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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3.14 (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선포일
2021.03.14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3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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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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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4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본 문 고린도전서 3장 16~17절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말씀 시작> 고린도전서는 사도 바울이 쓴 성경이다. 성전은 삼위일체가 거하시는 곳, 삼위일체의 집, 삼위일체의 궁이다. 상징적으로 집, 궁을 말한다. 섭리역사에는 성전 역사의 의미가 깊다. 누구보다 짧은 시간에 강도 높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말씀을 전 하고 성전을 받은 것이다. 선생님은 21년의 기도 생활을 마치고 1978년 5월 23일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도표를 들고 상경해 복음을 전할 첫 번째 땅, 서울로 출 발합니다. 서울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자고 나니 6월 1일이 되었고 그때부터 삼각산을 거점으로 서울 이곳저곳을 이동하면서 말씀을 전 합니다. 1980년 8월부터 신촌 이대 앞 한복집 문간방을 얻어 그곳 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이곳은 1평 남짓한 공간으로 4명이 무릎이 닿는 곳에서 말씀을 전해야 했습니다. 이후, 1982년에는 가톨릭 회 관을 빌려서 사용했고 이후 명동 테멘 소극장을 빌려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1982년 5월부터 영동 지하실에 자리를 잡고 더 많이 밀려오 는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가진 것은 오직 ‘시대 불같 은 말씀’이었습니다. 1987년 7월에 낙성대에 그래도 교회다운 장 소를 얻어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점점 더 건국 각지로 복음이 퍼져 나 가게 됩니다. 생명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신부로서 구원하는 것에 박차를 가했습니 다. 그때는 우리 모두가 생명들이 몰려들어도 마음 편히 거할 수 있 는 곳이 없었습니다. 마음껏 성령과 주를 부르고 밤새 있을 공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를 향한 방향이 확실했습니다. 그러니 셋 방살이 교회들이 차고 넘친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교회로 떠 오른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삼위와 주를 모시고 살 집을 주십니다. 그 집이 처음 어땠는지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그곳은 월명동입니다. 하나님은 사명자가 태어난 곳에 뜻을 두고 그 곳에 역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시대 하나님의 궁이 세워집니다. 때는 1989년 7월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1991 년부터 개발이 시작됩니다. 선생님은 서울을 거점으로 하여 전국을 돌며 말씀을 전하며 월명동을 개발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평지를 찾아 볼 수 없었던 곳에 평지가 생기고 길이 없던 곳에 길이 뚫리고 시대 구원을 받은 우리들이 서듯 뜻이 서린 돌들이 서고 나무가 세워졌습 니다.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월명동이 점점 개발되면서 하나님의 섭 리역사 역시 굳건히 세워지게 되었고 우리들도 주의 말씀으로 더 굳 건해지며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더 완벽하게 이루게 됩니다. 이제 우리도 드디어 마음껏 성삼위와 주를 부를 하나님의 집, 우리의 신앙의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건물에도 비할 수 없는 자연 성전이 건축되니 오직 시대 복음 하나 들고 시작한 피땀 어린 눈물과 수고에 대한 대가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주신 복음, 시대 사명자 한 분이 계시므로 무 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그렇게 합니다. 2013년 자연성전 안에 상징적인 건물 성전이 들어섭니다. 바로 3.16 휴거 기념관입니다. 섭리 역사의 상징적인 성전입니다. 이러다 가 2015년 3월 16일 휴거 기념일을 기점으로 큰 선물을 주기 시작 합니다. 성자 떠나시기 전 주신 선물 중 하나가 성전 축복입니다. 이 때 건물 성전으로서 3.16관이 서니 한국 각 지역에, 그다음엔 세계 각 나라에 성전이 서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서울 주님의 흰돌 교회, 서울 광명 교회, 서울 사파이어 교회, 서울 아가페 교회, 경기 안산 주성령 교회, 부산 주사랑 교회, 인천 주말씀 교회, 울산 주다운 교회, 대구 성자 말씀 교회, 구미 주영광 교회, 경 주 성자사랑 교회, 청주 교회, 세종 교회 등 많은 교회들에 세워졌습 니다. 10년 만에 100여 개 교회를 짓거나 구했습니다. 주가 계시기에 가 능했고 우리가 휴거를 이루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주는 엄청난 업적을 하나님과 함께 세우셨습니다. 낙성대 이후 섭리 각지에 섭리 촛대를 꽂기 위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셋방살이를 했습니다. 2천 년간 기반을 다져온 기성이 있고 겉모습을 우선으로 판단하는 세상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온갖 무시와 수모를 당했습니다. 