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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03.17 (수)

수요말씀 휴거 된 자의 사랑의 삶

선포일
2021.03.17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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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7일 수요말씀> 휴거 된 자의 사랑의 삶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고린도전서 15:51-52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요한계시록 19장 9절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말씀 시작> 1.휴거라는 단어는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것이다. 2.주께서 다시 오시면 공중에서 주를 맞고 천 년 혼인 잔치 한다는 말씀은 우리가 만든 말이 아니라 성경에 있는 말씀이다. 3.오늘 본문 말씀도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휴거 역사를 이룰 것을 알고 쓴 말씀이다. 4.성경에 나오는 나팔은 ‘말씀의 나팔’이었다. 예수님은 바리새 인과 서기관들에게 “너희는 외식의 나팔을 불지 말라.” 하셨 다. 실제로 예수님은 신약 시대 때 복음의 나팔을 불었다. 이와 같이 성서를 해석하는 것이다. 5.주가 다시 오셔서 ‘밴드 악단의 나팔’이나 불고 있으면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다 음악가들이 될 것이다. ‘복음의 나팔’을 불면서 노래하며 찬양하는 것이다. 6.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안 믿는 자들을 보고 ‘죽은 자’라 고 했다. 또한 죄 지으면 죽는다 하고 회개하면 산다고 했다. 고 로 주가 다시 오면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말은 ‘예수님의 말씀 을 믿고 따라가면 그 영혼이 지옥에 가서 죽을 자들이 안 가고 살아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유의 은혜로 죽을 병에서 살아나 고, 육신이 사망권 삶에서 벗어나서 살아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 다. 7.초림 때 없던 일은 재림 때도 없다. 8.구시대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은 없다. 복음을 듣고 하나 님을 믿게 됨으로 사망권의 영혼이 나온다. 그리고 육신은 사망 권의 삶에서 생명권의 삶을 산다. 이와 같이 신령한 말씀을 푸는 것이다. 9.성경은 비유로 말씀하니 풀어야 된다. 풀지 않으면 알 수가 없 다. 10.그냥 미친 척 하고 미치광이가 돼서 믿으면 안 된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고 하나도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라고 하셨다. 더하는 자는 저주에 저주를 더한다고 하셨다. 11.예수님이 가르치는 진리는 영원하다. 사탄에게 먹히지 않는 진 리다. 잘못 해석하면 사탄에게 먹혀버리고 흑암에게 준다. 12.인식대로 믿어지니 차라리 무조건 예수님을 믿는 것이 낫다. 가 는 대로 그 방향으로 가지기 때문이다. 13.구약 때 하나님이 오신다고 해놓고 예수님이 오셨다. 하나님은 항상 육신 세계에서는 육신을 쓰고 행하시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을 쓰고 말씀하시고 심부름 시키신다. 14.만물을 다스리려면 만물로 다스린다. 마치 만물을 번식시킬 때 감나무, 참감나무, 돌감나무를 접붙이며 번식시키듯이 그러하 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다. 15.완벽하게 해야 완벽이라는 단계까지 간다. 가령 단추 하나도 잘 못 잠그면 표가 확 난다. 16.사람들은 옷 입는 것도 완벽하게 입고 다니고, 머리를 손질하는 것도 완벽하게 손질하고, 밥 먹는 것도 완벽하게 먹는다. 또한 화장실을 가는 것도 완벽하게 배설을 하고 온다. 그런데 왜 하 나님은 완벽하게 안 믿는 것이냐. 17.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만 믿고 사랑하 라고 하셨다. 이는 마치 결혼을 하면 배우자만 믿고 사랑하는 것과 같다. 그것이 완벽한 것이다. 18.마스크를 완벽하게 한 것이 완벽이다. 각 나라의 말을 완벽하게 아는 것이 완벽이다. 이처럼 하나님에 대해서 완벽하게 하는 것 이다. 19.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20.이 시대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약 시대가 아닌 성약 시대다.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21.성약 역사가 시작됐어도 신약 역사도 계속 간다. 