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2.28 (일)
주일말씀 잠언 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bbccf864
- 선포일
- 2021.02.28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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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주일말씀 잠언 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_bbccf8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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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8일 주일 잠언>
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본 문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잠언 12장 24절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잠언 21장 5절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말씀 시작>
1.<부지런하기>에 시동을 걸어야 한다.
2.<성령>은 정말 부지런하시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천모 성령님
은 속타게 다니시며 재촉하신다.
3.하나님과 성령님도 항상 <때>를 따라 말씀하신다.
4.하나님은 <인간의 육에 해당되는 때>와 <영에 해당되는 때> 두
가지를 나눠서 때에 따라 역사도 하시고 말씀도 하신다.
5.<육에 해당되는 때>는 ‘계절의 때’와 같다. 하나님은 ‘봄, 여
름, 가을, 겨울의 때’를 완벽히 주시고 이를 따라 그에 해당되
는 역사로 우주와 지구를 돌리듯 사람을 돌리신다.
6.<봄>에는 봄에 해당되는 말씀, <여름>에는 여름에 해당되는 말
씀, <가을>에는 가을에 해당되는 말씀, <겨울>에는 겨울에 해당
되는 말씀을 하신다.
7.<주인>도 때를 따라 종들을 시키듯이, <하나님>은 계절을 따라
역사를 하신다.
8.<예수님>도 ‘바닷가’에서는 바닷가 비유, ‘논밭’에서는 논밭
에 대한 비유, ‘포도나무 밭’에서는 포도나무의 비유를 정확히
하셨다.
9.(잠 25:11) 솔로몬은 “은쟁반에 금사과를 갖다 놓는 것이 합당
하다.” 하며 ‘때와 환경을 맞춰라’ 말씀했다.
10.하나님의 <신앙의 계절>이 있다. 이에 맞춰 함께 해주신다.
‘육의 계절’과 ‘영의 계절’을 맞춰야 맞는다.
11.(마 24:45~46)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하시며 이같이 하는 자들은 참 복이 있다 하셨다. 이같이 ‘신
령한 말씀’을 나눠줄 자가 누구냐.
12.구약 4천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고,
예수님은 ‘새 시대의 말씀’을 외치셨다. 그러나 <유대인들>
은 오히려 ‘구시대 말씀’을 더 불나게 외쳤다.
13.하나님은 ‘7천년의 뜻과 목적’을 두고 <구원역사>를 펴셨다.
이를 모두 연결시켜 ‘전체’를 내다봐야 한다. <월명동 하나님
의 전>을 만들 때도 전체 구조를 보며 했다.
14.선생이 예수님께, 과거에 그렇게 반대했는데 어디에서 힘이 나
셨는지 물으니, “하나님이 나를 통해 뜻을 이루시는데 거기서
꺾이면 되겠냐.” 하셨다. 그리고 “너도 그렇게 하라. 꺾이면
안 된다.” 하셨다.
15.<이 시대>에도 ‘이 시대 메시아’를 보내시고 ‘이 시대 말
씀’을 퍼부어 주시며 따르는 자들과 함께 역사를 사정없이 펴
나가고 계시다.
16.<때>에 맞는 얘기를 하니, 지구촌을 말씀으로 덮어놓았다. 주가
말한 것은 다 이루었다.
17.우리가 이 시대를 주장하는 것은 ‘신약의 시간이 지나갔기 때
문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뒷북치는 역사를 하지 않으신다.
18.‘계절’을 속일 수 없듯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1초도
어김없이 하신다. 재림은 이미 시작되어 43년 됐다.
19.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다. 선생이 났을 때부터,
선생의 할아버지 때부터, 예수님 때부터 벌써 시작됐다.
20.‘43년’ 동안 외쳐놓고 왜 기죽어 있느냐? 말씀을 선포하라.
선포하는 대로 된다.
21.당세에 어마어마하게 퍼져나갈 것이다. 이는 누구라도 맞출 예
언이다.
22.돌도 나무도 <질>을 따진다. 이와 같이 섭리 전체를 보아도
<질>이 좋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빠져나간다.
23.<믿음의 강도, 신앙의 강도>가 강하게 박혀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강도>가 다이아몬드가 되어야 한다.
24.바람이 불면 ‘나무의 가지’는 너울너울 흔들린다. 그러나
‘뿌리’는 흔들리면 안 된다.
25.<나무>는 ‘마음’이다. 마음이 너울너울 흔들리는 것은 괜찮
다. 그러나 ‘뿌리’가 흔들리면 안 된다.
26.지금 역사를 멋있게 펴고 나갈 때다. 누구든지 ‘계절과 때’를
맞춰야 한다. 지금은 기다리기만 하는 때가 아니다. 주의 말씀
에 맞춰 <부지런히 해야 할 때>다.
