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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3.21 (일)

주일말씀 분별의 지혜 c3783a8c

선포일
2021.03.21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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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1일 주일예배> 분별의 지혜 본 문 고린도전서 12장 8~11절 <전체찬양> - 행복한 사람 이 노래를 잘 부르고, 부를 때만 생각하는 사람 있을 거예요. 행복이란 지상에서는 메시아 믿고 그 말씀 믿고 따르는 것이 최고의 행복, 그 이상은 없어요. 나는 이 가사 쓰려고도 생각을 안했어. 많은 사람이 행복하기를 원 하는데, 나는 행복을 여러 가지로 보는데 성령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직접 사람 보내서 그 사람 말 믿 고 가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 육신 일생에 끝나지 말고 영원까지 이 어져야 행복이다. 이 노래는 이것은 실제 행하고 있는 노래들입니다. 우리가 행하고 있어요. 지금은 하고 있으면서 노래를 부르니까 시대 사람들은 그래 서 좋은 거예요. 행복의 근원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 영원히 행복한 자들이다. 그 이상은 없어요. 평생 한번 밖에 없는 지휘에요. 한번 밖에 못해요. 두 번은 못해요. 나는 다양한 하나님이라 수만 번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너를 통해 서 내가 나타내 보겠다. 세계적인 지휘자가 내 지휘를 보고 이 지휘 는 흥분되는 지휘다, 자유로운 지휘요, 세계를 뒤흔드는 지휘자요 라 고 했어요. 그 사람 랭킹을 보니까 세계 3위였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해주시는 지휘는 신적지휘! 이 노래 좋아하는 사람 많이 있는데, 조은 목사는 좋아해요. 그렇게 살기 때문에 좋아해요. <말씀 시작> 모두 한주일 동안 잘 지냈어요? 오늘이 40일 2차 특별 기도 마치는 날이에요. 이제 3차는 70일 기도 하면서 해요. 기도 끝났는데 또 해? 근데 기 도라는 애인을 만나는 거예요. 기도라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을 만나는 거예요. 나 혼자 또 할래. 100일 기도 할래. 할 것입니 다. 우리 섭리사도 100일, 1000일기도 하는 사람 많더라구. 거기 비하면 우리는 역시 날짜가 적지요. 우리도 1000일로 올라가는 전 체가 하는 거에요. 지금은 전체가 1000일을 향해서 올라가는 거에 요. 이 때 꼭 참석해야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이 있잖아요, 항상 그렇지만 약간 부담이 많습니다. 상당히 이 설교 내용이 광범위하고, 잘해야 될 설교이고, 성령께서 늘 해주셔도 사람이 표현력과 조정력이 상당이 부담이 된다고 했어 요. 천천히 조심조심 하라고 하셨어요. 상당히 기대되는 말씀이에요. 오늘은 분별의 지혜입니다. 분별이라는 것은 상당히 엄청난 단어에 요. 영어 발음이 어렵듯이 어려워요. 한국어는 분별과 판단이 비슷한데, 분별하면 판단할수 있거든? 분별 을 하고 판단하는 거에요. 판단하면 쉽죠? 말씀을 잘 들으면 녹화가 되어서 자기도 해집니다. 분별이라는 것은 어마한 크나큰 인생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입니다. 분별을 잘못하면 동으로 갈 자가 서로 가고, 남으로 갈 자가 북에 가 있어요. 분별 잘못하면 판단 잘못하고. 하나님이 7가지 은사를 줬다고 나왔는데, 그 중에 핵심적인 것은 분별에 대한 잔치를 하겠 어요. 분별을 중심한 모든 연출이 되죠. 분별의 핵을 놓고서 말씀을 하는데 다른 말씀도 많은데 7가지 은혜를 얘기해야 분별 은혜 못 받 으면 다른 은혜로 받고 시인하니까. 지금 이 시대는 다 줄 수가 있어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하나 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다고 했으니까 다 받을 수 있어요. 본문 말씀을 보면 성경에 7가지 은사가 있어요. 은혜. 이 은혜는 몸 뚱이 같이 일생동안 쓰고, 영원까지 쓰는 은혜입니다. 7개 중에 하 나도 못 받은 사람이 있을까? 확실히 받아야 해요. 은사가 여러 가 지다. 9가지 정도 되는데 7가지로 본문에서 나눴어요. 7가지 은혜. 완전수 7. 방언과 예언을 같이 묶었어요. 성령이 주시는 7가지 은혜 에 대해서 먼저 성경의 해석 설교가 있어요. 관광지갈 때 과정이 있죠? 과정 보다가 핵심지 가듯이, 우리도 그렇 게 핵심지 가서 차지하자구요. 친히 성령께서 하나 하나 써 주셨는 데도 빠짐 없이 해줄 것입니다. 문제는 듣는 사람이 문제에요. 어떤 사람은.. 내가 붓쟁이, 글쟁이라서 강력하게 표현할 줄도 알아요. 어 떤 사람은 딴 데 넋놓고 있다가 다 잊어버려요. 마치 옷이 이것저것 갖출 것이 몇 개 있는데 빼놓고 있는 것과 같아요. 집중해서 들어야 해요. 한 몸에는 각종 지체가 있듯이, 더 이상 비유를 들수 없는 말씀이에 요. 그래서 운영하듯이, 살아 가듯이, 신앙 안에서도 그리스도를 머 리 삼고 지체들이 있다. 7가지 은혜가 있다. 하나님도 옛날이나 지 금이나 각자 뜻을 이루는 자들에게 개성대로 사명을 주심으로 전체 의 몸안에 지체같이 살아가게 하셨다는 거에요.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는 구기종목입니다. 개인종목도 하는데, 전체를 볼 때 구기종목입니다. 9명이 하는 것이 구기종목인가요? 축 구, 농구같은 단체종목. 개인전은 개인기가 뛰어나게 잘하는 것이고, 전체가 합해서 싸워서 이기죠? 상대를 까대끼고 와일드하게 하면 옐 로, 레드카드 하면서 빼죠? 전체가 같이 쓰여집니다. 같이 써야 됩니다. 