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3.14 (일)
주일말씀 잠언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 선포일
- 2021.03.14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3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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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주일말씀 잠언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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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1일 주일 잠언>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본 문 고린도전서 3장 16~17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말씀 시작>
1.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신경 써야 하는 때이지만, 주의 말씀대
로 온전하게 행하면서 섭리사 최고의 날인 316을 잘 맞아서 모
두 휴거의 차원을 확 높여야 한다.
2.작년에 제대로 못 했으니, 올해 2년 치를 몰아서 해야 된다. 선
생님께서도 올해에는 특히 더 준비를 시켜주셨고,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3.우리 섭리역사는 어디에서든 빛을 발하며, 어디에서든 백신 역할
을 할 수 있는 위대한 생명의 말씀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줄 것이다.
4.예배가 시작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자기 처소가 어떤 환경이든
지 그곳을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삼고, 자신의 몸을 하나님
의 성전으로 삼고 마음과 귀를 잘 기울여야 한다.
5.예배나 행사 때는 비대면이라도 같이 하니, 이때 신앙의 흑자를
내는 것이다.
6.성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삼위일체의 몸을 상징한다. 하
나님이 그곳에 거하시고 임하신다. 삼위일체의 집이며, 이 땅에
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궁이다.
7.섭리역사는 성전 역사의 의미가 크다. 누구보다 짧은 시간에 강
도 높게 일어난 역사다. 이는 그 누구보다 짧은 시간에 아주 강
도 높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말씀을 증거 했기 때문이다.
8.섭리역사는 열악한 환경, 열악한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생명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전하며 생명
을 하나님의 신부로서 구원하는 것에 박차를 가했다.
9.과거에는 마음껏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찬양하고 기
도하고 밤새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우리만의 성전이 없었다. 그
러나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아주 분명했고, 말씀은 차고
넘쳤다. 그러므로 기쁨과 희망에 차고 넘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몰두했고, 그러니 셋방살이 교회가 차고 넘치게 되었다. 시대 섭
리역사는 교회로 떠오른 게 아니라 말씀으로 떠올랐다.
이렇게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삼위와 주를 모
시고 살 집을 주셨다.
10.하나님은 <월명동>을 우리 전체 상징의 첫 번째 집으로 주셨
다. 하나님은 사명자가 태어난 곳에 뜻을 두고 이곳에 자리를
잡게 하셨다. 뜻과 사연이 서린 돌과 나무들이 성전의 기둥처럼
상징적으로 세워지고,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월명동이 점점 개
발되고 변화되었다. 그에 따라 하나님의 섭리역사 역시 더 굳건
히 세워졌고, 우리들도 주의 말씀으로 더욱 만들어지고 변화되
며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의 역사를 향해 더욱 희망차게 나아
가기 시작했다.
11.월명동 자연성전은 이 시대 하나님의 궁으로 지어져, 그때부터
이곳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삼위께 영광 돌리고, 섭리사 각
종 행사들을 진행하면서 섭리역사의 꽃을 피워 나갔다.
12.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주신 복음, 시대의 사명자 한 분이 계심
으로 인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다.
13.2013년 자연성전 안에 상징적인 316 휴거기념관 건물 성전이
들어서니, 2015년 316을 기점으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성전
축복을 주시기 시작했다. 먼저 한국 각 지역에, 그리고 해외 각
나라에 성전을 사고 건축하는 역사가 시작됐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선물이다.
14.성전은 아무리 돈이 있어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삼위가 허
락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고, 상황을 틀어주시고, 감동을 주셨
기 때문에 된 것이다. 이 위에 모두가 함께 기도하며 눈물과 수
고를 모아주어 이러한 역사가 일어났다.
15.섭리사는 10년 안에 100여개의 성전을 사거나 지었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누구도 못 할 일이다. 섭리역사이기 때문에 해냈
고, 주가 계시기에 가능했고, 우리가 휴거를 이뤘기 때문에 가
능했다.
16.한국을 중심해 시작된 섭리역사는 10년도 안 되어 전국 각지,
각 나라에도 복음이 들어갔다. 그러나 선생님은 한 곳으로 모두
모이게 하지 않고, 주를 머리로 삼고 전국으로 흩어져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그러니 처음에는 각 지역마다 모두 셋방살이로
시작했다. 이에 기성과 세상 앞에 설움과 수모와 무시를 당할
수밖에 없었다.
