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3.28 (일)
주일말씀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 선포일
- 2021.03.28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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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주일말씀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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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8일 주일말씀>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본 문 요한복음 14장 6~14절
사도행전 16장 16~18절
참고성구 요한복음 15장 16절
요한복음 16장 15절
요한복음 16장 23~24절
<말씀 시작>
분별하고 행해야 할 아주 깊은 것을 말씀할 것입니다. 분별하고 행
해야 할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때는 설교를 길게 할 때도 있고 짧게 끝낼 때도 있습니다. 설
교의 분량이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설교의 목적은 말씀의 핵심인
주제 말씀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설교가 끝날 때까지 오늘의
주제를 잊지 말고 들어야 합니다.
이 말씀을 잘 깨달으려면 집중하면 됩니다. 집중을 괴롭게 하지 말
고 몸의 긴장을 풀고 사랑하는 암을 만나러 왔으니 기분 좋게 마음
편하게 생각은 집중하면 뇌에 말씀이 쏙쏙 들어갈 것입니다.
오늘은 왜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깨달아
야 합니다. 포인트는 그 시대를 통해 이 시대를 생각하고 깨달으면
됩니다. 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이 시
대를 깨달으면 됩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이 들어있는 요한복음 내용은 예수님의 육신이 살
아계실 때 그가 직접 하신 원본 설교입니다. 그리고 직접 행하신 행
적들이 나와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보겠습니다. 이 구원 받고 하늘나라 가고 싶
다면 예수님을 통해 나아가야 한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이기 때
문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 설교를 하기 전에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
셨는데 메시아를 보내시기까지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핵심만 치고 넘
어가겠습니다.
우주 창조 137억년, 지구 창조 46억년, 구약역사 4천 년. 전능하신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 존재하십니다. 육신이 아닙니다. 육신이 아니
기 때문에 빛과 같다 합니다. 육신과 같이 형상이 절대적으로 있습
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닮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닮은 것
입니다. 하나님도 빛과 같이 찬란하기 때문에 빛으로 비유하는 것입
니다. 빛으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찬란하기 때문에 그렇
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우주와
지구, 천지만물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신 것에
는 이유가 있습니다. 뜻이 있습니다.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무엇
일까? 바로 구원과 휴거를 목적으로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구원과
휴거는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과정을 거쳐야 합니
다. 이것이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과정
없이 순간 하시는 줄 압니다. 그것이 아니라 과정을 거쳐 하십니다.
<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면, 먼저 땅에 씨를 뿌리고, 물을 주
고 퇴비하고, 잡초를 제거하고 벌레를 잡아 주면서 가꿔야 합니다.
그러면 나무의 뿌리가 영양분을 흡수하여 나무가 성정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장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구원과 휴거도 그러합니다.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
주를 창조하십니다. 왜요? 생명의 땅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지구는 왜 창조하셨을까요? 인간의 육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인간
의 육신은 왜 창조하셨을까요? 인간의 영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영은 왜 창조하셨을까요? 인간의 영을 휴거시켜 구원하기 위
함입니다. 먼저는 씨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행한 행실은 자기 영에게 갑니다. 그러면 영은 점점 변화
를 이룹니다. 이것이 구원이며 부활입니다. 이렇게 영을 변화시키고
부활시키다 때가되면 이 변화된 영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고
하늘나라로 데려가십니다. 그때부터 성삼위와 휴거된 영들이 같이
살아갑니다.
육신을 변화시켜 영을 변화시켜 변화된 영을 천국에 데려가서 영원
히 살기 위해서 우주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십니다. 바로 이 역사,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위해 하나님은
인류를 발전시키십니다. 창조 이후 발전의 역사를 거치게 합니다. 땅
에 바로 씨를 뿌리는 게 아니라 개간을 해야 합니다. 거기다 집을
짓고 씨를 뿌리는 겁니다. 이 과정을 거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펼
수 있는 수준까지 인간을 발전시키십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호
모 사피엔스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까지 인류가 발전해 왔습니
다. 아담과 하와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입니다. 그러면서 인간은
뇌도 커집니다.
6천 년 드디어 구원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
에서 택하십니다. 이들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 종교의 조상입니다.
