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2.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2.28 (일)
- 성경 본문
- 롬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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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8일 주일예배
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해라
롬 12:11
잠 12:24
잠 21:5
전체찬양-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또 기다리던 삼위와 만나는 하나님이 불러서 만나는 날이 왔어요. 오늘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너를.. 가사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보고 너 흔들리지 않아서 너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 곡은 옥에서 지었거든요? 지어 놓고 상
당히 눈시울이 뜨겁게 생각했는데 섭리사를 쭉 봤을 때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조은이가 흔들리지 않는 나무라고 해서
생각하면서 불러라고 했어요. 옥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늘 나를 다독거려 주신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를 속얘기
를 많이 해주셨어요. 이제 흔들리지 않는 나무들이 많아졌어요. 상당히 반갑고 하나님이 그럴수록 더욱 사랑하십니다.
지휘하겠어요.
선생님 말씀)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나라 한자리에 모여서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월명동에서 모인다고 해도 평생동안 다
못 모입니다. 다양하게 자기 집에서 모이고 예배하는 때가 되었는데, 참으로 여러분들 기쁘고 좋은 것도 있을 것입니
다. 또 다양하게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여러분들이 각자가 잘하면 최고인거에요. 아무리 좋은 시대를 주고 모여 있을 지
라도 각자가 잘 못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위치에서 코로나 환난기이지만 집에서 나름대로 영광 돌리
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우리는 조금 풀어 났어도 소소히 모여놓고 외쳐도, 전체를 보고 외치니 잘 들어요.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는 주제를 놓고 말씀의 화살을 꽂겠어요. 화살은 말씀이고 피해도 다 들어갈 거에요. 군대에서도 저격수라 아주 잘해
요. 허리 잡을 때도 목을 잡을 때도 먼저 쪼인 다음에 고치는 거에요. 쪼여놓고 잡는 것입니다. 하나씩 준비해서 말씀
합니다.
이 설교는 내가 잘해요. 내가 부지런하거든? 누구는 날 보고 가을철에 쥐새끼같이 부지런하대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늘 부지런한 사람은 은혜를 더 받고 게으른 사람도 그냥 얼굴 가리고 올라타면 같이 가는 거에요. 부지런한 것에 시
동을 걸어야 합니다.
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하라. 성령과 주가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혼자서는 부지런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명령하시고, 성령은 쫓아 다녀요. 아버지도 명령하시고, 애들은 잘 모르니까 속타는 사람은 역시 어머니이니
까 부지런히 합니다. 막 쫓아다니며 하시는 것이 어머니이듯이, 천모 성령도 그러합니다. 나도 성령께 붙으니 부지런하
게 된거에요.
오늘 말씀에서 또박또박해서 예상으로는 여러분들 빠짝 조여서 들어라구요. 50분 정도면 다 듣지 않을까 싶어요.
먼저 앞에 말씀해 주겠습니다. 원래 조은 목사가 하는데 요즘 계속 뛰고 있으니까 내가 해줄게요.
하나님은 항상 때에 따라 말씀하십니다. 때! 본인이 삶을 살아야 그 설교가 저 설교는 나의 얘기다!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에 따라 역사하시고 말씀하십니다. 육에 해당되는 때는 계절의 때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봄여름가
을겨울을 주시고 때에 따라 우주를 돌리고 지구를 돌리고 사람을 돌리십니다.
봄에는 봄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시고,여름에는 여름에는 해당, 가을에는 가을, 겨울에는 겨울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십
니다. 눈오는데 비온다고 하지 않으시죠. 그리고 논밭의 주인이 한겨울에 밭갈라, 논 갈아라 하지를 않습니다.
장마철에 씨뿌려라고 하지 않고, 다 떠내려 가는데.
하나님은 계절따라 역사를 하신다. 이것을 먼저 성령님도 말씀 해주셨습니다. 이것이 맞지 않냐? 이것이 맞죠.
그러므로 모든 국가도 가정도 때를 따라 하시고, 바닷가에서는 바닷가 비유를 드시고, 포도나무에서는 포도나무 비유를
하시고, 여러분도 직업에 따라서 비유를 들어서 얘기하면 아멘! 합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말하기를 성경에도 은쟁반에 금사과를 갖다 놓은 것이 합당하다. 때와 환경을 맞추라고 했죠?
