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2.23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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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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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3일입니다.
금주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서론적으로 해주었습니다.
근본을 모르면 못 받아요. 시대 말씀을 듣고 근본을 아니까 새로운 시대가 왔죠?
왔어도 오락가락 하는 사람은 육도 영도 오락 가락 하고 있는 거에요
어느 정도 잘 해야하는고 하니 수학 문제 냈을 때
수십만자가 문제로 있을 때 답으로 쓸 때에 한 자만 틀려도 틀린 거에요
일절 틀린거
절대로 틀린 것
선생님은 수학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어요.
섭리사에서는 최고 많이 했어요.
수학 박사들이 많이 있는데 같이 많이 얘기해봤어요.
그들과 같이 세상 수학은 기본은 나도 알아요.
그런데 하느 수학은 풀줄 몰라
풀어놓은 것이 역사야
역사를 전부 풀어놧어요.
어느 정도 풀어놨는고 하니 1초도 안 틀리게 풀어놨어요.
그래서 역사의 주인이 된 거에요.
이와 같이 성서도 쪼끔 틀리면 그 말씀이 잘 못 되게 돼요.
표현만 잘못 돼도 안 돼.
그러므로 그런 것을 모든 사람이 받고 있는 거에요. 못한 만큼
일점일획도 틀려도 안 돼요. 너희가 호리라도 남기면 결단코 안 된다고 했어요.
나도 주로서 절단코 안 된다. 주로서 안 된다.
세상에 수학에 비유를 했어요.
수학은 왜 정확한고 하니
아무도 이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 지구상에는
이제 말씀할게요.
하나님은 머리카락까지도 센다. 여러부늗릉ᄂ 이렇게 하나씩 세지만 하나님은 쳐다보면 동시에
알아요. 그런데 이 지구상에는 아직까지 명지털을 달아서 무게로 계산하느 것은 하나도 없습니
다. 명지털을 달아서 무게로 계산하는 저울이 없어요. 어느 정도 아는고 하니 백만평의 나무가
몇 주 있따는 것은 안 세어 보고 알아요. 여러분들에게 이미 다 한 거에요 그 주인의 능력을 보
여줘 머리의 능력 그래서 여러분이 지체라면 똑같이 알아야 돼요. 나와 같이
안 해서 모르는 거에요. 너희들도 나와 같이 하라. 주님이 그랬죠
머리가 하니 지체가 못 하면 불구. 불구자에요.
불구자는 머리는 알아요. 하나님은 저울을 만들었어. 아는 사람이 없어. 어떻게ᅡ 만들엇냐
인간이 계싼한 식으로는 못 만들어. 이 것은 아무도 모른다. 이와 같이 성서도 선생님이 이렇게
풀어준 거에요 . 그래서 주여주여 하는 거에요. 숨길 것도 없는 거야.
다른 사람이 천만번 한 것보다 내가 할 때가 큰 거에요. 내 땅이라는 거야.
그 것을 믿어줬는데 크다고 생각해?
내 물건인데 그렇게 믿어주는게 어려워요?
주를 믿어주는게 그렇게 어려워?
그렇게도 큰 일은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내가 주여 하니 금방 믿더라고.
똑같이 해봤어. 변함이 없이 따라와.
지금지 따라오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10년씩 20년씩5년씩 확인하면서 믿더라고.
부끄럽잖아. 그렇게 믿는 것 너무 부끄럽잖아?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왔을 때
그들은 굉장히 많아. 리 믿어준 사람. 빨리 믿고 실행한 사람들 증거할 자들 너무 많아요.
너무 엄청나. 엊그제도 누구 하나 얘기하는데 믿더라고요.
그 믿어주는데 내 것인데 그 것을 믿는데 20년동안 걸려요.
양심에 가책이 되잖아? 5년씩 걸리고 3년씩 걸리고 그러니까 못 사가는 거야.
내 땅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믿어주니 안 파는 거야.
내 땅을 사기를 그렇게 원해. 그런데 안 믿어주니 안 파는 거야.
그렇게도 믿는 게 어려워요. 세상은
하나님은 명지털까지도 다는 저울을 가지고 있어.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했어.
어떻게 만들었다. 그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말 안 하면 몰라. 100년가도 몰라. 그 것을
앎으로 인해서 그만큼 세밀하게 하나님을 알 수 있어요. 그만큼 세밀하게 하나님을 알아줄 수 있
어. 아는만큼 알아준단 말이야. 그래서 지혜의 왕이라는 거에요. 그냥 지혜의 왕이 아니야.
