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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21.03.20 (토)

SS 특수부 1기 임명식 말씀

선포일
2021.03.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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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0일 토요일> SS 특수부 1기 임명식 <오프닝 영상> (정조은 rev) SS 특수부 선발하기 위한, “뇌에 넣고 입으로 대화해 요”라는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R) 특수부들은 특별히 깎아서 만들겠다고 왔는데, 중고등부 총사령 관이 안 뜰 수가 없잖아. 조은 목사가 내적으로 조이고, 나는 외적으 로 조여서 독일 벤츠 차 만들 듯이 튼튼히 만들어 보자고.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많이 배워야 돼. (정조은 rev) 마지막 관문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강의를 졸업작품으 로 남기는 것입니다. 대왕빌런까지 물리친 만렙 특수부는 킹의 소환 장을 받고 대성지에 입성하게 됩니다. <말씀 시작> 섭리역사 샤이닝 스타 특수부 1기 임명식. 1기로 임명받을 모든 여 러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박수)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누 구는 그냥 따라오면 된다고 하지만 그냥 따라와서 되는 게 어디 있겠 습니까!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 그리고 여러분의 시간과 여러 가지 정성을 투자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저도 지금 3.16 전후로 너무 많이 바빠서, 사실 오늘 하루 딱 쉴 시 간이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SS 특수부 1기 임명식을 한다고 해서 한 걸음에 밥도 안 먹고 달려왔죠. 그동안 여러분들은 먼저 우리 섭리사의 최고 핵심 8개론이 있습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 어느 누구는 이 말씀을 가져다 가 여러 가지로 말을 할 수 있지만, 섭리사의 이 핵심 8개론 같은 경 우는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말씀이에요. 물론 모든 말씀이 그러합니 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할 수밖에 없는 말씀이에요. 그중에서도 신학에서도, 기성의 신학에서도 풀지 못했던 최고의 말 씀, 성자 본•분체 말씀이 들어있어요. 성자 본체 분체 말씀과 삼위일 체의 각 위로 존재하시면서 하나로 존재하신다는 이 말씀. 그리고 부 활과 휴거를 풀지 못하면 안 되고요, 말세와 재림을 풀지 못하면 성 경은 절대 풀 수도 없고 이룰 수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만 가지고 옵니다. 오직 그만이 가지고 와서 그가 그 라는 것을 밝혀주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먼저 원한 것은 이거였어요. “8개론 다 해서 강의한다.” 이게 아니라 그냥 한 번 토의를 해봐라. 그동안 이제 우 리 한국 같은 경우도 전 세계 다 추세가 그래요. 그냥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본인이 터득하고 본인이 스스로 익혀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 리 SS들도 스스로 본인이 한 번 얘기도 해보고, 관심도 가져보고. 우리 SS들은 자기가 하는 거 너무 좋아하잖아요. 직접 해야 은혜가 충만해요. 아무리 앞에서 잘하는 사람이 나와서 찬양하고 해도, 우리 SS들이 안 나오면 우리 SS들 은혜를 못 받더라고요. 그래서 다 바꿨잖아요, 찬양문화도. 그래서 우리 섭리사 전체 최고의 행사이며 세상 사람들, 기성 사람들 역사 속에 남아서 다 봐요, 지금. 역사 속에 앞으로 천 년 동안 볼 주일, 최고의 주일 행사, 준비찬양도 우리 SS 출신 이제 겨우 제일 많아야 20살. 그리고 우리 SS들로 구성했습니다. 그러니 까 우리 SS들이 또 은혜받을 수 있고, 또 우리 섭리 전체 어른들도 은혜를 받는데요. 어제 저희 엄마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엄마가 준비 찬양 4~5곡 하면 안 되냐고, 너무 좋다고 그럴 정도로 찬양의 불이 다시 붙었데요. 그래서 우리 SS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섭리 역사 모두가 우리 SS들은 섭리의 미래인 줄 알았더니 섭리의 현재구나. 섭리의 미래를 위해서만 뛰는 것이 아니라 이 현재를 위해서도 우리 SS가 불이 붙어야 되는구나 깨달았죠. 선생님과 저부터도 깨달았고. 그래서 이렇게 SS 안에서 불을 붙여 나가니까 벌써 얼마 되지도 않 았잖아요. 레볼루션 킹덤 시즌1이 불과 작년이에요. 1년 정도의 사이 에 우리 SS가 섭리사의 예배 불도 붙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여러분들이 직접 강의를 안 해도 되니까 한 번 직접 뇌에 넣 고 입으로 말해보자 이렇게 시작했죠. 그래서 먼저는 섭리사 최고의 핵심 교리 8개론. 그냥 들을 땐 모릅니다. 자꾸 알아야, 말씀은 알면 알수록 위대함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토의해보라고 했고요. 그 다음 우리 잠깐 간증도 하더라고요. 사실 잠언 뽑기 정말 싫죠, 여러분. 저도 싫어요. 저도 10년 동안 했는데요, 사실 정말 진짜 무 슨 힘으로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하다 보니 또 하는 그 재미는 있 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재미. 그래서 뭘 여길 우리를 누가 나를 여기 까지 이끌고 왔는지 모르겠지만 하게 되더라고요. 한 번 하다 보면. 그래서 이 특수부라는 그릇에 여러분을 넣은 거예요. 이게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으면 담길 데가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래 서 잠언 뽑기, 정말 하기 쉬운 일 아니에요. 그냥 막 하는 거 아닙니 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것도 하고요, 그리고 와~ 강의안도 작성해 봤어 요. 우리 섭리사에서 제가 부흥강사도 하고 저도 진로를 완벽하게 결 정하고 주의 말씀을 외치기 시작한 게 사실 알기 때문이었거든요. 알 기 때문에. 저도 여러분처럼 처음에는 제가 말씀을 전할 거라고 생각을 못 했어 요. 왜냐하면 저는 말씀 전하는 강사들 있잖아요. 저도 어린 나이 때, SS 때 처음 그 어른들을 보면 침을 흘릴 정도였어요.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하지? 와~ 나는 아니야. 나는 물 건너갔다. 그냥 잘 깨닫고 잘 따라가야지. 내가 저렇게 해서 막 입에서 진짜 불 나오더라고요. 제 가 명동에서 전도됐는데 말씀을 너무 잘해서 저는 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저는 그냥 ‘나는 부지런히 좇고 따라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다가 여러분 제가 지금 뭐합니까? 제가 지금 말씀 전하고 있 잖아요. 사람 진로가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이것, 강의안 작성. 근데 제가 부흥강사 하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있어요.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다. 섭리사의 강의 안이 딱 나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이걸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강의안을 만들어 놓으면 그 틀 속에 갇히게 돼요. 말씀이라 는 것은 수많은 지식과 지혜를 창출하게 됩니다. 알면 알수록 행하면 행할수록 하나님의 능력이 임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를 안을 작성 해 놓으면 그 지식 안에 갇히게 돼요. 그런데 주님의 말씀은 굉장히 방대하고 커요. 많은 깨달음을 줘요. 사람마다 개성이 다 달라요. 제 가 원하는 것은 “선생님께서 워낙 많은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 말 씀을 잘 정리는 해 줄 테니, 읽어보고 본인이 강의안을 작성해야 정 말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있다” 이게 저의 주장이에요. 