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2.23 (화)
화 새벽말씀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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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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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 <말씀의 근본>을 모르면 안 된
다.
2.섭리사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근본>을 아니, 새로운 시대에 왔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에 왔어도 오락가락하는 사람은 그의 육도 영
도 역시 오락가락 하고 있다.
3.<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리면 안 된다.
4.만일 수학 문제에서 답을 쓸 때 한 자만 틀려도 그것은 절대 틀린
것이다. 이와 같이 <성서>도 조금만 틀려도 그 말씀은 잘못된 것
이다.
5.주는 역사를 1초도 틀리지 않게 전부 풀었다. 그래서 <역사의 주
인>이 되었다. 예수님은 말씀에 “너희가 호리라도 남기면 결단코
안 된다.” 하셨고, 주도 주로서 결단코 안 된다 말씀한다.
6.성경에 하나님께서는 머리카락까지도 세신다 하였다. 사람은 머리
카락을 하나씩 세지만 하나님은 쳐다보면 동시에 아신다. 주도 이
산에 나무가 몇 주 있다는 것을 세어보지 않고도 안다. 입으로 세
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세는 것이다. 이는 <주의 능력>을 보여주
는 것이다. 주인의 능력, 머리의 능력이다.
7.너희들도 주와 같이 하라. 머리가 하는데 지체가 못하면 그것은
불구자와 같다.
8.지체라면 머리와 똑같이 알아야 된다. 안 해서 모르는 것이다.
9.주는 성서를 풀며 행하니 숨길 것이 없고, 사람들도 ‘주여, 주
여’ 하며 따른다.
10.사람들은 주를 믿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큰 일이 아
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주다.” 하니 금방 믿고 바로 따라왔
다. 그 사람은 지금까지 변함없이 섭리사를 따라오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5년, 10년, 20년이 됐어도 부끄럽게 믿으
니 살아나지를 못한다. 이는 마치 자기 소유의 땅을 팔려는데,
땅을 사려고 하는 자가 자신의 땅인 것을 믿어주지 않으면 믿지
않으니 팔 수가 없는 것과 같다. 이렇게 세상은 믿는 것이 어렵
다.
11.하나님은 사람의 명지털까지도 달아보는 저울을 가지고 계신다.
이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하나님께서는 오직 주에게만 말씀하
셨다. 주가 말하지 않으면 100년이 가도 알 사람이 없다. 오직
주가 전해주는 말씀을 앎으로서 하나님을 세밀하게 알 수 있고,
또 하나님을 알아드릴 수 있다. 아는 만큼 알아주는 것이다. 그
래서 주는 <지혜의 왕>이라는 것이다.
12.지체들을 전부 놓고 봐도, 지체는 <머리>를 따라가지 못한다.
지체는 머리가 생각한 대로 그대로 행할 때 겨우 말할 수 있는
상대가 된다.
13.하나님께서는 오늘 주를 통해 세밀하게 빛을 발하는 것에 대한
근본을 말씀해주신다.
14.<성경>도 주만 알기에 주만이 실천한다. 다른 자들은 모르기에
어림도 없다.
15.실천할 때 극적인 것은 몸은 필요 없이 <머리>로만 실천한다.
<생각>으로 <영>으로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하늘나라에
갈 때, 막 뛰어가서 하늘나라에 가지 않는다. <생각>으로 실천
해서 간다. 기도할 때에도, 무언가를 구상할 때에도 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생각>을 갖고 하는 것이다. 고로 마음만 먹어도
그것이 ‘의’가 되고, 마음을 먹지 않으면 ‘악’이 되는 것이
다.
16.빛을 발하는 것에는 <행동으로 빛을 발하는 것>이 있고, <정신
계로 빛을 발하는 것>이 있다. <정신계로 빛을 발하는 것>은 앉
아서 생각을 온전히 하며, 하나님을 알아주고,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을 알아주면 그것이 의가 돼서 빛을 발한다.
17.주의 심정과 마음을 알아주면 <심정의 빛>, <영의 빛>을 발한
다. 그렇지 않으면 빛을 발하지 못한다.