여러분들 다 갖다놓고 테스트해봐. 머리 뇌를 못 따라가요. 못 따라가는 거에요. 지체가 어떻게
라가. 지체가 머리가 생각한대로 할 때 겨우 말할 수 있는 상대가 된다는 거에요.
지금까지 얘기한 것은 99% 하나님 말씀이에요. 지금 하나님 말씀하신다 했어요. 내가 오늘 세밀
하게 빛을 발하라 근본을 얘기해주마. 항상 그 주일에 말씀 결론 내릴때는 클라이막스가 금요일
에 나오죠. 금요일날 설교에는 영계에 대해서 내가 주욱 얘기할게요. 아무도 몰라.
하나님이 저울을 어떻게 머리카락같이. 나는 저울을 그러므로 만들 수 있어.
노하우만 하나만 만들어도 엄청난 거야. 그러니 말할 수 없어요. 다른 사람이 그 회사 만들까봐.
저울을 그렇게 만들면 정확하게 나오잖아. 맨날 똑같은 몸을 가지고 다녀도 이렇게 나오고 저렇
게 나오고 저울 때려부셨어요. 틀렸다고. 무거운 몸둥이도 똑같은 시간에 달아도 이렇게 나오고
저렇게 나오고. 하나님의 저울은 머리카락 하나 얹었다 내려놔도 단번에 알아요.
아니까 얘기하지.
성경도 그래. 나만이 알아. 모르는 거야. 그래서 나만이 실천하는 거야. 극적인 거야.
머리만 실천해. 몸이 필요없어. 머리로만 실천해 생각으로 실천해서 하늘나라 가지 막 뛰어가서
하늘나라 가냐? 생각으로 실천해서 가는거야. 영으로 생각으로 마음으로 실천해. 몸이 필요 없을
때가 있다고. 가만히 앉아서 기도할 때 몸이 필요합니까? 월명동 일할 때 몸이 필요했어?
구상할 때는 생각만 하고 해. 그러므로 너희가 그렇게 마음을 먹었어도 의가 된 거야.
마음을 먹었어도 의가 된 거야. 마음을 안 먹었으면 악이 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빛을 발 하는 것이 행동을 빛을 발하는 것이 있고 정신계 빛을 발 하는 것이
있어. 정신계는 앉아서 생각만 온전히 하고 하나님 심정 알아주고 마음 알아주고 하면 그게 의가
되어서 빛을 발하요. 주를 심정알아주고 마음을 알아주고 그러면 심정의 빛을 발해 영의 빛을 발
해. 그렇지 않으면 빛을 못 발하는 거야.
그러므로 나는 주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그렇게 알아줬어. 예수님 마음을 그렇게 알아줬어. 예수
님의 십자가 죽음을 그렇게 알아줬어. 비밀을 내가 말할게. 예수님 십자가의 죽음과 십자가의 도
그 것을 근본으로 알아야 주가 되는거야. 알고서 20일동안 울기만 했어. 그런데 누구는 내가 예
수님을 버린다고? 지가 예수같이 한다고? 내가 언제 예쑤라고 했어. 나 예수 아니야.
그의 사명을 가지고 왔어. 그래서 20일 울고 그 후로 20년동안 수도생활 한 거야. 그 후로
지구상에 그렇게 한 사람 하나도 없다고 했어. 나에게.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하나도 없다고 했어.
수도 꼭대기는 될지 몰라도 수돗물은 못 될거다 했어.
루터가 말하기를 나같이 수도생활 한 사람 없다고 했어요. 루터는 그때 시대는 그랬지만 내 앞에
는 못 합니다. 나는 인봉을 뗐는데 사명 받은 것이 있는데? 루터는 선지자야.
나는 주고. 그도 나를 기다렸어요. 맞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마음을 알아줘야 돼. 심정을 알아줘야 돼. 서로 심정 알아달라고 하는데
마음을 알아줘야 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마음을 직접 몰라줍니
다. 알 수가 없어. 영계 도급도 영계를 오고 가는 사람들이에요. 정상의 계시받은 사람 선생님한
테 물어보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계씨 못 받는 자들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받은 거에요. 그러니
까 빗나간 거에요. 정상의 계시를 받는 사람은 항상 선생님께 물어보라는 거에요. 답을 주지 않
는다. 보여주기만 하고 내용 설명 안 해준다는 거야. 왜? 머리니까.
그래서 지체라는 거야. 여러분들도 똑같아요. 섭리사 하면서 어떤 일을 받았으면 꼭 나한테 물어
보라고 긴가 아닌가 결혼해서 아내나 남편이나 안 물어보면 서로 싸우잖아. 자녀도 안 물어보면
서로 싸우잖아. 항상 서로 물어보고 하는 거야.
