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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3.02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3.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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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3월 2일입니다. 2021년 3월 2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금주말씀은 부지런 하라 했죠? 부지런 하라. 부지런히 행하라.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혼자 부지런히 행하면 육적으로 끝나고, 육에 속한 것을 얻고 누리고 끝나지만 성령과 주와 함께 부지런히 행하라. 성령은 안 보이니 주를 통해 나타나서 행한다. 일체돼서 행하라.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히 행하라. 하나님이 원하시고 뜻하신 바를 행하라. 자기 것도 하나님 안에 있지만 하나님 안에 모든 것을 행해야 한다. 오늘 한국을 중심해서 이웃나라 일본, 타이완,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폴, 필리핀, 그리고 저 쪽 아시아 쪽에 있는 나라들 있잖아요? 모두 중심한 유럽,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남미 공화국 모든 나라들 부지런히 열심히 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이 떨어졌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한 마디예요. 부지런히 행하라. 성령도 부지런히 행하라 말씀했습니다. 이는 왜 부지런히 행해야 되는가 하니 할 일이 많아요. 천천히 행하면 다 못합니다. 너무 크니까 축소시켜서 이해를 해보자고죠. 하루 일과를 보니까 너무 많아. 본인이 스스로 깨달아야지. 이거 부지런히 해야 되겠구나. 금년도 일과가 너무 많아요. 부지런히 해야 되겠구나. 부지런히 하는 것 외에는 해결 방법이 없어요. 11월달에, 12월달에 몸 풀리면 열심히 뛴다고 그것은 경기와 다릅니다. 축구경기나 배구나 질주하며 뛰고 달리는 것과 다릅니다. 운동은, 축구는 몸이 풀리면 끝에 가서 잘 뜁니다. 그러나 부지런히 행하는 것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설명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해줍니다. 나를 통해. 또 내가 직접 겪은 거를 얘기할 거예요. 이 설교를 잘 들어야 불 붙어서 뛸 거야. 부지런한 자가 얻은 것은 어마어마하고, 게으른 자는 얼마 안 됩니다. 거진 없죠. 기본적인 것인 것만 운영하고, 가지고 있는 거야. 나는 벌써 얻었어요. 무조건 부지런하면 하나님 무조건 줄 것이 있어 그럽니다. 딱 말씀 시작되면 바로 시작돼요. 바로 줘요. 전화벨이 울려 즉시 받으면 그때부터 말이 나오듯이 부지런 하라 선포하면 이미 여러분들에게 선포했을 때는 신령한 자 선생은 이미 실천했습니다. 많이 말고, 설교해야 될 거리를 실천했습니다. 설교할 수 있는 거리, 나에게 먼저 겪어보고, 으아, 부지런해야 되겠다 이걸 깨우쳐 줬어요. 이 말씀 나오기를 엄청나게 기다렸는데 안 줬어요. 때와 시기를 따라 척척. 1년 365일 하나님 말씀 주시는 걸 보면 순서대로 줘요. 조은이가 하든 내가 하든 꼭꼭 줍니다. 그렇게 1년치를 보면 딱 맞아요. 마치 집 지을 때 내가 목나무 가지고 가고, 어떤 때는 조은이목사가 가져가고, 어떤 때는 교역자 가져가고. 그렇게 집을 딱 짓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 들을 때 귀하게 들어야 돼요. 나도 조은이도 교역자도 못할 때는 본인이 깨닫고 본인이 딱 넣으면 돼요. 