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3.28 (일)
주일말씀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419b2bff
- 선포일
- 2021.03.28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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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주일말씀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_419b2bf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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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8일 주일예배>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본 문 요한복음 14장 6-14절
사도행전 16장 16-18절
<말씀 시작>
벌써 3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난주에는 분별하라는 은사를 주었습
니다. 지난 한주 동안 분별에 대해서 선생님께서 많은 말씀을 해주
셨는데, 계속해서 우리가 새기고 분별할 것들을 분별해야 되겠죠?
말씀을 듣다 보면 분별하고 행해야 될 깊은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
다. 분별하고 행해야 될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수 있어요.
오늘 본문 구절은 요한복음,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구
절이죠?
오늘 주제 말씀,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
라, 은혜 충만합니까?
설교는 분량이 중요하지 않아요. 설교의 목적은 주제 말씀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설교가 끝날때까지 오늘의 주제를 잊지 말고 들어
야 하겠습니다.
우리 사랑스러운 에세스들, 오늘 또 하나를 배우겠어요. 집중하면 됩
니다. 집중할때는, 너무 괴롭게 하지 말고. 그러면 집중이 안돼요.
집에서 드리니 긴장을 풀기 좋아요. 지금 어깨의 짐도 없고, 자리가
불편하면 이동도 할수 있구요. 몸의 긴장도 푸시고, 사랑하는 님을
말씀으로 만나러 온 날입니다. 기분 좋게, 마음 편하게, 생각은 집중
해서. 짧은 이 시간만 잘 집중하면 뇌에 쏙쏙 말씀이 들어갈 것입니
다.
오늘은 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지 핵심을 깨달으면 됩니다. 예수
님의 말씀을 전해줄 거에요. 그 시대를 통해서 이 시대를 깨달으면
됩니다. 그러면 오늘 성공입니다. 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지 예수
님의 시대를 통해서 깨닫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이 들어있는 요한복음의 내용은 예수님이 육신이
살아 계실 때 직접하신 말씀과 행적들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말씀
을 자세히 보면 예수님께서 어떤 의미에서 이 말씀을 하셨는지 알수
있습니다.
요 14:6절을 먼저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아야 하나님께 갈수 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는지, 예
수님을 보내시기까지 어떻게 하셨는지, 핵심만 칠거에요. 137억년의
역사를 좀 그려야 되거든요. 이 부분이 아주 잠깐인데, 이것 들어보
고 길이신 예수님을 다시 만나보겠습니다.
자, 전능하신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 존재하시죠?육신이 아니에요.
빛아니에요. 육신과 같이 형상이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 형상대로 우리를 만들었어요. 육신보다 더 완벽하게 영혼이 찬란
하게 존재해요. 피부가 좋은 사람은 눈이 부시거든요. 하나님도 빛과
같이 찬란한 모습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빛이 납니다. 찬란한 모
습으로 영원히 찬란한 모습으로 존재하시는 신입니다.
우주와 지구,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목적이 있어서 창조
했습니다. 목적이 뭐냐? 우리 잘살는거 보시려는 것이 아니에요. 구
원과 휴거의 목적입니다. 그냥 인간이 살아간다고 구원과 휴거가 일
어나지 않아요. 반드시 과정을 겪어야 해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칙
입니다. 요술방망이처럼 툭하면 확 펼쳐지는 세계가 아니에요. 하나
님은 과정을 겪었어요.
이와같이 구원과 휴거도 과정을 거치게 하셨어요. 화면을 보고 집중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면, 먼저 땅에 씨를 뿌리고물을 주고 퇴비하
고 잡초를 제거하고 벌레를 잡아 주면서 가꾸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무의 뿌리가 영양분을 흡수하고 나무가 성장하고 열매를 열립니
다. 열매가 열리려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구원과 휴거도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주를 창조하십
니다. 생명의 땅, 지구를 창조하시기 위함입니다. 지구는 인간의 육
신을 창조하시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육신은 왜 창조하셨을까요? 육
신을 통해 영을 탄생시기키기 위함입니다. 영을 탄생시키신 목적은
영이 하늘나라에 가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하나님은 씨와 같은 말씀
을 인간의 뇌에 주십니다.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사람은 행하면서
살게 되죠? 이것이 나무를 가꾸고 키우는 과정과 같습니다. 하나님
을 믿고 생각하며 행한 행실은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은 점점 변화를
이루고 이것이 부활이고 구원입니다. 이렇게 부활시키다가 때가 되
면 변화된 영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고 하늘나라로 데려 가십
니다. 그때부터 성삼위와 휴거된 영들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갑니
다.