그래야 빛을 발하는 거야. 그래야 네 빛을 발한다.
그래야 빛을 발한다. 하나님의 근본 골수를 봐. 이 것이 바로 하나님의 저울입니다.
이 것이 바로 하나님의 저울이야. 그리스도의 저울이야.
선생님 설교는 CD로 구워서 그대로 들을 거야. 천년동안 들을거야.
그 다음에 가서는 심정을 제대로 알아주지 않으면 심정의 말씀이 안 들어가.
어제도 내가 누구를 만났는데 고생 했다. 수고 했다. 대단하다. 아 사람으로서 여기까지 할 수
있구나 그랬어요. 그거 다 알아준 거야. 그러니까 참 과연 듣는 사람 정총재 과연 인격이 대단하
다. 그러더라. 그러니저렇게 군중 만중이 따라가지. 내가 시킨 것을 알아놨을 때 칭찬을 못
해줍니다. 해놨기에 알아주는 거에요. 내 칭찬을 하나님의 칭찬으로 알아요 주로 알기에
이런 것이 크게 빛을 발한다.
이 정도는 전초에요. 전초의 말씀이 쏵 들거가야 돼요.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 말씀을 다시 들어라. 각자에게 일어나 빛을 발하리라. 네 빛이 가까이 왔노라.
두려움으로 감격함으로 빛을 발하라. 내 말을 들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말은 각자의 빛을 발하는 것도 있노라. 각자의.
그 것은 때가 다르니라. 저마다 때가 각각 다르니라. 365일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40년 전
그 빛을 발하는 시간은 각각 다르니라. 개인적인 빛은
그러나 나 여호와가 빛을 발하는 때가 있노라.
나 보낸 내 몸 주로 말하는 그 빛을 발한 때는 다르니라.
그 때는 몸 전체가 지체 전체가 해야되나니, 생명에 관한 문제들이니라.
축복에 대한 문제들이니라. 그러나 각자할 때는 손만 해도 되고 발만해도 되고 눈만 해도 되느니
라. 각자의 축복이 있기 때문이니라. 각자의 심판이 있기 때문이니라.
나 여호와는 너에게 심판을 먼저 하니 않노라. 항상 미리 심판을 받지 않도록 축복도 주고 말씀
도 주고 붙잡아주기도 하노라. 그것이 끝난 후에는 계절같이 심판을 하는 것이니라. 미워서가 아
니라 정리를 해야되느니라. 선악을 구분해서 선은 내 우편에 악은 내 좌편에 버리느니라.
나 여호와의 마음을 거스르게 받는 자는 죄가 없다. 아니할 수 없나니.
들어라. 그들은 구원에 참여를 못 한다. 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는대도 거스르면 괴롭게 . 내가
지금은 괴롭게해서 너희를 깨우쳐주는 정도다. 이후로는 괴롭게해서 깨우쳐주지 아니하고 버리노
라. 사망과 같이 삼키게하노라. 내 몸이 십자가를 질 때 10년동안 지지아니하였느냐.
너희도 같이 지지 아니하였냐. 그 때는 빛을 발할 수가 없는때이고 각자의 기도하는 때로 빛을
발했을 때이다. 그러나 끝났을 때는 온 인류에게 섭리사에게 빛을 발하라. 했노라.
그 때가 바로 부활기니라. 그 때부터 너희가 빛을 발했으니,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해준 것을 기
억하라. 기억 안 하니까 축복을 못 준다. 더.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지난 3년간 해온 것을 보아라. 빛을 발한 것을 .내 몸으로 빛을 발한 것.
성지 땅 1999년도에 해놓고 떠나가지 않았느냐. 옷을 입히다 갔노라.
그러므로 와서 성지 땅 옷입히는 것을 다시 나 여호와가 행한 것이다.
나 여호와가 육으로 행했노라. 상상도 못한 일을 했노라.
너희는 나무 하나를 못 사온다. 이런 나무를 사올 수가 없노라.
99%가 나 여호와가 했노라. 성령과 같이 했노라.
사올 수가 없노라. 하나하나 지난 날을 어게 사온 것을 보아라.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왔지.
다른 사람은 2억을 줘도 못사왔는데 어떻게 그 것을 3천만원에 사왔ᄂ냐.
나 여호와가 이리저리 틀어서 주인이 사올 수 있찌 않느냐. 하나하나.
너희가 이렇게 귀하게 갔다가 놓은 것을 아느냐?