아는 사람은 새로운 세계로 가지만 모르는 사람도 계속 인생살이를 하듯이 그러하다. 22.지금은 성약 시대 마지막 역사다. 구약은 첫 번째 나팔, 신약은 두 번째 나팔, 성약은 세 번째 나팔이다. 구약은 소생급, 신약 은 장성급, 성약은 완성급 나팔이다. 23.휴거는 어떤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면 그 시대의 휴거를 이루었다는 것이다. 24.휴거는 하나의 부활이요, 거듭난 세계요, 새롭게 된 세계다. 모 세 때 모세를 믿고 따른 자들은 구약급 휴거를 이루었고 애굽에 서 신광야를 나오게 되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 고 따를 때 그 시대급의 휴거를 나름대로 한 것이다. 25.늘 죽을 때까지 배우다 가는 것이다. 안 배우면 그 날 사고 나 서 죽는다. 26.예수님은 구원의 왕이고 제자들 역시 그의 손발이 되어 지체가 돼서 행하니 구원자다. 이 시대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그러 하다. 27.의사들은 사람을 살리는 구원자다. 의학의 구원자들이다. 이처 럼 말씀을 전하며 생명을 구원시키는 것이다. 28.하나님 앞에 외상은 없다. 조건 없이 주는 것이 없다. 그냥 주 면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29.조건과 가치를 치르고 받는 것이다. 그래야 귀하게 여긴다. 30.선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으면 홀로 못 했다. 60번 이상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선생은 사람을 살리려고 왔는데 악한 자 들, 섭리사를 불신하는 자들은 선생을 그렇게도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편이니 흑암의 주관, 사탄의 주관, 악의 주관, 가인의 주관에서 이기게 하신다. 31.이 시대는 역시 마지막 나팔로 부활됐다. 휴거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 생각할 때, 혹은 기성의 교리로 생각할 때는 힘든 일이 지만, 이 시대 말씀으로 생각하면 아주 쉬운 것이다. 32.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기 싫고 불신하고 싶으면 흑암으로 가야 된다.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권을 안 받아들이면 손으 로 일하고 발로 뛰어야 하듯 그러하다. 33.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이면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다 니니 쉽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이지 않으 면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른다. 34.선생도 예수님을 믿었어도 기성 교회에 있었으면 고생했을 것이 다. 그러나 영원한 세계를 위해서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이니 새 롭게 되고 구시대로부터 부활되었다. 35.선생은 어릴 때 가난해서 희망으로 살고 싶어도 아무것도 없으 니 울며불며 예수님께 기도했다. “동물들은 먹을 것이 그렇게 많은데 나는 먹을 것이 없어요. 토끼들이 먹는 풀을 내가 다 뜯 어 먹어서 토끼한테 미안해요. 새들이 먹는 열매도 내가 다 따 먹어 버리니 미안해요. 그러니 하나님 보기에도 미안해요.” 이 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먹는 것이 중하지 않다. 의롭게 사는 것이 중하다. 내 말씀을 바로 듣고 의롭게 사는 길을 깨닫 고 하자.” 하셨다. 36.선생은 예수님을 혼체로 생각했더니 예수님은 “나는 실체다.” 하셨다. 또, 예수님의 육신이 아니냐고 물었더니 “아니다. 자 기가 기도하면 영체로 환상으로 보이는 것도 있지만, 실체로 보 이는 것도 있다. 나는 실체로 왔다. 약속대로 나는 세상에 왔노 라.” 하셨다. 이처럼 아무도 모르는 사실을 선생에게만 말하니 알게 되었다. 37.큰 치타를 보다가 새끼 치타를 보면 치타인지 잘 안 믿어진다. 그러다가 점점 크면 믿어진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선생에게 “자기 신앙에 따라 점점 믿어지니 억지로 믿으라고 할 필요 없 다.” 하셨다. 결국 그 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믿으면서 초림의 근본 말씀, 재림의 말씀을 들으면서 다 한 것이다. 고로 안 배 우고는 모른다는 것이다. 38.하나님은 영으로 오셨다. 한 번 떠난 육신은 세상을 떠났기 때 문에 영으로 밖에 못 온다. 39.성자를 봐라. 한 번 가면 안 온다 하더니만 땅에서 6천 년 가까 이 있었으니 다시 오지 않으신다. 40.절대 신 성자는 구원을 총 책임지셨고,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총 책이셨고, 성령님은 시대 전체를 같이 감동의 신으로 역사하셨 다. 그러므로 휴거 역사를 알고 깨닫게 된 것이다. 41.인간은 10% 밖에 못 한다. 