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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3.23 (화)

화 새벽말씀 잠언

선포일
2021.03.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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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3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일생 동안 자기 앞에 분별에 해당되는 일들이 많이 온다. 겪어보 면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떻게 판단을 하고 살까?’하고 분별할 것이 정말 많다. 2.섭리사 사람들에게는 분별해야 할 일이 작게 오지만, 선생에게는 섭리 전체를 위해서 해야 될 큰 분별의 일들이 온다. 자기 위치만 큼 분별할 것들이 오는 것이다. 고로 모두 분별의 은사, 능력, 지 혜가 필요하다. 3.분별의 은혜와 은사를 받았어도, 분별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따지고, 파악하고, 쪼개 볼 일들이 너무 많다. 작은 것들은 그저 작은 지식과 지혜로도 판단하고 분별할 수 있지만, 앞날에 대한 것은 모르기에 <앞날을 아는 예언의 은사>가 있어야 분별할 수 있다. 4.앞날에 대한 것을 모르면, 분별하고 판단할 수 없다. 5.가령 물건을 살 때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지금은 좋은데 앞날에는 이익이 될 것인가, 손해가 될 것인가’ 분별하고 사야 지, 당장의 분위기에 의해서 사서는 안 된다. 고로 앞날에 좋을 까, 손해가 될까 하는 <앞날에 대한 예언>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6.<예언의 은사>를 받으면 앞날을 알아서 분별하기가 쉽다. 7.분별하는 데 있어서는 <사물에 대한 지식>, <사람을 아는 지식> 이 뛰어나야 분별할 수 있다. 8.지식의 은사, 지식의 은혜를 받아야 분별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 씀도 지식의 은사와 은혜를 받지 않으면 분별할 수 없다. 9.가령 자기가 어떤 땅을 가지고 있는데, 그 땅에 대한 지식이 없으 면 그 땅이 좋은지 나쁜지 분별을 못한다. 10.(성령님) 분별은 참으로 배워야 한다. 너희들이 이 지구상에 있 는 것들은 배우고 터득하고 극적으로 하면 분별할 수 있겠지만, 하늘에 속한 것들은 모른다. 11.하늘에 속한 것들은 하나님과 성령이나 알고 행하시지, 사람들은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께서는 인생들에게 분별하는 은사 를 주시고 건건마다 쫓아다니며 해주신다. 12.<자기>가 하나님의 것, 주님의 것이 돼야 하나님이 책임지고 분 별을 잘 해주신다. 13.선생에게 사적인 일들은 너무 작기에 분별할 것들이 별로 없다. 선생의 삶 전체는 하나님의 것, 하나님께 속한 일들이기 때문에 너무 크고 어마어마한 일들이다. 그래서 분별하려니 어려웠다. 14.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서 분별을 했다. 지혜는 물건을 주듯 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늘 그때마다 함께 하면서 행하 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 되게 하시고, 어떤 것은 판단하는 능력과 지혜와 방법론을 주심으로 깨닫게 해서 행하게 하신다. 15.솔로몬 왕이 꽃을 보고 이것이 생화인지 조화인지 판단할 때, 생 화에는 벌꽃나비들이 날아들고, 조화에는 향기가 없어 벌꽃나비 들이 안 날아드는 것을 보고 판단했다. 만물이 움직이는 것을 통 해서 판단한 것이다. 16.만물이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사람이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판 단하라. 지혜를 받으면 알게 된다. 이러한 지혜는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늘로부터 난 지혜다. 17.하나님께서 섭리사에 주를 통해서 하시는 일들은 하늘로부터 온 지혜이지, 사람으로부터 온 지혜가 아니다. 18.섭리역사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다. 19.사람이 행하는 역사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처럼 이룰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다. 과거에 사람이 한 역사를 보면 그릇된 것 들이 많다. 20.부활과 휴거에 대한 해석, 심판에 대한 말씀, 지상 천국과 영계 와 육계에 대한 말씀 등 이런 어마어마한 말씀들은 모두 선생이 위로부터 난 지혜로 판단하고 분별해서 진짜 역사의 말씀을 꺼 내어 가르쳐준 것이다. 21.<답>은 하나다. 주가 답을 찾아내서 전해주니 역사가 흔들림 없 이 가는 것이다. 22.