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3.07 (일)
주일말씀 잠언 하나님이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 선포일
- 2021.03.0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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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43-48절
<말씀 시작>
1. 말씀은 항상 연속적으로 차원이 높아진다.
2. 하나님이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3. 부지런하신 하나님이시니, 우리도 부지런하게 해야 온전해진다. 부지런
해지지 않으면 온전해지지 않는다.
4. <부지런할 때> 빛을 발하고, <온전할 때> 빛을 발한다.
5. 금년도 표어의 말씀은 “새롭게 되라” 이다. 새롭게 되려면 부지런해
야 하고,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빛을 발해야 하고,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야 한다.
6. 올해 꼭 새롭게 하라. 새롭게 안 하면 안 된다. 새롭게 하기 전에 할
일들을 한 종목마다, 과목마다 말씀해 주신다.
7. (하나님) 나의 온전함을 증거 하라.
8. 마태복음 5~6장을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너무나도 형편없이, 형
식과 외식으로 온전치 못하게 하는 유대종교인들이 나온다.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하고 살고 있는 형편도 없는 이들을 보고 예수님은 “온전해라”
말씀하신 것이다. “너희는 그러지 말라. 소금같이 정말 맛을 내는 사람이
되어라. 너희는 서로 용납하고, 화해도 하고 살아라. 저들은 화해가 안 통
하는 자들이구나. 내가 온전함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하는 의미에서 예
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9. 기성에서는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처럼 온전할 수 있겠냐. 온전을 목
표로 두고 하라는 이야기다.” 하며 합리적으로, 자기 주관적으로 해석한
다. 하나님의 말씀은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했는데, 이들은 빼기를 하는
자들이다.
10. 너희는 사명에 빼지 말고, 신앙을 뺏기지 말아라. 빼면 자꾸 빠지고,
뺏기면 빠지는 것이다.
11. 신앙을 할 때 곱하기, 더하기, 빼기 중 ‘곱하기 신앙’ 정도는 꼭
해야 한다.
12. 주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면 ‘곱하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
래야 변화가 확확 일어난다.
13. 예수님께서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마 18:22)” 하신 말
씀대로 하면 ‘곱하기 신앙’이 된다. 이렇게 하면 어마어마한 엄청난 위
력을 자랑하게 된다.
14. 하나님은 곱하기 신앙으로 축복을 해 주신다. 100% 해 주신다.
15. <온전한 것>이란,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이리 가라” 해서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해서 저리 가면 ‘온전한 행동을 한 것이고, 온전한
삶을 산 것’이다.
16. ‘맡기는 자’가 ‘온전한 자’이다.
17. 노아는 온전한 자였다. 방주를 짓기 전에 하나님께 맡기고 살았다.
18. <맡기는 신앙>이 온전한 신앙이다. 그러나 맡기는 것은 엄청나게 어
려운 것이다.
19. 한 번은 선생도 기도할 때 다 맡기겠다고 해 놓고, 행동 가운데 마음
대로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는 온전치 못한 것이다. <맡기는 신앙>을
그대로 할 때 ‘온전한 자’이다.
20.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는
자’는 <온전한 사람>이 된다.
21. 아브라함은 ‘믿음에 온전한 자’였다. 그로 인해서 많은 것의 혜택
을 보았다. 그래서 성경에도 “아브라함은 믿음에 온전한 자”라고 했다.
22. 섭리의 자부심은 ‘온전한 것’바로, <말씀>이다. 말씀은 정확하게
온전하고, 동서남북에서 봐도 모순이 없다.
23. 진리에는 모순이 없다.
24. ‘이것저것 갖춘 자’를 온전하다고 한다.
25. 예수님은 온전하게 행했지만, 온전하지 못한 자들이 불신하고 배신하
고 헐뜯고 이단시 했다. 그런 자들의 머리가 그만큼 몰랐던 자들이고, 온
전한 것을 몰랐던 것이다.
26. 말씀을 행하는 자가 온전하다.
27. 온전한 것을 쉽게 이야기한다면,
- 운전할 때 사고 없이 잘 하면 ‘운전에 온전한 자’로 볼 수 있다.
- 구구단을 온전하게 다 외우면 ‘구구단에 온전한 자’이다.
