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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3.05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3.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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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5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새벽이죠? 부지런한 말씀 가지고는 부족할거에요 여러분들이 행해야해요 행하면서 깨달아야지 행치 않는 자는 역시 설교 아무리 해도 이론 행하는 자만이 밥을 먹는 자같고 잠을 자는 자같고 일을 해서 일이 되는 자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에 깨우쳐 준 말씀을 여러분 기도할 수 있는 자료와 부지런할 수 있는 자료를 주겠어요 이미 행하는 자들은 덧없이 하나님과 같이 동행해 살고 있씁니다. 하나님은 마음에 들 때만 산다고 했어요 그 사람이 마음에 들때만 나랑 사는 것이다 라고 분명히 아침에 기도 할 때 말씀했어요 너희들이 나와 늘 사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그건 너희 인식 주장 너희 생각이다. 나랑 같이 사는 자는 마음에 들어야만 살지 마음에 안 들면 그 때는 떨어져 사는거다. 마음에 들 때는 이미 안고 사는 거와 같다고 표현한다 했어요 애인과 안고 사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렇게 마음에 들지 않게 사는 자는 떨어져 사는 삶이다. 그 러니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하나의 그 속에 주관권에 있는 사람과 같은 것이다. 그렇게 사는 삶은 10년 20년 살아도 아쉽고 쳐다만 보는 삶이다 했 어요 와 이성의 생각과 저성의 생각이 다르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실체 생각한 건 달라서 충격받는 것이 있었 죠 이와 같이 다르다. 게으른 자는 깨닫지 못한 자라고 했습니다. 내가 하니까 깨우쳐줬어요. 내가 기도를 하니까 깨우쳐줬어요. 내가 나의 보좌에서 기도했더니 하나님게 간구했어요. 그 때에 내 보좌는 뭘 할 때 써먹냐? 하나님께 먼저 가르쳐달라했어 요. 하나님 보좌에서는 가장 크고 큰 이치입니다. 천하의 아무도 거기 범 접할 수 없고 있을 수 없는 보좌가 있어요 야심작을 표현해줬고 보좌를 만들었죠? 야심작은 야심작만 아니고 그 중 핵이에요. 하나님 성지땅 궁궐의 한 보좌입니다. 의자에요. 앞산에 우측손 좌측손은 이쪽 생각쪽 손잡이. 이 하나님의 궁궐 보좌 를 상징적으로 우리는 만들었죠. 하나님의 보좌에서 하나님 뭘하시는고 하니 하나님 온 인류를 다스리 는 일을 합니다. 인류를 다스리는 일을 해요. 사랑하는 일과 공의롭게 심판하는 일과 인생들을 구원하는 일과 돕는 일과 하나님 창조목적을 실행하는 일과 이런 일들을 어마어마한 일들을 보 좌에서 집행하고 행하십니다. 보좌는 가장 귀한 곳 위대한 곳 우러러 보는 곳이고 찬송가 나왔죠 빛나고 높은 보좌에 그거 나오죠. 빛나고 높은 보좌에 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 그런 일을 행하십니다. 확대시키면 하나님 보좌를 천국입니다. 하나님 궁궐 집입니다. 하나님 집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는고하니 온 인류 다스리는 일 구원 하는 일 사랑하는 일 뜻을 실천하는 일. 