나부터도 뭘 받으면 절 대 개인으로 생각 안해요. 개인 것은 개인 것으로 쓰지만 거진 전체 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니까. 여러분도 동일합니다. 자기가 받은 은혜를 혼자 쓰면 안됩니다. 혼자 야금 야금 쓰는 사람은 족제비, 욕 심쟁이과입니다. 족제비가 욕심이 많아요. 자기의 큰 은혜를 같이 써 야 됩니다. 나만 쓰면 나만 잘되죠. 여러분도 각자 받은 은혜가 있는데, 혼자 쓰면 안돼. 그래서 발전이 없는 거여. 계시자는 계시받고 전체 다 주지 않습니까? 같이 쓰자고 해서 전체 같이 쓰죠? 나도 거기 들어가서 봐요. 개성적으로 줘서 어쩔 수 없는 거에요. 개성대로 모두 주신 것을 같이 쓰는거에요. 멋 있게 같이 뛰는 거에요. 구기종목 하듯이. 그러면서 개인으로 날고 기는 것은 쓰는 거에요. 자기 개인전 하죠? 100미터, 마라톤.. 개인전도 있어요. 개인전도 잘하고, 단체전도 잘해야 됩니다. 이와같이 성령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개성대로 사명을 주십니 다. 구약은 구약식으로, 신약은 신약식으로 성약은 성약식으로. 선조 들의 공적 위에서 하기 때문에. 2천년 가야 지금 신약 역사 따라온 다는 거에요. 메시아 받아들이고 말씀도 받아들이고 시대에 맞게 쓰고. 틀린 것은 바로 해석하고 가고. 예수님도 구약의 터전을 받아 들이고 시작하셨다구. 앞에까지 뛰어 왔으니까 바로 바톤 받고 뛰면 되는 거에요. 일을 하려면 연장을 꼭 줍니다. 도구를 줍니다. 글 쓸때는 종이, 펜. 밭을 갈때는 호미를 주 듯이. 어마한 일을 할때는 어마한 기구들이 필요해요. 하나님도 하나님의 일을 하려니 기구를 주시는데, 곡괭이, 톱도 아니고, 필요한 은혜다. 소원하는 자에게는 은사를 주시어 태양빛같이 많은 자를 돕고 하나 님, 성령님, 주와 함께 뜻을 펴게 하시는 것입니다. 월명동 돌을 쌓을 때 어마한 포크레인 없이는 전혀 못합니다. 옛날 사람들 큰 돌을 했다고 해도, 기구 없이는 못 듭니다. 본문 말씀에 7가지 은사가 나오는데, 첫 번째는 지혜, 지식의 은사 입니다. 말씀의 은사는 정말로 큰 은사입니다. 말씀 받았으면 말씀 은사를 받은 거에요. 확실히 믿어지면 그 안에서 살고 있잖아요? 시 대 말씀을 깨닫고 알게 됩니다. 시대로 볼 때 지금은 성약 시대에요. 지혜의 말씀을 받아, 절대 믿고 기쁘게 살고, 흔들림없이 믿고 살고. 이것이 휴거를 이룬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어릴 때 윗집에 사는 사람이 나는 휴거 될 때, 내 아내만 같이 되면 좋겠다. 예수님의 주관권에만 들어가면 좋겠다고 계속 나에게 얘기했어요. 성령이 지금 짝짝짝 설교해 나가십니다. 자기는 월명동 에 하나님의 보내신 큰 자가 온다는 음성을 듣고, 죽자사자 새벽예 배 드리고 기도하고 악착같이 했다는 거에요. 어느날 기도원 갔다가 서울에 있는 나를 찾으러 왔어요. 지금 교회가 몇 개냐고? 한 40개 된다고 했어요. 작은 방안에서 하는 교회까지 40개 된다고. 다 합치 면 8개쯤 될거라고 했어요. 봉천동때 왔거든? 한참 이얘기, 저얘기 물어보더니, 자기가 하나님의 큰 음성으로 ‘월명동에 큰 지도자가 난다’고 들었다고 얘기했어요. 나도 들었다고 했거든? 내가 작은 형에게 말하니, ‘너나 해~’ 했어요. 자기가 볼 때 정집사가 그 일 을 할 사람이라고 했어요. 알고보니 증거하러 온거에요. 자기는 3개 교회를 만들었대요. 자기가 기도하고 자기는 그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시인한거에요. 어떤 날은 환난과 어려움을 크게 당했어요. 자녀권에서 아주 실망하 는 일을 당했어요. 우리가 사람을 보냈을 때, 거기는 이단같다고.. 하더래요. 죽을 때 맘 변한다고 하더니만, 내가 보낸 제자들이 갔다 와서 얘기 했어요. 시대가 오면 그 주관권에만 들어가면 좋겠다고 하더니, 맘 변하고 나보고 이단이라고 하고 결국 그렇게 끝났어요. 내가 그 분을 따라서 용문골 골짜기에도 따라다니고 했거든? 그런데 그 주관권 끝트머리에만이라도 들어가면 좋겠다고 했는데, 결국 못 간거에요. 자기가 서약했으면 끝까지 지켜라고 했는데, 환난과 어려움이 오니 넘어지더라구.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 러분들도 꼭 기도하고 간구한 것은 이루어지니까 끝까지 해서 역사 앞에 오게 되었죠? 말씀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말씀에 딱 서서 움직이지 않아요. 시대 말씀을 받고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주님 말씀만 듣고 절대시해야 되요. 요동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해요. 절대 요지부 동 안하는 사람은 말씀의 능력을 받은 사람이에요. 시대 말씀 절대 시하고! 성부, 성자, 성령이 각 위로 진짜 존재해요. 지구상 사람이 다 아니라고 해도 나는 맞다고 말한다고 했어요. 그만큼 나는 흔들 리지 않는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있어요. 요즘에 유투브에서 막 설 명하고 나오는 목사가 나왔는데 성령께서 애기다, 애기. 라고 했어 요. 말씀에 확고히 서면 지혜를 받은 자에요. 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가 이 시대의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지혜의 말씀을 받은자는 딱 하나! 예수님께서 지혜의 말씀으로 세상 을 흔들었어요. 꼼짝도 못하게. 말씀이 그렇게 큰 거에요. 말씀대로 되라! 내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을 받고 그대로 될 지어다. 그러면 그런 기도가 그렇게 커요. 나 성경 해석 백프로해요. 엘리야같이 확실하거든? 확실하니까 산골 짝 어린 것이 커서 이 시대를 진리로 흔들어서 가는 거에요. 지금은 풍채가 좀 쓸만하다고 하죠? 그냥 평상복으로 입고 나가면 볼 것이 없어요. 그러나 말씀으로 흔들고 가는 거에요. 지구상의 사탄들 다 나와라. 말씀의 무기, 핵무기 다 가지고 있으니까 싸우자! 