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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3.21 (일)

주일말씀 잠언 분별의 지혜

선포일
2021.03.21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6장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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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1일 주일 잠언> 분별의 지혜 본 문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말씀 시작> 1.기도는 밥 먹듯이, 애인 만나듯이 하는 것이다. 2.기도는 ‘애인’을 늘 만나듯,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만나는 시간이다. 이런 관을 딱 넣고 하면 된다. 3.지금은 전체가 1000일 기도를 향해서 올라가는 기간이다. 이 때 꼭 참석해야 한다. 4.<분별의 지혜>다. 분별해야 판단한다. 먼저는 분별 해 놓고 판단 을 하는 것이다. 5.분별도 자꾸 해 버릇 하면 잘 한다. 6.<분별의 지혜> 이 말씀을 잘 듣고 하면 분별이 되어 행하게 된 다. 7.‘분별’은 어마어마하게 큰, 인생이 살아나갈 때 꼭 필요한 지 혜다. 8.분별을 잘못하면 ‘동’으로 갈 자가 ‘서’로 가 있고, ‘남’ 으로 갈 자가 ‘북’으로 가 있다. <분별>을 잘못하게 되면 <판 단>을 잘못하게 된다. 9.성서에는 하나님이 7가지 은사를 주셨다고 되어 있는데, 그 중 핵심은 ‘분별의 은사’다. 10.7가지 은사는 다는 안 주고 각각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나 하나 님이 보낸 자가 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다고 했으니 다 얻을 수 있다. 11.고린도전서 12장 8~11절을 보면, ‘성령님이 주시는 7가지 은사, 은혜’를 볼 수 있다. 이 은사는 ‘큰 선물’로도 표현 할 수 있다. 일반 선물은 한 번 쓰고 끝나는 소모품이나, ‘성 령님이 주시는 은혜’는 소모품이 아닌 ‘일생동안, 영원까지 쓸 수 있는 은혜’이다. 12.한 몸에는 각종 지체가 있어 사명을 맡게 하고 운영하듯이, 신 앙에서도 그리스도를 머리 삼고 하는 ‘신앙의 사명의 지체들’ 이 있다. 이것을 은혜로 말 하면 <7가지 은혜>이다. 13.옛날이나 지금이나 각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에게 ‘사 명’을 주고, ‘개성대로 은사’를 주어서 행하게 함으로 전체 의 몸 안에 지체와 같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게 했다. 14.섭리역사는 구기종목 운동과 같아서 전부 맞아야 한다. 전체가 뭉쳐서 싸워 이기는 것이다. 15.자기가 받은 은혜를 혼자 쓰지 말아야 한다. 혼자 쓰면 발전이 없다. 혼자 써서 혼자 잘 되는 것도 있지만, 전체가 같이 써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비굴한 사람들이고, 욕심 있 는 사람들이고, 족제비 과이다. 받은 큰 은혜는 같이 써야 한 다. 16.성령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각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에 있 어서 사명을 하도록 개성대로 은혜를 주셨다. 그로 행하여 하나 님의 창조목적의 뜻을 구약 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루어 놓았다. 17.일을 하려면 ‘연장, 도구’가 꼭 필요하다. 밭을 갈 때는 밭을 가는 농기구가 없으면 일을 못 하니 꼭 농기구, 연장을 준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일을 하려니 우리에게 필요한 기 구, 도구를 주시는데, 이런 ‘기구’가 ‘필요한 은혜’이다. 18.