와서 보니 모두 얼굴도 죽은 상태. 늙은 상태 모두 늙어있고 육신이 늙어있고 시인하라. 너희들
늙어있찌 않느냐. 육신이 실제로 의학적으로 늙어있었노라. 내 육이 실망햇노라. 인생이 저렇게
허무하다고. 이렇게 빨리 늙을 수가 있다니. 한 숨을 쉬고 또 한숨을 쉬었노라.
그러므로 말씀을 주면서 빛을 발하는 말씀을 주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너희들이 부활이 되어 육
신이 부활되고 영도 부활되고 휴거는 했는데 얼굴이 울상이야. 육신들이.휴거는 했는데
자기가 물건을 사왔는데 물건이 더럽다는거야. 씻고 닦고 하는 일을 부활기에 했노라
정녕코 내 말을 깨달아라. 너희가 원본을 듣고 싶었느냐?
두려움으로 들어라. 내 육은 산에 있을 때 매일 영하 14도 되는데 찬물에다 목욕하고 들었다. 밥
도 안 먹고 먹지도 않고 졸지도 않고. 졸지 않앗다는 증거를 주마. 독수리 봉에 가서 너희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해봐라. 생각으로도 해봐라. 가지 못한다. 갈 수가 없다. 할 수가 없다.
못 한다 너희는. 내가 능력주지도 않는다. 머리가 아니기 때문에 못 준다.
거기 가서 안 졸아서 안 떨어진 것이다. 20년동안.
안 졸아서. 그러면서 이 말씀을 주었노라. 너희는 아직도 멀어. 그를 깨닫고 알기에
그러므로 나 여호와를 그만큼 모르노라. 몇 명씩 영계를 와봤느냐
몇 번이나 와봤느냐. 내가 보니 여기 저기 마을에 다 불 끄고 자는데 가로등만 듬성 듬성 켜놓는
것 같아. 섭리사 전체가 영계 와본 사람 보니까.
자 또 말을 하자. 지난 3년동안에 빛을 발한 것을 너희들이 먼저 깨달아 알지니라.
병 들어 아파하고 고통 겪고 마음에 고통을 겪고 실제 아프고 약숫물 줘서 수 만명을 고쳐줬노
라. 너희들이 수만명 나는 안 아팠는데? 너희는 마음이 안 아팠느냐?육신이 안 아팠느냐? 지금도
이렇게 아픈 자가 있는데, 수 만명을 내 육신도 극한 병에 아파있는데 너희는 몰랐노라.
나 여호와의 육신도 극한 병에 바져있었다. 그러므로 약숫물 먹어서 20일만에 고쳐주지 않았느
냐. 이와 같이 내 육신까지 이렇게 고쳐줬노라. 만일에 이 것이 고침을 받지 못 했으면 지금 여
기 못 서있노라. 그러므로 그가 힘 나서 약숫물 먹으면 다 낫는다. 그런 말을 하게 한 것이다.
너희도 지금도 병에 있어도 모르는 자가 있나니, 더 깊이 깨닫고 병들을 고쳐라. 육신의 병. 영
혼의 병. 그러므로 병든 자 고쳐주고 부활을 시켜준다. 나 여호와가 섭리에 선포한 것을 시행한
것이다.
축복 못 받아서 갈등하고 힘들어하고 어려워하고 경제 어려워서 찌들리고 너희들 축복을 어마어
마하게 해줬노라. 섭리에 축복도 해주고 이미 교회 축복도 해주고 어마어마한 것을 해줬노라. 너
희는 할 수가 없느니라. 이렇게 짤막한 기간에 이렇게 엄청난 축복을 누가 이렇게 받았딴 말이
냐. 내 육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받은 것이니라. 정녕코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이번 빛을
발하라 할 때도 너희가 그 빛을 발할 수가 없다. 지난 날을 생각해 옛날 지난 날 보다 지금 지난
날 3년. 바로 3년. 3년동안 무엇을 그렇게 해주었나. 그런데 너희는 축복을 받는데 세상을 봐라.
어떻게 되었나. 나 여호와가 심판을 하고 있노라. 내 육으로 심판이라 계쏙 강조 하지 않느냐 .
세상 사람도 신의 심판이라고 했지않느냐 분명코 너희들은 깨달아라. 깊이 깊이.
나 여호와에게 그 말이 닳도록까지 깨달아라. 그래야 깨닫는 자로 인정한다. 그 밑에는 다 밑으
로 쳐져버려. 그러므로 모든 경제축복 건강의 축복 그리고 성지 땅의 축복 또 너희가 또 말해보
아라 무엇을 축복받았나 행사의 축복을 받아서 180만명이 오고가지 않았냐
너희가 이 말이 틀리다고 하느냐? 한 해동안에 코로나 전에 118만명 왔다갔노라. 그전까지 그렇
게 돼지 않겠느냐. 항상 행사의 축복 모임의 축복. 사람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계속 오지 않았
느냐. 그것이 빛을 발하는 역사를 한 거야. 너희는 얼마나 많은 것을 나 여호와가 해준 지를 모
르느니라. 심정을 깨달아라. 그러므로 너희도 심판에 같이 고통을 받고 있노라.
