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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2.25 (목)

목 새벽말씀 잠언

선포일
2021.02.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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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5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를 통해서 할 일이 있으니 빛을 발할 자료가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2.하나님은 선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선생을 통해 할 일을 하셨 다. 섭리인들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하나님이 각 자를 통해 할 일이 있다. 그것을 꼭 해야 한다. 3.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을 때, 내가 옥에서 나갈 때쯤 어머 니가 돌아가시기를 생각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2015년 2월 25일 자정에 돌아가셨다. 이처럼 기도한대로 안 됐다고 해도 뜻이 아닌 것은 아니다. 자기 가 기도했던 것은 하나님이 다 포함해서 행하시고, 과거에 기도했 는데 그때 안 된 것은 하나님께서 그 후에라도 꼭 해주신다. 4.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한 사람이 어머니를 모시고 면회를 왔 었다. 그때 어머니를 만나서 실컷 대화를 나누었다.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이었다. 그 후 어머니를 다시 못 보고 돌아가셨 다. 이처럼 우리가 원하는 때는 항상 늦다. 고로 하나님은 항상 먼저 하신다. 이를 꼭 잊어버리지 말고 행해라. 5.어머니가 기계로도 더 이상 연명하기 어려울 때, 선생의 큰 형이 선생에게 어머니의 산소 호흡기를 빼주는 것이 어떤지 물어왔다. 이에 선생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며칠 전, 한 사람이 어머니의 사진을 보내왔다. 사진을 통해 어머니의 얼굴을 보니, 어머니를 더 살게 해서 고생시키는 느낌이 들었다. 성자가 스스로 깨닫게 해주신 것 이었다. 이를 보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래도 더 살아야 되겠느냐.” 했다. 6.스스로 행하시는 하나님은 항상 우리들에게도 억지로 하지 않고 깨우쳐주시고 스스로 하게 하신다. 고로 하나님이 원하는 뜻에 같 이 하나 되게 하신다. 7.하나님이 한 생명을 데려갈 때는 때와 시간을 정확히 맞추어, 그 때의 환경과 처지에 맞게 행하신다. 8.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24일, 선생은 아픈 어머니 대신 어머니 의 모든 죄와 허물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했다. 어머니가 육신이 아파 기도할 수 없으니 선생이 대신 해서 하나님께 이야기 했고, 하나님께서는 다 받으셨다. 9.그동안 어머니와 통화하기 위해 6개월 전부터 전화 신청을 했는 데, 한 번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직 전, 어머니와 기적적으로 통화를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계획하 시고 돌아가시기 직전에 통화하게 하려고 그동안 안 되게 하신 것 이었다. 10.무엇이 안 된다고 불만불평하지 말고, 가장 적합한 때에 행하시 는 하나님이심을 깨달아라. 11.하나님은 사랑하기에 우리를 통해 행하신다. 그러나 모르면 모르 는 대로 가버린다. 그러니 알고 행하라. 12.하나님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 우연 같이 모든 것을 해놓으 셨다. 이를 생각하며 감사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부모님의 영혼을 부탁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과 심기를 거스르지 않게 되고,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13.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일에는 모두 뜻이 있기에, 그 수고가 헛되 지 않게 해준다. 고로 걱정하지 말아라.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 이 역사하니 깨닫고, 지난날 부모님들에게 해준 것을 고마워하고 기뻐해야 한다. 14.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일주일 동안 장례를 치르고, 보름 뒤인 하 나님이 보낸 자가 태어난 날 3월 16일에 휴거 역사가 일어났다. 성자가 가시기 전 어머니를 먼저 깨끗이 장사 지내드리고 시간 에 딱딱 맞춰 행하신 것이었다. 감탄과 감격과 기쁨과 놀라움의 역사였다. 15.선생뿐만 아니라 자기의 부모님도 사고 났든지 병으로 죽었든지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시고 그 영혼들을 챙겨주신다는 것을 반 드시 깨달아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을 감사하고, 한 영혼을 데려갈 때 이와 같이 행하심을 깨달아 라. 16.