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3.14 (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060677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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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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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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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_060677c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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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4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고전 3:16-17
고전 6:19-20
2021년 영육 새롭게 3월 2째주입니다. 우리는 새역사를 맞았습니다. 주와 함께 휴거를 이루며 살고 있어요.
정말 중요한 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코로나로 인해서 오랜 기간 동안 대면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걱정도 됩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신경 쓰고 할 일을 부지런히 행하고 주의 말씀을 온전히 행하면서 316을 잘 준비해서 잘 맞아야 합니다.
작년에 잘 못해서 올해 몰아서 해야 됩니다. 올해 선생님께서 충분히 준비를 시켜주셨어요.
세상은 백신으로 변화를 꽤하고 있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백신 같은 생명의 말씀으로 계속해서 앞으로 나
아가게 해주겠습니다. 화면으로 보니 감이 멀지만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그 어느때보다 뜨겁습니다. 예배가
시작되면 자기 일을 멈추고 자신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삼고 귀를 기울이면 반드시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차원을 마지막으로 확 높여줄 주제는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캠퍼스들 성령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 마지막 날 쏟아 부어줄 것입니다. 에세스들 레벨업할거에요. 예
배가 비대면때 신앙흑자 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흑자를 내서 일주일동안 적자 된 것 다 채워 넣어야
겠죠?
오늘 정말 귀한 말씀입니다. 부지런하라, 온전하라,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준비하게 할 말씀을 저의 입을
통해서 전해주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고전입니다. 고린도서는 사도바울이 썼습니다. 전체 사도바울이 쓴 편지 중에서 의심도 없이
사도바울입니다. 그 증거와 행적은 기독교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복음이 전세계에 증거되게 했
습니다.
바울은 원래 유대종교인으로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앞장서서 박해하고, 스데반 집사가 순교하고, 원래 사
울이름을 가진 이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본격적으로 박해하러 떠나다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뒤집
어지죠. 지성을 겸비한 지도자. 똑똑했어요. 예전에 유대교일 때 배운 율법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근본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고전 3:16-17 한번더 볼까요?
우리의 몸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 몸과 같다고 합니다. 더럽히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성전은 삼위일체의 몸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거하시고 임하십니다. 삼위일체의 집이며, 이땅에 우리와 함
께 거하시는 궁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도 계시지만, 상징적으로 그 궁을 말합니다. 전세계 수많은 섭리사 성
전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는 이곳은 대한민국 판교 주님의 흰돌교회입니다.
전세계 있는 모든 교회들이 그러하겠지만, 섭리사에서 성전의 의미는 매우 큽니다. 짧은 시간 안에 강도 높
게 역사가 일어났고, 짧은 시간에 하나님의말씀을 강력하게 증거했기 때문.
섭리사의 맥, 핵을 짚어서 설명하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선생님은 21년 기도생활을 마치고 1978년 5월 몸 하나만 가지고 우러명동을 떠납니다. 충남 아산 배방산으
로 기도하시고 서울로 출발합니다. 서울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자고 나니 6월 1일이 되었고, 서울을 이동하
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남가좌동에 자리를 잡았다가 신촌 이대 앞 한복집 문간방을 얻고
그 곳에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이곳은 한평 남짓한 공간으로 네명의 무릎이 맞닿게 말씀을 전하심.
그러다가 삼선교로 이사를 하심.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양로원 건물. 이곳에서 밀려오는 생명들에게 부지런
히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카톨릭회관을 빌려서 사용했고 이후 명동 태멘 소극장을 빌려서 사용. 이
때 선생님은 주무실 곳이 없어서 심방을 다니며 잠자리를 해결하심. 현재 코엑스 근처 건물에 자리를 잡고
더 많이 밀려오는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시대 복음을 듣고 생명들은 불어나는데 어디를 가든
지 장소는 협소했습니다. 가진 것은 오직 시대의 불같은 말씀이었습니다. 이후 세검정에 자리를 잡았고 영동
잠원동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다 낙성대에 그래도 교회다운 장소를 얻어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점점 더
전국 각지로 복음이 퍼져 나가게 됩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어마했던 초창기의 모습을 쭉 보았죠? 30-40년 전이니 옛날입니다. 열악한 환경, 상황 속
에서도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면서 오직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뜻을 전하는 것. 그러므로 생명을 구원하는
것. 신부로서 구원하는 것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우리만의 공간이 없었죠. 저도 없었죠. 마음껏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찬양하고 밤새워 말씀 들을 수 있는 성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분명했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몰두했습니다. 셋방살이 교회가 차고
넘친 거에요. 하나님의 새역사는 말씀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
에게 삼위를 모시고 살 집을 주십니다. 전체 상징의 집을 주십니다. 다시 영상을 보겠습니다.