18.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그렇게 알아드렸다. 또한 예수
님의 십자가 죽음, 십자가의 도에 대한 근본을 깨닫고서 20일
동안 울며 그 심정을 알아드렸다. 그 후 20년 동안 수도생활을
해왔다. 하나님께서 이를 보시고 “지구상에 그렇게 한 사람은
단 하나도 없었다.” 말씀하셨고, 루터도 말하기를 선생같이 수
도 생활한 사람이 없다고 했다.
19.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근본을 아는 자가 <주>다.
20.<마음>을 알아주고, <심정>을 알아줘야 한다.
21.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알아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람은 하
나님의 마음을 알 수가 없으니 항상 주께 물어봐라. 이것이 비밀
의 말씀이다. 결혼한 부부도 서로에게 물어보지 않고 살면 싸우
게 된다. 자녀에게도 물어보지 않으면 서로 싸운다. 이와 같이
항상 물어보고 해야 빛을 발한다.
22.하나님의 심정을 알아드리지 않으면, 그 심정의 말씀이 제대로
안 들어간다. 심정을 제대로 알아야 그것이 크게 빛을 발한다.
23.하나님은 근본 골수를 보신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저울, 그리
스도의 저울이다.
<하나님 말씀>
2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이 말씀을 다시 들어라. 네 빛이
가까이 왔노라. 두려움으로 감격함으로 빛을 발하라. 내 말을 들
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5.각자 빛을 발하는 것이 있는데, 개인적인 빛을 발하는 시간은 저
마다 때가 각각 다르니라. 각자 할 때는 손만 해도 되고, 발만
해도 되고, 눈만 해도 되느니라. 이는 각자의 축복과 심판이 있
기 때문이니라.
26.그러나 나 여호와가 빛을 발하는 때, 내가 보낸 몸, 곧 주로 말
하는 그 빛을 발하는 때는 다르니라. 그때는 지체들 전체가 해야
되나니, 이는 생명에 관한 문제, 축복에 관한 문제들이니라.
27.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심판을 먼저 하지 않노라. 항상 심판을 받
지 않도록 축복을 주고, 미리 말씀을 주고, 붙잡아주기도 하나
니, 그것이 끝난 후에는 계절같이 심판을 하는 것이니라.
28.심판하는 것은 미워서가 아니라 정리를 해야 되나니, 선악을 구
별해서 선은 내 우편에, 악은 내 좌편에 버리느니라. 나 여호와
의 마음을 거스르게 하는 자는 죄가 없다 아니할 수 없나니, 그
들은 구원에 참여를 하지 못하리라.
29.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는데도 거스르면, 지금은 내가 괴롭게 해
서 너희를 깨우쳐주지만, 이후로는 괴롭게 해서 깨우쳐주지 아니
하고 사망과 같이 삼켜버리게 한다.
30.내 몸이 10년 동안 십자가를 질 때 너희도 같이 지지 않았느냐.
그때는 빛을 발할 수가 없고, 각자의 기도하는 대로 빛을 발했을
때였다. 그러나 그 기간이 끝났을 때에는 온 인류에게 “빛을 발
하라.” 말씀했노라. 그때가 바로 부활기니라.
그때부터 너희가 빛을 발했으니,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해준 것
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기억을 안 하면 축
복을 못 준다. 지난 3년간 내 몸으로 빛을 발하며 해온 것을 보
아라.
31.내 보낸 자는 1999년도에 성지 땅에 옷을 입히다 떠나갔노라.
그러므로 다시 와서 성지 땅에 옷 입히는 것을 나 여호와가 보
낸 자를 쓰고, 또 너희를 쓰고 육으로 행한 것이다. 그래서 너희
가 할 수 없는 일들, 상상도 못한 일들을 99% 나 여호와가 성
령과 같이 했으니, 지난 날 하나하나 행해 온 것들을 모두 보아
라.
32.내 보낸 자가 시대의 십자가를 다 지고 나와서 보니, 모두 휴거
는 이루었지만 육신이 늙어있고 죽은 상태였기에, 내 육이 이를
쳐다보고 인생의 허무를 느끼며 한숨을 쉬고 또 한숨을 쉬었노
라. 그러므로 보낸 자를 통해 빛을 발하는 말씀을 주어서 다시
영도 육도 부활을 이루게 하였다.