공의로운 심판 하는 일 그런 일 하는 곳이 하나님 의 궁 하나님의 집 그래서 얘기하는 것 하나님 보좌에서 온 인류가 얘기합니다. 서로 통하는 사람과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 보좌요 하나님 집이요. 하차원 중 차원 상차원 다 세상을 표현하죠? 그리고 소생기 장성기간 완성기간하면 다 표현합니다. 소년시대 중년시대 장년시대 다 표현하듯이 이와같이 하나님 그런 일 을 보좌에서 하신다. 너도 그렇게 하도록 하라. 이걸 깨우쳐줬씁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다. 금주 포커스 게으른 것에 맞췄어요. 목적 주제가. 게으르지 말아라. 성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하라. 먼저 머리가 깨닫게 해주니까 머리로. 그러므로 부지런한 자들이 게으름에 잠을 깨워줘라. 부지런한 자들 아. 너희만 부지런하지말고 잠자는 자는 모른다. 깨워줘라. 부지런한 자가 잠자는 자를 깨워줘라. 너희가 하면 안 된다. 같이 더불어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데려와서 하 나님께 부지런히 데려와서 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여러분의 생일날에 몇 명을 초청했어요. 혹은 잔칫날에. 그런데 어떤게 기쁩니까. 초정자도 오면 기쁘고, 자기가 초청하고 싶 었는데 초청치 못했어요. 잊었든지 잃었든지. 이랬든지 저랬든지. 알아서 친구들이 데리고 오 겠지 그 사람들 데리고 오면 너무 좋아합니다. 와 너무 좋다. 왜? 내가 원하는 자들 데리고 왔네. 네 심정 알고 데리고 왔어. 이와 같이 하나님도 부지런한 자들이 게으른 자들을 다 데리고 와야 좋아해요 이것은 게으름의 잠이라고 하고 죽음에 이르는 잠 생각이 깨닫지 못 하는 잠들 무지의 잠들 이런 소원을 깨달은 잠들 하나님 깨닫지 못하는 잠들 신 앙이 죽은 잠들 게으른 자들도 잠을 자는 자들이에요. 잠을 깰때까지 모릅니다. 해 봐야 할 일을 해봐야 작년도 할 일인데, 이건 내 20대때 할 일인 데, 깨닫게 됩니다. 30대 때 깨닫고 40대 때 깨닫는거여. 이건 내가 겪어본 바요. 여러 분들이 겪어본 봐요. 이거 진즉 했어야하는데 왜 이걸 못했을까. 이래서 성령도 사람들로 나를 자극하고 괴롭게 햇구나 이걸 하라고. 그것도 몰랐네. 내가 죄인이구나 부족하구나 잘못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뭘 잘못해놓고 죄송합니다 하는데 아침 보좌에서 말씀하시기를 그건 속시원하게 받을 수 없다했습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잘못 죄를 졌습니다. 죄송하다는 것은 조금 잘 못한 것을 죄송하다고 하는거에요. 영어로 표현되잖아. 이런 것 조금 살짝 걸렸을 때 I’m sorry 미안 합니다 하죠. 이건 조금 잘못했다하는 것이지 게으른 자는 정말 많이 죄송한거에 요. 정말 잘못했습니다. 정말 죄를 지었습니다. 용서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마음 거스르고 속상하게 했으니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확실히 표현해야한다고. 나는 죄송하다는 소리 잘 안써요. 언어의 박사라 알아요. 아임 쏘리 이건 보통 조금 가방걸렸을 때 하 는 소리인데, 요즘 그거 안 합니다. 내가 잘못을 인정하기 때문에 너는 형벌받아. 시키는 대로 햐. 그래서 안 하는 거에요. 다른 표현이 있죠 여러분들. 그러면 자기 죄를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 에 그가 무섭게 책망합니다. 그 때 깨달았지 잘못했지 그 때 형벌을 주는거에요. 우리들도 이제는 하나님께 게으른 것을 죄송합니다로 끝나지말고 나에게도 편지올 때 죄송합니다 하면 전화하잖아. 