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3.05 (금)
금 새벽말씀 잠언
- 선포일
- 2021.03.05 (금)
첨부 파일
- PDF
20210305 금 새벽말씀 잠언.pdf
73.7 KB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게으르지 말고 성령과 주와 함께 부지런히 행하라.
2.부지런히 행하라는 말씀만으로는 부족하다. 행해야 한다. 행하면
서 깨달아야지, 행치 않는 자는 설교를 아무리 들어도 이론으로
끝난다. 행하는 자만이 밥을 먹는 자와 같고, 잠을 자는 자와 같
고, 일을 해서 일이 되는 자와 같다.
3.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이미 동행하며 살고 있다.
4.하나님은 마음에 드는 자와만 같이 살아주신다.
5.(하나님) 너희들이 나랑 늘 사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이는 너
희들의 인식이며, 주장이며, 생각이다. 나랑 같이 사는 자라면 내
마음에 들어야지, 마음에 안 들면 그때는 떨어져 사는 것과 같다.
6.마음에 드는 자와 사는 것은 마치 애인과 안고 사는 것과 같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게 사는 자는 마치 떨어져 사는 자와 같아
서 살아도 그냥 그 주관권에 있는 사람에 불과하다. 이와 같이 사
는 것은 10년을 살아도, 20년을 살아도 아쉽고 쳐다만 보는 자에
속한다.
7.게으른 자가 누구냐. 깨닫지 못 하는 자가 바로 게으른 자다.
8.선생이 나의 보좌에 대해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보좌
에 대해 먼저 깨우쳐주셨다. 천하에 아무도 범접할 수 없고, 아무
도 있을 수 없는 보좌가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 보좌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온 인류를 다스리는 일, 사랑하는 일, 공의롭게 심판하
는 일, 구원하는 일, 돕는 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행하는 일
과 같은 어마어마한 일들을 집행하신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일을
보좌에서 하시니, 나도 그렇게 하도록 하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
다.
9.하나님의 보좌는 가장 귀한 곳이고, 가장 위대한 곳이고, 가장 우
러러 보는 곳이다.
10.하나님의 보좌를 확대시키면 하나님의 궁궐이자 집이고, 또 확대
시키면 천국이다.
11.깨닫지 못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12.부지런한 자들이 게으름의 잠을 깨워줘라.
13.부지런한 자들아, 너희만 부지런하지 말고 잠자는 자는 모르니
깨워줘라. 같이 더불어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데려와서 하나님께
부지런히 행하게 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14.게으름의 잠, 깨닫지 못하는 잠, 무지의 잠, 하나님을 알지 못하
는 잠, 신앙을 모르는 잠, 이런 잠들은 모두 죽음에 이르는 잠들
이다. 잠을 깰 때까지 모른다.
15.진작 했어야 할 일들인데 지나고 나서 깨닫고, ‘왜 이걸 못했을
까? 진작 했어야 하는 건데. 이래서 성령께서 이걸 하라고 사람
들로 나를 자극하고 괴롭게 하셨구나. 그것도 몰랐네. 내가 죄인
이구나. 부족하구나.’ 하며 자기를 원망한다.
16.사람들은 하나님께 무언가 잘못해놓고 “죄송합니다.” 하는데,
오늘 새벽에 하나님이 보좌에서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속 시원
하게 받을 수 없다.” 하셨다.
‘죄송하다’는 표현은 사람에게 하는 표현이다. 고로 하나님께
는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정말 죄를 지었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마음을 괴롭게 했습니다. 하나님 마음을 거
스르게 했어요. 속상하게 했으니 잘못했습니다.” 하며 확실히
표현해야 한다.
17.이제는 죽음의 잠에서 다 깨어나자. 깨어난 자들이 게으른 잠에
든 사람을 깨워줘라.
18.교회를 다니다가 시동이 꺼진 것도 게을러서, 기도를 안 해서 꺼
진 것이다. 기도에 부지런해야 한다.
19.여러 가지로 부지런히 행해라. 한 가지만 부지런하면 안 된다.
20.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에 부지런함이 되었으면, 그다음은 깨끗
이 목욕하고 깨끗이 입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라.
21.기도는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다. 고
로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하루를 의논하는 것이다.
22.여러 가지로 부지런히 행해라. 기도에 부지런하고, 말씀 듣는데
부지런하고, 성서를 보는데 부지런하고, 시대 말씀을 보는데 부
지런하고, 잠언을 보는데 부지런하고, 형제 사이의 우애를 위해
부지런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부지런하고, 가르치는데 부지런히
행해라.
23.한 가지만 부지런하면 안 되고, 다 잘하라. 다 부지런히 행해라.
24.부지런해야 마귀, 귀신, 사탄을 다스린다.
25.사람을 미워하기 전에 사탄을 미워해라. 사람과 싸울 필요가 없
다. 사람은 하나님 것인데, 사탄과 마귀는 하나님 것이 아니다.
26.우리의 싸울 것은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다. 물론 사람들이 그
영향을 받고 그 마음들을 갖고 있지만, 이는 우리가 대신 기도해
줘야 한다. 그들 스스로는 기도를 못하니 사망권에서 돌아오게
해달라고 대신 기도해주어라.
27.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책망하기 전에 사탄과 마귀와 귀신과
악마들이 우리의 원수이고 대적이다.
28.(성령님) 부지런해야 악마와 사탄을 다스린다. 기도도 하지 않고
어떻게 다스리겠느냐. 악마와 주먹질 하고 싸우지 못한다면 기도
하라.
29.전쟁터에 가서 직접 싸우지 못 하면 국민들은 다른 것으로 지원
을 해준다. 그와 같이 악마와 직접 싸울 수 없고, 분낼 여건도
안 된다면 기도하고 간구하라. 기도로 물리치자.
30.자기의 편한 장소, 조용한 방, 조용한 의자가 자기의 보좌다. 기
도하며 앉는 곳을 보좌로 사용하라. 그곳에서 하나님과의 사랑이
이뤄지고, 공의가 이뤄지고, 기도가 이뤄지고, 대화가 이뤄진다.
31.말씀을 듣는 시간이 주를 보는 시간이다. 이때가 말하는 시간,
대화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대화하자.
32.말씀을 듣고 행하면 주와 통한 것이다. 하나님과 주와 언제 말을
하고 대화를 하냐 하는데, 가장 큰 때가 단상에서 온 만민에게
말씀하는 때다. 이때를 생각하면서 깨달아야 한다.
33.깨닫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다. 깨달은 자는 하게 된다. 그리고
실천하는 자는 하게 된다.
34.실천이 어려우니 잡아당겨주기만 하면 잘 한다.
35.옆에 사람들에게 못 한다고 하지 말고, 깨워 주어라. 게으름에
몇 번 시동만 걸어주면 한다. 그 맛으로 깨워주는 것이다. 일어
나기만 하면 잘 한다.
36.부지런한 자들이 게으른 자들의 잠 좀 깨워줘라. 게으른 것뿐만
아니라 기도의 잠, 말씀 보는 잠을 자지 못 하게 하고 같이 챙겨
서 하자.
37.깨어있는 사람도 혼자는 안 된다. 잠자는 자를 깨워주고 먼저 이
끌어내야 자기가 찾던 사람을 찾을 수 있다.
38.게으른 사람을 깨워주고 깨닫게 만들어줘라. 깨달으면 한다. 깨
달으면 그때부터는 시동이 걸려서 서서히 자기가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