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3.16 (화)
화 새벽말씀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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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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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3월 16일>은 ‘선생이 태어난 날’이다. 이 날은 사람이 짜고
계획하고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한 대로 난 날>이다.
그리고 이 날은 <하나님이 실천한 대로 성자가 승천한 날>이다.
그 날과 그 시는 알지 못한다고 성서에 한 말씀대로 행한 날이
다.
2.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하는 이 날 새벽이다.
3.<휴거>는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는 것과 같다. 결
혼했어도 결혼기념일을 계속 맞으면서 “우리 더 멋있게 살자,
더 많은 것도 사고 더 만들고 누리자!” 하듯이, <휴거>도 해마
다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4.섭리의 신부들은 이 시대급의 구원을 이루었어도, 거기서 멈추지
말고 또 차원을 높여가야 된다. 아직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사
랑의 대상으로서 시대 신부가 못된 자들도 말씀을 듣고 깨닫고
하면 첫 번째 휴거를 맞는 것이다.
5.<휴거>는 역사적으로 볼 때 7번째 횟수를 맞았다. 2015년은 지
구 생기고 첫 번째였다. <휴거 기념일>은 6번째로 맞는 날이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한다. 이는 자기 주소 알고, 자기 사는 집을
알듯 기본적인 것이다.
6.<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많지만, <휴거 되는 사람>은 아
무래도 적다. 전도된 자, 말씀을 배우고 시대를 깨닫고 확실한
자로 되기 때문이다.
7.우리는 누가 휴거 되는지 대강만 알지, 확실한 것은 모른다. 하
나님만 알고, 성령만 아신다. 선생도 꼬치꼬치 혀가 닳도록 물어
봐야 안다. 일반 사람치고는 잘 모른다. 그러나 계시를 받는 자
는 안다. 꿈으로도 계시 받고, 꿈 말고도 말씀 들을 때 깨닫게
되고, 또 하나는 지혜로 자신을 깨닫고 알게 된다.
8.오늘 아침에는 <휴거에 대한 계시>를 꿈으로 받지 않고 ‘지혜
와 깨달음’으로 받았다. 선생 자신을 위해서도 있지만 모든 사
람에게 가르쳐줘야 되기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
랬더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미 휴거의 차원 높이기 위해
서 그동안 하나님이 알아서 해왔다. 이것을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함께 해왔다.” 하셨다.
9.올해 해온 것을 보면 휴거는 어떻게 차원을 높이는가 하니,
- 첫째 <기도>를 해야 차원 높인다.
- 그리고 <말씀>을 듣고 차원을 높인다.
- 그 다음에 가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시대 말씀을 행하
는 것>이다.
이렇게 차원을 높여간다. 그러기 위해 금년도 말씀을 해주었다.
10.<휴거>라는 것은 개인이 기도하고 열심히 했어도 차원을 높인
것이지만, ‘전체 차원’을 같이 높여주려면 전체를 높여야 된
다. 전체를 높이는데 그중에 앞에 간 사람도 있고, 약간 뒤에
가는 사람도 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전체 차원을 높이기 위해
서 그동안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주셨다.
11.<새벽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 오후 행사 때는 행사만 하기
때문이다. 결혼 때는 결혼식만 한다. 결혼식에 때는 신랑과 신
부를 위해 말씀만 해준다. 새벽까지 ‘어떻게 하라’ 휴거에 대
해서 가르쳐주는 것이다. 점심 때는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때는 휴거 되게 말씀 안 한다. 그때는 이미 신부가 되어서
신랑과 결혼 예식만 한다.” 하셨다. 휴거 된 사람들과 오늘 휴
거 될 사람들의 예식만 한다는 것이다.
12.<시대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 점수에
따라 휴거 된다.
13.한 번에 눈이 떠서 약빠른 휴거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
떤 사람은 지혜롭게 해서 휴거 된다. 지혜로워서 슬기로워서
‘그동안 해놓은 것’을 갖고 하는 것이다.