‘소원하는 자’에게는 ‘은사’를 주시어 태양빛 같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어 행하며 많은 자들을 돕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뜻을 펴며 주와 같이 사랑하며 살도록 ‘은혜’를 주신 것이다. 19.월명동 돌을 쌓을 때도 이에 해당되는 기구들이 있었다. 어마어 마한 크레인, 포클레인 없이는 100톤, 200톤 되는 어마어마한 돌들을 100년이 가도 못 들었을 것이다. 20.본문 말씀에는 7가지 은사가 나오는데, 첫 번째는 <지혜의 말 씀, 지식의 말씀의 은사>이다. <말씀의 은사>는 은사 중에서도 정말 큰 은사이다. 21.<말씀>을 주셨으면 ‘말씀의 은사’를 받은 것이다. 시대의 말 씀을 듣고 확실히 믿었다면 ‘말씀의 은사’를 받은 것이다. 이 은사를 받게 되면 시대 말씀을 깨닫고 알게 된다. 22.시대로 볼 때 지금은 성약시대이다. 성약시대의 말씀, 지혜의 말씀을 받아 절대 믿고 기쁘게 살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 림 없이 행하며 살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살면, <이 시대의 휴거>가 되었다고 하나님이 인정 하신다. 23.선생이 봉천동에서 역사를 펼 때, 한 번은 ‘윗집에 살았던 박 집사’가 찾아왔다. 그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그 주관권의 끄 트머리라도 들어가면 좋겠다고 그리도 말 하던 자였다. 그때 찾 아와 말하기를, 과거 자신이 월명동에서 “앞으로 여기 큰 자가 난다.” 하는 하늘의 음성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하며, 처음 음성 을 들었을 때는 큰 자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생이 역 사 펴는 것을 보고 그 일을 할 사람은 선생이라고 했다. 이는 하나님이 시인하고 가서 말해 주라고 하신 것이었다. 그러다 박 집사가 환난과 어려움을 크게 당하는 일이 일어났고, 그때 제자 들이 가서 그에게 선생에 대해 증거를 하니 싹 마음을 돌렸다. 새 시대가 오면 끄트머리라도 그 주관권 안에 들어가고 싶다고 그렇게도 소원하고 열심히 기도한 자가,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 지 못 하고 주관권에 들어가지 못 했다. 고로 분별을 잘 해야 한다. 자신이 한 번 분별하고 서약 했으면 해가 질 때도 지켜야 한다. 24.환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한 번 분별 한 것은 죽기 살기로 하는 것이다. 대개 환난과 어려움 때문에 넘어지게 된다. 그러나 환 난이 오고, 어려움이 오고, 해를 받아도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한 다. 25.말씀의 은혜를 받은 자는 말씀 위에 딱 서서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께만 서고, 이 시대 말씀을 절대시해야 한다. 26.‘절대 요지부동 하지 않은 자’들은 <말씀은 은사, 말씀의 능 력>을 받은 자들이다. 시대 말씀을 절대시해라. 27.말씀의 핵심을 확실히 깨닫고 하는 자는 어마어마한 지혜의 말 씀을 받은 자이다. 28.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가 이 시대의 하나님의 뜻을 펴고 하나님 의 창조목적을 이룬다. 29.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가 많이 있다고 하지만, 예수님 딱 한 분 이다. 예수님이 지혜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 하나로 흔들어버렸 다. 학문으로, 외모로, 풍채로 흔든 것이 아닌, 딱 <말씀> 하나 로 다 흔들어 버린 것이다. 말씀이 그리도 크다. 30.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가 성경 해석을 정확하게 100% 한다. 시대 보낸 자는 성경 해석을 100% 한다. 그가 시대 진리의 말 씀 하나로 역사를 흔들고, 세계를 흔들고 간다. 31.선생은 10대 때 기성의 말씀은 말씀대로 안 이루어지니 말씀에 생명력이 없다고 판단했다. 제대로 모르고 행하니 역사가 일어 나지 않은 것이다. 