기성인들은 2천 년이 넘도록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안 왔다. 미래에 대한 예언을 할 줄 모르니 틀린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예수는 땅에 육신으로 재림하지 않는다.’는 것을 섭리가 시작 되기 전에 이미 말씀으로 분별하면서 알았다. 선생이 ‘안 온 다.’고 한 것은 예언이다. 사람들 그 누구도 안 믿었을 때 선생 은 혼자 늘 시인했다. 23.하늘나라의 완벽한 말씀, 정확한 말씀을 들어야 된다. 24.선생은 하늘에 구멍이 날 정도로 지혜를 받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역사를 끌고 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땅의 역사를 가지고는 땅의 어떤 조직이나 사람들만 끌고 왔을 것이다. 땅의 조직을 끌 고 온 것도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조직이며 하나님의 것들이 다. 고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지 않고는 역사를 펼 수 없다. 25.예수님은 지혜의 왕, 구원의 왕, 예언의 왕이었다. 그 시대의 주 인이기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 이루어지며 역사를 펴 온 것이다. 26.예수님이 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따라오는 사람들이 잘못해서 제대로 못한 것이 많다. 선지자나 메시아가 오면 거의 따라오는 자들이 못한 것이 많다. 27.구원의 문제나 시대의 어마어마한 문제는 주인이 아니면 못한다. 오직 주인만 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28.하나님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하나님 은 처음부터 끝까지 행하시는데, 사람은 처음에는 하다가 나중은 못한다. 그러니 결국 끝에 가보면 주인에게 다 돌아가게 된다. 29.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천천히 가르쳐주니 하나하나 천 천히 하자.” 하셨다. 30.지식이 있어야 분별할 수 있다. 땅의 지식만 가지고는 <하나님 의 역사>를 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말씀을 중심해서 국 어, 산수, 음악 등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31.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다 안다고 하지만, 성경 말 씀만 가지고는 새로운 역사를 절대 펼 수가 없다. 선생처럼 <새 로운 말씀>을 받아야 <새로운 역사>를 펼 수 있다. 32.<지혜>는 따지고 분석하면 나온다. 33.어떤 보따리에 돈이 가득 있는데, 사람들은 이를 따져보지도 않 고 “와~~ 어마어마하게 많다.” 고 한다. 그러나 따져보니 천 원짜리 지폐였다. 그러니 얼마 안 되고 다 합쳐도 수표 한 장만 못한 것이다. 이와 같이 따져보면서 <분별>을 할 줄 알아야 한 다. 34.<하나님의 역사>를 펼 때는 늘 정신일도하고 조심하면서 시간마 다 분마다, 혹시 잘못될까 늘 걱정하면서 조심히 가는 것이다. 그냥 풍덩풍덩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35.세상의 목사들은 목청만 높여 설교를 한다. 그러나 주는 목청을 높이지 않고, “이건 이렇지 않냐.” 하고 하나하나 따지며 가르 치니 모두 꼼짝도 못한다. 예수님도 하나하나 조용조용히 정확하 게 따지면서 설교 말씀을 하셨다. 36.주를 의심하지 않고 정확히 알아야 한다. 의심은 무지요, 죄다. 37.주가 무슨 일을 하러 왔나 하나님께 물어보고, 기도를 해보면 안 다. 또한 해놓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주는 구원시키는 말씀을 주시며, 오직 온전한 구원의 일을 하는 구원주다. 38.주는 하루를 행해도 다른 일이 아니라 오직 구원시키는 일을 하 며. 구원의 일 안에 있는 일들만 행한다. 세상의 다른 자들은 구 원시키려 해도 돈에 놀아나고, 물질에 놀아나고, 각종 것들에 놀 아나서 역사를 펴는데 안 되니 다 깨졌다. 39.주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적으로 중심해서 일생동안 역 사를 펴도, 다른 자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성령님을 모르고 성자 의 근본을 모른다. 40.기성인들은 예수님을 보고 ‘성자’라 하니 신약역사를 가지고 역사를 펼 수가 없다. 41.절대신 삼위는 하나님, 성자, 성령님 세 분이시다. 땅에 육신을 가진 자는 절대자가 될 수 없다. 절대자는 오직 성부, 성자, 성 령이다. 42.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절대자로 생각하니 예수님의 죽음을 보 고 실망하고 시험에 들고 넘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은 절대자의 사명을 받고 온 <땅의 메시아>로서 육신을 쓴 자이기에 영원성 이 없다. 육신 자체는 영원성을 가지지 못한다. 이러한 것을 분 별하면 시험 들지 않고 막힘이 없다. 