해요. 한마디면 되요. 그 한마디는 나의 강력한 힘, 믿음. 확신에서 나오는 한마디에요. 그 한마디면 다 끝납니다. 그래서 우리의 무기는 말씀이에요. 기도입니다. 여기서 찬양이 힘을 더 보태주죠. 찬양의 불도 붙여 나가야죠. 우리가 성령으로 행할 때, 이 복음보다 더 시끄러운 말들을 잠재웁니다. 없어지지 않아도 우리는 계속 잠재 워요. 우리가 이겨요. 지금까지 해왔어요. 43년을 그렇게 해왔어요. 한번도 진 적이 없어요. 뭐 져 봤어야죠. 생각해 보세요. 진적 있나요? 코너로 몰렸는데도 합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힘이었어요. 우 리는 세상 육적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이 생명들을 구원하고 우리를 휴거시키는 이 사역을 합니다. 우리가 성령의 능력으로 행할때에 코로나든 뭐든 상관 없어요. 잃은 양을 찾아오고 수많은 생명들이 오늘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 이 빛으로 나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찬란하고 아름다운 휴거의 삶을 살게 되요. 그 빛이 비추이니 얼굴에 화색이 돈다. 이 빛이 화장품이 주는 빛도 아니다. 태양이 주는 빛도 아니다. 조명 도 아니다. 하나님이 주는 빛이다. 얼굴이 막 화색을 막 뛰어요. 그리고 마음까지 빛이나요. 그 희망으로. 영 혼까지 빛이 나게 됩니다. 화창해요.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이에요. 얼굴과 마음과 영혼 이 기쁨으로 놀라서 화창하게 빛나면서 진리와 성령의 빛을 마구 마구 내뿜으면서 우리는 알리고 싶지 않은데, 그 빛을 보고 오 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수많은 무리들이 올 것입니다. 믿습니까? 저는 제 말을 믿지 않아요. 누구 말도 믿지 않아요. 오직 하나님이 하신 말씀, 주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행 합니다. 이 말씀을 믿고 행할 때 역사는 일어났고, 행할 때 능력을 받았고, 이 말씀을 믿고 행할 때 반드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그 빛이 우리 위에 왔고, 하나님의 영 광이 이미 임했습니다. 찬양해야 되겠죠? 오늘 마지막 다같이 아멘 아멘 하고 시인하면서 여호와의 영광을, 그 빛을 받기를 바랍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찬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가까이 왔다. 기도하고 싶으면 내일새벽부터 다시 깨우란 말이에요. 기도의 빛을 발하십시오. 불이 붙었을 때 기도할 거에요. 불이 붙었을 때 새로운 생명 모아놓고 집회할 거에요. 주 일이든 상관없어요.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사람. 화색이 돌고 마음과 영혼까지 일어나 기뻐서 빛을 발할 사람 이 나야 나. 주인공은 너야 너. 여러분입니다. 모두 빛을 발하는 섭리사 여러분 모두, 그리고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는 주인공이 되시고, 시대 구원자의 빛을 받기를 진정으로 기도합니다. 기 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