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3.16 (화)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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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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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6일 화요일 휴거기념일>
휴거와 생명의 날
네 때와 시기를 따라서 준비된 대로 하늘과 땅에 사랑의 영원한 역
사 휴거의 역사 행사를 우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전 같으면 아마 얼렁는 비가 왔는데 아침에 내가 선생님 나가서
보니까 밤에 늦은 때부터 왔거든요.
야 코로나 우리 살렸다 왜 전에 항상 쉬운 날에 눈이 왔던지 비가
와서 아주 진수렁탕을 만들었어요.
저 화면 좀 보세요. 눈이 와서 이래서 저걸 쓸고 하느라고 가슴이
출렁했어요.
저거 다 해놓고 저렇게 많이 왔어요. 눈이 해놓고서 휴거 잔치를 하
는데 한 가지는 또 좋았습니다.
가 우리가 신는 같이 흰옷을 입고 하나님 맞는가 이 자연에 계시다
했을 때는 감격하고 감사하며 모두 전해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버리고 저렇게 모래 깔고 또 휴거지 잔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엄청난 역사를 했죠. 늘 저 역사가 화면에 계속
담아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오래 못 할 줄 알고 하나님은 기꺼이 저렇게 크게 하게 만들
었어요.
신기하죠.
반면에 올해는 너무너무 좋아서 기도로 시간을 거짓 보냈습니다.
그 일하는 시간 전에 오늘 새벽도 새벽 3시에 전에 나와서 기도하면
서 말씀을 받아 오늘 전하게 됐는데 새 전했죠 이와 같이 우리 역사
를 보면 험난한 것 같아도 축복의 역사였어요.
오늘도 이러든 저러든 말씀은 마당에 저와 같이 모래 흔고 또 칠터
끓이는 거 없애고 나도 일부에 준비된 행사위원들 아마 몸부림을 쳤
을 거예요.
오늘도 그렇지 않았으면 한 3만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어 이 땅을
뒤덮었어요.
하나님이 자연 성전을 이런 것을 상상도 하고 생각도 할 수 있는 시
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와 같이 못하고 이제는 하나님이 다양하게 해주시
고 역사를 하세요.
마음대로 조정하시면서 시대에 어떠한 심판을 하시면서도 하나님이
할 일을 다 하세요.
한쪽에서는요. 그렇죠 먹을 거 먹어가면서 일할 거 다 일하고 맞을
거 다 맞아가면서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생각했어요.
이것을 재미있게 기쁘게 생각해야죠. 왜 이게 무슨 이런 날이야 장
사 날은 몰라도 이거 겨울 오는 날 이렇게 비가 오지 하늘 같이 생
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 의미가 있고 어린이 알고 조정하겠냐 하나님이 우리 손해가 보다
하나님 손해가 더 많아요.
그 손해로 보면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손해가 아니라 어떤 의미와
뜻과 이상의 세계를 더욱 찬란케 하는 역사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함을 깨닫고 오늘은 월명동을 인파로 뒤덮지 않고 세계 지구를
섭리의 사람들이 뒤덮고 휴거에 혼인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한 번 하면 끝나는 건데, 이 휴거라는 것은 한 사람도 또
하게 되는 거예요.
안 한 사람도 새롭게 하고 한 사람도 또 더 새롭게 더 차원 높이게
하는 역사는 누구도 깨어 있지 않으면 안 되고, 누구든지 방심하면
해마다 안 되는 일은 역사로 하나님은 해놓은 것을 근본으로 깨닫고
우리는 맞고 행하게 됐습니다.
아마 한 사람은 필요 없다. 결혼한 사람은 필요 없다.
이런 세상의 결혼식은 한 번 했으면 끝났는데 이거 하늘의 결혼식은
계속 차원 높이 사는 거예요.
그러므로 처음에 결혼식 하는 사람도 그리고 진행했던 사람도 항상
새로운 세계예요.
이게 사랑의 역사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끝나버리는 것이 없어요.