아니야. 20일 30일 기도해. 용서받을때까지. 이제는 죽음의 잠을 오늘 아침에 다 깨어나자고. 여러분들 깨어나고 모든 사람 깨워줘. 게으른 잠을 . 교회다니다 언젠가 시동꺼진 것도 게을러서 기도안해서. 기도에 부지런해야해요. 오늘 30분 설교할거야 오늘은. 다음에는 뭔고하니 여러 가지로 부지런하라 했습니다. 성령도 여러 가지로 한 가지만 부지런하면 안 된다. 새벽에 일찍 일어난다. 일찍 일어나느데 부지런함이 딱 됐어요. 뭘할거냐. 일찍 일어나는데 첫째에 목욕 깨끗이하고, 나는 한 달에 적어도 30번은 넘게해요. 그 외에 특별한 일 있을 때 다시 씻고 또합니다. 첫 번째 하기 위해서 기도하기 위해서 목욕해요. 새벽목욕은 기도하기 위해서 목욕합니다. 깨끗이 정결히. 깨끗이 입 고. 하나님께 나가니까. 깨끗한 옷 입고 가서 기도하기 위해서 일찍 일어 나요. 일찍 일어나는데 부지런함. 두 번째는 기도하기 위해서 부지런해야해요. 기도는 하나님 만나는 시간 하나님 사랑하는 시간이에요 딱 잡고 기뻐하고 기도하며 성령과 사랑하는 시간이에요, 대화하는 시간이에요. 대화하고 얘기하고 그래야 하루를 의논하고 합니다. 오늘 아침 어떤 기도가 나가는고 하니 민족 세계 천주교 기독교 많은 하나님 믿는 종교에 대해서 일어나라 게으르지 마라 하고 하나님이 천군들 천사들 보내서 깨워달 라고 게으름 말고 하나님 부지런히 섬기게 깨워달라고 온 세계 위한 기도 가 나와지더라고. 그리고 섭리의 기도를 강력히 해줬어요. 여러 가지에 부지런해야해요. 기도 말씀 듣는데 부지런 성서말씀 시대말씀 잠언 보는데 부지런 형제 사이 우애에 대해서 부지런. 모든 더불어 복음 전하는데 부지런 가르치는데 부지런 이런 여러 가지에 부지런. 신앙 세계에 부지런. 하나님 속한 모든 일 을 하는데 너무 바쁜 일들 많아요 부지런해야해요. 어제 하다가 주저앉았어요. 와, 너무 그만해버릴까. 하나님 약속한 것이 있어요. 하나님 내가 이리 할테니 이리 해달라고 했어요 그러면 하나님 일 내가 즈럭움으로 목숨걸고 행하겠다고 사람하나없다고 나 혼자 행하는 것으로 해대끼겠다고 약속했어요. 어제 보니 한가지만 부지런해서는 안되겠다. 이것저것. 약한자 챙기는 것 게으른자 챙기는 것 이끌어주는 것 각종 각색 서류 보는거 여기 일하는거 결재하는거 이런 것 하니 8가지 나중에 주저앉아서 에잇! 쉬어버리자. 그랬떠니만 하나님 약속한 생 각이 났어요 열심히하겠다고 항상 입에서 하난미 걱정마요 내가 해버릴거에요 걱 정을 하지마요 내가 하고야 말거라고. 그러면서 항상 합니다. 행실 못하면 기도라도 할거에요 두고볼 것도 없다고.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늘 여 러 가지로 부지런해야해요 한가지 부지런하면 안 되고 국어 산수 사회 자연 이런 공부하는 것 있어요 네가지 공부를 다 잘해야지 전체의 점수가 오른다는 것입니다. 한가지만 빠지면요 75점밖에 안 나와. 네가지 다 해야 25점씩 100점나온다니까. 두가지만 잘 하면 50점 나와. 그러면 낙제에요. 다 잘하라. 다 부지런하라. 깨닫지 못한 것이 게으른 것이라 했어요. 깨닫지 못하면 게으른 자다. 하나님 보좌에서 무슨 일 하는가 깨닫고 지상에 다른 것 여러 가지로 깨우쳐줬습니다. 또 한가지 있어요. 부지런해야지 마귀 귀신 사탄 다스린다 했어요. 기도가 나오더라고 사탄 멸하고 사탄 멸하는데 싸람 미워하기 전에 사탄 미워하고 사람과 싸울 필요 없어. 사람 하나님 것 사탄 마귀는 하나님 것 아니 거든 사람 영향받고 그런 마음 갖고 있는데 우리가 대신 기도해줘야해요 그들 기도못하니 대신 기도해주고, 사망가운데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 도가 나왔어요 사람 미워할 것이 없다. 사탄 마귀 귀신 악마다. 에덴동산 아담 하와 탓하기 전에 사탄 마귀 악마 우리의 원수요 대적 입니다. 악마 영향받고 시동을 걸었다. 