계절이 오면 알게 되지만, 신앙의 때는 어떻게 알죠? 계절에 따라서 움직이듯이, 신앙에도 계절이 있어요. 그 계절에
맞추어서 같이 해준다고 했어요.
육신의 계절은 육에 적용하고, 영의 계절도 영의 때에 맞춰서 말씀하면 딱 맞다는 거에요.
마 24:45 보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말씀의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냐? 누구죠? 나!! 라고 대답해야 됩니
다. 나도 역시 나입니다! 라고 했어요. 1,2,3등으로 추리면 역시 나와 증거자이죠. 증거자는 확실히 알아야 되니까.
나는 하나님 증거, 내가 나를 증거 못하잖아요. 증거자가 있어야죠. 증거자도 많지만 기준이 있어야죠. 기준이 있을 때
잘해요. 원고에 깔짝깔짝 조은이라고 했어요. 내 마음에 들고 증거를 잘해서 그래요.
예수님은 예수님의 때에 맞는 말씀을 그냥 화살 꽂듯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유대인들은 유대인쪽으로 더 발광하고 외
쳤어요. 예수 저 새끼도 저렇게 외치는데 우리도 외쳐야 된다고 한 거에요.
말씀 준비할 때 하나님때도, 성령님께도, 예수님께도, 사람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물으면서 말씀을 준비한 거에요.
너무 답답한 구시대 사람들이었어요. 맞지 않는 말만 하고 외식과 형식적인 신앙을 하다가 예수님께 머리를 톡톡 말씀
으로 맞았죠.
예수님은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면서 역사를 펴신 예수
님을 생각하며 우리도 열심히 하자구요.
하나님은 6000년 동안 구신약 역사를 펼쳐 오셨는데, 이제 7000년 역사 전체를 보면서 내다보며 외쳐야 합니다. 월명
동도 전체 윤곽을 보여 주시고 독수리 날개처럼 쫙 펴서 전체 구조를 어떻게 할것인지를 가르쳐 주셨어요.
우리도 7000년 하나님의 역사를 아담하와 이후로 이 시대까지 전체를 보면서 설교합니다.
신약은 예수님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역사를 펴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퍼붓는 환난이 있어도 하나님이 자신을 통
해서 하시고, 예수님이 하셔야 될 일인데 꺽이지 않고 하셨습니다. 나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성약 시대 말씀을 주시고 퍼부어 주시고 그를 따라 행하는 자들과 함께 사정없이 역사를 펴시고 있습니다.
우리를 보고 성약시대가 아니라고 하는데, 시간이 11시가 이미 넘었기 때문에, 11시 넘은 얘기를 하는 거에요.
지금 예수님 오신다는 년도가 20년이 지났어요. 그런데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봐라, 나 혼자 주장해도 지구촌 전체를
다 덮는다고 했어요.
내가 어릴때도 형제들 아무리 많아도 내가 제일 먼저 세단차 태워드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말
씀하셨기에 큰형 작은형들이 차를 늦게 구하게 했습니다. 나는 목표한 것을 다 이루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기를
바래요.
하나님은 앞북을 치시지, 뒷북을 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앞북을 맡기지 않으십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나
에게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봄이라고 해야 맞죠? 이와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일초도 어기없이 하신다.
아주 새로운 노하우라고 할까? 일초도 어기지 않고 합니다. 여러분들 일초도 어기지 않고 했습니까? 나는 약속대로 하
나님께 다 해 봤어요. 한 20일 해보니까 못하겠더라구요.
하나님은 지구창조 이래 1초도 어기신 적이 없다고 해요.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못 박아 말씀하시기를 나는 초까지
정확하게 지키고 왔노라 했어요.
하나님께는 천년이 하루 같은데, 하나님은 시간이 충분히 많으니까 하시잖아요? 우리는 천대 일이니까 훨씬 어렵잖아
요. 그때 하나님께서 인간 시간에 맞게 말씀한 것이라고 해서 얻어 맞았어요. 하나님께서 껄껄 웃으셨어요.