27.급히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딴 데’에 빠져있으면 얼마나 답답
하겠느냐.
28.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따르는 자들이 ‘딴 일’에 빠져서 때
에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으면 답답하다.
29.(마 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
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 그런데 반
대도 안 하면서 하나가 안 되면 너무 심정이 타지 않느냐.
30.기성에서 신앙을 옮겨 시집 왔어도 친정을 챙기는 것이다. 예수
님이 해놓은 말씀에 이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31.<주>와 같이 모으고 헤쳐야 하나님도 성령도 그와 같이 행하신
다.
32.(눅 12:49~50) 불은 곧 ‘말씀’이다. <주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인데 모두 믿고 따라오기까지는 얼마나 답답
하겠느냐. <주를 기준>으로 하여 주께 맞춰 행해야 한다.
33.<주를 따라 행하지 않는 것>에는 생명이 없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육에 속한 일’만 한 격이 된다. 그러
므로 주와 성령과 함께 따르는 자들이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34.하나님은 <시대의 때>를 따라 메시아, 선지자, 중심인물, 사사
들을 보내며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역사해오셨다. <이 시
대>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시대의 구원자, 기준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합당한 말씀’을 전하고 계신다.
35.하나님도 성령도 먼저 말씀으로 ‘무엇을 하겠다’ 말씀해놓고
행하신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때 ‘뼛속 깊이, 뇌 속 깊이,
마음속 깊이’ <인>을 치며 받아들여야 한다. ‘아멘’ 함으로
<자기 시인의 도장>을 찍어야 한다.
36.하나님은 ‘지금 이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신
다.
37.<봄>이 오면 봄에 해당되는 일을 하듯이 이제는 섭리사도 <부
활의 때>를 맞았지 않냐. 지금 진짜 부활 됐으니 부지런히 하
자. ‘지금’이다.
38.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하나님
은 ‘행하는 사람’에게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39.오늘 새벽에 선생이 하나님의 낙은 무엇인지 물으니 말씀하시기
를,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인생 창조해서 만들고, <그들을 사
랑하는 낙>이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도와주는 것이 내 낙>
이다. 나도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나를 사랑해서 영도 육도
같이 영원히 사는 것이 낙이다. 이것만이 나의 낙이다.” 말씀
하셨다.
40.부지런한 사람이 많지만, 조은목사의 말을 들어보니 “부지런한
것도 <체질>이 되어야 한다.” 했다. 선생도 <부지런한 체질>
이 되었다.
41.성령께도 부지런한 것에 대하여 물었더니, “내가 네게 가르쳤
지 않느냐.” 하시기에 <예정론>이 생각났다. 선생은 사기 당했
던 일로 모든 일이 ‘절대 예정’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이 <하는 것>에 의해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부지런히’ 하라.
42.부지런하려면 <체질>이 되어야 하고,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43.‘빌립’이 못 깨닫고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니, 예
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어찌 보여 달라 하느
냐.” 하셨다. <빨리 못 깨닫는 자>는 ‘게으른 자’다.
44.(잠 12:24) <부지런한 자>와 <게으른 자>는 운명이 좌우되게
된다. <부지런한 자>는 부림을 받지 않고 오히려 다스린다. 그
러니 부지런하라는 것이다.
45.부지런하면 끌려 다니지 않는다.
46.하늘의 일을 할 때도 사람의 일을 할 때도 ‘다스리려면’ 부지
런해야 한다.
47.<머리>가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된다. <머리>는 반드시 같이 껴
서 가르쳐주어야 한다. 안 하면 오히려 되잡히게 된다.
48.지난 역사를 보면 <주의 말씀대로 한 자>만 남았고, 그 공적도
남아 있다. <안 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되어 표적만
보고 나간 것이 되었다.
49.<주>와 같이 행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불가능한 것 없
이’ 이루어진다.
50.하면 된다. 이것이 부지런한 자의 사상이고 철학이다.
51.성령이 감동을 주시고 주를 통해 말씀하신 일을 정말 행해야 된
다.
52.지난 과거를 보면, 모두 하면 되는 일이었는데 ‘이유’를 달다
가 못한 일들이었다.
53.<게으른 자>는 ‘못 하는 이유’가 많다. 그러나 <부지런한
자>는 모두 ‘해야 할 이유’만 붙인다.
54.<주의 정신과 사상>으로 모두가 똘똘 뭉쳐야 한다. 그러면 게
으른 자도, 불만한 자도 같이 뭉쳐서 부지런히 가게 된다.
55.모든 일을 할 때, 하기 전에 ‘부지런히 물어보고’ 하라. 물어
보고 하면 축복해줄 수 있다. 그러나 묻지 않고 가다가는 문제
가 생겨도 어렵다.