시대에 따라서. 못 만나니까. 무슨 우울증. 답답증. 고통증. 내 육이 10년동안 갇혔을 때 그 고통
을 같이 받노라. 그 비슷한 고통으로 받지 않느냐. 코로나는 나가면 걸리고 모이면 걸리고 마치
옥에서 가만히 있듯이 얼마나 답답해? 그러므로 이 때를 통해 섭리사 전체가 내 육이 너의 머리
지체가 얼마나 고통받는지 100분의 1 정도는 깨달아야 하지 않겠느냐. 온 세상은 지금도 이와
같이 고통을 받고 있어. 이를 깨달아야 내 심정을 알아준다. 이를 깨달아야.
나 여호와가 왜 이런 것으로 그럴까. 나가면 안 되는데. 만나면 전염되니까.
이를 확실히 깨닫고 나의 전에 옷을 입히듯 너에게 옷을 다시 입혔노라
처음 왔을 때는 삭막하지 않느냐. 바위 절벽. 성령 폭포. 앞산. 모두 삭막했지.
어마어마한 나무를 가져다가 어마어마한 옷을 입혀준 거야 의의 옷을.
이를 깨달아. 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말하는 소리와 다르느니라.
이 것을 비유를 실제로 알아들어야 돼. 성지 땅 멋잇게 만들었따. 좋다. 어린아이 표현이지 어른
의 표현이? 내 영을 이렇게 입혀줘서 감사합니다. 너희는 자기 영의 의의옷을 무슨 옷을 입었
는지 아느냐? 이런 것을 깨달아야 심정에 와닿고 감격한 마음이 들어오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정
말로 정말로 해야돼.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할 때. 너희들이 빛을 얼마나 발하나. 너희들이. 보아
라.내 영혼을 보고 혼을 보고.
또 하나 있지 않느냐? 나 여호와가 지상에 너희들 영계를 지금 보아라.
생각해보아라 못 가니까. 영계에 은혜 받고 노래하는 사람들 봐라.
누가 하느냐? 보이느냐? 천사들이 돕게 했노라. 너희 사역자들ᄋ이라. 사역자들이 너희를 돕느니
라. 은혜롭게. 천사와 같이 노래하고. 내 육으로 너희에게 밝히지 않았냐. 배방산에서
노래할 때에 천군들이 화답해서 노래하더라고. 동네 사람이 말하더라고. 어떤 모임이 있길래 그
렇게 엄청난 노래소리가 들려오냐고. 나의 기쁨 나의 소망소리가. 내 육이 마지막 올라 올 때 기
도하고 오지 않았느냐. 동네 사람들이 군중 소리에 천군 소리에 군중의 노래 소리가 들리는데 나
의 기븜 나의 소망소리가 들린다고. 내 육이 내려올 때 거기 사람들이 얼마나 모였습니까? 아무
도 없습니다 .할 때 신기하다. 천사들이 너희 노래할 때 돕느리ᅡ. 그러나 내 육으로 인해야만
내 음성이 나간다. 원본. 그 것이 노래로 나간다.
그 소리를 나 여호와의 소리로 들리지 않았냐. 지휘 할 때 나 여호와가 하는지 몰랐느냐
그렇게도 모르느냐? 그가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그의 지식이 거기까지 닿느냐?
세계에 내놓으라 하는 지휘자들 이상을 하는 것을 할 수 있껬느냐?
할 수가 없노라. 나 여호와가 직접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못 보니까. 일반적으로만 생각해. 아니니라. 나 여호와의 소리를 들으려면 그를 통해서 들
어라. 그에게만 이 소리가 나온다. 그의 입만 그의 소리가 나와. 그 입으로만 그 소리가 나와.
너희는 도움을 준다. 천사로 성령으로. 감동하고 직접 같이 하는 것 하고 다르니라.
너희도 너희 생명에 관한 것은 그 사람과 같이 들지 않느냐.
나 여호와도 나에 관한 일이기 때문에 같이 하느니라.
그 음성을 그냥 듣느냐? 남도 소리 나온다. 경기 소리 나온다. 하느냐?
그 소리가 아니니라. 하늘의 음성 나 여호와의 음성이니라.
