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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3.21 (일)

주일말씀 분별의 지혜

선포일
2021.03.21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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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1일 주일예배> 분별의 지혜 본 문 고린도전서 12장 8~11절 <전체 찬양> -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여러분들이 이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있고, 부를 때 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행복에 결론을 내리는 노래입니다. 가사가. 이 세상이 행복하기를 원하고 편하기를 원하는 데 그것을 성 령께서 가사를 주신 거예요. 말씀 듣고 메시아 따라가는 것을 최고의 행복으로 봤어요. 나는 이것을 가사 쓸 생각도 안 했어요. 행복에 대 한 기도를 했어요. 성령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하나님 보낸 자 직접 사람 보내서 그 사람 말 듣고 가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 했어요. 이것은 영원한 세계까지 이어져야 행복이다. 영원까지 이어져야 행복 이다. 이 노래는 실제 행하고 있는 노래들입니다. 우리가 행하고 있 어요. 옛날에는 행하지 않는 노래도 불러 봤는데 지금은 다 행하는 노래만 부릅니다. 그것을 쫒는 자가 행복하다. 영원히 행복한 자들이 다. 이것 말고는 없다는 거예요. 지휘하겠어요. 지휘하듯이 멋있게 설 교해 줄 테니 잘 들어요. 나는 다양한 하나님이라 한 곡 갖고도 여러 지휘를 보여줄 수 있어요. 세계적인 지휘를 보면서 이것은 흥분되는 지휘다. 자유로운 지휘요, 세계를 뒤흔드는 지휘라고 평가하고 갔어 요. (지휘) 이 노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조은 목사는 자주 부르더라고. 신앙 철학이 됐어요. <말씀 시작> 섭리의 여러분들, 한 주간 동안 열심히 잘 지냈어요? 오늘이 보니까 2차 40일 특별기도 마치는 날이네요. 그리고 1차는 21일 끝나고. 이제 3차는 내일부터 70일 들어갑니다. 끝났는데 또 들어가네? 그랬 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밥 먹듯이 애인하듯이. 기도하는 애인을 만나 는 거예요. 기도라는 하나님을 기도라는 성령님을 기도라는 주를 만 나는 거예요. 섭리에 100일 기도하는 사람도 많고, 1000일 기도하 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비하면 우리는 역시 날짜가 적죠. 그 러면서 1000일로 전체 하는 거예요. 듬성듬성 몇 명이 했는데 지금 우리는 전체가 1000일을 향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 게 올라가면 대단하죠. 엄청나죠. 이때 꼭 참석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이 항상 그렇지만 약간 부담이 많습니다. 설교가? 왜? 설 교 내용이 광범위하고 잘 해야할 설교이고 성령께서 늘 해주지만 사 람으로 할 일은 해야하니까 부담이 된다는 거예요. 천천히 말씀 써온 것만 다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까 그때 그때 해야 될 말씀을 해야 하니까. 오늘 분별의 지혜입니다. 분별이라는 것은 상당히 엄청난 단 어에요. 영어로는. 상당히 영어 발음하기 어렵듯이 분별의 세계가 어 려운 거예요. 한국말로는 분별과 판단하면 같은 세계에요. 분별하면 판단할 수 있다고. 분별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분별해야 판단하거든 요. 분별로 자꾸 해버릇하면 잘해요. 분별해놓고 판단하는 거예요. 이 와 같이 쉬운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분별의 지혜. 분별의 지혜에 대해서 말씀하겠어요. 말씀을 잘 듣고 하면 녹화가 돼서 자기도 해집 니다. 말씀을 끝까지 잘 듣고 이해해야 합니다. 분별이라는 것은 어 마어마하게 크나큰 인생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분별을 한 번 잘못 하면 동으로 갈 자가 서로 가고 남으로 갈자가 북으로 가고 그럽니 다. 분별 잘못하면 판단 잘못하게 되고. 오늘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7가지 은사를 줬다고 했는데 그 중에서 핵심은 분별에 대해 하겠어 요. 분별하나 갖고 하면 안 되니까 분별을 중심한 모든 연출이 됩니 다. 분별의 핵을 놓고서 얘기하는데 다른 말씀도 많이 있는데 일단 7 가지 은혜 얘기해야 분별의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은 다른 은혜 받으니 까. 각각 준다고 했는데 지금 이 시대는 다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지식이 충만하기 때문에 다 받을 수 있어요. 본문 말 씀을 아까 읽어줬으니 반복하지 않겠어요. 본문말씀을 보면 성경에 주는 7가지 은사가 있어요. 성령님이 주시는 7가지 은사, 은혜. 이건 일반 선물 같으면 받으면 끝나는데 이 은혜 는 소모품이 아니고 몸 같이 일생까지 쓰고 영원히 쓸 수 있는 은혜 입니다. 이 7가지 은혜 중에 하나도 못 받은 사람 있을 수 있지. 조 금씩 받으면 안 되고 확실히 받아야 돼요. 9가지 정도 되는데 본문에 서는 7가지로 나눴어요. 9가지로 나눈 것은 다른 곳에 있어요. 방언 과 예언을 하나로 묶었기에 7가지가 나왔어요. 