그곳은 월명동입니다. 하나님은 사명자가 태어난 곳에 뜻을 두고 이곳에 자리를 잡게 했습니다. 온통 산과
밭과 논으로 둘러싸인 이곳에 gksskla의 뜻에 따라 시대 하나님의 궁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때는 1989
년 7월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1991년부터 개발이 시작됩니다. 선생님은 서울을 기점으로 말씀을 전
하시면서 개발을 하심. 평지를 찾아 볼 수 없는 곳에 평지가 생기고 길이 뚫리고 우리들이 세워지듯 사연어
린 돌과 나무들이 세워졌습니다. 성전의 기둥처럼 상징으로 세워지고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점점 개발되면
서 섭리역사도 더 굳건히 세워지고 우리들도 저의 말씀으로 더 변화되며 어 희망차게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이시대 하나님이 궁으로 지어졌습니다. 우리도 이제 마음껏 성삼위와 주를 부를 하나님
의 집, 신앙의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찬양하고 영광돌리고 각종 행사를 진행하면서 섭리역사의 꽃을 피워
나갔습니다. 그 어떤 건물에도 비할수 없는 자연성전이 건축되니 오직 시대 복음 하나 들고 시작한 피땀 어
린 댓가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 시대사명자를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2013년이죠. 자연성전안에 상징적인 건물성전이 처음으로 들어섭니다. 바로 316휴거 기념관입니다. 아름다
운 휴거 기념관이죠?섭리사의 상징적인 건물성전이에요. 하나님께서 사랑해서 지어주신 집.
이러다가 2015년 3월 16일을 기점으로 섭리사에 큰 축복을 주시기 시작합니다. 상징 건물이 들어서니 그
중에 축복의 하나가 바로 성전 축복입니다. 이때 건물성전으로 316휴거 기념관이 들어서니까 한국과 각 나
라에 성전을 사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한국에 몇 곳만 보고 갈까요? 자기 교회 못 나온다고 슬퍼하지 마세
요. 몇 군데만 뽑은 거에요.
일본에도 지역마다 들어서고 대만도 너무 비싸서 살수가 없어요. 타이페이도 성전이 2개 이상 생기고, 성전
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모두 삼위의 선물입니다. 아무리 돈이 있어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황
과 여건을 틀어주시고 감동을 주셨기에 가능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와 함께 기도하면서 정성과 마음과 눈물
로 수고를 모아주었기에 이러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0년 안에 100개의 성전을 사거나 지었습니다. 지금
도 진행중. 다 하나님의 것, 여러분의 것입니다. 섭리역사이기에 가능한 거에요. 이렇게 100개씩 세울 수가
없어요. 주가 계시기에 우리가 휴거를 이루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엄청난 업적을 하나님과 주는 이루었습
니다. 10년도 안되어서 전국 각지에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교회를 세워서 여봐라 해도 되는
데 선생님은 그렇게 안했어요. 낙성대는 전국 각지에 촛대가 꽂혀야 되니까 전국으로 퍼져서 전하게 했습니
다. 전부 셋방살이를 해서 눈물겹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2000년동안 기반을 닦은 기성, 그리고 겉모습을 중
요하는 세상 사람들. 저는 97년도에 수료를 했는데요, 정말 녹녹치 않았죠. 자연성전도 완성이 되지 않은 상
태죠. 저보다 먼저 와서 길을 닦은 우리 2세 선배들. 우리 부모님들은 잘 알거에요. 유치원생이 어릴수록 우
리집이 환경이 별로면 친구를 못 데리고 와요. 이사를 넓은데로 가면 애들이 더 좋아해요. 집이 별볼일이 없
으면 창피해 합니다. 섭리사도 말씀과 역사가 찬란하지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에요. 신천에 400명으
로 시작했는데, 굉장히 핍박했던 어머니가 오셨어요. 우리 에세스들이 그곳으로 가서 얼마나 좋아했다구요.
