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3.15 (월)
월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03.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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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5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우리를 사랑해 주시어 ‘이 시대
삼위의 몸’, ‘휴거된 육과 혼과 영’이 됐다. 지상에서나 천상
에서나 최고로 귀한 몸들이다.
2.자기 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전’이니, 귀하고 깨
끗하게 써야 된다. 성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징적
몸’인 것같이, 주를 믿고, 구원받고, 삼위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된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다. 그러
므로 더럽히지 말고 귀하게 써야 된다.
3.모두 ‘휴거된 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사랑의 대상’
이니, 얼마나 귀하고 귀한 몸인지 깨닫고 살아야 된다.
4.<휴거역사>는 ‘천지창조 이후, 더이상 없는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룬 귀한 역사’다. 휴거를 모르면,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 휴거
됐어도 모르면 가치를 상실하게 되고, 휴거를 깨닫지 못하고 살
면 뺏기게 된다.
5.하나님이 주신 성전을 귀하게 쓰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 되어 써야 된다. ‘창조 목적의 사랑’, ‘휴거’를
이루며 써야 된다.
6.하나님이 주신 성전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
며, 휴거역사를 이루고 쓰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깨닫고 살
아야 된다.
7.<316 휴거기념일>은 ‘휴거 탄생의 날’이다. 선생에게는 ‘육
신 탄생의 날’이지만, 모두에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탄생한 날’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우리
를 더이상 없이 사랑해 주시고, 성자는 우리를 더이상 없는 황금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우리의 영을 신부의 영으로 인정해 주
시고, 신부로 삼아 주셨다. 그러므로 자기 몸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전임을 깨닫고 귀하게 쓰며 살아야 된다.
8.우리의 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이자, 몸이다. 하나님
은 하나님의 사랑의 몸을 더럽히면, 그를 멸한다고 하셨다. 그러
므로 믿음도 사랑도 회개도 깨끗하게 하고, 의를 행하며 신앙생
활을 온전히 하고 살아야 된다.
9.모두 휴거역사를 앞두고, 전능하신 삼위의 사랑의 신부로서 ‘깨
끗한 육과 혼과 영’으로 단장해야 된다. 신앙의 대청소를 해야
된다. 정결해야 된다. 그리고 휴거를 확실하게 깨닫고, 맞아야 된
다. 그래야, 휴거 차원을 높여 다음 차원으로 올라가게 된다.
10.휴거를 이루든지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죄 회개’를 깨끗
이 해야 된다.
11.휴거를 이루든지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휴거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깨달아야 된다.
12.<휴거>는 한 여자가 성장하여 자기가 원하는 한 남자와 최고로
사랑하다가, 평생 같이 살기 위해 결혼하는 것과 같다. 이와 같
이 주를 중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다가
‘육, 평생’ ‘영,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사랑을 이루는 행
사인 휴거 날은 역사상 최고로 좋은 날이다.
13.휴거되려면, 하나님이 세상에 ‘휴거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
나님의 육으로 세우고 보낸 메시아’를 절대 믿어야 된다. 그리
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듣고 믿음으
로 주와 ‘말씀 일체’, ‘사랑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14.성경을 보면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휴거의 역사’가 있었다.
하나님은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후, 시대마다 그 시대 급의 휴
거 역사를 펴셨다. 휴거는 이 시대에 처음으로 사용하는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믿어도
제대로 믿지 않던 자들>이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절대
믿고,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살면, 그 시대 급의 구원을 받고 이상을 이루며 살게 된다. 이
것이 그들에게 하나의 휴거가 이루어진 것이다. 차원과 급수로
보면 구약 때는 종급 휴거를 이루었고, 신약 때는 자녀급 휴거
를 이루었다. 구약과 신약에서 이룬 휴거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근본으로 이룬 휴거는 아니었다.
15.하나님은 구약에서 땅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하시고,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어 새 시대 구원역사, 부활역사를 펴셨다. 그
로 인해 구시대 사망권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중심하여 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았다. 이것이
‘삶의 부활’이요, ‘영과 육의 부활’이요, ‘영과 육의 휴
거’였다. 차원과 급수로 보면, 구약에서 한 차원 높인 ‘자녀
급 부활’이요, ‘자녀급 휴거’였다.
16.세상에서도 ‘종이나 자녀급의 삶’이 다가 아니듯이, 하나님의
역사에서도 본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
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최고의 창조 목적 실천의 삶이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구원자, 메시아’를 보내어
그를 육으로 쓰시면서 창조 목적인 휴거역사를 사랑으로 이루셨
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를 중심한 사랑
의 역사를 이루어야, 시대 최고의 부활을 이루고 휴거된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은 ‘하늘나라
의 천사’가 아니다. 천사는 삼위와 같은 영체로서 동질(同質),
동체(同體)다. 그러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상대로서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최고’급의 휴
거, 곧 인간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휴거>를 위해, 하나
님은 구약 때 ‘종급 휴거역사’를 이루시고, 신약 때 ‘자녀급
휴거역사’를 이루셨다. 그리고 마지막 성약 때 ‘신부급 휴거
역사’를 이루신다. 마지막 성약역사에는 <인간>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사랑해 드리고, <하나님>도 ‘신
랑’으로서 인간을 신부로 사랑해 주신다. 서로 ‘사랑의 대
상’이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 결혼식하듯 지구 세상
에서 휴거역사를 하고 끝낸다.
19.휴거를 이해해야, 휴거를 제대로 믿고 이룬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휴거의 본체, 신랑’이시고, 구원받고 따르
는 자들은 남녀 모두 ‘사랑의 대상, 신부들’이다. 요한계시록
에 나온 것처럼,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지금 그 역사를
마지막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