- 귀 두 개, 눈 두 개, 콧구멍 두 개, 콧구멍 두 개, 입, 손가락과 발가락
합쳐서 20개, 우측 다리, 좌측 다리 다 있으면 ‘지체에 온전한 자’이
다. 다쳐서 없어졌으면 ‘온전’에서 ‘빼기’를 한 것이다. 그러나 육신
은 불구가 됐어도 정신은 온전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을 ‘온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8. 예수님은 “너희가 온전하려고 할 때는 거듭나야 한다.” 하셨다. 이
때 거듭나라 함은
- 육적으로는 “모세만 믿지 말고 나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새로워져라.” 함이다.
- 영적으로는 “영적인 자가 되어라. 예수님은 영이시고 기다리는 자들은
육과 같은 자들이니, ‘영’과 ‘육’이 ‘하나’되어야 된다.” 함이다.
고로 <거듭나라>는 것은 ‘영적’으로도 거듭나고, ‘육적’으로도 거듭
나라 함이요, 이러한 자가 온전한 것이다.
29. 예수님이 한 청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에게 있는 재산을 다 팔아
서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그러면 네가 온전해 지리라.” 하셨
다. 그러나 그 청년은 행하지 않고 근심하고 돌아갔다. 온전해 지려면 할
일을 해야 한다.
30. 모든 존재물에게는 핵이 있으니, <핵> 만큼은 온전해야 한다. <핵>
에서 ‘가치’가 좌우 된다.
31. 물건을 살 때 조금 부서져도 핵이 안 부서졌으면 핵을 보고 사 간다.
이와 같이 핵이 온전해야 한다. 핵은 어마어마한 무기와 같다.
32. 너의 <마음, 정신, 사고, 사상>이 온전해야 한다. 그러면 몸이 거기
에 따라서 온전하게 행하고, 충분히 온전해질 수 있다.
33. 얼마든지 온전할 수 있으니 온전하라고 하는 것이다. 게을러서 못 하
고, 마음이 흩어져서 못하고, 태만해서 못 하는 것이다.
34. 하나님은 ‘온전한 것’에 대해 증거 할 때 “나 하나님을 증거 하
라.” 하셨다.
35. 하나님은 뭘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그것을 연구하고 깨달으려고 하고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 그것을 만든 이가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하려
고 쳐다보고 계신다.
36.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천하의 모든 해와 달과 별들을 다 완벽하게 창
조해놓으셨다. 지구의 시간을 재면, 초를 안 옮기고 <때>와 <시>를 따라
서 돌아가고 있다. 이와 같이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을 증거 하라
고 하셨다.
37. (하나님) 나와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너희는 누구의 자식이냐. 마귀
의 자식이냐? 저 세상의 다른 족속이냐? 너희는 내 족속이다. 나의 것이
다. 나의 것이니 나 여호와께 배우고 내가 만듦 같이 온전해라.
38. 하나님은 만물 중에서 인간을 가장 아름답고 멋있게 만드셨다. 만물
의 축소판, 지구의 축소판, 천지만물의 축소체가 <인간>이다. 하나님은 인
간을 가장 신비하고 아름답고 멋있게 만드셨고, 그 모양보다도 ‘생각, 사
상, 정신, 영의 세계’를 한없고 끝없는 세계로 만드셨다. 선생은 이를 깨
닫고 공부하며 영의 세계까지 보게 된 것이다. 이렇게 인간을 가장 신비하
고 아름답고 멋있게 만드신 것을 선생은 40년, 50년이 넘도록 지금도 늘
감탄하고 있다.
39. 어떤 설교자나 부흥강사를 통해 감동을 받기도 하지만, 자기가 자꾸
연구하면 매일 감동을 받는다.
40. 인간 속에 다 있으니 너무 귀한 것이다. 자기를 귀하게 여겨라. 자기
가 귀하다.
41. 중고등부, 대학부, 인생살이들의 진로 문제로는 ‘어떻게 성공하고,
어떻게 살까’를 고민한다. 결국은 자기로 인해 자기가 성공하는 것이다.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를 쓰는 것이다. 자료는 자기에게 다 있다. 자기가
돈도 벌고, 구원도 받게 되고, 엄청난 세계를 행하는 것이다.
42. 자기 혼자 하면 육적인 세계로 끝난다. 고로 허무하다. <온전하신 하
나님의 말씀>으로 행해 나갈 때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고, ‘영원한
역사’가 일어난다.