17.섭리역사에 온 사람들은 환경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께서 택하셔
서 모두 말씀으로 전도됐고, 주님으로 전도됐다. 완전히 주님의
족속, 독수리 족속이다.
18.주님 밖에 볼 것이 없고, 말씀 밖에 볼 것이 없지만, 무엇보다
찬란히 빛나는 감추인 보화를 알아보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산 것이다. 이렇게 눈물겹게 주님 한 분, 시대의 위대한 말씀을
우리의 자랑으로 삼으며 왔다.
19.섭리역사는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과 시대 복음
을 통해 생명을 구원하며, 누구보다 진실 되게, 누구보다 완벽
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누구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복음
을 전했다.
20.하나님 앞에는 부족할 수 있지만, 세상에 믿는 자들 앞에는 우
리가 완전하다.
21.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뜻 있는 성전이 생기기를 그렇게도 소원
하고 희망하며 주와 함께 울며불며 기도했다. 그래서 여건이 생
기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았다.
22.성전을 엄청난 정성과 몸부림으로 오랜 시간을 들여 건축하기도
하고, 기적적으로 사기도 했다. 소유를 다 드리다 보니 힘들기
도 했다. 신부이다 보니, 섭리사 살림살이까지 함께 했다. 그러
나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절대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
23.길지만 짧은 30년, 40년의 기간 동안 선생님 홀로 수모를 겪으
시고 역사를 펴시면서 그렇게 소원하셨던 성전을 자기 것을 다
드리며 힘들게 얻었다. 섭리사의 성전은 지역만 다를 뿐, 모두
의 것이다.
24.성전은 하나님의 몸이고 주님의 몸이다. 그러나 함께 사용하는
사랑의 대상체들이 있기 때문에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러니 절대 뺏기면 안 된다.
25.가치를 상실하면 뺏긴다. 귀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뺏긴다. 자기
신앙을 잃는 즉시 뺏기게 된다.
26.이스라엘 유대민족은 하나님이 택한 민족으로서의 자부심이 대
단했다. 그 민족의 축복은 하나님이었으나 우상을 섬기고 타락
된 삶을 살았다. 그러니 결국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여 솔
로몬 성전이 함께 함락됐다.
이후 제2의 예루살렘 성전을 오랜 시간 동안 재건했다. 하나님
을 믿는 사람들에게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형식이 되어버렸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하나님의 집이었던 성전은 재건된 지 5년 만에 로마
에 의해 다시 파괴됐다.
27.이스라엘 민족은 이전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다가
하나님을 뺏김과 함께 솔로몬 성전도 뺏겼다. 그런데 또 다시
형식, 외식, 교만, 고집, 율법, 문자에 갇혀 예수님을 못 알아보
고 핍박하다가 메시아 예수님을 뺏겼다.
이에 예수님은 [누가복음 21장 6절]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로
부터 38년 후에 로마에게 함락되어 실제로 예루살렘 성전이 완
전히 파괴됐고, 유대종교인들은 로마 군인들에 의해 무참히 학
살됐다.
28.유대종교인들은 메시아인 예수님을 뺏김으로 인해 성전과 그들
의 모든 것을 뺏겼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자기 것으로 뺏은
자들은 2천 년 동안 신약의 대 역사를 이루었다.
29.섭리역사는 하나님이 보내신 주를 안 뺏겼고, 성전도 안 뺏겼
다. 극심한 환난과 핍박에도 안 뺏겼다. 안 뺏겨서 오늘 주와
함께 이 날을 맞은 것이다.
30.주를 뺏기지 않으니 성전도, 휴거 말씀을 차지해버렸다.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차지함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를 차지하여
하나님의 6천 년의 한을 풀고 성경을 이루었다. 그리고 섭리 촛
대가 꽂힌 곳곳에 시대 하나님의 집들이 세워졌다.
31.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해 멈추었고, 교회도 멈출 수밖에 없었
다. 그러나 섭리역사는 자연성전의 핵심 단상과 각 교회의 단상
에서 쉼 없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이 주를 통해 선포되었다.
32.누구는 신앙이 약해지기도 했고, 누구는 주를 등지고 나가기도
했지만,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살아
서 우리의 뇌와 마음에 말씀을 전달해주고 있다.
33.말씀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말씀이 우리의 뇌와 마음에 씨앗
이 되어 뿌려져셔 싹이 나고 결실했다.
34.말씀이 하나님의 역사를 세우고, 환난과 핍박을 이기게 한다.