14.<슬기 있는 자>는 ‘등불을 준비’해서 맞는다. <등불>은 ‘사
랑’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신부가 준비할 것이 사랑이
다. 이를 등불로 비유한 것이다.” 하셨다. 물론 밤중에 맞으니
등불도 필요하지만, ‘사랑’에 준비됐냐 하는 것이다. 예수님
을 신랑으로 비유했으니, 신부는 무조건 사랑이 있어야 된다.
<사랑 없는 신부>를 신랑이 취할 수가 없고 같이 살 수가 없
다. 휴거 역사도 똑같다.
15.전체 휴거 차원을 높이기 위해 첫 번째로 <새롭게 하라>고 말
씀을 주었다. 거기서부터 휴거 차원의 역사를 높여놓고 휴거 날
을 맞고 그 수준으로 사는 것이다. 힘들어 못 살면 또 떨어질
것이다. <사는 것>이다. <인생>은 언제나 ‘연속적인 삶’이
다. <연속적인 삶>이 안 될 때는 쳐지고, 시계 멈추듯이 멈춘
것이다.
16.<시계>같이 살아라. <시계>는 멈추지 않고 해야 살아있는 시간
을 정확하게 준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세계>는 고달파도 힘들
어도 계속 그렇게 사는 것이다.
17.금년도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 첫 번째로 <새롭게 하라>고 하나
님이 말씀해주셨다. 두 번째는 새롭게 하면 <이상세계>라고 말
씀해주셨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때와 시간이다. 지켜라!> 말
씀하시고, 네 번째로 <간절한 기도다> 말씀하시며 이상세계와
휴거역사를 준비해왔다.
이렇게 <말씀>으로 ‘휴거 역사’를 높이는 것이다. <기도와
말씀과 행함>으로 높인다.
18.간절한 기도니라. 간절한 기도가 어디까지인가는 이론도 필요
없다. 간절한 기도라는 것은 본인이 해보면 안다. 밥도 양이 차
도록 많이 먹는 것이 어디까지인가 이론이 필요 없다. 먹어봐야
안다.
19.간절한 기도다. 휴거 전 2014년에도 이 말씀이 많이 선포됐다.
선생이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라, 성자께서 그렇게 연속적으
로 “간절한 기도다. 서둘러라. 그리고 부지런히 빨리하라” 하
신 것이다. 그 후에 하나님의 큰 대행사를 한 것이 <휴거 행
사>이다.
20.<휴거>는 어떠한 이론이 아니고 ‘실제’였다. <하나님의 역
사>는 ‘실제 역사’였다.
21.<이상세계>는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그것을 실행’
할 때 최고 이상세계가 된다. 새 집을 짓는 것도 세상적인 이상
세계지만,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집이고 밥이고 뭐이고 상관
없이 먼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다. 그러면 이상세계가 일어난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대로 궁이
나 초가집이나 어느 곳이나 천국이다 하신 것이다.
22.금년도 다섯 번째는 <전신갑주를 입어라> 말씀했다. “전신갑
주를 안 입으면 안 된다. 사탄이 채간다, 물어간다, 끌어간다,
잡아간다, 악한 자가 잡아간다, 악평자가 잡아간다.” 하면서
뺏기지 않으려고 전신갑주를 입어야 된다고 말씀했다.
23.금년도 여섯 번째는 <잃은 양을 찾아라> 말씀했다. “우리만
할 것이 아니라 잃은 양들을 찾아라. 잃은 양들을 찾아서 하나
님의 휴거 시대에 같이 참여하게 하라!” 한 것이다. 그래서 선
생도 잃은 양을 찾고 다 같이 본격적으로 찾아갔다. 전화를
100통씩 하면서, 수천 명의 생명들을 서류로 다루면서 해왔다.
안타까운 것은 못한 나머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휴
거는 천 년 역사이니 휴거 날 끝나고 또 하면 된다. 그 대신 빨
리해야 좋으니 제 때 해야 된다.
