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3.02 (화)
화 새벽말씀 잠언
- 선포일
- 2021.03.02 (화)
- 성경 본문
- 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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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부지런히 하라.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혼자 부
지런히 행하면 육적으로 끝나고, 육에 속한 것만 얻고 누리고 끝
난다. 성령은 안 보이시니 ‘주’를 통해 나타나고 행한다. 그러
므로 그와 같이 일체 돼서 행하라는 것이다.
2.<하나님이 원하시고 뜻하신 바>를 부지런히 행하라. 하나님 안에
모든 것을 행해야 된다.
3.하나님께서 모든 나라들에게 부지런히 열심히 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마디’다. 하나님도 성령도 “부지런히 행
하라.”말씀했다.
4.왜 부지런히 행해야 되는가 하니,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천천
히 행하면 다 못 한다. 축소시켜서 말하면 하루 일과가 너무 많기
에‘이거 부지런히 해야 되겠구나.’하는 것과 똑같다. <금년도
일과>가 너무 많다. <부지런히 하는 것> 외에는 ‘해결 방법’이
없다.
5.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를 통해 말씀하시고, 주가 직접 겪은 것을
말씀한다. <부지런에 대한 설교>를 잘 들어야 부지런함에 불이
붙는다. 불이 붙으면 금년도 계속 뛸 것이다.
6.<부지런한 자>가 얻은 것은 어마어마하고, <게으른 자>가 얻은
것은 거의 없다. <게으른 자>는 기본적인 것만 운영하고 있는 격
이다.
7.“부지런 하라” 말씀을 선포하고서 선생은 벌써 얻었다. “부지
런 하라” 하면 무조건 하나님이 <줄 것>이 있어서 말씀하신 것
이다. <말씀>이 떨어지면 바로 시작된다. 바로 주는 것이다.
8.이미 섭리인들에게 말씀을 선포했을 때 <신령한 자, 선생>은 이
미 ‘실천’ 했다. 먼저 실천하고 설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선
생을 먼저 겪어보게 하시고 ‘으악! 부지런해야 되겠다!’는 것
을 깨우쳐 주셨다.
9.부지런 하라는 말씀이 나오기를 엄청나게 기다렸는데 주지 않으셨
다. 하나님은 <때와 시기>를 따라 순서 있게 척척 주신다. 그래서
1년 치 말씀을 보면 딱 맞는다.
10.교역자들이 설교하고, 조은 목사가 설교를 할지라도 전부 주가
할 것을 대신 이어서 꼭꼭 해주는 것이니 말씀을 들을 때 모두
귀하게 여겨야 된다. 그리고 설교자가 설교를 잘 못할지라도
‘본인’이 깨닫고, ‘본인’이 딱 넣으면 된다.
선생이 예전 기성교회에 있을 때‘하이고, 나는 설교 저렇게 안
하겠다. 이렇게 설교 하겠다.’했다. 그때 예수님과 성령이 깨우
쳐주기를 “그렇게 그것만 깨닫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즉
시 얘기하는 것을 너는 실천하면서 행하라. 생각으로 실천 하면
서 행하라” 하셨다.
11.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된다. “부지런히 하라” 할 때는 뭔가를
주려고 그러는 것이다. 하나님이 쥐고 계시다가 부지런히 하고
뛰면 딱 주는 것이다.
12.<부지런히 할 때>는 ‘아주 극적인 것들’이 있다. “부지런히
하라” 할 때는 메뚜기처럼, 사슴처럼, 치타처럼 팍 뛰고, 독수
리처럼 촥 날아야 된다. 그래야 잡을 수가 있다.
13.사람은 누구나 편하게 지내기를 원한다. 조금도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지내는 것이 천국이니 그렇게 지내기를 다 원한다. 공부
도 다 끝내고, 돈도 다 벌어놓고, 환경도 다 만들었으면 그때는
이제 신선처럼 쉬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 순서 있게 편하게 하셨
다. 나이를 먹으면 편하게 집에서 거처하고, 잘 안 돌아다니게
해주신다. 하나님께서 인간 창조의 뜻을 놓고 다 짜 놓으셨으니
하나님의 뜻에 맞춰 하면 된다.