이 시대 주는 이러한 것들 을 분별하고 다 푸니 길이 자꾸 생기는 것이다. 43.주가 행한 일들만 들어도 많은 참고가 되고, 들으면 들은 만큼 분석과 분별의 능력이 생긴다. 그러므로 배워야 한다. 44.사람을 분별할 줄 알아야 된다. 45.사람 분별을 못 하면 사람을 통해서 사기를 당하고 손해 가고 억울하게 된다. 46.선생은 <사람 분별>을 무섭게 잘 한다. 선생이 사람을 볼 땐 외 모도 지식도 보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분별의 기계>에다가 집어넣고 분별한다. 47.사람 분별을 잘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사기 치며 고단수로 사람 의 심리를 이용하는 사기꾼들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냥 처리해버리시고 성령도 가만두지 않으신다. 48.사람들은 처음에 손해 가는 것을 죽어도 안 한다. 그러나 선생은 손해가 가도 하는 것이 있다. 이는 역이용 하는 방법이다. 처음 에는 ‘어? 이렇게 하면 내가 손해 가는데?’ 하지만, 이것을 희생하고 들어가면 다음에는 자기 차례가 온다. 이러한 분별의 능력까지 있어야 한다. 49.<분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어보는 것이다. 50.<분별의 지혜>를 받으려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딱 붙어야 된 다. 51.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딱 붙어서 그냥 이용만 하지 말고, 어려움 당할 때만 막 울고 짜고 하지 말고, 24시간 딱 들어붙어서 애인 같이 변하지 말고 살아야 된다. 52.주는 사랑하는 자가 변하면 여지없이 변해버리신다. 행한 대로 갚아야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절대 변치 말고 행해야 된다. 53.절대적인 하나님과 일체돼서 살아야 하나님의 신이 자기에게 와 서 그 신으로 분별할 때 세상만사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 54.하나님께 계속 기도하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분별하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라.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분별 해주시기 않으면 모른다. 55.극한 환난과 어려움 속에 <축복>도 오니 이를 잘 분별해야 한 다. 56.선생은 처음에 환난과 어려움 속에 축복이 오는 것을 모르고, ‘환난이 문제지 다른 게 문제냐.’ 하고 환난에만 신경을 썼다. 선생의 환난 때는 외국으로 선교하러 나가야 하는 때였다. 그때 어떤 사람이 160개 정도 아주 좋은 돌을 골라놨으니 사가라고 했다. 그러나 그때는 돌 쌓는 것도 끝났고, 외국 나가는 준비를 하기에도 바쁘니 안 산다고 했다. 환난기에 온 극적인 마지막 축 복이었는데, 이를 모르고 돌을 안 산다고 한 것이었다. 그때는 돌이 아주 헐한 값에 들어왔었다. 그때 사놨어야 했는데 못 샀 다. 환난 때에 축복이 왔는데 그걸 못한 것이다. 선생은 이후 하 나님의 일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다시금 20년 동안 눈물겨운 기도로 행하여 성령폭포와 기도동산을 쌓았다. 다 시 복직해서 하는데 20년이 걸렸다. 57.환난 때 축복이 온다. 58.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주시는 것이 있으니, 환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주저앉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는 환난 때 축복을 주신다. 59.분별의 능력과 은사를 받아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재미있게 믿고 섬길 수 있다. 60.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된 자들은 분별의 은혜를 꼭 받아야 된다. 또한 사람 분별,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신 만물들 분별, 그 리고 존재물 하나하나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이익이 된다. 61.최고 사랑하는 존재자, 천지의 사랑의 여신이신 성령님께서 “이 런 시대를 줬으니 분별하라.” 말씀하셨다. 62.지금은 천년 혼인잔치 시대다. 시대를 알고 분별하라. 63.이 시대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대상으로 삼고 우리는 신부가 돼서 섬기는 시대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위하고 섬기고 받들고 공경하고 사랑하며 낙으로 삼고 살아야 희망차다. 64.사람은 어떤 것을 결정할 때 <장단점>이 있으면 결정을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치 저울로 달아보고 알듯, 시계를 보고 시간 을 알듯이 장단점을 다 아신다. 65.