43. 선생은 전도 할 때 꼭 하는 말이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
고 영원히 사는 것이 너무나 크다. 이는 하나님이 택한 것이다. 이렇게 살
아야 돈 버는 것도 재미있고, 예술 하는 것도 재미있고, 사는 것이 재미있
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살아야 편하다. 돈으로 편하려면
안 편하다. 돈으로 집을 짓고 있는 것 다 해놓고 살아도, 마음이 안 편하
면 곤고한 것이다. 이는 누구나 동일하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위하
고 받들고 살아가는 것으로 전체가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하고 꼭!
이야기를 한다.
이것을 말해야 온전한 사람이 된다. 미련 없이 전하되, 어느 날 나이 먹어
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그날 계속 해야 한다. 꼭 해야 한다.
44. <복음>을 전해라. 아주 전하기가 곤란해도 해 버릇해야 한다.
45.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앞에 왔는데, 다른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그 사람을 만난 것’은 ‘하나님이 만나게 해 주신 것’이니 꼭
해야 된다. 이런 정신을 갖고 하니, 선생은 일생 동안 이런 일을 하게 된
것이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느냐.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왔고, 세상
을 위해서 왔다. 그 목적 가지고 왔는데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정신을
갖고 한 것이다.
46. 운동장에서 경주를 할 때 여기저기 돌아보는 사람은 1등을 포기한 사
람이다. 그러나 앞으로 질주하는 사람은 아무도 안 쳐다보고 뛴다. 여기저
기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말아라. 이것이 온전하게
행하는 자의 행실 중 하나이니라.
47. <핵>만큼은 온전해야 된다. <말씀>만큼은 온전해야 된다.
48.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살아야 된다. 말씀을 받고 육신이 되어서 행해
야 된다.
49. 설교를 100번, 1000번 들어도 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무
조건 실천자의 것이니 실천해야 된다.
50. 온전해라. 온전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온전하지 않으면 분야별
밖에 못 이룬다. 다 온전해야 된다.
51. <온전해라> 하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100% 하라’ 이다. A+를
받기를 원하면 온전히 다 써야 되듯 그러하다. 그것을 도전해 보아야 된
다.
52. 온전하면, 하나님은 ‘온전한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주신다. 거
기에 해당되는 만큼 주시기 때문이다. 고로 말씀을 듣고 꼭 도전해라. 도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53. 수영하다 물 먹었다고 수영을 안 배우냐. 자신 없어도 말씀을 듣고
자신감을 가지고 하기다.
54. 하나님은 왜 온전하라고 하실까? 결혼했으면 이제는 정말로 깨끗하고
이상적으로 해야 한다. 결혼 전에는 보는 사람이 없었지만, 결혼 후는 보
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과 같이 사니까 하나님 보라고 온전하게 해야 되는
것이다.
55. 무슨 일을 시켰을 때 시원찮게 하면 너무 답답하고 꿉꿉하다. 확실하
게 뒷마무리를 해놓고 나면 보는 사람마다 자랑거리가 되고 멋있는 것이
다.
56. 성경에는 온전한 자들도 나오고, 갸롯 유다와 같이 극적으로 온전치
못한 자들도 나온다. 이와 같이 지구상에는 온전한 사람과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는 신앙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중간 온전,
중간 부류에 속한 자들도 모두 온전해져라. 완전해져라.
57. *(1차 계시 – 선생님에 관한 것) 선생이 목요일 새벽에 기도할 때 본
장면이다. 차를 타고 가는데 앞에 3~4m 정도가 길이 닦이지 않아, 큰 길
인 국도로 나갈 수가 없었다. 큰 길로 빠져나가야 하는데, 닦이지 않은 길
로 인해 못 나가고 있는 것이었다.
- ‘닦이지 않은 길’은 ‘자기 모순들’이다. 자기 모순들로 인해 막혀
서 큰 길로 못 가는 것이니, 아직도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온전케 하라.
조금만 닦으면 다 닦이니 닦아야 한다.
- 약속한 것을 못한 것은 회개하면서, 또 거기서 즉시즉시 행하면 된다.
58. *(2차 계시 – 섭리 전체에 관한 것) 다음 계시는 섭리 전체의 계시니
라. 밭고랑 같이 쭉 찻길이 여러 개 있는데, 저마다 앞에 닦지 않은 길이
3~4m 있어서 못 가고 있었다. 곧, <자기 모순들>이다. 모든 사람이 조금
더 <개통>을 해야 된다. 개통이 안 되면 갔다가 돌아와야 된다.
