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3.23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3.23 (화)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2장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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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3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오늘은 3월 23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분별의 지혜에 대해서 주일 말씀했죠?
고린도전서 12장 8-11절까지 여기는 7가지 지혜에 대해서 나옵니
다.
모두 7가지 지혜의 은사에 대한 말씀 모두 해주고 특히 분별하는 은
사에 대해서 말씀했죠?
우리가 설교도 듣고 했으니까 이제 날마다 일생가운데에 분별에 해
당되는 일들일 너무 많이 올거에요.
사람마다 자기 앞에 오는 분별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떻게 판단을 하
고 살까
겪어보면은 정말 분별할 것이 많아요.
선생도 분별의 말씀이 선포되고 6-7가지가 분별할 사건들이 있었어
요.
하나는 분별했어요. 또 하나 하나 분별을 해야만 절대적으로 될 것
이 너무 많아요 .
또 나는 나 위치만큼 분별할 것이 와요. 여러분들은 작은 것이 분별
이지만 나는 섭리 전체를 위해서 해야 될
분별의 일들입니다. 그만큼 분별의 능력 또 지혜가 필요합니다.
큰 일을 하기 때문에 큰 만큼 크게 분별의 은사가 필요해요
분별의 은혜 받고 은사 받았어도 그냥 분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너
무 많이 따지고 파악하고
쪼개 볼 일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므로 가장 큰 것은 작은 것들은
그냥 지식에 의해서 그저 작은 지혜에 의해서
판단하고 분별할 수 있지만은 앞날에 대한 것은 모르니까 분별하려
면은 무엇이 필요한고하니
앞날을 아는 예언의 은사가 있어야해요. 그래야 분별할 수 있어요.
앞날에 대한 것을 모르면은 분별하는데에 분별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죠.
이것을 행함으로 앞으로 앞날이 괜찮을 것인가
가령 물건을 샀는데 이것을 사야 되나 안 사야되나
지금은 좋은데 앞날에 대해서 먼 후에 앞날에 이익이 될것인가 손해
가 될것인가
알아야하는데 당장만 분위기에 의해서 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앞날에 좋을까 나쁠까 손해를 갈까 이것까지 알아야 분별할 수 있어
요
좋다 나쁘다. 앞날에 그렇게 다 뭐했다고 좋을 수가 없다.
그것을 또 분별해야되요. 그러려면 앞날에 대한 예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할 수 잇어야해요
예언의 은사를 받아야 분별을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7가지 은사에 대해서 얘기했죠?
앞날에 대해 아니 분별하기 쉬울거에요 아는자는
그리고 분별하는데 있어서 뛰어난 지식이 없으면 사물에 대한 지식
사람을 아는 지식
이것이 없으면 또 분별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지식의 은사 받지
않으면 분별이 안되더라고요.
지식의 은혜를 받아야 분별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것
이 맞는가.
지식의 은혜를 은사를 안 받으면 분별을 할 수가 없더라고.
왜 그런고하니 어떤 사물이 있는데 볼펜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요 알
수가 없어요.
볼펜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분별을 못하는 거에요.
사물이 물건이 보화가 땅이 집이 그런 시세도 모르고 집에 대한 지
식이 없으면 좋은지 나쁜지
분별을 못한다는 거에요. 그렇겠죠?
성령께서 아침에 물어보니 분별은 참으로 배워서는 해야될 것도 있
겠지만은 너무 엄청나고 많은 것들은
지구상에 있는 것들은 너희들이 배우고 터득하고 극적으로 하면은
분별을 할 수 있겠지만
하늘에 속한 것들은 모른다. 한르에 속한 것들 하나님이나 알지 성
령이나 알고 행하지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의 결론은 하나님이 은사를 줘야된다. 분별의 은사를
줘야된다.
성령이 분별하는 은사를 주고 매번 건건마다 쫓아다니며 해줘야된다
는 것입니다.
건건마다 매번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것이 되고 주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이 책임지고 분별을 잘해줘요.