모르는 사람은 배워보기, 입이 근질한 사람응ᄂ 제대로 외치기, 굉장
히 짧게 친거에요.
육신을 먼저 말씀을 듣고 변화시키고, 영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서 영
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
셨습니다.
바로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발
전의 과정을 거치게 하십니다. 개간이라는 것을 합니다. 땅도 논밭으
로 만들거나 땅을 다듬어서 집을 만들고 씨를 뿌립니다. 하나님도
매끄럽게 만드시고 구원역사의 씨를 뿌리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펼칠수 있는 수준까지. 인간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아담과 하와가 여기에 속합
니다.
영상을 잠깐 볼께요.
이렇게 변하죠. 인간은 뇌도 점점 사이즈가 커집니다. 지금 2021년
우리 시대. 아담과 하와는 아마 전전 단계인 정도? 지금으로부터 6
천년 전입니다.드디어 구원역사를 펼칠 때가 왔어요. 신석기 시대가
되면서 도구를 다루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때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택하시죠. 아담과 하와는 인류
의 조상이 아닌, 종교의 조상입니다. 이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하
나님이 말씀을 주셨다는 것은 이제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겠다는
것과 같아요.
말씀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룰 자료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하나
님께서 역사를 시작하지 않으신다는 거에요. 인류 창조의 목적이 구
원과 휴거이기 때문에, 인간의 목적도 구원과 휴거가 되어야 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락을 해요. 이후 하나님은
약 1600년 동안 말씀을 안하세요. 이기간은 회복하는 기간, 다른
말로는 탕감을 받는 기간. 집을 짓다가 부서지고, 문제가 생기면 추
가 시간이 필요하겠죠? 사람도 다치면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듯이,
타락이후 이런 시간 이었어요.
하나님은 노아를 다시 택하시지만, 아들 함으로 인해서 뜻이 깨지죠.
이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중심 인물을 세워서 그때 할 일을 하십
니다. 삼손, 기드온, 사사를 세우시고, 이후에는 다윗, 솔로몬 왕을
세우시고, 이후에는 선지자를 세우십니다.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예
언하시고, 메시아의 강림을 예언하게 하십니다.
구약 약 4000년 역사가 간거에요. 그러면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말라기입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 만에 예수님이 오시죠.
400년은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하는 기간이었어요. 항상 하나님은
준비를 하게 하십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이 강림하신다, 구원자를 보내주신다다, 이것이
구약의 핵심을 이루고 있어요. 모두 구원자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단 한번도 신의 몸으로 이땅에 직접 강림하시지 않
았습니다. 중심인물, 왕, 사사를 보내고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
시고 돌이키고 회복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말을 통해요.
메시아를 보내준다는 소망은 바로 예수님, 예수님의 탄생으로 이루
어지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하나님은 수많은 징조를 보이시고, 그가 메시아
임을 알리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죠.
하나님은 이 땅에 아들을 보내십니다. 그가 누구죠? 성자입니다. 중
요한 말씀이에요. 섭리사 최고의 말씀, 교리입니다. 성자는 전능하신
삼위일체중의 신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들격인 성자를 이땅에 보내십
니다. 고로 이땅에 신의 몸을 직접 보이시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미
리 택하고 낳은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셔서 행하셨습니다. 이것이
성자의 초림입니다.
이사야서 11장 말씀에 나오죠?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위에 여호와의 영이 임하고, 모략과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오신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여
호와의 영이 강림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따르게 함으로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며 신이다는 거에요. 그냥 배워서는 안돼요. 선생님
께서 수십년 기도하시면서 얻으신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약 4천년 이후, 예수님 통한 신약의 역사. 비로소 예수님께서 후
아담이 되어서 드디어 예수님을 통해서 약속을 이루신 것입니다. 하
나님이 성자와 함께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사람의 몸을 쓰고 오신
거에요. 우리 영도 우리 육신 쓰고 크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엄마 모
태 쓰고 성장했잖아요? 우리 영도 우리 육을 쓰고 크고 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사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모세의 율법을
완성하고,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고, 영혼을 자유케하는 메시아였
어요. 말씀과 그 행함을 보고 알수 있었어요. 온 수리아에 다 퍼졌어
요. 인터넷도 없는 시대에요.