분별을 해야 될 때 장단점 때문에 분별하기가 너무 힘들고 문제 가 생기기도 한다. 땅을 사도, 집을 사도, 뭘 해도 장단점의 문 제가 있어서 못한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면 장 단점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찾아라. 66.하나님과 주를 찾을 때 평소에는 쳐다도 안보다가 자기 어려울 때만 찾듯이 야비하게 행하지 말아라. 67.평소 생활 가운데 늘 하나님과 주를 찾아라. 하나님의 것이 자기 의 것이 되도록 진실로 하며, 평소에 생활을 하여라. 그래야 하 나님이 동업자가 되어서 같이 행해주신다. 68.하나님을 어려울 때만 찾고 이용하지 말아라. 사람들은 자기 어 려울 때에만 와서 축복해달라고 한다. 그러다 축복을 받고 다른 길을 가면 하나님은 바벨탑을 무너뜨리듯이 무너뜨리신다. 선생 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알고 갖다 놓고 바치고 역사해 나가야 한다. 69.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의 성전에 임해서, 하나님이 판단하고 우 리의 육신을 쓰고 하실 수 있게 해야 한다. 그 정도가 되지 않으 면 이 시대와 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역사를 분별하지 못한다. 70.하나님께서는 지난날 해준 것 같이 지금도 해주신다. 과거를 보 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믿고 행해야 한다. 71.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지난날 해주신 것은 모두 하나님의 몸이 기 때문에 해주신 것이다. 신부들은 하나님 것이기 때문이다. 그 러므로 자기의 몸과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이 되게, 또 하나님의 것으로 진실로 써야 된다. 72.말만 하나님 것으로 하면 안 된다. 선생처럼 모두 숨김없이 하나 님의 것이 되어서 하나님 것으로 써야 한다. 73.분별에는 절대적인 지혜가 필요하다. 그 지혜는 하나님과 성령님 이 임해서 성전을 삼는 자에게 주신다. 늘 하나님과 성령이 판단 하고 인도하시도록 항상 물어봐야 한다. 74.자기의 생각대로 못하게 해달라고 성령님께 간구하며 기도해야 한다. 이 기도가 아주 크다. 75.모든 일들을 놓고 하나님의 생각, 성령의 생각으로 분석하고, 나 몰라라 하며 맡기지 말고 자기도 같이 노력하고 기도하고 수고 하면서 해야 된다. 자기도 노력하면 해주는 사람이 좋아한다. 76.성령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쳐다보시며 같이 행하시니, 성 령을 계속 부르면서 행해라. 77.성령의 인봉을 뗐으니 성령을 불러야 된다. 자기 1미터 옆에 성 령이 계시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물어보며 하나하나 당황하지 말 고 초곤 초곤 해나가라. 78.늘 성령께 맡기고 초곤 초곤 분별해서 가야 된다. 79.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행하는 일을 절대 믿어줄 때 역사가 일어 난다. 80.항상 말씀을 중심하고 일체 되서 행해야 된다. 81.코로나 기간 때 방 안에 주저앉아 있지만 말고, 앞으로 희망이 많이 있으니 낙심치 말고 힘나게 행해라. <기도> 82.생활 가운데 분별하고 행하라. 그리스도는 머리이니 머리가 분별 해줄 것이다. 머리가 분별해서 말씀으로 가르쳐줬으니, 이제 각 자 하나씩 하나씩 지혜롭게 행하도록 하라. 83.지금 하는 일이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분별하며 행하라. 알아보는 데 분별하도록 하라. 재치 있게 빨리 눈치껏 치타처럼 독수리처 럼 순간순간 불꽃같은 눈으로 행하여라. 84.하나님의 수종을 드는 신부들은 멍청하게 희미하게 미련하게 하 면 안 된다. 재치 있게 슬기롭게 정신 바짝 차리고 눈빛이 번쩍 번쩍 하며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의 눈을 쳐다보며, 그런 매너 있는 지혜로 항상 행해야 한다. 85.관심 없이 하게 되면 하나님도 관심이 없으시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우리는 바닷가의 모래알 한 알과 같다. 그 러므로 진실로 진실로 확실하게 행하여라. 86.매일 씻듯이 매일 의학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병들지 않게 하라. 87.늘 수시로 건강에 신경 써야 된다. 어떤 자는 남 건강 신경 쓰다 가 자기 건강도 신경 못쓴다. 88.<약수>는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특별히 주는 것이니 약수를 귀히 여겨라. 그리고 보낸 자 주의 기도를 자꾸 받아라. 그러면 건강 케 되리라. 89.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신앙의 병들도 고쳐진다. 90.정신의 병, 마음의 병, 행실의 병들을 고치는데도 수고하고 노력 해야 고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