그죠? 어떤 행사와 같이 끝나버리지 않고 사랑의 역사는 연속 끝이
없는 세계로 계속적으로 더 뜨겁게 더 열나게 더 엄청나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사랑의 역사는 하늘과의 역사는 이렇게 하나님은 해놓으셨
습니다.
지키지도 않는 것 지키지 않는 세계가 하나님과 사랑하는 세계입니
다.
하면 할수록 더 신나고 더 이상적이고 더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요.
다른 것은 지쳐버립니다. 이 세상 어떤 것도 지쳐집니다.
하나님과 사랑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은 아무리 신적 하나님 같은 능
력과 권세까지 받으면서 할지라도 지키지 않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휴거 되는 방법을 얘기하는 날이 아니고 결혼 예식 주례자가
주례를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신랑 하나님께 묻습니까? 이 땅에 있는 이 신부들과 천년 동
안 서로 사랑하며 일체를 이루면서 사랑 일체를 이루면서 살기로 약
속하십니까?
하면 이렇게 물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러하노라.
또 신부들은 땅에 있는 하나님을 극진히 사랑하고 이 세상을 사랑해
도 재미 봉수 없어요.
그죠 항상 문제 이상의 세계인데 하나님 안에서 한 것은 괜찮아 하
나님은 복을 벗어나는 것은 항상 문제 이건 사탄들이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대상들이 문제를 일으키죠.
근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 갖고는 괜찮아요. 또 묻느니 땅에 있는
신부들이요.
그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신랑으로 모시고 천년
동안 혼인잔치하면서 변치 않고 살 것을 여러분들 다짐하고 맹세합
니까?
네 이제 이렇게 하는 것이 이 휴거 역사의 잔치예요.
이게 휴거 역사를 해보니까요. 굉장히 많이 많은 것이 있어요.
왜
창원을 높여서 아주 쉽게 하나님을 인도해 주시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금년도는 일요일부터 준비를 했더라고 오늘 새벽 말
씀 나왔죠.
그래서 충분히 모든 것을 하도록 해 주시고 딴 생각만 하면 막 치고
그리고 혼내고 하면서 준비해 왔습니다.
많이 준비한 해 중에 하나입니다. 영상팀도 이거 사실상 어려운 거
예요.
영화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하나 영화 하듯이 해놨죠.
이게 어려운 일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운 기도를 하면서 많이
했죠.
이제 연속해서 이제 축복 말씀해주겠어요.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
을 이룬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에덴에서 아담 하와를 택하여 놓고 하나님 뜻을 이루고 이
상 세계를 이루려던 것이었습니다.
다른 거 이런 거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6~7년 만에 정연고 이
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대단하시고 참으로 사랑
많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6천년 동안 하실 수가 없습니다.
힘이 없어 못합니다.
인생들을 사랑하고 좋아해서 기뻐해서 하신 일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 긴긴 세월을 보내면서 우리는 살아왔
습니다.
엄청난 어려움, 핍박, 억울함 누명 고통 정말로 받으면서 이건 사랑
으로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한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해 너무 사랑하고 성령 성자를 너무 좋아 사랑해서 그
걸 이기게 됐던 것입니다.
그리고 행하게 됐던 것입니다. 그리고 몸이 닳도록 혀가 닳도록 외
치고 역시 애간장 탐에 해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한 거 역시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성자도 말씀하신 휴
거의 비밀은 뭐다 역시 사랑이다.
결혼의 비밀은 역시 돈 보고 여자 인물 보고 뭐가 아니라 사람 때문
에 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늙어도 미가 없어져도 사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어떤 이성적인 사랑에서 이 추구되죠.
더 올라가 육적인 결혼식도 나이 먹어도 더 사랑해요.
육적인 사랑 안 해도
바로 이와 같이 우리는 전폭적으로 100%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
신적 사랑, 영적 사랑, 마음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휴거 역
사가 폭발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천년 동안 혼인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는 성서를 이루는 역사였습니다. 그죠 그러면서 세상에
많은 자들로 하나님께서 마련는 이방에게도 말해는 많은 이상세계를
이루는 역사를 이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성서에 해석이 없다고 했을 정도로 주께서 호령과 천
사들 소리와 하나님 나팔 소리로 신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니 그리
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렇죠.