저 는 이런 식으로 말씀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누구의 틀 안에도 갇히지 않고 내가 터득하고 내가 알아가는 재미가 크더라고요. 그런데 말씀 은 워낙 많아요, 섭리사 안에. 그래서 강의안은 부족해도 좋아요. 누 가 판단할 수 없어요. 내가 만들어 보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들 강의 안도 작성해 보고요, 지금 SS 때에요. 여러분들 제 SS 때는 강의안 작성을 안 했어요. 저는 그냥 포기. 나 말씀은 몰라. 나는 전하는 건 못하고 듣는 거 잘해. 이거 저는 그렇게 생각 못 했는데도 지금 전 세계를 뒤집는 부흥강사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렇죠? 이건 나중에 부 흥강사가 되든, 목사가 되든, 직장을 다니든, 가정생활을 하던 다 상 관없어요. 어느 위치에서든지 아는 사람이 힘이 있고, 아는 사람이 불을 낼 수밖에 없는 거고요, 아는 사람이 그렇게 떳떳하고, 아는 사 람이 그렇게 행복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강의안도 작성해 보고요. 이제 제일 중요한 거죠. 삶에 적용시켜 보는 것입니다. 스케줄을 짰 죠. 여러분들 스케줄도 짜봤어요? 벌써부터 스케줄을 짜보다니. 저도 이게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 늘 하는 일이 뭐예요? 스케줄 짜기. 계획 표 짜기 있잖아요. 동그라미부터 시작하죠. 점점 클수록 동그라미가 바뀌죠. 그래서 요즘 아이폰 핸드폰으로 이제 스케줄도 짜고요. 스케 줄을 짜고 또 자신의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할지 자신의 계획도 쭉 세워봐요. 계획표도 세워보고 하면서 지켜보기. 그런데 이거는 매우 엘리트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한 것은요, 섭리사 뭐 대단한 거 안 하는데, 대단한 이 배움을, 대단한 지식을 전달해 주는 곳일수록 스스로 하게 해요. 자기가 계획을 짜보게 하고요, 그리고 그 계획에 따라서 본인이 움직이게 합니다. 그래서 굉장하게 엘리트 코스에요, 이게. 그런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하나라도 제대로 계획표 를 짜서, 스케줄을 짜서 움직여보았다면 이것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20대, 30대가 되었을 때 그 누구보다 시간을 아껴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많은 거예요. 혹은 벌써 성공할 수 있고요. 그리고 또 이제 스스로 말씀 연구를 시작한거죠. 오~ 여러분들 스스 로 해보니까 어때요? 안돼요. 이걸 어떻게 해야 돼요? 스스로 하려 니까 지식의 한계가 너무 아직은 너무 많죠, 한계가. 그러니까 어때 요? 성경도 읽어보고 아직 안 읽어봤나? 괜찮아. 선생님 말씀을 더 듣게 되죠. 하나라도 찾아본다는 말이에요. 말씀을. 그리고 선생님 말 씀을, 주일 말씀을 듣더라도 조금 더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어요. 본 인이 하다 보면 강사가 하는 말을 좀 더 귀 기울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말씀 연구해서 이제는 원고를 써본 거예요. 이건 여러분들 제가 여러분들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게 제가 사실 20살 때부터 원고를 쓰기 시작했거든요. 이거도 선생님이 해주신 말 씀이에요. 해봐라. 새벽에 라면을 끓여줘도 좋으니 한 번 라면이라도 끓여서, 끓이듯이 말씀을 전해보라 하셨어요. 선생님께서. 제가 이때 나이가 20대 초반. 여러분들보다 나이가 있죠. 그런데 이제 덜덜 떠 는거죠. 그때 나이가 40대 목사님들, 그리고 나이가 좀 적으면 20 대. 섭리 온 지 10년 넘으신 분들, 혹은 20년, 30년 되신 분들 5명 이 있어요. 저는 제일 짬밥이 없는 거예요. 가장 아기인 거예요. 그런 데 선생님께서 그때 새벽에 미션을 주셨어요, 5명에게. 이제 새벽 말 씀은 너희가 한다. 그러면 주제는 뭐냐? 그 주 주일 말씀 주제를 가 지고 말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한 10분씩 설교를 시켜요. 선생님 새 벽 설교하시기 전에 10분씩. 그때 뉴질랜드였거든요. 설교를 하는 거 예요. 그런데 저는 아기고 막내니까 제일 마지막에 시키셨어요. 그래 서 이제 저는 시간을 벌 수 있잖아요. 그때 그 목사님이 하는 걸 봤 을 때 그때만 해도 섭리가 말씀을 외친다 이런 사람이 국한되어 있는 때였어요. 특히 선생님 옆에 수행비서로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더 말 씀보다는 수행비서 쪽에 더 맞는. 그런데 제가 처음 나온 거예요. 말 씀을 중심 해서 말씀으로 받치고 말씀으로 모시고 말씀으로 증거 하 고 말씀으로 선생님이랑 이렇게 딱 선생님 모시는 거는 제가 1기에 요. 1기. 그래서 저는 이쪽으로 욕심이 너무 많은 거예요. 2기, 3기, 4기 증거자들을 정말 많이 키우는 거, 아무리 선생님 옆에서 수행비 서를 하고 아무리 월명동에서 성지사역을 하더라도 시대 말씀을 외치 면서 하는 것과 아닌 것은 달라요. 알겠어요? 마치 변호사인데 그냥 변호만 잘하는 것과 자기를 깔끔하게 관리 잘 하면서 변호하는 것은 달라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처음 시작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제가 평소 했던 게 뭐냐면 원고 쓰기였어요. 그냥 시간이 날 때마다 그냥 뭐라도 생각나는 것을 적어보는 거예요. 왜 사람이 말은 잘하는데 막상 말하려면 말이 배배 꼬이죠. 그래서 내가 하려는 말이 머리 속에서 빙빙 돌죠? 이게 사람이 생각한 것을 입으로 그대로 꺼 낼 수 있다는 것은요 달변가에요. 정말 말을 잘하는 거예요. 그런데 처음부터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이걸 해봐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 생각을 꺼내봐야 돼요, 자꾸. 그래서 글로 작성해보면 주어가 어디있 는지, 목적어는 빠졌는지, 서술어는 주어와 동일한지. 특히 영어는 괜 찮아요, 중국어나. 그러나 일본어나 한국어는 주어가 먼저 나와요. 그 렇기 때문에 말을 하다 보면 서술어 맨 끝에 어미가 바뀔 때가 많아 요. “나는”이라고 시작했는데 어미는 “나는”이 아닐 때가 많아. 그래서 복잡하거든요. 말을 하다 보면 말이 꼬이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알겠죠? 그런데 원고를 자꾸 써보잖아요?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 말을 정리하면서 말을 잘하게 됩니다. 뭔가 발표해서 앞에서 막 말하는 사람 보면 엄청 말 잘하는 거 같죠? 연습하는 거예요, 엄청나 게. 많은 연습. 저는 이거를 어디에나 사용하는데요, 처음에 제가 목회했을 때 우리 교회 주충익 목사님, 저보다 나이도 많잖아요. 많아요. 훨씬 많아요. 제가 여러분들이랑 가깝지 주충익 목사님이랑은 멀어요. 거의 아버지 예요. 그런데 제가 어떻게 우리 아버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겠 어요. 그런데 사회를 보시고 제가 말씀을 전해야 하잖아요. 사회 볼 때 자꾸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듣기에. 교육을 받았잖아요, 여러 분. 그러니까 어때요. 주충익 목사님께 겸손하게 잘 말씀을 드렸죠. “목사님, 써보시는 게 어떤지. 그냥 사회를 올라가서 감동대로 하지 마시고 감동대로 할 게 따로 있지. 그래서 사회라는 것은 많은 사람 들이 잘 이렇게 인도될 수 있도록 예배 순서를 잘, 불안하지 않게 잘 끌어갈 수 있게, 잘 임할 수 있게 순서 순서마다 그렇게 소개를 해줘 야 하는 사람이니 목사님 한 번 써봐라.” 쓰시더니 말을 잘하게 됐 어요. 그래서 지금은 저는 전 세계에서 우리 주충익 목사님이 사회를 제일 잘 본다고 평가합니다. 깔끔하고요, 깔끔한데 영력도 있어요. 기 도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 그런데 말이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본인 이 해야 될 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요. 본인이 박수를 치시네요. 주충익 목사님이. 없는 줄 알고 얘기했는데 있었네. 그래서 자꾸 써보면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말을 어떻게 하면 잘한다” 이게 없어요. 진짜 자기 생각을 써봐야 돼요. 원고를 써봐 야 돼요. 이게 계속하다 보면 늘게 돼요. 저도 그냥 어떤 말씀을 전 하려고 했던 게 아니라 제 생각을 잘 적어놓는 거, 말씀 들을 때 깨 달은 걸 글로 적는 걸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드디어 말씀을 시킨 거예요. 섭리사 30년 되신 분, 그 다음 20년 되신 분, 10년 되신 분. 