이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다는 말은 이제
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드디어 택한 인간에
게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룰 재료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인류의 창조 목적이 구원과 휴
거이기 때문에 인간의 탄생 목적도 구원과 휴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말씀을 어기고 타락합니다. 그 이후 하나님은
1600년 동안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회복하는 기간이자 탕감을 받
는 기간입니다. 1600년 이후 하나님은 다시 노아를 택해서 말씀하
십니다. 그런데 노아의 아들 함으로 인해 역사가 깨어지죠. 그 후 아
브라함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 후 이삭, 야곱, 요셉과 같은 중심인
물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 이후 사사들을 통해 역사하시다 선지자
들이 와서 역사합니다. 그리고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가 옵니
다. 그런데 단 한 번도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 직접 이 땅에 강림하
시지 않았습니다.
왜 사람을 보낼까? 사람과 직접 말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많은 징조를 보내십니다. 그가 메시아임을 알리십니다. 하
나님은 성경의 말씀처럼 이 땅에 아들을 보내십니다. 그는 성자이십
니다. 성자는 전능하신 삼위일체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각 위
로 존재하시면서도 일체 되어 존재하십니다. 성자도 신의 몸이기 때
문에 직접 몸을 보이면서 나타나지 않으시고 택한 예수님을 통해 나
타나십니다.
이사야 11장에 유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 게 아니라
그 영이 강림했습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몸으로 삼고 말씀하시고 그
육신을 믿고 따르게 함으로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그
래서 예수님을 신이자 사람이라 하는 것입니다.
구약 4천 년 이후 메시아 예수님 통해 하신 구원역사, 비로소 하나
님께서 본격적인 구원역사를 시작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사 유일하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그가 바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였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그 말씀을 들으니
알고 그 행함을 보고 압니다. 보고 들으면 부인할 수 없게 역사하셨
습니다.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오직 길이신 메시아를 통해서 하나님
께 나아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나아올 자가 없느니라
하신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는 말씀이 진리입니다. 예수님
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서 그가 하는 말씀이 진리였습니다. 요한
복음 5장 24절을 보면 부활과 구원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
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
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거듭남, 변화, 부활입니다.
구약 4천 년 역사가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겠다 하신 말씀을 희망
으로 갖고 살았듯이 신약 2천 년 예수님께서 하신 다시 오겠다 하신
말씀이 최고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후 승천하실
때 하늘만 쳐다보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
냐.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려지신 예수는 가는 것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 육신이 떴다고 생각하니 육신이 다시 온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본 그대로 오십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역사하셨는지 그 뒤를 또 봐야 합니다. 구약역사 4
천 년뿐만 아니라 신약역사 2천 년도 보세요. 뒷부분은 여러분들이
직접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개발을 위해 무엇을 배우는 것보다 수조 배 가치 있는 것이 이
말씀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압니다. 제대로 알라고 메시아
를 보냅니다. 하나님은 역사상 단 한 번도 직접 나타나신 적이 없습
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격인 성자가 강림하셨을 때도 불과 칼 같은 말씀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은 신의 몸을 가지고 오신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
십니다. 우리 영도 우리 육신 쓰고 살면서 구원을 이루고 사는 것입
니다. 우리 육신의 모든 생각과 행실을 먹고 영이 자랍니다. 이와 같
이 구원자를 보내서 그를 믿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보게 하고 구
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육과 영의 길을 딱 하나 내놓으셨습니다. 바로 메시아입니
다. 오직 그를 통해서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본 대로 옵
니다. 이 시대도 주는 절대 진리의 모순 없는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고로 그는 길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뤄갑니다. 이 시대
는 섭리의 길이 구원의 길입니다. 예수님의 약속은 딱 하나입니다.
다시오리라 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7절 보면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
으리로다. 왜? 예수님이 하나님의 육으로 오신 메시아라는 것을 알
았다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도 알았으리라. 예수님을 안 믿으니
예수님이 전하시는 말씀도 안 믿은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모르
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어봐야 그가 누구인지 압니다. 그런데 무조
건 불신하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모르면 그가 전하는 말을 안 듣고 믿
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금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무슨 역
사를 하고 계시는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막막해집니
다.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니 하늘나라도 못 갑니다.