59. 길은 전부 다 각자 자기가 닦은 길이다. 저마다 닦지 않은 길이 조금
씩 남아있다. 이는 길이 닦이지 않아 차가 갈 수가 없는 상태와 같다. 평
생 동안 그냥 갈 자도 있으니 빨리 닦아라.
60. 두 가지 계시는 ‘온전한 것에 도전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61. 온전한 것에 도전해라.
- 믿음에 온전하지 못한 것, 뿌리가 흔들리는 나무들은 온전해지고,
- 기도에 온전하지 못하고 기도가 겉돌기만 하는 자들은 기도에 깊이 푹
들어가라. 수영하러 가서 발목만 담그고 허벅지만 담그고 오듯 하면 안 된
다. 물을 먹으면서 수영을 하듯 해야 한다.
이와 같이 모두 그러하니 온전히 해라.
62. 나무도 한 쪽 뿌리가 얇아서 물이 잘 안 들어가니, 위의 가지 한 쪽
이 마르고 죽으려고 했다. 이처럼 온전하지 못함으로 인해 온전한 데까지
피해를 받으니, 빨리 부지런히 행해라. 온전히 행해라.
63. <온전하게 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 부지런히 못해서 막힌 것이 있으니, 이는 ‘부지런함’으로 행할 수 있
다.
- 겉도는 기도를 하지 말고 ‘푹 들어가는 기도’, ‘통하는 기도’를 하
기다.
-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기다. 그러면 잘되고 형통한다.
64. ‘온전히 행할 것’은 각자는 본인이 기도하면 깨우쳐주니, 꼭 기도
하고 행해라. 깨닫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니라.
65. 자기 할 일을 하나님 안에서 하면 온전해지는 것이다. 분야별로 행해
라.
66. 뭘 해야 할지 몰랐지만, 이제 가르쳐 줬으니 해라
67. 지난 날 “온전히 해라. 100% 해라.” 하는 말씀을 많이 했던 때가
있었으니 바로 ‘휴거 전’이다. 휴거는 늘 이루어지고 있다. 휴거 역사는
천 년 동안 계속 진행된다. 당세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중심해서 일어나
고, 나머지는 계속 역사를 펴며 일어나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믿고 하나
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계속 구원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68. 온전히 하라. 100% 하라. 그러면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69. 휴거된 자는 ‘차원을 높이는 것’ 곧, ‘더 이상적인 것’을 원한
다.
70. 부지런히 남은 것을 깨끗하게 회개함으로, 개통하고 닦다 만 길을 닦
기다. 회개 할 것을 회개해야 한다.
71. 길을 닦다 보면 돌도 나오고, 흙도 나오고, 나무도 나온다. 이것은 분
야마다 본인들이 제거해야 할 일들이다. 그 안에는 <회개>도 들어있고,
<전도>도 들어있고, <관리>도 들었고, <자기를 만드는 것>도 들어 있고,
<자기에 관한 것>과 <상대에 관한 것>도 들어있다.
지금 세밀하게 차에 고장 난 부분을 콕 집어서 알려주듯 가르쳐 주니 고
쳐라. 그러면 시동이 걸려서 간다. 그러나 가르쳐줬어도 안 하면 안 된다.
72. 본인들이 기도해 보면 온전히 할 것이 무엇인지 안다. 성령이 깨우쳐
주시니, 그것을 꼭 하라. 불나게 하라.
73. 선생도 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금주에 ‘이야, 나도 하기 어려운데 이
들이 어떻게 할까?’ 하면서 기도해 주었다. 감동은 조그마한데, 결과는
엄청나게 큰 사건이었다. 이러니 기도를 안 할 수가 없다. 늘 기도하고 간
구하며 열심히 하기다.
74. 온전해지는데 있어서 <성령의 감동을 받은 것>은 ‘즉시 즉시’ 하
기다. 안 하면 정말 큰일 난다. 성령이 감동시킬 때는 마치 앞에 차가
‘휙!’ 지나가는 것과 같이 감동을 주신다. 슬쩍, 살짝 감동이 오니, 성
령의 감동을 받으면 즉시 하기다.
75. 차원을 높이면 다른 세상이다. 한 차원을 높이면 일반 한 계단을 오
르는 정도가 아닌, 다른 세상이다.