33.내 말을 정녕코 깨닫고 두려움으로 들어라. 내 육은 산에 있을
때 매일 영하 14도 되는 곳에서 찬물로 목욕하며, 밥도 안 먹
고, 졸지도 않고 말씀을 들었다. 독수리 봉에서 20년 동안 졸지
않고 행했기에 이 말씀을 줬노라. 너희는 나의 육처럼 할 수가
없고, 또 내가 능력을 주지도 않는다. 머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를 깨닫고 알기에 아직도 멀었고, 나 여호와도 그만큼
모르노라.
34.지난 3년 동안에 내 육이 빛을 발한 것을 너희들이 먼저 깨달아
알지니라.
35.병들어 아파하고, 육과 마음의 고통을 겪는 자들에게 약수물을
줘서 수만 명을 고쳐줬다. 나 여호와의 육신도 극한 병에 빠져있
을 때 약수물을 마시고 20일 만에 고침을 받았기에 그 힘으로
“약수물 먹으면 다 낫는다!” 하며 증거하고 있다.
너희들 중에 지금 병에 있어도 모르는 자가 있나니, 더 깊이 깨
닫고 모두 육신의 병, 영혼의 병들을 고쳐라.
36.내 보낸 자는 병든 자들을 고쳐주고 부활시킴으로 나 여호와가
섭리에 선포한 것을 시행하였다. 또한 갈등하고 힘들어하고 어려
워하는 자들에게 섭리의 축복, 교회의 축복, 경제의 축복, 건강
의 축복, 성지 땅의 축복, 행사의 축복, 모임의 축복 등 어마어
마한 축복을 주며 빛을 발하는 역사를 했노라.
37.이렇게 짤막한 기간에 엄청난 축복을 누가 이렇게 받았단 말이
냐. 너희는 할 수가 없느니라. 이는 내 육이기 때문에 너희가 이
로 인해서 받은 것이니 이를 정녕코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이
번 ‘빛을 발하라’ 말씀한 때에도 너희가 그 빛을 발할 수가
없다. 지난 3년을 생각하여라.
38.이같이 너희는 축복을 받는데, 세상은 어떻게 해줬나 보아라. 나
여호와는 지금 심판을 하고 있노라. 내 육으로 심판이라 계속 강
조하지 않았냐. 이제는 세상 사람들도 신의 심판이라고 다 하노
라.
너희는 분명코 깨닫고! 더 깊이 깨달아라! 그 말이 나 여호와에
게 닿을 때까지 더 깨달아라. 그래야 깨닫는 자로 인정한다.
39.너희는 나 여호와가 얼마나 많은 것을 해주었는지를 모르느냐.
나의 심정을 깨달아라.
40.너희도 시대를 따라 심판 가운데 같이 고통을 받고 있노라. 이를
통해 내 육이 10년 동안 갇혔을 때의 고통을 지금 비슷한 고통
으로 받고 있지 않느냐. 코로나는 나가면 걸리고, 모이면 걸리
니, 다들 우울증과 답답함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는 마치 옥
에서 가만히 있기에 답답한 고통을 받는 것과 같다.
41.그러므로 섭리사 전체가 이때를 통해 내 보낸 자가 받은 고통과
답답함의 100분의 1 정도는 깨달아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도
온 세상은 이와 같이 고통을 받고 있다. 이를 깨달아야 내 심정
을 아니 확실히 깨달아라.
42.나의 전, 월명동도 처음에는 삭막했으나 어마어마한 나무를 가져
다가 옷을 입혔듯이, 너희에게도 <의의 옷>을 입혀주었다. 이
비유를 실제로 알아들어야 한다. 성지 땅을 보고 “야~ 멋있게
만들었다. 좋다.” 하는 것은 어린아이들 표현이다. “나의 영을
이렇게 성지 땅과 같이 입히고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
며 자기가 무슨 옷을 입었는지 이러한 것들을 깨달아야 심정에
와 닿고, 감격한 마음이 들어오느니라.
43.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말하는 소리와 다르니 이를 깨달아라.