성령이 주시는 7가지 은혜에 대해 알려주겠어요. 성경 해석설교에요. 핵심에 가서 핵을 떨 어뜨리는 거예요. 관광지에 가서 핵을 구경하죠. 가는 길도 보죠. 성 령께서 이 말씀 하실 때 친히 하나하나 써줬는데 또 더 해주실 것입 니다. 나는 문제가 아닌데 여러분들이 문제입니다. 나는 붓쟁이입니다. 글쟁이입니다. 어떤 사람은 넋놓고 다른데 있다 가 다 잊어버립니다. 마치 옷이 이것저것 한 갖출 것이 몇 개 있는데 하나 빼고 갖추는 것과 같아요. 설교들을 때 멍청히 다른 생각하지 마요. 집중해서 들어야 돼요. 한 몸에 각 지체가 있듯이 사명을 맡겨 하듯이 그래서 운영하듯이 살아가듯이 신앙 안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머리 삼고 지체들이 있다. 신앙의 사명의 지체들이 있다. 이걸 은혜 로 말하면 7가지 은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각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에게 사명을 줘서 개성대로 은사를 줘서 전체에 몸 안에 지체같이 균형을 이루면서 살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나 하나님의 종교 역사는 구기종목입니다. 개인 종목은 안 합니까? 개인으로 볼 때는 하죠. 전체로 볼 때는 구기 종목입니다. 축구 단체, 농구 단체, 배구 단체. 이런 단체 종목 같은 구기종목입니 다. 그래서 우리 섭리역사는 구기종목 운동과 같아요. 그래서 전부 다 맞아야 합니다. 개인전은 개인기를 잘하는 거예요. 그게 뭉쳐서 전체가 이기는 거죠. 부정부패한 싸움이 아니라 정의로운 싸움을 해 서 이기는 거죠. 정당한 신앙의 세계는 하나님이 구기종목 종교인들 입니다. 그래서 전체가 같이 쓰여집니다. 누가 받았다고 개인만 쓰면 안 됩니다. 전체가 같이 써야 합니다. 개인 것이 있죠. 개인 것은 개 인 것으로 쓰돼 전체 것은 전체로 써야 합니다. 자기가 받은 은혜를 혼자 쓰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혼자 야금야금 쓰고 있어요. 비굴한 사람들이고 욕심이 많은 족재비과 사람입니다. 혼자 쓰면 안 되고 같이 써야 합니다. 나 혼자 쓰면 안 되잖아요. 얘기 안 하면 모 르잖아요. 나만 쓰면 나만 잘 돼죠. 그럼 전체가 다 잘 되지 않죠. 여 러분들도 각자 받은 은혜가 있는데 혼자 쓰면 안 됩니다. 전체가 같 이 써야 합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습니다. 계시자들도 계시 받은 거 같이 쓰죠. 그래서 같이 쓰죠. 개성대로 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말씀 받는 사람들 말씀 같이 보고. 개성대로 같이 쓰는 것입 니다. 섭리 전체가 하나되어서 같이 뛰는 것입니다. 이런 구기종목 하듯이 그러면서 개인으로 날고 기는 것을 쓰는 거예요. 물론 구기종 목 안 가고 자기 개인전도 하죠. 100m 릴레이, 200m 릴레이, 500m 릴레이. 이건 개인전이죠. 단체전도 잘하고 개인전도 잘하는 자들 있어요. 각자 사명을 잘 하도록 은혜를 줍니다. 그래서 행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구약 때부터 이루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는 구약 때부터 해온 것입니다. 구약은 구약식으로, 신약은 신약식으로, 성약은 성약식으 로. 앞에 쌓아온 터전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 받아들이고, 말 씀도 받아들이고 시대에 맞게 쓰고 그리고 틀린 것은 바로 해석해서 가고. 받아들이고 가고. 예수님도 구약 받아들이고 갔잖아요. 그래서 바톤 받기에요. 역사의 바톤을 받고 간다. 앞에까지 뛰어왔으니까 계 속 가면 되는 거예요. 일을 하려면 연장을 꼭 줍니다. 도구를 줍니다. 글 쓸 때는 볼펜, 종이. 또 밭을 갈 때는 밭을 가는 기구. 농기구. 옛 날에는 소가 갈고. 이와 같이 기구가 없으면 안 됩니다. 어마어마한 일을 하는데 어마어마한 일이 필요해요. 연장이 필요하고 기구가 필 요합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일을 하려니까, 우리의 일을 하려니까 기구를 줬는데 곡괭이도 아니고 필요한 은혜다. 소원하는 자에게는 원하는 것을 주시고 많은 자들을 돕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뜻을 펴며 주와 같이 살게 은혜를 주십니다. 여러분들 일 많이 해봤죠? 월 명동 돌 쌓을 때 해당되는 도구들이 있죠. 크레인 없이는 100년이 가도 못 합니다. 전혀 안 됩니다. 옛날 사람들 이렇게 어마어마한 돌 을 기구 없이는 못 합니다. 본문말씀에 7가지로 묶은 은사가 나오는 데 첫 번째 은사는 지혜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입니다. 이 말씀 의 은사는 은사 중에서도 정말 큰 은사입니다. 말씀의 은사를 받았는 가? 시대 말씀을 받고 확실히 믿는 다면 말씀의 은사를 받은 것입니 다. 이 은사를 받으면 시대를 확실히 알게 됩니다. 시대를 보면 지금 은 성약 시대입니다. 지혜의 말씀을 받아 절대 믿고 흔들림 없이 살 고 삼위일체를 믿고 사는 것이 시대의 휴거를 받았다고 하나님이 인 정했습니다. 기성에서 왔기 때문에 ‘육신이 휴거 된다면 나는 하나 님 볼 수 있을까? 하나님 손 한 번 만져볼 수 있을까? 나는 맨 뒤에 있겠다.’ 생각했어요. 분별을 잘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이 분별입니다. 한 번 서약했으면 평생 지키라 했거든. 한 번 분별한 것은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끔한 말씀을 성령이 꺼내서 해주 시네요. 이래서 결국 뜻을 이루며 했는데 여러분들도 기도하고 간구 한 것은 절대 이루어지니까. 판단을 잘하면서 해야 합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말씀에 딱 서서 움직이지 않아요. 