14.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편하게 살려면 간단하다. 부지런 하
라.” 하셨다.
15.부지런 하라. 그런데 부지런하려면 힘이 들고 고통과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니 이것 때문에 부지런하지 못한다. 이것을 <본인>
이 꺾고, 엎고, 뒤집고, 혁명을 일으키고 해야 된다. <본인>이
‘혁명자’가 돼야 된다.
16.선생은 옛날에 <스스로 혁명>을 일으켰다. ‘이래선 안 된다!
큰일 난다! 봄에 농부가 밭을 갈면서 뒤집어엎듯이 뒤집어야 된
다. 마음 밭, 정신, 사상, 행실을 뒤집어엎자!’ 하고 선생 자신
에게 먼저 혁명을 일으키고 뒤집어 개혁을 했다. 루터가 종교 개
혁을 하듯이 선생은 <인생 개혁>을 했다. 그래서 산속으로 기어
들어가고 기도하고,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죽지 않을 만큼
만 먹자.’ 하며 먹지 않고 자신을 먼저 개혁했다. 하나님도 예
수님도 성령도 그것을 먼저 시작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네가
그따위로 신앙생활을 하니까 이런 초가집에서 살지. 이게 축복이
냐? 내가 메시아인데, 메시아가 축복했는데도 이렇게 사냐?”
하시며 혼내기도 하셨다. 그전에도 엄청나게 열심히 뛰고 달리며
교회를 다녔는데, 그것은 선생이 만족한 정도였다. <하나님이 만
족>하게 해야 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말씀이 맞았다. 축복
을 줬으면 뒤집어엎고 욥과 같이 잘됐어야 하는 것이었다.
17.<잘 되고 형통하는 사람>은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고, ‘잘
한 것’이 있어서 그러하다. 이유여하를 따질 것도 없다. <잘된
사람>은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무조건 무엇인가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안 된 사람>은 무엇인가 모르고 잘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혹은 알면서도 고집과 교만으로 안 해버려서
그렇게 된 것이다.
18.<부지런한 사람>은 괴롭고 힘들지만 ‘무조건 해야’ 된다. <부
지런>하면 결국은 편하게 살게 된다. 이는 남 이야기가 아니고
선생 이야기다. 선생은 부지런하게 열심히 43년 동안 뛰고 달렸
다. 온 지구상의 사람들이 못한 어마어마한 것을 만들었다. <하
나님의 자연 성전>을 만들었다.
19.“(계 21:2)내가 땅에다 나의 예루살렘성전을 두리라”한 말씀
은 수만 가지로 설명이 된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었을 때,
그가 <마음의 성전>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교회>를 만든 것도
하나님의 성전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성전’이
되시고, <모든 따르는 사람들>이 다 ‘성전’이 되었다.
그러나 <월명동>에 ‘새로운 천년 사 성전’을 만들었다. 30년
동안 만들어놓으니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길 “땅에다 하
나님의 성전을 둔다고 한 말이 이 말이니라. 이 시대 것이니
라.” 하셨다. 만들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땅에다 하나님
의 성전을 둔다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웅장하게 만
들었다. 선생은 언제 봐도 자부심을 갖고 ‘이야~ 대단하게 만
들었다.’ 한다.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했기 때문에 크다는 것
이다.
<하나님이 시켜서 한 일>이 ‘큰 것’이다. 물론 안 시켰는데
하나님 뜻을 스스로 한 것도 크다. 이는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
님을 닮은 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스스로 하다 보면 자기 주
관대로 할 때가 너무 많다. 그러니 지시받고 명령받고 하라 한
다.
20.“땅에다 내 예루살렘을 두리라.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 단장한
것 같더라. 성령 같다.” 한 말씀대로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
아라. 얼마나 예쁘고 멋있고 깨끗하게 단장했느냐. 동서남북 산
속까지 깨끗하게 해놓았다. 산속에 이렇게 깨끗하게 하는 데는
없다. 사람들은 자연을 자연스럽게 둔다지만, 하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길 “자연은 그냥 두면 안 된다. 하나님은 <제1창조>,
너희는 <제2창조>를 꼭 하라.” 하셨다. 이것을 꼭 해야 된다.