세 분 다 라면을 끓여줬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는 오늘 새벽에 라면을 먹었다. 그러니까 어때요, 라면은? 정식 음식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배들 도 저렇게 하는데 나는 큰일 났다. 그런데 그동안 주제는 말을 잘하 라, 말을 조심하라 이런 주제였어요. 얼마나 쉬워요, 여러분. 왜 말을 조심해야 하는지 얘기하면 되잖아요. 제가 새벽 설교를 해야 하는 주 간에 주제가 뭐였는지 아세요, 여러분? 그리스도를 증거 하라. 제가 주일 설교를 듣는 순간 머리가 딱 아프더라고요. “아니 왜 그렇게 쉬운 주제가 아니고 이번 주에 내가 설교해야 하는데, 새벽 설교인데 왜 그리스도를 증거 하라는 게 왜 내 설교인 거야.” 하면서 진짜 너 무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깨달은 대로 그냥 증거 해야겠다는 생 각이 들었고 이걸 빨리 원고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 평소 깨달은 대로. 저는 많이 경험도 없잖아요. 주를 엄청 많이 모셔본 경험도 없고. 그런데 항상 선생님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었냐면 하나님은 우리 선생님이 얼마나 예쁘실까? 그 한을 다 풀어줬는데.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싶은데 하나님은 그 말을 해 줄 사람이 없는데 선생님은 온 갖 핍박, 환난 다 굴하지 않고 기성이 2천 년 동안 세워진 기라성 같 은 기성 눈치 하나 안 보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그 말씀을 해주니 너무 예쁠거야.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무릎 위에 앉혀 놓 고 어화둥둥 하시겠지. 이런 생각을 평소에 했었거든요. 저는 어리잖 아요. 이거 갖다가 설교했어요. 그리스도를 증거 하라. 하나님의 한을 풀어주고, 하나님이 그렇게 원하고자, 소원하고자 했던 그 말씀을 전 해주니까 이 세상 유일하게 한 명인데 그 말 해 주니까. 말이 막 화 려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보기에 얼마나 예뻤겠어요. 진짜 하나님 께서 지금 여기 계신다면, 육으로 오신다면 무릎 위에 앉혀 놓을걸 요? 이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얼마나 예쁘면 무릎 위에 앉혀 놓겠 어요? 만약에 누가 나의 소원을 들어준다면 저도 막 뽀뽀해주고 무 릎 위에 앉혀 놓고 꼬집어주고 예뻐해 주고 해달라는 거 다 해 줄 겁 니다. 그러니까 우리 선생님이 기도하시면 얼마나 하나님이 다 들어 주시겠어요.” 하면서 증거 했어요. 처음 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감동을 받으신 거예요. 그래서 그곳이 뉴 질랜드였는데, 그때 그날 하루 종일 제 이름을 부르셨어요. 조은아~ 조은아. 그때는 조은이가 아니었어요. 제 이름 바뀌었잖아요. 조은 아~ 조은아. 진짜 10초에 한 번씩 부르셨던 거 같아요. 왜 불렀냐? 예쁘니까. 왜 예쁘냐? 자기를 증거 해주니까. 순수하지만 맞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 그때 그날 하루가 그렇게 생각나면서 그때 깨달은 거예요. 와~ 이렇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가장 좋아하시 는 것은 내가 많은 일을 도와드리는 것도 좋지만 내가 확실히 알고 하나라도 확실히 알고 화려하지 않아도 되니까 내가 확실하게 아는 거구나. 그리고 한 마디라도 내가 확실하게 증거할 수 있는 것이구 나. 증거는 대단한 게 아니구나. 내가 깨달은 것, 이걸 절대 굴하지 않고 확실하게 얘기하는 거구나는 걸 깨달은 거예요. 제가 그때부터 말씀을 매진하기 시작한 거예요. 말씀을 엄청 좋아하게 된 거죠, 더.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나아가면 얘기하기가 좀 그렇잖아요. 선 생님 크신 분이니까. 아무래도. 그리고 가까이 지내보면 조금 더 카 리스마가 있으세요. 있어요, 카리스마가. 사명으로 오는 카리스마. 선 생님 말씀하신 걸 반드시 하시거든요. 말하면 반드시 하세요. 그게 그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에요. 사람이 어떻게 언행일치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우리 엄마도 못 사는데. 우리 아빠도 그렇게 못 살더라 고요.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그렇게까지 했으면 내가 일평생 스승의 날마다 찾아가죠. 제가 선생님을 보면서 가장 놀랐던 게 언행일치의 삶이었어요. 선생님 말한 건 하세요.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진행하십니 다. 굉장히 그 카리스마가 엄청나요. 선생님 가까이 다가가기가 그렇잖아요. 저는 말씀으로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대화를 하기 시작해요. 그러다 언제 포텐이 터졌는 줄 아세 요? 재림말씀 선포되고 나서, 섭리사 휴거 시작하는 2008년, 2009 년 선생님이 시대 십자가 지기 시작하셨던 그때. 많은 사람들은 선생 님께 편지로 위로를 했어요. “선생님 어떡해요? 우리 다 죽었어요. 큰일 났어요. 선생님 괜찮으세요?” 그런 육적인 걱정 혹은 자신 걱 정. 나 이제 어떻게 하라고. 저는 그때 한참 나온 재림말씀에 너무 충격을 받아가지고 그 말씀으 로 대화를 하기 시작하게 된 거예요. 편지를. 선생님이 거기에 엄청 또 좋으셔가지고 저에게 계속 또 말씀으로 편지를 주시는 거예요. 그 러면서 10년 동안 말씀으로 대화하면서 성령집회까지 하고 부흥강사 되고 휴거 이룬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진짜 잘한 거예요. 왜냐하면 저도 진로가 결정되어있는 게 아니에요. 어떤 일을 할 수도 있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섭리에서 휴거의 삶을 살거면 내가 목사를 하든, 직장 생활을 하든, 대통령이 되든, 국회의원이 되든, 직장인이 되든, 변호사가 되든, 의사가 되든, 그냥 엄마가 되든, 자영업을 하 든, 트레이너가 되든, 가수가 되든 다 상관없어요. 이 모든 말씀을 확실하게 알고 따를 때 삶의 질은 향상됩니다. 왔다 갔다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앉았다 섰다 할 필요 없이 딱 앉아서 안정적으로 설 때 딱 서고 앉을 때 딱 앉아서 가면 돼요. 안정적인 삶이 지속이 되죠. 힘들어도 이기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잘했어요. 이제 1기에요. 어렵게 온 거예요. 쉽게 온 사람은 없어요. 다 자기 시간을 투자했기 때문에, 여러분 오늘 어떤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냐 면 하나님과 성령님께 이 마음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앞으로도 포기하 지 않고 말씀을 통해 주를 깨닫고 말씀을 통해 휴거를 알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 사랑 어떻게 할 거야. 하나님의 사랑함을 어떻게 사랑하 는지 터득하고 깨달아 행해서 이루는 여러분이 되는 거예요. 믿음 굳 건하게. 하나만 알아도 돼요. 누구 모르는 사람을 10개로 왜곡해요. 거짓 9 개로 나를 공격해. 그런데 아는 진리 하나로 싸워 이길 수 있는 게 바로 시대 복음입니다. 그렇게 강력해요, 무기가. 아니다. 그 사람이 모르는 거짓 이상한 거 99개 대도 내가 하나만 알면 싸울 수 있어 요. 그 정도로 섭리의 말씀은 위대하며 완벽해요. 제가 이게 아니었으면 저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어요. 여러분 솔 직히 생각해보세요. 성직자가 인기 있는 직업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요즘 시대는 더 그렇잖아요. 그렇게 영광스러운 것도 아니고 돈을 막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고 어려운 건 많고 힘든 건 많고 이겨야 되고 내가 또 이겨야 되잖아요. 사람들을 더 사랑해줘야지 어떻게 그 사람 들이랑 싸우겠어요. 안 그래도 나는 섭리 반대하는 사람들하고 가서 싸우고 싶은데 내가 성직자까지 되면 더 못 싸울 거 아니에요. 그래 서 저는 사실 성직자가 싫었어요. 왜냐하면 누가 선생님 욕하고 섭리 욕하면 가서 싸워야 되는데 내가 목사면 싸우지도 못하잖아. 그런데 부흥강사면 더 못 싸우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말씀으로 싸우기 시작 한 거예요. 그런데 저는 원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깨닫고 가니까 이 말씀을 알면 알수록 외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 요. 진짜 미치겠는 거예요. 