재림은 딱 시작되어서 43년이 되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유럽까지 가려면 970만미리까지 가야 됩니다. 이와 같이
따지면서 성경을 다 풀어온 거에요.
역사는 시작되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가 1978년부터 전할 때 이미 역사는 시작되었다. 이미 오래 전에 하나
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나 낳고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했어요. 그전부터 보면 할아버지때부터, 더 보면 예수님때
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역사를 마음 놓고 선포하신 거에요.
어머니 앞으로 월명동 사람 어마어마하게 온다구. 엄청나게 온다고 막 선포했어요. 어머니께 맨날 밭맬 때 그런 얘기
했다고 들었죠? 나는 자신이 없지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신 거에요. 왜 부자 되고서 기죽고 있느냐? 이렇게 다
만들었는데 왜 숨어 있느냐? 말씀을 선포하라. 말씀을 선포하는 대로 된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급여를 다 주십니다. 사랑으로 급여를 주시고, 수고했다 하시며 하시고. 항상 흔들리지 않는 너를 사랑한다.
너가 뭐가 안될 때는 안되었다 하고, 좋을 때는 좋다고 하고, 자기 맘대로 흔들립니다.
당세에 어마한 사람들이 번져갑니다. 이 예언은 누구나 말해도 다 맞춥니다. 지금은 얼마나 여기에 정말 좋은 작품이
있나, 엄청난 대 걸작이 있나, 이것을 봅니다. 수석이 수만개 있어도 진짜 극적인 것을 보거든요? 지금도 많은 숫자보
다는 질! 사람들을 많이 겪어 봤거든? 완전하게 신앙이 들어가지 않으면 빠져 나가. 삼베 잠옷에 방구가 빠져 나가듯
이 나간다고 우리 어머니가 얘기 하셨는데 비유가 딱 맞아요. 나무도 질, 땅의 성분. 이런 것이 얼마나 믿음이 좋고 강
도가 좋으냐? 여러분도 신앙의 강도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강도가 다이아몬드가 되는 거에요.
흔들거리면 나무도 죽습니다. 뿌리가 꽉 쩔면 안 죽습니다. 가지는 흔들려도 괜찮아요. 아름다운 나무는 너울 너울 하
는 나무가 멋있다고 했어요. 하나님께 소나무가 어떤 것이 멋있습니까? 하니 너울 거리는 것이 멋있다고 했어요.
이와같이 너울 너울 거려도 돼요. 뿌리가 흔들 거리면 안돼요. 뿌리는 흔들거리면 죽습니다. 마음이 약간 이렇게 저렇
게 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뿌리가 흔들 거리면 안된다.
2천년이나 끝나고 이 시대에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서 역사하신다. 지금은 역사를 멋있게 펼쳐 나갈 때이다.
지금은 주를 따라 기다리기만 하는 때가 아니고 주의 말씀에 따라 부지런히 행하는 때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이 시작
된다고 했어요.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따르는 자들이 게을리 하면 너무 답답하다. 예수님은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자고 했어요. 나를
반대도 안하면서 하나가 되지 않을 때는 너무 답답하다는 말씀이 나갑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은 기성으로 이곳으로 시
집을 온거에요.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이 시대에 때를 맞춰 왔어도 친정집을 등한시 여기면 안되지 않느냐. 예수님을 등
한시 하면 안돼요. 내 자체가 삶속에서 예수님과 뒹굴어 살았거든? 그래서 여러분도 나와 같이 시집 왔어도 친정을 챙
기는 것이다. 결혼 나갔어도 부모를 챙기고 형제를 챙기는 것이다. 부지런한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벌써 구약서
부터 말씀이 들어 왔어요. 누구든지 이것을 불신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주와 같이 모아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행하신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답답함이 크겠냐. 구약의 원하는
불이 말씀이라는 거에요. 받아들이고 아멘! 하면서 갈때까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한국에는 심정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마음보다 더 깊은 것이 심정. 말씀을 전해 주고 따라오면 너무 좋은데 얼마나 답
답하겠느냐.
시대 기준의 말씀입니다. 주를 따라 행하지 않는 것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생명력이 없죠? 나무도 생명력이 없으면 죽
은 거에요.