그 음성을 내 보낸 자만 해야 되냐 너희도 해야되느냐
열심히 하는 자는 그 음성이 여호와의 음성을 너희가 소리를 같이 낸다.
라할까 같이 할까.
그러므로 이 것을 깨닫고 알지니 그러므로 내 육이 나왔을 때 천곡 이상을 노래를 내가 불러줬
노라. 그 가냘픈 소리 서쪽새 밤을새우는 슬픔의 소리 나 여호와의 소리라.
시대를 모는 소리라. 슬픈 소리 깊은 소리 아픈 소리 심정을 알아달라는 소리.
그리하면 너희가 내가 말을 하지 않으리라. 말을 안해준다는 것은 구원을 받고 데리고 왔어. 그
러나 심정이 너무 괴로울 것이다. 나 육신이 말을 안하리라. 책만 쓰게 할 것이니라.
내가 그로말하기를 10년동안 기도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장난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라. 말씀이
니오지 않느냐. 말을 않고 책만쓰고 너희들이 외치라할 것이니라. 나의 소리를 그렇게 귀하게 안
여기면 내가 그러하겠노라. 나 여호와는 한 번 한다면 하느니라.
내육신도 그러하지 않느냐. 그는 한다면 하느니라. 내가 그와 함께 해야될 나 여호와니라.
그에게 붙는 자니라. 첫째는 그리스도의 부활이요 두 번째는 그에 붙는 자의 부활이니라.
오늘은 너희에게 말씀의 빛을 발하라는 것을 하지 않느냐. 지난 날을 깨달아 알지니라.
그래야 내 심정을 알고 내 마음을 아느니라. 여러분들은 많이 했다고 너희는 많이 했다고 하는데
나 여호와에게 올라와봐라 얼마나 많이 했나. 너희들끼리 하는 얘기니라. 목숨을 걸어 놓고 전심
을 다해서 하루 종일 다른 생각 하지 말고 나 여호와와 함께 300번 이상 얘기를 해야되느니라.
이래도 깨닫지 못한 자는 심판을 하고 섭리도 같이 고통을 받게 되고 있지 않느냐. 왜? 너희민족
을 그 정도 된 것은 너희 때문에 그러하니라. 이 때에 이 만큼 해주고 너희에게 이제 일어나 빛
을 발하라는 것은 3년이 되지 않았느냐. 나 여호와는 무한대 하고 싶노라. 너희들이 발판만 되어
있으면. 그러므로 이 것은 일어나 빛을 발하는 것은 너 개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
여호와가 시대가 와서 이 말씀을 선포한 말씀이라. 그냥 느껴서. 이 때쯤 되면 빛을 발하니까 하
자. 이런 의미에서 준 말씀이 아니니라.
나 여호와가 임기가 차고 때가 되어서 3년 6개월 시간이 되어서 이 말씀을 선포한 것이니라.
1월 1일부터 순서있게 하나하나 선포하지 않느냐. 1년 365일이면 그 것을 전부보아라.
다 꿰었노라. 고리 하나하나. 지난 주 말씀을 나 여호와가 손이 짧아서 안 돕는지 아느냐.
그렇지 않아. 너희들이 안 돕게 만들었어. 그래서 안 돕는 거야.
그러다가 모두 들어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럴지라도 때가 됐으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을 깨달아라. 언제 깨달을래?
주로 깨닫지 주 지나간다음에 깨달을래? 내 보낸자로 신같이 행하리라.
그대신 너희가 그만큼 돼야 되느니라. 이는 잘 뛴다 지금도 무한대 초인의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다. 보아도 재미로 보고 보아도 하나의 분위기로 보고 그럴 수 없느니라.
나 여호와는 반드시 시작할 때는 너희에게 시작할 때는 그 전에 시작했노라.
이 것을 너희가 분명코 알아라. 내 육신이 너희에게 가서 말할 때는 이전에 시작했노라.
1999년도 주가 온다고 했지만 이미 20년 전에 시작했노라. 그와 같이 어떤 것을
빛을 발하라 할 때는 빛을 발할 때에 전기선도 연결시키고 공사도 내선 공사 하고
빛을 발하라 불 켜라 하면 불 켜지 않느냐. 이미 그 전에 준비했노라
지금의 빛을 발하는 때는 이미 이전에 해왔노라.
10년동안 수고하고 애쓴 것이 3년동안 빛을 발하고 3년동안 수고하고 애써서 하는 것을 지금에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무한대로 배워야 한다.
내 육을 통해서 배워라 공부하라. 배워라. 해도 깨닫지 못하니 섭리 모두도 왜 나는 안됐을까 나
여호와는 행한대로 갚았고 또 앞으로 갚아주마. 항상 남 머리에 맞추지 말고 내 육신 몸 맞추어
라.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마지막 천국문을 못 열어.