그래서 부지런히 한 것이다.
21.<월명동>은 하나님의 예루살렘 성전과 같은 ‘이 시대 천 년 역
사의 성전’이다. 천 년 동안 충분히 하고, 천 년 동안 해도 남
는다. 아무리 비바람이 쳐도 그대로 있다. 오히려 닳고 닳아서
돌들이 멋있고 매끈매끈하다. 가면서도 깨달아야 귀한 것을 깨닫
고 충격을 받는다. 아무리 봐도 못 깨달으면 헛일이다. 그러니
깨닫게 해달라고 자꾸 기도해야 된다. <깨닫지 못 한 자>도
‘게으른 자’다.
22.<예수님>은 ‘후(後)아담’이라고 했다. ‘전(前)아담’은 <에
덴동산의 아담>이었다. 아담과 하와가 우리 신앙의 선조이자 최
고 조상 이었다. 이들은 에덴동산에 살았다. 예수님도 후 아담이
니 <에덴동산>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 바로 예수님이 나신 곳
‘베들레헴’이 <에덴동산>이였다. 이는 정확한 말씀이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 그러면 <선생>은 ‘제3의 아담’이다. 하
나님이 “너는 셋째 아담이다. 확실히 알아라.” 하셨다. 이것을
배우는데 빨리 배우면 금방 끝나고, 멍청하게 빨리 못 깨달으면
오래 간다. 섭리인들도 빨리 깨닫고 빨리 알아야 한다.
섭리인들도 전부다 시대 주와 같이 <제3의 아담>이고, 여자들은
<제3의 하와들>이다. <첫째 하와>는 ‘에덴동산의 타락한 하
와’, <두 번째 하와>는 ‘예수님을 따르고 섬기고 위해준 자
들’이다. 이런 말씀은 신학에서 못 배운다.
23.월명동은 <에덴동산>이다. <동산>은 대(大)산이 아니고, 동산이
다. 아담과 하와가 있는 곳도 동산이었고, 예수님이 사신 곳도
동산들이 볼록볼록 한 곳이었다. 가장 볼록볼록 한 곳이 월명동
이다. 따질 것도 없다. 월명동의 마당에서 보면 높이가 50m,
70m, 100m 정도로 볼록 올라가있고, 이런 동산이 딱 7개가
있다. 이는 만들려 해도 못 만든다.
그래서 옛날부터 진산 지역에서는 목자가 난다는 전설이 있었다.
목자가 나지 않았느냐. 세계적으로 흔들고 돌아다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는 자가 목자이지 않느냐. 선생은 43년 동안 아
무 사업도 하지 않고, 오직 말씀만 전하고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고 있다.
24.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에덴동산>이다.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
들이 월명동에 오고 “여기가 천국 같다. 그야말로 에덴동산 같
다. 여기서 살고 싶다.”고 한다. 만들어 놓으니 겨울철에 와도
너무 좋다 하고, 봄에 와도 너무 좋다 하고, 마치 아름다운 여인
을 보고 칭찬하듯 한다.
사람들이 칭찬하게끔 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
신 <하나님의 월명동>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그래서 <야
심작>으로 이름을 지었다. 하나님께 야심작이 뭐냐 물으니 “하
나님의 보좌니라.” 하셨다. 이 전체가 <하나님 보좌>를 상징한
것이 되었다. 의자를 보면 볼록볼록하다. 마치 독수리같이 양쪽
날개가 딱 있고 그 다음에 가운데는 봉이 내려와 있다. 하나님의
보좌는 한 쪽에 세 개 씩 마루로 돌려져있다. 어마어마하다.
25.어떤 자들이 <하나님의 보좌>를 보고 왔는데, 하나님의 보좌가
‘방 하나’만 하다고 했다. 그들은 잘못 본 것이다. 혹은 보기
는 봤는데 너무 멀리서 본 것이다. <하나님의 보좌>는 상상도
못하게 하루 종일 돌아도 못 돌 정도로 크다. <전지전능>이 어
디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우리들의 집은 이만큼하고 여기만 의자
이자만, <하나님 집의 크기>는 지구가 몇 개나 되는지 모를 정
도로 크다. <하늘나라의 집>들은 ‘일개 나라’만하다. 그래서
<하나님께 잘 보이고 충성된 자>에게는 ‘지구 하나씩 더 되는
집’을 준다. 그렇게 큰 것을 주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알
고 그 나라를 얻기 위해 부지런히 해야 된다.