섭리의 말씀과 역사는 찬란하지만 어린 사람일수록 영향을 받습니다.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셔서 말씀 듣고 온 것입니다. 정말 말씀으로 전도되고 주로 전도된 것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먼저 온 사람일수록 말씀 족속, 주님 족속입니다. 그 러나 무엇보다 찬란한 빛을 발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우리가 부족하지만,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 앞에 는 우리가 온전합니다. 우리는 그런 성전이 생길 수 있도록 눈물겹게 기도했습니다. 절대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이 성전이 있기에 빛을 발합니다. 그러니 절대 뺏기면 안 됩니다. 가치를 상실하면 뺏깁니다. 귀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뺏깁니다. 자기 신앙을 잃는 즉시 뺏깁니다. 코로나19라서 못 온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유대민족을 보겠습니다. 자부심이 엄청나게 강했습니다. 그 민족의 축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막상 우상을 섬기고 타락된 삶 을 삽니다. 하나님이 택한 민족이라고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면서 우상 을 섬기니 바벨론에 나라가 망합니다. 이때 그들의 자부심이라고 하 는 솔로몬 성전이 무너집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 이후 다시 돌아와 총독 스룹바벨을 중심에 다시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합니다. 하지만 완공된 지 6년 만에 로마에 의해 무너집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미 리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21장 6절에 적혀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지 38년 후에 완전히 무너집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붕 괴는 하나님이 절대 지켜주실 것이라는 유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줍니 다. 이때 118만 명이 죽고 10만 명이 로마군의 노예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뺏기니 그들의 성전을 뺏겼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을 차지한 자들은 성전을 차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주를 우리는 안 뺏겼습니다. 그리고 성전도 안 뺏겼 습니다. 계속해서 성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를 뺏기지 않으니 성 전도 안 뺏기고 하나님이 주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휴거의 말씀을 차지했습니다. 하나님 창조목적의 뜻, 그 말씀을 차지해버렸습니다. 그러니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차지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창조목 적 휴거를 차지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뤘습니다. 시대 하 나님의 집들이 곳곳에 꽂혔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이 말씀이 하나님의 역사를 세웁니 다. 환난 핍박을 이기게 합니다. 하나님을 증명하게 합니다. 수많은 생명도 이 말씀이 구원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힘들게 얻었으니 그 성전 매일 귀하게 써야 합니다. 그 단상에서 나오는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 합니다. 주를 뺏기면 자기라는 성전을 뺏깁니다.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에게 옵니다. 그래서 이사야 11장 이하를 보 면 보낸 자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신의 몸을 가지고 오 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마음, 말씀, 지식, 지혜 그 모든 것을 받은 이가 와서 그가 몸이 되어 행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에게 상징적인 성전입니다. 하나님은 그 몸을 성전으로 삼으십니 다. 그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뜻을 이루십니다. 그는 자기의 말을 하려고 오지 않고, 자기 뜻을 이루려고 오지 않습니다. 그가 누 구인지, 왜 왔는지 성령과 함께 그가 죽어서도 증거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보낸 자를 통해 뜻을 이루시기 때문에 그를 믿도록 하기 위해 역사하십니다. 세상에서 그를 불신하면 불신할수록 성령의 증거의 역사는 더욱더 강력해집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내 말을 듣고 내 보내신 자의 말씀을 듣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 했습니다. 주 뺏기면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뺏깁니다. 자기라는 성전을 뺏기고 말씀도 뺏 깁니다. 결국 구원도 휴거도 천국도 뺏깁니다. 누가 뭐라 해도 믿는 것이 분별의 지혜를 갖춘 것이다. 누구의 말을 믿겠냐? 절대 믿음으로 자기라는 성전을, 주라는 성전을 뺏기면 안 됩니다. 성전은 성삼위를 모시는 곳, 말씀이 선포되는 곳, 상징적인 하나님의 몸입니다. 뇌가 변화되고 생각이 변화를 이루고 행실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 부활과 변화를 계속 거듭하다 보니 하나님의 때가 되어 영적 휴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변화의 변화를 거듭하며, 부활 의 부활을 거듭하며 부활의 할아버지, 휴거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