오직 메시아 한분, 저에게 전화를 하려면 제 번호를 정확하게 눌러
야 합니다. 숫자 하나라도 틀리면 안됩니다. 저의 집으로 찾아오려면
주소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오직 길이신 메시아를 통해서 하나님께 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
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
지께 올자가 없느니라 하셨어요.
더 많은 말씀은 오늘 다 할수 없으니 핵만 쳤어요.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하는 말씀이 진리입니다. 예수
님은 메시아로서 인생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그의
말씀이 진리였어요.
요한복음 5장,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고 또 나 보
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
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이것이 부활, 거듭남,
이것이 구원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되
고, 진리를 주셨기 때문에 구원자, 절대 생명이 되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 시대를 깨달아야 합니다. 구약 4천년 역사가 하나
님이 메시아를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을 최고의 희망으로 삼고 기다렸
듯이, 신약은 오직 다시 오리라. 내가 다시 오리라. 이 약속. 최고의
희망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이후에 영으
로 부활하셨죠. 육신을 만졌다고 하지 않았어요. 영으로 부활하셨습
니다.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제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말하기를,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육신 떴다고 생각하니, 육신이 온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과학적으로
맞지 않으니 과학자를 전도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과학, 의학, 지
식의 하나님입니다. 최고의 지식, 그 모든 것이 이 땅에 퍼져 있는
거에요.
본 그대로.. 이것을 알아야겠죠?
이 말씀은 지구를 덮고도 남을 말씀이에요. 지혜롭게, 지식있게 외치
면 모두 돌아옵니다. 어렴풋이 안다면 다시 배우세요. 확실히 아세
요? 전하세요. 하나님 없다는것보다 하나님 믿는게 낫지 않겠어요?
저는 예전에 귀신이 무섭다고 천사도 안 보겠다고 했어요. 선생님께
서 너는 바보냐? 했어요. 천사는 보고 귀신은 안보여주세요. 하면
되지..
하나님 믿는 것이 밑져야 본전 아닙니다. 자기 삶을 위해 공부하고
직장하는 것보다 수조배 더 귀한 일이 이 말씀을 배우는 거에요. 신
은 배워야 제대로 압니다. 제대로 알아라고 메시아를 보냅니다. 하나
님은 역사상 단 한번도 신의 몸을 쓰고 나타나지 않았어요. 모세를
쓰고 오셨어요. 모세 통해 역사하셨어요. 모세가 지팡이를 때리면 역
사가 일어나고, 아니면 안 일어났어요. 모세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
이에요. 모세를 불만하고 원망할때는 고통받았어요. 이후 중심인물
사사를 보냈죠?
하나님도 불과 칼을 들고 가겠다고 하셨는데, 불과 칼같은 말씀을
들고 예수님이 오신거에요. 그러니 안 믿은 거에요. 하나님이 신의
몸을 그대로 나타나시지 않았는데,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뇌를 보여 줘야 되겠습니까? 뇌의 작용을?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여러분의 영은 안보여요. 뇌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뿌려져야 해요. 그리고 행하면 영에게 가는 거에요.
마치 태아가 엄마의 모든 영양분을 공급받아서 성장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육신의 행위로 성장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구원과
휴거를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길을 주십니다. 메시아입니다. 오직 한길이에요. 딱 문을
통해서 가야 되는데, 문이 메시아에요. 딱 한분이에요.
구약이 4천년동안 구원역사를 기다린 거에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깨진 역사가 이 문 하나를 기다린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본대로 옵니다. 뒤에 도표는 완성하세요.
그는 길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펴 나가십니다. 시대마다
길은 오직 하나에요. 구약에도 하나 뿐인 길이 깨졌기에 탕감 겪으
면서 기다린 거에요. 예수님 이후에도 오직 한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깨닫고 역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18기 목회학과 학생들 일주일동
안 숙제 레포트제출기간입니다.