휴거의 역사는 그 차원적으로 해서 구약 차원, 신약 차원 두 번째는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이 함께 구름으로 끌어올려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고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기뻐하며
살라 공중 이게 이 바로 이 수고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공중 수어 중중 혼인잔치 지구가 공중이잖아요. 그러나 모르는 자는
저 우리 교회 공중을 찾아오고 있죠.
보라 내가 너에게 비밀을 말하느니 우리가 잠잘 때가 아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나면 순식간에 나팔 소리 들으며 홀연히 변화하
리라 말씀 들으며 주의 말씀 들으며 근본으로 깨달음이 변화하리라.
변화가 수어다 거듭나는 것, 수어다 사망건에 살아나면 수어다 이런
것들이죠.
요한계시록 19장 9절에는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거룩하라 기록하
라.
어린 양이 홀린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 참여하는 자 복 있다.
지금 참여하고 있죠. 복 있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참조하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요한계시록 21장 6절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
하다.
우리 첫째 부활은 6절에 보면 보다 혼격 부활, 기성시대에 보다 영
적 부활 우리의 역사 그렇죠.
그리스도 안에 제사장이되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며 산다. 이 신부들이 왕이라고 하는 거
예요.
요한계시록 22장 20절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
로 속해오라 아멘 주여 어서 오시옵소 이런 것을 다 이룬 역사가 휴
거의 역사예요.
그래서 이것을 낭독만 해준 거예요. 그걸 다 이어서 그동안 말씀 했
으니까 주어진 영들은 하나님 성령과 성자와 주의 영을 모시고 황금
천국으로 갑니다.
추고 했기 때문에 이는 마치 여자가 결혼하면 남자 집으로 가듯이
남자 대신 하나님의 집, 성자의 집, 성령의 집 황금청으로 간다는 거
예요.
그와 같이 그러하다 예수님께서 가나 혼인잔치 아주 극적으로 하면
서 거의 신랑과 신부 얘기는 가난한 혼인잔치 얘기를 100% 하면서
이와 같이 그러하다 이와 같이 그렇다 했죠.
그것이 신약 시대에 나름대로 이루지만 근본의 혼인잔치 역사는 신
부의 역사는 이 시대를 두고 특히 바라는 것이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혼인잔치 비유도 우리들에게 깨닫고 알려주려 했습니
다.
이 3위에
신부가 돼서 영은 하늘나라로 가고 육신 가는 것이 아니죠.
영은 가고 육신은 영은 가서 천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 혼인잔치 천년을 따르게 보지 말고 하루에 하루 하나님의 나라는
하루고 우리로서는 일생입니다.
일생 우리로서는 탕세라고 볼 수 있죠. 그러나 역사 기간은 땅에도
땅에 따지는 천년 동안 신앙 역사 2천년 하듯이 성향 역사 천년입니
다.
그 혼인잔치기에요. 하나 혼인 잔치예요. 왜 이렇게 혼닝잔치가 길지
하지만 그게 하루예요.
우리는 천년이라는 시간 하루를 맞춘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이 신
부로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끝나면 뭐 하죠? 끝나면 결혼식 끝나면 남자 여자들 뭐 하죠?
사는 거예요 어떻게 이게 천년이 아니에요 이게 혼인잔치 기간이 천
년 혼인 잔치는 하루야 하루 하나님 나라의 천년 하루 우리로서는
역시 천년 동안 그것이 딱 들어서 맞아요.
그래서 끝나면 이제 사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 모시고 영들은 영원
히 살고 바로 성자가 떠났지만은
땅에 있는 구원자에게 맡기고 충분히 맡겨도 할 수 있거든.
그 정도는 하니까 맡기고 하늘나라 가서 수거된 자들과 하나님 성령
님 모시고 행하시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 끝났다고 천 혼인자 끝났다고 그는 혼인 잔
치라니까 그것은 하루에 혼인 잔치랑 똑같아요.
천연이에요. 알겠어요. 왜 그래야 그동안 계속 휴거대서 하늘나라에
차고 넘치지 않겠어요.