한번 해 봐. 무기가 없으면 사탄이 푹 찌르고 간다구. 나는 사탄이 가까이 오 지 못하게 하는 무기가 있어요. 말씀의 무기가 그렇게 큽니다. 산에 서 영적으로 사탄들이 나에게 막 창 던지고, 돌 던지고, 인분을 막 던지고 그랬어요. 육의 세계에서는 가정, 민족, 세계에서 엄청난 핍 박이 일어나고 있었어요. 말씀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 신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일자무식이라서 몰랐어요. 기성 말씀을 그대로 했는데 안 일어나. 결국 면서기라도 해보려고 성경 집어 던 지고, 성경을 땅에 묻고, 성경은 생명력이 없다. 행함이 없다. 생각 했어요. 말세 불심판한다고 하고, 육이 살아 난다고 하니까 희망이 없는 거에요. 육의 부활이 아니다. 영의 부활이다. 어렸을 때 배워서 인식관이 박혀서 바꾸기가 너무 힘든 거에요. 결국 그것 풀고 나도 입력 하는데 아주 힘들었습니다. 20년 동안 나눠서 가르쳐 주셨는 데, 먼저는 사람 먼저 되어라고. 인격, 근성, 성격,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먼저 배웠어요. 말씀의 귀한 것을 깨닫고 초곤 초곤 하게 배웠어요.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면서 배웠어요. 이론적으로 배 운 것이 아니고 실천했다니까. 형제 사랑하라. 아무리 억울케하고 오 해해도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것 너무 어려웠어. 그래 도 지키면서 하잖아요? 나를 원수시하는 사람을 한번도 해하지를 않 았어요. 그렇게 착하게 살아서 성경을 이룬 것에요. 예수님처럼 하라 고 해서 십자가 죽기까지 한거에요. 성경 다르게 해석하는 사람에게 현혹되지 말고. 성경을 지식적으로 어마하게 알아야 해요. 하나님을 중심한 지적으로 알아야 해요. 내가 고려대학교 가서 강의할 때 다 대답하니까 나보고 신이라고 했어요. 이미 옛날부터 했어.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인식을 다르게 했지. 누 구한테 배웠냐에 따라서 수준이 좌우되죠? 우리가 대학교, 대학원까지 배우는 지식은 필요하죠. 그러나 박사들 이 연구하는 미립자, 소립자 이런 것은 이미 초등학교때 배웠어요. 그리고 모든 원자, 분자 세계도 알지만, 우주의 조직. 하나님께서 행 하시는 것. 왜 지구를 중심해서 행성이 9개밖에 없느냐? 나는 알지. 내가 어릴 때 나는 해, 달, 별을 그리고 있었어요. 그때 과학의 최첨 단을 배우고 있었어. 별은 26개 종류를 배웠어. 별은 별 볼일 없다. 깨달았어. 지금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나사 본부에서 와서 달은 별 볼일 없다고 했어요. 내가 화성은 가보라고 했죠.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것들이죠. 하나님이 나에게 화성으로 가보라고 말씀하셨어. 그 때 나에게 나사본부 연구위원을 줬어요. 성령이 지식적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하늘의 것을 구분해서 확실하게 말씀해서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 얘기할 대상이 없어. 그래서 곤고 하더라.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창조 하신것도 성령이 가르쳐 주셔서 학자보 다 훨씬 더 많이 배웠어요. 나를 통해서 하나님은 말씀해 주시기를 원하시니까. 한동안 그런 쪽에서 활동을 했어요. 내가 말을 얼마나 잘하는고 하니, 대한민국 역사 이래 최초로 가서 말하고 왔어요. 거 기서 예언하고 왔어요. 그것이 바로 911테러였어요. 영의 세계것도 성령께서 가르쳐 주셔서 배운 것이 많아요. 어마어마 못하게 배운거에요. 대학교 가서 또 배웠어요. 예수님께서 나에게 너는 나가서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 어라. 그들의 박사들도 가르쳐 주어라. 선생님이 박사들에게 잘 가르치죠? 벌써 내가 가르쳤던 애들이 교수 가 되어서 나왔더라구. 말씀을 받고 뺏기면 안돼. 그래야 더 충만케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믿음의 은사. 아브라함이 절대 믿음을 가졌죠? 표상적으 로 이삭, 야곱, 요셉. 꽉 묶어놓고 왔죠? 자기가 믿음을 절대 가지 고 와야 해. 자기가 믿음이 확실해야 자녀들도 이끌려 와. 부모들이 그렇게 하면 딸려 오게 되어 있어. 부모의 힘, 능력, 잡아 당기는 힘, 사랑의 힘, 믿음의 힘이 약하니 떨어지는 거에요. 산속에 놔두고 내려오면 어떻게 되겠어? 짐승의 밥이 되어서 아닥아닥 잡아 먹히 죠. 영적으로 보면 사탄에게 아닥아닥 씹히고 있어. 확실히 끌고 와 야 해요. 완벽하게 튼튼하게 해야 뭔가 있는가 보다 하고 따라옵니 다. 믿음의 은사를 받았는데 좀 약하죠? 하나님을 믿게 된 것 어마한 믿 음이에요. 믿음들이 확실해야 되요. 나는 덩치는 조그만데 할때는 끝까지 해요. 이 시대 믿음의 은사를 받은 자는 절대적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 믿고 갑니다. 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믿음이 아니라 나같은 믿 음!!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안 믿어져. 자꾸 본 것을 들은 것 을 얘기해줘야 합니다. 육의 부활이 아니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 는 영의 부활이다! 라고 믿어야 해요. 육신이 살아나서 천국간다는 것은 절대 안돼요. 이방인이 나에게 상식으로 볼 때 어떻게 육신이 가느냐? 라고 말했어요. 자기도 죽은 사람 혼과 영이 가는 것을 봤 대요.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확실하게 가르치니 보람이 있다. 대둔산에서 달달달 떨 때 마음은 아팠지만, 사랑하니 인봉을 떼주었다. 