주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일체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하시고 창조목적을 이루시려고 인간
을 창조하고 아담때부터 역사를 펴 오셨어요. 선지자도 중심인물도 보내시고. 다윗같이, 모세같이, 사사들도 보내고. 이
렇게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시대 마다 이루면서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지금도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준자 보내서 합당한 말씀으로 역사를 펴시는 거에요. 성령이 인도하시는대로 주와 부지
런히 행할 때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먼저 말씀으로 말해놓고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뼛속깊이 마음깊이 아멘! 하면서 인을 치면서 받아
들여야 합니다.
땅을 살 때 상대도 치고 나도 칩니다. 이와같이 아멘! 하면서 화답을 해야 됩니다. 자기 시인의 도장을 아멘! 해야 됩
니다. 그것이 설교자에게 힘을 돋구는 인치는 일입니다.
금주에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봄이 오면 봄의 일을 하듯이 이제 섭리사도 부활역사의 때이다. 진짜 부활되었으니 하자! 말씀을
라 부지런히 일해야 될 때다! 너희 선생은 이미 하고 외치지 않느냐? 어제 밤까지 부지런히 상상도 못하는 일을 하고
돌아 다녔어요. 안했으면 큰일 날뻔 손해 갔죠. 하나님은 이미 10년 전부터 해 온 일이었어요. 그래서 부지런히 일을
하고 나서 이들에게도 말해라고 해서 선포하게 되었어요.
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함께 부지런히 행하라. 행하는 사람에게 부지런히 주시는 것입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삼위를 알면 더 사랑하는데,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사랑할까요? 하나님의 낙이 무
엇이냐고 했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함을 낙으로 삼으시는데, 하나님의 낙은 무엇이냐고 물었어요. 그래서 말씀하
시기를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인생들 창조하고 만드시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그리고 도와주는 것이 나의 낙
이다.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나를 사랑하고 같이 사는 것이 낙이다. 영도 육도 같이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육신 끝나면 영도 혼까지 데려가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하는 것이 나의 낙이다. 잘 들었죠?
부지런한 사람이 많은데 다 찾을 수가 없고, 조은 목사에게 본인이 부지런하게 살았던 노하우를 말해 달라고 했어요.
역시 부지런한 것도 체질이 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섭리사 20년 이상 뛰어 보니까 체질이 되어야 부지런하다는 거에
요.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을 때 본인이 체질이 되니까 자동적으로 부지런하게 되었다고 해요.
나도 체질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체질이 되어야 해요. 아주 빠져서 몸이 전체가 체질이 되어서 해야 합니다.
성령님께 부지런함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고 하니, 성령께서 탁 예정론을 말씀해 주셨어요. 청주가서 사기 당하고 이것
이 예정이냐고 이걸 다 갚을려면 언제 다 갚냐고. 나 때리고 그때 죽을뻔 했거든요. 내가 손 안대고 참았죠. 그때가 생
각나면서 아~ 이거구나! 절대 예정은 없다! 나는 모든 것을 절대 예정으로 봤는데, 내가 잘못한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
이 일부러 사기 당하게 하는 무지한 일을 했다는 말이냐?
인간이 하는 것에 따라서 하는 꼴을 보시고 하나님이 예정하신다는 거에요. 국가도 사람들 하는 꼴 보고 해준다는 거
에요. 여기 사람 많이 오니까 국가도 길을 열어 주듯이.
메시아를 세상에 보낸다는 것은 절대 예정이에요. 그러나 메시아를 믿고 절대 행하는 사람은 천국가요.
그러나 어떤 것들은 자기 하기에 달려 있다. 너가 그것보고 미친 듯 뛰지 않았냐? 책상에 있는 것도 옮기면 옮겨지고
안 옮기면 그대로 있습니다.
하면 된다. 안하면 안된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그것을 깨달아야 부지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깨닫
고 체질이 되고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거에요! 어제도 보니까 악착같이 뛰고 달리는 거에요. 얻을 것도 얻고
버릴 것을 버리면서 행했어요. 그래서 오늘 설교 자신 있게 외치는 거에요.