사실 이로 인해서, 복음으로 인해서 환난 이 온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린 나이 때부터 복음으로 인해 서 환난을 당한 케이스에요. 워낙 환난기 때 컸기 때문에. 섭리, 선생 님 가장 어려울 때 성장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가장 어려움을 많이 겪고 내가 사실 이런 욕까지 먹어야 하나 할 정도로 복음으로 먹었어 요. 욕을 먹는 거죠. 그런데 진짜 거짓말을 하나도 안 보태고 모두 복음으로 이겼어요. 그래서 제가 강력해요. 저는 절대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복음,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섭리 역사가 그대로 지금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섭리사는 선생님께서 시 대 십자가를 지셨죠. 옥에도 갔다 오셨어요. 섭리사는 극적으로 코너 까지 계속 몰린 거예요. 그런데 말씀만은 없어지지 않았어요. 이 불 만은 계속 차고 넘쳤어요. 이것으로 우리는 앞으로도 전 세계를 시대 복음으로 뒤엎을 겁니다. 늘 항상 얘기하죠. 예수님도 시대 십자가형 그대로 당했어요. 예수님은 그 기록으로 봤을 때는 죄인이에요. 근데 무엇으로 뒤집었죠? 말씀으로 뒤집은 거예요. 법적으로 그는 죄인이 아니다로 뒤집은 게 아니라 시 대 복음의 말씀으로 그가 메시아임을 증거 하고 전 세계를 뒤집은 거예요. 이것이 바로 복음의 위력이에 요. 여러분 하나 못 뒤집겠습니까? 제일 중요한 건 내가 뒤집어져야 돼요. 내가 완전히 믿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 만들려고 특수부를 진 행한 겁니다. 뭐 대단한 거 같지만요, 여러분들 지금 저 10대 때보다 더 대단한 일을 하고 있고 또 선생님도 저도 제가 행한 터전 위에 여 러분들을 이끌어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쓰러지지 않게 꼭 해줄 거예 요. 그리고 교사들, 우리 지도 교사들 수고 많습니다. 정말 수고했어요. 함께 이끌어준 우리 교사들. 제가 기성 출신이잖아요. 기성 은하수 출신. 모태신앙. 태어날 때 눈 떠보니 내가 기독교인이야. 뭐야? 왜 나한테 묻지도 않고 내가 기독교인이야? 저는 그렇게 기독교인이 된 거죠. 그런데 지도교사들 조금만 잘했으면 내가 이렇게 살았을까? 여 러분 섭리는 정말 약해 보이고 우리 지도교사 순진해 보이고 없어 보 이지만 여러분들 한 번 기성을 가 봐야 정신을 차리겠나. 기성을 가 봐야. 기성을 가봐야 돼요.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교회가 커요? 교 회만 커요. 성경을 가르쳐주면 정말 지식만 가르쳐줘요. 그것도 정말 재미없어요. 진리의 말씀이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 한계에 서 머무르게 됩니다. 다 해봤어요. 가장 열정적으로 이미 20년 전에 끝낸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뭐 더 하겠어요? 발전했 겠어요? 쇠퇴했겠어요? 100% 발전은 없습니다. 제가 있던 25년 전, 30년 전에도 쇠퇴하기 시작했는데 지금 더 뭐 하겠습니까? 지금 은 없어요, 아예. 우리 지도교사들도 수고 많았어요. 우리는 이 배움에 안 것, 이것을 더 키우고 우리가 더 많이 안다는 것을 증거 하기 위해서 자꾸 말로 잘하기 위해 더 노력을 하는 거예 요. 이게 말 못 하면 끝나는 거잖아요. 요즘 말 잘하는 시대인데. 그 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시대가 발전할수록 세계가 아주 발전 되면서 모든 것이 선진화될수록 중요한 것이 말이에요.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대통령들이 말 을 잘해요. 말을 잘해요. 그래서 마지막 토론회가 굉장히 중요해요. 이걸로 뒤집거든요. 한국도 그렇지만 아직 한국 정치인들은 말을 많 이 공부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더 잘 알 거예요, 우리 SS들은. 다 좋 은데 말이 귀에 안 들어와. “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게 지금 뭐 하자는 것인지. 이러면 안 되거든요. 이 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밖으로 끌어내는 것, 이게 성공을 부르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데 이건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예요. 말의 표현을 잘해야 돼 요. 고로 증거자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 지금 이런 과정을 겪 은 거예요. 이거 포기하지 말라고 더 얘기해 주는 거예요. 1기까지 됐는데, 저도 1기인데, 여러분 만들어야죠. 그렇잖아요. 이 렇게까지 어렵게 올라왔는데 제가 여기서 그만두면 여러분들 어떻겠 어요? 그렇죠. 슬프잖아요. 내가 막 SS 레볼루션 킹덤 말씀도 안 해 주고, 나 다했다고 특수부 임명식 뭐하냐. 나는 다 했다, 옛날에. 와~ 나 지겹다, 그만한다. 막 안 해봐요. 그냥 SS 너네끼리 해라. 더 잘하겠다 하면서 안 하고.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그럼 이룰 역사도 못 이루잖아요. 저도 노력하니까 우리 SS들 만나면서. 사실 SS꺼는 안 해주려 그랬거든요. 이제 SS가 알아서 해야 한다. 그런데 레볼루션 킹덤이 사실 제가 홀릭 됐잖아요. 사실 여러분들보 다 제가 문제에요. 제가 지금 레킹 중독자예요. 그래서 원래 레킹 1 년에 한 번 해야 하는데 3개월에 한 번으로 됐잖아요. 저보다 더 중 독자가 있으니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은 한 달에 한 번 하라고 그랬어 요. “그거 왜 안 해? 그거 영화 같은 거.” 이러는 거예요. “그 영 화 같은 거, 왜 안 해?”해서 “그거요? 레킹이요? 그 SS들이랑 하 는 거요?” “응. 그래 그거 완전 영화던데?” 그래서 큰 형님한테 엄청 자랑하세요. “선생님, 그건 우리의 혼과 영을 다 그냥 갈아가 지고 짜가지고 내어가지고 해야 되는 사실 엄청난 행사입니다.” 그 랬더니 선생님께서 “헐~ 왜? 왜 그거 매주 안 해? 그럼 한 달에 한 번 하나?” 해서 “네? 그거 한 달에 한 번도 많은데.. 어려울 거 같 습니다. 3개월에 한 번 어떻게..” “어.. 그거 이상하네. 그거 너무 좋은데.” 그래서 3개월에 한 번으로 당긴 거예요, 지금. 이렇게 해서 자꾸 말씀을 표현하는 거예요. 표현하면서. 저도 자꾸 멈추는 게 아니라, 여러분 1기에서 멈추면 지금까지 한 거 너무 아깝 잖아요. 지금까지는 심은 것. 이제 키워야죠. 나중에 어떻게 해야 되 겠어요? 거둬야죠. 거둘 때까지는 심은 것에 대한 보람을 딱 멈추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도 그걸 보면서 다시 지금 거두고 있는 거예요. 이때 우리 SS들이 저에게 엄청 자극을 준 거죠. 자극을 주고 또 선생님도 저 없을 때 자리에 있지도 않은데 자꾸 부장교사라고 자리에 임명해주시고. 그냥 강제 임명받았잖아요, 우리 부장교사를. 선생님과 여러분의 그사이에 끼여가지고 완전히 어쩔 수 없이 SS랑 하다가 오늘날 이렇게 된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제가 1주년 레킹 때 성경 재미를 찾은 거예요. 그때부터 말씀 전하는 스타일 바뀌었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때 어떻게 이렇게 하게 됐죠, SS를? 사실 여러분 말씀이 우리 SS들에게 전하려니까 어려운 거예요. SS 는 SS에게 맞는 내용을 말해줘야 하는데 성경 이야기만 그날따라 4 명. ‘그걸 그대로 전해주려니 우리 SS들이 싫어할 거 같고, 지루해 서 잘 거 같고, 정말 1주년 레킹 사람들이 그래도 준비하고 왔을 텐 데 이거 어떡하지? 이거 게임 얘기는 하나도 못 하겠고. 아는 것보다 성경 이야기 전해줘도 끝나겠다.’ 사실 고민을 하다가 딱 감동을 받 았어요. 진검승부 하자. 이번에는 그냥 1주년 때는 제가 여러분들에 게 맞췄다면 2주년 때는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해보자. 그냥 제대 로 하자. 그날 똑같은 원고를 우리 교역자들한테도 줬어요. 그 원고 보다 더 길게 전했었죠, 우리 SS 때는. 그래서 우리 SS들한테 제일 심각하게 말씀을 제일 길게 전한 거예요. 거기다가 기도까지 시킨 거 예요. 그러니까 그냥 진검승부 한 거예요. 그랬더니 우리 SS들이 1 주년 레킹을 더 많이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먹었죠. “와~ SS고 어른이고 진짜 상관없구나.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전하 느냐다. 이 재미를 알게 해주고 이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자.” 그걸 통해서 기도의 불이 터졌다는 우리 섭리의 가정국, 장년부가 너무 많 아요. 편지가 엄청 왔어요. 