믿습니까? 시 대의 말씀을 받고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위에 서고 이 시대 말씀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요동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아요. 말씀의 은사를 받았나요? 말씀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말씀의 은사를 받은 사람입니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말씀의 은사를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지구 세상 전체를 묶어놔도 흔들리지 않는 정 신을 가졌어요. 절대 요동함이 없이 말씀 믿고 해요. 핵심적인 것 확 실히 깨닫고 하면 지혜의 말씀을 받은자입니다. 버리지 않으면 받은 자입니다. 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가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폅니다. 예수님이 지혜의 말씀을 받고 세상을 흔들어 버렸어요. 예수님이 학 문으로 흔든 것도 아니고, 외모로 흔든 것도 아니고, 풍채로 흔든 것 도 아니고 말씀으로 흔든 거예요. 말씀 받은 자들의 기도가 그렇게 큽니다. 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가 성경 해석 100% 합니다. 나 성경 해석 100% 합니다. 이건 마치 엘리야와 같이 확실하거든. 확실하니 까 이 산골짜기 어린 것이 커서 세계를 흔들고 가죠. 하나님 말씀을 꽉 쥐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못 흔들죠. 전 세계 사탄들 다 와라. 싸 우자. 말씀, 핵무기, 말씀의 무기 다 갖고 있으니까. 나는 이겼잖아. 말씀 없으면 현장에서 끝납니다. 내 무기 중에 사탄이 가까이 오지 못하는 무기가 있어요. 말씀의 무기가 그렇게 엄청납니다. 그래서 마 귀, 사탄들 수억씩 몰려다니면서 기도하러 다닐 때 창 던지고 칼 던 지고 그랬어요. 그때 육적인 세계는 어떤 상황이냐 하니 집안에서 핍 박하고 동네에서도 핍박하던 때였어요. 집안 핍박, 민족적 핍박, 세계 적 핍박을 이겨야 합니다. 말씀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 신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기성에서 배웠기 때문에 그대로 입력했어요. 그런데 말씀대로 안 되 더라고. 그래서 말씀에 생명력이 없다고 판단했어요. 10대 때 그랬다 니까. 10대라고 무시하지 말라고. 10대 때 산에 공부하러 갔어요. 성경은 생명력이 없다. 그렇게 했는데 이뤄지지 않는다. 역사가 일어 나지 않는다. 왜? 제대로 모르니까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거예요. 불 심판 한다고 하는데 육계에서 그러지 않거든. 영적 부활이니라. 육신 이 아니니라. 다 가르쳐줬는데 육에 묶여서 안 믿어. 그 인식관 바꾸 는게 너무너무 어려운 거예요. 주일학교 때 박혔지, 중고등부 때 박 혔지. 그거 입력하는데 나도 아주 힘들었습니다. 결국 예수님 말씀을 배우는데 20년 동안 나눠서 배웠어요. 말씀 배우기 전에 사람이 먼 저 되라고 인성 가르치고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르치고 했 습니다. 하나님이 분별하게 했습니다. 그러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 면서 배웠습니다. 이론적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실천하면서 배웠습니 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 정말 어려웠어요. 하면서 배웠기에 합니 다. 나 원수 사랑하잖아. 나의 원수를 핍박하는 사람을 해하지 않았 어요. 착하게 살았어요. 성경을 이루는 거예요. 예수님 같이 산다고 하니까 예수님 같이 살았죠. 이만큼 말씀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지 식의 말씀의 은사를 받으면 지식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아는 것입니다. 지적으로는 많이 압니다. 학교 1000개 나온 만큼 압니다. 그래도 예 수님이 가르치고 나타났는데 위신이 있잖아.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 지혜의 근본 하나님. 상상도 못하는 존재의 하나님. 우리가 대학원까지 배우는 지식은 절대 필요하죠. 그런 지식 위에 천지 만물 의 존재의 이유. 그리고 모든 만물의 존재의 세계도 알지만 여러분들 도 어느 정도인가 알려줄게요. 왜 지구를 중심해서 행성이 9개 밖에 없을까?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태양의 에너지는 계속 올까? 전달되더라고. 가스가 전달되니까 계속 타더라고. 계속 배우다가는 구원 못 받겠더라고. 과학 배우다가 시간 다 가겠더라고. 별 26개 갔는데 별은 별 볼 일 없더라. 지금 과 학자들이 다 연구했는데 달은 별 볼 일 없어요. 다만 위성 통신 세워 놓고 그것만 써먹는데요. 그와 같이 지식을 배우게 되더라는 것입니 다. 지식의 하나님을 배우고 알게 됐어요. 그런데 미국에서 연구해서 화성 가라고 한 줄 알아. 내가 가라고 해서 간 것입니다. 지식의 은혜를 받게 되면 성령이 지적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세상의 것과 하늘의 것을 확실히 쪼개서 알려주시더라고. 성령이 알려주는 것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얘기할 사람이 없어. 그 래서 곤고하더라. 