나는 하나님의 것으로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것을 사야 되고
하나님의 것을 또한 내놔야되고
하나님의 것을 해야 되는 그런 공적인 일들이죠? 사적인 일은 별로
없어. 분별할 것이 별로 없더라고
너무 작아서. 전부 다 삶의 전체가 하나님의 것들이거든요.
하나님의 것이요. 나의 것이 하나님의 것이요. 이런 것을 하니까 나
의 것은 특별히 작은 일이에요.
그정도는 쉬워요. 하나님에 속한 일이기에 너무 크고 어마어마한 일
들입니다.
내가 분별하려니 못하겠더라고요. 결국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를
줘서 분별을 했쬬?
내가 너에게 지혜를 준다 이것은 지혜가 물건같이 시계같이 반지같
이 혹은 옷같이 줌이 아니라
하나님이 늘 그때마다 함께하면서 행하는 것이 근본이 되어 있고 어
떤 것은 판단하는 능력 또한
지혜를 줘서 방법론을 줘서 깨닫게 해서 행하게 하는 것도 있더라고
요.
그래서 솔로몬 하면 이것이 생화인가 조화인가 진짜 생생한 물길을
빨아올리는 생화인가 아니면 만든것인가
판단할 때 생화는 벌꽃나비 날아들고 조화는 향기가 없어 안 날아드
니까 또 벌이 물고갈 수 있는 꽃가루가 없으니까
안 오는 것을 그렇게 보고서 만물의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판단했어
요.
이와같은 방법으로 만물이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판단하라.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판단하라. 그렇게 지혜를 받으면 알
게되요
그와 같이 그러하다.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는 걸 보고 판단하라.
그래서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위로부터 난 지혜니라 하나님도 성령
님도 에수님도 말씀했죠?
이런 지혜는 위로부터 난 지혜다. 섭리에 나를 통해 하는 일은 하늘
통해서 온 지혜이지
사람통해서 온 지혜는 아니에요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섭리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섭리 역사라
고 말씀했어요.
섭리역사는 뭔고하니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니라 모든 일들이.
사람이 행하는 역사는 이룰수가 없고 만들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역사는 우리가 과거에 본 것 중에 그릇된 것 많지 않습니까.
교리적인 것 부활에 대한 해석 휴거에 대한 해석 심판에 대한 것 지
상 천국에 대한 것
영계에 대한 것 육계에 대한 것 어마어마한 것들이 위로부터 난 지
혜로 판단하고 분별해서 이렇게 가르친거에요.
그래서 진짜의 역사의 말씀을 꺼내어 가르쳐준거에요.
답은 하나다. 어떤 것은 이거 아니면 저거 답은 하나인거에요.
그 답을 찾아내서 전해줬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흔들림없이 가는 거에요.
다른 기성들은 2천년도 메시아 재림때 온다고 했는데 안왔잖아.
미래에 대한 예언을 할 줄 모르니 틀렸죠.
100% 메시아 온다는 것 얘기했어요. 나는 2000년도 오기 전에 이
미 알았어요.
섭리 시작할 때 안 것이 아니고, 2천년이 오기 전 78년 가르쳤기에
가르치려면 그전에 배웠쬬
대학교 나와야 대학 학문 가르친단 말이에요. 이전에 공부를 한거에
요.
20년 10년 혹은 30년 전에 공부를 했어요. 그 때를 알았으니 2천
년 오기 전 약 40년 전에 안거죠.
지금 선생님 나이 20대 때 안 것이 많아요. 이미 안 온다고 했어요
그때 이미 가르쳤습니다.
안 온다는 예언한다. 그때부터 안온다고 예언했어요.
혼자 늘 시인했어요. 예수는 땅에 육신으로 재림하지 않는다.
가장 큰 얘기입니다. 메시아가 다시 온다 안온다 그게 그렇게 큰 것
입니다.
기성에서 그리 크게 생각지 않은 사람들 종교인이 아닌거에요. 그것
은 건달신앙 형식 신앙자들입니다.
구원도 제대로 못 받아요 왜? 거기에 구원이 합류되어있습니다 말씀
이 절대적으로
예수님 다시 옴을 믿어야되요. 그것을 모르면 구원 제대로 못받아요
하늘 나라 완벽한 말씀 정확한 말씀 들어야해요
건달 신앙 하는 자들 영계 가보라고 구원을 확신할 수 있나. 어림도
없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렇게 시원찮게해서 구원을 시키겠어?