믿어지는 마음이 표적이요, 기적이요, 큰 선물입니다. 모르니까 못 믿어져. 태 에서 나오고부터 하는 일이 하나님 믿는 일이에요. 경제, 부귀영화는 하나의 소모품으로 끝나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 영원히 존재해요. 수학으로는 표현이 안돼요. 영원이라는 것을 숫자로 표현해봐. 안되 지. 수학의 공식으로도 표현이안돼. 영원이라는 것을 표현이 안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영원한 것을 위해서 살아라는 거에요. 지금 처음 듣는 사람도 열심히 듣고 있네요. 너, 열심히 믿고, 열심 히 해. 하나님 믿고 잘해봐. 나처럼. 하나님께서 지구상에서 다 굶어 죽어도 너는 안 죽는다고 했어요. 제자들이 매일 하나씩만 줘도 나 는 평생 다 못 먹어요. 이러므로 믿음을 가지고 믿기를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안 믿어지면 내가 가르쳐 줄게. 나한테 와. 코로나 끝나고. 지 금 가르쳐 주니 믿어.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는 믿어지고, 축복을 받았으니 부인이 안돼. 나도 배고파 허리끝을 더 쪼를 수가 없어서 다녔어요. 육적인 세계 물질은 소모품이여. 영원한 세계를 봐야 큰 것입니다. 세 번째 은혜는 병고치는 은혜입니다. 병고치는 은혜를 받으면 기도 하고, 뼈를 맞추면 낫습니다. 의사는 못 고치는데, 병고치는 은사를 받으면 고칩니다. 오늘 7개 은사를 다 받으라니까. 지금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왔을 때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리라. 나는 지금 도 병고치는 은사를 받아서 지금도 고쳐주고 있어요. 지금 여기 있어도, 외국에 있어도, 영계에 있어도 아픈 자를 기도해 서 고쳐줍니다. 영계의 병든 자도 고쳐줍니다. 하나님 안 믿은 자는 병든 자입니다. 영계 매일 가서 얘기해. 눈을 뜨고 본 사람이 정상이 냐, 안 본 사람이 말하는 게 정상이냐? 나는 수술대에 갔다놓고 머리를 수술할 정도까지였는데 기도로 나았 어요. 먼저 세상에 가서 아나운서 되어서 말 잘하고 해서 세상 뉴스 도 하고 하나님 전해준다고 했어요. 나는 세계적인 사상가라서 안되 니 나를 떄리신 거에요. 머리는 때리는 것이 아닌데. 잘 달래야 하는 데.. 결국 뇌가 파괴되었어요. 아나운서 되어서 하나님 믿으세요! 라고 방송한다고 했어요. 결국 고침을 받았어요. 그냥 수술 안하고 나아버 렸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어떻게 나았죠? 예수님께서 신유의 은혜를 베푸시고, 너도 절대 믿어라. 기도해야 낫는다. 그래서 지금은 내병 도 고치고, 모든 사람의 병도 고치는 사람입니다. 나도 어제까지 아 팠어요. 팔이 쑤시고, 저리고, 일주일동안 끙끙거렸어요. 물어보니까 팔을 많이 써서 그렇다고. 그 전에는 소나무를 8주를 전지질을 했어 요. 근육이 뭉쳤다는 거에요. 그래서 어젯밤에 그냥 저리고 살자. 쑤 시는대로 살지. 근육통인줄 알았거든? 옆에 애보고 나 좀 밟아주라. 뚝뚝 하더라구. 어깨가 어긋났나봐. 그래서 분별을 하라는 거에요. 성령께서 고쳐 주셨어요. 성령과 일체되면 치유의 은혜를 받은 것입 니다. 내가 몰랐거든? 성령이 우연 같이 하면서 고쳐주셨어요. 꼭 치유의 은혜를 받고, 병고치는 은혜를 받아요. 그러면 자기 병도 고 치고, 형제 병도 고치는 거에요. 43년 동안 10만명 이상을 고쳤어 요. 이 정도면 명함을 내볼만 하죠? 지금 이 설교할 때 병 고쳐집니 다. 이것은 쑈맨쉽이 아니에요. 설교 들을 때 병 고쳐졌다고 반드시 편지가 옵니다. 하나님께서 기념수 식듯이 기념으로라도 고쳐 주신 다니까. 말씀할 때 고쳐주십니다. 엄마, 아빠 아프면 계속 기도해 줘 야 합니다. 어떤 자는 나에게 40번 이상 기도를 받고 있어요. 낫기 를 원하니까. 간 나빠진 사람은 잘 먹어야 해. 그러면 절대 낫습니 다. 정말 정성을 다하고, 몸부림을 다하고, 정말 낫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 돼요. 그렇게 하면서 병고치는 은사를 받는 거에요. 자기가 신 유의 은혜를 받았나 안 받았나 기도해 보면 알잖아? 섭리사는 병고 치는 은사 받은 사람 많습니다. 기도도 해주고, 약수도 주면서 해야 됩니다. 또 하고, 또 해보고, 끈질기게 해줘야 해요. 본인이 병을 앓 아본 사람은 압니다. 저 사람 너무 안되었다구. 고쳐 주고자 합니다. 아픈 사람은 죄값으로 아픈지 모르니까 죄를 회개 시켜야 해요. 죄 를 회개시키고 사탄을 분립하고 그 다음에 기도를 해줘야 합니다. 삼위일체가 고쳐 주시는 것을 알고 깨닫고 해야 합니다. 신유 은사 를 받은 자는 매일 능력을 받고 준비했다가 아픈 사람 오면 기도해 줘야 합니다. 배터리 충천하듯이 기도로 많이 충전했다가 병 고쳐 주는 거에요. 나는 내 병도 고치고, 아픈 사람도 고쳐줘서 이렇게 건강해요. 계속 운동해야 병도 치료되는 거에요. 병원가서 치료할 것도 하고. 분별을 해야 됩니다. 치유의 방법을 잘 알고 분별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네 번째 은혜는 능력 행하는 은사입니다. 기도를 꾸준히 하는자는 기도의 능력을 받은 자에요. 실천의 능력 받은자, 충성의 능력받은 자, 부지런함의 능력받은자. 능력받은 자는 불가능한 일을 해냅니다. 능력 받고 싶죠? 치유의 능력과 모든 힘의 능력을 받기를 위해서 말 씀을 잘 듣고 그대로 심리적으로 끝나지 말고 실천하면서 능력 받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너무 많이 주네요. 다 받아가 요. 결혼했는데 신랑 신부가 능력이 많아야 재미있게 살수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사니 소질과 재질이 날고 기어야 해요. 결혼했는데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못하면 나는 끝났네, 아무 것도 아니네... 