그때 SS 때 그 모습들, 그 말씀, SS들한 테 맞춰줘서 한 말씀이었는데 어른들, 신입생들, 다시 온 섭리인들이 다 은혜받아서 다시 불이 붙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거두고 있죠. 심지 만 않고 가꾸기만 하지 않았어요. 거두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거둬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모두가 수고했어요. 사실 이쯤이면 끝내려고 그랬는데 여러분들 막상 만나니까 할 말이 너무 많네. 빨리 끝내려고 그랬는데. 저는 왜 SS에만 오면 할 말이 많은 거예요. 사실 이게 진짜 뭐야. SS 설교는 제일 짧게 해주고 그 랬는데 SS 설교가 요즘 제일 길고. SS 만나면 금방 가려 그랬는데 왜 이렇게 SS 만나면 자꾸 친구 만난 거처럼. 근데 여러분 진짜 제가 그냥 여러분들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고 여러 분들은 저를 그렇게 생각 안 하겠지만 제가 너무 말씀의 정이 붙어버 려가지고 제가 여러분들 때문에 다시 감각도 찾고 너무 재밌어요. 막 너무 재밌어요. 다시 그 학구열이 불타오르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 때문에 생겼거든요. 그래서 저는 요즘 SS 만나는 게 너무 좋아요. 진짜 여러분들이랑 뛰려면 섭리 오래 같이 뛰어야겠어요. 제가 사실 정년퇴임을 10년 후로 두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조금 더 빨리 올라와 주신다면 제가 정년퇴임을 미룰게요. 이건 진짜거든요. 빨리해서 빨리 후배들한테 물려주고 하자. 저는 계속해서 남아서 여 러분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여러분들이 궁금한 거나 힘든 거 있으면 풀어주는 그런 상담사 일을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빨리 올라오세요. 그러면 제가 정년퇴임을 늦출 테니까. 그래서 우리 SS 또 무슨 말 하지? 되게 많은데 할까? 어떡하지? 자, 이제 10대 지도자를 배출해 낼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 보는 거 예요. 우리 섭리는 뭐가 없어요. 1등? 어떤 기록을 세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하지 않습니다. 누가 더 주를 확실히 아느냐? 누가 더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외치는가?) 100개 아는데 제대로 못 외 쳐? 그럼 필요 없어. 하나라도 내가 확신을 가지고 외치느냐? 누가 믿음이 확실한가? 누가 주에 대한 사랑이 변하지 않을 것인가? 그러 나 힘든 건 힘들다. 시험도 겪는다. 어려움도 있고 자기만의 환난도 있다. 그런 걸 겪지만 결국 승리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결국 승리할 사람은 누군가? 사실 이런 사람들이 주를 증거 하는 거예요. 이런 사 람들이 섭리를 빛내게 됩니다. 그러니까 정말 이름이 남는 거예요. 휴거의 영만 남는 게 아니라 섭리 역사뿐만 아니에요. 천년사 역사에 이름이 남게 됩니다. 이름을 남기게 돼요. 여러분 이왕이면 이름 남 겨 봐야죠. 내가 이쪽, 세상쪽으로도 성공할 사람은 하고요, 내가 이 건 글렀으니까 이쪽으로는 한다. 이쪽으로 하는 거예요. 둘 다 해보 겠다 그러면 둘 다 하세요. 아시겠죠? 이제 우리 10대 지도자를 배출해 낼 거예요. 10대부터 지도자 할 거 예요. 지도자가 뭐예요? 자기가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게 지도자죠. 그리고 나를 만들어 놓으면 뭐가 좋으냐? 나의 아우 라죠. 아우라. 자기를 조금이라도 만들면 아우라가 이렇게 나요. 그 아우라가 사람을 살려요. 신기하죠? 단상에서 아무리 말씀을 강력하게 전해줘도 10대는 10대가 살려요. 10대 자극을 제일 많이 받아요. 목사님 보고 누구를 보는 거 보다, 내 옆에 친구들이 변화되고 그들이 주장하는 게 훨씬 더 귀에 박혀 요. 여러분들이 말씀을 못 외치더라도 확고한 정신, 확고한 믿음으로 딱 나아가면 그거 하나로도 주변 사람들을 살리기에 충분합니다. 이 런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힘들긴 하고 어렵긴 하지만 결국 이겨내는 거예요. 무얼로 이기냐? 사실 말씀으로 이깁니다. 왜? 내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내가 어떤 유혹을 받거나 어떤 악평을 들어도 절대 쓰러지지 않아요. 제가 삶이 그랬어요. 제가 말씀을 막 외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그 부분에 서는 쓰러지지 않습니다. 악평이나, 특히 악평에는 쓰러지지 않아요. 왜냐? 내가 가진 게 너무 강력하니까, 내 무기가 너무 쎄요. 그래서 나한테 오면 다쳐요. 그 사람들이 질 거예요. 저는 방패를 쓴 적이 없어요, 여러분. 저는 여태까지 SS 때부터 지금까지 악평에 방패를 쓴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방패를 쓸 정도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그 정도로 저에게는 별 볼일이 없었습니다. 왜? 내가 본 게 더 많아. 니네 뭘 봤다고 그렇게 떠들어대? 그래서 충격적인 소리를 해도, 충 격적인 소리를 할 때마다 그 사람들이 더 이상해 보이는 거예요. 저 거 나중에 어떻게 다 감당할까? 그래서 여러분 악평은 둘 중에 하나 에요. 아예 모른다 혹은 확실히 안다. 둘 중이 아니고 어설프게 안 다? 그럼 모르는 게 나아요. 섭리사에서 악평을 제일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저거든요. 모르는 게 낫잖아요. 악평 공부할래, 오늘부터? 아 니면 말씀 공부할래? 그렇죠. 악평 확실하게 알아봤자 하는 게 이기 는 거 밖에 없어요. 말씀은 다르죠. 악평은 제가 보장할게요, 여러분. 나중에 저한테 다 원망을 해도 돼요, 무슨 일 생기면. ‘조은 목사 원망해야지.’ 조은이 누나, 조은이 언니. 그렇게 불러도 돼요. ‘나 원망할 거야.’ 그래도 될 정도로 저는 자신 있어요. 절대 아니에요. 그들이 말하는 것은 100% 아닙니다. 거짓이 항상 들어있고 완전함 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 이겨요. 다만 시간이 걸려요. 싸우는 데 시간이 걸릴 뿐이지 우리가 이길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 편이십니다. 하나님은 진실의 편에 서세요. 아시겠습니까? 그러 니까 여러분 아예 흔들릴 가치조차 없어서 몰라도 된다는 거예요. 무 슨 얘기 어쩔 수 없이 들었다, 그러면 하나님께 딱 기도해요. 말한 사람 절대 갚아주십시오. 절대 갚아주라고, 이걸로 인해서 쓰러진 사 람 하나님 붙잡아주십시오 하고 차라리 기도해주세요. 이제 우리 이런 선발 과정을 지나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은 1기로만, 뿌리는 데만, 심는 데만 하지 않고 이제 거두기까지 갈 겁니다. 이런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특수부 1기 타이틀을 줍니다. 축하해요. 사람은 정말 배워야 돼요. 진짜 배워야 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터득할 것도 있지만 알아서 터득이 되는 것도 있지만 대부 분의 것은 배워야 돼요. 여러분들 글씨 배우죠? 글도 배우지 않으면 문맹인이 돼요. 어쩔 수 없이 말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말 은 해요. 그러나 글을 안 배운 사람은 글을 못 써요. 여러분 사람이 글을 못 쓰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발전을 못 한 대요, 이게 연구적으로. 흑사병, 유럽 전체를 뒤흔든 흑사병이 있어 요. 이 흑사병이 터지기 전에 사람들은 글을 배울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니 어때요? 확실히 나뉘어 있어요. 귀족과 하층 천민들이 나뉘어 있어요. 그리고 뭘 해보자는 생각을 안 합니다. 왜? 배움이 없기 때 문에. 사람에게 배움이 이만큼 중요해요. 그런데 흑사병 이후에 사람 들이 배우기 시작해요. 누군가가 다 해주는 게 아니구나. 그리고 너 무 신만 쳐다보는 시대였어요. 이것도 무식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아니에요. 막 신이 다 해준다? 이게 아니라 인간 책임분담이 있는 거거든요. 아~ 이게 신이 다 해주는 게 아니구나 하면서 사람들이 글 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문명이 발달을 해요. 그래서 인류는 코로나 전에는 흑사병 전후로 나뉜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글을 배우 게 되면 사람이 생각이 달라져요. 왜? 그때부터는 이 전두엽이 달라 지겠죠. 사람이 먹고사는 데만 쓰면 전두엽이 발전을 안 해요. 