내가 그 전에 기성교회 있을 때 나는 저렇게 안 하겠다 이렇게 설교하겠다 했는데 그때 예수님이, 성령님이 깨우쳐주기를 깨닫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즉시 이렇게 하는 것을 너는 실천하면서 행하라 그랬습니다. 생각으로 실천하면서. 맞죠?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하라 할 때는 뭐를 줄려고 하는 거예요. 딱 쥐고 있다가 하나님 부지런히 하라 했는데 하면 주는 거야. 부지런히 하라 할 때는 하나님은 뭔가 있어서 그래요. 내가 겪어보니까. 핵심적으로 지난 주에 겪어봤거든? 부지런히 하라. 이미 지난 주뿐만 아니라 계속 그렇게 해왔어요. 부지런히 하라 할 때는 아주 극적인 것들이 있어요. 부지런히 하라 할 때는 메뚜기처럼, 사슴처럼, 치타처럼 뛰고, 독수리처럼 날아야 돼요. 그래야 그걸 잡을 수가 있습니다. 부지런 한다는 대해서 철학적, 종교적, 영적, 육적으로 그래도 한 단어로 해줄게요. 너무 많이 하면 복잡하니까. 여러분들 부지런 한다는 대해서 깨우쳐 줘야 부지런해. 그런데 안 해. 안 해져. 이상하니. 좀 더 자자, 좀 더 쉬자. 여기에 잠언으로 몇 가지 말씀했죠? 사람은 누구나 편하게 지내기를 원해요. 지구상 전체의 사람들의 삶의 철학이야. 아주 왕처럼, 혹은 공주처럼, 신선처럼 편하게. 아주 자기의 조금도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그게 천국이예요. 그렇게 지내길 다 원합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놀고, 쉬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고, 그렇게 편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회사든지 학교든지 다 했으면 편하게 쉽니다. 공부도 다 끝나고, 돈도 다 벌어놓고, 환경도 다 만들어 놓으면 그때는 신선처럼 쉬는 거야. 그리고 왕처럼 다 편하니까 다 시키니까. 나는 안 그러죠. 다 내가 해요. 내가 할 수가 없다면 줍니다. 내가 할 수 있는데 주지 않습니다. 이건 내가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다 합니다. 직접. 손발이 돼서. 여러분들 시키며 나도 하고.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편하길 원해요. 어린 애도 어른도 청소년도 청년도 다 편하기를 원해. 하나님이 다 순서 있게 편하게 했어요. 나이 먹으면 이제 편하게 집에서 거처하고, 잘 안 돌아다니게 해줘요. 나이 먹으면 힘이 없어서 할 수가 없어. 나이가 들면. 그걸 다 짜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에 맞춰 하면 돼요. 사람이 편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나님 말씀하기를 편하게 살려면 간단하다. 부지런 하라. 그런데 부지런 하려면 뭐가 따르는가 하니 힘들어. 힘이 들고, 일찍 일어나려면 너무 힘들어. 몸을 몇 바퀴 둥글어야 일어나. 그리고 부지런 하려면 힘이 들어. 고통이 따라, 어려움이 따라. 맞죠? 그래서 이것 때문에 부지런하지 못하는 거야. 이걸 겪고, 뒤집고, 혁명을 일으키고 해야 합니다. 본인이 혁명자가 돼. 선생은 옛날에 나를 혁명을 일으켰어요. 이래선 안 된다. 큰일 난다. 인생 망치고, 고생 즉사게 하겠다. 내 자신을 혁명을 일으키고, 뒤집고, 그리고 개혁을 했습니다. 루터가 종교개혁 하듯이 개종을 시키자. 한 때는 내가 그렇게 했다고. 개혁적인 일을 하고, 개혁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산 속으로 기어들어가고,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 먹자. 세상이 먹고 살만한 때도 안 됐지만 나도 개혁을 시켰어요. 성공한 사람들 보면 성공할 짓을 해서 그런 거예요. 그 어린 것이 뒤집은 거예요. 마음, 정신, 사상, 행실 엎자. 이렇게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 그것을 성령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작한 거예요. 