- 마치 의자 위와 땅바닥이 차원이 다르듯 다르다.
- 1차원은 초등학교, 2차원은 중학교, 3차원은 고등학고, 4차원은 대학
교, 5차원은 대학원, 6차원은 직장이다, 이같이 ‘한 차원’은 엄청난 차
이가 있다.
- 지상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영계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나 다른 세계
이듯 다르다.
76.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중 하나가, 이번에 꼭 한 차원을 올라가는 것
이다. 그래야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있다.
77.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조건을 세우면 주려고 하는데, 조건을 못 세우
니 줄 것을 5년, 6년, 10년씩 못 찾아가고 있다고 한다. 고로 무조건 차
원을 높여라. 개통해 버려라. 그러면 찾아갈 수 있다. 차원을 높이는 것이
그리도 크고 귀하다. 완전히 다른 세계이다.
78. 차원을 높이는 사람은 온전하게 행해서 차원을 높이게 되는 것이지,
그냥은 안 된다. 못 하면 작년의 차원으로 올해도 또 가는 것이다.
79. 별은 1차원, 달은 2차원, 해는 3차원이다. 이렇게 차이가 크다.
80. 1차원은 선영계급, 2차원은 낙원급, 3차원은 천국급, 4차원은 황금
천국, 5차원은 하나님 옆이다. 이와 같이 한 차원은 엄청난 차이가 있고,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81. 차원을 높이려면 뛰고 달려야 한다.
82. 1차원은 고욤나무, 2차원은 돌감나무, 3차원은 참감나무에 접붙인
나무다. 고욤나무는 평생 참감을 열 수 없다. 고로 반드시 참감나무와 접
붙여야 한다. 이와 같이 인간 혼자는 안 된다. 반드시 하나님과 일체 되어
야 된다.
83. 한 차원 높인 세계는 어마어마한 세계이니, 이 세계를 알고 꼭 행하
기다.
84. 차원을 높여라. 휴거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게
된다.
85.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말씀의 차원을 높여라.
이미 말씀의 차원은 높여 놓았다.
86. 주는 이미 행해서 한 차원 높은 말씀이 나온 것이다. 주로 절실히 깨
닫게 하고, 절실하게 외치게 만드셨다.
87. 충분히 깨닫게 해 주었으니, 차원 높여서 모순된 것을 싹 고치고 완
전히 개통해라.
88. 다 못한다고 책망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 마음만 먹으면 된다.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전쟁하는 것도 아니고, 땅 사서 건물 짓는 것도 아니
다. 빈 몸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
89. 섭리역사는 시대의 새 역사를 가기 때문에 온전하다. 여기서 더 온전
히 행해서 마음에 확 들게 해 버리자.
90. 목욕탕에 가서 물만 끼얹지 말고 때를 밀어야 시원하듯,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하면 온전에 서게 된다.
91. 신앙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든 하려고 해야 한다. 하나님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옆에서 와 계시고 쳐다보고 계신다.
92. 사람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위력을 세상에 써먹
고 싶다면, ‘그 발판’이 되어라. 그만한 발판이 되면 하나님이 그를 육
신으로 삼고 지체로 쓰신다. 모두 이와 같은 조건을 세우고 가야 한다.
93. 온전히 사는 자들은 위대한 자들이며, 큰 인물들이다.
94. 온전한 자는 그 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95. 하나님은 온전한 자에게는 그에 해당되는 것을 지상에서도 다 주시
고, 하늘나라에서도 다 주신다. 하나님은 사람과 다르다. 우리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을 이해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조금만 주셔도 어마
어마하고 상상도 못 하게 주신다. 이를 생각하며 온전한 것에 불붙이기다.
96. 말씀에 게으르고 실천에 게으르면, 이것저것 진드기들이 붙는다. 빨
리 뛰는 자에게는 날파리도 못 쫓아온다. 가만히 앉아있으니 날파리가 눈
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97. 온전치 못하니 유혹이 오고, 흑암의 세계가 오고, 악평하는 자들이
온다.
98. 약한 자, 건강하지 못한 나무는 자꾸 병든다. 모두 신앙에 건강해라.
99. 주는 단상에서만 외치지 않고 실천한다. 한다면 기어이 하고 만다.