그런데 극도한 어떤 배움, 깨달음 또는 극도한 운동 있죠. 사람이 몰핀 주사 놓을 정도로 호르몬이 나올 정도로 진짜 미친 듯이 뭔가 열정적으로 몸을 쏟아부을 때나 극적으로 깨달을 때 사람은 전두엽이 자극을 받기 시 작해요. 이게 사람의 발전을 가져옵니다. 이게 원래 25살에 멈춘대 요. 안타깝죠? 그런데 이건 연구 결과일 뿐, 전두엽은 아주 천천히라 도 죽을 때까지 발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극적인 배움, 깨 달음, 아주 영적인 단계, 깨달음 그리고 극적으로 열심히 살 때, 사람 이 몸을 움직일 때, 운동도 막 돼요. 여러분 운동하라는 이유가 사실 여러분들 게임 너무 좋아하니까 하지마라는 소리 못 해요. 그냥 취미 로는 하는데 그걸로 빠지면 어떻게 되느냐. 전두엽이 순간 과도한 열 을 받죠. 거기서 멈춰요. 그러니까 게임은 뭐냐면 보상을 빨리 받아 요. 어때요. 게임 하다 보면 왜 재미있어요? 보상이 빨리 와요. 보상 늦게 온다고요? 게임이 제일 빨리 와요. 도박, 게임. 그 심리를 이용 하는 거예요, 게임과 도박이. 그래서 먼저 돈을 따게 하죠. 다 그 심 리로 사실 게임이 도박이에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에 게 빨리 보상을 주는 거예요. 빨리 보상을 받게 되면 전두엽의 성장 이 멈춥니다. 과열되는 거예요, 순간. 그러면서 이게 어떤 어려움이 생기냐 하면 인격장애도 여기서 와요. 빨리 얻어야 돼요. 미치는 거 예요. 못 참는 거예요. 그런데 어때요? 극도의 깨달음, 운동도 그냥 안 해요. 진짜 땀을 온 몸에 뒤집어쓸 때까지 운동하고 나면 어때요? 진짜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안 들어요. 스트레스 다 날아가거든요. 이 정도로 극도한 몸 을 썼을 때, 이 정도로 썼을 때 어때요? 보상이 늦죠. 보상이 늦을수 록 그러나 성취감이 있는 거예요. 보상은 늦게 오는데 반드시 자기가 행해서 성취감을 얻었을 때 그때 전두엽이 발전합니다. 그러니까 여 러분 이 특수부 과정도 보상이 바로 안 오잖아요. 내가 1시간 공부하 면 1시간 외쳐야 되는데 1년 해도, 14개월 했는데도 아직 조금 “하~ 그렇지만 임명식 감사하다! 아직 나의 갈 길은 멀었어.”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은 보상을 빨리 받지 못했어요. 하지만 엄청난 노력을 했어요. 이 성취감이 여러분을 발전시켜요. 이게 배움에서 나 오거든요. 배우고 성취하는 것. 사람이 하나하나 배워야 돼요. 그래서 뭔가 성취를 하는데 자기의 노력으로 빠른 성취가 아니라 정말 어느 정도 했을 때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글도 배워야 돼죠. 생각이 달라지죠. 이러면서 사람이 발전을 이루게 돼요. 배우면 어떻게 되냐 하면 사람은 더욱더 성장을 하게 돼요. 그때부터 먹고 사는 것만 생 각하지 않아요. 어렵고 성취감이 조금 뒤늦게 오지만 그것에 대해서 조마조마하지 않습니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인내심이 생 기죠. 인내심이 있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수밖에 없어요. 왜? 큰 것일수록 끝에 오거든요. 끝에 와요. 끝에. 이 지구력이에요. 지구력. 마라톤 뛰는 사람 보세요. 끝에 오죠. 2시간 40분을 전속력으로 뛰 어야 돼요. 마라톤 선수들 천천히 뛰는 거 같잖아요. 마라톤 선수들 한 번 따라가 보세요. 우리 못 따라가요. 그 정도로 빠르게 2시간 40분. 폐활량이 좋고 지구력이 좋아야죠. 그 끝에 온단 말이에요. 그 렇지만 이렇게 계속 발전시키면 이 무한대로 뇌. 하나님이 늘 말씀하 시잖아요. 영적 뇌와 육적 뇌. 이 뇌를 발전시키면서 무한대로 성장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워야 돼요, 사람은. 배워서 성취감을 얻고 그것을 써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글도 배워서 알듯이, 시계 보는 법 도 배워서 알듯이, 여러분 하나님도 배워야 돼요. 누구에게서 배울 거냐가 문제에요. 오늘 이거 간단하게 전하고 마칠 거예요. 하나님은 법칙을 두셨어요.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 강림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신의 몸이에요. 신의 영역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계시냐, 안 계시냐, 과학적으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냐, 아니냐? 빅뱅이 터져서 지구가 됐느냐, 아니냐? 이거 지금 캠퍼스에서 과학 전문하는 사람이 빅뱅이 터진 사이 그 1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증 거 하면서 하나님을 증거 한 대요. 자기 전공 다 살리는 거죠. 캠퍼 스도 하라고 그랬어요. 여러분도 하세요. 왜? 하나님은 증거 할수록 나와요. 그래서 사실 모든 과학자들이 하나님이 있음을 믿지만 못 믿어요. 이 유가 뭔지 아세요? 기독교가 망쳐놨죠. 왜?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니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육신 부활한다고 하니까 못 믿는 거예요. 태양이 멈췄다고 하니까 못 믿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맞출 것은 시대 주님의 말씀 밖에 없어요. 예수 님께서 이거 예언하고 가신 거예요. 이거 약속하고 가신 것입니다. 이거 누구한테 배울거야? 누구한테? 하나님은 본인이 안 와요. 막 기도해요. 지금 바다에 폭풍이 쳐요. 폭풍이 치면 ‘하나님, 나 좀 구 해주세요.’ 하면 하나님의 손이 내려와서 구원할까? 아니요. 사람을 보내시겠죠. 혹은 본인에게 기지를 주세요, 머릿속에다가. 그러면서 살리세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모든 것이. 아예 종교역사 시작부터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서 역사하셨습니다. 자 신과 자신의 뜻을 알려줄 사람을 보내십니다. 아담과 하와를 먼저 택 하십니다. 이들을 통해 역사를 이루기에. 그러나 이들은 타락했어요. 타락의 원인은 간단해요. 뭐?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습니다. 고 로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주님이다. 말씀 버렸으니 하나님 버린 거예요. 그래서 끝난 거예요. 아니 그러면 루시퍼가 왔 는데 뱀이 꼬셨다고 하는데 왜 하나님은 루시퍼를 땅에다가 보내셔가 지고, 그냥 바로 지옥에 보내시지. 아니에요. 하나님은 공의로워요. 기회를 주신 거예요. 인간을 보호함으로 기회를 주셨는데, 그런데 어 떻게 했죠? 기회를 저버렸죠. 고로 영원히 옥에 갇힌다고 예언이 됐 어요. 하나님 약속하셨어요. 그런데 루시퍼보다 더 강력한 말씀을 받 은 거예요, 아담과 하와는. 보호해 줄 사람이, 보호해 줄 천사가 필요 없어요. 왜?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나 이 말씀을 버리죠. 고로 타락해요. 1600년 후나 시작해서 다시 하나님은 노아를 보내십니다. 1600년 동안은 아무 역사도 일어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끊겼어요. 고로 이 땅에는 구원 역사가 멈춘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탕감을 보내게 되죠. 1600년 후에 노아가 옵니다. 이 때 중심인물 시대에요. 도표 봤어요? 도표? 그냥 슥 보고 지나갈까? 저런 식으로 간다 이겁니다. 어떻게 가요? 아담 이후 1600년 후에 노아가 나타났어요. 아담 이후 노아죠. 아담 이후 1600년 만에 노아 를 보내셨죠. 노아가 안 됐어요, 사람들이 못 따르므로. 그다음에 아 브라함이 와요. 400년 후에. 그러면서 조건 시작해요. 중심인물 시대 가 쭉 갑니다. 그러다가 왕권 시대가 와요. 그 다음에 선지자 시대가 옵니다. 선지자들이 예언을 합니다. 다시 저 보여주세요. 깊이 안 봐 도 돼요. 집에 가서 공부하면 돼요. 자, 이렇게 흘렀어요. 마지막 선지자 시대 때 예언한 게 뭐에요? 말 라기 선지자, 마지막 선지자까지 예언한 것은 구약 4천 년 동안 너희 에게 구원자 보내겠다. 그래서 구약 성경을 통틀으면 구원자 보내겠 다는 거 이거 하나 약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거 결국 이 루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은 그 시대를 나름대로 구원하시면 서 차원을 높이고 회복을 시키세요. 그냥은 못 보내니까. 그래서 보 낸 자가 누구예요? 하나님, 이제 누구를 보내시느냐. 너희에게 구원 자 보내겠다 하면서 어떻게 보내셨느냐. 자신 아들 격인 성자, 전능 자를 땅에 보내세요. 그런데 전능자는 그냥 못 나타나죠. 육신 쓰고 나타납니다. 그 육신이 누구였어요? 예수님. 이것이 바로 성자의 초 림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역사인 거예요. 