엄청나게 혼나고, 저주스런 얘기도 예수께 들었어요. 니가 그 따위로 사니까 초가집에서 살지. 이게 축복이냐. 그 전에도 엄청나게 뛰고 달리고 교회 다니고 살았거든? 그런데 내가 만족한 정도지 하나님이 만족한 정도는 아니었어요. 축복을 받았으면 욥과 같이 잘됐어야 한단 말이야. 욥과 같이 잘되고 형통한 사람이 어딨느냐 했잖아. 하나님이 주장했잖아. 사탄은 헐뜯었죠. 하나님이 퍼붓어서 잘 됐지 그냥 잘됐냐고. 나한테도 퍼붓으면 나도 잘되죠. 이런 식으로 주관을 했어요. 그런데 다 뻇어가도 하나님 사랑하거든? 사탄은 항상 찔러봐요. 시기 질투하는 사람 찔러보듯이. (사탄이 건드리는 사람은) 뭔가 본인이 모르지만 잘한 거 있어서 그래요. 자, 하나님 하시는 말씀을 계속 이어서 할게요. 그래서 괴롭고 힘들지만 무조건 해야 돼. 부지런하면 결국은 편하게 살게 돼. 그건 넘 얘기가 아니라 내 얘기야. 넘 얘기도 필요하면 하지만 너 얘기 먼저 하라. 내가 도와줘서 잘됐다는 얘기하면 얼마나 확실하게 얘기하냐. 이봐라! 하듯이. 부지런하게 열심히 43년 동안 뛰고 달린 거야. 알겠습니까? 43년이면 길죠? 해놓은 것 보면 길지 않아요. 어마어마한 온 지구상에 사람들이 못한 것을 만들어놓은 거야.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었다 귀한 것을 가르쳐줄게. 성경 요한계시록, 내가 땅에다 예루살렘 성전을 두리라. 그 말은 수만 가지로 설명이 돼요.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었을 때 그때 마음의 성전이 되기도 해요. 그리고 교회라는 성전이 되기도 해요. 또 하나는 하나님의 예루살렘 성전을 땅에 둔다. 솔로몬 성전도 됩니다. 신약 때 예수님이 만든 교회도 됩니다. 하나님이 성전이 되시고, 예수님이 성전 되시고 수만 가지로 설명하죠? 또 따르는 사람들 성전이 되고. 또 베드로성전 이런 것들이 하늘의 성전들이예요. 그러나 구약의 성전이 있고, 신약의 성전이 있는데 핵적인 성전이 있어요. 새로운 천년사 성전을 만들었어요. 월명동 성전. 땅에다 성전을 만든다는 말이 이 말이니라 분명히 얘기했어요. 했는데 아니라 할 수 없죠? 내가 나다. 내가 월명동 사는 나다. 내가 만들었다. 따르는 자들과. 아니라고 할 수 없잖아? 만들었는데? 어떤 사람은 못 믿는데 이걸 어떻게 사람이 했냐고. 하나님과 같이 했다 하니까 믿더라고. 하나님이 지시한 대로. 내가 하나님이 하라 소리 안 했는데 하겠냐고. 못한다고. 기술이 없고, 생각이 없고, 생각조차도 못했다. 땅에다 하나님의 성전을 둔다는 것 중에 하나가 성약역사 천년사의 이거다. 웅장하게 만들어서 언제 봐도 자부심. 이야, 대단한 걸 만들었다.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했습니다. 그래서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켜서 한 일이 큰 거야. 안 시켰는데 했다. 하나님의 뜻을 했다. 그것도 크죠. 안 시켰는데 스스로 했다. 스스로 행하시는 하나님을 닮는 자라고 할 수 있을까? 여러분들 그래서 스스로 하라. 그런데 스스로 하면 자기 주관대로 할 때가 있어요. 지시 받고, 명령 받고 하라. 이 땅에 예루살렘을 두리라.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함과 같다. 성령 같다 했어요. 보세요. 얼마나 멋있고, 깨끗하게 단장했죠. 동서남북 산까지. 산 속까지 깨끗하게. 산 속에 그렇게 깨끗하게 한 일이 없죠. 못해요. 생각을 못해. 나는 제1창조, 너희는 제2창조 꼭 하라 그랬어요. 그것이 산 가꾸는 거야. 깨끗하게. 제2창조를 부지런히 한 거야. 월명동 성전은 하나님 예루살렘 성전 같은 이 시대의 1000년 역사의 성전. 100년이 충분히 가요. 1000년 동안 해도 남아요. 아무리 비바람 쳐도 그대로 있습니다. 더 닳고 닳아서 멋있고, 매끈매끈해요. 돌들이. 또 여러분들이 밟아서. 이것이 시대의 1000년 역사의 하나님이 땅에 두리라 한 성전이예요. 여러분들 가면서도 귀한 것을 깨닫고 충격을 받아야 돼. 깨닫게 해달라고 자꾸 기도해야 돼요. 깨닫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예요. 