26.<있는 사람들>은 수십, 수백 조씩 갖고 있고, <없는 사람들>은
1억도 없다. 그 차이는 수백만 배, 수천만 배로 수학공식으로도
따지지 못한다. 이와 같이 천국도 그러하니라. 그래서 부지런히
해야 된다. 부지런히 무한대로 하라.
27.<월명동>이 ‘에덴동산’인 것을 알아라.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되 <땅에다 세운다는 성전>인 것을 믿어라. 확대시키면 <하나
님의 보좌>니라. 하나님의 보좌를 둬야 하나님이 좌정하신다. 하
나님이 땅에다 보좌를 놓고, “보자, 보자. 가까이 와서 보자”
하시며 만들어 주셨다. 그러니 하나님이 좌정하신 것이다.
28.섭리인들에게 보좌를 두는 것은 첫 번째, <마음의 보좌>다. 하
나님 것이라고 만들어놓고 “하나님 오십시오” 할 때는 <육체
의 보좌>에 오신다. 예수님께서 바로 이것을 만들어 놓았다. 예
수님은 하나님의 보좌가 되어 주셨다. 그에게 하나님이 임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좌정할 수 있는 말씀, 온전한 말
씀, 심정에 맞는 속 시원한 말씀을 팍팍 줘야 하나님이 말씀과
같이 임하셔서 역사하신다. <말씀>할 때 병이 낫는 사람이 많
다. <말씀>을 정확하게 믿어야 된다. 정확하게 믿으면 천국이
돼서 산다. <말씀> 할 때 능력과 권세가 나가면서 원하는 대로
해주신다.
29.<부지런한 자>는 누구보다 ‘빠른 자’다. 그러므로 얻을 것을
얻지 않느냐. 그래서 선생은 얻은 것이다. 나같이 없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옛날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제는 하나님께
끌어다 모아놓고 하니 너무 많다. 하나님 것을 관리하면서 쓰는
것이다. ‘내 것’은 있으면 안 된다. 내가 가지고 있으면 하늘
나라에 못 갖고 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죽으면 동전 하나 못 갖고 간다 하지만, 선생은 갖고
가는 원리를 깨달았다. 선생은 백억이고, 천억이고, 만억이고 다
갖고 갈 수 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갖고 갈 수 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
으로 가지고 간다. 원하면 갖고 가도록 하늘나라에 기념으로 만
들어 주신다. “하나님, 이렇게 만들어놓고 나는 쓰는 것도 얼마
못 쓰고 가네요.” 하니, “그래? 성경 자세히 읽어봐. 그런 말
씀이 있나 없나. 영적으로는 가져간다. 그리고 네가 원하면 이
동산에 해가 뜨는 데부터 지는 데까지 다 만들어놨노라. 그것은
기념으로 있을 거다. 어마어마하게 더 크게 만들어놓았다. 영들
이 움직여서 봐야하기 때문에 이건 조그마하지 않다.” 하셨다.
구원받으면 다 할 수 있느니라. <구원>을 받아야 한다. <구원>
을 못 받으면 아무것도 못 갖고 간다. <자기 영>도 못 갖고 간
다. 자기 것인데 오히려 지옥에 뺏기는 것이다.
30.부지런해야 많은 것을 깨닫고 가르쳐 준다. 다니엘이 많은 것을
부지런히 깨달으려고 했을 때 깨닫게 되었다. 우리도 부지런해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같이 행할 수가 있다. 선생도 이렇게 부지
런해서 얻어서 전해주는 것이다.
31.<하나님의 때>가 있기 때문에 부지런해야 된다. 절대적으로 하
나님은 ‘그때’ 하신다. 하나님의 때를 맞춰 행해야 되기 때문
에 부지런해야 한다. 배워야 할 수 있다. 그러니 안 배우면 안
된다. 배워야 된다.