44.진실로, 정말로 행해야 한다. 일어나 빛을 발할 때 자신이 얼마
나 빛을 발했는지 자신의 영과 혼을 보고 알아라.
45.나 여호와는 너희의 사역자인 천사들을 통해 너희를 돕느니라.
46.천사들이 너희가 노래할 때 돕느니라. 노래할 때 은혜롭게 천사
와 같이 화답하여라. 그러나 나 여호와의 원본 음성은 내 육을
통해서만 나간다. 그것이 내 육을 통해 노래로 나가고, 지휘할
때 나 여호와가 그를 쓰고 행한다.
47.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니 나 여호와가 직접 한다고 하지 않았느
냐. 나 여호와의 소리를 들으려면 보낸 자 그를 통해서 들어라.
그의 입으로만 나 여호와의 소리가 나오느니라. 하늘의 음성, 나
여호와의 음성이니라.
48.이러므로 이것을 깨닫고 알지니 내 육이 나왔을 때 1000곡 이
상의 노래를 내가 불러줬노라. 그 가냘픈 소리, 소쩍새 밤을 새
우는 슬픔의 소리, 슬픈 소리, 기쁜 소리, 아픈 소리, 심정을 알
아달라는 소리! 나 여호와의 소리다.
49.나의 음성을 나의 보낸 자만 해야 되느냐, 너희도 해야 되지 않
겠느냐. 열심히 하는 자는 나 여호와의 음성, 보낸 자의 소리를
같이 낸다.
50.나의 소리, 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내 육신으로 내가
말을 하지 않고 시대의 책만 쓰게 하며 ‘너희들이 외쳐라.’ 할
것이니라. 내가 그로 말하기를 10년 동안 기도한다고 하지 않았
느냐. 장난이 아닌 얘기니라. 나 여호와는 한 번 한다면 하느니
라. 내 육신도 그러하지 않느냐. 그는 한다면 하느니라.
51.나 여호와는 내 보낸 자와 함께 하리니, 첫째는 그리스도의 부활
이요, 두 번째는 그에게 붙는 자들의 부활이니라.
52.오늘은 너희에게 말씀의 빛을 발하는 것을 하지 않느니라. 지난
날을 깨달아 알지니라. 그래야 내 심정을 알고 내 마음을 아느니
라.
53.자기의 생각으로는 많이 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너희들끼리 하는
얘기니라. 나 여호와의 마음에 들려면 목숨을 걸어놓고 전심을
다해서 하루 종일 딴생각 하지 말고 나 여호와에게 300번 이상
얘기를 해야 되느니라.
54.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발판만 되어있으면 무한대로 행하고 싶노
라.
55.그러므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은 너 개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시대가 와서 선포한 말씀이니라. 이 말씀은 때가
되어서, 3년 6개월의 시간이 되어서 선포한 것이니 1월 1일부
터 순서 있게 하나하나 말씀을 선포하였다.
56.때가 됐으니 일어나라. 빛을 발하자.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을 깨
달아라. 내 보낸 자, 주로 깨달아라.
57.나 여호와는 내 보낸 자로 신같이 행하리라. 그 대신 너희가 그
만큼 뛰어야 되느니라. 지금도 보낸 자는 무한대로 초인의 능력
과 권세를 갖고 있는 자다. 재미로, 하나의 분위기로 볼 수 없느
니라.
58.나 여호와가 어떤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말하기 이전에 내
육신을 쓰고 시작했노라. 이를 분명히 알아라.
59.1999년도에 주가 온다 했지만 이미 20년 전에 역사를 시작했
노라.
60.전기를 사용해 빛을 내려면, 미리 내선공사를 하며 전기선을 연
결해야 나중에 불을 켰을 때 불이 탁 켜진다. 그와 같이 “빛을
발하라.” 말씀하며 지금의 빛을 발하는 때는 이미 이전에 해온
것이니라. 10년 동안 수고하고 애쓴 것이 3년 동안 빛을 발하
고, 3년 동안 수고하고 애써서 한 것이 지금 빛을 발하는 것이
니라.
61.무한대로 배워야 된다. “내 육을 통해서 배워라. 공부하라.”