또 하나 얘기해줄게요. 월명동 이것이 예수님 살았을 때, 신약역사예요. 예수님은 후아담이라고 했죠? 예수님 후아담이라고 했잖아. 전 아담은 에덴동산에 아담 있잖아. 우리 신앙의 선조, 최고 조상, 바로 아담. 할머니는 하와. 그죠? 이 두 사람이 바로 선조란 말이야. 거기 에덴동산 거기에 살았죠? 예수님도 에덴동산 있어야 하잖아? 메시안데 더군다나. 그 곳이 예수님이 나신 곳이야. 베들레헴. 늘 구약에서 베들레헴에서 오리라, 난다 늘 예언했죠? 이사야 선지자가 가장 정확한 예언했죠? 마리아를 통해 난다. 예수님 나신 지역이 바로 에덴동산이었습니다. 믿습니까?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 있었어요? 정확한 말씀이예요. 그와 같이 그러하다. 예수님이 생명나무. 아담이 생명나무, 하와는 선악나무. 아담은 나무, 하와는 과일. 정확하잖아? 예수님 나에게 정확하게 가르쳐주고, 내가 깨달았어요. 언제? 이미 40년 이전에 서서히 가르쳐줘서 배워왔어요. 그러면 이 시대 성약역사가 시작한다면 나는 3아담이야. 나를 똑똑히 안 가르치고 하나님 내보내겠어? 하나님이 너는 3아담이라 했어. 예수님은 둘째아담, 나는 셋째아담. 나 보고 확실히 알라 그랬어. 3아담? 그거 빨리 못 깨달으면 계속 가르쳐요. 빨리 깨달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빨리 깨달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3아담, 여자들은 제3하와들이예요. 예수님 때는 예수님 따르고 주여주여 하고 섬기고 하는 사람들이 제2하와. 정확하지. 이거 신학 가면 제대로 못 배우잖아. 천주교, 기독교. 다른 거 배워요. 어디서 났다. 다니엘은 어떤 사람, 호세아는 어떤 사람. 그런 것도 배우지만 신령한 공부를 해야 돼. 그래서 여기는 에덴동산이예요. 월명동. 에덴동산. 동산이 뭔가 하니 산, 큰 대산이 아니라 동산이란 말이야. 아담 사는 곳도 동산, 예수님 사는 곳도 동산. 가장 볼록볼록한 데가 여기야. 따질 것도 없어. 나는 지리풍속을 다 터득한 사람이야. 아담하와 때도 이렇게 볼록볼록한 것이 아니예요. 아라랏산이 그렇게 엄청난 지역이 아닙니다. 그 지역이거든? 지금은 확인이 다 되는 거야. 월명동은 볼록볼록볼록. 그런 동산이 딱 7개예요. 만들려고 해도 못 만든다니까. 그 뒤치는 100미터, 150미터, 그 뒤는 200미터. 그렇게 층층층층. 만들래야 만들 수 없어요. 월명동 중심해서 층층층층 올라가요. 그래서 옛날부터 진산 지역에 말하기를 이 곳은 목자가 난다는 전설이 있어요. 목자가 났잖아. 세계적으로 흔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자가 목자 아니겠어요? 순전히 아무 사업도 안 하고 그것만 한 거야. 말씀만 전하고 가르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들 여기 오면서 여기가 천국 같다, 그야 말로 에덴동산 같다. 다르게 얘기하는 사람 별로 못 봤어요. 겨울철 와도 너무 좋다고, 봄에 와도 너무 좋고. 마치 아름다운 여인을 보고 칭찬하듯이 그렇게 합니다. 만들어 놓으니까. 여러분들 사람들이 칭찬하게 만드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야. 이 어마어마한 것을 칭찬 받게 만들려면 어려울걸 아마? 월명동은 하나님의 뭐죠? 자존심. 하도 커서 내가 만들었다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자존심작이야. 그래서 야심작으로 이름 지었죠. 그런데 야심작이 뭐냐 하니까 하나님의 보좌니라. 이 전체가 하나님 보좌를 상징한 것이라 했어요. 의자 보면 볼록볼록 하잖아. 양 쪽이. 편안하고. 의자가 가장 편안하잖아. 이런 조직으로 딱 되고, 마치 독수리 같은 조직으로. 양 쪽 날개 탁 있고, 기도동산 내려왔잖아. 지리풍수 학자들이 좌청룡 우백호 하듯이 3번씩 둘러쌓였어요. 하나님의 보좌는 양 쪽으로 3개씩 둘려 있는데 아무도 몰랐죠. 내가 했으니까 다른 사람들 덩달아서 할 거야. 음...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보좌를 보고 갔는데 하나님 보좌가 방 하나만 하다고, 어마어마하다고. 