합 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보시고 희망과 기쁨이 넘치시도록 팔팔 거리 고 우리가 잘해야 됩니다. 그럴러면 은사를 다 받아야 합니다. 다음은 예언의 은사입니다. 자기의 앞날을 미리 알고 싶을 거에요. 나는 예언의 능력 받아서 부분적으로는 알았어요. 대개 내 인생이 어떻게 될지를 알고 예언을 했어요. 내가 자신있게 부모님께도 얘기 하니 환각작용이라고 했지만 다 되었어요. 월명동이 세계적인 장소 가 될거라고 예언하고 부끄러워서 살짝 숨었어요. 어머니가 그런 꿈 은 누구나 꿔. 생각으로는 기와집을 열두채를 지어. 너의 형들도 다 성공하러 간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원 래 꿈꾸는 소년이에요. 꿈에서 월명동에 전기가 들어오고 검은 차들 이 막 올려 오는 것을 봤어요. 결국 형들도 다 나가고 나밖에 없다 는 것을 깨달았어요. 교회에서 일년에 한번 설교를 했거든? 너가 앞으로 설교를 하는데 너무 많아서 도망가는 일이 생길 것이다라고 했어요. 지금은 조은이 목사에게 맡겼어. 여러분도 앞으로 잘하면 계속 수요예배도, 새벽예 배도 맡길 것입니다. 지금 80명 이상에게 계속 전화하고 말도 해주고, 설명도 해줍니다. 너무 좋아서 해줍니다. 청중 설교 아니라도 개인에게 그렇게 해준다 구. 열심히 하자. 내가 앞으로 챙길테니 해보자. 다 한 다음에 또 만 나자. 내일은 설교한다. 잘들어. 내일은 분별에 대한 얘기한다고 얘 기해줬는데, 지금 듣고 있을 거에요. 성령의 예언대로 다 되었습니다. 나는 메시아의 예언도 다 이루었어 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도 내가 다 이루었어요. 천주교, 기독교도 언젠가는 하나 된다고 했는데 내가 다 이루었어요. 유럽에 가서 신 부들 만나서 이렇게 하면 되겠냐고. 천주교와 기독교는 구원이 같다 고 하면서 결국 하나되었죠. 예언대로 성취가 되었습니다. 지금 73억명에게 다 예언해요. 앞으로 이들은 3일안에 화장실 다간 다. 일례를 얘기한 거에요. 이와같이 쉬운것부터 시작해서 자꾸 예언 하면 예언가가 되더라구. 점쟁이들도 70프로는 맞추잖아요. 앞으로 예수님 육신이 안오신다고 나는 예언했어요. 성경 배우다가 배운거에요. 또 성경에 말하는 지구의 멸망, 지구가 불에 타서 없어 진다는 것은 없다. 이미 40년 전에 북한과 한국은 전쟁이 없다고 했 는데, 지금 전쟁 없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은 봐야 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일본 동경에 지진 안 난다고 했어요. 하나님 께서 이들을 사랑하시니까 안 나는 거에요. 내가 30년만 약속했으니 까 이제는 너희도 해. 왜 나만 매달리냐. 그 전에 막 지진 난다고 총 리가 얘기해서 막 이사가고 그랬어요. 그러나 섭리 사람들은 이사 안가고 집사고 잘 살았어요. 고베의 지진 날것은 앞날에 예언한 대로 그대로 되고야 말았습니다. 섭리사 초창기에 15명 정도 모여 있을 때 앞으로 섭리사는 빛나게 태양같이 잘된다고 예언했어요. 그리고 유럽에서 전도했을 때 한달 에 7천만원씩 선교하는데 쓰고 했는데, 선교가 안되었을 때, 그때 하나님께서 무지개로 보여 주시면서 약속을 보여 주셨어요. 결국 예 언대로 되고 말았습니다. 중국에서 잡혀서 있을 때 나보고 예언가라고 했어요.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내가 말한대로 그대로 되었어. 월드컵도 한국과 일본은 합동해서 16강안에 들어간다고 예언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대화가운데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일본 사람들은 야구를 좋아하는데, 앞으로 축구 시대가 온다고 했어요. 축구 하듯이 섭리역사를 쭉쭉 밀고 가라. 내가 축구하면 항상 이기잖아. 골키퍼 30명, 40명씩 세워 놓아도 이깁니다. 내가 원리를 아니까 이겨버리 는 거여. 일본에서 축구 부흥이 일어나게 한 사람이 나에요. 일본 사 람들은 나인지 모를 거에요. 일본 사람은 나를 알면 와~~ 신같이 섬길 정도로까지 내가 해주었습니다. 축구의 표적을 보여 주시려고 한국도 4강까지 가게 된거에요. 지금도 우리 애들이 가면 그 팀이 떠버려요. 내가 함께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한국은 4강, 일본은 16 강으로 들어갔죠. 그때 뉴질랜드에서 월드컵 보면서 응원했어요. 아 무리 해도 힘드니까 하나님께서 옐로, 레드 카드로 빼시고, 지단은 자기 부인 아이 낳았다고 안 왔어요. 하나님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 가실 때 아얄론 골짜기에서 강자들은 다 빼셨어요. 항상 이길려면 빼버리십니다. 여러분도 예언한 것은 잘되고 잘됩니다. 많은 예언들이 있죠. 대통령 이 누구 된다고 했는데,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왜? 그냥 알죠. 주 가 몰라? 상천하지 뚫어서 다 아는데. 한번은 전도하러 갔는데, 이 할머니는 언제 죽는다고 했는데, 바로 그날에 죽었어요. 우리 어머니 언제 돌아가시는지, 우리 아버지 언제 돌아가시는지 100프로 알았지. 이제는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때 휴 거 행사도 있고 해서 다 깨끗하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어요. 어 머니는 97세, 아버지는 87세까지 사셨어요. 그 전에 비행기도 태워 드리고 다했지. 예언을 알면 주식 알고, 내리고를 알아요. 개미 주식을 한다고 하는 데, 예언의 은혜를 받으면 잘 알거에요. 받아야 되겠죠? 지금 이 자리에서 예언을 해놓고 갈까? 앞으로 100년이 가면 지구 는 더 잘됩니다. 대개 실망적인 얘기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앞 으로 힘들다, 어렵다, 하지만 괜찮아요. 이미 어려운 때, 625때 다 지나갔어. 코로나 당해도 부자들이라니까. 앓는 소리 하지 말고, 제 일 큰 걱정은 하나님을 안 믿는게 가장 큰 걱정이여. 