성경의 ‘말세의 심판’을 불 심판이라고 믿 고 육이 살아나기 위해 기도하니 힘이 없다. 32.선생은 20년 동안 말씀을 나눠서 배웠는데, 먼저는 사람이 되 라고 인성, 근성, 성격을 닦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 나 귀한지를 먼저 배웠다. 초곤초곤 배워서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닫고, 분별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하나씩 배운 말씀을 실천하 면서 배웠다. 33.예수님은 성경을 다 지키면서 하셨다. 그러니 십자가에 죽기 까 지 한 것이다. 34.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받으면 성경을 지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안 다. 이는 학문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한 지식이다. 35.지식의 은혜를 받게 되면 성령이 지적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세 상의 것과 하늘의 것에 관한 것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이야기 해 주시고, 말씀 해 주신다. 36.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것도 성령이 가르쳐 주시 고, 영의 세계의 것도 성령께 보고 배워서 알게 된 것이 많다. 성령이 가르쳐주시니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더 많이 알게 되었 다. 37.성령께 배우고, 주께 배우면 선생의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치 는 선생이 되리라. 38.<말씀의 은사>는 뺏기지 말고 귀하게 여겨라. 더 깨달으려고 해라. 39.두 번째 은사는 ‘믿음의 은사’이다. 아브라함은 절대 믿음을 가졌고, 그 결과 자손들이 완전히 사망권으로 안 빠지게 꽉 묶 어 놓았다. 표상으로 이삭, 야곱, 요셉이 있고, 아브라함은 ‘믿 음의 조상’이 되었다. 이처럼 믿음을 절대 가져야 한다. 40.믿음이 확실하고 진리가 확실해야 자녀들이 자동적으로 따라온 다. 그 위에 끌리는 힘에 의해서 따라오는 것이다. “그리스도 가 오면 그 힘으로 끌려 올라간다. 그래서 휴거 된다.” 했듯, 이와 같이 부모의 힘, 능력, 잡아당기는 믿음의 힘, 사랑의 힘 으로 자녀들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41.확실한 말씀을 전해주고, 확실히 끌고 나가야 한다. 요즘 사람 들은 완벽하게, 튼튼하게, 확실하게 이야기 해 줘야 한다. 42.<이 시대 믿음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절대 주를 믿고, 절대 말씀을 믿고, 절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확실히 믿는 자들이 다. 43.지금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이 아닌, ‘주와 같은 믿음’ 으로 해야 하다. 새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가는 그 믿음을 갖고 따라가자. 44.믿음은 들음에서 오니, 자꾸 보여주고 이야기 해 줘야 한다. ‘성약시대의 때’, ‘육신 부활이 아닌 영 부활’, ‘사망에서 생명의 삶을 사는 육적 부활’로 분별하고 판단해서 믿어야 한 다. 45.선생도 사랑 때문에 산에서 수도생활을 견디고, 사랑 때문에 말 씀을 받은 것이다. 46.<믿어지는 마음>이 표적이요, 기적이요, 천주적인 기적이자 큰 선물이다. 47.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 자들은 ‘모르니’ 못 믿는 것이다. 48.사람이 태에서 나고부터 꼭 할 일은, ‘하나님을 믿는 일’이 다. 경제, 부귀영화는 잠깐 하다 ‘무(無)’로 끝나버리는 하나 의 ‘소모품’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은 영 원토록 존재한다. 49.자신의 개성과 특성을 살려서 성공하려면 하나님을 믿고, 섬기 고 잘 해야 한다. 50.선생은 지구상의 사람들이 다 안 된다고 했었다. 