메시아 시대가 온 거 예요. 직접 죄를 사할 수 있는. 예언만 하고 약속만 할 수 있는 시대 가 아니라 딱 와서 그를 믿으면 죄를 사할 수 있는 그를 믿으면 하나 님을 만난 것이 되는 그것이 길이 되고 진리가 되는 메시아 시대, 성 자 초림이 예수님으로 인해서 일어나요. 그런데 안 믿었어요. 하나 안 믿은 거예요. 사람 쓰고 온 거 안 믿은 거예요. 교만했죠. 자신들 의 지위, 위치. 이건 제가 나중에 여러분들 강의 한 번 해줄게요. 바 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얼마나 그런 족속인지 나중에 한 번 얘기해 줄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성경 연구하고 같이하면 저랑 나중에 토론도 하는 거예요. 저는 너무 원하고 있거든요. 지금 이거 토론하 는 사람 만나기. 그런데 여러분일수록 좋아요. 왜냐하면 말씀은 내가 더 많이 알아도 여러분이 더 참신하다는 말이에요. 그렇죠? 자, 그래 서 이건 나중에 얘기해 줄게요. 성자 초림이에요. 초림이 얼마나 커요? 성자가 온 거예요. 전능자가 땅에 온 거예요, 땅에. 땅에 와서 육신 쓰고, 나사렛 예수님 쓰고 왔 어요. 왜 나사렛 예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는데 나사렛에서 많이 성장을 하셨어요. 그런데 유대 종교인들이 보기에 나사렛은 이방 땅 이에요. 이방 땅에서 많이 놀았다고 해서 싫어하는 거예요. 정통이 아니라 인정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요인이 큽니다. 나사렛에 서 많이 컸기 때문에. 다른 예수라는 이름이 많을 거 아니에요. Jesus 많죠? Jesus 많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베들레헴에서 태어 나서 나사렛이라는 지역에서 성장하신 예수님 타고 성자가 초림하세 요. 처음 오셨습니다. 4천 년, 중심인물, 사사, 왕 시대를 쭉 지나와 서 예수님 통해서 말씀이 이루어져요. 이렇게 4천 년의 약속대로 보 내줘요. 4천 년 오직 내가 구원자 보내겠다는 이거 하나라고 과언이 아니라 했어요. 자, 그런데 예수님 돌아가셨죠. 그러고 뭐라 그랬느냐. 뭐라 했어요? 사도행전 1장 말씀에 보면 11절 “갈릴리 사람들아, 왜 서서 하늘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가심 그대로, 본 그대로 오리라.” 본 대로 오리라. 그런데 이거 어떻게 해석했어 요? 본 대로 그렇게 생긴 예수님이 올 줄 알았어요. 예수님 어떻게 알아볼 거예요? 2천 년 전에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거예요? 사진 있어요? 그림이 정말 예수님일까요? 본 그대로. 예수님은 2천 년 동 안 육신으로 한 번도 못 나타나셨어요. 안 오셨어요. 영으로 오셨습 니다. 본 그대로 그와 같이 그 시대, 새 시대 하나님이 뽑은 자, 성자 가 다시 임재할 자, 그를 통해서 온다는 말이에요. 왔어요. 신약 2천 년 동안의 모든 말씀은 내가 다시 오리라 이거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내가 다시 와서 뭐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4 장 말씀처럼 휴거시킨다. 이거 하나에요. 이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4 장 16~17절. 오늘 교리 말씀 아니야? 그냥 확확 치고 지나가는 거 예요. 이 말씀 이루려고 온 거예요. 이거 누가 다 풀어요? 이거 아무 도 못 풀어요. 이거 하자고 하면 시간 다 가니까 우리 다 아니까. 또 알거니까. 자, 예수님 다시 오셨죠. 다시 어떻게 왔느냐. 예수님이 온 게 아니에 요. 예수님이 다시 오신 게 아니라 성자가 다시 오셨어요. 그렇기 때 문에 베드로전서에도 기록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전능한 자가 영옥 에 갔냐는 거예요. 누가 간 거예요? 예수님의 영이 간 거예요. 누구 를? 영옥에 있는 자들을 구원하려고. 전능자는 어떻게 해요? 또 다 른 데 기록되어 있죠. 하나님 우편에 앉더라. 성자에요. 분별이 돼요. 성자 본분체를 분별해야 사람이며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정확 하게 파악해서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예수님을 오해하지 않고 믿게 돼요. 너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여달 라 하느냐. 그거 말이 다 성립 돼요. 왜 예수님이 창에 찔려 돌아가 셨는지도 설명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기 때문에. 아시겠죠? 왜 전능 자가 영옥에 갔느냐. 전능자가 아닌 예수님의 영이에요. 우편에 오르 신 이는 성자이십니다. 분별이 돼요. 성자 본분체 너무 귀한 말씀이 에요. 성자가 오셨죠. 오셨어요. 초림, 재림 모두가 성자 맞으려면 그 몸을 맞아야 됩니다. 메시아를 맞지 못하면 실패해요. 왜? 구약 4천 년 동 안의 예언은 메시아를 맞아야 다 성공하는 말씀이거든요. 유대인들이 아무리 잘 살아도 예수님 맞지 못했으면 실패한 거예요. 영원히 실패 한 거예요, 그들은. 지금 기독교인들이 이 시대 사명자를 맞지 못하 면 예수님 믿은 거 실패한 겁니다. 왜? 2천 년 내내 예수님 자신들 이 믿고 자신들이 제일 사랑하는 그분이 예언한 것이 다시 온다는 예 언이에요. 본 대로. 성자 재림입니다. 이거 못 맞으면 아무리 잘 나가 도 아무리 대형 교회를 세워도 아무리 지구 세상을 그 교회가 뒤덮어 도 결국은 후퇴하게 돼요. 결국 뒤덮을 역사는 하나님의 참역사, 바 로 시대에 따른 역사입니다. 맞습니까? 이건 절대 이루어져요. 이대 로 이루어져 가고 있고 이 역사는 무너지지 않아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무너질 수가 없어요. 이거 못하면 잘 살아요? 이 세상 사람들 잘사는 거 같아요? 실패해 요. 왜?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이 뭐예요? 지구 창조하려고 요. 지구 창조한 목적이 뭐예요? 인간 창조하려고 그래요. 인간 창조 목적이 뭐예요? 영혼의 창조입니다. 인생이 그냥 100년 살고 갈 거 면 여러분한테 말씀 전해줄 필요 없어요. 그냥 먹고 살다가. 내가 그 냥 선물로 땅 만들어줬어. 끝내면 돼요. 그게 목적이 아니에요. 육신 을 성장시키고 그 뇌에다 말씀을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래서 뇌를 만드셨어요. 뇌에 말씀을 주고 그걸 깨닫게 하고 그걸 지키면 영혼이 변화되게, 순리로 변화와 부활을 이루게 말씀하셨어요. 그렇게 창조 해 놓으셨어요. 그러면 어때요? 뇌에 하나님 말씀 뚝 떨어지면 그게 변화돼.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처럼 어때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 력 있어. 얼마나 살아있고 활력 있어요? 어떤 줄 아세요? 좌우에 어 떤 날 선 검보다도 예리해. 너무 살아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그래 서 뭔 줄 아세요? 이 세상 어떤 검도 이건 못 쪼개. 뭘 쪼개요? 혼 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서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과 생각의 뜻 을 판단하나니. 여러분 어떤 검이 네 영을 쪼개니? 어떤 검이 네 관 절을 쪼개니? 어떤 검이 네 골수까지 들어가서 쪼갤 거야? 어떤 검 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판단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 활 력 있으며 살아있기 때문에. 이 말씀으로 하는 거예요. 이 말씀으로 역사 이루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이런 말씀이 누구 머리에 들어와? 우리 머리에. 뭘 쪼개? 혼과 영과 골수, 생각 다 쪼개요. 그 러니까 사람이 이렇게 미치는 거예요.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하 나님 생각 들어오니 생각이 바뀌어, 삶이 바뀌어. 다 바뀌어요. 내 영 과 혼과 골수 쪼갠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았죠. 그래서 어때요. 그러니까 행동이 바뀌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내 영이 변화를 이뤄 요. 그게 바로 무엇이다? 변화, 부활, 거듭남. 다른 말로 하면 휴거, 그게 육적 휴거. 그렇게 계속 부활에, 부활에, 부활에, 부활을 거듭 해. 영이 계속 커, 커, 커, 커. 내가 계속 말씀 듣고 커. 계속 성장해. 계속 행동해. 차원을 높여. 그러면 얘가 계속 영이 부활, 부활, 부활 하다가 부활의 누구를 만나요? 부활의 할아버지를 드디어 만난다. 영 적 휴거. 