해도 깨닫지 못하니 섭리 모두가 ‘왜 나는 안됐을까.’ 하며 생
각한다. 나 여호와는 행한 대로 갚아주었고, 또 앞으로도 갚아줄
것이니라.
62.항상 다른 자의 머리에 맞추지 말고 <나 여호와의 머리>에 맞추
고, <내 보낸 자의 몸>에 맞춰라.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마지막
천국 문을 열지 못한다.
63.내 육신의 몸에 맞춰야 내 마음에 맞게 하니라.
64.너희가 먼저 일어나 빛을 발한 지난 3년을 깨달아라. 제대로 깨
닫고 기도하고 회개해야 ‘빛을 발할 수 있는 말씀’을 더 주리
라.
65.잘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는데, 일부는 잘하고 일부는 못 한다.
같이 빛을 발해야 되나니, 내 육신 따라 너희도 같이 행하여라.
66.내가 너희에게 소망의 말씀을 하나니, 빛을 발할 때는 불가능한
것도 다 할 수 있느니라.
67.나 여호와의 성전을 알아야, 나의 성전 같이 너희의 신앙이 반석
같고 근본에 흔들리지 않으며, 성전에 있는 천년 소나무같이 너
희들을 상징할 수 있다. 너희 선생을 봐라. 너희 선생도 했기에
상징 소나무와 상징 돌들을 준 것이다. 이는 성자 바위와 자화상
바위가 아니냐.
68.섭리를 의심하며 배우는 사람들은 부지런히 배워야 된다. 깨달은
자는 깨닫고 행해야 할지니, 이제 나 여호와는 이렇게 말씀하리
라. 너희가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면
나 여호와는 설교 때마다 이렇게 나타나리라.
69.모두 지난날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깨달아 빛을 발하기 전에는,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없다.
70.하나님께서는 그동안 엄청나게 해주셨다. 사람들은 자기가 의를
세워서 했다고 하지만, 본인이 수고한 것은 별 것이 아니다. 모
두 주의 덕으로 엄청나게 해준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렇게 3년 동안 퍼부어서 해줬는데 모르느냐.” 하고 양심을 깨
우쳐 주고 계신다.
71.주는 심정을 알지 않으면 해주지 않는다. 하나님과 주의 심정을
알아라.
72.주는 아픈 자들을 위해서 모두 기도해주었다. 주도 시대 십자가
를 질 때 서 있다가 쓰러져서 유리창이 깨져 죽을 뻔한 일들, 많
이 아픈 일들이 있었다. 그래도 악착같이 기도하고 해서 일어난
것이다. 그냥 된 것이 아니다.
73.설교시간에만 “주여!” 하며 가식적으로 행하지 말아라. 늘 생
활 가운데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악착같이 행해라.
74.<머리>가 성해야 <육신>도 성하게 돌아가니 늘 <주>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75.항상 <주의 이름>으로 행해라. 축도도 항상 “주의 이름으로 축
원하옵니다.” 하며 마무리한다. 주의 이름을 안대면 안 된다.
이것이 찍혀야 한다. 약수를 마실 때도 주의 이름을 대고 기도하
며 마셔보고, 안 대고 기도하며 마셔봐라. 하나님께서는 명지털
하나까지 세심히 보시니 할 것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기도>
76.사람들이 주의 심정을 모르니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해주셨다.
77.사람은 인간이기 때문에 남의 심정을 다 알 수가 없다. 고로
<자기 심정>을 하나님께 고하라. 성령께 고하라. 성령이 그렇게
옆에 따라다니시고 함께 한다고 해도 성령이 있는 것을 모르고
함부로 말들 하니,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행한 대로 내가 갚아
주리라.” 하셨다.
78.주의 심정을 알아야 그 심정을 대변하고 하나님의 위대한 생명
의 말씀을 전할 수 있다.
79.이제는 우리가 시대를 깨닫고 주는 신랑이라고 하면서 늘 웃으
면서 하지만, <근본>을 모르고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시는
일들>을 모르면 안 된다. 얹힌 것이 안 내려간다.