학자보다 훨씬 더 알게 배웠어요. 학자들 다 갖다 놓고 테스트해보라니까. 그래서 그런 쪽에서 한동안 활동을 했었어 요. 9.11 사태를 1년 전에 예언해줬습니다. 영의 세계의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가르쳐주셔 아는 것이 많습니 다. 성령께 배우고 주께 배우면 선생의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예수님께서 내게 배웠으니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의 선생이 되고 선생을 가르치는 자가 되어라 했습니다. 지구 상에 성경 선생이라는 자들 가르치고, 세상에 선생이라는 사람들도 가르쳐주고, 그들의 선생이라는 박사들도 가르쳐라. 두 번째 은사는 믿음의 은사입니다. 말씀의 은사 받았죠? 뺏기지 말 아야 돼요. 그래서 성경 말씀할 때 더욱 받게 되는 거예요. 믿음의 은사. 아브라함이 절대 믿음을 가졌죠. 그래서 자손들이 사망에 빠지 지 않게 꽉 묶어놓고 갔죠. 대표적으로 이삭, 야곱, 요셉. 가정국들 한 마디 할게요. 여러분들 믿음이 확실해야 자녀들이 끌려갑니다. 그 런 잡아당기는 믿음의 힘, 말씀의 힘이 강해야 합니다. 영계 뺏기면 사탄에게 뺏깁니다. 확실한 말씀 전해주고 확실히 끌고 와야 돼. 요 즘 사람들은 면역성이 강해져서 보통 말해도 흔들리지 않아요. 그래 서 확실하게 얘기해줘야 합니다. 믿음의 은사를 받았는데 약한 자들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된 거 이거 엄청난 믿음입니다. 성령을 믿 는 믿음. 엄청난 믿음입니다. 이런 믿음이 확실해야 합니다. 나한테 걸리면 끝까지 해요. 하면 끝까지 합니다. 거기도 말려들지 못한다면 이제 그 사람은 다른 번지로 가야 되겠죠. 이 시대 믿음의 은사를 받 은 자들은 절대 주를 믿고 절대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항상 아브라 함 같은 믿음이 아니라 지금은 나 같은 믿음. 어떤 사람은 말씀 들어 도 안 믿어져. 사고지 사고. 믿음은 들음에서 오니까 자꾸 들려줘야 합니다. 그런데 거꾸로 육신 살아나서 휴거 된다는 거는 없다는 거예 요. 내가 안 믿는 사람에게 두 가지 원리를 얘기했는데 영이 간다고 얘기하니 그게 맞다고 했습니다. 안 믿어지는 사람들 정말 안타까워 요. 그 믿어지는 마음이 기적입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안 믿어져? 모르니까. 무능하니까. 태에서 나오고 나서 할 일이 하나님 믿는 일이에요. 하나님 믿고 사는 것은 영원히 해야 할 것입니다. 영 원한 것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개성과 특성을 가지고 잘 살려면 하나님 믿어야 돼. 이러므로 여러분들 믿음을 갖고 믿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안 믿어지면 내가 가르쳐 줄 테니까 나한테 와. 말씀 전해 줄 테니까 믿어. 성경을 제대로 분별하고 믿으라는 것 입니다. 그 은사를 받은 자들은 그 은사의 혜택을 받습니다. 물질의 세계는 육적인 소모품이야. 영원한 세계를 봐야 큽니다. 세 번째 은혜는 병을 고치는 은혜입니다. 이 은혜도 큰 은혜입니다. 사람들이 살다보면 다들 병을 얻죠. 자기가 자기를 기도하면 낫습니 다. 의사는 못 고치는데 이 은사 받으면 다 고칠 수 있습니다. 다 각 자 주지만 지금은 무슨 시대라고 했죠? 하나님의 보낸 자가 직접 와 서 하기 때문에 다들 가질 수 있습니다. 병 고치는 은혜를 다 받았습 니까? 영계의 병든 자도 고쳐놓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영 이 병든 자입니다. 영계를 매일 다녀옵니다. 영계를 가는 사람이 비 정상이냐? 영계를 못 가는 사람이 비정상이지. 내가 이 은사를 못 받 았으면 나는 이미 죽었어. 신유의 은혜를 예수님 베풀고 너도 이렇게 고치는 능력을 가져라. 지금은 내 병도 고치고 모든 사람의 병도 고 칩니다. 나도 어젯밤까지 아팠던 사람이에요. 멀쩡하죠? 죽을 병이 아니고 팔이 늘 저리고 쑤시고 아프고 그랬어요. 모든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니까 팔을 많이 써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배구도 안 하는데 전 지해서. 근육이 뭉쳐서. 어깨뼈가 어긋나서 그랬던 거야. 그래서 분별 을 잘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연같이 고쳐줬습니다. 성령과 일체 되 면 신유의 은사를 받은 것입니다. 성령이 고쳐주시니까. 지금은 안 쑤셔요. 여러분들 그러므로 치유의 은혜를 받고 병 고치는 은혜를 받 아요. 어느 정도 실력이 있습니까? 10만 명 이상을 고쳐줬어요. 10 만 명 이상은 내 손으로 고쳐줬습니다. 지금 이 설교 할 때 병이 고 쳐져요. 이건 어떤 쇼가 아니고 반드시 편지가 와. 믿습니까? 하나님 이 하시니까. 하나님이 이런 설교 하실 때 기념으로 하신다니까. 많 은 사람들이 병고침을 받을 것입니다. 신유의 은혜 얘기만 해도. 믿 습니까? 이와 같이 병 고치는 은혜를 받으면 기도하는 거예요. 쑤시 고 아프면 계속 기도해 줘야 해요. 어떤 자는 나에게 지금 40번째 기도 받고 있습니다. 간 나빠진 사람들은 잘 먹어야 합니다. 신유의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한 번에 낫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을 다하고 정 말 낫고자 하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치유의 은혜를 받고 병 고치는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병 고치는 은사를 다하고 안 고치면 자기가 아픕니다. 신유의 병 고치는 은혜를 받았는지 확인해보기 바 랍니다. 자꾸 써먹고 해요. 약수도 주고 기도도 해주기 바랍니다. 