32.열심으로 <그 때> 맞춰 행해야 된다. 어렸을 때 사람들은 “아
이고, 나는 커야 일하지”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젖꼭지를 떼
면 나름대로 출발해야 되는 것이다. 태에서 나와서 그때부터 뛰
는 것이다. 탯줄만 끊어놓으면 벌써 그때 기어 다니며 뛰기 시작
하지 않느냐.
33.<때> 놓치면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이는 ‘절대 법칙’이다.
하나님께 구했더니 “이미 내가 줬는데? 여기 없는데?” 하신
다. 게을러서 못 잡고, 게을러서 몰랐던 것이다. <생각>이 게으
르고, <지식>이 게으르고, <신령한 마음>이 게으르니 지나갔어
도 몰랐던 것이다.
<생각>이 깨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은 “줬다. 준 걸로 끝났다.
그런데 줬으니 너는 대가를 올려야하는데 대가도 안 올라왔네?
감사의 대가, 고마움의 대가, 사랑의 대가도 없네?” 하셨다. 게
을러서 못 받았으니 본인이 대가를 내야 되는 것이다.
34.<부지런한 것>이 ‘자기의 행복과 불행의 운명’을 좌우한다.
성공만 하려고 먹을 것만 쫓아다니고 입을 것만 쫓아다니지 말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부지런히 좇고, 부지런히 사랑
하고 찾아라. 선생은 이것에 성공한 것이다. 그래서 다 성공했
다. 세상적 성공도 다 해보았다. 하나님이 사명을 주시고 업신여
김을 못 받게 다 주셨다. <안 믿는 자>는 ‘게으른 자’다.
35.<부지런한 것>이 ‘운명’을 좌우시킨다. 자꾸 열심으로 해야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다. 예수님이 항상 말씀하시기를
“좋은 것은 습관이 돼버려야 한다. 나쁜 것은 습관이 되면 큰일
난다.” 하셨다.
36.선생은 부지런해서 이렇게 된 것이다. 아마 선생을 따라갔으면
많이 죽었을 것이다. 그 정도로 극하게 했다. 70일 금식, 수시
로 40일 금식, 15일 단식, 전주에서 월명동까지 2시간 만에 오
는 일을 하였다. 거짓이 아니라 진짜 한 것이다. 하나님께 물어
보아라. 부지런하게 뛰어다니니까 축지가 되고, 그렇게 뛰어다니
니까 순간이동이 된다. 지금도 순간이동을 하지 않느냐. 시간을
초월해서 그 위치에 가 있는 것이 순간이동이다. 안 믿어도 좋
다. 안 믿어도 선생은 손해가 하나도 안 간다. 역시 믿는 사람만
좋으니 주고 같이 하고 즐거워한다. 선생은 월남전에서 원수까지
사랑하면서 왔다. 하나님께서 지구상에 다른 사람이 못 하는 것
까지 기록을 세우면서 오라고 하셨다.
37.게으르면 인생 망하고 망친다. <게으른 자>는 ‘사망의 길’로
가게 되고 <부지런한 자>는 ‘생명길’로 간다.
38.부지런해야 뛰고 달려서 걸릴 병도 안 걸린다. <부지런한 자>가
‘병’도 고친다. 선생이 해보았다. 더 많이 오래 살았기에 많이
겪었다. 지금으로부터 30~40년 전에 제자가 말하길 “우리 선
생님 70세가 넘어가면 고령이 돼서 힘들겠다.” 하였다. 그래서
선생이 말하기를 “너희보다 내가 잘 뛴다. 걱정하지 말라.” 하
였다. 지금도 선생은 섭리사에서 누구보다 잘 뛴다. 섭리에서는
프로선수들도 많지만 선생도 동등하게 뛴다.
39.선생은 맨날 예수님을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했다. 그래서 예수님
이 결혼하라고 하였어도 싫다고 했다. 그냥 결혼을 안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해서 안 한
것이다. 그렇게 좋아하면서 계속 따라다니니 “나 따라다니면 돈
도 없고 심부름 할 것도 없어. 나는 남한테 시키는 것이 없어.