이것이 바로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 기록된 말씀, 나머지는 고린도전서 15장에 기록된 말씀은 육적 휴거.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 기록된 말씀이 바로 영적 휴거. 영이 정말 휴거 되는 휴거. 이걸 이 루게 됩니다. 이걸 누가 풀어요? 시대 주님 한 분뿐입니다. 성자의 재림 마지막입 니다. 성자는 초림, 재림 끝. 올라가셨어요. 휴거 이루고. 다시는 안 오세요. 전능하신 자가 땅에 내려와서 그 몸을 쓰고 있는 거랑 하늘 에 올라가서 역사하는 건 완전 판이 다르다고 했어요. 그럼 이번 휴 거 때 성자 오셨을까? 안 오셨대요. 한 번도 안 오셨대요, 2015년 이후로. 아예 땅의 사명자, 그 몸에게 다 맡기고 간 거예요. 자, 누가 오셨다? 성령 본체. 그런데 휴거 기간, 사명자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그가 돌아가시면 성령 본체도 떠나요. 다시는 안 오세요. 하늘에 서 영광을 받으시고 하늘에서 역사하세요. 땅에서 같이 있는 것과 역 사하는 것은 다르죠. 고로 사명자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최고의 기회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저는 우리 SS들, 특히 특수부 여러분들과 이렇게 논하고 싶 어요. 이런 것들,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막 열을 내면서. 이 말씀 을 확실히 알고 가야만 무너짐이 없어요. 우리가 최고예요, 여러분. 정말 최곱니다. 세상 누구도 알 수 없는 지식을 아는 거예요. 그거는 우리 누구에게 무슨 학교 나왔어? 다 필요 없어요. 받아들이는 자에 게 줘요. 이 말씀은 천지가 변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이 말씀은 성경 의 요한복음 말씀처럼 인간으로서 신같이 돼요. 왜? 신의 능력을 발 휘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뜻을 이루 려고 온 게 아니에요. 하나님 마지막 목적, 그 영을 변화시키려고 우 주 창조하신 거처럼. 인간 창조하신 거처럼. 우리 이 뜻을 이루고 가 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특수부 300명 정도면 SS 전체 책임지죠. 여러분이 기둥들이 되세요. 오늘 이긴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들이 되게 한다 했잖아요. 기둥과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기둥이 얼마나 해야 돼 요? 요만하면 되겠어요, 기둥이? 안 돼요, 절대. 기둥이 튼튼해야죠. 그 튼튼한 기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SS라는 큰 성전을 지켜주십 시오. 절대 흔들리지 않는 믿음. 제가 아주 호언장담하니까 나중에 나 원망해도 된다니까요. 내가 영 으로도 육으로도 받을 자신 있어. 왜? 원망할 일들이 없어요, 여러분 들이. 저는 증거 하면 증거 할수록 좋은 일 하는 거예요. 저는 확신 합니다. 이거는 누가 저를 이렇게 가르쳐준 사람이 없어요. 저는 선 생님의 삶을 보면서 직접 말씀을 터득하고 배우고 행하고 이 말씀을 지구 세상 어느 부흥강사보다 제일 강력하게 외친 사람이에요. 저 나 이가 지금 정도면 기성에서는 아직 못 외칠 나이거든요. 저는 이미 한 바퀴 돌고 왔어요. 지구 세상을. 하나님 원하시는 만큼 저 했습니 다. 저는 자신해요. 나 같은 부흥강사 있어, 전 세계에? 없어. 없어. 선생님도 칭찬해주셨어요. 너 같은 사람이 어딨어. 너 나이에, 너 같 이 생긴 얼굴에 너 같이 외치는 사람 없어. 말도 잘해. 그렇죠. 저는 말을 그냥 하는 건 잘하지만 이렇게 말씀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 었어요. 저는 여러분 나이 때, 얘기했죠. 나는 좋은 학교 다니고 그냥 돈 벌어서 섭리에 일조하자, 이런 사람이었거든요. 저는 이미 지구 세상 한 바퀴 돌고 왔고요, 돌면서 나에게 하나님 역사하시고 주께서 어떤 역사를 세우셨는지 저는 제 눈으로 보고, 제 영으로 체험한 사 람이에요. 저는 확신합니다. 무너지지 않아요, 섭리사는. 절대 승리해 요. 절대 이겼고 앞으로도 이겨요. 누가 믿음을 흔든다고 해도 절대 흔들릴 수 없는 것이 역사입니다. 한 명은 흔들 수 있어요, 개인은. 그 개인이 네가 되지 말라는 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오늘부터 우리 특수부들, 섭리사의 튼튼한 SS, 섭리사 기둥 괜찮아. SS의 기둥이 되어서 우리 섭리 역사가 찬란하게 더 아름답 게 펼쳐져 나가는 모습을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하고 여러분의 발로 같이 뛰고 손으로 또 같이 뛰면서 어느 위치, 어느 자리, 어떤 직업 을 가지고 있어도 괜찮으니까 저와 같이 주를 멋있게 증거 하고 역사 를 찬란히 빛내는 휴거의 신부들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마 쳤습니다. 자, 우리 SS 특수부 기도해줄까요? 기도해줄게요.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SS 특수부 오늘 임명식을 했어요. 1기입니다. 하나님 먼저 이들이 마음 먹고 또 결심하고 다짐하고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셨어요. 성령께서 감동 주시고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우리 홀로 아니라 사람을 통해, 그리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내 뇌에 직접 좋은 생각을 주시고 내 생각을 쪼개주시고 막 찔러서 나눠주시고 그러면서 내 생 각을 뒤집어주시면서 이끌어주신다면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우리 SS 함께 해 주시고 우리 특수부 함께 해 주시고 이들이 SS의 기둥이 되 어서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섭리 역사와 주를 지키는 멋진 주님의 신부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이들의 수고는 누가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가장 잘 아시는 줄 믿사오니, 삶 속에서 늘 갚아주시옵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인정하고 말씀을 아는 만큼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이들이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그 무엇보다 뜨거운 축복, 그리고 이 시대 산다 는 최고의 행복을 가지고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귀한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하나님 굳건한 믿음 그리고 사랑 그리고 성령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 니다.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1기 인도해주세요, 하 나님께서 인도해주시고 지도해주시고 함께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 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SS들 정말 수고했다고 오늘 하나님께 서 마음껏 칭찬해주시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SS 특수부 축사 – SS 총사령관> 정예의 300명 용사와도 같은 우리 SS 특수부! 14개월 동안 포기치 않고 오느라 고생 많고 수고 많았다. 나는 SS 특수부 총사령관이다. 14개월 만에 드디어 특수부가 되어 임명장을 받는 날이구나. 원래 임명식을 모두 대성지에 초대해서 해 주려 했지만, 아직 코로나로 다 못 오니 오늘은 이렇게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내가 수고한 너희들을 위해 특별 선물로 시계 디자인해서 만들어줬는데 모두 받았지? 나도 지금 이렇게 차고 있다. 잔! 와! 멋있구나! 진리의 전신갑주를 입은 특수부가 되어다오. 모두 축하한다. 이제 임 명장을 수여하겠습니다. <SS 특수부 임명장 수여 – SS 총사령관> 임명장 특수부 300명 전원에게 위 SS는 14개월간 진행된 SS 특수부 선발 과정을 통과하였기에 『SS 특수부 1기』로 임명합니다. 2021년 3월 20일 SS 총사령관 <SS 특수부 공로상 수여 – SS 총사령관> 다음은 지도교사들을 위한 공로상이 있습니다. 공로상 특수부 우수 지도교사 귀하께서는 SS 특수부 선발 과정에서 모두 안된다고 말했던 SS를 14개월 동안 주님의 사랑으로 포기치 않고 특수부가 되도록 끝까지 이끌어 온 공이 크므로 이 공로상을 수여합니다. 2021년 3월 20일 SS 총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