잘 된다고 하 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러나 낙심치 않고 하나님만 의지 하고 섬기고 했더니, 하나님께서 “지구상 누구는 안 되도 너는 잘 된다.” 하셨다. 지금 그와 같이 되었다. 51.성령의 은사 중 ‘믿음의 은사’를 받으면 믿어지고, 거기에 해 당되는 축복을 받게 되고, 부인할 수가 없게 된다. 축복 받았는 데 부인할 수 없듯 그러하다. 52.하나님은 ‘성령의 은혜’를 받게 하기 위해서 ‘시대 보낸 자 의 육신’을 갖고 외쳐주신다. 이는 성령이 외쳐주시는 것이다. 53.세 번째 은혜는 <병 고치는 은혜>이다. 병 고치는 은혜를 받으 면 아픈 곳에 손을 대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기도하면 자신의 병도 고치고, 형제들의 병도 고치게 해 주신다. 삼위일체가 자 기를 통해서 은사를 주어 고치는 것을 깨닫고, 항상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해 줘야 한다. 54.아픈 사람은 그냥 고쳐주지 말고, 죄를 지었으면 죗값으로 아플 수 있으니 죄에 대해 회개시켜야 한다.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 라, 죄를 회개시키고 사탄을 분립시켜야 하고, 하나님께 잘못도 회개해야 한다. 그 뒤에 하나님께 이야기해서 고쳐 달라고 하는 것이다. 55.신유의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한 번에 쓱 해서 낫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 하고, 몸부림을 다 하고, 정말 낫고자 해야 하고, 계 속 기도해야 한다. 그리해서 치유의 은혜를 받고, 병 고치는 은 사를 받는 것이다. 병 고치는 은사를 받고도 안 하면 본인이 아 프니 꼭 해야 한다. 56.병 고치는 은사는 성령과 함께 하면 쉽다. 성령이 고쳐주시기 때문이다. 성령과 일체 되면 치유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57.신유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자기 은사를 위해서 매일매일 기도 했다가 아픈 자들이 오면 한 마디로 기도해 줘서 병을 낫게 해 주어야 한다. 마치 배터리를 충전했다가 쓰듯이 병 고치는 신유 의 능력도 그러하다. 58.그냥 기도만 해서 낫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해서 낫는 것도 있 고, 병원 가서 고칠 것 있다. 치유 하는 것도 분별의 은혜가 필 요하다. 무조건 기도만 하는 것도 안 된다. 분별하고 판단해야 한다. 59.네 번째 은혜는 ‘능력 행함의 은사’이다. 끊임없이 기도하는 자는 기도의 능력을 받은 자이다. 병 고치는 능력 받은 자, 말 씀의 능력 받은 자, 실천의 능력을 받은 자, 부지런의 능력을 받은 자, 충성의 능력 받은 자 모두 능력을 받아서 하는 것이 지, 능력을 못 받으면 못 한다. 60.능력 받은 자는 불가능한 일들을 해낸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그를 쓰시고 그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61.능력을 받고 싶으면, 말씀을 잘 듣고 심리적으로만 끝나지 말 고, 말씀을 실천함으로 치유의 능력, 병 고치는 능력, 모든 힘 의 능력을 받아 가라. 능력은 행하면서 받는 것이다. 62.결혼해서 살 때도 신랑과 신부가 많은 능력이 있어야 재미있게 살 수 있다. 하물며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사는 우리는 어떠하 겠느냐. 소질과 재질이 뛰어나고 날고 기어야 한다. 휴거 된 자 들이니 7가지 은혜를 다 받아도 괜찮다. 63.다섯 번째 은사는 ‘예언하는 은사’이다. 예언의 능력을 받으 면 자신의 앞날을 알게 된다. 64.선생은 많은 예언을 했고, 그 예언을 거의 다 이루었다. 예언대 로 성취를 했다. 영계에서 보고 예언도 하고, 기도해서 성령이 감동시켜 예언했고, 예언대로 다 이루어졌다. 65.하나님은 육신을 통해 여러 가지 예언들을 말씀 해 주셨다. 구 약의 예언은 신약에 거의 다 성취하셨고, 신약의 예언들은 성약 에 다 성취되었다. 