말씀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증명하고, 자신도 생명
들도 말씀이 구원한다.
35.어렵게 얻은 귀한 하나님의 성전을 매일 귀하게 여기고 매일 귀
히 써야 한다.
36.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주를 뺏기면 자기라는 성전을 뺏기게 된다. 그러면 자
기 몸은 더 이상 성전이 아니게 된다.
37.(사 11: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먼저는 보낸 자에게
온다. 그 몸을 시대 전체의 성전으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말씀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믿는 자들을 이끌어나가신다. 고로
주를 뺏기면 안 된다.
38.보낸 자는 자신의 뜻, 자신의 말을 하러 오지 않는다. 그러니
시대가 오해하고 악평해도 성령께서 함께 그를 증거 해주신다.
39.예수님 때와 같이 이 시대도 세상의 불신이 강할수록 성령은 더
강하게 역사하신다.
40.(요 5:24)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반드시 하나님을 믿게 하
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신다. 고로 주를 뺏기면, 그를 보내
신 하나님을 뺏긴다. 자기라는 성전도 뺏기고, 시대 생명의 말
씀을 뺏기니, 구원과 휴거와 천국도 다 뺏기게 된다.
41.섭리역사는 노래 하나, 기도 하나, 말씀 하나를 해도 실패한 역
사의 모습이 아니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는 승리로 끝났고, 앞
으로도 더 승리할 것이다.
42.우리는 환난과 악평과 핍박에 굴하지 않았다. 어렵고 힘들었어
도 저들보다 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저들
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았다.
43.주의 어깨를 보라. 이긴 자의 모습이다. 다 이루었어도, 더 안
해도 되는데도 자신을 낮추며 더 배우려고 하고, 고치려고 하
고, 더 기도하며 행하신다. 인자의 모습이다.
44.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불어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성전
과 주를 뺏기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몸과 혼과 영이 최
고의 가치 있는 영으로 변화된다.
45.성전은 성삼위를 모시는 곳, 성삼위가 거하시는 곳, 말씀이 선
포되는 곳,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이고, 상징적인 하나님의 몸
이며 하나님의 집이다.
46.우리도 그러하다. 그냥 몸이 아니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47.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사랑을 받은 몸이다. 성약 신부
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 밭에 뿌려졌다. 사랑해서 사랑의 대상체
로 삼으려고 사랑의 말씀을 준 것이다. 그 말씀이 싹이 나고,
잎도 났고, 결실을 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어려움도 이
겨내고 시대 구원을 받고 주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었다. 이는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었다는 것이다.
48.성경 최고 희망의 역사인 휴거가 무엇인지 주를 통해 모순 없이
배웠고, 죽도록 행하면서 휴거를 이루었다. 바로 우리가 이루었
다.
49.주의 조건으로 일단 올라왔으면, 그 다음부터는 상실하지 않도
록 본인이 차원을 높여야 된다.
50.뇌에 떨어진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에 변화를 이루었다. 이를
성경적으로는 ‘거듭났다, 다시 태어났다, 부활됐다,’ 한다. 다
른 말로 하면 휴거됐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거듭하다 보니
때가 되어 영적 휴거를 이루고 천국 황금성을 차지했다.
51.성경에 말씀하신 그때가 바로 이 때다. 땅에서 주와 함께 살지
만,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질 때까지 더
빛나는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섭리
최고의 자부심이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절대적이고, 실체세계보
다 더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역사다.
52.휴거는 우리가 사는 동안 계속 이룬다. 그리고 주가 살아있을
때가 천국 황금성의 핵심 위치에 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귀한 주님이며, 귀한 역사이며, 귀한 우리의 몸이다.
53.316 기념일은 도장을 찍어주시는 날이다.
54.작년에 제대로 못했지만 올해는 뭔가 다르다. 선생님이 직접 준
비시켜주시고, 말씀으로 준비를 할 수밖에 없도록 끌어가 주셨
다.
55.휴거 날 제대로 못 맞고 부활절에 제대로 했듯이, 작년에 못한
것 이번에 제대로 하는 것이다.
56.조금 부족했어도, 조금은 휴거를 상실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었
더라도 모두가 몸부림을 쳐서 주님을 믿고 따르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했다. 주가 함께 해주심으로, 삼위가 함께 해주심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과 싸워 이긴 것이다. 모두 다 몸부림의 걸작
품이다.