악마들이 원수다. 그들위해 그렇게 기도해지더라고. 부지런해야 악마 사탄 다스린다. 옆에서 성령께서 말씀했습니다. 기도도 않고 어떻게 다스려. 악마와 주먹질하고 싸우지 못한다면 기 도하라 전쟁터에서 싸우지 못하면 국민들 뭐하죠? 자꾸 지원해주는거야. 그와같이 여러분들이 악마와 직접 못 싸우면 기도를 하라. 간구하라. 저들과 싸울 수 없어. 싸우고 분낼 수 없어 여건도 안되. 그러면 기도를 하라. 기도로 물리치자. 기도를 꼭 해야해요. 사람들이 기도하자 기도하자 하는 사람들 말 잘 듣고 주위에서 생각 해봐요. 이와 같이 아까 말한대로 여러분들 집도 하나님 그런 식으로 하나님 보좌에서 무슨 일 한다 했죠 여러분 집도 보좌니 그런 일 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마음에 들 때만 산다고 했죠? 여러분 보좌있어요? 여러분의 편한 장소. 조용한 방. 조용한 의자. 그게 보좌란 말이야. 다른 것 보좌라고 해서 어디 크게 만들거나 기도하며 앉는곳 이런 곳 을 그렇게 사용하라. 방이요 보좌요 거처지요 거기서 하나님 사랑을 이뤄지고 공의가 이뤄 지고 기도가 이뤄지고 대화가 이뤄지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삶으로 금주에 부지런함에 대해서 하이라이트 말씀 날렸습니다. 깨닫고 그리하도록 해요. 요즘에 죽음에 잠을 자는 사람 전화해서 깨우쳐주고 대화도 해주고 이미 잘하고 있지만 자꾸 그렇게 하자고 솔직히 말해서 혼자는 못해요. 여러분들이 하고 나도 선생님과 전화 대화도 하고 싶은데 설교 할때! 나 육신이 살아있잖아. 그러면 보는 것이지 뭐. 이때가 보는 시간 말하는 시간 대화하는 시간 기도를 해. 기도하면서 대화하자고. 물론 힘든 사람 전화도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 한번씩 전화하지만 거진 편지로도 얘기하지만은 끝없습니다. 편지해봤자 몇백명밖에 안 되요. 여러분들 말씀 듣고 행하면 통하게 되는 거에요. 언제 나랑 대화하냐 말하냐 언제하냐 하지만 이 때가 제일 좋은 때에 요 하나님 언제 말합니까 대화합니까 가장 평소 때도 대화도 하고 말씀 하지만 가장 큰 때가 단상에서 말씀할 때 온 인류에게 말씀을 전할때입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다. 실천하게 되요. 실천이 어려우니 잡아당겨주기만 하면 합니다. 나도 성령이 잡아당겨주면 잘한다고. 일으켜주면 잘한다고 일어나지 못하면 지금도 잠잘거에요. 이와 같이 옆 사람들 깨워만 주면 게으름 몇 번 시동만 걸어주면 딱 합니다. 그맛으로 깨워주는 거에요. 벌떡 일어나면 그냥 잘하거든. 여러분들 부지런한 자들이 게으른 자들 잠들 깨워줘라. 기도의 잠 말씀 보는잠을 자기부터 하고 말씀 보게만들고 같이 챙기 고 같이 일어나고 여러분도 혼자는 안된다. 깨어있는 사람 혼자 안된다. 그 사람 깨워줘야 자기가 찾던 사람 찾을 수 있어요. 그 사람 깨워줘야 먼저 이끌어내야 다음 사람 찾던 사람 찾는다니까 내가 보니 그런 일 많이 있어요. 게으른 사람 깨닫게 만들어줘라. 오늘 이런 말씀으로 대언하면서 금요일 말씀 끝났죠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부지런하라는데 있어서 하나님이 하나씩 성령님과 말씀했으니까 성령님이 말했는데 하나님이 말했는데 또 기뻐 따르는 자가 주가 말했는데 안 한다면 너무 미안하지 않냐. 죄가 되지 않냐. 잘못을 저지르지 않냐. 꼭 하라. 금주에는 수요 말씀 노래와 같이 이제 부지런함의 시동이 걸려야한다. 행해야 된다. 지금 하나님의 하라는 일들이 네 앞에 지나가고 있다. 지나간 다음에는 잡기가 힘들다. 저 우측에서 지금 걸어오고 있다. 그러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데 지나갔을 때는 힘들다. 네 앞에 할 일이 와있다. 