결혼해서 아내얻고 남편얻는 사람 그리 세밀하게 보고 얻는다고
연애하는 사람도 보통해서 연애하겠어?
물건 10억 20억 30억 5억 2억짜리 사는데 보통해서 사겠어?
집을 3억 10억 20억주고 사는데 보통해서 사겠어?
보통해서는 사질 않습니다. 땅 살 때 보통해서 사는 사람 다 그게
손해가.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어쩔줄 모르고 불안해하고 이 땅이 어떻게될지
맨날 설교가 어떻게 돌아가나
땅사놓고 걱정하고 집사놓고 걱정하고 맨날 설교에 나올까. 나는 다
알아 꿰뚤어봐
선생님은 하늘이 빵구가 날 정도로 지혜를 받았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역사를 끌고 올 수가 없어요.
땅의 어떠한 조직을 끌고왔겠지. 이건 하나님의 것들이에요. 하나님
의 지혜를 받지 않고는 못합니다.
예수님 자체가 지혜의 왕 구원의 왕 자체가 예언의 왕이었어요. 주
인이니까.
이러므로 역사를 펴온거에요. 그러니까 그에게 그 말씀대로 다 됐잖
아요. 주인이 하는대로. 주인이니까.
따라오는 사람이 잘못해서 제대로 못한 것이 많죠. 예수님이 못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따라온 사람이 못해서 잘못한거에요. 메시아나 선지자 그들이 오면
서 따라오는 자들이 거진 못한거죠.
구원문제 시대 어마한 문제 주인이 아니면 못하는 거에요.
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했겠어요? 주인이 아니면 지랄 지랄 개지랄하
다 끝나는 거에요 .
사람들 보세요 처음에 막 하고 사람들 현혹되어 따라가는데 끝은 아
니지.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라고 했어요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처음
과 나중.
사람이 하는 일은 처음하다가 나중은 못해요.
끝에 가서 다 주인에게 돌아갑니다.
역사펴면서 몇사람 따라오면서 소란피우고 따라오는 사람도 있었어
요.
야 보석은 작아도 진짜고 돌은 커도 진짜가 아니여 가짜여. 클수록.
그러면서 그 때 그 때 말씀하면서 왔던 생각이 나는데 돌덩어리처럼
쓰여지고 끝난다
나는 보석처럼 쓰여진다 머릿돌처럼 쓰여진다 역사의 주인공으로 쓰
여지다 간다.
나는 앞날도 남자 지금도 남자 변함이 없다.
그때도 청청하니 내가 외칠 것이다 다 예언한거에요.
그래서 분별하고 지식이 있어야 분별하게 되고 땅의 지식은 구구단
지식 곱하기 더하기 지식 국어에 해당되는
국문과의 지식 사회과의 지식 그것갖고 역사 펼수 있어요? 하나님
역사는 국어 산수 다 들어있는 이것(성경) 말씀 중심해서 이 말씀
가지고 성약역사 못폅니다. 어떤 사람 이 성경말씀 가지고 다안다고
하는데 이것 갖고는 절대 할 수가 없어요. 새로운 말씀 받아야해요.
나처럼 받아야해요. 그래서 새로운 역사 펴요.
기독교 사람들이 나처럼 했으면 지구상 전체 뒤집어놓고 하나님 뜻
쫙쫙 끌고가죠
매일 말씀 받고 매일 그대로 실천하며.
솔로몬 이렇게 못만들죠. 어림도 없죠.
솔로몬 시대 때 얼마 안됐습니다.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어마어마한 역사 2천년 훨씬 전의 역사인데 사람들이 얼마
나 있겠어요.
2천년 전에 얼마나 있겠어요. 100년 전에 일본이 천 2백만 밖에 안
됐어요.
우리나라나는 한 6백만명 전도 됐겠지.
하나님 수학의 공식 머리 주셔서 따져보면 나와요.
보따리 한보따리 돈을 보고 와 하는데 따져보니 천원짜리여 천원짜
리. 그래서 얼마 안되는거에요.