요 14:6-14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
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여러분 그 말을 들어봐야 누구인지 아는 거에요. 그 말씀을 행해봐
야 압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이단이 판을 치지만 정말 하나님께 맡
기고 들어봐야 해요. 아닌 것은 몇 개만 들어봐도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를 믿지 않으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모
르고 곤고하죠. 기쁨도 보람도 없어요. 시간이 갈수록 막막해져요.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잃어요.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니까 하늘나라
에도 못 갑니다.
저는 어릴 때 장래희망이 선생님. 지금은 아니에요. 저는 독실한 기
독교신자. 태어 나서 저는 예수님을 당연하게 믿는 것이 거북하지
않았어요. 저는 천국가는게 소원이었어요. 천국 못 갈까봐 너무 불안
한 거에요. 지난주 성령은사에 대해서 나왔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방언은사를 받았어요. 너무 천국 가고 싶어서 열심히 기도했어요. 그
런데 제가 성장을 하니, 모든 것을 풀어주는 말씀이 아니면, 지금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너무 좋아요. 저는 완전 신본주의에요. 10대 후
반이 되니까 막 믿고 싶은데, 제대로 답을 주지 않고, 교회가면 이상
한 얘기만 하는 거에요. 제가 아무리 성경을 믿지만, 아무리 그래도,
천사는 어떻게 생겼어요? 천사는 중성이야. 너무 이상한 거에요. 너
무 징그러워. 애기때 중성이 나오는 영화를 봤거든요? 근데 천사가
중성이라고 하니까 너무 환상을 깬거에요. 하나님이 빛이라고 하니
까 어떤거지? 예수님 믿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간대요. 하나님이 어
떻게 행하시는지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는 거에요. 제가 다녔던 교
회 강도사님, 목사님 전부 안 가르쳐 줬어요.
진짜 아는 자는 ‘뭘 그런 걸 물어봐?’ 하지 않고 진짜 가르쳐 주
시겠죠. 하나님을 제대로 몰라요, 왜? 하나님을 보낸 구원자를 모르
니, 하늘 나라도 모른다, 그러니 하늘나라도 못간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했어요. 예수님을 본 것이 하나님을 알
았고, 하나님을 본것과 같다고 했어요.
이 시대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나십니다. 예수님은 다
영으로 나타나셔서 계시하시고, 이끌어주시고 함께 하셨어요. 신의
모습을 맞기만을 기다리면 실패합니다. 유대종교인처럼, 이 시대 기
성인처럼.
왜 믿어요? 맞고 같이 살기 위함이에요. 예수님 왜 믿어요?육으로도
맞고 영도 같이 천국에서 사는 거에요. 실제 성삼위와 함께 같이 사
는 거에요. 그런데 신의 모습 뵙기만을 기다리면 실패합니다. 결국
은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신 성자를 맞는데도 실패하게 됩니다.
신약 성경 정말 많이 읽어보세요. 지금 이 시대와 진짜 똑같아요. 예
수님께서 심정타게 하신 말씀이 너무 똑같아요. 하는 일이 똑같아요.
예수님이 아무리 기적과 이적을 보여도 안 믿어요. 아예 믿으려고
하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를 본 것이 하나
님을 본것입니다. 그래야 주의 이름으로 구하죠. 역사의 판도가 달라
지고, 삶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요 14장, 예수님의 제자 빌립은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용감
합니다.
예수님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너 나 보지 않았냐. 하나님을 믿지 않았냐. 어찌하여 보이라 하느냐.
가르쳐 주신 거에요. 시대적 배경이 이미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팔았
어요. 시대 판국이 기운거에요. 시대가 완악할질대로 완악해졌어요.
이미 판국이 기울어졌어요. 예수님은 시대 죄를 대속하고 갈 수밖에
없는 거에요. 나를 본 것이 그를 본 것이다. 나를 안 것이 그를 안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주십
니다.