부지런하라. 뛰라. 달려라. 뛰는 자는 늦어서 뛰는 것이다. 급한 자는 늦어서 그렇다. 가장 큰 것은 성령께서 깨우쳐줬을 때 그 때 한 자는 뛰질 않는다. 여유있게 너울너울 춤을 추는 자가 무용하는 자가 춤을 추는 자다. 너울너울 일 하는 자는 제시간에 하기에 그러하다. 뛰는 자는 벌써 틀렸다. 급해서 뛴다. 시간에 쫓겨서 뛴다. 그러면 일 을 제대로 못한다. 제 시간 제 때 제시간 일어나는 자는 절대 숨가쁘게 뛰질 않는다. 시간 충분하기 때문에 시간이 충분하기에 뛰질 않는다. 여유있게 생각하며 초근초근. 밥 먹을때도 급히 먹는 사람 벌써 늦게 와서 급히 먹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반드시 시간에 여유있게 하나님 얘기한 그 때를 놓 치지 마라. 그러면 여유있게 할 수있느니라. 급하지 않으니 기쁨으로 지치지 않 고 여기저기 쳐다보며 이것저것 재보면서 그러나 게으른 자는 늦게와서 하기 때문에 급해서 이것저것 쫓기게 된다. 하나님 여유있게 하신다. 깨닫지 못한 것도 게으른 자다. 설교 끝나면 부지런히 설교 나름대로 적어라. 기록하라. 요한계시록 말씀하시기를 기록하는 자가 복있다. 나 여호와의 말씀을 기록하는 자가 복있는 자니라. 실천한 자가 복있 는 자 듣는 자가 복있는 자다. 반드시 세가지를 종합해서 행하고 깨닫고 행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합 니다. 아픈자 약한자 기도하오니 꼭 낫고 표적이 일어나고 의학적으로도 낫 게 해주시고 믿음으로도 나을 것은 낫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잘해서 부지런하면 하나님께서 물질 축복 사랑축복도 주시 고 말씀의 축복도 주시고 환경의 축복도 주신다고 했씁니다. 주와 일체되어 주와 부지런해라. 주와 같이 부지런하라. 부지런히 찾고 다니면 찾을 것이 많으니라. 너희는 주로 인해서 주와 일체되야해. 마음에 들지 않게 사는 삶은 신부가 아니다 시대 하난미 구원받고 휴거된 자들이 뭐냐 휴거가 뭐냐 하나님을 마 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그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룬 자들이 휴거된 자에요. 땅에서 육신은 육신대로 영은 영대로 이뤄진다 깨닫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 하나님 마지막 창조목적 이루는데 예수 님 말대로 오는 자는 싱령한 자. 맞는 자는 다 신부들. 맞고 그 시대 뜻 펴는 자들이 휴거된 자. 예수님때는 예수님 더불어 휴거 모세 때는 모세대로 애굽 빠져나오며 휴거된 삶을 산 것입니다. 몸뚱이가 하늘 올라가는 것은 백만분의 일도 없는 일이다. 휴거는 육도 영도 그렇게 되야한다. 신부가 되어 사니 신부는 부지런 열심 성숙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되 신랑 섬기며 사랑하며 존경하며 살아야해. 하나님 신랑, 성령도 성자도 주체니까 신랑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체가 되면 역시 주인이요. 우리는 대상이요. 이것을 깨닫 고 행할지어다. 오늘도 모든 일 하나님 하시듯 행하게, 자기 의지 주관 자기 생각대 로 하지 않게. 악평 불만 게을러서 안 하다 그런 꼴이 되었다. 그들 위해 기도해주니 하나님 열심히 섬기고 사랑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 성부 성자 성신이 이들위에 성령으로 날마다 함께해주시고 부지런함 에 동참해 사는 자들 속이 시원하게 말씀했으니 속이 시원하게 하는 이들에게 더욱 함께해 주시옵소서. 성령 우리와 동행하며 행하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