“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육도 영도 모두 빛을 발해야 한 다. 빛을 발하지 않는 자는 어둠의 길로 계속 가고 있다. 17.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고, 진리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그리스도 를 모르고 사는 자는 그 영이 어둠으로 가고 있다. 구원받지 못 하면 결국 사망의 세계로 간다. 18.선생은 지옥을 갔다 와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갖게 되었다. 지 옥의 어마어마한 늪지대는 팥죽 같은 세계로, 얼마나 깊은지 알 수가 없다. 그곳으로 가면 다 빠져서 썩은 물을 먹으면서 들어갔 다 나왔다 한다. 한참 신앙의 늪에 빠진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 보여주셨다. 빛이 없는 세계였다. 19.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빛이다. 20.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빛을 발하는 것이요, 메시아와 심정 일체, 마음 일체, 행동 일체 되는 것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21.하늘나라는 빛의 세계, 발광의 세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는 해와 같아서 그 빛이 하나님의 보좌에서 온다. 마치 구름 속 에 뜨는 해를 보면 환하게 보이듯 환한 발광체와 같다. 22.하나님은 의의 빛, 사랑의 빛, 진리의 빛, 공의의 빛, 긍휼의 빛, 수만 가지로 하나님의 빛이 비치고 있다. <하나님 말씀> 23.나 여호와가 빛이니라. 사랑의 빛, 진리의 빛, 긍휼의 빛, 너희 를 감싸는 빛이니라. 섭리사 신부라도 그 빛에 직접 올 수 없느 니라. 오직 내가 보낸 사명자만이 왔다 가느니라. 고로 그 말을 나의 말로 듣지 않으면 너희는 그 빛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빛인 지를 알 수가 없느니라. 24.선생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너희 부모들도 그와 같이 해주는 것을 알아라. 나는 진실로 영혼 하나를 귀하게 여기고, 마지막 결정할 때 심히 심히 생각이 깊으니라. 왜? 나 여호와는 불의를 일점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25.너희는 나의 신부지만, 나를 안 믿은 너의 부모는 신부가 아니 다. 고로 구원하기 곤란하다. 천하의 법이 있는데 어떻게 죄인이 의인으로 갈 수 있느냐. 그러니 너희가 선생같이 회개를 미리 해 주어라. 회개도 안 하고 죽었는데 살려달라고 하면 되겠느냐. 너 희가 반드시 회개를 해줘야 하나니, 그러므로 나 여호와도 그 어 마어마한 능력과 권세를 써먹을 수 있느니라. 26.너희의 행위가 하늘나라에서 빛으로 나타나니, 빛에 속한 일을 하여 너희 행위를 정직하게 하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빛을 발 할 수 없느니라. 27.내가 보낸 자의 빛, 곧 진리와 사랑과 공의가 우연 같지만 진실 로 내가 하느니라. 나 여호와가 역사를 펴는데 안 하겠느냐. 이 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손해가 가느니라. 이를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된다. 나 여호와가 진실로 말하나니, 이는 중요한 말이니라. 28.하늘나라는 빛으로 모든 것을 갚아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라. 빛으로 다 주는 것이다. 그의 공력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그러므 로 빛을 보고 세상의 공력도 알고, 하늘나라에서 나 여호와와 성 령과 성자께 행한 공력을 아느니라. 29.하늘나라의 빛은 나 여호와가 창조한 빛도 있지만, 너희가 세상 에 행한 의의 빛과 사랑의 빛과 진리의 빛도 같이 포함되어 빛 이 난다. 30.시대가 왔다고 하는 자는 빛 가운데에 있는 자요, 시대가 안 왔 다는 자는 빛 가운데 아직 안 온 자니라. 31.1978년부터 나 여호와의 말씀의 빛이 비치며 포로 된 자, 사탄 에게 끌려가서 영원히 사망으로 갈 자들을 이끌어내고 자유함을 줬노라. 애굽에서 이스라엘의 택한 백성을 이끌어내듯 너희를 이 끌어냈다. 지금도 복음을 전해서 자꾸 이끌어내고 있지 않느냐. 그러므로 그때부터 나 여호와가 이 성약역사의 빛을 발하기 시 작했노라. 32.말씀을 믿고 행하지 않고는 빛을 발할 수 없나니, 무엇이 명예이 며 권세이며 빛인지 깨달아라. 33.여호와의 말씀을 정말로 믿고 확신하며 전하는 자들이 빛을 발 하는 자니라. 34.너희의 사랑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했던 예 수의 사랑이라야 사망을 이기는 빛을 발하느니라. 진실로 사랑하 는 자에게 나 여호와가 임하나니, 그 사랑은 불가능이 없느니라. 35.빛을 발하면서 부지런히 하라. 그래야 하나님 뜻을 이룬다. 36.열심히 충성으로 해야 뜻을 이루고 빛을 발한다. 37.담대하게 흔들림 없이 해야 빛을 발한다. 정신, 마음 세계를 완 벽하게 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