세상에 보지 못한 의자라고. 잘못 본 거야. 보기는 봤는데 너무 멀리 봤다고 했어요. 섭리 나간 자들이 하나님 보좌가 요만한데 크다고 한다고. 지들에게 보좌를 보여줘? 하나님 보좌는 하루 종일 가도 못 가요. 그렇게 커요. 전지전능이 어딨는지 깨달아야 돼. 그렇게 보좌가 커요. 왜? 우리들의 집은 이만큼 하지? 하나님의 집은 지구가 몇 개 되는지 몰라. 그렇게 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대는 사람들. 작게 보는 사람 아마 멀리서 봤을 거야. 멀~리서. 감각으로 보고. 바짝 가면 뵈지도 않아. 너무 커서. 하늘나라 집들은 일개 나라만큼이야. 그래서 하나님께 잘 보이고 충성된 자들은 그 집을, 그 정원을 지구 하나보다 더 큰 걸 줘요. 실제 봤어요. 그렇게 커요. 이런 것을 우리는 알고, 부지런히 그 나라를 얻기 위해서 부지런히 해요. 여러분들 보세요. 있는 사람들은 수십 조, 수백 조 갖고 있는 사람들 있고, 없는 사람들은 1억도 없잖아. 그 차이는 수백만 배, 수천만 배. 수학의 공식으로 못 따지잖아. 하도 많아서. 천국도 그러하니라. 믿습니까? 그래서 부지런히 하라는 거야. 무한대로 하라는 거야. 무한대로. 그래서 에덴동산인 것을 알 것~! 믿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되, 땅에다 세운다는 성전인 걸 믿어라. 확대시키면 하나님의 보좌니라. 내가 땅에 둔 보좌니라. 31062절 읽어봐. 나오나 안 나오나. 하나님이 땅에 보좌 놓고, 보자보자. 가까이 가서 보자. 만들어 줬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좌정하시잖아. 그러니까 늘 물어보잖아. 설교할 때도. 하나님께 물어보면 탁 대답하고, 탁 대답하고 그러잖아. 여러분들을 마음의 성전을, 육의 성전을 만들어놓고 하나님 오십시오 하면 하나님 육체의 보좌에 오시죠. 예수님께서 바로 그걸 만들어놨죠. 제물이 돼서 하나님의 보좌가 되어줬죠. 그에게 임해서 하나님 말씀하시는 거예요. 시대도 그래요. 그렇게 하나님이 좌정할 수 있는 말씀을, 온전한 말씀, 속 시원한 심정에 맞는 말씀을 해줘야 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 역사하셔서 임하십니다. 말씀할 때 병 낫는 사람 되게 많아요. 기도만 할 때 낫는게 아니야. 말씀할 때 병 낫게 해달라고 하면 그 말씀을 정확하게 믿어야 돼. 그러면 천국이 돼서 살아요. 믿습니까? 말씀할 때 능력과 권세가 나가면서. 원하는 대로 해주시죠. 자, 부지런한 자는 누구보다 빠른 자입니다. 그러므로 얻을 것을 얻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얻는 거예요. 나 같이 없는 사람이 없다 했어요. 옛날에. 옛날 집 때려부시고, 하나 없이 다 버렸어요. 그렇게 가지고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끌어다 모아놓고 하니까 하나님께 너무 많은 거야. 자연성전이. 하나님 것을 관리하면서 쓰는 거야. 내 것은 있으면 안 돼. 왜? 있으면 하늘나라까지 못 가지고 가. 어디까지 내가 했는가 하니 사람들은 죽을 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못 간다 했는데 나는 다 가져갈 수 있는 원리를 깨달았어. 100억이고, 1000억이고 나는 다 갖고 갈 수 있어. 왜?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하는 것이 없어. 영으로 다 가지고 가는 거야. 내가 원하는 것 다 가지고 가. 하늘나라. 내가 원하는 걸(대둔산) 천국에서 만들어줘요. 이건 확실해! 완벽해! 절대적이야! 하나님, 이렇게 만들어놓고 쓰는 것도 나는 못 쓰고 가네요. 그래? 성경 자세히 읽어봐. 그런 말씀 있나 없나. 영적으로는 가지고 간다. 니가 원하면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다 만들어놨다. 하늘나라. 그것은 기념으로, 어마어마하게 더 크게. 영들이 움직여서 다니니까. 하늘나라 가서 보면 더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그래서 세상에서 원하는 것도 다 가지고 가. 