더군다나 요즘은 하나님이 99% 까 지 해 주신다. 하나님이 다 통치하시며 해주신다. 안 믿는 자도 하나님이 할 것을 다 해주신다. 42.휴거는 사랑이니라. 43.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이는 가르쳐서는 모른다. 가령 결혼 생활을 가르쳐서는 모른다. 결혼을 하고 살아봐야 안다. 44.휴거의 삶은 사랑 때문에 영원히 간다. 45.부귀와 영화, 명예, 돈과 재물, 보물과 모든 것을 누리고 살아 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46.재벌가들, 내로라하는 권세를 갖고 있는 자들에게 무엇으로 만 족하냐고 물어보면 “그냥 맡겼으니까 하는 것이죠. 그렇게 재 미가 있고 낙이 있겠습니까.”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 령님을 사랑하며 살지 못하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를 이루지 못 해 그러하다. 47.육에 속한 것은 육으로 끝난다. 영은 아니기에 만족이 없다. 48.하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도록 모든 것을 주셨다. 바위도, 나무도, 산들도, 모든 만물들과 사람 들도 모두 쳐다보면서 기뻐하고 자랑거리가 되고 모든 것이 희 망거리가 되는 것들이다. 49.하나님은 나쁘게 창조한 것이 없다. 만물도 그 외에 만든 것마 다 다 좋게 만드셨다. 창조자 하나님을 섬기며 사랑하며 좋아하 며 기뻐하며 살라고 함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못 살고 있다. 50.사람들은 비진리, 비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이는 하나님을 섬기지 못해 일어나는 삶이다. 51.세상 모든 것을 인간들이 만족하게 만들어 놨는데 오히려 불만 불평이다. 자기가 사랑하면서 결혼하며 살아도 불만불평이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이다. 52.사랑하지 않고서는 기쁨도 없고 희망도 없고 이상세계도 없느니 라. 53.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할 수 있는 여건을 주셨다. 환경도 만들어주시고, 도움도 주시고, 믿어주기도 하고, 사랑도 해주셨다. 54.하나님이 환경도 주고, 도와주고, 함께해주고, 믿어주고 하셨어 도 사람들은 안 믿는다. 55.세상살이는 누구든지 자기가 하기에 따라 그 길로 가며 살아간 다. 56.여건 따라 그 길을 가는 것이다. 여권 따라 그 나라 가는 것이 다. 57.누구든지 사랑하는 것을 보고 가까이 혹은 멀리 대하는 것이다. 58.하나님과 가깝고 멀고의 차이는 사랑의 차이다. 59.하나님을 사랑할수록 가까이 산다. 시대에 따라 살아가야 가장 이상적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60.하나님이 지금 하신 말씀이 있는데 옛말 한 것을 지키면 안 된 다는 것이다. 61.세상 것은 육의 일생이 끝나면 끝난다.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해 도 육이기 때문에 육에서 끝난다. 62.하나님을 믿고 좋아하며 사랑하는 것은 영적인 것이다. 63.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며 살던 자는 육이 세상에서 살 고 끝났어도 그 삶 자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육신이 살 았기 때문에 영이 빛나며 영원한 존재자로 계속 사랑하며 살게 되어있다. 고로 영원한 사랑을 계속 쥐고 사는 것이다. 이는 영 적인 신앙의 삶이다. 64.영적인 신앙의 삶은 가치 있는 삶이요, 기쁨의 삶이요,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의 삶이다. 이렇게 사는 자가 이 시대 휴거된 자들 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65.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믿고 산 자는 늘 기억하 나, 육에 속해 산 자는 그 영이 사망에 속한 자가 되어 사망의 어둠 세계로 가나니 기억함이 없느니라. 66.사랑은 삼위일체와 자기 어느 한 쪽만 해서는 안 된다. 67.무한한 존재자가 사랑해도 자신이 사랑을 안 하면 사랑을 못 이 룬다. 68.하나님은 선생이 3년 동안 짝사랑을 하게 하면서 사랑에 대해 시인하게 만들고, 느끼게 만들고, 뼛속 깊이 알게 했다. 고로 예수님은 선생에게 관념적인 철학자가 아니라 실존주의 철학자 라고 했다. 69.사랑은 혼자 하면 짝사랑이다. 하나님만 사랑해서도 안 되고, 자기만 사랑해서도 안 된다. 둘이 사랑해야 된다. 70.하나님의 사랑은 플러스극, 우리의 사랑은 마이너스 극과 같다. 고로 하나님과 우리가 사랑하면 사랑의 전깃불이 터져서 어둠이 덮질 않는다. 어둠과 같은 사탄, 흑암이 안 온다. 71.발전기가 가만히 있으면 전기가 안 일어난다. 이와 같이 하나님 과 수수작용 하는 사랑이 계속 일어나야 한다. 72.