요한복음 14장 7절 이후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하십
니다. 너희는 그를 보았고 따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통
해 하나님을 본 것과 같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
의 말씀을 들은 자는 하나님을 본 자입니다. 신의 모습을 뵙기만을
기다린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는 데 실패합니다. 하나님을 맞으
려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 나타나십니다. 고로 그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과 같습니다. 이걸 깨닫고 다시 그의 이름으로 구해
야 합니다. 역사상 한 번도 어긋나지 않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
해 역사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9절에 빌립은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달라 말합
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라는 육신 쓰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
님을 보여달라 하느냐. 이 상황은 이미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판 상
황입니다. 이미 판국이 기운 상황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나를 본 것이 그를 본 것이다. 나를 안 것이 그를 안
것이다.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 통해서 말씀하
시고 역사하십니다.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
를 통해 나타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0절 보면 곧 하나님과 일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의 생각이 임해서 하나님의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면 내 안에 하나님
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당연히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십니다. 못 믿겠으면 나의 행함을 보고 믿으라 했습니다.
죄를 사할 권세를 받은 자는 메시아뿐입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늘 생명을 살립니다. 생명을 살리는 근본 또한 다릅니다. 그가 하는
것을 보며 그가 누구인지 알아본 것입니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합니
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모든 비밀을 밝히십니다. 보면 알고 들으
면 압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할 것이다. 주
를 믿으니 주가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믿는 만큼 행합니다. 하나
님이 보낸 주를 믿는 자는 주가 하는 일을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3~14절 핵심.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거
든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
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구한다는 말은 주를 믿는다는 말이고 주를
안다는 말입니다. 신약 역사 2천 년 동안 엄청난 핍박이 있었습니
다. 하지만 무엇도 그 복음을 꺾지 못했습니다. 주는 절대 주이시고
그 위에 전능하신 성삼위가 계시면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주의 이
름으로 기도하는 자들이 있으니 역사를 꺾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이 보낸 주라면 그는 행합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으로 구해서 주시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
니다.
왜 주의 이름이 그렇게도 클까? 그는 하나님 보낸 구원자니까 그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못 꺾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그가 주인이 맞기 때문에, 하나님 성령님의
역사가 맞기 때문에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가 절대 주라면 그의
이름으로 구했을 때 절대 이루어집니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
나님께서 들으시고 실행하십니다. 메시아는 성자의 사명을 받고 왔
죠. 그래서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몇몇 제자들과 함께 기도하러 가다가 귀신들린 여자를
만납니다. 귀신도 점을 칩니다. 귀신들린 여자가 바울과 제자들을 따
라서 소리를 칩니다. 맞는 말을 하긴 하는데 며칠을 따라다니며 하
는 겁니다. 이때 사도바울은 몹시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오라 하니 바로 나왔
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마귀야 귀신아, 불신, 불평, 악평 싹 다 나오라.
요한복음 15장 16절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
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
려 암이라. 이 말씀대로입니다. 이 시대 역시 주의 이름으로 신랑 같
은 하나님과 성령님께 합당한 것을 간구하면 무엇이든 주십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
지 아니하였으니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
라. 주를 알고 구하는 것과 주를 모르고 구하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
다. 주를 믿는 마음을 보고 주는 것입니다. 주를 확실히 알수록 주의
이름으로 구하게 됩니다. 확신이 없으면 구하기 꺼립니다. 이 시대도
주를 알고 믿고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들에게 즉시 속히 많이 이
루어주십니다.
오늘 왜 이 말씀이 나왔을까? 선생님도 지난주 말씀에 따라서 분별
해서 빨리 행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때 선생님도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주의 이름으로 간구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얻었습니다. 이는 개
인의 것이 아니고 섭리 전체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주의 이
름으로 구해라. 합당하면 즉시 이루어주신다. 보낸 자 통해 영광도
받으시고 보낸 자 통해 응답도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보냈으
니 그의 이름으로 간구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신약 시대는 메시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해야 주셨습니다. 이 시대
도 하나님이 보내신 시대 구원자 통해서 구해야 합니다. 메시아의
육신이 죽어도 그의 육도 메시아고 그의 영도 메시아이기 때문에 계
속 그의 이름으로 구해야 합니다. 그의 이름으로 구하면 사탄도 침
범하지 못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얻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의 의미를 잃는
순간 그의 이름으로 받은 모든 것을 뺏깁니다. 주의 이름으로 구한
자는 형통했습니다. 절대 그의 이름으로 구해야 합니다. 왜 기도해도
얻지 못했는지 알았습니까? 휴거의 삶을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