끈 질기게 해줘야 합니다. 정말로 낫기를 원해야 해. 본인이 병 걸려서 아파본 사람은 압니다. 정말 고쳐줘야겠다고. 병 고치는 은사는 성령 과 함께 하면 쉽습니다. 아픈 사람의 병만 고치지 말고 죄로 인해서 아프다면 죄를 회개하고 사탄으로부터 분립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하 나님께 꼭 회개해야 합니다. 삼위일체가 자기를 통해서 병 고치는 것 을 깨닫고 하나님이 하시는 걸 알고 해줘야 합니다. 신유의 은사 받 은 자는 늘 기도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많은 기도를 해야 합 니다. 나는 내 병도 고치고 아픈 사람 병도 고치고 그러면서 이렇게 건강하잖아. 내가 자꾸 고쳐서 그래요. 어떤 것은 기도해서 되는 것 이 아니고 운동해야 합니다. 치유의 은혜를 받고 치유되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위가 아프면 낫아라 하면 순 간은 낫지만 결국 병원에 가서 고쳐야 합니다. 분별을 잘해야 합니 다. 고칠 것은 고쳐야 합니다. 치유의 방법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오 늘 갈 길이 멉니다. 핵심지를 향해서 빨리 가야죠. 네 번째는 능력 행하는 은사입니다. 기도하는 능력입니다. 기도해서 뭐가 이뤄진다면 기도하는 능력 받은 자입니다. 말씀의 능력 받은 자, 기도의 능력 받은 자, 실천의 능력 받은 자, 충성의 능력 받은 자. 능력 받지 않으면 못합니다. 그를 통해서 성령이 쓰시고 하나님 은 보시면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능력 받은 자는 합니다. 여러분들 능력 받고 싶죠? 치유의 능력과 모든 힘의 능력을 여러분들이 받기 위해서 말씀을 잘 듣고 심리에서 끝나지 말고 실천하면서 치유의 능 력, 병 고치는 능력도 행하면서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너무 많이 주네요. 결혼해서 살려니까 신랑, 신부가 많은 능력 이 있어야 재미있게 같이 살 수 있어요. 소질과 재능이 날고 기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우리 하나 보고 휴거 됐는데 우리가 못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재미있으려면 이 7가지 은혜를 다 받아야 합니다. 다섯 번째 은사는 예언하는 은사입니다. 특이한 은사입니다. 앞에 어 떻게 될지 아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 앞날을 알고 싶죠? 알고 싶을 거예요. 예언의 능력을 받으면 자기 앞날을 압니다. 나는 예언의 은 사를 받았습니다. 부분적으로는 내 인생이 어떻게 될지 예언했고 그 대로 됐습니다. 월명동 세계적인 인파가 몰려와서 뒤덮을 것이며 나 를 따를거라 했는데 그대로 됐습니다. 나는 자신 있게 된다고 했어 요. 꿈에 보고 예언 한 거예요. 결국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뭘 예언했는가 하니 설교를 한 번 맡겼는데 그걸 기다리고 있었어요. 1년에 한 번 하는데 기도한 걸 잊었어요. 그 후에 기도할 때 깨닫게 해줬어요. 네가 그 후에 설교를 시키면 도망갈 거라 했는데 그럴 리 가 없다 했는데 지금 조금 그래요. 그래서 조은 목사에게 설교 줬습 니다. 많은 예언을 했습니다. 영계에서 보고 얘기하고 기도해서 감동 받아 예언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대 예언가가 되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것을 내가 이뤘습니다. 유럽에 가서 최고급 신부들 만나서 얘기하고 기독교와 천주교가 483년 만에 하나 되도록 했죠. 그런 일을 하고 다닌다니까. 믿습니까? 예언대로 성취했습니 다. 여러분들 예언한 거 다 맞게 하는 비법 알려줄까요? 처음에는 쉬 운 거 하는 거예요. 지식의 예언. 이러면서 일례를 들어 얘기한 거예 요. 쉬운 것을 예언하면서 배워가는 거예요. 지구가 불로 타서 없어 지는 것은 없다. 내가 예언한 것 중에 하나 있는데 북한과 한국은 40년간 전쟁 없다고 했어요. 왜? 하나님이 역사 끌기 위해서는 전쟁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은 봐야 합니다. 일본 동경 사람들 실수하면 다 떨어져 나갑니다. 일본 동경에 30년 동안 지진 안 난다고 했어요. 일본에 복음 들어간 지 30년 됐는데 이제는 모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런 큰 대대적인 세계적인 예언들을 했는데 하나도 안 틀 리고 맞았어요. 내가 혼자 한 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 듣고 했거든. 믿습니까? 고베에 지진 날 것은 1년 전에 했는데 그날 정확히 지진 이 났습니다. 그리고 섭리사는 옛날에 시작할 때 섭리사 앞으로 어떻 게 될지 예언했는데 잘 된다 했는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예 언 맞았잖아요. 그리고 유럽에서 전도하고 왔을 때 전도를 한 명도 못하고 왔어요. 그런데 그때 작은 무지개 하나를 보여줬어요. 그리고 지금 유럽에 조그마한 교회들이 세워졌습니다. 중국에서 잡혔을 때 예언을 했는데 그 예언대로 정확히 되었습니다. 월드컵 10년 전에 예언했는데 한국과 일본이 같이 월드컵을 열고 둘다 16강 안에 들어 간다 했는데 그렇게 됐잖아. 한국은 4강, 일본은 16강. 내가 축구를 왜 잘하는지 압니까? 아니까 잘하는 거예요. 아니까 이겨버리는 거예 요. 일본에 축구 붐이 일어나게 한 것은 나입니다. 나에게 함께하시 듯이 나를 믿고 따른 자에게 함께 하기에 그들이 가는 팀들이 뜹니 다. 뉴질랜드에서 축구를 보면서 응원했습니다. 상대 강한 팀을 이길 수가 없는데 가장 잘하는 애들을 빼더라고. 항상 하나님이 하시는 일 은 최고 강자들은 빼고 합니다. 가나안에 갈 때도 그러했습니다. 