정말 친구들 데리고 왔는데, 그 부모님이 10년이상 핍박을 했는데, 교회를 왔는데 건물이 별로라고 하는 거
에요. 우리 많이 발전한 것인데. 그래도 조금 들어오는게 그렇다구, 좋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결국 말씀으
로 전도가 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택하셔서 정말 말씀으로, 주님으로 전도가 된거에요. 우리는 완전히
주님의 족속이에요. 섭리사 먼저 온 사람일수록 독수리 족속, 정말 주님밖에 말씀 밖에 볼게 없어. 자기 소
유를 다팔아서 보화를 산거에요. 이런 역사를 발견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눈물겹게 위대한 말씀 자랑으로 삼으면서 왔습니다.
섭리역사 하나님 사랑, 성령사랑, 성자 사랑 누구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복음을 전했어요. 하나님 앞에
부족할수 모르지만 세상앞에는 우리가 완전합니다. 보장합니다.
섭리 촛대가 꽂혀진 각 지역에도 하나님의 뜻있는 성전이 생기기를 울며 불며 기도했습니다.그래서 뜻있는
건물이 나오거나 성전이 나오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사기도 했습니다. 젤 마지막에 나온 교회는 하나님
과 주님의 구상으로 지은 거에요. 가정국들은 자기 집을 축소하고 집을 팔고 전세로 가면서까지 자기 소유
를 팔았어요. 어떤 사람은 빚까지 졌어요. 가정국, 장년부, 대학부.캠퍼스까지 자기 소유를 다 드렸어요. 다
겪어 보셨죠? 중고등부 시절, 초등학생, 중학생 만원 얻으려고 목을 매는데 이것까지 다 드렸어요. 회사도
다니고 가정도 살피고 사명도해야 되고 섭리사 살림살이까지 우리가 신부다보니 함께 하는 거에요. 정말 수
고가 많았습니다. 자기 소유를 다 털어서 드린 만큼 경제가 빨리 풀리지 않는 개인도 가정도 있습니다. 그러
나 절대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긴긴세월 수고했어요. 선생님 홀로 역사 펴시면서 말씀 하나 가지
고 복음 전하면서 소원했던 성전. 진짜 힘들게 자연성전, 우리 섭리사 성전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지역만 다
를 뿐인거에요. 우리들이 함께 있기 때문에 이 성전이 자연성전이 빛을 발할수 있다고 했어요.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상체들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절대 뺏기면 안됩니다. 가치를 상실하면 뺏깁니다. 귀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뺏겨요. 자기 신앙을 잃는 즉시 뺏깁니다. 지금 코로나니까 못 온다구요? 계속해서 각 교회 성전을
중심해서 말씀이 선포됩니다. 더 가치있게 사용이 되죠.
이스라엘, 유대종교인들 엄청나게 자부심이 강했어요. 우리는 선민이야. 택한 민족이야. 근본이 하나님인데,
유대인들은 일할때는 하나님을 써먹어요. 그런데 막상 타락된 삶을 살아요. 우상을 섬기고, 타락된 삶을 살
아요.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면서도 결국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합니다. 이때 솔로몬 성전이 함락이 됩니
다. 이후 바벨론의 포로생활에서 돌아왔어요. 스룹바벨의 지도아래서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을해요. 이방인
헤롯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다시 개축을합니다. 이때 굉장히 오랜시간동안 공을 들여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
들에게 성전은 매우 중요한 의미.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 자신들이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의미
를 지니는데 상징이 되어야 하는데 형식이 되어버린 거에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하나
님의 집이었어요. 그런데 솔로몬 성전 무너지고 오랜 시간동안 재건되었는데, 완고되고 로마군에 의해서 파
괴됩니다. 아모스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겨울 정도로 하나님의 말을 안 들었어요. 하나님 뺏기고 성전 뺏
기더니 약속대로 메시아를 보내주었는데, 외식, 형식, 교만, 율법, 문자에 갇혀 살다가 예수님을 뺏겻습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실 때 수도 없이 말씀하셨어요. 수도 없이 돌이키게 하시고 회개케하시고 온전한 복음을 전
하시며 회개하라고 했지만 믿지 않았어요. 부활을 믿지 않으면서도 부활하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어요. 예