구약의 예언은 신약에서 성취되고, 신약의 예언은 성약에서 다 성취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성령님 예언하신대로 하지 않은 자들은 고통 으로 받고 끝났습니다. 하나님말씀을 제대로 깨달으면 예언의 은사를 받습니다. 여섯 번째,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다. 저들이 마귀의 영인지, 사탄, 마귀에 속해서 하는 것인지, 이것을 분별해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합 니다. 이단 종교는 사탄 마귀귀신들이 그를 쓰고 한 거에요. 너가 구 세주다, 했지만 다 깨졌잖아요. 나도 산에서 기도할 때 이것이 가장 걱정되었어요. 예수님 맞냐고, 사탄아니냐고, 손 좀 보자고. 십자가 졌냐고. 하도 그렇게 하니까 부담되어서 몇 달 동안 안 타나나셨어 요. 영 구분, 육구분도 하고. 영의 구분을 잘해야 됩니다. 사탄 귀신 들이 안 끼는데가 없어. 그래서 겁나는거에요. 간섭 안하는데가 없 고. 메시아 예수님이 왔는데도 예수님을 시험했으니. 사탄을 이기지 않고서는 천국을 이룰수가 없고 하나님의 뜻을 펼수 가 없어요. 나는 영분별하는 능력을 10대때 받았어요. 예수님인줄 알았는데 뒤꿈치를 보니까 시커멓더라구. 다 속여도 완전케는 못 속 여. 사탄은 6수, 예수님은 7수. 사람들이 그 사람을 다 따라다녔는 데 나는 저 사람은 마귀다, 귀신이라고 했어요. 예수님의 영인지 아닌지 제일 먼저 분별해야 되고, 마귀와 귀신이 하는 짓인지 분별해야되고, 오늘 분별의 은혜를 완전히 받아야 합니 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너무 필요한 것이 분별이더라구. 판단. 정 말 판단이 정말 필요해요. 뭘해야 될지 모를 때 정말 미치겠죠? 나 대학원 가야돼? 안 가야 돼? 그래서 점쟁이를 찾고 사주팔자를 찾는 거에요. 하나님은 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우상을 찾느냐. 그러니 다 틀리게 해버린다. 내가 섭리역사를 오면서도 분별이 그렇게 필요했어요. 지 난 주에도 분별이 필요했을 때 계속 끌었어요. 오죽해야 절벽에서 가시나무를 잡을까. 결국 하루종일 끌다가 여섯 번째 생각한 곳에 심었어. 마지막에 316관 옆에 절벽에 심었어. 시집을 잘 보낸 거여. 위치를 잘 찾아서 백프로 살거에요. 절벽에다가 316관 옆에 딱 심 어 놓았어. 여러분들도 그렇게 사명의 위치가 찾아주기 힘들고, 분별 의 능력이 큽니다. 나무를 심으면서 분별의 말씀이 온거에요. 여러분이 살아갈 때 이 집을 사야 되나, 팔아야 되나, 정말 하나님께 성령님께 한번만 가르 쳐 달라고 하죠? 땅을 살거를 안사고, 안 살 것을 사고. 많은 걱정을 하고 있어요. 특 히 가정국들. 주께 물어보고, 하나님께 물어봐야 합니다. 나처럼 또 확인, 또 확인해야 됩니다. 포크레인 기사들이 나를 보고 언제 심습니까. 그냥 푹 쉬어라고. 하루 품삯을 줄테니까 기다리라 구. 너무 급하게하면 안됩니다. 분별의 은혜 받으면 백프로 성공합니다. 나는 내 인생을 잘 분별해서 이렇게 된거에요. 나는 예수님께 배워 야겠다고 결심한 거에요. 예수님께서 메시아는 메시아가 가르친다고 했어요. 그래도 환경과 처지는 덤불속, 바위속, 지네, 뱀들이 우굴 거리는 곳에서 공부를 하고, 먹을 것 입을 것이 없고, 나무 열매 따 먹고. 새들이 와서 민망하다고 날라 갈 정도였어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크다. 육의 것은 하나의 소모 품이다. 오늘 아침에 단상에서 쓴 말씀이에요. 육은 그날 안쓰면 늙어 그날 그날 없어지는 소모품이다. 그러므로 매일 귀하게 육을 위해 영을 위해 써야 된다. 육만 위해서 쓰면 육으로 끝난다. 영으로 쓰면 소모 품이 아니니라. 육신 위해서 쓰면 육신 것을 얻고 늘 사용하고 보람이 있지 않느냐, 영의 것을 계속 사용하고 보람을 느껴라. 영원성을 가져야 인생사는 보람이다. 육이 해야 영이 얻어진다. 영은 하늘나라 황금천국이 아니냐. 신부의 몸으로 만들어 늘 육을 쓰고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육신에 속한 것을 영으로 돌려 쓰면 육도 혜 택, 영도 혜택이다. 육신을 놔두면 늙어가요. 그러니 매일 써야돼요. 오늘부터 빨리 써라 는 거에요. 하늘까지 지혜가 치솟아야 하늘의 시중들고 살수가 있습 니다. 내가 분별을 잘했을때와 못했을때가 있었어요. 야심작에 스탠드 쌓 으려고 합판 쌓아놓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저렇게 계단으로 스탠드 만들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기도동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오는데 머리 가 어질어질하고 뜨거웠어. 원래는 효창구장에 제자들 경기하는 곳 에 가려고 했어요. 그래서 안 가겠습니다. 했는데 그게 아니여. 하나 님께서 스탠드처럼 저렇게 만들면 보기 싫어서 어떻게 하느냐. 그리 고 영계에서 지금 야심작의 광경을 전체를 보여주셨어요. 꽃이 피고 새가 달라 다녔어요. 하나님 이것은 천국이죠. 어떻게 만드냐고. 그 후에 효창구장에 갔다 가 집으로 안가고 산으로 간거에요. 합판 쓰지 말고 그대로 놔둬라고 했어요. 차원에 낮으면 낮은대로 받는거에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 했을때하고, 못했을때하고 그렇게 차이가 큰 거 에요. 하나님께서 석막리 돌 많지 않냐고. 나를 인식시켜 주셨어요. 내 이름은 쪼갤 석자에요. 형제들은 주석 석자를 쓰는데, 나는 쪼갤 석을 썼어. 나무는 쪼개야 한다. 나누기 알죠? 나누면 답이 나온다. 자꾸 쪼개봐라. 쪼개면 답이 나온다. 말씀을 계속 쪼개니까 근본의 말씀이 나왔죠? 계속 쪼갤 때 바닥에 뭐가 들었는지 딱 나오는 거에 요. 쪼개면 답이 나옵니다. 섭리를 나간 사람도 쪼개 놓으면 맥을 못 씁니다. 구약에서 신약을 쪼개고, 신약에서 성약을 쪼개 왔습니다. 여러분들 쪼개봐서 분석해 보면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답이 딱 나와. 