80.주는 목숨을 걸고 어제도 돌아다니다 오고, 늘 아픈 자들을 위해
밤이 깊도록 밤중이 넘도록 간구하며 기도한다. 새벽에 일어나려
면 어렵지만 성령께 맡기고 일어나서 말씀을 전하고 행한다. 그
런데 기도 안 해준다고 기도 좀 해달라고 하는 자들, 아픈 자들
은 본인들이 더 기도를 해야 한다.
81.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면 긴 기도가 필요 없다. “하나님 이들
좀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하면 끝난다. 선생처럼 하나님의 심
정, 마음을 알아줘야 <건강의 빛>을 발한다.
82.아픈 자들이 <병 낫는 비법>이 있다. 하나님, 성령님, 주의 심정
을 알아주고, 자기를 관리하는 자의 심정을 알아줘야 된다. 그러
면 그 알아주는 것을 보고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고, 해주
고 싶은 마음이 든다.
83.<약수물에 대한 근본>을 알아야 된다. 똑같은 물인데 왜 어떤
사람은 낫고 어떤 사람은 낫지 않을까. 약수에 대한 권세를 알
고,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된다.
84.약수물은 아픈 사람만 먹으라는 게 아니라 다 먹어야 된다.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건강한 사람이 양보를 해야 되지만, 건강한 사
람도 먹어야 병에 안 걸린다. 아무리 하나님의 육신이라도 공의
롭게 못 하면 걸리니 주가 모두 공의롭게 행할 것이다.
85.선생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서, 오늘 아침 말씀을 달라
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하나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인데 저부
터도 충격적으로 말씀을 듣게 해주세요.” 했더니, 하나님이
“나로 내가 말하마.” 말씀하셨다.
86.(하나님) 빛을 발하게 되면 불가능한 것이 되게 한다. 어떻게 이
것이 됐을까 할 정도로 이뤄진다. 빛을 발하면 어마어마한 것들
이 이뤄진다. 빛이 뭐냐. 나 여호와는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
라. 그러면 육신의 치료도 되고, 영적 치료, 모든 습관도 치료
되며, 잘못된 자도 다 일어나지 않느냐.
87.빛을 발하라는 이 말씀은 선생이 많은 서류를 보고 있을 때 하
나님이 말씀해주셨다. 생명들을 애타게 하나하나 챙기는 가운데,
상대가 나에게 막 불만을 보여도 “내가 잘못했다. 내가 열심히
해줄게. 도와줄게.” 하며 행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이었
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가까이 왔다.” 그러면서
말씀이 시작됐다.
88.<빛을 발하라> 이 말씀은 엄청나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말씀, 모
든 자에게 기회를 주는 말씀이다. 또한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겠
다는 말씀이다.
89.“너희들 이것을 행하라. 축복을 주겠다.” 말씀을 백 번, 천 번
들어도 가만히 있는 자들에게 “아멘.” 함으로 너희들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권세를 또 주리라. 또한 내 말을 듣고 “아멘.”
하지 않는 자는 누구냐. 내가 심령으로 꿰뚫어 보노라. 아멘 안
한 자는 “여호와의 말씀이 마땅치 않나이다.” 하며 불만을 하
는 자다.
90.말과 행실이 일체 된 자를 온전한 자라 하느니라.
91.지체대로 증거 하라. 하나만 증거 해선 안 된다. 성전을 꾸미고
건축하는 자는 그걸로 빛을 발하고 증거 하고, 또 전도하는 자는
말씀으로 증거 하고, 가르치는 자는 가르침으로, 권면하고 위로
하는 자는 위로함으로 빛을 발하며 증거 하고, 말씀을 대언하는
자는 대언함으로 빛을 발하고 증거 하고, 너희들이 각자 받은 대
로 주를 증거 하라.
92.하나님 증거는 너희가 하기 어렵다. 하나님 증거는 주로 받고,
너희는 주를 증거 하라. 그래야 그로 인해서 나 여호와를 증거
한다.
93.모두 하나님의 노래, 성령의 노래를 하라. 신령한 노래가 무엇이
냐. 하나님의 노래, 성령의 노래가 신령한 노래다.
94.<신령한 말씀>을 하라. 하나님이 그 육신을 통해서 선포하는 말
씀이 신령한 말씀이다.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하라. 너희는 주와
같이 예배하라. 이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