사도바울은 부지런하여 게으리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했어요. 사도 바울 자신부터가 정말 부지런한 사람
이었습니다. 사도바울 영으로 봤는데 정말 키도 작고 아주 야물지고 부지런하다는 느낌이 왔어요.
사람도 보면 느낌이 와요. 누가 내 손금을 보고 이렇게 생겼으면 부지런하다고 해요. 여러분들도 부지런한 사람이 쳐다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사냥을 못해요.
부지런한 것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인데, 바울도 부지런했기에 이런 말씀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자다라고 했어요. 빨리 못 깨달으니 말씀하신 거에요. 빨리 못 깨달은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에요. 빨리 깨닫고 행하는 사람이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부지런한 자는 절대 부림을 받지 않아요. 미리 해버리는데? 집에서도 미리 집일을 해버리면 아버지의 부림을 받지 않
습니다. 이와같이 부지런한 자는 오히려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지런 하라는 것입니다. 감동과 감화입니다. 여
러분도 부지런하면 끌려 다니지 않습니다. 일하는 자를 못 다스리면 일을 제대로 할수 없듯이, 하늘의 일도 마찬가지입
니다.
어제도 사람들 일한 것을 보니 내가 안 가보니 자기 머리로는 할 수가 없는 일이였어요. 여러분들 각 분야의 머리들인
데, 머리가 빠지면 안돼. 너가 못하면 시키는 것이라도 해야 된다. 같이 뛰어 드는 자가 되어서 부지런함으로 얘기해주
고 이렇게 저렇게 해줘야 다스릴수 있다.
지난 43년 섭리 역사를 보면 주의 말씀대로 한 자만 남았고 공적도 남아 있습니다. 하지 않은 자는 표정만 보고 불가
능한 곳으로 가버렸어요.
43년을 너무 뛰었어요. 아마 뛴 거리를 보면 어마어마한 거리를 보면서 뛰고 달렸어요. 우리 감리교 교단 창시자 웨슬
리를 보면 어마하게 지구를 몇바퀴 정도로 전도를 하고 다녔는데, 웨슬리 신학은 하나의 세례요한 격이고, 우리는 섭리
신학을 본격으로 하고 있죠?
여러분들 복음 전한다고 발 닳도록 전한 사람들 한꺼번에 칭찬하겠어요. 여러분들의 부지런함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게으른 자는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않는다. 그러니 웬만하면 하자! 해야 된다! 이것이 부지런한 자의 사상입니다. 이러므
로 말씀을 선포하고 하니 말씀을 깨닫고 받아들이고 머리에 꽂아 놓고 가야 돼요.
삼위와 주가 말씀하신 일을 정말로 행해야 됩니다. 과거를 보면 꼭 해야 되는데 이유를 달고 행하지 않은 일들이 많습
니다. 게으른 사람은 이유가 너무 많아요. 부지런한 자는 이론이 전부 해야 될 이론으로 붙였습니다. 잘해서 천국으로
가고 못해서 지옥으로 간다. 혼자는 약하니까 같이 모여서 영차 영차 하면 부지런한 곳으로 갑니다.
섭리사는 전체 똘똘 한덩어리도 뭉쳐야 합니다. 꽉 뭉치면 뜯어먹을 장사가 없어요. 전체 증거자를 중심해서 왕벌같이
꽉 뭉쳐서 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만자도 기쁨으로 가게 되니 일체 되어서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무엇을 살 때 나에게 꼭 물어봐. 땅을 사는 일도 나에게 물어봐. 왜 다 해놓고 나에게 물어봐? 물어보고 하면
좋잖아? 내가 축복을 해주니까. 물어보지 않으면 내가 해줄 수가 없어요.
꼭 부지런하게 물어봐. 나는 들은 것을 얘기하는 거여. 완벽히 나에게 보고한 것만 같이 할거여. 교단에도 물어보고.
물어보면 교단에서 해준단 말이여. 말하면 교단은 이해를 못하게 말린다고 하지말고, 나에게 보고가 되고 나도 하나님
께 보고를 드려야 합니다.