그 냥은 못 이깁니다. 이것이 분별의 역사입니다. 많은 예언을 했죠. 대 통령이 누가 된다 예언하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요. 왜? 그냥 알 죠. 상천하지 뚫어서 아는데. 전도하러 다니는데 이 할머니는 며칠에 죽는다고 알려줬는데 그날 죽었지. 지금은 그런 예언을 잘 하지 않습 니다. 어머니는 97세, 아버지는 87세. 예언의 은혜를 받고 싶죠? 그 러면 주식을 잘하게 될 것입니다. 예언의 은혜를 받으면 잘할 거예 요. 이날을 중심 해서 하나 해볼까? 앞으로 100년이 가면 어떻게 될 지 예언하는 거 믿지 마요. 100년 뒤에 가면 괜찮습니다. 이미 어려 운 때는 다 지나갔어요. 구약의 예언은 신약에 다 성취되었고, 신약 의 예언은 이 시대에 다 성취되었습니다. 예언의 은혜를 다 받고 싶 어요? 나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지. 맞을 때까지 하면 불안하다니 까. 세상 사람들은 부분적인 예언을 하는데 말씀을 정확히 알면 알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는 영들 분별하는 은사입니다. 육도 분별, 영도 분별하는 사람들입니다. 사건도 분별하겠죠. 사탄의 영에 속해 하는 것인지 사 탄의 영으로 하는 것인지 사탄의 주관으로 하는 것인지 분별하는 것 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단 종교인들은 사탄과 흑암이 딱 쓰고 있어 서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귀신이 그를 쓰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까 자기가 아니고 사탄과 흑암이 그냥 하는 거예요. 사탄과 흑암의 영이 그렇게 하는 것을 모르기에 그렇습니다. 산에 가서 배울 때 사 탄이 나를 가르치는지 의심이 많았습니다. 영 구분, 육 구분도 하고 각종 구분을 잘해야겠지만 영 구분을 잘해야 합니다. 사탄 영이 안 끼는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간섭 안 하는 곳이 없습 니다. 예수님을 시험하는 마귀이고 악한 영들입니다. 사탄 이기고 하 나님의 뜻을 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을 한 것입니다. 사탄을 이기 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펼 수가 없습니다. 사탄이 다 속여도 100% 못 속입니다. 사탄은 6수이고 우리는 7수이기 때문에 다 속 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맞는지 아닌지 제일 첫 번째로 알아야 합 니다. 마귀가 와서 하는지 귀신이 와서 하는지 두 번째 알아야 합니 다. 분별의 은혜를 오늘 꼭 받아야 합니다. 이미 받았어도 100% 받 아야 합니다. 오늘 분별의 목표점이 와서 말씀이 끝나갑니다. 이제 퍼부어줄거예요. 인생이 살아가면서 너무나 필요한 것이 분별입니다. 판단. 정말 판단 이 너무 필요하더라고. 뭘 해야 할지 몰라 미치겠죠? 하나님은 왜 나 에게 묻지 않고 왜 우상에게 묻느냐 하고 다 틀어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살아오면서 봐도 정말로 단체를 끌고 오면서 판단, 분별이 그렇 게 필요했어요. 지난 주일도 분별해줘야 할 사안이 많을 때 계속 끌 어줬습니다. 밤이 늦게까지 끌었어요. 그리고 밤늦게 결정했죠. 여섯 번째 겨우 거기 심게 됐죠. 여러분들도 사명의 위치를 찾아주기 힘들 고 보다 좋은 위치에 심기를 원합니다. 저 소나무가 3.16에 왔거든. 3.16에 왔기 때문에, 3.16관 옆에 심어야 한다는 감동이 살짝 왔는 데 다른 곳을 계속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분별의 말씀이 온 것입니 다. 항상 나처럼 확인, 또 확인, 또 확인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담대하게 침착성 있게 일을 해야 잘 진행됩니다. 너무 갑자기 하면 잘 안 됩니다. 분별의 은혜가 있어야 잘합니다. 분별의 은혜를 받으 면 100% 성공합니다. 내 인생은 분별을 잘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예수님께 배워야되겠다 판단을 한 거예요. 잘했죠? 예수님께서 메시 아만 가르친다 했어요. 메시아는 메시아만 가르친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가장 크다. 육의 것은 하나의 소모품과 같아요. 오늘 아침 에 단상 뒤에서 쓴 것이 있어요. 새벽 기도할 때. 몸은 그날그날 안 쓰면 사라지는 소모품과 같다. 그래서 매일 영을 위해 써야 한다. 육 을 위해 쓰면 육에서 끝난다. 그래서 이런 귀한 말씀 받을 때 기도해 야 한다고 말씀 끊었어요. 육신 위해 쓰면 육신 것은 얻고 늘 쓰고 보람있지 않느냐. 영의 것을 얻어 영이 영원히 쓰며 보람을 얻고 누 려라. 육이 해야 영이 얻어진다. 영은 황금천국 아니냐. 신부 영으로 만들어져서 육을 써라. 생각을 놀리지 마라. 그리고 육신의 속한 것 을 영적으로 돌려쓰면 육도 혜택, 영도 혜택 영원한 혜택이다. 이와 같이 육신은 놔두면 늙어가요. 그러니까 자꾸 써야 돼요. 어제 우리 는 죽은 거예요. 오늘부터 남은 것만 살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 꾸 써야 돼요. 분별을 못하니까 못 써요. 분별을 잘해야 합니다. 내가 분별 잘한 것이 있어요. 하나님 자연성전 만들 때 일입니다. 처 음에는 전혀 모르고 합판 사서 1층, 2층, 3층 쌓으려는 것이 내 뜻 이었어요. 그날 축구대회가 있어 다치지 않도록 전망대에서 기도하고 가는데 중간에서 머리가 너무 아픈 거예요. 그럴 때는 분별하라는 거 예요. 축구대회 가지 말라 하시면 안 가겠습니다 했는데 그게 아니다 하는 거예요. 