내 육신의 몸을 맞추어라. 그래야 내 마음에 맞게 하노라. 그가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그를 통해 역사 하지 않느냐. 다윗을 보아라. 다윗이 이랬어도 기어코 때려서라도 가지 않느냐
선지자들. 그런 선지자니라. 나의 육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봐라. 역시 다른 길로 갈 수 없냐 해
도 나의 원하는 길을 가지 않았느냐. 이러므로 너희가 먼저 일어나 빛을 발하든
나 여호와가 지난 3년을 도운 것을 깨달아라. 제대로 깨닫고 회개해야 빛을 발할 수 있는 말씀
을 주리라. 정말로 못 보겠따. 잘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는데 일부는 잘 한다.
일부는 못 하고. 그러므로 같이 빛을 발해야 되나니, 내 육신 따라 너희도 해라. 내가 너희에게
소망의 말씀을 하나니 빛을 발할 때는 불가능한 것도 다 할 수 있느니라.
어떻게 이것을 할 수 있을까? 빛을 발할 때. 너희는 나의 성전지을 때 참여한 사람도 있고 참여
못한 사람도 있다. 2세들 20대때 온 사람들은 2세들이니라. 성전 지을 때 못 온사람들은 2세들
이. 그들은 나의 성전이 어마어마하게 어느 정도인지 모르느니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너희를
직접 깨워주리라. 성전에 대해 알아야 성전같이 너희 신앙이 반석같고 근본에 흔들리지 않아.
성전의 천년 소나무 같이 너희들 그 것을 상징할 수 있고 너희 선생 봐라. 상징 소나무 주지 않
았느냐. 하였기에 상징 소나무를 준 것이다. 상징돌도 있고 다 있어.
그 것이 성자 바위 아니냐. 그게 자화상 바위 아니냐. 그와 같이 몸이 내 육신이 말한 육신이 아
니냐? 성전 상징. 이런 것을 배워라. 섭리를 의심하고 배우는 사람은 부지런히 배워야 돼 깨달은
자는 깨닫고 행해야 알지니. 나 여호와의 말씀을 이제는 이렇게 하리라. 너희가 정신을 안 차리
고. 맨날 선생이라 보고 지도자로나 보고 입으로만 주여주여 하고 그러므로 설교 때마다 나 여호
와는 이렇ᄀ 나타나리라. 일어나 빛을 발하기 전에는 하나님은 지난 날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깨
닫지 않고는 빛을 발할 수가 없다고 했어요. 얼마나 해준지를 몰라.
내가 기억을 다 해요. 얼마나 해준지르 몰라. 너무 엄청나게 해줬어.
자기 의를 세워서 했다고 하지만, 의를 세운 것도 있찌만 내 덕으로 엄청나게 해줬어.
본인의 수고한 것 그것을 별것도 아니야. 내가 더불어 해준 내 덕으로 해준거에요. 주의 덕으로
그러므로 하나님은 양심들을 깨우쳐주고 입을 다무셨을 때 양심들을 깨우쳐줬어요.이렇게 해줬는
데 모르느냐. 3년동안 퍼부어서 해주었는데 모르느냐.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받은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받았어. 상상도 못 하게 받았어. 말하지 말라고 해. 그들이 보고하지만
선생님 말하지 마세요 .시기질투할까 하나이다. 말을 내가 안하겠다. 했어.
이렇게 많이 왔어요. 보여요? 1주일동안 할 거에요.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 나 이거 안 받아도 되
죠. 너 누구닞 선포했으니. 본인들이 할 일이에요. 안 봐도 돼.
기도. 안 해줘도돼. 내 심정을 몰라. 안 할 거야. 내 심정 몰라.나는 매일 기도해줘. 아픈 사람
위해서. 눈물 흘리면서. 하나님의 심정알고 눈물 흘리지 않아. 안 해줘.
<기도>
병 낫는비법은 하나님의 심정 성령의 심정 주의 심정을 알아줘야돼.
그 알아준 것을 가지고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고 해주고 싶어.
그래서 약숫물도 약숫물에 대한 근본을 알아야돼
그래야 어떤 사람은 낫고 어떤 사람은 안 나을까
이방인도 일주일 먹고 낫는데 약수에 대한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돼.
만군의 하나님 은혜와능력을 쥣옵소서
약수는 아픈 사람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다 먹어야 돼.
약수 건강한 사람 먹자. 하니 9만통이 들어왓어.
하루에 약수는 900통밖에 못 나가요.
누구든지 신청하라. 조금씩 주마.