선생이 혼자 했어도 성령과 여러분들이 같이 한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들이 기도해서 내가 너를 통해서 움직였다고
했어요. 너 혼자 한 것이 아니고 엑기스를 뽑아서 움직이게 했으니까 전체 움직인 것이다.
이것을 네가 홀로 했어도 성령과 모든 따른 자들이 한 것이다. 하나님이 기도를 받으시고 머리를 움직이게 하셨다. 서
로 기도해주고 간구했기 때문이니라.
옛날에는 4월 5일 식목일로 정해서 했거든? 지금은 이상기온이 와서 봄이 한달 빨리 와요. 벌써 조금 있으면 봄나물
뜯으러 다녀야 되겠더라구요. 이미 겨울철에 오그려 있다가 물이 싹 올라 오니까 봄나물이 되더라니까. 이래서 잔디밭
도 항상 3월 14일에 불질렀는데, 벌써 불질러서 깨끗하게 해놓았어요.
이런 세상의 이상기온이 오듯이, 섭리사 전체도 부지런히 빨리 뛰어야 된다고 했어요. 열심히 뛰려니 환난기고 뭐고 상
관 없어. 전체가 봄이니까 무조건 거기에 맞춰서 가야 되요. 그래서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 뿌리 나무가 귀
합니다.
이래서 계절 쫓으라고 분명히 했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포커스 딱 맞춰서 해주시는 거에요.
지난 주에도 말씀했죠? 꼼짝도 못하게 해놓았구나 했어요. 지난 주 말씀을 몇마디 해줄게요.
구약에 있는 자의 비유를 들었죠? 구약의 배경을 싹~ 봐야죠? 이사야 배경을 보여 주면서 말씀해 줬죠? 그거 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려요. 다큐멘터리 만들 때 몇 달씩 걸려요. 굉장히 섭리는 빨리 가는 거에요.
우리 시대도 이와 같이 빛을 발하라고 했어요. 화요일에는 우리 당세에 있었던 전반전에 해주신 것을 이와같이 빛을
발하라고 했죠? 계산을 짝 맞춰서 해준 것이에요.
더 이상 꼼짝 못할 말씀을 줬어요. 계속 부지런해야 빛을 발한다구. 부지런하지 못하면 빛을 못 발해요.
나라든지, 종교든지 부지런해야 빛을 발하는데, 사실상 다른 종교는 때를 알아야지. 예수님이 나를 쫓으라는 것은 때
죠? 못 쫓으니까 지금도 통곡의 벽에서 계속 통곡하잖아? 너무 안타까워. 그전에는 얄미운데 이제는 너무 불쌍하더라
구. 저것을 누가 깨우치냐고. 현재 기성도 마찬가지여. 지금 안 받아들이면 천년동안 안 받아들인다고 얘기를 했어요.
이천년 가듯이, 천년 간다고 했어요.
믿고 따르는 것이 얼마나 크냐고 성령께 여쭈었어요. 시대를 믿고 따르는 것이 수십억조다! 라고 했어요.
이렇게 엄청나게 받고 사는데 너희 생각에 어둠이 온다. 자부심, 희망, 긍정적 생각을 잊지 말고 하라.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하는 세계를 주셨어요. 사랑은 주다 마는 사랑이 없다. 쫓는 사랑이다. 찻집에서 차를 다 먹고 갑
니다. 하나님도 다 쏟아 붓고 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가끔 조은목사 전화 오면 나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그정도까지 해야 됩니다.
산을 탈 때 꼭대기가 한계에요. 무조건 꼭대기 갔냐? 꼭대기 안 가면 한계까지 못한 거에요. 비행기도 올라갔다가 한
계에 이르면 수평으로 갑니다. 더 올라가면 안됩니다. 더 밑으로 가면 다른 비행기와 부딪히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가는 길이 게으르지 않는 사람들이 가는 길에요. 신앙의 봄이 왔다. 봄의 할 일을 하듯이
신앙의 할 일을 하자!
모두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하자고 외쳐라고 했어요! 게으르면 신앙이 죽는다! 운명이 돌아간다!
요즘은 이상기온으로 육적인 일도 빨리 하듯이, 영적인 일도 이상기온이 일어났다. 무슨 말씀이죠?