57.자기라는 성전을 지키려고 하고, 주를 뺏기지 않고 지키려고 하
고, 어떤 시험과 오해가 있어도 지키려고 했기 때문에 지킨 것
이고, 뺏기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안 뺏긴 것이다. 만들려고
몸부림쳤기 때문에 주와 같이 이 날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58.좋은 대학, 좋은 직장 가는 것도 어려운데, 우리는 천국 황금성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살았다. 이를 귀히 여겨야 한다. 가치를
상실하면 뺏긴다.
59.우리는 영혼을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우리
육신도 그러한 삶을 살도록 만들기에 도전하고 살았다. 좋은 직
장, 좋은 대학에 가는 것보다 수조 배 어려운 것을 한 것이다.
60.주를 따르면 쉽다. 그러나 하나하나 행하면서 해야 하니 어려운
것이다.
61.우리는 주의 말씀 따라 마음을 굳게 먹고 나가려고 하지 않고,
져버리려 하지 않고, 하려고 하면서 하나하나 고치고 참고 견디
고 행하고 만들면서 오직 삼위와 주를 따라 여기까지 왔다.
62.땅 파서 얻은 휴거가 아니다. 정말 주와 함께 행함으로 이룬 것
이다. 하나님 창조목적의 휴거를 이뤘으니 이 땅에서도, 천국에
서도 최고 귀한 몸이다. 그러니 귀히 여겨야 한다.
63.깨끗하게 세탁해놓고 왜 또 흙탕물에 넣느냐. 이 땅에서도 천국
에서도 너무 귀한 몸인데 왜 자기를 스스로 더럽히고, 스스로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휴거를 상실하고 주를 뺏기느냐.
64.주님이 시대 조건으로 값을 주고 우리를 샀다. 시대 말씀을 주
고, 사랑을 주어 부활된 몸으로 만들어 주셨다. 얼마나 귀한 몸
인지 깨닫고 살아야 된다. 이를 깨닫고 휴거를 맞는 것이다.
65.귀하게 만든 만큼 깨닫고 쓰는 것이다. 정결하게 만들었으니 더
럽히지 말아야 한다. 삼위와 주의 몸이니 더 일체되어 살고, 멈
추지 않고 휴거 차원을 계속 높이는 것이다.
66.게임도 레벨 업 하는 재미로 하듯이, 인생도 차원 높이는 재미
로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이 누리는 것은 한계가 있고 허무
하다. 하나님의 세계에서 자기 영을 만들고 차원 높이는 도전을
멈추지 않아야 인생이 재미있고, 보람이 있고, 낙이 있고, 더
누리게 되는 것이다.
67.귀한 316날을 기점으로 우리가 맞고 가는 것과 아닌 것은 완전
히 다르다. 이때 흑자 내고 적자를 채워야 한다.
68.하나님의 역사는 모르면 못 이룬다. 우리는 알고 이뤘으니 귀한
삶이다.
69.2015년 316 이후 6번째로 맞는 휴거기념일이다. 끝장나는 숫
자같이 이번에 끝장내야 한다.
70.3년 동안 너무 힘겹고 어려워서 차원을 못 높인 것 같았지만,
그동안 준비를 하고 있던 것이었다. 지난 날 동안 못한 것들을
지금 하라고 그 과정을 밟아온 것이다. 얼마 안 남은 시간 동안
온전하게 해야 한다.
71.하나님이 주신 자연성전과 우리의 성전, 섭리사의 성전들을 정
말 귀하게 여김으로 휴거를 맞이해야 한다.
72.316은 확인시켜주는 귀한 날이다. 모두에게 웬만하면 확인 도
장을 다 찍어주실 것이다.
73.이 날은 사명자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영
원한 사랑의 대상체로 다시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 그 주인공은
‘나’다. 고로 예쁘고 멋지게 단장하고 나타야 한다.
74.깨끗하게,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단장하는 것이다. 되게 역사해
주신다. 바람을 불어주시면 그 바람으로 함께 가면 된다. 더욱
하나님과 주님을 부르고 찾아라.
75.전능하신 삼위와 사랑의 신부들로서 깨끗하게 단장하고, 흠 없
는 육과 혼과 영으로 단장하고 대청소해야 한다.
76.고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 하는 김에 과감하게 잘라내고
하는 것이다.
77.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전을 귀히 여기고, 삼위의 사랑하는 깨끗
한 마음과 혼과 영이 되어서 귀한 휴거잔치에 참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