미래를 봤을 때 해가 되면 하면 안돼. 금방 분별의 은혜를 받 았어도 연구하고 분석하고 그런 일을 거친후에 되는 거에요. 예수님은 어떻게 분별하라고 했냐니,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분별 된다고 했어요. 나무는 열매로 알 듯이, 그 사람의 행실을 보면 안다 고했어요. 사람의 분별이 진짜 힘들어. 조석으로 싹 변해. 사탄 마귀 악령이 들 어가서 그렇게 합니다. 악령은 틈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절대 믿는다 고 해놓고 마음이 변하니까 들어옵니다. 말씀을 절대시 해야 되는데, 변하니까 사탄이 들어오는 거에요. 그러 나 사망권 갔어도 다시 정신차리면 또 되는 거에요. 포기는 하지 말 라. 분별. 끝까지 계속 보면 그 사람의 근본이 나옵니다. 어떻게 분별하 는고 하니, 시간은 시계를 가지고 분별합니다. 태양도 시간입니다. 그러나 시계를 보면 정확하죠. 방금 설교 단상 오기 전에 썼던 거에 요. 시계는 메시아다. 그를 통해서 말씀도 시대도 분별하는 것이다. 그는 기고 날고 다 한다. 선지자는 큽니까, 작습니까. 메시아 오기 전에 큰 자가 선지자입니 다. 마지막 선지자 후에 세례요한, 그 다음에 메시아 보내시죠. 하나님이 얼마나 조직해 놓으시고 행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구약 의 선지자중에 이름있는 선지자들이 있어요. 나는 사무엘을 크게 봅 니다. 애기가 커서 선지자가 된거에요. 나는 나만 크다고 안합니다. 머리만 있으면 해골. 어제는 누가 아장 아장 왔어요. 너 몇 살이냐. 10살도 안되었어요. 어른은 절대 안 찍어준다고 하니 귀히 여기고 평생 보겠다고 했어 요. 야~ 대단하다. 크면 안찍어주는 줄 알고 미리 찍어달라고 했구 나. 미리 하는 것이 지혜다. 지혜를 배워라고 성령이 나에게 주신거 에요. 바로 깨달았지. 미리부터 해놓는 것이 지혜니라. 분별을 미리 부터 하라. 사무엘 선지자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하나님앞에 잘했어요. 기가 막 히게 너무 잘했어요. 아까 말한 아이는 조은이 조카, 하은이었어요. 이와 같이 우리도 미리미리 해야 됩니다. 사무엘 선지자를 보는데 나는 선생님 너무 좋아합니다. 나는 선생님을 하나님 보내신 구원자 로 절대 믿습니다. 그 말을 할때에 사진을 찍어줬어요. 어떤 어른은 이런 뼈다구도 못 가지고 있어요. 사무엘도 실수를 했어요. 왕을 뽑아 올리라고 했는데, 사울을 올렸어 요. 겉보고 판단해서 실수한 거에요. 겉모습이 멋있고 그랬거든? 그 런데 하나님의 속을 징글징글하게 썩였어. 겉보면 실패하느니라. 지 금은 내가 40년 동안 역사를 펴서 믿지요. 내가 산전풍전 겪으면서 고생할때는 웃기게 봤죠. 그러나 온 시대를 구원할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앞으로 30년 더 가면 역사가 엄청나게 커집니다. 예수님께서 늘 초 근초근히 하라 했어요. 나는 늘 인생 햇그늘이라고 했거든? 초근 초 근 입에 음식 넣고 넘기듯이, 천천히 애들 가르쳤어요. 그렇지 않으 면 실패한다고 했어요. 7년씩 성장 기간을 주라고 했어요. 너희도 한 20년 성장 기간을 줘야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초근초근 말씀을 가르치고. 팀전도할 때 서로 자기것으로 당 길려고 한다구. 그러지 말고 초근 초근히 가르쳐야 해요. 나도 20년 동안 배웠다구. 마지막에 예수님만 졸졸졸 따라다니까 큰일났어. 그 러면 신약역사가 또 되는거여. 그때에 성자의 인봉을 떼게 하신거여. 그때 예수님 얼굴이 바뀌면서 성자신에 대해서 배운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예수님은 사람으로서 절대자. 예수님께서 인계해주신 거에용. 옥에 있을 때 성자 인봉, 혼의 인봉, 야심작의 인봉(백보좌)을 뗐죠. 그때는 엄청난 기도를 했죠. 그때는 하루 18시간을 기도하고 말씀쓰 고 했어요. 우리도 겉보고 분별하면 실패한다. 여러분 나 옛날 사진 봤죠? 옷도 못 입고, 후줄후줄하게 다녔어요. 여러분들 겉보고 나를 판단한 사람은 다 실패한 자에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돌이 된거에요. 석막교회때도 나보고 공산주의 사상가라고, 마귀들렸다고 했어요. 결국 그 교역자 전기 고 압선에 걸려서 내가 기도해서 고쳐 줬죠. 내 말 안 듣다가 고압선 올라가고. 내가 공부도 못했지, 겉으로 별볼일 없으니 그렇게 대한 거에요. 예수님께서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가만히 있어라고 했어요. 마치 임 금이 거지옷을 입고 백성가운데 출현한것처럼 너를 보냈다고 하셨어 요. 나는 특별한 노회장도 아니지, 목사도 아니지, 그래서 나를 무시한 거에요. 그러나 성경을 다 읽고 깨닫고 있었어요. 할수 있는 구너세 와 능력을 가지고 왔어요. 가만 있으라. 그들의 행위가 그들의 신앙 의 차원이라고 했어요. 이러므로 여러분도 사람을 외모로 보지마. 알 겠죠? 어렸을 때 신앙 어릴 때 항상 푸대접 받던 사람이 지금 대교회 맡고 있어요. 그 중에 한명이 조은이에요. 사람은 겉보고 알수가 없어. 하나님께 물어봐야 판단이 나요. 처음에 는 막 밟히고 쳐다도 안 보던 사람들이 커서 지금은 중직의 일을 하 고 있어요. 나도 겉보고 잘될 거라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판단 하지 마라고 했죠? 나는 판단할 권세가 있어. 그래서 판단한대로 된 거에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고 했는데 기독교인들이 판단을 너무 많이 했어요. 주님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고 한 사 람이 없었어요. 정말 무식하니까 콧방귀 뀌고 싶더라구. 예수님이 베 드로에게 고기 잡아다 돈이 나오면 너와 나를 위해서 주라고 하신 것을 지금도 그대로 믿고 있어요. 그것은 백만분의 일도 아니에요. 사람이에요. 사람. 