건강한 사람도 먹어야 병 안들지. 모두 그리하게 공의롭게 쓰겠습니다.
공의는 아무리 하나님 육신이라도 공의롭게 못 하면 걸려요.
모두 공의롭게 하겠습니다. 말씀 듣고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하난미의 말씀해달라고 간구했어요.
하나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인데 나부터도 충격적으로 말씀듣게해달라고 했더니
하나님이 나로 내가 말해줄게 그래야 네가 충격받고 빛을 발해.
앞에 있는 빛들은 너무 많아. 빛을 발하면 불가능한 것들이 되게 된다. 어떻게 이것이 됐을까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것이 이루어진다. 빛을 발하면
나 여호와는 치유하는 광선을 발하리라. 육신치료 영적치료 습관치료 잘못된 자 치료
다 일어나지 않느냐. 빛을 발하라는 말씀은 많은 서류를 볼 때 하나님이 말씀해줬어요
생명들 하나 하나 챙기면서 애 타면서 상대는 나한테 불만해도
내가 잘 못했다. 내가 열심히 해줄게 도와줄게 할 때 하나님이 해준 음성
빛을 발하라. 네 빛이 가까이 왔다 그러면서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러므로 모든 자에게 이 좋은 기회를 준거에요.
빛을 발하라는 말씀은 너무 엄청난 기다렸던 말씀이야. 지난 주 말씀에 하나님께서 서론적인 말
씀을할 때 자세하게 구약의 이사야선지자를 말해주고 시대를 말해주고 그리고 구약때같이 이 시
대도 빛을 발하라.
지금은 우리 신약에 3년 전 같이 빛을 발하듯 빛을 발하라. 3년 전에 있었떤 빛을 발하러 왔습
니다. 어려움과 고통을 겪으면서 빛을 발했습니다.
또 너희들 빛을 발하자. 반가운 소리요 고마운 소리요 기다렸던 소리요 엄청난 소리요
하나님이 축복주겠다는 거에요. 너 이거하라. 축복 주겠다.
말씀을 백번 천번 들어도 가만히 있는 자들. 아멘함으로 너희들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권세를 또
주리라. 내 말을 듣고 아멘. 아멘 안 하는 자는 누구냐. 심령으로 꿰뚫어보느니라.
아멘 안 하는 자는 여호와의 말씀이 마땅치 않나이다. 불만입니다. 하는 자야.
정말로 하나님은 이렇게 주시려고 빛을 발하라 한 것입니다.
네 빛이 가까이 왔다. 네 빛이. 그러면서 나 여호와가 너에게 말씀하지 않았느냐.
노래로 불러주지 않았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독수리처럼 가물 가물 최고로 떠서 빛을 발하라.
걸리적거리는 것이 없으리라. 이제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하나님의 심정 알아주고 마음 알아주고
계속 뛰겠습니다. 말과 행실이 일체된 자를 온전한 자라 하느니라.
모두 아픈자 육신의 병든 자 뿐만 아니라 이 시간 경제로 뛰고 달리는 자 속지 않게 해주시고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 교역자들에게 열심히 많은 것을 깨닫고 증거하게 해주십시오
지체대로 증거하라. 하나가 증거해서 안돼. 지체대로 .성전을 꾸미고 건축하는 자는 그 것으로 빛
을 발하고 증거하고. 전도하는 자는 말씀으로 증거하고 가르치는 자로.
그리고 권면하고 위로하는 자는 위로함으로 빛을 발하며 증거하고
그리고 말씀을 대언하는 자는 대언하는 자로 빛을 발하고 증거하고 너희들이 각자 받은대로 주를
증거하라. 하나님증거는 너희는 어렵다. 하나님 증거는 주로 받고 이와 같이 주로 나타나지 않느
냐. 하나님 증거를 하지 않느냐? 주로 받고 너희는 주를 증거하라.
그래야 그로 인해서 나 여호와를 증거한다. 성령님이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역사해주시옵소서.
모든 자들 노래하고 하나님의 노래를 하라. 성령의 노래를 하라 했어요. 성령으로 노래하라. 신령
한 노래가 뭐냐.하나님의 노래. 성령의 노래. 그게 신령한 노래다. 신령한 노래를 하라.
신령한 말씀을 하라. 하나님이 그 육신을 통해서 선포하는 말씀이 신령한 말씀이야.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하라. 너희는 주와 같이 예배하라. 이 것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입니다.
너희는 나의 날을 모르느니라. 부분적으로 조금씩 잠왔다가는 것은 몰라도 모르느니라.
빛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기대하며 열심히 뛰고 달리다 말씀을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