세상의 사람들은 부분적인 예언을 하나, 하 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달으면 앞날을 안다. 66.여섯 번째 은사는,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이다. ‘마귀의 영’인지, ‘사탄의 영’인지, ‘사탄의 주관을 받아 하는 것’ 인지 분별하게 된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 한 것이다. 67.이단 종교들은 사탄과 흑암이 쓰는 곳이다. 68.사탄을 이기고 하나님의 뜻을 폈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큰일이 다. 사탄을 물리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69.선생은 10대 때도 영을 분별하는 능력을 받았다. 마귀는 다 속 여도 100%는 못 속인다. 70.육계의 그릇된 자들도 분별하라. 71.분별의 은혜를 받아라. 이미 받았어도 100% 온전한 분별의 은 혜를 받아야 한다. 72.사람이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 <분별>이고, <판단> 이다. 73.어떤 일을 놓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를 때, 사람들은 답답 하니 점쟁이들을 찾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천지를 창조하신 하 나님께 묻고 해야 한다. 74.선생도 과거부터 살아오면서, 섭리사를 이끌어오면서 판단과 분 별이 그리도 필요 했다. 특히 지난 한 주 동안도 그렇게 분별해 야 할 사건들이 많았다. 그 중 가장 큰 것이 316관 옆에 심은 나무를 심을 장소를 분별하는 것이었다. 여섯 군데를 돌아다니 며 위치를 찾아다녔는데, 마치 사명의 위치를 찾아주기 힘들듯 그러했다. 그러다 나무의 위치를 분별하게 된 역사는 ‘316날 나무가 왔으니 316관 옆에 심어야 된다.’ 하는 감동 때문이었 다. 처음에 이 영감을 그렇게 크게 보지 않아 하루 종일 다른 위치를 확인하고 다닌 것이다. 그래서 분별이 그리도 크다. 이 렇게 분별의 말씀이 온 것이다. 75.분별의 지혜, 분별의 말씀은 정말로 필요하고 귀하게 보는 말씀 이다. 고로 분별의 지혜를 꼭 받아야 한다. 76.모든 것을 차분하게, 침착하게 해야 분별이 잘 된다. 갑자기 하 면 분별이 안 된다. 77.분별의 은혜를 받으면 축구할 때 볼도 잘 넣고, 땅도 꼭 살 것 을 사고, 투자도 할 것을 하고, 사업도 제대로 꽂혀 하게 된다. ‘분별의 은혜’를 받으면 그는 100% 성공한다. 78.선생은 인생의 분별을 잘 해서 이렇게 된 것이다. 바로 예수님 께 배워야 되겠다는 것을 판단하고 따른 것이다. 79.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것이 가장 크다. 분별 하라. 80.육의 것은 하나의 소모품이다. 몸은 안 쓰면 늙어 그날그날 없 어지는 소모품이다. 그러므로 매일 육을 위해, 영을 위해 써야 된다. 81.육만 위해 쓰게 되면 육에서 끝나느니라. 그러나 그 육이 쓴 것 이 영으로 가면 영원히 쓰기 때문에 소모품이 아니니라. 82.육신을 위해 쓰면 육신의 것은 늘 사용하고 보람이 있지 않느 냐. 영의 것을 얻어서 영이 계속 사용하는 보람도 느껴라. 영원 성을 가져야 이것이 인생 사는 역사이고, 보람이다. 83.육이 행해야 영이 얻어진다. 84.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주도 새벽마다 계속 기도하고 쓰니 가르 쳐주시는 것이다. 그렇게 자꾸 써라. 85.육신에 속한 것을 영적으로 돌려서 쓰면 ‘육도 혜택, 영도 혜 택, 영원한 혜택’이 있다. 86.육신은 놔두면 늙어가니 매일 써야 한다. 이미 어제의 나는 늙 어 죽어서 끝났다. 오늘 남아있는 것만 살아 있는 것이다. 그러 니 자꾸 써라. 분별을 못 하니 쓸 줄 모른다. 빨리 써라. 하늘 까지 지혜가 치솟아야 하나님의 시중을 들고 살 수 있다. 87.선생도 분별을 못 했을 때와 잘 했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자연 성전 야심작을 만들 때, 처음에는 합판으로 콘크리트를 쳐서 시 멘트 스탠드를 만들려고 했다. 분별했을 때와 못 했을 때의 차 이가 이리도 크다. 88.