내가 다 한다. 그래서 할 일이 없어.” 하셨다. 그것이 예수님의
철학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본인이 다 하는구나! 나도 그렇
게 해야겠다.’깨달았다. 그럼 주님이 원하는 일이 있으면 시켜
달라고 하니 “말씀을 도표로 그려서 전해줘라.” 하셨다.
그때부터 그렇게 하기 시작한 것이다. 열심히 빠져서 하니 예수
님께서 예수님의 할 일을 하라 하신 것이다. 바로 주님이 재림해
서 할 일이다. 지금 하고 있다. 그러니 선생을 욕하면 예수님께
욕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욕하는 것이다.
섭리인들도 이런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서 해야 한다. 선생은
예수님의 100배, 1000배로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구원시켜 줬
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을 가보았기에 구원이 귀한 것을 알았
다. 그러니까 평생 몸이 닳도록 해도 끝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수만 명씩 전도해서 갖다 놓았다. 똘똘한 자들을 갖다 놓는다고
하며 해왔다.
40.왜 이렇게 섭리를 나가냐고 기도하니, “염소는 자꾸 나간다. 염
소는 들 바깥으로 나가고, 양은 그래도 주인께 뱅뱅 돈다.”하셨
다. <나가는 것>은 ‘염소 족속’이다. 나가서 기독교에라도 열
심히 다니면 좋겠는데 잘 안 다닌다. 하다못해 유대종교에라도
다니면 좋겠는데 안 다닌다. 이에 말씀하시기를 “염소는 산에
가느라 갈 시간이 없다.” 하셨다.
41.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주와 같이 대화>도 되고, <하나님과 대
화>도 된다. 기독교에서는 감히 하나님과 대화를 못 한다. 선생
은 대화하면서 이렇게 해 놓은 것이다. 대화하면서 전도하고, 대
화하면서 하나님을 믿게 만들어놓은 것이다. 처음에는 주를 믿어
야 말씀을 주지만, 주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어라.
<선생>은 ‘중매인’이다. 너희들이 하나님 믿으라고 <중매해주
는 사람>이다. 중매인이 데리고 사느냐? 신랑이 데리고 살아야
하지 않느냐.
42.우리는 하나님의 신부이니 부지런히 해야 한다. 할 일이 너무 많
다.
43.저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부지런해야 하는가 생각을 해보
아라. 기도도 해야 하고, 깨닫기도 해야 하고, 가서 뛰기도 해야
하고, 찾기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다.
44.하나님과 성령님은 언제나 부지런하게 열심으로 행하신다. 그래
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려면 부지런하게 안 할 수가 없다.
45.<주를 중심해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섬기는 자>는 부지런해야 한
다. 하나님께 시집왔으니 부지런해야 된다.
46.<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을 다스리려면 항상 부지런해야 한다.
<지도자>가 게으르면 정말로 답답하다. <지도자>가 되면 ‘따르
는 사람’ 때문에 안 할 수가 없다. 덕분에 부지런할 수 있는 여
건이 있어서 좋다. 그러니 자꾸 ‘사명’을 줘라. 혼자만 하지
말고 자꾸‘일거리’를 주어라.
47.<게으른 자>는 ‘부지런한 자’가 무얼 얻고 누리는지도 모른
다. 그러므로 같이 행하라.
48.<부지런한 자>가 ‘아름다운 것’을 얻고, ‘표적적인 것’을
얻는다.
49.두 번, 세 번, 열 번을 생각해도 부지런해야 된다. 안 하면 못
얻는다. 모르면 후회도 할 줄 모른다. 그러니 답답하게 살다가
가는 것이다.
50.주 안에서 부지런해라. 주 바깥에 벗어나지 말아라. 그래야 생명
의 역사가 진행되고 기쁨이 있다.
51.항상 <육적인 세계>로 끝나면 ‘영생’을 이루지 못하나니 무가
치이니라. 항상 <하나님의 주관권>에 부지런히 행해라.
52.부지런히 행하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섭리를 위해 주와
어떻게 행하는지를 항상 깨달아라.
