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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3.24 (수)

210324 수요말씀(분별의 지혜

선포일
2021.03.24 (수)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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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4일 수요말씀> 분별의 지혜 본 문 고린도전서 12장 8~11절 ‣ <주일말씀 초고> • <한 몸 안>에도 ‘여러 지체’가 있어 ‘각 지체마다 해당되는 사명’을 하면서 운영되어 살아가듯이, <신앙 안>에서도 그리스도는 ‘머리’가 되시고, 구원받고 사는 자들은 ‘그의 지체’가 되어서 행하며 삽니다. •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과 성령님은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대 사명’을 잘 할 수 있도록 각자 개성대로 ‘은사’를 주시고, 행하게 하시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며 서로 돕고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 <일>을 하려면 ‘연장’이나 ‘도구’가 필요하듯이,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그에 해당되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삼위는 ‘개성에 맞게 간구하고 소원하는 자’에게 은사를 주시어 태양 빛같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고 행함으로 많은 자들을 돕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살게 하십니다. • 본문 말씀, 고린도전서 12장 8~11절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7가지 은사>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 첫 번째 은사는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의 은사>입니다. ‘말씀의 은사’는 은사 중에서도 정~말 큰 은사입니다. <말씀의 은사>를 받게 되면, - ‘시대 말씀’을 깨닫고, 알게 되고, - ‘새 시대 성약의 말씀, 곧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받아 절대 믿고 행하며 기쁘게 살게 되고, -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림 없이 믿고 행하며 살게 되고, -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휴거’까지 이루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혜의 존재자’이십니다.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받으면, - ‘모순 없는 지혜로운 말’을 하게 됩니다. - ‘성경 말씀’을 모순 없이 해석하고, 그 말씀대로 온전히 살게 됩니다. •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받은 자>가 삼위의 몸이 되어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펴나갑니다. •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받은 자>는 성령이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말씀, 주의 말씀’을 잘 전해 줍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가 ‘지혜로운 말’을 하니, 듣는 사람들도 잘 듣고, 잘 믿고, 좋아서 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항상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말씀을 보물같이, 돈같이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 • 또한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받은 자>는 ‘비(非)원리적인 이단의 말’이나, ‘성경을 이상하게 풀어서 전하는 말들’을 바로 분별합니다. 요즘 인터넷상에서 성경을 이상하게 풀어서 전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그 말에 현혹되는 자들이 몇몇 있습니다. 시대 말씀을 들었어도, 제대로 듣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식의 존재자’이십니다. 삼위는 지식으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받으면,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지적으로 알고 깨닫게 되고, - ‘성경’도 지적으로 알게 됩니다. • 또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받으면, 성령님이 지적으로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어 아는 것이 정~말 많게 됩니다. - ‘세상의 것’과 ‘하늘에 관한 것’을 알게 되고, -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것’도 학자같이 혹은 학자보다도 더 알게 됩니다. 하나님같이 알게 됩니다. • 뿐만 아니라, 성령께 ‘영의 세계의 것’도 보고 배워 아는 지식이 많습니다. 그러니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도, 세상에서 배운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알게 되고, 근본적으로 알게 됩니다. • 성령과 주께 보고 배우면 ‘선생의 선생’이 되고, ‘선생의 선생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됩니다. • 두 번째 은사는 <믿음의 은사>입니다. <믿음의 은사>를 받으면, - 아브라함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절대 믿는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게 되고, -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이 없게 되고, - 그 믿음을 보고 사람들이 따라 믿도록 ‘힘’을 주게 됩니다. • <이 시대 믿음의 은사를 받은 자>는 절대 주를 믿고, 주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행하여 휴거까지 된 자입니다. • <믿음의 은사>를 받으면, ‘주’가 믿어집니다. ‘주의 말씀’이 믿어지고, ‘새 시대 성약역사’가 믿어집니다. 