하나님의 뜻을 분별했을 때와 못 했을 때의 차이는 ‘시멘트로 만든 스탠드’와 ‘지금의 야심작’ 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89.분별의 <분>은 ‘나눌 분(分)’이고, 분별의 <별>은 ‘나눌 별 (別)’이다. 나누면 답이 나온다, 90.선생 이름의‘석’은 ‘쪼갤 석(析)’이다. “나누면 답이 나온 다. 네 이름의 뜻을 깨달아라.” 하셨다. 쪼개면 답이 나온다. 선생은 잘 쪼개서 분별을 잘 한다. 91.하나님은 쪼개는 역사를 해 오셨다. - 구약에서 신약을 쪼개고, - 신약에서 성약을 쪼갰다. 92.쪼개는 것은 하나님의 극적인 지혜이고, 답을 찾는 세계다. ‘이것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할 때는 쪼개서 분석하면 분별이 된다. 93.어떤 것은 미래까지 쪼개봐야 하는 것도 있다. 지금은 맞아도 미래에는 안 맞고 해가 되는 일이면 하면 안 되는 것이다. 94.분별의 은혜를 받았어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노력’하고, ‘분석’고, ‘확인’해야 분별하게 된다. 이것 이 지혜다. 95.예수님이 분별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 상대의 ‘말’을 들어 보면 어떤 사람인지가 분별이 된다고 하셨다. - 나무는 열매로 알듯이, 그 사람의 ‘행실’을 보라. 무슨 열매를 맺고 가는가를 보고 판단하라 하셨다. 96.사물의 분별도 하지만, 사람 분별이 어렵다. 왜 그럴까? 사람은 조석으로 변하기 때문에 오늘은 이렇게 한다고 하고, 내일은 저 렇게 하기도 한다. 97.변할 때는 자신이 그런 것도 있지만, 사탄 마귀 악령이 틈타서 확 뒤집어 놓은 것도 있다. 고로 악령이 떠나면 미안해서 못 돌 아오기도 한다. 98.악령은 ‘틈’을 타고 들어온다. 절대 믿어야 하는데, 믿는다고 해 놓고 마음이 변하면 사탄이 들어온다. 말씀을 절대시 하는 것이 변하니 사탄 마귀가 딱 들어온 것이다. 99.분별이다. 끝까지 계속 보면 그 사람에 대한 근본이 나온다. 끝 까지 안 보고는 안 된다. 100.<시간>은 ‘시계’를 갖고 분별하듯, <시대>는 ‘메시아’로 분별하는 것이다. 메시아는 시계와 같은 존재이니, 곧 그를 통 해서 말씀도 분별하고, 하나님도 분별한다. 101.미리부터 해 놓는 것도 지혜다. 분별을 미리부터 하라. 102.사무엘 선지자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섬기며 기가 막히게 잘 했다. 그런 사무엘 선지자도 실수 한 것이 있으니, 겉모습 을 보고 사울을 왕으로 뽑은 것이다. 하나님은 “겉을 보면 실 수하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씀을 내 보낸 자를 통해 말하니, 겉을 보면 실수하느니라. 실패하느니라.” 하셨다. 겉 보고 분 별하면 실패 한다. 103.사람은 겉을 보고 아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물어봐야 판단 이 일어난다. 선생도 보잘 것도 없고, 볼 것도 없고, 흠모할 것도 없는 자였다. 속이 채워져야 한다. 사람을 겉 보고 무시 하고 판단하면 안 된다. 104.조금만 분별 하면 그 단계에서 끝난다. 105.분별하는 것을 잘못 하면 완전히 실패하게 된다. 분별을 못 하 면 아무리 수고해도 헛수고다. 분별을 먼저 잘 해 놓고 해야 한다. 106.분별하고 판단하는 게 하루 종일 걸리더라도, 계속 더 좋은 것 을 분별해야 한다. 한 번 잘못 분별하면 끝나는 것이다. 107.엄청난 시대 말씀을 배웠으니 어떤 것에도 유혹되지 말고, 항 상 이 시대 말씀을 따라 가라. 108.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분별을 못 했다. 종교 분별, 시대 분 별을 못하고 유혹에 들었다. 이 시대도 분별을 못하는 자들은 악평하게 되고, 불신하게 된다. 109.이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분별하고, 물건도 분별을 잘 해라. 110.분별 못 하면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고, 엄청난 손해가 간다. 겉 보고만 좋아하지 말고 속을 봐라. 모든 것을 세밀히 봐야 한다. 111.분별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 묻고 기도해라. 