요 14장,
나는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주의 정신이 임하니, 내 생각이 아니라 주의 생각으로 행하는 거에
요. 하나님이 나의 머리가 되시고, 주가 나의 머리가 되시는 거에요.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입니다. 그 지혜, 그 모략, 그 총명, 하나님
의 모든 지식이 임한거에요.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이것을 믿어라. 못 믿겠어? 그러면 행하는 일을 보고 나를 믿어라.
예수님처럼 행한 자가 없어요. 예수님의 정신을 받고 행한 자는 2천
년동안 수없이 많았죠.
너희 죄를 사하노라.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진 자는 메시아 뿐입니
다. 늘 생명을 살립니다. 생명을 살리는 근본이 달라요. 그래서 사람
들은 그의 말을 듣고 행함을 보고 그가 누구인지를 알아봤어요. 하
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인데도 알아봤어요. 진짜 순수하게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라면 알아봤을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보낸 자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십니다. 보
면 알아요.
요 14장,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
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시대 판국이 기울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의 길로 가시
지만, 성령이 오셔서 증거하시고, 예수님을 통한 복음이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는 자는 그의 일을 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합니다. 저도 맨 처음에는 너무
신기한 거에요. 주의 영이 들어와서 그의 이름으로 주의 일을 하더
라니까요.
지금 증거자들이 몇 명입니까? 우리가 모두 일어나면 역사가 일어납
니다.
요 14장,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는 절대 못 꺾습니다. 주를 안다는 거에
요. 주를 믿는다는 거에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엄청난 핍박이 있었어요. 그러나 예수님을 통한
복음은 땅끝까지 이르러 전파되었습니다.
주는 절대 주이시고, 그 위에 전능하신 삼위께서 계심으로 절대 역
사하시고, 주의 몸이 되어서 행하고, 기도하는 자들이 있으니 절대
역사를 꺾을수가 없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그는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라. 하나님은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대요. 그 이
름으로 구해서 주시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거에요.
왜 주의 이름이 그렇게도 클까? 그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하
나님의 보내신 구원자이시니까.
이시대도 누가 뭐라고 해도 못 꺾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역사
가 맞기 때문에.
그가 진짜 주시라면, 하나님이 행하시고, 절대 누구도 꺾을 수 없어
요.
여러분 어떤 기둥이 영원히 꺾이지 않을 기둥이라면 거기 계세요.
예수님의 이름, 주의 이름으로 구해야 하나님은 반드시 실행하십니
다.
섭리사에서도 주의 이름으로 구하고 말하니, 이루어진 것이 많이 있
습니다.
행 16장,
사도바울이 몇 명의 제자들과 함께 길을 떠났는데, 여자가 귀신 들
린 여자에요. 이 사람은 귀신 들려서 점을 칩니다. 이 귀신 들린 여
자가 소리를 막 치는 거에요.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너
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라!’ 맞는 소리이긴 한데 미친 사람이 계
속 소리를 지르니 너무 괴로운 거에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즉시 나오라’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도, 불만도, 의심도, 불평도 다 나오
라! 이 시대도 이러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주의 이름으로 명
해서 귀신도 쫓아내고, 앉은뱅이도 일어서게 하고, 표적이 일어난 일
이 많아요. 저도 너무 놀랬어요. 일본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거든요.
선생님께서 인터넷으로 보고 계셨는데, ‘그것 못하나? 주의 이름으
로 명해. 너가 하는 것이 아냐.’ 그때는 아기 사도였는데, 주의 이
름으로 명해라고 해서
제일 큰 것은 선생님을 깨달은 거죠. 영적으로 병든자들, 정신적으로
병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라!’고 외치는 것이 가장
큰 권능이었어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구하면, 귀신,사탄 당연히 물러갑니다. 하나
님이 주와 함께 해주셔서 즉시 물러갑니다. 이 지혜로 행해야 합니
다.
요15장,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신랑같은 하나님과 주께 다 구하면, 합당하면 다 주십니다!
요 16장,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
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주를 알고 구하는 것과 모르고 구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주를
믿는 자가 주의 이름이 얼마나 큰지 알고 구하니 하나님은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를 믿는 그 마음을 보시고, 주의 이름으로, 주를 믿음으
로 구해서 받으니 이 기쁨을
주를 확실히 알수록 주의 이름으로 구하게 됩니다. 확실히 모르면
좀 꺼려요. 죄송해요.