수님을 죽이고 싶어서 안달이 났어요. 눈에 가시에요. 질투에요. 너희는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
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어떻게 되었어요? 38년후에 완전 함락되요.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완전히 파괴가 됩니다. 예루살렘 성전 파괴는 하나님이 자신을 보호할것이라고 믿었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큰 충격이 되었어요. 예루살렘은 로마 지배가 끝날때까지 무참하게 짓밟힙니다. 유대인들은 로마
군에게 무참히 학살을 당합니다. 유대종교인들은 메시아를 뺏겼어요. 그러므로 성전을 뺏기고 모든 것을 뺏
겼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믿고 뺏은 사람들은 신약의 대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을 찾으니 성전을 차
지해서 지구상에 교회가 제일 많아요. 집만큼 많아요. 특히 한국은 장난이 아니에요. 이제 섭리 역사가 대를
잇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섭리역사 보세요. 하나님이 보내신 주를 안 뺏겼어요. 그러니 여기 있죠. 성전 도
안뺏겨서 계속해서 차지고하고 있어요. 아주 극심한 환난이 몰아쳐도 안 뺏겨서 주와함께 오늘 이날을 맞은
거에요. 주를 뺏기지 않으니 성전도 안 뺏기고 휴거의 말씀을 차지해 버렸어요. 6천년동안 고이고이 간직하
고 있던 마지막. 그 뜻을 차지해 버렸습니다. 그러니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차지 했죠. 6천년 하나님의 한을
풀고 뜻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촛대가 꽂힌 곳곳에 하나님의 집이 세워졌습니다. 전세계가
코로나로 멈추게 되었어요. 바이러스앞에 꼼짝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섭리역사는 환난이 있든, 전세계가 코
로나를 휩쓸었던 아니던,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든, 안 듣든 말합니다. 자연성전의 핵심적인 단상, 교회의 단
상에서 하나님의 시대 말씀이 주를 통해 선포되었습니다. 안들어도 선포합니다. 들어도 선포해요. 변함이 없
어요. 누구는 신앙이 약해지기도, 누구는 악평하고, 주를 등지고 나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만은 어떤
상황에서도 수그러들지 않고 항상 살아요.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 마음에 뿌려지
고 싹이 나서 결실한 거에요. 환난 핍박을 이기고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함을 증명합니다. 수많은 생
명도 말씀으로 구원함으로 증명합니다. 단상에서 매일 말씀이 나옵니다. 귀하게 써야 돼요. 잘듣고 생활 가
운데 사용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삼위가 거하시는 곳이에요. 주를 뺏기면 성전을
뺏깁니다. 주를 뺏기면 자기를 뺏깁니다. 그러면 자기 몸은 더 이상 성전이 아니에요. 성전은 하나님의 궁,
집,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죠. 하나님과 성령님은 성전 이전에 보낸 자에게 강림하십니다. 이사야서 보면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
림하리니.. 하나님이 주신 지식, 지혜를 받은 이가 와서 그 몸이 되어서 역사를 펴신다는 거에요. 주는 하나
님의 몸이요, 상징적인 성전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몸으로 삼고, 성전으로 삼고, 그를 통해 구원하시고, 역사
를 펼쳐 나갑니다. 주 뺏기면 안됩니다. 그는 자신의 뜻을 이루러 오지 않고, 자신의 말을 하러 오지 않습니
다. 그래서 세상이 다 악평하고 불신해도 자신이 누구인지, 성령께서 증거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구
원자를 통해서 뜻을 밝혀 주십니다. 이것을 모르니 유대인도, 기성도 실패한 거에요. 하나님은 반드시 구원
자를 통해서 뜻을 나타나시고 그를 통해서 행하시기에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가 누구인지 증명해 보이십니
다. 성령이 정말 팔 걷어부치고 오셨잖아요. 이 시대 역시 그러합니다. 성령의 불이 강력하게 일어나요. 인
자는 거역하되 성령은 거역할수 없는 신이라고 했습니다.
요 5:24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ael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 하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십니다. 주뺏기면 하나님 뺏기고,
자기를 뺏기고, 시대 성전을 뺏기고, 구원, 천국, 휴거 다 뺏기게 됩니다.