여러분들은 아마 모든 성경의 큰 것, 요한계시록 보면 다 이루어서 말할 것도 없어요. 기독교는 시험보면 거의 20점 맡기 힘들어요.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와 심정에 대해서 시험보면 20점 못 받는다고 해요. 그 전에도 내가 함부로 판단하다가 실수한적이 많아요. 정말로 분별 을 잘해야 돼요. 지금도 작업을 하다가 중단하고 있어요. 더 좋은 의 견이 나와. 6단계까지는 분별을 해야되지 않겠나. 조금 분별하면 그 단계에서 끝나. 분별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계속 더 좋은 것을 분별해야 됩니다. 잘 판단하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신앙 못하겠다, 다른 것 하겠다, 그렇게 쉽게 판단해요? 항상 어떤 것도 유혹되지 말고 시대 말씀을 듣고 정중하게 가는 여 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종교분별, 시대 분별을 못했죠. 이 시대도 분별을 못하면 악평하고 불신자가 됩니다. 우리는 분별 못하면 억울 하게 자기가 당하고 말아요. 물건도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겉만 보 지 말고 속을 봐라. 그래서 모든 것을 세밀히 봐야 합니다. 반드시 기도할 때 일주일, 열흘 기도하고 분별하고 하라구.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님께 간구하면 만물로도 보여 주시고, 꿈에 서도 보여 주십니다. 구약, 신약, 성약을 딱 쪼개놓고 봐야 해. 구약 사람은 모세만 다 믿 으면 된다고 했어. 구약 말씀으로는 하나님의 창조목적 말씀을 절대 이룰 수 없어. 백프로 해봤자 종밖에 안돼. 신약의 말씀이 와서 구원 역사가 시작되었죠. 회교도, 유대교도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이 이루 어집니다. 신약만 믿으면 더 이상 없다고 하는데 그것이 이단이요, 불신자요, 모르는 자들입니다. 신약역사는 신약역사, 구약은 구약역사, 성약은 성약입니다. 성약은 1000년역사입니다. 신약 외에 무슨 역사가 있냐? 이것은 너무 무지한 말들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이 진실로 임하실 수밖에 없는 행사를 하는 것 입니다. 저들은 모르고 하고, 우리는 알고 합니다. 신약 말씀 가지고 는 성약 역사를 못펴. 예수님이 못 핀다고 했어요. 성약 말씀까지 해 야 에덴동산에서 아담하와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룰 수 있다. 실력 있 으면 물어봐. 영계가 막혀서 못봐요. 회개해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있습니다. 애굽에서는 이스라엘 가는 것이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갔어요. 이스 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로 갔죠? 그것이 천국이라고 했는데, 완전 히 잡초 세계죠. 개발하니 천국이 된거죠.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믿으 면 초막이나 궁궐이나 천국이라고 했죠? 아들 천국이죠. 이 시대는 하나님 보낸 자 말씀을 믿고 따르면 신부가 된다. 예수님 시대는 아들 시대에요. 앞으로 재림이 되면 신랑 신부 역사 가 일어납니다. 믿고 따르는 자는 신부가 되어서 천년 혼인잔치. 나 는 혼인잔치한다고 해서 계속 잔치집인줄 알았어요. 물론 하나님이 경제 축복을 주셔서 혼인 잔치를 하시죠. 기독교 행사는 우리와 비 교가 안됩니다. 이러므로 지금 천년 혼인잔치 해 나가고 있습니다. 비교해보라. 구약말씀과 신약말씀. 율법 말씀으로 새역사를 못 이루 죠? 신약 말씀으로 새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나도 진짜 불심 판, 말세를 믿었어요. 공중휴거는 공중에서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지구창조이래 공중에서 역사하신 적이 한번도 없어. 사 11:9보면은, 그가 와서는 하나님 아는 지식이 모두 충만해서 9 가지 은혜를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 사물, 말씀의 분별을 해야 합니다. 방언, 통역의 은사. 나는 30개 나라의 방언을 합니다. 내가 영어를 못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못 전하겠습니다. 걱정마라. 앞 으로 통역기가 나온다고 했어요. 방언은 영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영이 하게 되면 단어를 잘 모릅니다. 방언하면 기도를 오랫동안 할수 있다고 합니다. 악인, 악평자, 불신자, 종교를 다 분별해야 되요. 사사건건 분별하여 삼위와 주님 앞에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이제 분별할 일이 많이 생길 거에요. 여러분은 분별의 은혜를 만물을 통해서 깨닫고 참된 진리로 깨닫고 할수 있습니다. 진리를 모르면 사탄이 계속 쥐고 다닙니다. 진리를 백프로 알지 못하면 사 탄이 데리고 다닙니다. 성령이 특히 분별하는데 도우십니다. 앞날의 진로문제, 너무 걱정되 죠? 기도해요. 늦어도 분별받고 하라구. 신부들이 깨닫지 못하고 수고가 헛되고 사기도 당하고, 이제는 분별 잘하고 살 때다. 큰일난다 하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깊이 말 씀해 주신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기도하겠습니다. 한 주일 동안 분석을 하면서 잘해야 됩니다. 분석 잘못했으면 큰일 날뻔 했어. 어깨 아프고, 허리 아픈 사람의 통증을 정말 알게 되었어 요. 일 저질러 놓고 선생님께 이렇게 되었어요.. 하면 안돼요. 초곤 초곤히 분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