저렇게 합판 쌓아놓으면 평생 볼 건데 보기 싫어서 어 떡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로 돌 찾으러 돌아다닌 거예 요. 나는 아예 생각 안 했으니까 나를 친 거예요. 나를 아프게 만들 고 그렇게 하겠다고 만든 거예요. 하나님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돼 요. 인식을 잘해야 됩니다. 내 이름은 쪼갤 석(析)자입니다. 나무 목(木)에 도끼입니다. 분(分) 자는 나눈다는 뜻입니다. 자꾸 쪼개라. 쪼개면 답이 온다. 쪼개니까 원본 답이 오죠. 그래서 판단을 잘해야 한다. 잘 쪼개면 판단을 잘합 니다.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할 때는 쪼개서 분석해봐야 합니다. 어떤 것은 미래까지 보고 쪼개야 합니다. 현재는 맞는데 미래에는 안 맞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별의 은혜를 받았어도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분석하고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혜입니 다. 예수님은 어떻게 분별하라고 했는가 하니 일단 그 사람 말을 들어봐 라. 그러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그다음에는 행실의 열매를 보라. 행실을 보면 알 수 있다. 사람은 조석으로 변하니 사람을 분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악령은 순간 틈타고 들어왔다가 갑니다. 말씀을 절 대시하지 않으니 사탄이 틈타고 사망으로 가서 끝나는 것입니다. 끝 까지 계속하면 그 사람에 대한 근본이 나옵니다. 끝까지 안 보면 안 돼. 어떻게 분별하는가 하니 시간은 시계로 분별하라 했어요. 다른 것으로는 분별이 안 돼요. 태양도 시계입니다. 하지만 정확하지 않아 요. 시계를 보면 정확합니다. 시간은 시계를 보고 분별하라. 방금 설 교 단상 오기 전에 썼던 거예요. 그리고 시대는 메시아로 분별하라. 그를 통해서 말씀도 분별하고 하나님도 분별하라. 그래서 그는 기고 날고 한다. 이미 다 줬으니까. 여러분들 또 찌르는 얘기 하나 할게요. 선지자는 큰 사람입니까? 작 은 자들입니까? 선지자는 큰 자들입니다. 메시아 오기 전에 오는 자 들이 선지자입니다. 그다음에는 메시아 직접 보고 증거 할 세례요한 보냅니다. 하나님은 다 조직을 해놓고 합니다. 선지자들 중에 사무엘 선지자를 크게 봅니다. 어린아이를 무시하면 안 돼요. 자기만 큰 것 이 아니에요. 나는 나만 크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할지 모르니까 항상 중하게 여겨야 돼요. 믿 습니까? 미리 해놓는 것도 지혜다. 거기에 해당되는 지혜를 계속 받 았어요. 지혜를 배우라고 성령이 나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미리부 터 해놓는 것이 지혜니라. 분별을 미리 하라. 사무엘 선지자는 아주 어렸을 때 하나님께 음성 듣고 잘했습니다. 귀감있게 잘했어요. 아까 얘기한 아이는 조은이 조카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미리미리 해 야 합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어릴 때부터 잘한 자입니다. 사무엘 선 지자는 선지자입니다. 엄청난 자입니다. 이런 자도 실수를 했어요. 하 나님이 왕을 뽑아 올리라 했는데 사울을 뽑았어요. 이건 실수한 거예 요. 알겠습니까? 왜 실수했을까요? 분별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입니 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육은 풍채가 있었지만 속은 썩었습니다. 겉만 보면 실수합니다. 겉만 보고 전도하면 실수한다. 실 패한다. 믿습니까? 지금은 믿고 따르죠. 과거에는 다들 나를 웃기게 봤습니다. 여러분들 살 수만 있으면 앞으로 30년만 더 살아봐.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더 커집니다. 항상 초근초근하라. 그날 그날 일들을 마무리하라. 급하게 하지 마라. 천천히 키워라. 성장 기간을 충분히 줘라. 여러분들도 이 와 같이 분별하고 행해야 되요. 그래서 초곤초곤 말씀을 가르치고 7 년, 10년씩 키워야 합니다. 계속 예수님만 바라보면 신약 역사거든. 그래서 그때 성자론을 가르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사람 으로서 메시아, 절대자. 성자는 절대신. 결국 성자의 인봉을 떼고 삼 위일체의 인봉을 뗐죠. 그리고 혼체의 인봉을 뗐죠. 하나님 야심작 백보좌의 인봉도 뗐죠. 그때는 1시에 꼭꼭 기도하고 지금은 그같이 못합니다. 그때는 하루 종일 말씀 쓰고 기도했어요. 겉 보고 판단한 자들은 실수한 자들입니다. 실패한 자들입니다. 내가 구원시키려면 100% 구원시켜. 분별하고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마. 어렸을 때 신앙 기른 자들 있잖아요. 그런 자들이 지금 대교회 맡고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조은이에요. 사람은 겉 보고 아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판단해야 돼요. 처음에는 밟히고 커서 지 금은 중직자가 되어서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속 이 채워져야 합니다. 사람을 겉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했는데 기독교가 너무 판단을 함부로 했어. 너 무너무 무식해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가서 고기 잡아다 먼저 무는 고기에 세금 내게 하라 했죠. 