역사는 이미 43년 증명이 되었어요. 누가 실패했대요? 졌대요? 기도, 말씀, 노래를 해도 실패한 모습이 아
닙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는 환난, 핍박, 악평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에
들기는 했죠. 그러나 저들보다 더 삼위를 잘믿고 더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위해서 몸부림치고 열심히 살았습
니다. 누가 졌대요? 그의 늠름한 어깨를 보세요. 누가 졌대요?
다 이루었어도 자신을 낮추면서 더 배우려고 하죠?하늘앞에 온전히 하시려고 더 기도하십니다. 우리는 누가
유혹을 해도 믿는 것이 분별의 지혜를 갖춘 것입니다. 누구의 말을 믿겠냐? 43년동안 보여준 사람의 말을
믿겠냐? 나는 10년 악평했다? 선생님은 40년 넘게 외치셨는데..
바람이 불어도 주를 절대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절대 믿고 사랑함으로 자기라는 성전을 뺏기지 말아야 합
니다. 주를 뺏기지 말고, 그래야 휴거 됩니다.
성전은 일반 건물과 달라요. 겉모습이 좋다고 해서 성전이다, 아니다가 아니에요. 삼위가 거하시고, 말씀이
선포되는 곳, 상징적인 하나님이 몸이며, 집이죠.
여러분도 그냥 몸 아니에요. 이것을 오늘 깨달아야 합니다.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살지마세요. 그러면 안돼
요. 우리는 삼위와 주의 사랑을 받은 인생이에요. 너만 모를 뿐이지 다 주셨어요. 성약 신부의 말씀이 우리
마음밭에 뿌려졌어요. 사랑해서 사랑 대상체로 삼으려고 말씀을 주신거에요. 잎도 나고 결실을 했습니다. 믿
고 따르니 악평도 어려움도 있지만 이겨냈어요. 주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습니다. 신부가 되었단 말입니다.
이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냥 몸이 아니라.
주를 통해 모순 없이 휴거를 배웠습니다. 우리는 진짜 죽도록 하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을 했어요. 그렇게 해
서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주만 믿고 따라오면 휴거를 이루도록 해주셨어요. 차원 높이는 것은 본인이 하는
거에요. 어떻게 이루었냐면 변화의 변화를 거듭하면서 시대 말씀 듣고, 뇌에 떨어져요. 뇌에 떨어지니, 변화
를 해요. 뇌가 변화를 이루고 행실이 변화해요. 또 변화, 변화, 좋게, 좋게 좋게 변화되어서 이것이 다른 말
로 거듭남, 부활, 다시 태어났다. 주님의 말씀으로 다 깨어졌어요. 부활된 거에요. 이것이 휴거되었다. 이 부
활과 변화를 계속 거듭하다 보니 영적휴거. 영이 변화되어서 가는 휴거를 이루게 되었다는 거에요. 변화를
거듭하고 부활을 거듭하며 부활의 할아버지, 휴거를 이룹니다. 여러분의 영은 일단 찍고 올라왔어요. 육이
아닌 영으로.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황금성입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너무 커서 다리도 안보여. 아무리 봐도
다리에요. 너무 가까이 봐서.. 멀리서 보면 하나님의 보좌가 작게 보이죠.
성경의 예언된 대로 그렇게 선지자도 보기를 원했던, 듣기를 원했던 그 때. 그 말씀을 우리가 이룹니다. 땅
에서 주와함께 천국의 삶을 살아요. 이대로 멈추면 안되요. 계속해서 차원을 높입니다. 하나님같이 온전할때
까지 더 빛나는 영으로 자신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따라할수 없는 섭리 최고의 자부심. 세상은 몰라서 못
하고, 기성은 몰라서 재림 휴거를 꺼내지를 못하는 말씀이 섭리사에 풀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영화는 메시
아에 초점이 맞춰있어요. 모든 히어로는 메시아를 상징해. 그 사람만 살아요. 그렇게 역경을 다 이겨요. 그
래서 사람들의 심정과 모든 것을 다 알아요. 그리고 희망의 세계로 가서 모여 살죠? 그것이 휴거.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다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천국의 핵심지에 거할수 있는 마지막 역사. 얼마나 귀한
주님이며, 얼마나 귀한 역사입니까. 316기념일은 도장을 찍어주는 날이에요. 영안 안 떠져도 되요. 의심하지
마세요. 우리 작년에 제대로 못했어요. 올해는 정말 달라요. 말씀이 부지런하라는 말씀부터 계속 이끌어 주
시더라구요. 우리 휴거날 제대로 못 맞고 부활절에 제대로 했죠? 작년에 제대로 못했으니, 올해는 하면 됩니
다. 정말 몸부림쳤어요. 조금은 부족한 삶을 살아도 다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믿고 창조목적을 이루었어요.