육적인 이상기온은 공기 오염으로 났다. 맞죠? 그렇듯이, 인생들 타락과 부패와 더러운 행위로 일어났다. 그래서 빨리
택한 백성들을 데리고 움직였다. 빨리해서 얻은 것이 많죠? 빨리 빨리는 빨래 빨래! 더러운 것을 빨리 씻어라는 거에
요. 언어의 묘기에요! 그는 기묘자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확실히 알게 된거에요.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많이 녹아 내려서 곰들이 갈데가 없다고 해요. 희귀종들이 없어질까 하는데, 체질도 바꿔야죠.
죄를 회개하고! 더러움을 회개하고! 세상 죄를 다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전체 7만명, 8만명 대표해서 꼭 회개 기도를
해줘야 합니다. 목숨 걸고 죄를 회개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아파서 죽는 사람 너무 많아요. 병에 게을러서 가는 사람들 너무 불쌍하니 긍휼하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들어
주십니다! 아픈자, 병든자, 계속 신앙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간절한 기도에요! 하나님께서 만물로, 시대로, 성령의 감동으로 하셔서 계속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온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우리 할 일을 못했다고
그래서 3년 동안 기도하겠다고 한 거에요. 이시대 마지막 복음인데 너무 아깝다고. 이제껏 하는 방법으로는 못했다고.
엘리야가, 모세가, 다니엘이 기도로 다 악을 없앴죠? 사탄만 있으면 자신있어. 그런데 사람을 끼어들어서 하니까 힘들
어요. 월남전에도 민간인을 껴안고 있으니 적을 쏠수가 없는 거에요.
결국 기도를 해야 되요! 여러분들 꼭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라! 기도하면 된다! 성자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
하라! 기도하면 된다!
목요일인가? 누가 보고를 했어요. 본인이 못하고 자신이 대신한다고 보고를 했어요. 귀에서 중이염이 나서 썩어서 냄
새가 나서 한국 의학도 안되고 외국 가니 약도 못먹고, 그래서 너무 냄새가 나잖아. 고름이 터지고. 내가 중이염 환자
많이 본 적 있어요. 내가 중이염 너무 무서운거 알고 나는 걸리지 않게 기도했어요. 선생님 아픈자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을 일초로 안 놓치고 계속 들었대요. 언젠가 모르게 물이 안 흐르면서 나중에 보니까 싹 나았더래요. 역시 기도라니
까! 내가 계속 간절한 기도를 해준거에요. 계속 들으니까, 30번, 50번 계속 받은 것과 같은 거에요. 그것이 노하우. 길
이라는 거에요.
한번 더 검사해보라고 했어요. 고막이 반드시 녹았을 것인데, 그런데 들린다는 거에요. 그것도 하나님이 해주신 거에
요.
그래서 기도하라! 믿습니까? 방에서 기도만 하고 말씀만 받으니까 무기력해지더라구. 영은 발달이 되었는데, 요즘은 나
갔다 오기도 해요.
빛을 발하라! 이것은 활동하라는 거에요! 각각 활동을 하라! 알겠죠?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은 전체 활동을 하라.
여러분들 나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주고 있어요. 어제도 전지 가위가 쑥 지나갔어요. 나 그냥 손 꽉 쥐고 안 보일려
고 괜찮다고만 했어요. 그런데 차타고 오는데 보니까 손이 하나도 이상이 없어요. 큰형이 옆에 있었는데 예수님이 도마
에게 손을 보여 주시면서 내 손을 보고 믿어라고 하셨듯이 믿어라고 했어요.
내가 장로가 볼까봐 손으로 감추고 안 보여 줬거든.
성령님께 항상 자신있습니다! 라고 해야 되요. 하나님이 도우시고 사랑하시는 것이 낙이라고 했죠? 역시 휴거는 사랑
이다! 육적으로는 감당이 안된다. 정신적으로 받으면 끝이 없어요. 항상 사랑이 불타기 바래요!
새롭게 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바로 부지런하라! 부지런히 그때와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육이 새롭게 되어
서 일도 잘되고 어려움도 이기고 부지런히 새롭게 하는 자들에게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세계 각나라 내가 일일이 다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만날 수 있으니까 희망으로 뛰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