구원을 받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못 갖고 가. 자기 영도 혼도 못 갖고 가. 자기 것인데. 오히려 지옥에 뺏기죠. 거기까지 가르쳐줬어요. 세상 사람들은 죽으면 아무것도 못 갖고 간다. 육신은 못 갖고 가죠. 육신은. 묘에다 묻어주고 하죠? 영으로 가져가는데 구원 받으면 가지고 갈 수 있다. 부지런히 하니까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다니엘이 깨달으려고 그렇게 했을 깨닫게 됐어요. 우리도 부지런히 해야 깨닫고 같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지런해야 되는 거예요. 나도 부지런해서 얻어서 전해주는 것입니다. 왜 부지런하냐 하나님의 때가 있어. 절대적으로 그때 하신다. 하나님의 때를 맞춰 해야 되기 때문에 부지런해야 돼. 배워야 할 수 있어. 안 배우면 안 돼. 열심히 그때 맞춰서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어렸을 때에 아이고, 나는 커야 일하지. 아닙니다! 무조건 젖꼭지 놓으면 뛰기 시작해야 돼. 나름대로 출발해야 돼. 뛰어야 돼. 태에서 나올 때부터 뛰는 거야. 그때부터 자꾸 넣어주고 해야 됩니다. 때 놓치면 얻을 것을 얻지를 못합니다. 이건 절대 법칙이예요. 하나님께 구했더니 이미 내가 줬는데? 게을러서 못 잡은 거야. 게을러서 몰랐던 거야. 생각이, 지식이, 신령한 마음이 게으르고. 그래서 지나갔어도 몰랐던 거야. 생각이 깨어 있어야 하는데. 줬다. 준 걸로 끝났다. 줬으니 대가도 안 올라왔네? 감사와 고마움과 사랑의 대가가 없네? 충격 받았어요. 자, 부지런한 것이 자기 행복과 불행의 운명을 좌우한다. 믿습니까? 그래서 성공하려고만 하지 말고, 나처럼 그 성공만 하려고 하지 말고, 옛날에 성공하려고. 먹을 것만 쫓아다니고. 배고프니까. 옷이 없으니까 입을 것만 쫓아다니고.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쫓고, 부지런히 사랑하고, 예수님도 성령님도 부지런히 쫓고 찾은 거예요. 그것에 성공해서 다 성공한 거예요. 명예 성공. 나는 더 이상 명예가 필요 없어. 세상적으로는 성공 못했지. 다 해봤어. 나. 너보다도 더 높은 직 해봤어. 끝났잖아. 어느 정도 한지를. 하나님이 사명 주고 업신여김을 못 받게 다 해봤어요. 그래서 큰소리치고, 근거를 말하면 맞지 않냐. 이것 저것 다 해먹었다고. 사람은 잘 안 믿어주는데 안 믿어도 좋아. 너는 안 믿으니까 게으른 자야. 그리고 이 부지런한 것이 운명을 좌우시키더라니까. 믿습니까? 자꾸 열심히 해야 체질이 되고, 습관이 돼요. 예수님 나에게 항상 말하기를 좋은 것은 습관해버려라. 나쁜 것은 습관 들면 큰일 난다. 습관을 되버려라. 습관이 돼버려야 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나는 내 간증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아마 나 따라왔으면 많이 죽었을 거야. 그 정도로 극하게 했어요. 해봐. 한 번. 70일 금식, 15일 물도 안 먹고 단식하고. 전주서 월명동까지 2시간만에 와봐. 걸어서. 청년도 9시간이예요. 거짓이 아니라 진짜 한 거야. 하나님께 물어봐. 그때도 석막교회선 몰랐어요. 내가 전주에서 2시간 걸렸다고. 그때도 몰랐어요. 빨리 뛰어왔는가봐? 지금은 여자들 18시간 걸려요. 밤이 늦도록 왔다는 거야. 그렇게 부지런히 하니까 축지가 되고, 순간이동이 돼요. 지금도 순간이동 하잖아. 시간을 초월해서 가 있잖아. 안 믿어도 좋아. 믿는 사람만 주고, 같이 즐거워해요.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딴 사람이 못하는 걸 기록을 세우고 오라 했어요.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니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냐. 모든 사람도 해야 한다. 게으르면 인생 망친다. 사망길로 가게 되고, 부지런한 자는 생명길로 간다. 믿습니까? 그래서 새벽에 잠언 주잖아. 이거 너무 아까워서 이거 잘 전해야 한다. 