24.금년도 일곱 번째는 <주를 믿어야 한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
다> 하고 하나님이 외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내가 보낸
자, 심부름꾼을 믿어야 돼. 내가 그를 통해 심부름을 시켰으니
믿어야 너희가 그 말 듣고 나 여호와를 섬기지 않느냐.” 하셨
다.
휴거 차원을 높일 때 주를 믿어야 된다. 처음으로 휴거 될 자도
주를 믿어야 된다. 그렇게 크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고 새 시대와 하나님 뜻을 알고 행한 자는 없었
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는 구원을 못 받고 신약시대 참여를
할 수 없었다.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믿지 않고는 구약 역사
의 율법 속에 있을 수 없다. 이 시대도 똑같다. 그래서 ‘주를
믿고 알아야 한다’ 한 것이다.
25.주를 믿고 알고 따르니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고 하나님이
천둥 번개 치는 말씀과 계시를 주셨다. “빛을 발하라. 너희가
나의 보낸 자를 믿고 말씀을 들었으면 빛을 발하라. 저마다 개
성의 빛을 발하고 시대의 빛을 발하라.” 외쳤다.
모두 이와 같이 하면서 하나님의 휴거 역사를 이룬 것을 잊어서
는 안 된다. 이것은 어떤 이론이 아니고 미리 계획 짜고 한 것
이 아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말씀을 줘서 한 것이다.
26.빛을 발하는 데 안 하는 사람이 있기에 <게으르지 말아라! 성
령과 주와 같이 부지런하라> 하고 하나님이 또 소리치셨다. 게
으르면 안 된다. 빛을 발하는데 부지런해야 한다.
27.금년도 열 번째로 <온전해라> 말씀하셨다. 이제 휴거 날이 가
까웠고, 휴거 역사가 가까워지니 온전해라 한 것이다. <온전한
자>가 ‘휴거’된다. 하나님처럼 온전해라. 그래야 하나님과 일
체 된다.
28.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고 연애하고 일체될 때는 하나라도
원하는 것을 안 하면 등 돌린다. 온전할 때 짝짝쿵이 맞고, 천
하일색 짝이야 한다. 그러나 ‘하나’만 안 돼도 안 된다. 그래
서 하나님 앞에는 호리라도 꺼림이 있으면 안 된다. <결혼>도
서로 원하는 것이 하나가 안 맞으면 안하듯이 <휴거>도 완전해
야 된다. <원하는 것 바라는 것>에 ‘완전’해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다 해줘야 된다. 이는 사람으로서 다 할
수 있다. 충분히 할 수 있다.
29.하나님은 때에 해당되게 조직적으로 딱 딱 딱 외쳐오셨다. 선생
이 미리 써놓은 것은 없다. 미리미리 기도만 하고 준비만 했더
니 말씀을 주셨다.
30.금년도 316을 맞기 전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말씀하셨다. 너희들이 그 몸부림쳐서 사놓은
성전이 얼마나 귀하냐.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성전을 사서 꾸
몄다. 성전을 살 때에 자기 집 사듯이 생명을 내걸고 샀다. 여
러 사람이 모아서 산 것을 귀하게 여기고 써라.
31.선생이 천막에서 새벽기도를 하다 40일 조건 기도에 들어가면
서부터는 성전에서 기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열흘 동안
안 갔다가 혼나는 일이 있었다. “약속을 했으면 해야지.” 말
씀하셔서 계속 약속대로 하고 나니, 어느 날 또 말씀하시길
“이렇게 지어놓고 왜 안 쓰냐. 주일날 행사처럼 예배만 드리고
갈래? 수요일 날 왔다가 두 번 쓸래? 새벽마다 계속 써라. 그
렇지 않고는 흑자를 못 낸다. 너무 엄청나게 수고와 애씀이 정
성이 들어간 만든 이 성전 아니냐. 휴거관 아니냐. 귀하게 써
라. 네가 써야지. 다른 사람들은 다 못 오잖아.” 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깨닫게 해줘서 열심히 새벽에도 3시에 기도하고
온 것이다. 지금 말씀은 모두 그때 준 것이다.