수표한장만 못하는 거에요. 따져보면서 알아야지. 분별을 할 줄 알아
야죠.
그래서 확인도 않고, 아얄론 골짜기 태양이 멈췄다고 하고.
나는 부흥집회를 다녔는데 능력과 권세의 하나님은 아얄론 골짜기
여호수아 앞에 태양이 멈췄다.
이래도 못믿어? 나는 안믿어! 했어요. 절대 안믿는다고. 저런 바보
들. 대학교까지 나와가지고 저렇게 모르나.
나는 초등학교 나와도 아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태양은 안 가.
기독교인들은 나를 보고 태양이 간다는거에요.
나를 성경 불신한다고 이단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믿으면 사망으로
가요.
저런 것들이 무슨 종교연구라고 판단하는거에요. 심판을 받아야된다
고. 그대로 되고 말았지않습니까.
나가서 지랄들 하는 자들 똑같아요.
저들이 맞다고 하는데 아니야. 틀린거에요. 사망길을 가고 있는 거에
요.
늘 정신일도해서 늘 조심하면서 시간마다 분마다 혹시 잘못될까 늘
조심하면서 조심있게 가는거에요
하나님 역사를 갈 때는. 하나하나 가르치고 따져서 가르치니 꼼짝도
못하는거에요.
하나하나 조용조용 정확하게 따졌죠. 그리고 설교 말씀 했죠?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야. 나를 물어봐 어떤 사람인가 의심하지 말
고.
의심은 죄요. 무지요 무지. 정확하게 알아야됩니다. 믿습니까?
내가 무슨 일을 하러 왔나 물어보고 기도를 해보고 알아요.
해놓은 것만 봐도 알잖아요.
내가 농사지어 장사해 사업해 뭐해. 오직 구원을 시키는 말씀을 줘
요.
온전한 구원시키는 말씀 주니 구원주이지.
내가 하루라도 다른 일 했어? 구원시키는 일만 그 안에서 한거에요.
다른 자들은 구원시킨다고 하면서 돈에 놀아나고 물질에 놀아나고
각종에 놀아나고서 역사를 펴는데 되겠어?
다 깨졌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적으로 중심해서. 다른 사람들은
일생동안에 역사펴면서 하나님 몰라
성령님 몰라 성자를 몰라. 성자의 근본을 모르다니. 신약서에 성자성
자 하는데 예수님 성자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는 성자는 절대자 삼위일체 성자라고 말해. 그런데 신약말
씀가지고 성약편다고?
절대 안되죠. 예수님은 땅의 성자에요. 절대신 성자는 하나니 성령님
성자 세분 절대주의자.
나도 해보지만 나도 절대자가 아니에요. 땅의 육신 가진 자는 절대
자가 아니에요.
절대자는 성부 성자 성령이에요. 절대자가 아닌 예수님을 절대자로
했는데 죽었거든. 그러니 실망한거에요.
이런 사람 믿고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시험들고 엎어지고 했
어요.
기성의 목사들이 물었어요. 절대자로 왜 보냐. 절대자는 하나님 성령
님 성자. 예수님은 그의 사명받고 땅의 메시아다.
육신을 쓴 자라면 역시 영원성이 육신은 없어.
나도 시험 많이 들었어 .몰랐을 때는 이렇게 맥도 못 쓰는 사람 따
라가야 구원받나
내 생명 맡길 수 있나. 반대파들에게 죽어? 그 하나 따라가는데 죽
어버렸는데 어떻게 따라가.
메시아가 우리를 위해 죽어서 내가 대신 살아서 그 몸이 되어서 산
다.
대신 내가 하면 된다. 모든 종교인들이 예수님 믿고 예수님 몸이 되
어서 살면 된다
다 푸니까 길이 막힌 것이 풀렸어요.
대개 시험 어려움 들어서 교회 안나오는 사람 많죠. 여기는 막힌 것
이 없잖아.
무한한 세계에요. 내가 주일날 설교해서 분석에 대해서 분별에 대해
서 설교했어요.
지금까지 충분히 자료가 있어서 계속 하고 있다니까.