이 시대도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속히, 많이 이
루어주십니다! 오늘 왜 이 말씀이 나오게 되었을까요? 선생님도 빨
리 분별해야 될것이 있었어요. 계속 애간장이 타시는 거에요. 이때
선생님도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주의 이름으로 구했습니다. 즉시 들
어주셔서 얻으셨습니다. 이것은 개인이 아니라 섭리사 전체의 것입
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주의이름으로 구해라. 합당하면 즉시 이루어 주신다.
하나님은 보낸 자 통해서 일하시고, 보낸 자 통해서 기도 응답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셨으니 그의 이름으로 간구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핵심인물이 모세. 모세의 이름으로 구해야만 줬습니다. 성자
께서 이땅에 오시고메시아 시대가 되었어요. 신약에는 메시아 이름
으로 구해야 주셨습니다. 성자께서 다시 온 시대, 약속이 이루어진
시대에도 보낸 자의 이름으로 구해야 됩니다.
메시아 육신이 죽어도, 그는 메시아입니다. 그의 이름으로 구해야 합
니다. 불가능한 것까지 주십니다. 왜? 하나님이 그를 보냈기 때문에
그의 이름으로 구해야 불가능한 것까지 주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구
하면 못 막아요. 그냥 하이패스, 패스권이에요.
저도 주의 이름으로 구했죠. 제가 정말 불가능한 것이 있어요. 제가
아무리 돈을 벌었어도, 저는 저의 가치를 돈으로 따지지 않아요. 저
는 천국 가고 싶은 소원을 완벽하게 이루었어요. 나는 완벽하게 주
를 봄으로, 천국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 어떤 목사와도 싸워 이길 자
신이 있어요. 나는 천국을 받았어요. 나는 휴거를 이루었어. 성경의
모든 비밀을 알고, 불가능한 것을 받았어요. 성령을 받은 거에요. 불
가능한 것을 받은 거에요.
저 대둔산 호텔 맨 뒤에서 너무 슬퍼서 찌그러져 있었어요. 말씀이
불이야! 하시는데 화면이었어요. 성령은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잖
아요. 말씀이 불이야! 불! 불! 하시는데 그때부터 부흥강사가 되었
어요.
그때 제가 원래 편지 같은거 전해주고 올려고 했는데, 가슴이 불타
고 막 내가 배웠던게 증거가 되면서 난리가 된 거에요. 성큼성큼 앞
으로 나가서 마이크 딱 잡고. 제가 원래 목소리가 성대가 너무 약해
요. 저 목소리 좀 보세요. 저 최고의 핸디캡이거든요. 그냥 외치는
데, 진짜 불같은 소리가 나가더라구요. 나무 판자 세워놓고 설교 했
는데, 정말 기도하다가 나무 뚫을 뻔 했어요. 평소에도 했던 말인데,
저보다 목회를 10년, 20년 더했던 선배분들이에요. 그때 거기서 최
고의 섭리사 지도자들 모아놓고 성령 역사가 일어난 거에요. 제가
정말 땀을 안 흘리는 사람인데요, 땀이 등을 타고 막 줄줄 흐르는
거에요. 제가 여자로서 최연소, 키 제일 크고, 머리도 제일 긴 부흥
강사입니다.
저는 돈으로 절대 살수 없는 권세를 받았어요. 제가 태어난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이것을 유지하고 차원을 계속 높여야 되겠죠. 여기서
스톱하면 안되겠죠. 제 안에서 주의 이름이 조금이라도 사그라들면
모든 것을 잃는 거에요. 왜? 그 이름으로 얻었기 때문에.
영의 축복, 육의 축복 모두 그 이름으로 받은 거에요. 그 의미를 잃
는 순간, 모든 것을 다 잃어요.
주의 이름으로 얻고, 구한 자들은 형통했어요. 핵심포인트! 주의 이
름으로 구하되, 주를 확실히 알고 구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신
다!
지난 날 그 엄청난 것을 어떻게 얻었는지, 그 불가능한 것을 어떻게
얻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반면에 왜 기도해도 못 얻었는지.
주의 이름으로 구해서 소원한 것도 이루고, 엄청난 휴거도 이루고,
신부로서 기쁨과 휴거의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