32.<성전들>을 귀하게 써야 된다. 그래야 <흑자>를 낸다. 안 쓰면
흑자가 안 나온다. 코로나 때문에 많은 곳이 문을 닫았다. 문
닫은 집들을 보니, 그 큰 곳이 썩어버리고 곰팡이가 나고 냄새
나게 되었다.
그런데 어떤 집은 문을 안 닫고 번질번질 번쩍번쩍했다. 바로
‘스타카페’였다. 작아도 번쩍번쩍했다. 역시 <운영>이 돼야
되는 것이다. 아무리 커도 운영이 안 되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섭리인들은 작아도 운영이 되니까 문을 안 닫았다. 운영이 안돼
서 문 닫은 종교들이 너무 많다.
33.<휴거>는 ‘영’은 하나님 품으로 올라가고, ‘육’은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
하며 존경하며 위해주고 섬기며 낙으로 삼는 것이다. <예수님의
낙>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이었다. 그
렇게 사는 것이 <휴거>다.
34.<휴거>를 특별하게 생각하니까 못 하는 것이다. <휴거>를 알면
한다.
- 사람들 삶에서 못 살던 사람이 잘 살게 되면 휴거된 것이다.
- 결혼을 못 해서 안달 떨던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을 만나 결
혼하면 휴거 된 것이다.
- 셋방살이로 살다가 집을 짓고 살면 휴거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휴거>는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성부
와 성자를 모시고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돼서 사는 것’이
다. 기쁨과 이상세계다.
35.<성전>이 귀하다. 귀하게 여기고 쓰라. 그렇게 성전을 귀하게
만들었는데 성전이 귀한 것을 잊어버렸다. 코로나 때문에 성전
을 잊어버린 것이다.
36.<너희 몸>이 그렇게도 귀하니 몸을 귀하게 여기고 쓰라. <하나
님이 취하는 사랑의 몸>이다. <하나님 것>이다. 그냥 아들이나
종이 아니고, <신부로 같이 먹고 영원히 사는 몸>으로 만들었
다. 그러니 너희 몸을 귀하게 여겨라.
37.<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절대 사
랑하는 것이다. 이는 변함이 없다.
38.또 하나의 <휴거의 비밀>은 ‘휴거를 귀하게 여겨야’ 해진다
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몸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께 나가는
몸으로 만들어라. 깨끗하게 만들고, 정결하게 만들어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멸한다. <멸한다는 것>은 ‘버린다. 등 돌린
다. 하나님과 성령이 취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래서 몸을
귀하게 만들라고 성서(고전 3:16~17)에 말씀했다.
39.<너희 몸>이 ‘성전’이다. <성전>은 거룩하고 거룩하니 귀하
게 써라. 이 시대 너희 몸은 신부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몸이니
귀하게 써라.
40.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천 년 만에 예수님 때 자녀급으로
복직했다. 아들 노릇을 하며 어머니와 아버지의 인격 따라 성장
이 됐으면, 이제는 신부 몸이 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다시금
새로운 역사, 천 년 역사 혼인잔치를 한다. 이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는 것이다. 선생도 이를 믿고 한 것이다.
41.귀하게 여겨야 휴거 된다.
42.사람들은 자기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것은 몸부림쳐서 산다. 그
런데 사놓고서 자기도 모르게 또 팔아버린다. 하나님이 말씀하
시길 “인생은 변화무쌍하도다. 그래서 인생은 믿을 것 못 된
다. 오직 나 여호와를 믿으라고 외쳐줘라.” 하셨다.
43.<인생>은 ‘변화무쌍’하다. 그렇게도 좋아서 샀던 수석도, 그
렇게 좋아하던 집도,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도, 어떤 물건도, 보
물도 평생 영원히 갖고 있을 줄 아는데, 없어져버리고 팔고 만
다. 인생은 역시 마음이 변화무쌍하다. 하나님까지, 주님까지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
44.휴거의 비밀은 ‘가치’다. 계속 귀하게 여기면 계속 갖고 있는
것이다.