그만큼 들으면 들은만큼 분석하고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요. 배워야
해요.
내가 어덯게 해왔는지 그것만 해도 많은 참고가되고 분별할 수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강 말씀한 것을 보면은
사람을 분별할 줄 알아야하낟. 분별 못하면 사람을 통해서 사기당하
고 손해당하고 억울하게 된다.
사람 분별 무섭게 내가 한다고.
외모도 안 보고 지식도 안보고 어떤 것도 안보고 오직 하나님 분별
의 기계를 집어넣고 그걸 거쳤을 때 이상이 없어야해요. 내가 많은
분별을 가지고 하는 방법이 있어요. 한 10개 20개 정도에 집어 넣
으면 분별할 수 있어요.
사람 분별 못하면 안 된다. 사람으로부터 해를 받게 되고 손해를 받
게 된다.
고단수 머리를 가진 사기꾼 사기성 가진 사람 사람 심리 이용하는
사람들 이 고단수들은 하나님께 기도해버리면
하나님이 해버려 .성령이 가만두질 않는다 했어요.
처음엔 손해가는 것을 죽어도 안하거든. 나는 손해가도 해요. 역이용
한다.
손해가도 한다니까. 그런 분별의 능력까지 있어야해요. 손해가는데?
그게 희생하고 들어가는거야.
그러면 다음에는 내 차례야. 그러면 개미가 모아 놓은 것 다람쥐가
모아놓은 것 다 가지고와요.
다람쥐가 다 물고가는 거에요. 다람쥐 집 알아서 늦가을에 가서 다
파왔어요. 3말정도 파왔어요.
이와 같이 분별해야지.
고단수들이 세상에 있는 자들을 여러 가지로 합니다.
아주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게 그쪽면에 해서 여러분들 맨날 속아.
많이 속잖아 섭리사람들.
보이스피싱 속고 누구한테 속고. 여러분들 사회생활 하면서 동업하
는 사람들도 잘 보라고.
그런 방법으로 이용합니다. 내가 옥에 있을 때 노름, 조폭단들. 진짜
어렵겠더라. 다 속겠더라.
그 방법은 다 빠지겠다. 무조건 고개 흔들어라. 그런데 어떤 것은 답
을 주는 것도 있어요.
대답해라. 빠져나오고 빠져나오고 그 후에 안만나니 끝나.
알았다 해놓고 하나도 안 만나니 끝나버렸어. 그들은 나가면 다른
생각을 하니까 끄덕끄덕해.
조사 받을 때도 그냥 끄덕끄덕 했다 그래. 다 했다고 해버려.
중국에서도 다했다고 해버려. 햇다고 하면 어떻게 되냐. 어차피 가는
걸 다 했다고 해버려.
나중에 와서 끝나버리니 아무것도 아니잖아.
어차피 하늘길 가는길 기쁨으로 가자. 그래도 너는 된다. 그랬어요,
그랬는데 결국 하나님 가는 길 그 길을 타고 와버렸어요.
안했다고 했으면 고통만 더 받는다 끄덕거리고 가버려.
분별은 성령께 물어보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자께 물어보고
막다른 골목에 있을 때 캄캄한 경우 있어요 총을 들이대며 사형시켜
버린다고
성자가 나 옆에있어. 성자 인봉뗐으니 성자 옆에 따라다녀.
절대자 성령님 하나님 성령님 있는 존재를 확실히 알았으니 끄떡도
없이 기쁨으로 갔어요.
남을 위해서 해줄 것 해줘도 남은 역사 쨍쨍하게 편다.
나이가 있는데 어떻게하냐고. 그 때도 쨍쨍하게 한다.
사기꾼 보이스피싱 평소에 만나는 자 분별하라고
사람은 자기 유익을 위해서 항상 둥글어 갑니다.
정말로 상대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면 그런 것을 못하죠.
우리는 이 모든 분별 긴 설교 필요없이 지혜는 마음 비워야해. 하나
님 앞에 딱 붙어야해.