그리고 하늘나라도 끝났으면 하루 끝났으면 영원히 사는 거예요.
이거 잘못 생각도 한번 시험들 뻔했어요. 잘 몰랐어.
왜 그러냐 그러면 어떻게 되지 하고 답을 못 찾았을 때 헷갈렸어요.
그냥 혼인잔치 끝났으면 남자애들 끝나서 평생 사는 거 아니라 그와
같이 영원히 사는 것이다 해서 딱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면 이게 이 말씀을 듣고 이와 같이 말씀으로 듣고 사랑으로 휘
거된 거 말씀을 빼면 안 돼.
말씀과 사랑이다. 에덴 동산에서 말씀 뺏겼죠. 그래서 깨져버린 거예
요.
그래서 다른 종교들은 말하기를 말씀이 보다 사랑이 크다 그래서
끝났다 하는데 우리는 사랑 전에 말씀이 크다. 온전한 말씀을 듣고
위대한 말씀을 듣고 곧 하면은 사랑에 이상이 없어요.
믿습니까? 여러분들 많이 경험해 봤죠. 말씀 갖고 딱 하니까 이성을
몰랐죠.
모르고 살고 있어요. 어떤 자는 섭리 와서 이성을 모르고 살았습니
다.
왜 말씀에 근본을 찾았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충분히 이겨요.
근데 아담 하와는 말씀을 줬단 말이야 뭐죠? 까먹지 마라.
그 말씀을 생명시 했어야 한다고 그랬으면 사랑을 100% 지켰죠.
이 시대에 그러므로 말씀을 미우나 금년도 시골의 역사에 보면은 기
도의 말씀으로 완전히 밀어붙이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느 해보다도 엄청난 효력을 발생한 걸 알고 새
벽에도 말했지만 말씀했지만 누가 수가 자기 됐는데 보여주려고 꿈
으로 보여달라고 계속 기도를 했는데 하나는 조은 목사한테 드레스
를 받고 또 한 가지는 자기 몸에 넣은 것을 싹
깨끗하게 없어지더래요. 또 하나는 선생님 따라 올라가는데 표상자
를 이제 보내줘야 하잖아요.
올라가는데 절벽으로 올라가는데 힘들게 하는 게 야 못 올라가면 바
위를 깨보셔 깨보시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끝까지 밀어붙이고 하는데 많은 무리들이 따라 올라오더래
요.
뒤에 벅적벅적벅적하니 그 그 말을 들으면서 자기가 봤다고 해서 이
게 계시였고 또 하나의 계시자의 또 들어보면 하늘나라의 선생님 영
그렇게 해도 여러 가지로 나타나면서 왕관을 바꾸고 있으면 쓰고 그
리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신부들이 움직이는 역사가 보이더래
요.
이 표상 세 가지를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볼 때에
이 절벽을 오르면서 휘어든 자가 있고 또 하나는 역시 깨끗게 함으
로 씌워주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초상으로 보여주는 것아요.
그러면 영적으로 전문적으로 해서 더욱 수고된 자들이 있고 이래 수
거된 것을 알려줬습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들이
휴거는 하루아침에 준비해둔 것이 아니라 1월 1일부터 계속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기도 생활이 계속 40일간 끝나고 70일 동안 하는데
왜 또 휴고는 또 하지 휴거지에서 한 것이 한데 역시 쉬고 역사는
계속 연속되고 있어요.
왜 혼인잔치 계속하니까 혼인잔치 떨어지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러므로 계속하기 위해서 기도 생활하고 말씀 듣고 하는 것이 열렬
하게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는 마지막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룬 거예요.
비고 생기고 마지막으로 최고 이루어 예수님도 신약 시대 때 이사도
이루고 구약을 모세를 통해서 그 나름대로 이루고 계속 이루는데 마
지막 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6천년 역사 사랑의 역사에 이르고 마신 하나님이신데 이제는 떨지
말고 꽉 붙잡고 사는 거예요.
이제 결혼식을 했으니까 살려두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아직도 잘 모
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