부활도 ‘육신이 사는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이라는 것이 믿어지고, ‘육신의 부활’은 육신이 주의 말씀을 듣고, 사망의 삶에서 생명의 삶으로 부활되는 것임이 믿어집니다. 휴거도 ‘육신 휴거’가 아니라, ‘영체가 휴거되어 하늘나라 황금성에 가는 것임’이 믿어집니다. • <성령이 주시는 믿음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았기에 부인할 수도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믿어지고, 더 시인하게 되고, 더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이 시대 주의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말씀이라는 것을 더욱 믿고, 확신하게 됩니다. • 세 번째 은사는 <병을 고치는 은사>입니다. 이 은사를 받은 자는 아픈 자들의 죄를 회개시키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면, 어떤 병이든지 고쳐 줍니다. • <병을 고치는 은사를 받은 자>는 성령과 함께 부지런히 아픈 자들에게 깨우쳐 줄 것을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면서 각종 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줘야 됩니다. 안 하면, 자기가 아프게 됩니다. • <신유의 은사를 받은 자>는 ‘병을 고치는 일’을 매일 해 줘야 됩니다. 삼위일체가 ‘병을 고치는 은사’를 주시어 자기를 통해 고쳐 주시는 것을 깨닫고, ‘치료의 은사’를 온전하게 써야 됩니다. • 여러분도 자기 병과 형제들의 병을 기도하여 치료해 봤습니까? ‘병을 고치는 은사’를 받으면, 누구든지 합니다. 선생은 ‘내 병’도 고치고, 43년 동안 ‘아픈 자들의 병을 고쳐 주는 일’도 해 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육신을 쓰시고, 죽은 자도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매주 화요일 새벽예배 후에 섭리사 전체의 아픈 자들을 두고 ‘신유의 기도’를 해 주고 있는데, 그 기도를 받고, 많고 많은 자들이 병 고침을 받았다는 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 네 번째 은사는 <능력 행함의 은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 은사를 받은 자를 쓰시고, 그를 통해 각종 능력을 행하시며, 불가능한 일들을 이루십니다. 이는 ‘능력 행함의 은사를 받은 자’만이 압니다. • 다섯 번째 은사는 <예언의 은사>입니다. 이 은사를 받은 자는 앞날의 일을 예언하여 앞날에 어떻게 되는지 미리 말해 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 하나님은 시대마다 ‘성경의 선지자들’이나 ‘세상의 예언가들’을 통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결국 <성경의 예언>과 <세상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습니다. • 선생도 이미 <40년 전에 앞날을 두고 예언한 것들>을 모두 그대로 이루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월명동에 이상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성령으로 행하여 만들었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여러 가지 예언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 <섭리사에 대한 예언>, <기성인들에 대한 예언>, <민족과 세계에 대한 예언들>을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믿어주지 않고 산 자들은 고생도 많이 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들이 원한 것들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 여섯 번째 은사는 <영들 분별함의 은사>입니다. 이 은사를 받으면, 저 영이 ‘악한 영’인지 ‘선한 영’인지 알게 되고, ‘사망권에 있는 영’인지 ‘생명권으로 구원받은 영’인지 알게 되고, ‘마귀’인지 ‘사탄’인지 지혜로 알고, 판단하고, 분별하게 됩니다. <영들>뿐만 아니라, <사람>도 <만물>도 <존재물>도 가까인지 진짜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너무도 필요한 것이 <분별>입니다. 어떤 일을 두고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분별의 은사’가 꼭! 필요합니다. 어떤 때는 두세 가지 방법을 앞에 두고, 어떤 방법으로 할지 판단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한 번 분별을 잘 못 하고 행하면 엄청난 손해가 가서 지옥과 천국까지 좌우되니, ‘하나님이 주시는 분별의 은사’를 받고, 제대로 판단해야 됩니다. • 마태복음 7장 16절에 예수님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는 ‘나무의 열매’를 보고 분별하듯이, <사람>을 분별할 때도 그의 열매인 ‘말하는 것’을 보고 분별하고, ‘행위’를 보고 분별해야 됩니다. • 사람은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끝까지는 못 속입니다. 자기가 신이 아니라서 자기 행위를 끝까지 감추고, 속이지 못합니다. • <제 2의 유대종교>가 어디인지 분별하고, <이 시대 바리새인들>이 누구인지 분별하고, <자기 자신>을 분별하고, <자기를 유혹하는 자>를 분별하고,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를 분별하고, <자기를 대하는 자>가 누구인지 분별하고 대해야 됩니다. • <물건>도 <사람>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먼저 제대로 알아보고, 대해야 됩니다. 