53.<그때그때마다 할 일을 못 한 자>는 ‘게으른 자’다. 몰라서
못 한 것도 상관없다. 부지런히 기도하고 깨달으려 하면 성령께
서 깨우쳐준다.
54.어떤 자는 기도 받고서 탈모증이 싹 나았다고 보고했다. 낫는 것
이 쉬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성령으로 전지전
능한자만 하실 수 있다.
55.암 4기인 자가 3일 만에 나았다고 보고가 들어왔다.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인데, 다른 자가 교회 다니면서 약수물 떠다 주면서
기도하라고 하여서 먹고서 병원검사를 갔더니 싹 없어진 것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신 것
이다. 예수님 깨 베데스다 연못에서 병이 낫듯이 그런 역사가 일
어났으니 믿어라. 보기만 하지 말아라.
56.선생도 기도해서 병 나은 것이 있다. 병원에서 끝났다고 할 정도
로 한 것도 나았다. 사형선고 받고서 하나님께 많은 사람들 전도
하겠다고 계약하고 나았다. 그 후에도 많은 죽을 고비에서 기도
해서 병들이 나았다. 그런 몸이 초인 몸이 된 것이다.
섭리인들도 충분히 하니 걱정하지 말고 하여라. 그러나 또 가야
될 때가 됐으면 하나님 나라로 가야된다. 그건 붙잡아도 안 된
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영의 죄도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해야지,
무조건 살려고만 하면 안 된다.
<아픈 자들을 위한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하나님의 말
씀을 내가 겪고 한 것도 전해주며 가르쳤습니다. 이제 부지런할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을 더해주시옵소서. 부지런은 남이 하는 것이 아
니라, 자기가 하는 것이니 해야 된다 했습니다.
시대가 와서 부지런하게 시대말씀을 받아서 탁탁 끼워주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천년 역사가 진행돼서 가고 있지
않느냐. 아직도 안 갔다 하면 하나님이 40년이나 늦게 하신다는 얘
기냐. 1초도 늦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인데. 믿는 자만 내가 축복을
계속 주리라.”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말씀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줬고 치료했는데, 이
시간은 기도로 이들이 아픈 것을 치료하려고 기도하오니, 많은 아픈
자들이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내가 원합니다, 하나님. 이들이 아픈 곳
을 고쳐주기를 원합니다. 의학적으로도 안 됩니다. 이미 선을 넘어서
안 됩니다. 이들의 잘못을 용서 해 주시옵소서. 모든 아픈 것을 세밀
히 살피지 못한 것을 용서하시고, 그렇게도 하나님께서 “너희 몸을
살피라. 살피라! 살피라! 뛰고 달리라, 달리라! 표상으로 너희 선생
보내지 않느냐. 나이가 80이 가깝도록 그렇게 뛰고 달리지 않느냐.
왜 이렇게 게으르냐, 너희들.” 하면서 책망하면서 말씀도 줬는데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병들이 오기도 하고, 아픔도 오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시고, 한번만 용서해주시고, 병들을
고쳐주시고, 강건케 해주시옵소서. 정말로 이들이 나아야 건강하게
힘나게 열심히 하겠으니, 그러므로 병이 나아지면 이들이 병 나았다
며 표적이 일어났다고 하나님을 더욱 증거하고 가르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수술해서 고치든지, 그냥 고쳐주든지 두 가지 중 하나를
꼭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것들을 모두 올리노니 받으시고, 천군을 통
해서,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치료하는 광선을 때리시옵소
서.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뛰고 달리게 해주시옵소서.
나는 건강케 해주면 3만 명을 전도해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들은 무
엇을 약속할지 모르겠습니다. 너희도 이렇게 뭘 약속하면서 하도록
하라. 하루아침에 다 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40년 동안 해서 하나
님께 해줘서 역사 이뤄줬어. 그를 기본으로 해서 많은 사람이 또 너
희가 전도해서 하지 않았냐.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
픈 자, 약한 자, 모든 병들 치료해주시고, 강건함을 받을지어다.
성부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이들의 병이 낫기를 간구하고, 이들의
신앙의 게으른 병이 낫기를 기도합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
옵소서.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