자기라는 성전이 무너지지 않을려고 정말 많은 것들과 싸워 이겼습니다.사실 사탄과, 악평자와, 미운 형제들
과 싸워 이기는 줄 알았거든요? 되돌아 보니까 나 자신과 싸워 이기는 거였어요. 누가 뭐래도 내가 안 무너
지면 이기는 거에요.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도 내가 스스로 무너지면 지는거에요. 모두 몸부림의 걸작품이
에요. 신앙 저버리려고 했으면 벌써 열두번도 더 했을 거에요. 여러분 없었어요? 모두 표정으로 말하고 있
네요. 근데 진짜 마음을 먹었으면 나갔을 거에요. 그러나 자기라는 성전을 지키려고 주를 뺏기지 않으려고
어떤 시험과 어려움이 있어도 주를 뺏기지 않으려고 지킨 거에요. 우리가 쉽게 주를 믿었습니까? 쉽게 주를
따랐습니까? 좋은 직장 가기가 쉬워요? 그러나 우리는 천국 황금성 가는 것을 목표로 삼은 거에요. 여러분,
내가 내 자식을 낳고 싶은데 딸을 예쁘게 낳고 싶은거 마음대로 안돼요. 내 외모를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고
싶어. 되요? 안돼요? 안됩니다. 아예 안되니 그렇게 사십시오. 우리는 영혼을 만들어야 해요. 하나님의 사랑
의 대상체로 만들어야 해요. 여러분 진짜 더 어려운 것을 한 거에요. 좋은 직장, 좋은 대학 가려고 한 것보
다 더 수조배 어려운 일을 한거에요. 주께서는 쉽다, 나 따라서 해, 그런데 하나 하나 행하면서 이뤄야 하니
어려운 거야. 이것이 변화, 거듭남, 휴거. 말씀 하나 하나 행하면서 이루고 죄를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서 이
루거든요. 하나하나 행하면서 해야되니 어렵다고 느껴지는 거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나가려고 하지 않고 하
나 하나 고치고 참고 견디고 행하고 만들면서 오직 삼위와 주를 따라 여기까지 왔습니다.
엄마 돈 좀줘. 땅파면 돈이 나오니? 여러분 정말 행함으로 주와함께 휴거를 이룬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몸
이에요?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최고 귀한 몸이에요. 깨끗하고 정결해야 되요. 세탁을 다한 옷을 왜 흙탕물
에 넣느냐는 거에요. 너무 귀한 몸인데. 왜 자기를 스스로 더럽히고 스스로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휴거를 상
실하고 뺏깁니까. 여러분 삼위와 주의 몸이에요. 휴거의 몸이에요. 주가 값을 주고 샀어요. 시대말씀주고 사
랑주고 사랑으로 다시 샀어요. 휴거의 부활된 몸이 되었어요. 대상체가 되었어요. 귀한 몸이에요. 얼마나 귀
한 몸인지 깨닫고 휴거 맞아야 해요. 귀하게 만들었죠? 귀하게 만든만큼 쓰여야죠. 내가 삼위와 주님의 몸이
니까 멈추지 않고 휴거 차원을 계속 높이는 거에요.
에세스 게임 왜 해요? 저 레벨업하려고 해요. 레벨업하는 재미. 한국에는 고스톱있어요. 자기 올라가서 고수
들이랑 쳐야 해요. 게임도 나 재미로 해요. 자기가 지존 단계에 오르면 그때부터는 누려요. 게임 세계에서
도.
여러분 인생도 차원 높이는 재미로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먹고 잘살아도 인생은 한계가 있어서 허무에요.
자기 영을 높이는 레벨업. 자기 도전을 멈추지 않아야 더 재미있고 보람이 있어요. 어렵게 얻었으니까 휴거
를 상실하면 안됩니다. 휴거의 역사를 이루면서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 사니까 재미가 없어. 차원
이 안 높아지니까. 그러니까 자꾸 다른 것 쳐다봐지는거에요.