힘나게, 깊이, 기도해서 이 잠언의 말씀을 풀면서 해야 돼요. 하나님 말씀을 받은 거예요. 성령께 받고. 부지런해야 뛰고 달려서 걸릴 병도 안 걸린다. 부지런해야 병도 고친다. 왜? 내가 해봤어. 내가 여러분보다 더 많이 오래 살았어. 그러니까 많이 겪었어. 건강하잖아. 여러분들 기뻐하는 중에 옛날에는 선생님 70이 넘으면 고령이 돼서 힘들겠다. 지금부터 3, 40년 전에 그랬어요. 걱정하지 말라 그랬어요. 너희보다 잘 뛴다. 물론 섭리사에 프로선수들 많이 있어요. 동등하게 뛰어요. 믿습니까? 어제도 세계적으로 뛰고 달리는 애가 왔다 갔어요. 운동선수. 그래서 선생님 같이 운동 보면서 하, 저렇게 뛴다. 저렇게 뛰면 안 되는데. 내가 텔레비전 깨고 들어가고 싶다 했어요. 축구, 예수님이 가르쳤거든. 성자 잘 몰랐을 때. 예수님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그렇게 좋아했어요. 결혼도 안 한다. 어머니도 결혼하라. 저 많은 사람들 중에 못하냐. 병신. 욕하다시피 했어요. 예수님 너무 좋아서 싫다고. 언제까지 그랬는지 압니까? 거진 30이 가까울 때예요. 예전에는 30이면 결혼 때가 지났어요. 그렇게 좋아하면서 계속 따라다녔어. 나 따라다니면 돈도 없고, 심부름도 할 것 없어. 내가 다 하니까. 그래서 할 일이 없어. 예수님의 철학을 깨달았어요. 본인이 다 하는구나. 나도 그렇게 해야 되겠구나. 내가 시키는 일 없다. 내 일 내가 다하니까. 그러면 주님이 원하는 일이 있으면 나를 시켜 달라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라. 말씀을 도표를 그려서 전해줘라. 그때부터 그렇게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면서 여러분들도 그런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서 해야 돼요. 열심히! 거기 빠져서!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내 일 하라고 한 거예요. 앞으로 니가 할 일이 있으니. 맡겨서 주님이 재림해서 할 일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해봐. 그렇게 되나. 이 어마어마한 것을 동에서 서까지 만들어놓고, 세계 70개국 복음 넣고, 따라오게 만들고, 교회 어마어마하게 세우고 해봐. 나 같이 해봐. 예수님 100배, 1000배 열심히 하겠다 했어요. 구원시켜줘서. 왜 구원이 귀한지 알았는가 하니 천국과 지옥을 가봤거든. 그래서 평생 몸이 닳도록 해도 끝이 없다. 그래서 한 거예요. 수만 명씩 전도해다 놓고, 그것도 병신들 말고, 똘똘한 놈들. 바보들은 자꾸 나가요. 나가. 며칠 전에 내가 기도하며 받은 것이 있어. 왜 이렇게 나가야 하니까 염소는 자꾸 나간다 그랬어요. 양은 그래도 주인을 뱅뱅 돈다. 아, 염소 족속이구나. 나가는 거 염소 족속이구나. 나가서 기독교라도 열심히 다니면 되는데 그것도 아니야. 그럼 내가 좋겠는데. 내가 기른 보람이 있는데. 하다 못해 유대종교라도 다니면 좋겠는데 안 다녀. 그랬더니 염소는 산에 간다고 갈 시간이 없어. 여러분들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주와 대화도 하고, 하나님과도 대화하고. 기독교는 감히 하나님과 대화? 못하는 거야. 병신이야. 대화할 수 있게 해놨어. 대화하면서 전도해놨어. 대화하면서 하나님 믿게 해놨어. 나 믿어? 처음에는 나 믿어야 하나님 말씀 주지. 그 다음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 믿고. 나 죽으면 어떡해. 필요 없잖아. 나는 중신애비다. 너희에게 하나님 믿으라고 중신해줬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니까 부지런해야 돼요.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자, 벌써 50분이 지났네. 끝나야 되겠네. 이 많은 것 남겨놓고. 읽어만 줄게요. 설명보다요. 설명할 때 탁탁탁 해야 하는데. 저마다 하나님 성령님 안에 뭘 해야 되는지 생각 좀 해 봐. 왜 부지런해야 되는가. 