전지에 플러스극와 마이너스극의 전류가 흐르면서 전깃불을 내 듯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도 주고받는 사랑, 믿고 의지하고 사 는 사랑이 일어나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73.손으로 할 것을 기계로 하면 천 배나 한다. 전기로 기계를 돌리 면 힘이 안 들듯, 사랑의 전깃불로 하면 힘이 안 든다. 74.하나님께 사랑하냐고 물을 필요도 없다. 우리만 열심히 사랑하 면 된다. 항상 표상자를 통해 말씀해 주신다. 75.각자 극한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나봐.” 하고 생각할 때, 환상이나 꿈이나 여건이나 환경을 통해 보여준 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랑의 전깃불이 일어나 면 그 힘으로 신앙생활도 할 수 있고 환란도 어려움도 이겨 나 간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몸으로 가니 힘들다 76.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은 사랑이다. 77.예수님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 제를 사랑하라. 그러면 모든 율법을 이룬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계명이다.”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율법을 파괴하 러 온 것이 아니라 더 강조하러 오셨고, 더 완전하게 하러 오셨 다. 78.선생도 예수님을 적대시 했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선생은 예수님의 말씀을 더 말씀해주고, 더 강조하러 왔다. 그러므로 힘들지 않게, 더 쉽게 하려면 주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전깃불 을 켜서 전기로 모두 행하여 나가면 힘들지 않게 살아간다는 것 이다. 79.어제는 316 이었다. 하나님은 316 때에 맞춰 원앙새 한 쌍을 보내셨다. 하늘과 우리가 만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항 상 징조로 보여주신다. 80.어제는 또 나무 한 주가 왔다. 자리를 찾으러 6군데나 구멍을 파고 옮기다가 결국 6단계에 걸쳐 316관 바로 옆 바위 절경에 심었다. 이처럼 섭리의 신부들도 하나님과 사랑 일체 되어 심어 놨으니 새 뿌리를 내고서 살아야 된다. 말씀의 물은 주니 새로 운 세계에 와서 빨아먹으면 된다. 이 나무를 볼 때마다 자기 자 신이 생각날 것이다. 81.이전에 빨아 먹던 것은 옛것이다. 새로 옮긴 곳에 가서 빨아 먹 어야 된다. 옛것은 끝난 것이다. 82.휴거된 자의 사랑의 삶, 하나님과 사랑하며 사는 삶이 그렇게 중요하다. 83.하나님과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살아야 새 뿌리가 나고 물을 빨 아 먹고 산다. 84.만사의 일이 그러하듯 사랑도 가만히 있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다. 움직여야 된다. 사랑해야 사랑이 일어난다. 85.하나님의 사랑은 묻지도 말아라. 지금까지 사랑해오셨다. 86.사랑은 무한하고 영원한 세계라서, 그 때는 예언도 믿음도 사라 지고 오직 영원히 사랑이 존재하는 세계로 연속되는 것이다. 87.잠언을 쓰고 내려가고 있는데, 선생이 떡을 먹고 있는 것 같아 눈을 떠 보니 순간 영계에서 그렇게 하고 있었다. 인절미 떡, 흑임자 떡 등 각종 떡들이 있었는데 영계에서 잠언을 여러 가지 떡으로 표현한 것이었다. 88.선생이 주로 믿어지지 않는 것은 안 커서 그러하다. 치타도 큰 치타를 보다가 작은 치타를 보면 안 믿어진다. 큰 다음에는 믿 어진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이 큰다면 믿어진다고 하나님은 말 씀하셨다. 89.어떤 사람이 재벌가인데도 안 믿어지는 것은 본인이 이해를 못 해서도 있지만 역시 다 안 보이니까 안 믿어지는 것이다. 본인 이 그런 위치에 있기 때문에 안 믿어지는 것이다. 90.휴거만 하고, 휴거의 역사만 참여하고 끝나지 말고, 이제는 사 는 것이다. 91.결혼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잘 살지 못해서 이혼 하는 확 률이 많을 때는 40%까지 있다. 그리고 결혼식은 안 하고 사랑 만 하고 끝난 사람이 80%가 넘었다. 이처럼 사랑도 크지만, 이 제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 크다. 92.하나님이 잘못해서 이혼한 것은 없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항 상 자기가 잘못해서 스스로 에덴에서 뛰쳐나가고, 스스로 하나 님과 서서히 멀어지면서 생각에서 잊어버린다. 93.자기가 항상 문제지 하나님은 문제가 없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자기 관리를 철통같이 해야 된다. 94.휴거가 좋다고만 생각하면 휴거가 안 이루어진다. 95.졸업을 하면 자기가 졸업한 것을 알듯이, 결혼을 하면 자기가 결혼한 것을 알듯이, 휴거 된 것을 확실히 알고 살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