일주일이고, 열 흘이고 해라. 그래놓고 분별해야지, 급하다고 가볍게 해 버리 면 투자만 하고 손해만 가는 것과 같다. 112.하나님께 묻고, 성령께 물어보고 간구하면 - ‘꿈’으로도 보여주시고, - ‘만물의 계시’로도 보여주시고, - ‘분별의 설교’를 통해서도 알려주신다. 113.구약과 신약과 성약을 묶어놓으면 뭐가 뭔지 모른다. 쪼개야 한다. - 구약 말씀으로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다. 구약 말씀으로는 100% 해도 종 밖에 안 된다. - 신약의 말씀으로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니 아들이 되는 천국 이 이루어진다. 114.성약역사는 천 년이다. 성약역사 말씀을 믿고 따라가는 자는 하나님이 최고 극적으로 사랑하는 사랑의 대상체로 쓴다. 바로 성약 천년 혼인잔치 역사이다. 115.분별하려면 완전히 파악해야 한다. 확인해야 한다. 116.분별하려면 자꾸 실천해봐야 한다. 117.비교해 보면 누가 큰지 알고 분별하게 되듯, 구약과 신약 말 씀, 신약과 성약 말씀을 비교 해 보아라. 118.이사야 11장 9절에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 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은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했다. 그 날에 메시 아를 보냈을 때에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해 져서 9가지 은사를 다 받을 수 있다고 하신 것이다. 119.사람 분별, 사물 분별, 말씀 분별, 지혜 분별, 지식 분별이다. 이 분별의 은혜를 받아 휴거의 삶을 살며 신부로서 열심을 다 해라. 120.일곱 번째 은사는, <방언과 통역의 은사>이다. ‘방언의 은 혜’는 영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영이 하게 되면 단어 를 잘 모른다. 방언하는 기도를 하면 기도를 오랫동안 할 수 있다. 121.분별의 능력을 받아 특히 종교, 교파, 이단들을 분별하고, 악 평자 불신자를 분별하고, 기성을 분별하고, 천주교를 분별하 고, 회교도 분별하고, 유대종교를 분별하고, 종교를 다 분별해 라. <분별의 능력>을 받으면 다 분별하고 알 수 있다. 122.이토록 귀한 휴거를 분별하며 귀하게 여기고 살아라. 123.사사건건 분별하여 성령과 주와 하나님과 함께 행하여라. 124.이제는 분별에 대해 실습에 들어가야 한다. 분별할 사건들이 자꾸 나올 것이다. 125.솔로몬은 ‘생화와 조화’를 분별할 때 벌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알았다. 그리고 분별할 때 심리적인 테스트를 하면서 알 았다. 너희도 <분별의 은혜>를 만물을 통해서 깨달아라. 126.분별을 못 하면 사탄이 쥐고 다닌다. 진리를 100% 알지 않으 면 사탄이 쥐고 다니고, 사상이 잘못 되면 영이 쥐고 다닌다. 127.분별 잘 하고 잘못하는 것으로 어마어마한 유익이 생기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손해가 생겨서 완전히 파괴되기도 한다. 고 로 분별의 은혜를 꼭 받고 행하라. 128.성령이 특히 분별하는데 돕고 함께 하시니, 성령의 분별을 받 고, 주의 도움을 받으며 분별하며 가자. 129.앞날의 진로 문제도 하나님이 분별하게 기도해라. 늦더라도 분 별 받고 하는 것이다. <기도> 130.분별의 은혜는 하나님이 주셔야 있고, 성령이 주셔야 한다. ‘분별의 은혜’를 받아 살아가는데 기구로 써라. 131.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로서 사명을 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 며 살도록 사랑을 분별하고, 죄를 분별하고, 선악을 분별해라.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가, 사탄이 하는 일인가, 사람들 이 하는 일인가 확실히 알고 깨닫고 하도록 분별의 은혜를 간 구해라. 132.연구하고 파악하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