집을 살 때도, 땅을 살 때도 분별하고, 결혼할 때도 대상을 분별하고, 친구도, 지도자도 어떤 누구라도 먼저 분별하고 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속게 되고, 억울하게 되고, 그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항상 완벽하게, 완전하게 분별하고 대해야 됩니다. •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님께 물어보고, 주께 물어보면, ‘꿈’으로나 ‘만물’로 분명히 깨우쳐 주십니다. • <분별>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면, - 분별의 <분>은 ‘나눌 분(分)’입니다. - 분별의 <별>도 ‘나눌 별(別)’입니다. 나누면 ‘답’이 나오고, ‘분별’이 된다는 뜻입니다. • <분별>은 ‘나누기, 쪼개기’입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묶어 놓으면, 어떤 것이 좋은지 모릅니다. 나눠 놓고 쪼개 놓으면, 어떤 것이 좋은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 <구약 말씀>과 <신약 말씀>을 묶어 놓으면, 어떤 말씀이 좋은지 모릅니다. “이 말씀은 신약 말씀이고, 이 말씀은 구약 말씀이다.” 하고 나눠 놓고 쪼개 놓고 보면, 그 차이가 하늘과 땅입니다. • 상대가 때리면, <구약>에서는 같이 때리라고 했고, <신약>에서는 용서하라고 했고, <성약>은 신부시대이니, 애인같이 보며 대해 주라고 했습니다. • <구약>에서는 ‘자기 선조가 살던 고향,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이 이상세계라고 했습니다. <신약>에서는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이상세계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성약>에서는 ‘삼위일체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주와 함께 완전한 사랑을 이루고 사는 것’이 이상세계 황금천국이라고 했습니다. • <신약>에서는 ‘육신 부활, 육신 휴거’라고 했고, <성약>에서는 ‘영 부활, 영 휴거’라고 하면서, 육신이 이 땅에 살아있을 때 주와 함께 삼위를 모시고 최고의 사랑을 하며 사는 것이 ‘휴거의 삶’이라고 했습니다. • 분별하려면, 완전히 파악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 분별하려면, 자꾸 실천해 보면 알게 됩니다. • 비교해 보면, 누가 큰지 알고 분별하게 됩니다. • 끝까지 가면, ‘가라지’와 ‘알곡’을 분별하여 알게 됩니다. • <앞날의 진로>를 분별하려면, 하나님께 물어보고, ‘분별의 은사’를 받아야 알게 됩니다. 누구든지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앞날의 진로를 가르쳐 준다면, 미리 알고 행하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앞날을 모르더라도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 하고 살면, 삼위와 주가 알아서 잘 인도해 주십니다. 이를 믿고 행해야 됩니다! 주님도 그렇게 살아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사야 11장을 보면, “그날이 오면,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게 되고, 그로 인해 분별하여 알게 된다.”라고 했습니다. <주가 오신 때>에는 주가 가르쳐서 모든 것을 분별하여 알게 하시고, 개성대로 ‘은사’를 주시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게 하십니다. • 가다 보면, 분별되어 알게 되고 주께 물어보면, 분별하여 알게 해 주십니다. • <사람 분별>, <사물 분별>, <말씀 분별>입니다. 지혜와 지식으로 받은 ‘분별의 은사’로 모두 알고, 분별하게 됩니다. • 휴거되어 <휴거>를 뺏기지 않고 살려면, 분별하고 살아야 됩니다. • 일곱 번째 은사는 <방언을 말하고 통역하는 은사>입니다. 방언은 ‘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 역시 은사입니다. • <하나님이 주신 각종 은사>를 귀하게 여기고, 매일 귀하게 써야 됩니다. • 금주에는 모두 ‘분별’하고 행해야 됩니다. <종교의 교파들>도 이단인지 아닌지 분별해야 되고, <시대>도 새 시대인지 구시대인지 분별해야 됩니다. <성경>을 이상하게 해석하며 각종 종교를 묶어서 한 덩어리로 보고, 성령이 인도하신다고 보는 주장들도 다 자기 주장들이니, 속지 말고 분별하고, 오직 ‘시대 말씀’을 깨닫고 가야 됩니다. • 그토록 귀하고 중한 <휴거>를 이뤘으니 귀하게 여기며 살고, 사사건건 분별하며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 <수요말씀용 잠언> 1.여러 가지를 해 보면, ‘그중에 제일 좋은 것’을 알고 분별하게 되고, 판단하게 된다. 2.100% 해 보아야, ‘좋은 것’을 분별하게 된다. 3.눈보라와 비바람이 치는 환난과 핍박의 때에도 ‘자기 기회의 행 복의 때’는 오고 간다. 이를 분별하여라. 4.매시간마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분별하여라. 5.‘선’과 ‘악’을 분별하고, ‘가인’과 ‘아벨’을 분별하여 라. 6.가인도 아벨도 하나님을 믿지만, 사명은 다르다. 이를 분별하고, 알고 살아라. 7.가인 쪽은 하나님이 알아서 행해 주시니 등 뒤에 놓고, 아벨 쪽 을 걱정하면서 네 갈 길이나 가라. 8.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아벨을 중 심한 역사임’을 분별하여라. 9.과수원의 나무마다 ‘좋은 과일’도 있고, ‘안 좋은 과일’도 있고, ‘썩는 과일’도 있다는 것을 분별하고, ‘좋은 과일’이 나 거두어들여라. 10.거두어들일 때는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고 거두어라. 11.주는 사실을 알고 그 사람을 신경도 안 쓰는데, 모르니 걱정 근 심하며 애를 태운다. 죽은 자는 놔두고, 주의 심정 맞춰 분별하 고 행해라. 12.분별은 ‘각종 방법론’이다. 13.분별하려면, ‘파악’하라. 14.분별하려면, ‘주’께 물어보아라. 15.주는 하나님께 물어보고, 알게 된다. 16.지난날의 일들을 놓고, 어떻게 분별하였는지 사연들을 기억해 보아라. 17.항상 ‘주의 편’에 서서 살면, 특별한 다른 분별이 필요 없다. 18.음식은 먹어 보면서 그 가치도 맛도 분별하듯이, 모든 만사의 일을 놓고도 겪어 보고, 행해 보면서 분별해야 된다. 19.존재물을 분별할 때는 먼저 ‘전체의 모양과 형상’을 보고, 비 교하며 분별하는 것이다. 20.처음에 분별할 때, 호기심에 빠지지 말아라. 21.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분별하면, 온전하지 못하다. 22.성령님이 좋아하시는 대로 분별해야, 온전하다. 23.‘마음’을 비우고, ‘자기 의지’를 버리고 분별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