100. 이왕에 할 바에 확실히 하라. 힘도 있고, 능력도 있고, 노력도 있고,
생각도 있고, 지혜도 다 줬는데, 왜 안 하느냐. 하나님이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 하나님이 이것저것 다 챙겨주시고 해 주는데 왜 못하냐.
자기 인생은 자기 것이다.
101. 차도 온전히 만들어서 출고시키고, 컴퓨터도 온전히 만들어서 기능
을 써 먹듯이,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동서남북 하늘과 땅으로
잡아당기며 큰 중장비같이 쓰여 진다. 수천만 번의 삽으로 팔 것을 포클레
인으로는 세 번이면 끝난다. 이와 같이 만들어서 하나님이 임해서 하는 힘
으로 행해라. 그냥은 안 된다.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쉽고도 어렵다고 했
다.
102. 자신을 완벽한 자로 만들어서 쓰도록 해라.
103. 축구 할 때도 거리, 각도, 힘 이 세 가지가 맞아야 정확하게 들어간
다. 이와 같이 ‘온전’은 어디서든 필요하다.
104. 수학의 답이 완벽하듯 완벽해야 한다.
105. <신앙의 완벽주의>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 말씀을 듣고 우리
가 어느 정도 할지 기대하고 계신다.
106. 금주 말씀을 한 동작, 한 동작 완벽하게 해 보아라. 다 할 수 있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107. 하나님의 법이 쉽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108. 인식을 잘 해야 한다. 인식을 잘못 하면 큰일 난다. 사고를 잘못 하
면 다른 세상에 가 있다. 사고대로 가다가 사고를 낸다.
109. 일을 할 때 항상 완벽하게, 정말로 완벽하게 해야 한다. 사람 죽는
것은 일순간이다. ‘설마, 이쯤은 괜찮겠지.’ 하는 것이 없다.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110. 하나님을 따라 완전하게 행하면, 사탄이 끼지 못 한다. 사탄의 유혹
을 받을 정도면 그 센터는 저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111. 금주는 모두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는 휴거의 삶을 살아라.
112. <휴거>는 절대 하나님 사랑, 절대 믿음, 절대 시대 말씀을 순종하며
사는 것, 절대 주님을 중심 하고 머리삼고 사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바
로 ‘휴거 시대의 삶’이다.
113. 예수님 때는 메시아를 절대 믿고 살 때 <자녀급 휴거>를 이루었고,
모세 때는 <종급 휴거>를 이루었다. 이 시대는 절대적으로 이 시대의 말
씀을 믿고 따라야 그것이 사랑으로 통해서 <신부급 휴거>가 된다.
114.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는 휴거는 10억만 년이 가도 없다. <영적인
휴거>, 곧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절대시 하는 것’이며, 사랑의 마
지막 천년 역사의 혼인잔치 휴거다. 하나님을 신랑 같이 주체로 보고, 우
리는 대상이 되어서 만들어 갈 때 온전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것이 바로
이 시대의 휴거라고 말씀했다. 이 시대 휴거는 지금 이루어가고 있다.
115. 신약역사에서 1초만 넘어가도 그것은 성약역사다. 지금은 대강만 맞
춰도 20년이 넘어갔다. 하나님은 지구가 생기고 지금까지 1초도 어기지
않고 행하셨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때에 온전하신 하나님이시다.
116. 온전한 것이 돈을 버는 일이고, 온전한 것이 진로가 결정 되는 일이
고, 온전한 것이 인생의 소망일 이루는 일이다. 보다 온전하게 행해야 한
다.
117. 말 할 때도 온전 하라.
118. 완벽하고 온전하게 행해서 사고 나지 않게 하고, 건강도 완벽하게
하고, 항상 조심하고, 모든 일을 할 때 완벽에 이르는 삶을 살아라.
119.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은 ‘벗어나는 것’과 같다. 실천하면 벗
어난다. 다른 세계가 된다.
120. 금년도는 새롭게 해서 꼭 한 단계를 올라가자고 했으니 꼭 하기다.
3월 달은 차원 높여 올라가는 달이다.
<기도>
121. 행해라. 그러면 사망에서 벗어나리라.
122. 말씀으로 구원이 된다. 생명의 말씀이다.
123. 온전해라. 그리하면 벗어나리라. 차원을 높이리라.
124. 완전에 도전하면서 이 봉의 정상으로 오르면, 다른 봉으로 벗어나는
역사를 한다.
125. “차원을 높이라”는 말을 깨닫고, 너희는 행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