모두 깨달았어요? 이제 이틀밖에 남았어요. 316귀한 날을 맞고 가는 것과 아닌 것과 완전 달라요. 이때 흑
자내. 1년 적자 어디에서 채우려고 합니까? 투자하십시오. 316에 투자하세요. 그동안의 적자를 흑자로 만들
어 주십니다. 창목을 이룬 귀한 역사입니다. 이것 모르면 못해요. 우리 알고 이루었죠? 귀한 삶입니다. 더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오늘 신입생들 휴거 말씀만큼은 배워야 해요. 보낸 자가 없이는 이룰 수가 없는 역사
입니다. 6번째 맞는 휴거 기념일이에요. 6수. 끝장냅시다. 우리가 휴거를 10년의 십자가 기간 안에 이루었어
요. 언제 끝나지? 그때 이루었거든요? 우리가 휴거를 코로나 기간 안에 이루는 거에요. 6수. 이때 완전히 흑
자 내야 합니다.
저도 온전하라는 말씀을 정말 내가 온전하지 못한 것 찾아서 완전히 고쳐야겠다고 다짐했어요. 3년 동안 못
한 것을 했는데, 3년 동안 너무 어려워서 차원을 못 높이는 것 같았는데, 정말 하나님께 나의 길을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3년동안 준비를 한거였어요. 그동안 하고 있었어요. 결심한 즉시 되더라구요. 제가 아침
에 기도할때마다 이것을 꾹꾹 넣고 왔어요. 그동안 못한 것은 이제 하라고 과정을 밟은 거에요.
여러분이라는 성전을 정말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러므로 휴거를 맞아야 해요. 웬만하면 다 도장을 찍어
줄거에요. 작년에 너무 죄송했어요. 마치 2015년처럼. 여러분 비대면이죠? 집중하면 그냥 돼요. 성령님이 아
예 장치를 다 만들어 놓으셨어요. 4시 카운트 다운할 거에요. 정말 기도하면서 영광 돌리면서 맞이하려고 해
요.
사명자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죠.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로 다시 태어난날이기도 합니다. 신랑을 맞이하고 차
원을 높일 주인공은 나입니다. 신랑을 맞고 축하를 맞아야 합니다. 깨끗하게 단장을 해야 됩니다. 믿음을 굳
건하게. 꺼림이 있다? 하나님께 죄송해요. 즉시 하지 마세요. 됩니다. 될찌어라. 주님 말씀하시니 하면 됩니
다. 자기 혼자 못하는 것 하지 않겠습니까?
더욱 삼위와 주를 찾으세요. 벼락치기라도 하세요. 손님 맞기 전에 청소기 5분이라도 돌리면 되요. 삼위와
주님의 신부로 깨끗한 단장, 영혼육 단장합니다. 찾고 고칠수 있는 시간있습니다. 하는 김에 과감하게 잘라
내고 하는것입니다. 대범한 면이 있어야죠.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부지런하라, 온전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대청소를 하면 화면만 보고 있어도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주와 함께 행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영상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나님께서 6천년 구원역사하시고 마지막 최고의 역사, 성약시대를 시작하시고, 때가 되어 창조목적, 휴거역
사를 이루었죠. 이 역사적인 휴거의 날 하나님은 천지창조 목적을 이룬 장소로 자연성전과 휴거 기념관을
쓰셨습니다. 우리는 주와함께 삼위일체를 최고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연성전, 상징적인 휴거기념관, 316 역사적인 이곳에서 더 단장하고 차원 높힌 모습으
로 더 강력하게 삼위와 주와 함께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을 만나러 가십니다.
왜? 휴거 시켜 주시려고. 휴거 차원 높여 주려 가시려고 가십니다. 깨끗하게 참여하고 휴거 잔치에 참여하기
를 바랍니다.
섭리사 전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불을 3분만 붙여 줄게요. 회개하고, 돌이키고, 자기와 주라는 성전 뺏기
지 않도록, 얼마나 귀한 성전인지, 얼마나 귀한 몸인지 깨닫고, 한명의 낙오자도 없어야 해요. 모두 흑자 냅
시다.
전체찬양) 주님과의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