지금도 기성은 물고기라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함부로 판단하지 말고 판단을 정말 잘하고 분별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6단계까지 분별하며 가야 합니다. 한 번 분별 잘못하 면 끝나는 거예요. 항상 어떤 것도 유혹되지 말고 이 시대 말씀에 집 중해서 가야 합니다. 분별에 대해서 거의 다 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분별을 못 했다. 종교 분별을 못 하고 시대 분별을 못 하고 모두 유혹에 들어갔죠. 이 시대도 분별 못 하는 자들 은 악평하고 불신합니다. 분별도 잘해야 합니다. 물건 분별을 잘해야 합니다. 겉보고 좋아하지 말고 속을 봐라. 그래서 모든 것을 세밀히 봐야 합니다. 반드시 분별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님께 물어보면 꿈으로도 보여주고 만물의 계 시로도 보여주고. 구약과 신약과 성약을 묶으면 모르니 확실히 쪼개 야 한다. 구약 말씀 갖고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가 없어. 구 약인들은 모세 말씀만 절대 믿었지. 그걸 절대 믿어봤자 종밖에 안 돼. 신약에 말씀이 와서 구원역사가 시작됐죠. 신약 말씀만 다 하면 예수 이외 누가 필요하냐. 유대인도 그랬죠. 하나님만 필요하지. 누가 더 필요하냐. 그런데 예수님이 꼭 필요했죠. 예수님만 필요하다고 하 는 자들은 성경을 너무 모르는 자들이에요. 분별하고 분석하면 정확 하게 답이 와요. 구약역사는 4천 년이고, 신약역사는 2천 년이고, 성 약역사는 정확히 천 년이에요. 기독교인들이 무슨 성약역사가 있냐 하지만 그건 아주 무식한 자들이에요. 우리가 행한 역사를 봤죠? 우 리같이 기독교에서 한 자들이 있습니까? 성경을 그렇게 제대로 해석 한 자들이 있습니까? 우리 같이 행사를 하는 곳이 있습니까? 저들은 모르고 행하고 있고 우리는 알고 행하고 있습니다. 성약역사는 천 년 동안 혼인잔치 하는 것입니다. 신약말씀 갖고는 성약역사 못 펴. 절 대 못 펴. 구약 말씀 갖고 역사 다 펴냐. 성약말씀 갖고 해야 돼. 아 담, 하와 때부터 이루고자 했던 창조목적을 이 시대 말씀으로 이루는 거예요. 못 받는 것은 영계가 막힌 자들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막고 거슬렀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 는 자들이 예수님의 일을 막고 거스르는 거예요. 이스라엘에서는 가나안 가는 것이 이상세계라고 본 거예요. 광야는 완전 잡초세계지. 신약 역사는 예수님만 믿고 따라가면 천국이라 했 죠. 아들 되는 천국이 이뤄진거지. 이 시대는 이 시대 말씀 믿고 따 르면 하나님이 최고 사랑하는 신부가 된다. 그때는 신부시대가 아니 기 때문에 미래의 것이에요. 그래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신부가 되어 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 그러므로 이 시대 천 년 혼인잔치 하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도 많은 잔치를 해도 우리와 비교를 못 합니다. 이러므로 천 년 혼인잔치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별하려면 완 전히 판단해야 한다. 확인해야 한다. 비교해보라. 따져보라. 율법 말씀 가지고 새 역사 못 이룬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신약 말씀 에 모든 해석한 말씀이 틀렸다는 거예요. 아담, 하와 이후 공중에서 역사 일어난 적이 한 번도 없어. 항상 지구 안에서 일어나는데 뭘 그 런 걸 믿어. 성경에 보면 그날에 주께서 와서 다 가르쳐준다. 과연 여러분들이 7 가지 은혜를 받을 수 있을까? 이사야 11장 9절 그때가 되면 다 받 을 수 있다 했습니다. 말씀 분별, 지혜 분별, 지식으로 분별하는 능력 을 받아 제대로 분별할 줄 믿습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 방언과 통역의 은사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 많은 것을 겪고 깨달았죠. 지금은 72개국의 방언을 합니다. 예수님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통역기로 다 통역이 된다 했는데 이제 그대로 되고 말 았어요. 이 방언하는 은혜는 영이 하는 것입니다. 방언은 영이 기도 하는 거라고 했죠. 특히 종교, 교파, 이단, 악평자, 불신자, 기성, 회 교도를 다 분별해야 합니다. 금주도 다 분별하고 행해야 합니다. 사 사건건 분별하여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치 겠어요. 나머지는 계속해서 교역자가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들 이제 분별의 실습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제 계속 분별해야 할 사건들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분별의 은혜를 만물로도 깨닫고 깨닫기 바랍니 다. 이런 참된 진리를 깨닫고 가면 엄청난 거예요. 분별 못 하면 사 탄에게 끌려다니는 거예요. 분별하기에 따라서 어마어마한 유익이 되 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손해가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진로 문제 걱정 되죠? 모두 기도하기 바랍니다. 늦더라도 기도하고 하라고. <기도> 분별의 은혜를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분별의 은혜는 하나님이 주셔야 하고 성령이 주셔야 한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