성령께 성자께 딱 붙어서 그냥 이용만 하지 말고 어려움 당할때만
울고짜고 하지말고 24시간 들어붙어 살아야해요
딱 들어붙어 애인처럼 변하면 안 되. 나부터도 변하면 나도 변해버
려. 행한대로 갚아야 되기 때문에.
절대 변치않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분별은 절대적인 하나님 일체되
서 살아야해요.
하나님 신이 자기에게 와서 그 신으로 분별할 때 세상만사 다 알 수
있어요
계속 기도하는 거에요 하나님께 어떠게 해야하냐 뭐해야하냐 분별.
하나님께 간구해야해요. 하나님의 일이니까. 하나님 분별 안하면 모
르니까.
극한 환난과 어려움 속에 측복도 오더라고
환난이 문제지 다른게 문제냐 하며 거기 신경썼다니까.
그런데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환난 때 외국으로 선교하러 1999년
나갔단 말이에요.
돌 160개 골라놓은게 있는데 사가라는거야.
외국 나가서 바쁜데 돌쌓는 것도 끝났는데. 환난기 극적인 마지막
축복인데 안 산거야.
돈도 어려웠죠. 16개 돌 샀다고 했잖아요 5천만원에
그때사놨어야했는데 못샀어요. 환난 때 축복이 왔는데 못한거에요.
환난 때 축복이 옵니다. 극적 환난 때 극적 축복도 와요.
그래서 묵시의 시에서 계시의 시에서 이런 시가 있죠
비바람 눈보라 몰아치는 때도 행복은 간다. 비바람과 같이 똘똘 뭉
쳐서 간다.
그 후에 그거 못해서 후회하고 내가 판단 못한거에요.
그거 하느라고 20년동안 눈물겨운 기도해서 다시 또 했어요.
다시금 성령폭포 쌓고 기도동산 쌓은거에요. 다시 복직했어요. 20년
걸렸어요.
하나님 일을 내가 잘못판단한거.
환난과 어려움때도 주저앉지 말고 해야합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여
건이 옵니다.
환난때 뭔가 준다니까. 나 환난때 십자가 지는 때에 여러분들 교회
거진 다 받았어요
내가 죽게 생겼는데 무슨 교회냐 바깥 사람 알아서 해라 하면 죽도
밥도 안 되는 거에요
머리가 안한다는데 여러분이 할 수있어?
항상 보면 안되. 나도 여러분들 그냥 보질 않아요.
깊이 봐요. 나도 깊이봐라고. 오죽하면 독수리 눈깔 봐. 뜻이 아닌걸
새겨놓으면 하나님께 뒤지게 혼나요.
꼭 새겨 놔. 네가 싫으면 내가 할거야. 예수님 모세 하나님 독수리인
줄 알았는데 성령도 독수리
삼위일체가 똑같은데 못 깨달았어요. 나중에 꿈에 성령이 큰 독수리
로 엄청나게 크게 인자하게 생겼어요
나에게 날아와서 우와 했는데 너무너무 멋있는 여자였어요.
뒤로 딱 쳐다보더니만 씽긋 웃어요. 그 때 딱 깨우쳐주신게 나도 독
수리야.
그런 성령님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가는데 얼마나 행복해요.
성령이 아름다운 시를 얼마나 많이 썻다고.
어제도 봄나들이 가자고 하고 성령님과 같이 간거에요.
항상 보면 옆사람과 가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성령님이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얘기도 하고 했어요.
나는 사실상 하나님의 공적 일을 하러 가는데 그걸 봄나들이로 보더
라고
내가 분별에 대한 노하우를 어마어마하게 아는데 이런 말 하면 깨달
아야 될 것이있어.
그건 여러분들이 깨달아야해. 모두 하나님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려면 분별의 능력과 은사를 맏지 않고 섬기면 재미가 없어요.
사랑의 은사를 받은 자 분별의 은사를 꼭 받아야해.
어제도 만물 분별하러 갔어요. 그리고 존재물 하나하나 분별. 그래야
이익이 되요.
성령께서 탁탁 보여주고 얘기했어요.