기도도 해야 되고, 깨닫기도 해야 되고, 가서 뛰기도 해야 되고, 찾기도 하고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니까 할 일이 많지. 우리는 방 안에서 코로나 기간이라 뭘 할지 몰라요. 내가 할 일을 하나님께 주라고 할게요. 깨닫거든 실천해요. 하나님, 성령님은 언제나 항상 부지런히 행하신다. 하나님을 섬기려면 여러분들도 부지런히 안 할 수가 없어요. 주를 중심해서 하나님, 성령님을 섬기는 자는 부지런히 했던 과거 생각나고, 부지런히 해야 한다. 하나님께 시집 왔으니 부지런해야 한다 했습니다. 남자 여자 다 왔다. 신부들이니 부지런해야 돼. 지도자는 따르는 자 다스리려면 항상 부지런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게으르면 정말 답답해. 지도자들 지도자 되면 안 할 수가 없죠? 따르는 사람들 때문에. 덕분에 부지런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서 좋아요. 게으른 자는 자꾸 사명을, 일을 줘라. 혼자만 하지 말고, 자꾸 나눠줘라. 그래서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어야 돼요. 게으른 자는 부지런한 자가 뭘 얻고 누리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같이 행하라. 부지런한 자가 아름다운 것을 얻고, 보화도 얻고, 표적적인 것을 얻는다. 두 번, 세 번, 열 번 생각해도 부지런해야 돼요. 안 하면 못 얻어. 후회도 할 줄 몰라. 왜? 모르니까. 이게 사는 것이지~ 그러니까 답답하게 살다 가는 거야. 주 안에서 부지런 하라. 주 바깥에 벗어나지 말아라. 그래야 생명역사가 진행되고, 기쁨이 있다. 항상 육적인 세계로 끝나면 영생에 이르지 못하나니 무가치다. 항상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부지런히 행하라. 21. 하나님이 자기와 섭리를 위해 주와 어떻게 행하는지를 항상 깨달아라. 마지막. 그때그때 할 일을 못한 자는 게으른 자다. 몰라서 못한 것도 상관 없다. 이와 같이 말씀을 했습니다. 오늘은 기도하는 날인데 같이 겸해서 기도도 해줄게요. 아픈 자. 자, 설교할 때도 낫지만 기도하면 낫는 자도 있다고 했죠? 내가 기도를 할 때에 이 중에 하나만 설명할게요. 15명이 들어왔어요. 편지로 보고 왔을 때. 많이 보고가 왔습니다. 지금 여기 올라온 사람들은 저는 기도 받고서 탈모증이 나았습니다. 머리가 무럭무럭 나고 있는데 몰랐습니다. 기도 받은 것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탈모약이 별로 없는데 저는 먹지도 않았습니다. 탈모증 어려운 거예요. 탈모증 났는 거, 몽고반점 났는 거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성령으로 전지전능한 자만 할 수 있어요. 모두 각종 아픈 자들 기도를 하고, 병도 낫길 바랍니다. 한 가지, 내가 노하우를 발견했는데 내가 의학 강의를 해줄게요. 허리 잡는 일도 내가 다쳐서 못해요. 이제 손을 안 쓰려고 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연골 빠지면 커피잔도 못 든대요. 못하니까 강의하면서 가르쳐주려 합니다. 나의 노하우를 전해주겠어. 이렇게 하라. 자, 이와 같이 탈모증뿐만 아니라 암도 났고, 완전히 상상도 못하는 사람이 나았어요. 3일만에 암4기가 나았다고 보고가 왔어요. 그것은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인데 자기가 약수물 떠다주면서 해줬데요. 그러면서 믿어라. 벳세다의 못에 예수님 때 병 낫듯이 그런 역사가 일어났는데 믿어라. 포기는 하지 말아라. 나도 엄청난 병 나슨 것이 있어요. 하나님께 전도하겠다고 계약하고 나았어요. 그 외에도 많은 죽을 고비에서 기도해서 나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하고, 또 가야될 때가 되면 가야죠. 붙잡아도 안 됩니다. 가야될 때가 되면 하늘나라로 가야 돼. 그런 사람들은 자기 죄도 기도하고 해야지.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