56.<선생>이 혼자 했어도 <성령>과 <따르는 자들>이 함께한 것으
로 되어있다. 모두 ‘기도’를 해주고 간구했기 때문이다.
57.선생이 지난 일주일간 성령을 따라 행해보니 정말 부지런해야
했다.
58.지금은 ‘이상기온’이 와서 봄이 한 달은 빨리 온다. 이와 같
이 섭리사 전체도 보다 빨리 부지런히 뛰어야 한다.
59.순간 추위가 오고 어려움이 와도 <때>가 ‘봄’이니 거기에 맞
춰서 가는 것이다.
60.누구든, 어떤 종교든 ‘부지런해야’ 빛을 발한다. 구시대는 아
직도 구시대의 빛만 발하고 있으나 강을 건너 시대를 좇아야 한
다.
61.<시대를 믿고 따르는 자>와 <따르지 않는 자>의 차이는 ‘수십
억 조’다. 그렇게 가치가 있다. 그것을 알아라. 이를 잊으면
생각에 어둠이 온다. ‘긍정적인 생각과 자부심’을 잊지 말고
살아라.
62.‘어마한 상상도 못 하는 세계’를 하나님은 주셨다. 주다 만
사랑이 없다. 다 주셨다. 하나님도 다 쏟아 붓고 역사를 하셨으
니, 우리도 다 쏟아 부으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해야
한다.
63.<한계>까지,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해야 한다. <산꼭대
기>까지 가야 한계까지 간 것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것>이 한계까지 한 것이다. 비행기도 한계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부딪힌다.
64.하나님 말씀대로 성령의 감동을 따라 ‘봄에 할 일’을 하듯이
이때 <신앙의 할 일>을 하자. 게으르면 신앙이 죽는다. 운명이
돌아간다.
65.이상기온으로 육적인 일도 빨리해야 하듯이, 영적인 일도 이상
기온이 일어났다.
66.<육적인 이상기온>이 ‘공기오염’으로 일어났듯이, <영적인
이상기온>도 ‘인생들의 타락과 부패’로 일어났느니라. 그러니
빨리 택한 백성을 데려와야 한다.
67.<죄>를 회개하고, <더러움>을 회개하고, <세상 죄>를 회개하
라. 선생은 ‘주’로서 모두를 대표하여 온 인류의 기도를 꼭
해준다. 이같이 모두 기도해야한다.
68.<먼저 온 자들>의 책임이다. 목숨 걸고 ‘복음을 꼭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
시 들어주신다.
69.‘자기 기도 하나’로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생명을 돌봐
주신다.
70.“온 세상 돌아다니며 복음 전하는 것도, 방송도 할 수 없습니
다. 딱 하나의 길이 있으니 <기도>입니다.” 하며 하나님을 울
릴 정도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71.그들이 만물을 통해 때에 따라 성령의 감동으로 스스로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는 안 되어도 ‘하나님’이 하
시면 깨닫게 된다.
72.온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우리는 복음을 받고도 <할
일을 못한 크나큰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선생은 이를 깨닫
고 ‘10년’ 동안 기도하겠다고 했다.
73.<엘리야>가 갈멜산의 거짓 선지자들을 ‘기도’로 꺾어놓았듯
이, <다니엘>이 ‘기도’로 억울한 상황을 꺾어놓았듯이, <모
세>가 ‘기도’로 애굽 군대를 바닷물로 없애버렸듯이, ‘기
도’ 외에는 악을 없앨 길이 없다.
74.사탄이 ‘사람’에 끼어드니, 적군이 ‘민간인’에 들러붙은 격
과 같아서 총을 쏠 수가 없다. 그러니 <기도> 해야 한다.
75.<기도>하면 된다. 기도하라.
76.중이염으로 15년 동안 고생한 자가 ‘선생의 기도’를 24시간
계속 들으며 기도했더니 완벽히 나았다. 역시 <기도>다.
77.너무 방에만 있으면 무기력해진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
씀은 ‘활동하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온 세상 전체에 선포
한 말씀이다.
78.어제 전지가위의 날에 손이 스쳐 장갑이 찢기고 많이 다쳤는데,
후에 보니 아무 흔적도 없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이 선
생을 보호해주셨다. 이와 같이 따르는 자들에게도 하나님이 함
께하시고 도우신다는 것이다.
79.<돕는 것>이 하나님의 낙이다.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낙이
다. 역시 <휴거>는 ‘사랑’이다.
80.‘정신’이 살아나 항상 <사랑>이 불타야 한다.
81.<새롭게 하려면> 부지런하라. 부지런히 그때마다 할 일을 하면
영육이 새롭게 되어 얻을 것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