45.<처음 사랑>을 귀하게 여겨야 하나님께서 주신다. 수석도 귀하
게 여기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팔지 않는다. ‘돈’ 보고 파
는 사람은 장사꾼이고, ‘귀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파는 사람
은 걸작품가이며 예술가다.
46.선생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받는 이유는 천년 동안 귀하게
여기고 안 판다고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월명동에 들어오는
작품은 못 팔게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를 보고 자기
것을 천 년 동안 간수하고 싶다고 선물로 갖다 놓은 것이다. 귀
하게 여길수록 또 갖다 준다. 어제도 휴거 날을 중심해서 선생
생일날이라고 돌을 갖고 왔다. 돈 주고는 못 살 정도인 것을 갖
다 준다.
47.<휴거>를 목숨 걸고 귀하게 여겨야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
는데 안 줄 수 있냐.” 하고 차원을 높여주고 휴거시켜 주신다.
이는 모든 것을 갖춘 상황 속에서 하는 얘기다. 아무것도 안 갖
추고 귀하게 여기면, 이는 문제는 모르고 답만 아는 사람이다.
문제를 모르고 쓰는 답은 그 사람이나 써먹지, 다른 사람은 써
먹지 못한다.
48.<휴거 차원>은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기도와 말씀으로 행해왔
다. 이를 알아라. 우리는 조직적으로 하나님의 순서에 의해서
구상대로 해 온 것이다. 하나님이 그동안 계속 해 왔다. 앞으로
도 계속해서 해야 된다. 휴거 됐어도 휴거 차원을 높여서 그 차
원에서 살도록 40일 기도가 끝나면 또 기도에 들어간다.
49.<성령>은 계속 이끌어주시고, 역시 오늘 316 새벽까지 이끌어
주셨다.
50.각자 개인들의 기도와 말씀과 행함에 따라 더 좋은 차원의 휴거
가 개성대로 이뤄지고 있노라.
51.<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창조 목적의 비밀>도 역시
‘사랑’이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고 행하시며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의 능력만큼 다 사랑해주셨다. 그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우리의 능력대로 다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 극적인 사랑의 역
사다.
52.어떤 물건을 살 때도 너무 좋아서, 너무 기뻐서, 너무 사고 싶
어서, 마음에 들어서 사는 것이다. 그래야 마음 놓고 좋아한다.
그것이 하나님께 천지창조의 목적인 것을 배웠다. 이것이 천 년
동안 전해야 될 말씀이다.
53.너희는 <시대>를 잘 타고났다. 이 시대를 타고났다. 우리가 만
일 <구약시대> 때 태어났으면, 율법 말씀을 듣고 모세를 따라
서 ‘그 시대 종급’에 해당되는 뜻을 이뤘다. 아담이 타락한
후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 연대죄를 삭감시키고자 의를 쌓으
면서 사는 역사가 됐다. 그리고 <예수님 시대> 때 태어났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목숨을 걸고 해도 ‘아들 취급’을 받는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러나 저러나 ‘신부 취급’을 받는다.
54.사랑하려면 예수님 말씀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
라. <사랑>을 ‘부속품’으로 써먹지 말아라.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서 사랑하라. 어차피 사랑할 것을 왜 속보이고 하느냐.
어차피 투자하려면 한 군데 다 투자하는 것이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있는 것 없는 것 다 팔아 없애면서 사는
것이다. 대범하고 담대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 할 수 있는
것이다.
55.<휴거>는 개성대로 하기 때문에 ‘많이 했다, 조금 했다’ 할
소리가 없다. 행한 대로 줬기에 그 나름대로 만족하며 사는 것
이다.
56.<휴거를 한 자>는 ‘모든 것을 이룬 자들’이요, 그 가치는
‘무한한 가치를 가진 자들’이다. 그런데 값없이 버린 자들이
너무 많지 않느냐. 휴거를 지키려면 여러 계명을 지켜야 한다.
사랑의 계명도 못 지키고 다른 것도 못 지키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