성령님은 최고의 사랑하는 존재자니까. 사랑의 여신이니까. 천지의
사랑의 여신이니까 이런 시대 줬으니
이 시대 어느 시대냐고요? 분별하라 지금 천년 혼인잔치 시대. 우리
는 육신대로 부인과 남편이 하지만 육적인 거에요
영원한 세계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대상으로 놓고 우리는 신부가 돼
서 섬기는 거에요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성령은 성령님대로 성자는 성자대로 사랑의 신
이되서 섬기고 사랑하고 위하고 받들고 공경하고 살아야해요. 주를
위하고 섬기고 받들고 공경하고 사랑하고 낙을 삼으며 살아야해
그렇지 않으면 희망차지 않을거에요.
이 두가지를 분별하라.
내가 주일말씀할 때 이 시간 신유의 말씀할 때 지금 병들 낫는다.
내가 설교끝나고 집에가서 전화들 올거다.
그 날 갔을 때 전화들이 오더라고. 옆 사람 통해서 전화들 오더라고
요.
누가 병 나았다고 누가 병 나았다고. 하나님 나에게 말씀한 것 믿기
때문에 100% 와요
1-20명이 아니라니까 어마어마하게 나았다니까.
설교때 병낫기를 원하면 자기 병이 나아져. 하나님 그러신 하나님이
에요.
장단점이 있을 때 결정못해. 하나님 장단점 통하지 않아. 저울 달듯
하고 시계 알 듯이 해요
분별 장단점 있으니 힘들어요. 장단점이 다 있지.
그러나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면 장단점이 아무것도 아니
라니까 다 예언해서 하시니까
예언해서 장단점 문제가 아주 어렵게 오더라는 것입니다.
장단점이 항상 따라다녀서 분별을 못한다는거야.
분별 아주 큰 괴물이 나타나는 것이 장단점의 문제점이 있어서 못하
는거에요.
땅사도 집을 사도 경매 받으려해도 장단점 이것 저것.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임하게 항상 그를 야비하게 믿지말고 이용해
서 믿지말고
어려울때만 찾지말고. 나 어려울때만 찾는 사람 되게 많아요 .평소
때 쳐다보지 않고.
주여주여 하지말고 평소 생활화 하라 네 것이 내것이 되게 진실로
해라
축복받고 다른 길로 가면 바로 무너뜨려요 바벨탑 무너지듯이
나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 것으로 알고 갖다 놓고 바치고 역사해 나
가는 것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야비하게 하면 안되요. 하나님을 자기 하
나님으로 삼고.
그 신이 우리 성전이 돼서 우리 마음의 성전이 돼서 우리 육신쓰고
하는 거에요
그정도 되지 않으면 이 시대 감당하지 못하고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역사 분별을 못합니다
어느 때는 아이구 어떡하지 육적으로는 걱정되죠
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이 해주니까. 지난날 해준 것 같이 지금도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해야해요 하나님 몸이니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
이되게 자기 몸도 모든 가진 것
하나님의 것으로 진실하게 써야되요. 말만 하나님 것으로 쓰면 안되
요
나처럼 모든 것 하나님 것으로 써야해요. 다 줬는데 하나님 것인데.
그렇게 하면서 늘 분별해서 나가요.
분별의 절대적인 지혜가 필요한데 하나님 자기의 성전 삼고 임해서
성령님 판단하게.
성령님, 성령님 내 생각대로 못하게 해달라고 성령이 해달라고
성령의 은혜 성령의 은사라고 했죠? 이번 주일에 분별할 것들이 많
이 올 거예요.
나도 6개 왔어요. 하나는 분별했어요. 하나님 생각 성령님 생각 분
석하고 자기도 노력해서 해야 해주는 사람도 좋아한다고. 같이 수고
하고 맡겨야지 같이 신경쓰고 같이 노력하고 해주는 대로 같이 쳐다
봐야해요.
어떻게 하는가 보고 계속 부르면서 해애햐요 계속 불러야 해요, 성
령님을.
항상 물어야 해요 성령님께. 하나하나 당황하지 말고 초곤초곤 해
나가야 해요.
정말로 큰 것들이 머리 속 큰 것들이 와있어요. 성령께 맡기고 초곤
초곤 분별해서 가야 해요.
어떤 때는 하나님 절대 믿고 성령 절대 믿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